원래 이글은 본글에서 자석편에서 언급하였어야 하는 발전기 회전편의 일부입니다.
금속 자석에서 자석으로 분류되는 글 다음에 발전기의 회전과 철과 구리에서의 회전 차이 부분을 세밀하게 구분하여야 합니다.
지금 문득 뭔가 빠진 것이 무엇일까를 찾아보니..물분자의 회전만 언급했지, 정작 중요한 철과 구리의 회전 분은 전체 언급이 빠져 있습니다. 워낙에 심한 댓글때문에 글을 게시하는 것을 중단할 생각이었던 와중이라 .. 일부 누락된 것을 저 자신이 깜박했습니다.
발전기 기준의 소형 발전기 기준입니다.
어차피 대형으로 가봐야 기초이론의 약간 보완형입니다.
우선 철의 자석을 구분하는 것은 금속 자석 feo2에서 물분자 374도가 수소결합의 2개 이상의 연결된 것이 자석의 자구(자기력을 가진 최소 단위)이고..금속자석은 물분자 374도를 스스로 밀어 내지는 못합니다.(금속 자석에서만 그 끝을 feo에서..벽을 세워 막아두기 때문에..자석과 발전기 자석의 철에서 물분자 374도 회전과는 구별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철이 구조를 이룰때 탄소와 결합할때는 체심입방의 사각 주사위 숫자면이 아닌 주사위 중앙에 위치하여, 결합됩니다. 그래서 고온에서 마르텐사이트 구조를 최근의 고압증기 발전에서 오스텐나이트와 혼용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특정 온도1100, 1400도에 내부에 면심입방의 공간이 연결되는 구조라 언급하면 될것입니다. 기본 금속자석에서 사각형 주사위 숫자면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원래 산소는 자연상태에서 철의 4개 분자 기준에서 6개까지 결합 가능하고, 이상태로 자연철의 철광석 재료로 존재합니다.
내부적으로 가공되어 자석의 구조인 페라이트 구조는 사각형 구조의 4개면 중 하나에 산소 원소가 공유결합된 상태입니다. 전하인 물분자 374도가 투입되지 않으면 자구는 움직이지 않는 금속 자석의 형태를 갖습니다. 여기에 자구를 강화시키게 되는데...그것은 산소 원소의 양을 늘려서 금속 자석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있지만...최대 3개까지 밖에 넣지 못하는 한게가 있고, 그 공정 또한 복잡하여, 현대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물분자 374도를 금속 자석에 넣는 방법이 아주 쉽기 때문입니다. 철판에 물을 뿌리고 강하게 누르면 되기 때문입니다. 금속 자석에서 자석으로 되고...이를 식혀서..위부분만 따로 떼어내어 집적 시키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연소열을 적정량 투입시키면 일정온도에서 물분자 374도가 서로 연결된 상태로 들어가 주기 때문입니다. 페라이트 자석은 그래서 자기 몸무게보다 자기력이 세기가 약합니다. 다른 고분자 재료를 찾는 것은 그 이유때문입니다. 산소를 많이 함유한 재료를 철의 금속 자석에 합침을 시키는 방법등으로 현대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금속자석은 물분자 쌍극이 수소 결합하여 금속 자석의 내부에 갖힌 자력보다 약합니다. 왜냐하면...물분자 374도가 전류처럼 흐르는 상태가 아닌 자구의 증가를 목적으로 하는 상태이기때문에...금속 자석의 내부에 최대한 밀어 넣고 밀봉을 시키면 되는 것이니까요..규소강판으로 매꾸는 것이 아닌 철의 면심입방을 매꾸는 크롬등으로 표면을 매우는 것입니다. 전기도금의 과정으로 간단히 끝나기 때문입니다. 일단 금속 자석에 feo를 기준으로 한다면 철이 전기 음성도에서 1,90으로 음전하이고, 산소는 전기음성도가 3.40이되어 양전하의 양극입니다. 그런데 이대 물분자 374가 결합하게 되면..수소는 산소에 결합합니다 수소 결합을 연결하니까요..산소는 다시 빈 여백의 철과 연결되어...전류가 흐르지 않으면 물분자 374도는 수소 결합으로 서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금속자석의 자력을 강화시켜 주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름이 바귀어 자석으로 되고...자석은 표면이 막혀 있는 것으로 구분이 되고..더러 자석의 표면을 막지 않기도 합니다. 일단 수소결합의 힘을 결합된 상태이므로 스스로 자구가 붕괴되지 않습니다. 자력의 세기에 따라 약간 변경은 있을 것이지만요..
이렇게 완성된 자석이기 때문에 공기중에서 자석의 금속막을 사이에 두고..공기중의 물분자 374도를 수소결합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금속의 일함수의 힘은 내부 자석의 물분자 374도가 연결되어 있으므로..하나 보다 둘이고...자석의 끝에서 끝에서 연결이 되어 있다면 공기 중에 물분자 374도를 끌여들어서 자기장 선 2차원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수소결합으로 물분자를 서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때 수소결합의 연결 힘입니다. 물 24도의 수소결합과 구별하셔야 합니다. 액체 상태의 물의 수소결합은 결합수소 2개의 회전이 104도 결합각을 유지한채 그 회전수가 3600회전 이하의 속도로 그 온도에 따라 변하는 회전수를 가지며..수소 결합은 4개가 만들어지는 형태이고, 자석의 공기중에 자기력으로 2차원 수소결합은 물분자 374도의 물분자 하나 혹은 2개의 수소결합의 상태입니다. 그리고 결합 수소의 회준수는 3600회전 이상의 회전 속도를 가지므로 물분자 374도는 수소결합을 초대 2개밖에 연결핮 못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공기중의 수증기가 이 자기장선에 붙들리는 수소 결합을 하지 못합니다. 자기장 선의 물분자 374도는 앞뒤로 하나씩 수소 결합을 한 상태로 더이상 수소 결합을 연결하지 못합니다. 왜 자기장 선의 물분자 374도가 유지 되는지 ... 아시겠죠?
그리고 이 연결 자기장 공기중 2차원 물분자 374도의 수소결합은 발전기의 물리적인 회전 3600회전이 주어져도 물분자 374도의 수소결합은 발전기 회전수보다 높으므로 자기장 선 2차원은 끊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발전기의 회전수가 증가하여도..내부의 물분자 374도도 함게 그 회전수가 높아지므로 자기장선의 수소결합은 수소결합의 자기장유도 힘으로 밀어내지 않는한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발전기의 회전자의 재료는 자석과 전자석의 2가지를 이용합니다.
발전기를 이용할때...회전자 부분은 자기장 밀도가 높아야 합니다 고정자 보다말입니다.
물은 높은 밀도 에서 낮은 밀도로 이동한다...기본 법칙입니다.
자석을 기준으로 회전자를 열심히 만들어서 자기장 수소결합도 공기중에 만드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고정자의 유도 코일에서 이를 빼내야 합니다.
현대적인 모터를 보시면 고정자나 회전자나 규소강판을 적층하여 사용하는 같은 재료입니다. 같은 재료라면 고정자와 회전자의 질량이 달라야 질량이 작은 쪽으로 물분자 374도가 이동합니다. 모터 1kw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회전자에 자석을 이용하여 자기장 선을 만들어 고정자에 유도코일을 감아 둔상태입니다. 여기에 구리선으로 유도코을 일반 전선보다 많이 감겨 있습니다. 이때 유도코일에 함정이 있습니다. 절연 코팅인 탄소와 수소가 주성분이 것으로 외곽선이 이것이고..둘둘 말려진 공간은 규소코팅인 반도체 코팅을 합니다. 똑같은 투명의 색상이라 일반인들이 이부분에서 실험실 전류에서 실패합니다.
절연코팅과 반도체 코팅을 눈으로 구별하기 어렵게 해 놓은 철저한 함정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가스라이타로 유도코일을 녹여보지 않으면 쉽게 구분을 짓기가 어렵습니다. 절연코팅은 라이타 불에 녹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규소(운모)코팅은 같은 색상이지만 라이타 불에 녹지 않습니다. 유도 코일에 절연 코팅이 입히면 그것은 전선입니다. 전류의 이동을 위함이고..구리의 면심입방의 원형을 매구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도체 코팅인 유리코팅(운도,규소,sio2)등은 전류가 흐르면 통과시키는 반도체의 자석으로 따지면 반자성에 속합니다. 유도코일이 이렇게 많이 감기는 이유는 회전자의 자석에서 물분자 374도가 일정하게 구리선에 연결되어 있다면 회전자에 모인 물분자 374도가 일정하게 운송될 것입니다. 그런데..발전기의 회전자에서 물분자 374도의 수소 결합을 떼어내야 합니다.
이과정을 위해서 일단 발전기의 회전자에 3600회전의 물리 회전을 부영함으로써...자석의 공기중 물분자 374도에 수소결합을 떼어내는 속도에 근접하게 됩니다. 회전자에는자석내부와 자기장 2차원선에 물분자 374도가 최대한 밀집된 상태입니다.
빠져 나갈곳은 유도코일이 가장 가까이에 존재하고...자석의 회전자를 360도 회전하게 되면 자기장선의 물분자 374도가 자기장선에는 고정되어 있는 것일분 고정자의 90도방향에는 물분자의 쌍극이 고대로 바뀌게 하는 효과가 생깁니다. 그래서 손가락 법칙으로 장난한 것입니다. 실제로 눈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지만..물물자의 374도에 수소결합 2개는 마차를 2대 이상 서로 연결한 형태가 됩니다.
이것은 직각방향에 반도체 물질이 존재할 경우...수소가..밀도가 약한 구리의 유도코일의 수소와 수소 결합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구리는 강자성이 아닌 반자성입니다. 최외곽 전자가 하나인 상태이죠...
밀도가 높은 쪽에서 물분자 374도를 구리쪽으로 밀도가 낮으므로 물분자를 하나를 넘겨주면...구리의 하나의 전자가 면심입방의 사다리꼴 구조로 하나를 넘기고...이것이 처음에만 물리적인 회전과 밀도에의해 넘겨주게 되지만..구리의 v구조의 특징 때문에 같은 면심입방 이지만 물분자 374도가 구리선으로 들어가면 공유결합의 힘보다 강해집니다. 이 특징 때문에 유도코일 구간에서는 자석 회전자의 물분자 374도를 연속적으로 끌여들여서 유도 코일에 저장합니다.
유도코일의 구리 내부에 물분자 374도가 수소결합이 하나 둘 연결되고..만충이 되었을대..폐회로의 출구로 모이면 그 이후에 전류의 이동이 절련된 구리선에 연결되어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그래서 위의 이론에 핵심 논리가 되었기에 제가 독일쪽에서 작년 8월에 생각없이 올려놓은 싦루 사진도 아니고...이미지 사진 한장..을 그렇게 중요힛 한 것입니다.
발전기 회전편을 더 세심하게 작성하는 것은 읽기는 편하지만...글만 길어 질 뿐입니다.
작년 이미지 사진 한장 올려 놓고..설명하였으면 쉬웠을텐데...아쉽기만 합니다. 그러나 덕분에..오늘과 같은 조금은 세밀한 설명을 나름대로 할 수가 있었습니다.
중급편이라 더이상 세밀하게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변수는 너무나 많습니다. 발전기 방식도 천차만별이구요...
윗글 정도를 이해하신다면..발전기가 어떤 모습이 되었던..일단 그 구조만 보는 것으로 대충의 발전기 효율을 알수가 있고, 그 사용된 재질을 안다면..그대로 발전기 복제가 가능할 것입니다.
현대적인 발전기는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풍력발전기에서 바람의 최저 속도를 3m에서 반도체 8대 공정을 도입하면 거의 바람이 없는 상태에서도 풍력발전이 가능하다고 언급드렸습니다. 태양전지와 같으니까요...
그런데 그 비용이 높지요?
대안이 있잖습니까...유리섬유...만이들 유도체와 강도 보강용으로 사용하잖습니까~~~
유리섬유..혹은 탄소 섬유...를 내장하여 날개 크기를 키워서...유도코일의 압력을 낮게 유지하면...날개의 회전속도와 상관없이 발전기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탄소 섬유와 유리섬유를 적층하여 사용하였기에 최근에 풍력발전이 활성화 된것입니다.
위에 언급한 발전기 회전편의 원리를 정확히 이해 하였기에...기존의 기상청 바람 발전기에서 현대적인 유리섬유, 탄소섬유풍력 발전기로 발전한 것입니다.
대형 풍력발전보다..중소형 풍력발전하시는 분들이 제 글을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그 설비는 우리땅에서 풍력발전 하는 것이니까요...
풍력발전기 한전 납품이면 제품 비용 비싸게 받으셔도 저는 조용히 있을 랍니다. 알아서 하는 건데요..
어제 댓글 참여 하신 분들이 계셔서..누락된 발전기 회전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글에서는 쌩뚱맞은 글입니다.
요 며칠글은 바람과 물의 액체, 고체에 함몰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사실 발전기 회전편은 위처럼 적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 3~4편은 분량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정도도 정필의 취지를 가만해서 줄인 것이니 양해 바랍니다. 그야말로 핵심이니...
그냥 한번 읽고 이해하고 암기하세요...
실제의 발전기에서는 지금 글에서 적어도 제 수준에서 10여가지 이론을 덧붙여야 합니다.
제 글 이곳저곳에 그렇게 나뉘어 있는듯합니다...
조각난 파편..고난의 행군...을 이제 조금씩 알아 갑니다.
혼자서 독파하려니..이것저것 손이 가는게 많습니다.
발전기 회전편에서 물리적으로 들어가는 설명되어 있는지 모르는데...
물분자 하나가 구리앞에서 하나씩..들어갑니다. 구리 전자가 최외곽에 하나이니까요...
하나 들어가는 것을 반도체 설치하나 하고..그다음은 절연체 이렇게 설치하면...물분자는 전류의 상태에서 이 구간을 통과할때..수소결합을 유지한체 이므로 ..반도체의 중간에 구리선 하나를 연결해 주게 되면..직진하는 물분자와 연결된 구리선으로 빠져 나가는 것의 트렌지스터 변형형이 되겟지요?
철과 구리선의 조합으로 트렌지 스터 만드는 것보다 미세화 공정을 적용하게 되면 말입니다.
식각이라는 공정으로...코팅을 벗겨 내기도 합니다.
그럼 이것보다 더 재미난 이론이 만들어 지기도 합니다.
반도체 산업이 발전기에서 물분자 374도가 구리선에 어떻게 들어가느냐를 전부 활용하는 것입니다.
발전기 회전자의 물분자 374도를 강화시키면 플라즈마 선으로 연결하여 구리선에 들어갑니다.
cpu가 어떻게 작동하시는지 아시죠?
물분자 374도를 직접도 활용하지만 그 밀도차이에 의해 전하도 플라즈마에서는 추출이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