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반쪽인 북한의 자력 생존의 일면을 들여다보니
믿기지가 않는다.
그럼에도 왜 세계 패권을 쥔자들은...저 조그만 나라에 미련을 못 버리는 것인지
철은 나침판을 만들대..마그네 타이트인 fe3o4를 금형으로 자석을 만들어 전자기 유도이론인 로렌츠의 힘을 확인하는 성과를 1830년대에 이뤄냈다. 이것은 물의 수옹액 상태에서 축전기에 의한 화학 전기 생산의 방법이 소량의 전기만을 생산하므로..
대량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법을 찾고자 하여 노력한 결과물이다.
어차피 물분자의 쌍극자의 효과는 나침판에서 나왔고, 화학 축전기의 전기 입자가 물분자라는 사실을 알고 나면 당연히...철을 중심으로 철의 자석에서의 물분자를 자기장으로 당기는 것이 물분자와 산소원자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자석의 자기장에 물분자의 수소결합이 연결됨으로서...스티커의 소리를 전기로 재생해 낼수가 있었던 것이다.
자기장의 자석에서...전하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 영역의 자기장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파의 실용적인 영역은 개인의 연구에서 접근할 수없는 영역이므로 전파의 자기장을 강조함으로써..발전기에서의 자석에 대한 접근이 대중들로 부터 차단되게 되는 효과가 있고, 이것을 활용하여 과학학문 박사과정까지의 학문 장사를 하는 토대를 마련할 수있기 때문이다.
어쩌다가 현대적인 교육프로그램이 1900년대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철저한 이론적 검토를 거치고, 검증을 한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 교육프로그램인 것이다.
그 중심에 전기 발전기 이론이 자리하고, 어차피 산업기술의 시작이니..합당한 선택이라 할 수있다.
이렇게 판단해 보면...경제에서 세계사를 분리해내면...전기 공화국이 이미 세계패권의 실체아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연합 국가인 척을 하고..동서 구분지은 이 모든 것이 계획되어진 것이라 할 수있다. 물분자 전기 관련 원천 기술들의 대부분이 1900년대 이전에 개발이 완료되었으므로...유럽전쟁을 시작으로 국가 단위의 클러스터 영역에 대한 군주를 선택하고...
약간의 전쟁을 가미하여..연합국가 형태를 통합한 제국이라 할 수있다.
문명은 에너지의 역사이고, 에너지를 만드는 것은 물이니..물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물이다.
실제로 석유패권은 1990년대에 부터 국지적인 전쟁이 아닌 달나라 여행부터 시작해서...우주를 개척하는 것으로 세계의 역량을 모아야 하는 판에 석유패권의 권좌에 대한 집착욕이 ...지금의 국지전의 참극을 이어오고 있다.
이미 세계는 경제적으로 개발 한계에 직면한지 오래이다. 더이상의 부가가치 창출 시장이 없는 상태가 도래하여서...국가 단위간 개인에게 아파트 단위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금의 패권 유지는 어렵다.
그럼에도 우리의 북쪽에는 경제적으로 고립되어서...살고 있는 인구가 2천만이 넘게 존재한다.
전기 발전기를 규소철(sicon steel)을 못 만들어서 발전소를 짓지 못하는가?
경제를 발전시키려면 자주국방이 실현되고 나면 최우선으로 전력의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경공업 제품이 부족한 이유가 전려부족 때문 아닌가?
석탄을 왜 ...수출하나..화력발전 해야지....
수입하는 모든 것을 남는 전력으로 자체생산하면 되는데...우선 순위를 모른다.
발전소 세우고, naoh 공장은 경공업이니..우선 암모니아 합성 공장을 세워서 비료공장을 세워 식량 증산을 가장 먼저 도모해야 민생이 안정되는 것 아닌가? 전기 입자 물을 알고있다면 이 평범한 것을 모르는 것이 이해가 되질 않는다.
석탄 가스화 산업이 상당 진척된 것을 보면 1930년대의 독일의 상황이 아닌가?
기초원료 물질이 원유가 부족하더라도....석탄으로 대체를 하여...인공석유합성하여 기초물질로 최우선 활용하는 것이 바른 선택일텐데...모든 생산 공장을 자체적으로 만들다보니..세계의 잉여 자원을 활용하면 10년이면 전후복구가 가능함에도..
지금의 독일 위키 자료정도가 되어도....북한 정도의 과학수준이면...자체 공장 설립을 직접하고 그 소유권을 국가가 온전히 소유하는 형태가 되므로...저들이 주장하는 체제에도 맞는 경제 발전 흐름인데..
결론은 하나다...물분자 이론을 깨우친 자가 북한에 존재하기는 한데...권력이 주어지지 않고..변방에서...하나하나..개인의 능력으로 현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보는 눈이 부족한 탓인가?
하긴 기계를 직접 제작하는 곳에 있다면 말 다한 것이다.
전형적인 중국이 망한 길을 가는 것이라 할 수있다.
기초 과학을 1800년대까지 개발을 하면 지금이야 노벨상으로 자료가 몰리지만...그 이전에는 영국 왕실로 최신 물분자 영역이 제공 되었다. 기가 막히게 영국 왕실은 이것을 구분하고..하긴 이미 중력이론부터 물분자의 실체를 알고 있었으니...물분자 관련 연구 성과물을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독일은 그럼 .... 왕실이 여러번 무너졌는데 ...광범위한 물분자 인맥이 형성되었을가?
LG 하번 그룹시절에 안배를 충분히 했다고 봐야 한다. 대중을 이끄는 5만에서 10만 단위의 협동조합 운영진 정도에는 물분자 이론의 상급 자료가 제공되도록 철저히 분산해 놓아서..1945년의 결과에도 흔들림없이 프라운 호퍼재단이 이것을 이어가는 것이라 할 수있다.
영국왕실과 프라운 호퍼재단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패권을 나누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군....프랑스는 중재자이고....미국과 소련은 ..각자의 이해 타산에 따라....
한국은 영국계이고..북한은 독일계 경제인데..독일이 직접적인 과학지원을 못하니..중국과 소련을 경유하는 것이고..
한국의 경우에는 한국에 정착한 일본인들이 나서서...경제 활동을 하면서 경제와 권력까지 독점을 함으로써..현재의 구도가 고착화된것이라 할 수있다.
조만간 진행될 북미 대화가 관건이 되겟네....
적어도 한국에 정도 문호를 개방했으면....싶다..
우리끼리 한글로 대화하면 좀 편하나..
권력자들이야 그들만의 리그를 하게 놔두고..
이웃 친지들이 모여서...그냥 오손도손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필요한 만큼만 생산해도...남북이 교류하면 상호보완이 된다.
굳이 수출에 나설 필요가 없이..중국과 몽골..소련과 연계무역정도만 해도 된다.
소설이나 쓰여지고....
날은 추워졋는데..
인간의 혈관의 속도를 인위적으로 조절못하는 것은 전류의 송전방법과 같다.
그럼 어떻게 인위적으로 혈관의 혈액의 흐름을 상시로 빠르게 할 수있을까...는...운동하는 것이 첫번째이고..
두번째는 겨울에 춥게 지내는 것이다. 손발이 항상 시려운 상태로 두는 것이 혈관의 혈액이 자체적으로 그 흐름이 빨라지게 하는
자연 운동의 좋은 방법이다.
나의 경우 난방에까지..이것을 적용하는데...잠자는 것까지 이것을 적용하니...작년처럼의 뇌졸증의 전조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원래 야간산행을 한달정도 안하면...몸이 뇌졸증 전조 증상이 한두번 나타나는데...손발을 차갑게 함으로써..이것이 어느정도 예방이 되고 있고, 건강을 챙기는 기본 수단이 되고 있다.
전기 모터는 복잡한 이론...이런거 필요하기는 하지만...별로 필요없다....회전하는 쪽의 물분자 압력이 낮으면 모터나 발전기는 전기를 생산하고 모터의 일을 한다.그리고 모터에 구리에 운모 코팅이 된것을 구별해 내고..
전자석인 규소강판에 전류의 흐름이 생기는 편방향 실리콘 스틸...즉...한쪽 방향으로 흐르는 전자석은 모터의 경우 고정자가 되고..
회전자의 규소강판은 한쪽으로 흐르는 규소강판을 쓰게 되면안되므로..양방향...무방향 실리콘 스틸...을 쓰면...회전자의 철에 마르텐싸이트나 오스틴 나이트 구조의 물분자 통과 전극이 없다면...회전자의 중앙철심에서 막히게 되므로...모터에서는 전자석의 고정자 회전자...유도코일을 운모코팅....그리고 이것이 과열되지 않도록 과열센서 하나 정도가 모터의 전부이다.
고정자의 규소강판이 한방향으로만 흐르느까...양방향 모터는 고정자 규소강판을 양방향 규소강판을 사용해야 하는 것과 회전자를 일부 변경하는 것이 다를 뿐이다.
모터 발전기로 활용을 하려면...회전부의 철심에 재질을 마르텐싸이트와 페라이트 구조를 갖게 하여 물분자가 적어도 3~40%정도 흘러줘야 전기 발전기로 전용이 가능하다.
오후 2:40분
규소철의 기본 화학식은 fe(sio2)의 구조를 갖는다.
여기에 마이카인 실리콘은 단독 결정이 아닌 운모의 형태로 자연에 다수가 존재한다.
고순도의 sio2는 깨끗한 강물에 다수 존재한다. 투명도가 높을 수록 고순도의 sio2가 되는 것이다.
철판의 순도를 높이고....순철99.999%에 sio2를 결합시키고...철판이 0.3mm기준이고..sio2 는 철의 표면을 덮는 형태만 되므로 그 두게는 얇을 수록 좋다.압연에 의해서 규소강판이 물분자의 일정한 방향을 갖게 되는 이유가 규소가 sio2의 조합이기 때문이다. 규소 자체는 도체가 아니고...산소가 반자성이다. 물분자가 규소강판의 사이 공간에 들어가게 되면...철도 물분자의 산소를 당기고..
규소의 산소도 물분자를 당기게 된다....그런데 규소 원소는 철보다 작은 상태이고....규소에 산소원자가 결합된 상태이므로...
철만으로 사각 주사위 형태보다 보다 복잡한 전자석의 기능을 갖게 된다.
그리고 롤러의 압연에 의해서...규소강판의 배열을 한쪽으로 흐름을 만들수있는 제조 강점도 존재한다.
그래서 규소강판에 전류의 흐름이 좋아지게 하기 위해서..인위적으로 레이져로 물길을 만들어버리는 최종적인 제조 공정이 도입되어 현대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기술 공정이 된다.
이것의 의미는 모터의 회전자외에....1mm 단위로 이것을 끊을수가 있고...물분자의 크기가 0.181nm이므로...1m의 두께선을 만들어서..내부에 인위적인 물분자 통로를 100개를 만들어서...사용한다면...반도체 기판으로 활용이 직접 적용이 되는 것이다.
커패시터 공정까지 들어가지는 않지만...커패시터와 다이오드가 이렇게 응용한 것이다.규소강판의 작은 구리선 단위가 유전체가 되어주는 것이다.
구리선과 다른 것은 구리선은 물분자 전류를 추출할때..철등의 보조 수단을 사용해야 하는데...규소철의 기판에서는 전류의 힘으로 물분자를 뺄수도 있고, 넣을 수도 있다. 즉..전류의 물분자가 구리선에서는 정지 상태가 전원 차단의 방법외에는 없지만...규소 철에 조건에서는 물분자 전류의 흐름을 정지 상태에서 전하를 추출하는 도구가 되는 것이라 할 수있다.
규소철의 전선 단위에서는 물분자 전류의 커패시터인 h-oh가 멈추었다가 원하는 곳에 필요한 만큼의 h-oh를 배분하는 기초 기능을 하는 것이다. 철에 재철의 대규모 생산라인이 아니라도...이렇게 가전의 기본 부품인 다이오드와 커패시터를 이렇게 소형화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발전기 이론에만 치중을 하다보니..이쪽은 잘 관심을 안 갖는데..
규소철에 se(sio2)의 구조에서....고정시키고...전하를 산소 기준으로 100개 가진 상태에 두고...전하 하나를 추가하면 100+1의 상태가 되므로...sio2구조가 진동...즉...전하가 흡수되어서..안정화 될때가지..석영이 진동하게 된다. 적어도 24시간 정도를...
석영의 진동이 그렇게 만들어졌군..
그러면 뭐하나...1890년 이론인 것을...
fe(sio2)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이 중간에 탄소를 끼워 넣게 되면 fe+c+sio2 강철에 sio2라....
그래서 요즘 금속 섬유쪽으로 혈안이 되었군....질소를 넣게 되면 fe+c+n+sio2가 되는데..어디에 위치할까?
규소철은 결국 금속 결합의 시작이었네...규소가 반도체 결합의 시작이고..
탄소,질소, 붕소는 추가적인 부가 기능이 되는 것이고...
그러니 플라스틱과 탄소 중합체 결합은 자연스러운 것이고...설비는 규소철에서 니켈,크롬 텅스텐으로 바꾸면 원하는 설비를 만들고...
오후 6:29분
fe8o6가 주사위를 완전하게 만든 철 8개와 산소 6개의 구조이다.
이 내부에 fe8-hoh-o6 이렇게 하게 되면 104.45도 각도로 입체적으로 탄소 자리에 물분자가 위치하게 된다. 이후에는 기술이 발전하여 oh로 줄이고...나중에는 fe4o 를 사용해서...위 기능을 사용할 수가 있다.
fe8-hoh-o6는 1890년대에 전파입자 하나를 수신하여 이것을 공기중에서 구분을 해야 한다. 그래서 공진의 영역이 중요했던 것이고...
이것이 안테나를 통해서 전류선으로 들어왔을대....이것이 o인지와 1인지를 구별을 해줘야 일을 시킬 것이 아닌가?
이 구분을 해주는 것이 바로 fe8-hoh-o6의 역할이다. 104.45도로 결합도어서...사각 주사위에...수소가 수소결합을 연결하는 것은...주사위 숫자면에 산소에 해당하고...물분자의 산소는 철이 정한 족에 중앙에 위치하여...104.45도가 한쪽으로 편향되어 위치하게 된다. 이때....주자위에 4면에 전극을 양쪽으로..두개씩...들어오고 나가는 극이 가능하므로....들어오는 쪽에..기준 산소와 수소의 물분자가 결합 된 상태로 인식을 하였을 때....들어오는 쪽에 전기의 인가..즉...전하 하나를 투입하여...전하라면 표현이 애매하므로...물분자 하나를 주사위 철 쪽을 통해서...산소가 내부의 산소와 마주하게 하면...주사위 내부의 산소원자는 같은 극이 되므로...180도 회전하여 반대 위치로 바뀌게 된다...전하를 어렵게 투입할 필요도 없이....전류에서 물분자의 위치를 +, -극으로 나누어서...하나 단위의 물분자만 지나가게 해도 주사위 자철석의 내부의 물분자는 180도씩 반바퀴 회던을 한다.
그래서 초창기 1930년대에는 전류의 흐름만으로 영과 1을을 구별하는 트렌지스터를 만들었고...철의 주사위에 hoh가 아닌 ho를 넣게 되면 전극을 양면에 설치가 아닌 4방향으로 순서대로 배치를 하면...주사위 면의 한 방향식..ho의 방향을 90도씩 식별하게 한다.
이 전류의 흐름을 멈추거나 이동을 +,-극으로 할수 있게 해주는 것이 fe(co2)전자석 구조가 담당한다...
참..할말이 없다. 위와같은 사실에 대해 검증을 해보지 않았으므로 그냥 소설이라 믿으련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이론으로 지금의 휴대폰을 만든 기술일리가 없지..발전기 이론의 한 영역일 뿐이니가...
전파야 어차피 발전기 이론에서 나온 것이고...
결국은 전기 발전기를 전자석을 이용해서 성공하므로써..세상이 뒤집혔다.
증기기관은 열기관의 물류수송과 방적기계 등의 물리적인 산업이었지만...전자석에 의한 전기 발전기가 사용화됨으로서...플라스틱과 탄소 중합체, 전파의 대량보급과 무선 통신이 가능해지고..가성소다를 중심으로 하는 비누 산업과 암모니아를 중심으로 하는 비료산업까지...철의 합금의 포괄적 영역까지를...1865~1890년인 35년동안 이루어진 결과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2만개의 특허가 1945년까지 1만개의 주인이 결정되고...나머지 1만개가 최근까지의 통합갯수...
자잘한 기술 특허가 아닌 국가별 핵심 기간 산업정도의 설비들 기준이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은...지금은 석유와 석탄..자철석인 마그네타이트..텅스텐이나 니켈,크롬. 질소는 공기중에 있으니..전기 전극을 원형관으로 만드는 기술력이면 가능하고...
한국에 정착한 일본인들이 한국인의 저임금을 무기로 일본을 견제하고...이정도 경제성장한 것은 인정을 하지만..
중소기업 부품이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으므로...별 의미가 없다. 통일이 된다면....북한 지역에 중소기업 부품 생산기지로 만들어서 ..상호 보완을 해야 한다. 아니..지금 대화를 시작하면...지금부터라도.....중소 부품 공장을 지어야 한다. 가전제품 대기업이 움직여야 하는데 일본과의 관계를 끊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천상...북한의 자력갱생을 믿어보는 수밖에....
내 이론은 북한에서나 유용하지...한국에는 전혀...쓸데가 없다.
아궁이와 벽난로를 만드는 궁리나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놓고..글이나 쓰면 이 궁상이 마무리 되겠지...
그냥 수소가 오면 안되겟니?
2017년은 마무리에 들고...내년의 풍력발전기가 10GW정도 허가가 나려나? 60조원 사업이다....
다들 이거라도 하나들 건지시게...
내 글 읽어봐야 속만 아픈..분들은 시원한 동치미 국물 한 사발 들이키시고...
쓰여지는 이론들을 참고 삼아 앞장들 서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