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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물분자의 온도와 압축

작성자한글마을|작성시간17.12.25|조회수665 목록 댓글 0

물분자는 액체상태와 얼음의 고체상태에서는 압축이 잘 되지 않지만 수증기의 상태에서는 압축이 잘 된다.

온도에 의해서 압축이 이뤄지고..이것을 끓는 물을 적용하면 물은 압축이 되고 안되고의 차이를 구별할 수가 있다.

액체의 평균온도 20도이하의 물은 압축이 안되지만, 20도이상의 물은 팽창을 쉽게 하므로 물을 압축하려면 대기압의 정체를 알아야 이 난제를 풀수 있다.

 

수소원자 코어론에서 엊그제부터 물분자 크기를 비교하면서 원소들의 압축률을 찾아 보았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수소원자의 25pm의 크기가 왜이럻게 중구난방의 압축률을 가지느냐를 따져 보지 않을 수없다. 이것은 물분자 기준으로 수소원자의 크기 기준을 두었기 때문이다. 이것을 물분자의 [헬륨]2s2 2p4 를 적용하면 쉽게 풀린다.

 

기존에 산소의 원자 코어와 공유결합하는 수소원자의 원자 코어의 방향에 대해 구별을 하지 않음으로 해서 ... 압축률까지 찾는 과정을 밟아야 했다. 이것은 물분자의 산소원자의 원자 공유결합은 원자코어의 면끼리 코어가 맞물리는 형태이고....

공유결합의 화학결합부터는 전자 수소의 코어에 수직으로 결합되는 형태를 갖는다. 그래서...물분자의 크기가 원자량 18이면서 과대한 크기를 갖는 이유가 이때문이다. 화학결합의 수소원자는 수직으로 원자 코어가 결합되고..이 때문에....수소원자의 원자 코어는 원소들의 수소 원자 결합 크기에서 보다 과대한 크기를 갖게되는 이유가 되었던 것이다.

물분자의 수소원자가 수직으로 원자 코어가 결합되는 공유결합의 화학결합을 한 상태가 되므로....산소의 전자수소 원자코어들은 서로 맞물린 원자 코어이고...이때문에 핵자의 크기가 줄어든 것 처럼 보이는 것이고...공유결합 수소원자는 원래 크기에서 수직으로 산소 원자의 2p4의 두개의 전자 수소원자와 정확하게 수직으로 결합하는 형태가 되므로...핵자 방향으로 공유결합 수소원자가 공유결합을 하므로...핵자의 높은 압력에 의해서 수소원자 코어의 수직인 빛의 고리가 직접적인 접근이 되지 않는다.

물분자의 수소원자의 화학결합인 수소원자의 공유결합은 수직으로 원자 코어가 결합하는 특성 때문에 전하를 방출할때...전기장과 자기장을 구별해서 방출하게 된다. 물분자에서 햇빛을 흡수하는 것은 수소원자가 담당하고..산소원자의 경우 햇빛의 강한 에너지를 직접 흡수하는 이중구조를 갖는다. 산소원자는 자외선을 흡수하고, 수소원자는 가시광선을 흡수하는 형태가 된다.

 

그래서....수직구조를 갖는 형태가 산소원자의 전자 수소 2p4의 2개와 수직구조를 갖고...이것의 각도가 104.45도가 된다.

 

물분자가 수증기 이상의 상태에서 공유결합된 수소원자가 산소 원자 주위를 회전하는 형태의 물리적인 회전을 갖는 이유가 이때문이따. 이것은 물분자에서 수소원자가 공유결합을 힘을 이겨내기 시작하면서부터 산소주위를 회전하는 형태가 만들어진다. 액체의 물에서는 전하를 산소의 공유결합하지 않은 전자 수소에 넘겨주는 형태가 되지만....수증기 이상의 상태에서는 전하를 넘겨주면서..그 속도를 빨리 전달해야 하므로...전하는 결론적으로 공유결합한 수소원자를 산소원자에서 물분자가 자체적인 회전을 갖게 하는 이유가 된다.

 

물분자는 수증기 이상에서 빛의 속도의 회전이 아닌 우리가 익숙한 물리적인 회전을 하는 첨단 구조의 원자에 해당하는 분자인 것이다.

공기중에 이처럼 수소원자 하나도 아닌 2개가 물리적인 회전을 갖는 것은 물분자 밖에 없다.

공기중의 메탄이 이와 유사한 구조를 갖지만...메탄보다는 ch2가 물분자 처럼 고온(?)의 조건에서만 물분자 처럼의 물리적인 회전을 할수가 있다.

 

물분자가 물리적인 회전을 하면 또하나의 특징이 있다. 그것은 물분자의 수소결합의 힘이 공기중에서 더 강해진다는 특징이 있다.

 

이것은 공기중에서의 물분자 회전의 특징외에 전류에서의 60hz을 갖게 하는 직접적인 이유가 된다. 물분자의 공유결합된 수소원자는  원반이 산소원자에 수직으로 결합된 형태에서 회전을 하고....산소원자의 전자 수소와 쌍을 이룬상태에서 일정한 회전을 하므로...

그 속도를 갖게 하는 것이 어렵지만...(발전기의 분당 회전수를 3600회전으로 하는 직접적인 이유) 원반형 수소원자의 회전형태를 가지므로..금속내부의 구리선에서 자체적으로 움직임도 가능하지만..(도금이나 전기분해처럼) 제자리에서 멈춰선 형태에서 그 회전수를 유지하는 특징이 있고..수소원자의 원반형의 상태라...이것의 중심이 약간씩 5도나 10도의 기울임으로 이웃한 수소원자끼리는 반발하게 되고...물분자와의 수소결합연결선에서는 물분자의 수소원자끼리 밀어 냄으로써...이동하는 물리적인 전류의 흐름을 만들게 된다. 이것이 1660년대부터 말장난이 시작된 근본적인 이유이다. 물분자의 수소원자 2개가 회전한다는 것을 눈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물리적인 현상을 관찰함으로써...이것의 구별을 할 수있다는 점이 중력의 규칙, 쿨롱의 규칙의 말장난인 거리와 반지름에 의해서 어쩌고 하는 유치함의  극치인 죽은 과학을 만들기 시작한 것에 해당한다. 이것을 로렌츠의 힘으로 1895년에 전자까지 접목시켜서...그 대단원의 막을 장식한 것이라 할 수있다. 여기에 들러리가 드렉방정식,슈레딩거 방정식등이 이에 해당한다.

물분자 회전을 이용하여 만들어 놓은 규칙들이 ....뭔 놈의 말장난인지...과학이란 것이 말장난이던가?

인간에게 유용한 도구를 만들어서 제공하는 것이 과학 아니던가?

중세시대의 철학과 종교처럼 현대의 과학은 그 전철을 밟고 있다. 물질적인 유산이 과대하게 집중됨으로 해서...독재 군주와 종교지도자 철학자들이 했던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물분자의 회전을 이용해서 엔진종유의 모든것과 ...가전제품...반도체 프로세서...전파입자는 무관한 것 같지만...물분자가 회전 상태에서 전파입자가 아닌 적외선을 방출하는 것이고...전파입자는 대기압이 적용된 조건에서 전하를 방출하여 전파입자를 생성하는 것이다. 글쎄...전파 입자가 자기장이라고 백프로 확신하지 않는다. 물분자의 크기가 181pm밖에 되지 않고..전류에서 대량으로 구할 수가 있고...여기에 공기중에서도 구할 수있고...뭐하면 물을 끓여서 만들수도 있다...가까운 곳의 근거리인 와이파이 정도는 물분자를 직접 전파원으로 사용하는 것을 완전히 거둔것이 아니다.

어차피 전파원은 일정한 회전만 해주면 된다. 레이다의 경우에는 전파의 빛의 영역에 해당한다.

정보를 주고받는 통신에서의 전파로는 물분자만한 것이 없다. 아니면 산소원자인데...산소원자는 fm주파수 특징을 갖는다. 물분자의 전파원이라면 am전파의 특징을 갖는다.

 

물분자의 회전 영역이 원자 코어에서 수직으로 결합되어서 물분자가 자체적인 회전을 하는 영역은 추가 검증할 부분이 많다.

그동안에 카페 대문 사진의 이미지 사진을 걸고도 이데 따르는 이론이 부족하여 분기별로 한번 정도만 일부의 검증을 했는데...

수증기 이상의 상태에서 물분자의 회전이 구제적으로 100도 기준에서 물리적인 회전수를 원하면 구할수가 있다. 이젠...

 

물분자가 자체적인 회전을 하게 되면 전하로 흡수된 햇빛이 과도한 회전수를 방출하여야 물분자의 수소원자의 회전수를 유지할 수있으므로 불과 수초 혹은 몇 분정도의 회전을 갖는다. 이것은 전파입자에서 멀어지는 것이 되지만...

검증해보면 결과가 나오겠지....

 

오후 3:05분

전자기 이론은 한국과학에만 존재하는 협소한 영역에 속한다. 번역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전기 자기현상은 공기중의 산소원자가 분자 상태로 햇빛을 전하로 저장하는 것에서 부터 비롯된다.

산소의 109도 결합인 436도의 구조에서 전하로 바뀐 햇빛이 이동하는 현상을 정의한 것인데 이것이 왜곡되어서 전기의 전류에서 물분자를 제외시킴으로서..현재의 한국과학의 모습이 되어버렸다.

전기는 햇빛이고...자연의 것인데 인간의 도구로 활용되어지면서 과학이라는 학문에 의해서 전기가 인간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되어 버린것이라 할수있다. 자연이 만든 에너지를 인간이 도구를 활용하여 , 전류의 형태의 중력을 이기는 힘으로 일부 사용하는 것이 과학이지...그 자체가 자연 과학이 아닌 것이다.

 

오늘 물분자에서 산소원자에 수소원자가 수직으로 결합하는 것을 밝혀 냄으로써 가장 먼저 자료를 찾은것은 탄소와의 유기 화합물이다. 이전부터 탄소와의 유기물 영역에 들어가고 싶은데 마땅하지가 않아서 석유합성과 세바티언 반응 정도만 발을 담그는 정도였다.

오늘 드디어 테르펜(Terpene)이 연결되어서 유기화합물쪽으로 연결을 한다. 소나무의 송진을 활용하는 유기화합물의 시작이라 할 수있다. 이것을 유럽에서는 1700년대부터 유기화합물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수많은 분류작업과 그 활용도를 찾아내고 검증하여 왔는데, 우리의 소나무 활용 방법은 어떠한가? 재선충 하나로 소나무를 집단 고사시키고 있는 현실이다.

 

한국과학은 조그만 사실에 대해 과대 포장하는 것을 밥먹듯이 하고, 하나의 식생에 대해 너무 쉬운 판단을하고, 하나의 근본 원인은 찾지 않고...응급처지만을 하는 것을 되풀이 하고 있다. 기초원리에서 접근하면...한국과학의 과장된 현실을 너무도 적나라하게 볼수있다.

 

방사선의 경우가 그러하고..조류독감의 가금류 살처분이 그러하다. 한국에 정착한 일본인 후손들에게 어덯게하면 유리한 경제적 뒷바침을 할 것인지만을 연구하는 정치권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있다.

금수저론과 흙수저론의 밑 바탕인 것이다.

 

terpene는 물분자 처럼 천천히 검증할 것이다. 일반 화학식만으로도 그 종류를 적용한다면...백만단위의 자연 그 자체라...엄두가 안나는 것이 사실이지만...물분자와의 탄소 유기물은 뗄레야 뗄수없고...이것은 개인만이 파고들어서 개인의 영역을 구축하기 가장 적합한 영역이라 할 수있다. 어차피 그 종류가 많으니...

고향집에서 가장 많은 나무 종류와 풀 한포기를 각 특성에 맞게 분류하고..이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것은 전기 발전기의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보다 낫다. 개인이 검증한다 하여 전기 발전기가 하루아침에 바뀌는 영역이 아니므로..개인이 할 수있는 부분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 낫다. 여기에 강모레인 sio2가 풍부하고, 황토가 풍부하니....이것만으로도 족한 것이다.

야산에 나무가 자라면 고향마을의 산흙은 황토색으로 바뀐다. 철분이 강해지고..규소 성분은 나무로 바뀌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나무가 흡수하는 규소 화합물과 탄소 유기물이 황토를 밭의 흙으로 바꾸게 하는 과정을 밟는데....여기에서 농산물을 경작하는 방법과...

테르펜을 통해서 유기물을 추출하는 방법으로 나뉘는데...테르펜을 추출하는 방향으로 나아간것이 유럽에서 프랑스에 속한다.

 

탄소의 석유가 가장 풍부하기는 하지만, 대기업과 국가 단위에서 독점을 하게 되므로 프랑스처럼 탄소 유기물을 특화하는 방법이 지금의 한국경제 상황에서는 낫다.

 

테르펜....이름이 조금 어렵지만...아주 친근한 동무를 만난듯하다....

Terpene

 

오후 3:55분

 

테르펜과 물분자가 연결이 되면 생명의 시작된다.

 

물분자의 수소원자가 수직의 방향에서 산소족으로 수평의 방향으로 바뀔때는 언제 인가? ...당연의 수소원자의 중성자 로 변환이 되어야 이 에너지가 산소 원자 쪽으로 수직이 아닌 수평의 방향으로 선회하게 된다. 그렇게 되려면 물분자의 나머지 하나와 거리를 좁혀야 한다. 이 반응은 초임계의 압력에서 일어나는 조건이 된다. 지금은 물의 초임계가 알려진 상태이므로 가능한 영역이다.

 

고 에너지가 투입되는 물의 중성자 변환의 영역은 전류에서나 활용가능한 것이고 그 이전에 식물의 기름을 이용한...탄소와의 유기물 변환이 먼저 일어나는 것인 자연환경에서이다.

굳이 에너지를 수득하기 위해서 물분자를 중성자 변환의 고온,고압까지 올리는 힘겨운 과정을 할 필요는 없다. 경제성도 떨어진다.

그래서 사탕수수를 활용하여 에탄에서 석유합성하여 바이오 연료로 활용을 한다.

 

이렇게 접근하면 나무를 장작으로 연소시키는 것이 얼마나 비효율인지 알수가 있다. 나무의 잔가지를 활용하면 순환형 연료를 지속적으로 공급받는 시스템이 된다.고온 연소에 대한 염려도 덜 수가 있다. 고온 연소는 구을 난방에서 가장 피해야 할 영역이다.

구들에 원래 장작을 연소시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저온연소를 위해서 농산물의 부산물과 나무의 잔가지..그리고 낙옆을 연소시키기 위한 장치이다. 벽난로 형태에서 장작을 연소시키는데...고연 연소가 되므로 바람직한 연소 방법은 아니다.

 

테르펜이 생각보다...쉬운 것이 아니다.

 

일단 물분자의 수소원자의 수직에서 변환되는 각도에 대해 어느정도 검증을 해야 할 듯 싶다. 이미 온도와 증기압으로 이것을 분석한 흔적이 보인다.

 

물분자의 수소원자가 수직으로 결합하는 것으로 원자 코어론의 잡다한 이론을 정리할 수가 있다.

핵자가 중앙에 모이는 것도 어차피 원자 코어에서 가장 밀도가 크므로 핵자의 응집 에너지에 의해서 끌어들이는 현상이다. 이것에 비해서..전자 궤도가 만드는 힘은 원자 껍질에서의 힘이고...물리적인 힘과 핵자의 힘에서 중간 위치를 차지하고있다.

화학결합을 위해서는 원자 코어론의 정립이 가장 잘 되어 있어야 한다.어줍잖게 접근해서는 결과물이 없게 된다.

 

전류의 물에서....도체에 물분자 수소결합 연결선이...꼭 금속내부에서만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잘못이다. 자석이 이미 화합물이고...소결이라는 일본식 표현으로 그 본래의 의미를 퇴색시켜 놨지만...화합결합의 형태가 되므로...이 화학결합을 통해서 물분자 수소결합이 흐르게 된다. 바위를 겨울에 절반으로 갈라지게 하는 원리와 같다. 다만 암석의 경우 산소와 규소가 주성분이라 물분자 수소결합의 연결이 일정하지가 않아서...이것을 자석의 원리를 도체에 적용한 것이 전류의 물분자 수소결합 연결선이다. 도체는 구리선만이 아닌 피복이 바로...절연체라는 복잡한 이름을 가졌지만...구리선과 피복의 절연체 사이에 물분자 수소결합 연결선이 대량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힘들게 구리 도체 내부에 전부 물분자 수소결합 연결선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

도체인 전선은 두가지 재료를 규소철의 원리에 따라서 소결을 하면 되는 것이다. 발전기의고압이 아닌 220도의 물분자 연결선이 되므로 고압의 조건이 아니다. 이것은 나무의 물의 통로를 관찰하면 쉽다. 나무 껍질에 대량으로 고로쇠 물이 흐른다. 그리고 나무 안쪽에도 소량이자만..물이 흐른다....즉...나무의 안쪽의 물의 이동은 수소결합 연결선이라는 의미이고..나무 껍질을 통해서 물이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것은 삼투압의 대기압 힘이라 할 수있다. 그래서 나무는 한국 기준으로 보통 30m정도 자라게 된다.

숲이 우거져서...수증기의 밀도가 올라가면 대기압이 오르고...그렇게 되면 나무는 평균키보다 더 성장할 수가 있게 된다.

 

탄소의 에탄인가부터 바인딩 구조를 갖는다. 2중 결합이 존재하는 결합이 생기는데...이것은 산소분자의 연소 과정에서 먼저 생기고...물의 불상태의 바인딩 구조는 수소결합을 액체의 물처럼 연결하는 것이 아닌 구름형태로 평면 결합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입체 구조인 물분자 수소결합은 물방울로 응집되어서 이동에 제한에 걸리지만...물의 불의 바인딩 구조에는 얇은 종이와 같은 결합을 평면적으로 하게 되므로 물의 합성물이 빗방울이 되지만...물의 바인딩 구조는 수소결합을 연결하여 바람을 만들고...구름이 되는 기초 결합형태가 된다. 탄소와 수소결합이 연결되면 약간의 햇빛으로 탄소에게 수소를 넘겨주고...산소분자로 회귀하게 된다.

 

대기의 미세먼지 운운하는 것은 잘못된 이론같다. 메탄의 연소에 의한 고온 연소 결과물이므로...당연히 미세 먼지 형태가 만들어진다. 아궁이 연소를 하면 하얀 연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이 자체는 유기물로 분류를 하고...바로 순환생성의 좋은 모델이 되므로

아궁이 연소를 적극 권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정 반대의 정책을 펴고 있다. 아궁이 연소를 시켜야 유지물로 탄소가 곧바로 전환도고 탄소의 메연이 아닌 유기물 합성이 시작되니...자연의 원래의 순환 규칙에 해당한다.

 

아궁이의 연소 규칙은 많은 과학적 원리에 의해서 연료를 선택하여 연소하는 방법이 요구된다.

 

오후 6:27분

물분자의 산소 원자 코어에서 2p4의 정상각도는 4등분을 하면 90도여야 정상각도가 된다.

탄소의 경우 180도를 마주보며 수소가 결합을 하고...사이 공간에 다시 마주보는 형태가 된다. 이것이 산소원자와 탄소원자의 다른점이다.수소 원자의 크기가 25pm으로..산소원자의 2p4의 밀도는 네온보다 작고...네온에서 최대 밀집이 된다. 산소는 그래서 수소원자 2개가 들어찰 공간이 비어있는 상태라 할 수있다. 결합각도 104.45도는 그래서 여러가지 해석이 존재하고...나또한 이부분을 여러각도로 살펴 봐왔다...일단 수소원자의 원자 코어가 수직으로 결합을 함으로써..수소원자의 핵자의 방향이 수소 원자끼리 마주보는 형태가 된다. 이것은 수소결합의 전자 분포도보다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 같다. 이것은 핵자의 방향이 수소원자에서 직접적으로 핵자의 힘을 받는 쪽이 아닌 방향으로 되어 있음으로 해서..수소원자의 실제적인 가장 큰 힘은 핵자의 힘이고 그 다음이 전자의 전자기 힘이다.

그렇다면 수직으로 세워져서 결합된 수소원자가 90도의 정상각도에서 104.45도로 14.45도가 벌어진 것은 전자기 힘보다는 핵자의 힘이 작용하여 정상각도보다 14.45도만큼 밀어 냈다고 봐야 한다. 이것을 물을 유심히 관찰하면...응집력이라든지....물이 쉽게 갈라지는 것을 알수가있다...수소결합이 커서 햇빛 전하를 잘도 분산시켜서 저장을 하는데 정작 액체의 물은 기름보다 응집력이 약하다. 그리고 압축이 되지 않는다. 기름의 경우 압축률이 물보다 높다.

물의 경우 수소원자의 수직의 방향으로 산소원자의 전자 수소의 핵 방향으로 결합한 풍차형태가 되므로...거리가 일정하게 유지가 된다. 이것은 공유결합의 힘으로 나뉘는 영역에 해당한다. 액체의 물분자와 다시 수소가 수소결합을 공유결합 한상태에서 수소결합을 한다. 이전 글에서 그래서 전자 갯수의 공유결합 갯수를 찾아 봤다. 그래서 나온것이 원자간에 핵자 결합에서 원자 공유결합의 개념이다. 수소 결합은 수소원자가 결합하는 원소에 수직으로 결합하는 화학결합으로 지금은 분리하고있다.

독일쪽에서는 유난히 공유결합을 화학결합으로만 분류하고...나머지의 화학결합에서 탄소와의 유기결합을 설명하는데 대부분의 이론을 할애한다.

이것을 물분자의 구조에서 전자의 공유결합이라는 상태적인 것을 볼때 대부분의 화학결합은 물에서는 소금이 녹는 정도를 제외하고는 수증기 상태에서 화학결합을 주로 한다. 전자 갯수의 공유결합의 설명이 무의함을 알수가 있다. 전자는 수소원자에 소속된 것이고...수소원자의 전자는 같은 위치에 전자 두개가 존재하지 못하는 것을 정리한 것이 디랙인가 한다...

물분자의 수소원자를 수직으로 세워 놓으면 전자의 위치가 적도 방향이 되므로...산소원자의 핵자에 가장 먼저 위치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불완선한 결합이 되므로...전자의 위치는 산소원자의 전자수소의 핵자의 위치를 피하게 되고..이 때문에...물분자의 공유결합된 수소원자는 서로 적도 중심에서 7도씩 외곽으로 밀려나게 되고...이것에 의해서 물분자의 각도가 104.45도로 만들어졌다고 볼수있다...그래서 물분자는 온도가 높아져서...공유결합의 길이가 길어져야 수소원자의 전자 궤도가 중앙으로 되돌아 올수 있고...이 상태는 물의 수증기 상태에 해당한다.이런 특성 때문에 ....물은 액체상태의 압축은 안되고...수증기이상의 기체 상태에서 수증기의 압축이 가능한 이유라 할 수있다. ...그런 이유로 물은 49도에서 끓어서 수증기로 된다는 사실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게 된다. 탄소와 중합반응에서 결정적인 ..결합 이유가 된다. 나무가 평균기온 20도에서 물을 흡수하여...이산화탄소로 기본 에탄 반응과 테르펜 반응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액체의 물을 물분자 수소결합 단위로 바꾸어서...햇빛을 강하게 받으면...이산화 탄소에서...산소를 분리해내는 것이다. 봄여름가을에 이것을 할 수가 있고..겨울에는 한국에서 광합성이 안되는 이유라 할 수있다.

결국 한국과학에서...물분자의 수소원자의 공유결합을 전자 공유결합으로 번역하여서..괜한 삽질을 하게 만들어 놓고...물의 실제 끓는 온도 100도의 대기압 조건만을 교육한 것이다. 대기압이 나무의 내부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한국과학은 이처럼 기초과학에서 한국과학을 기초과학으로 연결되지 못하도록 너무나도 철저하게 의도적으로 왜곡되어 있다.

한글을 버리고 외국어로 기초과학을 학습해야 ..성취를 얻을 수있도록...되어 있다.

지금은 그나마 가계의 노력에 힘업어..어느정도 검증이 되어서 이정도에 해당되리라 본다.

차츰 나아지겠지만...이것은 안일한 판단이다. 풍력발전기의 소유권이 누구에게 돌아가느냐는 1900년대의 조선말과 같은 싯점이기 때문이다. 기초 에너지인 전기를 생산하는 방법이 바뀌고 있고...이것에 의해서...앞으로 에너지 산업 자체가 재구성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석유의 합성이 전기가 없다면 지금의 효율을 만들지 못한다. 균일한 기초단위의 에탄등의 합성이 어렵기 때문이다. 고래를 증기로 쪄서 고래기름을 어든 효율밖에 되지 않는다. 전기분해의 전극이 바로..촉매로...에탄,메탄 단위로 직접결합이 가능하게 해준다. 이것을 직접 들여다 볼수도없다. 생산된 물질로 판단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물분자는 수소원자를 분리할때 몇가지 조건이 따른다. 수직으로결합된 것을 알았으니...의외로 물리적인 힘에 의해서 물분자의 수소원자가 분리되고 이것은 증기터빈이 아닌 가스터빈에서 가장 잘 활용한다. 공기의 수증기를 흡입하여..터빈의 블레이트가 분당 회전수가 10만에 육박하게 되면...이 물리적인 회전에 의해서 물분자 수증기의 수소와 산소가 분리되고....이것의 의미는 이 자체가 연료로 전부다는 아니지만..보조 연료가 되어서 가스터빈의 폐열과 물리적인 날개의 회전수에 의해서 추가적인 연료가 생성된 것이라 할 수있다. 석유를 연소할때...모터의 송풍기를 통과시킨 공기가 연료 효율이 높은 이유가 이때문이다. 저온의 모터라도 전기입자 물분자가 공기중에 직접 방사가 되기 때문에...석유성분을 완전 연소하는 조건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남는 열량으로 공기중의 수증기의 일부도 물리적으로 h-oh화 또는 h-h-o화를 시키는 것이된다.

자체적인 열량의 증가는 없지만..완전연소를 하는데는 역할을 한다. 응축보일러가 복잡한 기술 같지만...실제로는 모터 송풍기의 기능으로 인해서 완전연소가 이뤄지는 것이다.

 

위의 원리를 가장 잘 이용한 것이 거대 탄화수소 결합체인 원유를 휘발유로...20도에서 200도 구간에서 합성하는 것이라 할 수있다.

석유정재시에는 증기 개질에서 압력을 추가적으로 낮추게 되면 물의 끓는 온도를 낮출수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휘발유합성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물의 초임계수 만들기가 어려운 이유는 물분자의 상태로 만드는 방법이 연소 과정외에 물을 끓여서는 초임계의 압력과 온도가 주어져야 물분자가 생성된다는 것과 같다.

정유공장에서는 그래서 물을 끓여서 수증기를 만드는 것보다 초미세 사출에 의해서...수증기를 만들고...수증기에...연소 플라즈마를 통과 시키게 되면 이산화탄소까지 덤으로 ...기름으로 만들수가 있다.

 

한국과학의 기초는 버리고...5개국 자료만을 중심으로 해도 이정도이니...

 

여기에....물분자의 산소가 흥분상태가 되면 어떻게 될까? 자체적인 산소원자의 흥분상태야 핵분열로 연결이 되지만..

물분자의 상태에서 흥분상태를 유도하면..수소원자는 전하 하나 차이로...산소 원자에 결합되어서..함께하는 상태가 되므로...

산소원자으 전자수소 2개를 중심핵 방향으로 평행의 상태에서 수직으로 세울수가 있게 된다....이것은 산소의 전자 중수소 상태에서 수소원자를 임시로 세우는 상태가 되고...임계상태에 도달하지 않는다면..아니다...이것이 표현된 것이 이온화 에너지이다.

중수소 수소전자의 수소원자 하나를 분리해내는 것이다. 중성자에는 전자가 포함된 상태가 되므로..겉 껍질의 수소원자는 하나 벗어난다 해서...별 상관이 없고..이것은 수소원자 하나가 임시로 이동하는 것이 되지만....동위원소가 아닌..원자 번호가 바뀌게 된다.

산소원자의 흥분상태는 유효하지 않고...cno싸이클 영역이 된다. 이것은 차우에 검증하도록 한다.

수소원자를 하나 버릴 쉬있는 것은 철의 경우 26번이고 수소원자 26개와 수소 중성자 26개가 정상 결합되면 철 원자량은 52가 되어야 하지만....철의 평균원자량은 58번이다....수소원자 갯수는 늘어나면 원자이름이 바뀌지만..수소중성자의 갯수는 철이상의 원소들부터는 흔하다...즉...철에서 수소원자가 정상적으로 벗어나도 원자 이름이 바뀔수도 있지만..이미 남는 중성자가 존재하므로...벗어난 수소원자를 대체하게된다....그래서 동위원소 생성이 되는 것이다.

 

원자론에서 한국과학과 대부분의 과학에서 전자를 수소원자 단위로 사용하는 것 갖지만...한국과학만 그렇게 번역된 것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독일 자료에서 한글로 번역해서 글을 읽으면 화학변환에서 전자가 전부 이동하는 것이 되므로..전부 전자가 이동하면...해당 화학원소의 전자는 하나도 나아나지 않는 독일(?)의 첨단 이론이 되는 것 같지만...번역의 실수에 해당한다...한국과학이 전체가 독일에서는 수소원자를 한글로 번역하면 인공지능 번역에서도 수소 원자가 전자로 번역되어버리는 것이다.

 

독일의 전기 이론의 대부분은 일렉트릭 스톰의 독일어로 애초에 이름이 그렇게 되어져 있어서...전자만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독일의 일렉트릭스톰을 한글번역에서는 전자로 번역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전자의 의미를 찾을때만...일렉트릭로 할 뿐이다.

 

그래서 요즘은 독일어가 자동 번역될때...항상 제목을 주시하면서 정독을 한다. 제목은 윗부분에서 독일어 원어를 대부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독일어권에서는 가전 산업에 비중이 낮다...유럽전쟁 결과물로...연합국측이 특허권에서 가스터빈과 가전부분의 특허에서 제약을 해준 것이라 볼수있다...통신의 전파의 영역도 이에 해당하고..

 

이렇게 보면 독일은 아직도 유럽전쟁의 연장선에 있는 것 같다. 일본의 경우 미국에 속국으로 편입되었지만....

독일의 경우...전기 발전기를 중심으로 하나하나 그 영역을 되찾는 과정이라 할 수있다.

대부분 실용기술들이라 그렇다..반도체 산업 부분에서는 그 차이를 좊히지 못하는 것만 빼고는....

 

그렇군...오늘 글을 깃점으로...탄소와 질소와 소금과 규소의 영역으로 본격적으로 들어가도 되는 느낌을 받는다. 칼륨과 칼슘중...칼슘의 경우 고령토로 대량으로 존재하는데...이름이 엊비슷한 것 보면...이것도 집중적으로 검증을 해야 할 대상이다. 티타늄과 텅스텐이 그 다음이고...이후에 여건이 되다면 반도체 물질인데...그쪽에는 역량도 그렇지만...미세화 공정에...어쩔수없는 영역에 해당한다.

차라리..식물구조에 접근하는 것이 낫다. Trepene 테르펜...에탄보다 테르펜에 더 관심이 간다.

 

오전 9:44분

철과 구리의 순도를 비교해보면 철은 순철의 상태가 많지가 않고..탄소와 산소외에 크롬 니켈등이 섞여서 정련이 되고, 여기에 규소합금이 되어서 규소철이 된다. 이에 반해 구리의 경우 구리의 순도를 전선에서 사용할때 규격이 99.999%가 된다. 이 차이를 알아야 한다.

구리는 내부 구조의 삼각형 사다리꼴의 균일한 상태를 갖게 되고 이것을 철판형이 아닌 원형으로 가공을 해서 구리전선으로 사용한다. 외부에서 전류의 물분자가 들어오는 것이 평상시 온도에서는 어려운 구조가 된다. 대신에 내부에서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구조가 된다. 그래서 유도코일을 유심히 살펴보면 90도 각도 이내로..360각을 만들어서...이 구조를 만들게 되면 휘어진 원형혹은 사각이내의 바깥쪽은 삼각형V 구조가 넓어지게 되고 안쪽은 상태적으로 좁게 되어..바깥쪽에 물분자 h-oh+-h-oh가 들어가도록 넓어지는 상태가 만들어진다. 여기에 운모인 규소를 코팅하여 374도 이내에서는 물분자 수소결합선이 직접 들어가는 것을 (전압을 높이기 위해)일정기간 막아 둠으로써....규소 코팅의 두께로 전력량인 발전기 전압의 온도를 조절하게 된다. 유도코일의 두께에 따라 발전용 유도 코일의 전압이 결정된다고 봐야 한다.

전류를 송전하는 곳에서는 일자로 펴서 장거리 운송을 하는 것이고...

그래서 자기장을 꺼내는 소형의 장치에는 꼭 원형의 유도코일이 자석에 감겨 있는 부품을 찾을 수가 있다.

 

이것을 이론으로 수와 방정식으로 늘어 놓으면 한트럭분의 이론들이다.

간단한 이론이므로 복잡하게 만들어 놓고...전기 장사를 현재까지도 하는 이유가 된다.

 

전기 발전기부터 전자 부품에 까지..그 재료를 살피고...회전각도..그리고 코팅의 유무...합금비율등을 살피면...기초 원리를 몰라도 전류 사용하는 기자재를 만들어내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 대략적으로는 알겠는데...그래서 전기 효율은 나온다...그래서 기초원리를 파고 들다가 이론에 막혀서..그만 두고..전기제품의 모방에만 몰두하게 된다. 기초원리를 한국인은 한국과학으로 풀수가 없기 때문이다.

북한의 교과서 자료를 찾아보니...북한도 여기에 1910년의 초기 전기 발전기와 전류이론이 한글화되어서...조선어학회의 1945년의 왜곡된 흔적을 여실히 찾을 수가 있다. 기초원리는 모르고, 전류의 특성과 그 재료등에 접근하여...전력생산에서 전기 발전기를 자체적으로 제작하지 못하고 수입에 의존해야 하므로..전력난에 빠지게 된다. 수력발전기의 경우 그 겉 모습이 단순하므로 이것은 모방을 하여 제작이 가능하지만...화력발전기의 증기 터빈부터는 국가단위라도 직접적인 모방 제작이 쉽지가 않다.

전류의 입자가 무엇이고..어떤 특징을 가졌는지를 알수가 없으니...화력발전기부터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모방이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전기입자 물분자라는 사실을 알고 나면..일정한 주어진 시간만 된다면 자체적인 발전기를 제작이 가능하다.

시행착오는 있지만...발전기 원형이 존재하므로..과감하게..하나를 뜯어서 기초적인 역설계를 하고...나머지는..물분자 수소결합을 연결하여 각 재료의 특징을 하나하나 수정하면 자체 제작이 되는 것이다.

글쎄....이것이 기존의 전력 운영자들이 이해를 할까?...싶은데...이들에게 백날 전기입자가 무엇인지 떠들어봐야 소용이 없다.

 

참...구리전선과 구리전선을 연결하게 되면 서로 꼬아지게 되고...물분자 수소결합 연결선이 밖으로 튀어나오게 되므로 누설 전류가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전선테이프를 감아서 피복을 강화시켜야 한다. 유도코일 2개가 서로 맞물리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전파입자는 그래서....M,Ghz는 물분자 181pm을 공기중으로 직접 발사하여....수신거리 5km이내를 통신하는 전파 입자라 할 수있다. 이것이 발전하여...공기중의 산소분자를 직접 이용하는 방법인데...산소원자를 이온화하거나...산소분자를 직접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빛 자체의 진동수는 299 792458m ÷ 700nm = 가 되므로 10^15 주파수가 되고...이것을 광학으로 구분을 할수가있지만...석영의 진동수로 정확하게 이것을 읽어낼수가 없다. 석영의 si+o+si 이상태에서 빛의 속도를 읽어야 하므로...

그리고...여기에서 물분자 크기는 181pm 이므로...0.181nm의 크기밖에 되지 않는다....물분자 크기를 변환해서 그 기준의 단위를 맞추고 나니....더 확연해 진다.  물분자가 회전을 시작하지 않아도 자체적인 크기 0.181nm가 회전을 시작하면...자체크기 1000배로 확대되어 파장을 가져야 181nm 크기가 된다. 뭐야 이건...181pm에서...나노 크기로 1000배를 확대 햇을때..181nm크기가 되고....이 물분자가 1회전을 가졌다면 1hz의 파장이 된다. 그렇군...목소리의 ...에서 소리가 되돌아오는 것은...자기장의 애매한 단위가 아닌...물분자가 이온화가 되어서...물분자 하나가 목젓의 성대에서...물분자 하나의 수소결합 연결선이 만들어지는 과정이고...목소리는 이어진 소리가 되고....여기서 진동을 물분자 수소결합에 원하는 목소리가 되도록 주파수를 높여주게 된다....즉...물분자 수소결합 연결선이 유지된 상태에서 물분자 회전속도를 늘렸다가 줄이고를 해서 주파수인 진동(떨림)을 만들고...이것을 수소결합을 유지한대...성대의 목청에 모인 수소결합 물분자 선을 입의 크기인 5~10cm로 밖으로 내보내게 된다. 이렇게 하면... 알미늄 관을 통해서..물분자 수소결합 연결선을 흡수할 수있고...이것은 인간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무선전화와 무선 통신의 영역에서의 전파의 역할을 한다.

수소결합이 연결된 것이 통신용 주파수이고...이것을 물분자의 수소결합 연결선을 최대로 확장하여 주파수를`m주파수 물분자의 회전을 갖게하여서..물분자의 수소결합 연결선이 아닌 1미터씩 회전하는 주파수를 연속적으로 공기중으로 발사하여 이것이 되돌아 오는 것을 잡은 것이 레이다의 초보형이 된다. 그리고....이것은 물분자를 활용할때이고...공기중의 산소분자를 원자로 이온화 시켜서...저파워으로 발사하게 되는데...산소의 직경이 120pm이므로...결국 레이다 입자가 산소원자라는 의미가 된다.

 

자기장은 인간의 기술로 정보를 판독할 기술이 없다. 과학에서의 사진이 어느정도 판독을 하지만...그것과 전파와는 별개이다.

전파는 통신용의 경우 양방향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장을 감지하는 특수장비가 오실레이터로 알려져 있지만...전류의 주파수 측정 장비이므로...전류의 입자를 모를때는 말장난이 통하지만...전류의 입자를 물분자를 대입하면...물분자와 물분자의 전하의 파동을 구분하여 이것의 흐름을 나타내주는 영상장치일뿐이다...

물분자의 181pm의 크기가...0.181nm일때...장점은 또 있다...통신용에서 주파수가 일자로 되어서는 인간의 목소리를 실을 수가 없다. 변조를 해야 하는데 자기장의 파동으로 이것을 실현한다? 휴대전화의 무선으로 유심히 보면...연결되는 신호음동안의 5~10초를 기다려야 한다. 전파가 전자기파의 상태라면...상대방에 0.1초에 개별신호가 이미 판독되는 것이다.

 

오후 7:32분

 

날이 춥다.

 

물의 압축은 액체에서 안되면 수증기와 증기상태에서 하면 된다. 더군다나...전류상태의 물분자는 전압으로 물분자 온도를 조절할 수가 있다. 불을 가해서 물의 온도를 정교하게 컨트롤 할 수가 없지만, 산업공정에서 처럼 고정 220도로 맞춰 놓으면 전압만 220V 로 해 놓으면 주구장창...220도의 결과물 합성을 할수가 있다. 불로 220도를 일정하게 맞추는것이 쉽겠나?

 

여기에 물분자가 구리선에 때려 넣어서...얼마 못 들어가면...잔머리를 굴려야지...자석 소성처럼...규소 철발판으로 하란 법있냐?

구리선에 피복을 이중으로 하면 되자나..하나는 저항 차단선이 되고...하나는 물분자 연결설의 최대 갯수를 갖게하고...

구리선의 피복에서 물분자 수소결합 연결선이 더해 지므로....좀더 많은 전류량을 보내는 것 아닌가?

 

이런 것들을 수와 방정식으로 도배를 해 놓고...정답을 모르면 접근하지 못하게 수를 써 놓은 것이 한국과학이다.

그깟 수와 방정식 모르면 어더냐....전기는 물리적인에너지다...전파 영역의 전자기파 이론이라도...어차피 물분자 대입해서 적당히 설명하면 되...

물분자에서 전하가 방출되어서 공기중으로 방출되면....그 흔적을 찾을 수가 있을것 같아?

전파로 활용하려면 출발할대 자기장의 상태를 알아야 하는데...그 자기장 입자의 전파를 못 찾잖아...그래서 되돌아오는 전파만을 분석하는데 이것은 전파에서 레이더의 영역이 되는 것이지....정보를 실은 통신의 전파와 다른 개념이 되는 것이다.

 

이제 물분자에서 전파를 꺼내는 방법이 자유자래가 되었어/....그 다음관심이 어디로 향할 ㄳ 같아?

1910년대라면 통신회사나 반도체 회사의 영역을 검증하고 학습하겠지만...지금은 2017년...남은 것은 탄소의 유기화학이야....

고향땅으로 가야 하지만...이름모를 풀들을 연구하는 것이 최선이야..인간에게 유용한 것이 무엇일지...를 규명하는 것이 차선책이 되지..

 

이제는 전기,전류 이론을 입에서 단내나도록 자료 검증을 해왔어..아직 남은 영역이 존재하지만...그것은 어차피 이론적으로 알아도 발전소를 건설할때나 부딪히는 일부의 영역이야...출력 증강을 위해서..산업 기기를 하나하나 추가하는 영역인 것이지...

풍력발전기를 지표면에서 만들어 소형으로 만들어서 MW급을 만들면 좋겠는데...바람은 하루에 몇시간 되질않아....대량의 전기를 만들어도 소비쳐가 한전에 걸리면 경쟁력이 없어...

 

탄소의 유기화학과 모레의 sio2를 차라리 검증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좋은 듯해...개인 성과물이 나와야 사람들이 믿어 주니까..

믿어 달라 하시도 않아...그냥 물분자의 영역의 일부를 내 개인 위주로 활용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지....여건이 그런것을 어쩌갰나..

 

물분자의 수소원자 코어론을 가장 잘 활용한 것이 탄소의 유기화합물들이다. 이들기 몰라서 발전기와 반도체 영역을 외면 햇을것 같아?...인체 의학영역이 존재하므로..사회적 기반 시설이 갖춰지면 바이오 의학이 중심에 서게 되어 있어...인간으로 하루라도 더 살수 있다면 뭐든 하는 것이 인간본연의 속성이거든....

 

전기 분해로 물분자를 h-oh+h-h-oh탄소와 결합시켜서 석유로 재미를 봤지....국가 단위 석유정재 카르텔이 완성이 되었어...

그 다음이 바로 탄소의 플라스틱인 것이고...이것은 주로 반도체와 자동차의 핵심기술영역이고...

그러다보니..개인 연구자들이 찾아낸 것이 테르펜의 화장품 원료와 생화학의 농약과 DNA 합성이지...

 

이것은 물분자의 수소원자가 산소원자에 수직으로 공유결합을 한다는 것과 물의 불에서 바인딩 구조를 갖는다는 것을 이해해야 접근이 가능한 영역이 되...

 

물분자의 수소원자를 수직결합에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수직상태에서 수소원자를 다시 90도 180도 회전하는 기술이 되지...당연히 시도를 해봐야지....그런데 탄소의 경우에는 물분자처럼 고정 각도아 아니야..약간의 기울어짐이 물분자보다 쉽거든..

이것은 물분자와 탄소의 결합 사이에 질소를 넣게 되면 더욱 다양한 바인딩 구조가 만들어지고..탄소의 육각형 기준에성...한바퀴 회전하는 것에서 한 부분 결합을 멈추게 하는 것이 가능해...즉...유전자를 기본 구조 선형에서 회전형으로 비틀수가 있어..

산소는 109도 결합 기준이 되고...탄소는 180도 기준이 되..탄소는 45도까지는 뭐하지만...30도 방향을 수소원자를 비틀수가 있다는 것이고...이것은 당연히 온도차에 의해서 실현 가능한데...식물이 어느때 활동하지? 봄에서 여름.가을의 온도 조건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되지..

 

자연의 유기탄소 합성은 대입압과 대기의 온도 기준이야...

 

인간은 극한의 영하 -50도와 물의 임계오도 374도를 인위적으로 조착을 하는 것이지....이것을 물분자의 온도 조절만으로 가능하다는 점이지...전기의 전압 조정으로 간단하게 설정을 할수가 있으니까...

 

naoh nh3 합성 이후에 전기입자 물분자가 가장 ...인류에게 영향을 많이 준것은 3번째가....반도체 ...통신의 전파갖지?

아니야...냉장고이지....조명은 어차피...기본 품목인데..냉장고는 모든 식품을 장기 보관하게 해주는 수단이 되...

즉..대규모의 냉동고를 독점하면 식료품을 독점하여 유통하는 효과와 같아....한국의 냉장을 소유한 그룹들이 누구인지 짐작이 가지?

 

에이..재미 없다...오랫만에 옆매장 지인이 통닭 하마리 들고 와서 매장에서 이것을 먹었는데..한 10년전에 족발 몇번 먹은 적 이후에 매장에서 전기 통닭구이 먹어 봤네....이것이 전류가 흐르는 나이 먹은 사람들이 교류하는 방식인것 같아...작년만 하더라도...

송년회 어쩌구 하던 친구인데..

 

아쉬운 것은 기초과학의 검증을 이정도로 해도 기본 학습과정이라는 점이다.....실용기술의 원리는 거의모든 이론을 일주일이면 분석 가능하지만..산업 기술에 직접 응용되는 기술은..산업제품 결과물이 나올때까지...연속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것을 개인 단독으로 할 영역이 별로 없고...탄소 유기화학에서 특정 물질을 찾아내서 합성한다면...그정도의 영역이..존재할가...이것은 대햑병원에서 ..영역에 해당하지만...큰 욕심없이..그냥 풀과 나무의 유기화학을 학습한다 편히 생각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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