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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물분자와 한글마을의 교육프로그램

작성자한글마을|작성시간17.06.14|조회수147 목록 댓글 0
지금의 교육 프로그램이 아주 철저히 친일과 친미의 의도대로 프로그램 되어 있습니다.
친미와 친일을 하면 수학과 영어, 일본어를 초등학교와 중학교 정도에 마스터 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이를 모아서 서울대 중심으로 가전산업과 원자력 중심의 한전등과 기초 화학 분야정도를 이수하며, 이를 토대로 영어권의 산업군을 형성하고,
친일을 하는 프로그램은 중학교 과정까지 일본어를 이수하여야 하고, 고등학교때가지 그 기회를 부여하고, 일반 가전부분과 반도체등의 특수분야..그리고 중공업 부분의 선박관련 산업에 종사하게 하며...포스텍 중심으로 산업군을 만들고...
중학교 과정에서 독일어를 마스터하는 학군은..화학공장을 중심으로 그중의 인제는 서울대와 포스텍에서 차출하고 남는 인원을
중소기업의 업종에 고루 분산시키는 방법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하엿습니다.
즉..친미쪽의 영어와 수학의 법칙에 가장 충실하면 일류로 구분하고, 친일등으로 제철등과 유리산업등의 중화학 공업을 경상권 위주로 배치하고..경공업에 해당하는 독일권의 기초산업군은 전라권을 중심으로 이렇게 대략적인 구분을 할 수있습니다.
이것은 언어의 습득에서, 제한적인 외국어를 습득하는 것을 전제로 그 프로그램이 짜여진 것입니다.
한글의 속성이 연상효과가 뛰어나기는 하지만, 외국어를 습득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포괄절 언어 습득을 하는 영역에서는 제한된 외국의 교류이기에 그 선택의 폭이 좁을 수밖에 없습니다.
산업이 종속경제의 식민 경제를 그대로 답습한 표준형이라 할 수있는 경제 구조가 그렇게 1910년대에 일차적으로 기획되어 만들어지고..1953년대 이후에 친미 세력들이 가세하여 오늘과 같은 교육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금은 기계번역이 이루어지므로 언어로 특화하는 산업 기초 산업이 아닙니다.
기초원소들의 접근에 원서로 접근하는 것에 제한을 두어 일류대학과 이류대학, 삼류대학으로 구분하던 삼분법이 구글 위키에 의해 그 구분이 사라진 것입니다.

한글로 된 기초원소 이론과 기초원리는 너무도 간단합니다.
저의 경우 탄소와 규소가 지금껏 너무 어려워서 엄두를 내지 못할 정도로 접근을 피해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의 물분자 이론의 기초를 완성하고 나니..이를 응용하여 기초원소의 탄소와 규소를 적용하고 보니 ... 기초원소와 기초 원리가 가장 쉬운 영역입니다. 이름만 거창할 뿐...규소를 기준으로 산소가 결합하는 기초 물질인 sio를 기준으로 2000도의 녹는점 기준에서 이 실리카에 녹아들어서 고체화 되는 물질들을 하나하나 녹여서 고체화 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석유의 나프타를 첨가하면 그 성형온도가 200도에서 상온의 30도까지 낮아 지게 됩니다. 녹는 점 기준으로 원소부터 화합물을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분리 하는 지루한 작업이 될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물분자 374도의 속성보다는 쉽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기질 플라스틱 기준이고, 정말로 어려운 것은 유기질 생명체의 중합체가 될것이지만, 다행이 저는 일단 무기질 플라스틱 영역에 그 영역을 제한을 둡니다.
시간이 많다면 차후에 우리몸의 노화쪽은 50대에서 필연적인 과정이므로 어느정도의 접근은 할 것입니다.
그외에는 물분자 374도에 관여되는 전기 생산영역의 전기 바람들에 연관된 탄소,규소 중합체등에 집중할 것입니다.

교육프로그램이 바르게 만들어져서 우리 민족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졌어야 하는데..한글학자들은 묵은 역사 들춰내는데만 한글을 이용하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한글중심의 과학이론을 먼저 검증하고..나머지 인력을 역사를 검증하는 후순휘의 단계를 밟았어야 함에도 ..선후를 바꾸어 쓸모없는 한글이라는 오명을 뒤짚어 쓴 꼴에 해당합니다.
한글은 과학의 기초이론에서 가장 필요한 연상효과를 가장 잘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학연상의 대상을 실험 실증하는 과정을 대폭 줄여 줄수가 있습니다. 이론의 확장만으로 어느정도의 검증을 스스로 할 수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자연현상에 비교하는 정도를 머릿속의 연상되는 것에 직접 비교하면 되니까요...그리고 나서...산업화에 필요한 검증 실험을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녹아 있는 것이 전기 입자 물분자 374도의 이론과 검증 방법입니다.
기본 재료만 충실히 갖춘다면 발전기의 세분화된 이론의 검증을 수십 수백가지의 방법으로 검증할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실험전기 22v만들어 본것이 전부이지만, 화력발전소 하나 정도를 만들어서 검증할 수가 있고.
지금의 풍력발전기를 실제적으로 그 크기를 줄여 큰 전봇대에 걸수 있는 풍력발전기의 경우 한달정도면 그 시제품을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그 효율이 문제일 뿐이고...효율에 제한이 없다면 전등하나 밝히는 정도는 일주일이면 가능하죠...

한글 마을 전용으로 기초 원소와 기초원리들을 하나하나 모아서..그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을 병행 할 것입니다.
원하는 분들은 한글만 알아도 그 기초원리에 충실하여..생활에 도움이되고, 직업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부터 하나하나...채워 갈 것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적혀진 것들이 산업에서 이미 산업화가 끝난 영역들이 많아서...시스템 전체를 아는 분들이라면 ...
재 학습의 시간을 조금 줄여주는 정도에 해당할 것입니다. 약간의 성능개선 정도에 해당합니다.

음식재료이 초고온 살균의 경우..항아리에 담긴 nacl의 원리를 적용하여...산균까지 하는 것과...
전기의 물분자 374도를 적정온도로 꺼내어서...적정 갯수를 통과시키게 하는 방법이 이미 ... 바다 수족관의 기포기에서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고온 살균을 하지만...더불어 물에 산소도 공급을 하지만...고온의 물분자 374도의 갯수를 적게 투입하면 수족관 온도 상승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포부는 큰데...이 일을 저 말고..젊은 분이 글로 이렇게 정리하여 상식수준으로 온라인에 상시공개를 하면 좋은데,
이 역할을 하시는 분이 안계시는 군요....이것이 무료 공개라고 생각들 하십니까?
사람의 모습에서 보람차고 의미 있는 삶을 함께 살아가는 진정한 모습입니다.

이제는 일주일 전과 비교하여 이론 확장 영역만 아니라면 오타가 거의 없으므로 ...
그냥의 타이핑의 음률을 즐기는 치매예방 운동쯤이나...아...손가락과 팔운동을 하므로 저의 뇌졸증을 상당히 완화시켜 주고 있습니다. 저번달까지 아스피린을 일주일에 한 알정도 먹어야.. 미세 증상이 일어나지 않았는데..이번달에는 아직 먹지 않고 버티고 있는데...타이핑 량이 늘어나서 ... 더불어 건강을 챙기는 군요..

유리와 플라스틱 부분의 분량이 너무나 방대합니다.
그래도 풍력발전기용 전도성 플라스틱 재료는 십여가지 정도 됩니다.
두루두루 마실 다닌다 생각하며, 둘러서 축적하고...이처럼의 타이핑을 하는 것이 거의 같은 패턴으로 움직이는데...
야간산행을 한달 넘게 가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생각을 폰으로 정리하는 것은 이제는 획기적인 이론 확장 아니면 컴퓨터를 켜는 시간동안 머릿속의 생각을 정리하여...타이핑을 시작합니다.
지금 현재는 머릿속에 각인된 풍력터빈이 오늘도 뱅글뱅글 바람의 영역을 아는 만큼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기 바람이 3m가 연결된어야 풍력터빈이 가동하는 이론외에...물리적인 에너지를 투입하는 것은 전류의 사용량이 피크 시간 외에는 넋넋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리적인 소형 모터를 풍력발전기가 스스로 회전하는 바람의 강도인 3mr에 도달하기 이전에 강제로 풍력 발전기만 회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날개는 물리적 회전을 하면 에너지 낭비에 해당합니다. 이것은 풍력발전기의 완성형에 나올법한 모델에 속합니다. 바람의 속도에는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전기를 생산해야 하는데.. 공기중의 전기바람의 길이를 최소의 바람이준인 30cm단위로 끄집어내는 발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3ㅇ프린터가 대중화된다면 가능해질 것입니다. 원하는 분자 구조를 실현하기 좋으니까요...

햇빛을 분광시키는 프리즘 유리의 재료가 꽤 많이 들어가고..그 원소들에 따라서 햇빛이 분광되더군요...
독일 자료에서 6개 원소를 공개하였는데...나머지 하나가 뭔지...중요해서 그 원소를 공개하지 않았겠지요?
알미늄이 유리에 들어간 것이 의외군요..하긴 큐빅기준으로 형형색색인 것을 보면 유리에 거의 대부분의 고체 입자들이 규소와 산소 구조 사이에 자리하더군요...
고체화 부분을 물분자의 산소 위주로 진행했는데...규소가 그나마 온도가 낮은 것 같으니.규소이 고체화 영역을 산소와 비교하여 더 세밀하게 들여다 보아야 할듯합니다. 아직 산소의 고체화 달빛 적외선의 갯수를 파악하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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