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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산소분자와 산소원자의 착각

작성자한글마을|작성시간18.02.01|조회수369 목록 댓글 0

산소분자는 공기중에서 연소하면서 물을 생성하면서 산소분자 상태에서 분리되지 않는다.

한두달전에 공개한 내용이고. 공기중의 산소분자는 메탄에 의해서 산화반응(저온 핵연소)을 하면서 애초에 산소분자에서 분리되지 않는다. 액체의 물이 되어서야 그제서야 물분자 수소결합의 형태가 되고...나머지의 공기중에서의 열의 형태로 존재한다.

 

공기입자인 산소분자는 21%상태로 질소의 78%와 더불어 절대 다수로 존재한다.

이때 산소분자는 물분자 등과 지표면에서 거의 수소결합을 유지한체로 존재하며...대류권 이하에서는 수소결합을 물분자와 거의 결합한상태라 볼수있고...물의 수증기가 공기중에서 포화도를 가질때 산소분자와 수소결합을 얼마만큼의 비율로 햇을때가...포화상태도의 습도량이 된다. 공기중에 21%의 산소분자와 얼마만큼의 수소결합을 이루고 있느냐의 구분이 포화수증기량이 되는 것이다.

 

여기에 산소분자는 공기중에서 분자 상태의 의미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공기중에서 산소분자는 공유결합 공간이 전기적 절연 상태가 되어서....산소분자의 전자수소는 서로 반대편의 전자수소 2개만 햇빛을 충전하고...있다는 사실이다. 공유결합 전자수소는 서로전자를 공유(?)하고 있으므로 햇빛 전하를 흡수할 수가 있는 전자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ch2이상의 탄화수소와의 공기중의 연소 불꽃을 만들고..이때에도 애초에 산소분자는 분리되지 않기 때문에...연소후의 물도 수소결합 상태가 아닌....물이 아닌 것처럼 공기중에서 열의 형태로 존재할 수있는 것이다. 이것은 공기입자인 산소분자와 질소분자에 모두 해당한다.

 

ch2, oh2가 공기중에서 산화 불꽃을 만드는 이유를 간단한 화학식으로 맞춰서 표기를 하면

탄소가 산화반응...산소가 환원반응의 기본식에 대해 배터리 충전법과 같아진다.

갈바니 셀과 볼타전지에서는 탄소의 산화반응과 산소의 환원반응에 대해...어떤것이 산화반응이고, 환원반응인지 용어를 뒤바꿔서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한국과학은 이것을 애초에 구분하지 않으므로...한국과학으로는 기본 배터리 충전,방전 반응을 이해할수가 없게 된다.

산소분자가 공유결합 쌍을 가진면 절연체 상태가 되고...전자수소 2개만 전하 충전이 되고...

물의 액체 상태에서 물분자 수소결합의 상태가 되면...이때에...물분자 수소결합 갯수가 하나를 연결하는 선을 가질때와 액체 상태처럼...그물형태의 4개의 수소결합을 하는 상태로 전하의 충전상태가 바뀐다.

물분자 수소결합이 공기중에서 만들어지면 바람의 형태가 되고...이상태에서의 전하충전은...대기압 조선을 따르는 전하 충전을 하므로..이때에 공기중의 산소분자가 수소결합을 연결한 상태가 되면...공기중에서 햇빛을 받을때와 햇빛이 없을때의 전하 저장 주체가 산소분자는 낮에 전하를 충전을 하고..밤에는 충전된 전하의 산소분자는 물분자 수소결합의 하나 연결선에 공급하는 낮과 다른 전하 충전이 된다.  여기에 다시...공기중에서 물분자가 산소분자가 애초에 떨어지지 않은 형태에 존재하는 공기중의 열의 상태로 존재하면...

2개의 물분자 상태이고 이것은 연소에 의해서 저온 연소에서만 만들어지고..이 산소분자가 분리되지 않은 물분자의 수소결합은

그물망 형태가 되고 다시 독립적인 형태로..다수가 공기중에서 존재하게 된다. 이것은 알기 쉽게 여름에 어둔 열대야를 만드는 직접적인 상태의 물분자 형태이다. 겨울에 생성된 연소후의 물분자는 산소분자의 공유결합이 깨지고...물분자의 수소결합 하나 혹은 2개만 연결하는 선형의 물분자가 만들어지고....이 물분자의 수소결합 하나 혹은 두개만 수소결합하여 선형의 직선의 수소결합 상태가 만들어져야 공기중에서 바람이 만들어지는 직접적인 이유가 된다.

 

그물형 연소의 대표반응이 바로 담배연기의 연소 반응이다.  그물형 수증기를 대량으로 생성하는 것이 담배연기인 것이다.

깨끗한 공기라는 표현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복합 화합물의 형태의 원자 입자들이 2333개 단위가 되어 눈에 보이는 상태의 오염된 공기라는 의미는 다수의 고체 원자들이 물분자 수소결합의 상태의 2333개에 일부 참여한 상태라는 것의 의미가 되고..

고체 입자의 금속과 비금속 입자가 참여하지 않은 상태를 우리는 깨끗한 공기라 부르는 것일뿐이다. 탄소와 질소와 산소가 공기중의 수증기 입자 2333게 한 덩어리 상태에 있을때에 깨끗한 공기라 고집을 피우는 것이다.

공기입자의 지표면에서의 단위는 물분자를 중심으로 2~2333개의 원자들이 물분자 중심의 수소결합을 결합했다가 풀었다의 과정을 반복하는 상태가 된다. 공기주에서 안개와 미세먼지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상태의 공기는 입자 단위 크기가 2333 ~3888개의 단위까지 커진 상태라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공기입자의 지표면에서 대기압이 바닷물 표면에서 가장 높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공기입자들이 2333개의 물부자 수소결합 중심으로 그 밀도가 최대일때....대기압의 기준이 된다. 물분자 중심갯수 2333개가 모인 상태의 크기가 380nm 이므로 숫자로 착각하지 말라...5.55(물분자 180pm이 1nm에 존재하는 갯수)x 380nm= 2019개가 된다.

비금속및 중금속등이 물분자 180pm과 갖거나..작은 상태이고...분자 결합을 해야 물분자 크기보다 커진다.이것을 가만하여...

며칠전 정확한 숫자 계산에서 편차가 나는 2333~3888개의 입자 단위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음을 구분해야 한다. 차츰 바꿔가게지만...

공기중의 물분자 수소결합에 물분자만 참여하지 않으므로....2109->2333개의 표현은 서로 혼용을 해도 괜찮다.

공기입자가 물분자 수소결합 중심으로 2333개의 수소결합 결정체가 되어서 약 380nm의 크기를 가지므로...

햇빛의 자외선에 의해서 그 모습이 나타나게 된다.

 

이것을 우리 신체에 응용하면 이렇게 된다. 인간의 세포단위라 표현한 것은 한국과학의 왜곡된 표현이다.

인간의 신체 모든 영역을 인간의 눈으로 각 색깔을 들여다볼수 있다...궁금하면 인체의 색깔이 어디 빈곳이 있는지 찾아봐라...

투명한 색깔이라도 반고체화 되어 있으므로 인간의 표피는 전부 색으로 표시가 된다.

이것을 위의 검증된 내용으로 바꾸어서 표현을 하면 인간 세포 단위하나의 갯수가 가시광선 영역의 세포 하나 단위 개념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고..380nm~500nm~700nm 사이의 색상을 가진 세포 하나 단위의 연결된 형태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런데 이것을 표현을 달리하면 인간의 세포 단위 하나개가 전부 2333 ~3888개의 물분자 수소결합외에 질소,탄소, 규소, 철등이 혼합된 형태의 원자 갯수 2333 ~3888개의 단위가 세포단위가 되어서 반고체화된 신체 특징을 갖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인간 세포가 70조개라면 원자 갯수를 쉽게 찾을 수있다  70조 x 2333~3888개가 되므로...암산만으로 14경에서 149경개라는 것을 알수가 있고...10^18~10^19승개가 인체 세포의 원자 갯수라는 것을 암산만으로 찾을수가있다....

 

인간세포는 눈으로 식별하지 못하는 세포 단위를 가지지 않는다. 즉....2333~3888개의 물분자수소결합+질소,탄소, 규소,철,칼슘,인,칼륨 등이 혼합되어서...어찌되었든 2333~3888단위의 셀로 이뤄진 신체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투명한 물의 경우 그 색상이 투명한 상태의 흰색과 회색의 상태의 액체 상태를 가진다. 이것은 물분자가 액체의 상태에서 피코초만에 수소결합을 연결했다가 끊었다를 반복하는 패턴이 2333 ~3888개의 연결을 만들어서...오락가락하는 단위의 집합체로....운동을 하는데...인간의 눈은 액체의 물을 인식할대...2333~3888개를 구벼하고 있으므로...인간의 의지에 의해서 물의 색깔을 인지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즉..물 색깔은 인간의 마음에 따라서 개인별로 그 색상이 틀려질 수있다.

 

이처럼 주파수 전자기파 이론을 적용하여 산소분자와 인간의 신체에 적용하면...모든 상식에 대해 그 의미를 부여할 수있게 되고....

이것을 종교적으로 표현하면 통달하였다는 기초가 된다.

 

이렇게 시작하여....세상을 380nm~700nm로 자연을 분획하여 눈으로 보고...마음의 의식으로는 물분자 수소결합 갯수 기준인 2333~3888개로 나누어서 자연의 규칙을 분리해 내는 것이니...어찌...세상 만물에 능통하지 안을 수있겠는가???

 

의식은 바로 자연의 실체인 햇빛을 380nm~700nm로 분간을 하고....이 단위개에 물분자 갯수 2333개~3888개를 적용함으로써...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의 의식,의념을 갖게 되는 것이다.

 

공기를 통해서....세상의 저편의 이미지를 일부 들여다 볼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입자 단위의 원자를 들여다보는 것이므로...이것은 공기가 바람의 상태로 이동한뒤에 봐라보면 그 세상의 사연이 많을 것이고..

실내의 공기가 안정화된 상태에서는 공기의 원자들이 이동을 많이 하지 않은 상태가 되므로 세상의 소식을 조금만 보여주는 것이 된다.

무의식과 소통은 바로 인간의 눈으로 구별하지 못하는 단위인 2333개의 단위에서 넘겨저오는 각종 자료를 무의식이 이것을 수소결합의 연결상태에서 잠시 들여다 보는 결과물이 될것이다. 이것이 무의식의 공간에서 점차 확대가 되면 원자 개념의 자기장의 생각을 읽는 단계가 된다면...그야말로 세상의 반대편을 직접  자기장으로 저장된 것을 머리속의 생각으로 들여다보는 것이므로....이 단계는 아직 알수가 없다.

 

그저 조선의 평민이라 눈에 보이지않는 물분자 2333개의 단위를 수소결합으로 읽어내는 것에도 아직은 버겁다......

 

공기중의 산소분자는 물분자와 수소결합의 상태로 존재할때...그 모습이  공유결합 전자 수소는 햇빛의 전하를 흡수하여도 전하를 넘겨 받을 수가 없으므로 양쪽으로 부플어 오르게 된다. 장난감중에 요요가 그것이다. 지표면의 산소분자는 햇빛을 흡수하면 물분자와 수소결합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요요처럼 부플어 오른상태가 되므로...이 자체는 산소분자의 팽창에 해당하고.물분자의 수소결합 단위 2333~3888은 지표면을 중심으로 자리하므로...물분자 수증기 단위와 수소결합을 연결하게 되면...한족의 저장된 전하만을 물분자 수소결합연결선으로 전달하게 되고...전하를 넘겨주고 한쪽의 팽창이 줄게 되므로...수소결합을 다시 분리하게 되고...이때...수소결합의 분리하는 과정에서 물분자 수증기 단위에서의 산소분자가 물분자 수소결합을 하지 못하는 바인딩 구조를 이때....물분자 수소결합의 액체 상태로 바꾸게 된다. 물분자가 바람이 되는 과정이라 할 수있다....물분자가 전하를 흡수하여 바람개비 형태가 되려면...즉....물분자의 산소원자 둘레를 수소원자가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상태가 되려면 산소원자의 도움이 필요하고...산소분자는 바로...물분자의 그물형 수소결합의 형태를....물분자간의 수소결합의 형태를 물방울 형태에서 일자형 선형의 직선형 수소결합으로 바꾸는 역할을 하게 된다.

 

눈에 보이지않는 현상이란 것이 이런 것이다. 과학적인 현대 장비로도 이것을 검증할수가 없고...이론검증을 통해서 산업제품을 생산한 것이 풍력발전기인 것이다. 수많은 기초원리들을 조합해서..이것을 풍력날개에 각자 적용하여서 1기당 최소 발전 용량을 1MW급을 만들어 내는 이론은 알기 쉽게 위와 같은 이론의 100개에서 1000개를 집약해 놓은 것이라 할수있다. 그래서 외형을 복제하면 1MW급 발전기가 0.8MW급밖에 만들수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시간이 가면 기초원리가 적용되는 만큼 효율이 100%의 1MW급이 되겟지만...원천 기술자는 그만큼 다시 자연의 원리를 찾아내어서...1MW급에 적용하여서 1.2MW로 한발앞서가는 지속이 된다.

기초원지 100~1000개를 풀어야 비로소...기술 격차를 줄이게 된다.

 

그런데 이것을 실증과 검증으로 모방이 안되는 것이다. 아무리 첨단화된 입자가속기로...공기입자 산소분자가 물분자 수증기의 단위 2333개의 물방울 원형단위에서 직선의 선형으로 만드는 것을 검증해 낼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유럽은 영악하게도 이렇게 검증된 풍력발전기 이론이 실용화되어서 풍력발전기에 적용하면...수와 방정식으로 묶어서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수와 방정식을 만들어서 공개를 하고....자기네들은 수와 방정식이 갖는의미를 토론에 의해서...실증및 검증을 해서...

풍력발전기에 효율을 높이는 기술 하나하나를 덧붙여 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곧...풍력발전기 연구소는 수직계열화가 되어서는

풍력발전기의 효율을 결코 높일수가 없다는 것과 같다. 수직계열화에 의해서 모방 풍력발전기의 효율 0.8MW급 까지만 가능한....제한적인 상태의 풍력발전기만을 생산할 수있다...

 

그렇다. 그동안 각 연구소를 접촉해본바에 의하면 한국의 연구소는 수직계열화에 의한 연구원신분이 확립되어서 연구원간의 연구주제의 상호 토론에 의한 검증되지 않는 ...즉..실험 실증이 되지 않는 이론에 대해서 토론 자체를 할수가 없기 때문에 ...

모방 산업기술은 세계최고의 모방 속도 효율을 내지만....0.8%의 효율만을 내는 연구소가 되므로...산업 신제품은 결코 나올수가 업고...노벨상인가 뭔가를 하나도 받지 못한 결과가 이 때문이라 할 수잇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의 규칙을 상요화 시제품을 만들어서...이것이 실증이 되었을때...이후에 이것에 대해서....다양한 실험 실증을 진행하여 왜...산업 기술 제품으로 특화된 것인지를 수와 방정식으로 만들수 있게 된다. 그것을 증명한것이 전력기술이다.

전력기술은 검증된 전력을 바탕으로 이론을 체계화한 것이지....검증된 이론의 수와 방정식에 의해서 전력기술이 개발된 것이 아니다. 앞뒤가 바뀐것이다. 그리고 수와 방정식으로 표현은 되어서 전력기술이라 우기기는 하지만 그 자체가 전부가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입자광 가속기로도 규명하지 못하는 산업화된 전력기술의 한가지 영역일 뿐인 것이다.

 

물분자 단위 180pm의 독립된 상태의 물분자 사진은 아직 세계의 어떤 연구소도 사진이나 검증 및 실증할 만한 자료를 내놓지 못한다.

이것은 수소원자의 전자를 사진으로 찍는 것과 갖기 때문이다. 수소원자의 전자 발결확률 90%가 지금 현재의 과학 수준이다.

 

여기에 현대 과학은 수소원자를 원자에서 분리하려고 헛고생들 하는데...질량을 가진 단위는 물분자 수소원자 이외에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봐야 원자 단위는 938 916 000개의 빛의 단위의 조합으로 나뉠뿐이다. 즉...원자론은 규명이 되지 않았을뿐...최소 단위는 물분자의 수소원자이다. 물분자의 수소원자가 자연상태에서 우랴늄에 전자수소로 존재할때....44배의 압축된 상태로 수소원자가 존재하므로...현재의 과학에서 수소원자의 가장 작은 수소원자 크기는 우랴늄에 존재한다.

영어권에서는 물분자의 수소원자의 크기를 50pm~60pm 크기까지 확장을 한다...이 기준은 물분자의 수소원자가 100도 이상의 수증기 상태의 수소원자를 의미하므로 틀린 이론은 아니지만....독일에서처럼 25pm의 수소원자 기준은 영도의 열음의 고체 상태를 평균으로 두고...계산된 원자반지름 값을 단어를 바꾸어서....100도의 물분자 수증기의 수소원자를 53pm으로 애둘러 표현하고 있다.

 

세계의 5개국 6개국의 수소원자 평균 반지름이 이처럼 허용오차가 수소원자의 반지름 크기를 넘어서고 있다....

이것은 물분자 하나에서의 수소원자가 2개 존재하는데....수소원자의 편차가 25pm--50pm으로 되면...물분자의 수소원자 정밀도에서 이미 50%의 기술격차가 생기게 된다.

즉...영미권에서의 수소원자의 공개 기준을 50pm이상으로 한 상태가 되므로...영미권의 구글에서의 신뢰도가 50%이하란 근거가 되고...신뢰도 점수를 개인적으로 한다면 30%정도만 자료로써의 가치가 있고..나머지는 전부 말장난일 뿐이다.

 

물분자의 수소원자가 산소원자까지 확자이 되면 이 세상 원리의 모든 것이 된다...

산소도 수소원자로 계산을 하여야 한다...우주가 그렇게 되어져 있기때문이다.

산소원자에 중성자 8개와 수소원자 8개....이렇게 표현을 해도 굳이 수소원자의 양성자+전자 이런 표현의 한국과학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고 하지 말아야 한다. 수소원자는 25pm기준이 지구의 물분자의 고체의 얼음에서의 평균크기이고...

태양에서의 고체화된 얼음이 존재하는지 모르지만....태양의 수소원자 기준은 지구 물분자의 수소원자 기준의 109배가 작은 상태의 0.228pm의 태양의 수소원자가 기준이 된다. 지구의 수소원자의 원자 갯수 기준이 938 916 000개 기준이므로 태양의 원자 갯수 기준은

 

8 607 302개의 태양의 수소원자 기준 갯수가 된다.  햇빛 기준갯수이기도 하다....태양에서 만들어내는 햇빛

계산기를 바꿨더니...8 607 305 에서 8 607 302가 된다....햇빛 기준 갯수로 8607302개를 사용하는 것이 계산의 편리성에 좋으므로 앞으로 햇빛 갯수개에 적용하기로 한다...이것은 또한...태양의수소원자가 핵연소후에 남는 갯수가 되므로...이것또한...장점이 더 많다.

오늘 갑자기 위 숫자를 언급하면 ... 안되겟지만...그동안 수많은 계산을 진행하여 얻은 결과물이고..

이것은 이미 지구의 우랴늄에서 44배의 압축된 수소가 존재한다는 것을 근거로 하는 것이므로...그렇게 틀린 이론이 아닐것이라 생각한다.

 

태양의 수소원자 갯수가 줄어야...햇빛으로 태양의 플라즈마에서 탈출하는 햇빛을 다시 붙잡을 수없지만..대신에 지구 자기장의 직경 10만킬로의 지구 자기장을 흡수하는 원천 힘이 된다.

그렇군....태양으로 이동한 지구 자기장이 직경 10만킬로의 직경을 가진상태로...태양으로 이동한후에...

지구 자기장이 개별적으로 이동을 멈춘상태가 되므로....지구자기장의 10만킬로 자기장 하나개에서...+1을 추가하게 되면...직경이 5만 킬로로 줄어든 2개의 지구자기장이 태양에서 지구 자기장이 줄어들어서..그 반경이 점자 자동적으로 줄어드는 이유가 이것이다....3개가 한 자기장내에 흡수가 되면 다시 절반 크기로 줄것이고...4개가 한 자기장 크기로 합류를 하면...지구 자기장 크기는 자꾸크기를 줄이게 된다. 이것은 이미 전파 이론에서 고정주파수에 자기장 갯수를 늘리고 추가하는 것으로 통신 주파수를 만들어내고 있는 있는 이유가 이때문이다.

 

일주일만에 하나 건졌군....자기장은 한 궤도 안에...같은 크기의 가기장을 공유할수가 있고...이것은 수소원자가 햇빛을 전하로 변환할때...주파수 결합을 하는 것과 원리가 반대로 적용된 것일 뿐이다....

즉....1m의 가지장에 하나의 자기장이 햇빛의 상태에서는 이동을 하므로 추가를 할수가 없다...

그런데...지구에 유용한 도구가 있다...자석...이고....태양에도 이 자석때문에 가능한 것이 된다...

1m의 파장에 하나의 자기장이란 것을 알았으므로...하나의 자기장을 추가해도 지구의 압력으로는 자기장 파동 크기인 1m를 줄일수는 없다....다신에....자기장 크길ㄹ 1로 맞추어서 자기장 궤도에 합류시킬수가 잇다..즉....10만킬로의 지국에서의 가장 큰 자기장에1개가 1초에 1회저을 하므로....다시 10만킬로의 자기장을 이 자기장에 합치게 되면..크기는 줄어들지 않으므로...출발지점의 반대변에 자리하여 하나의 주파수지만...입자 갯수개는 2개가 되고...빛의 이론으로...1m 당 하나의 입자가 표준 갯수가 되므로...하나의 직경 10만킬로의 주파수에...1m간격으로 자기장을 채워넣게 되면....이 자기장 주파수 하나에는 299 792 458개의 자기장의 입자가 하나의 푸자 수 상태인 직경 10만 킬로의 전파 주파수 하나가 만들어진다.....

이상태는 자석에 묶어두고 자기장 갯수를 하나의 주파수에 채워넣는 작업이 된다...

이것은 만드는 과정이 빛의 자기장 하나의 단위인 빛의 입자를 중첩하는 것이고...물분자 전류입자에서 이뤄지게 되므로...걸리는 시간은 1/299 792 458초에서 시작해서....10만킬로의 주파수에 완충의 전파주파수를 생성하는데 1초의 시간이 소요되게 된다.

물분자의 하나 크기가 1/180 000 000 000 000m가 되므로...하나의 통신 주파수로....개인간의 통신과 정보 이동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게 만들어진다....지금 만들어진 통신 주파수는 라디오 주파수 이론에 해당하고..잠수함 통신에 활용하는 주파수 대역대인 30Hz 이하에적용되는 이론이다.

나머지의 파장을 줄이면...자기장 하나에 담을수있는 정보 갯수인 자기장 갯수는 줄어들지만...인간의 목소리처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파동을 전송하는 것이 통신의 목적이므로...인간의 파동을 전달하는 갯수의 주파수만으로 가능하고...이것을 빛의 속도로 전소하여...서로 교환을 하므로....문제가 없다. 스마트폰의 통신 주파수는 63비트저옫에 해당하므로 자기장 크기는 작아도 된다는 소리이다. 즉...하나의 가기장에 128개의 자기장이 하나의 주파수 크기에 들어가면...64비트를 전송하는 기초가 된다.

 

오후 3:35분

산소 원자론의 원자를 들여다보면..

산소원자는 고체상태를 가지고 우리 주변에 흔한 화강암 형태및 모래형태의 고체를 갖는다.

산소원자가 만약 핵자가 중심에 모여 있는 상태에 있다면 산소원자는 고체의 돌이나 모래를 만들지 못한다. 이것은 산소원자의 외곽 전자 수소들이 고체 화되있기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가장 쉽게 관찰하는 산소원자의 전자 수소 4개의 고체화 상태의 원자 상태를 찾아내야 한다. 수소원자 25pm에서 938 196 000개에서 10배를 압축하면...즉...원자 갯수개가 938 916 000-938 916 00=845 024 400개가 되어야 고체의 암석화가 산소의 전자 수소 갯수를 알수가 있다. 산소원자의 전자수소 갯수를 고정으로 511 000개를 두면 수소원자 코어의 1836개가 1653개가 되어 있음을 알수가 있다.

여기서...산소는 물의 고체 상태인 얼음과 암석의 돌의 두가지 물질의 상태를 갖는데...서로 같은 원자 상태가 아닌 상태로 존재한다.

물에서의 고체,액체, 수증기의 상태에서는 물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고체의 얼음이 아닌 암석의 화강암이 되면 산소의 모습을 찾을 수가 없다. 그러나...모레의 sio2는 물과 같은 모습을 대략적으로 얼음과 비교하면 그 모습을 찾을 수가 있다..

이 고체의 상태 산소원자의 원자론을 두가지로 구분할 수있는 열쇄가 여기에 있다...

전자 갯수는 변하지 않고...원자 코어 갯수가 변했다면....이것은 규소의 모래로의 변환이 된다. 물질의 형태가 얼음수준과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암석의 경우에는 산소원자의 전자수소의 전자 갯수와 원자 코어의 갯수가 동시에 줄어든 상태로 분류가 된다....그래서...

암석은 풍화되어서 모래의 상태가 되려면 강물에 오랜시간을 갇혀있어야 비로소 모래의 모습이 된다. 여기성 중요한 사실을 다시 구분할 수가 있다...산소원자의 전자수소가 질량결손이 된 상태에서...규소...암석의 순으로 질량의 결손이 일어난다는 사실이다..즉....전자는 규소의 상태까지는 전자갯수개 511 000개가 유지가 되고 그 원자 코어 갯수만 1836개에서 1653개로 변경된것이다. 이것은 전자 궤도의 전자가 먼저 질량 결손이 일어날 것 같지만....전자 511 000개에서 전자 하나개는 전자 코어 1836개와 맞물려 있는 상태가 됨로....전자가 없는 원자 코어는 곧바로 감마선 방출을 하게 된다. (그렇군...현대적으로 감마선 생성을 쉽게 하는 이유가 이때문이군..)그러나 자연에서는 대기압에 의존하고 햇빛의 량의 변화에 의존하므로..규소의 산소까지는 전자개수개가 511 000개에서 변화가 없고....1836개에서 1653개로 원자 코어 갯수가 줄어들어서...암석의 화강함 상태가 된다.

이 암석이 지표면에 노출이 되어서 풍화가 되면....sio2가 되는데 이때에는 암석의 부스러기를 모래라 하지 않는다. 즉...원자가 결손된 상태의 돌 부스러기 상태가 된다. 초기 흙이 이상태가 되어...토지의 원형을 이루고 있다. 그러므로...산소원자가 토지에서 대량으로 안전한 물의 상태의 산소원자로 되어 가는 과정이 흙의 상태라 할 수있다.이 흙이 개울물에 흘러들어가서...액체상태의 sio2가 되면 그동안 결손된 원자 코어의 1653개에서 1836개의 산소원자 코어 갯수로 정상화되어 과정의 일부라 할 수있고..규소의 상태인 sio2의 상태가 되어서야 비로소 산소분자의 고체 상태인 1836+511 000개의 완전한 고체 상태가 된다. 규소와 분리가 되면 산소원자로 환원이 되고..이상태에서는...물의 산소원자로 환원될수있고..공기의 산소분자가 될수있다..

 

그래서 요즘의 돌침대가...몸의 노폐물을 흡수한다는 궤변을 늘어 놓는 것이라 할 수있다...

노폐물과는 상관이 없고...신체의 잉여 전하를 강하게 흡수한다....하긴...몸에 병은 세포 단위에서 정상적인 복제가 아닌 과량의 복제이므로 이 복제의 에너지인 전하를 돌이 흡수한다는 이론이 맞기는 하네...다만 아픈 환자에 적용되고...건강한 신체에는 맞지 않는다.

이것을 구들에 적용하면...어떻가?

아궁이에 불을떼서 전하를 보충하게 되므로...아픈몸을 치유하고..구들이 식으면...활동을 해야 한다. 안그럼 구들에 전하를 빼앗기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황토 구들에 한지를 기름을 먹여서..하는 것보다는 초기형인 짚을 역은 거적을 구들위에 까는 것이 효과적이다.

인간의 신체는 어느정도 질량 결손이 일어난 반고체의 상태에 해당하므로...끊임없이 음식을 섭취하여....물의 온전한 상태로 되기 위한 과정이 삶의 육체에서의 모습이라 할 수있다.

원자론의 기초에 대한 기준이 정리가 된듯하다...

그다음은 원자 코어론에서의 핵자의 갯수개의 정리를 해야 한다. 원자 코어론의 핵자가 중앙에 군집하는 형태는 산소원자까지의 2주기 형태에서는 헬륨과 베릴륨까지의 중앙으로 원자핵이 집중하는 현상을 갖는데...고체를 가지는 특징을 가지는 리튬,붕소, 탄소, 산소는 헬륨까지만 중앙에 핵자를 공유하는 형태이고...나머지는 핵자가 풀어져서 원자수소를 감싸는 형태가 되므로 헬륨이내의 전자수소들의 핵자는 없는 상태라 표현할 수가 있다...다만 소금의 나트륨부터는 다시 3주기가 되므로 일부 핵자들이 중앙 집중의 모습으로 변화 한다. 핵자가 몇개 존재하느냐를 요즘 원자의 전자배치에서 사용하여 이의 구분을 쉽게 한다.

산소원자의 경우 [베릴륨]까지가 중앙에 수소원자와 수소원자의 핵자가 군집한 형태가 되고 2p4의 전자 수소의 경우 개별적인 수소원자+수소중성자의 형태를 가지므로...중수소 핵자를 별도로 다진 상태가 되고...

탄소원자의 경우 [헬륨]에 중앙 핵자를 가지고..베릴륨까지 2s2의 전자수소는 핵자를 가지지 않는 원자 코어의 형태를 가지고..2p4도 전자 중소의 핵자가 외곽에 없는 상태의 원자 코어형을 가진다. 다만 탄소의 경우 흑연의 육각형 구조가 되는 고체와 다이아몬드의 사각형 구조에서는 헬륨 핵자외에...베릴륨까지가 핵자로 포함이되어서 고체화가 되면...흑연이되는 구조를 갖는다.

즉...탄소의 핵자 갯수는 12개의 전자수소에서 흑연의 상태가 되어야 하므로 베릴륨 상태의 핵자를 가진 상태이므로 이때 핵자의 참여 갯수는 8개가 된다. 나머지 2p2는 핵자를 가지지 않고...핵자를 감싸는 형태를 가지므로...흑연의 녹는온도가 3000도 가까이 되는 이유가 이때문이다. 이 특징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이 철이다....철은 3.4주긱 되므로 온다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1500도에서 녹는점을 갖는다.

기초과학의 검증이 끝난것 같은데...이처럼 소소하게 원자코어론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아직도..

 

탄소는 위와 같은 특징을 가지므로...폴리에틸렌 구조....즉...자연상태에서의 목화솜 구조인 c2h4의 구조를 갖게 되면....수소원자의 전하가 반대편 수소원자의 전하로 이동하지 못하는 구조를 갖게 된다.

폴리에틸렌 구조가 만들어진 것이 1950년대로...이전의 플라스틱 합성에서 목화솜의 구조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과 같다.

목화솜의 구조를 알았다면 진즉에 폴리에틸렌 합성이 이뤄졌을 것이다. 플라스틱 중공합성이 본격화한 1880년대의 자동차 차이어 합성에 너무 매몰된 결과할 수 있다....

 

폴리에틸렌 탄소 중합구조인 일자형 결합을 하면 단열을 이루게 되고...액체 물을 차단하는 기본 특징을 가지므로..

물을 담는 그릇을팻트병을 만들고...구리전선의 절연을 폴리에틸렌으로 감싸게 됨으로써..전력의 안정화에 기여할 수있었다..

이전의 절연체들이 쉽게 갈라지는 현상을 폴리에틸렌이 등장하고서야 전선을 구부려도 절연이 갈라지는 현사을 막을 수가 있게 되어서 구리선의 누전에 의한 화재현상을 급격하게 줄일수가 있었다...물론 여기에 가소제의 역할도 한몫을 했다...

 

산소분자의 이론이 별것 아닌 것 갖지만 현대적인 한글마을의 원자 코어론을 적용하면 결과값이 이렇게 바뀐다.

한글마을에서 제시하는 원자 코어론은 독일 원자론을 주 기둥으로하여 나머지 5개국 자료를 검증한 원자 코어론이다.

집약적으로 원자코어론으로 되어 있지만...이 한글단어를 만들기 위해서 2년여가 소요되었다.

 

아직은 산소분자 중심의 원자 코어론을 펼치고 있다...이것만으로도 자연현상및 산업기술에서의 현상을 찾아내서 적용하는 영역의 검증의 과정이 많이 남아있고..이것을 적용한 이론들이 전기입자 물분자 이론들의 밑 바탕이 되었다. 지금 이글도 전기입자 물분자 수소결합 이론에 한글마을의 정리된 검증이론을 하나 덧붙이는 과정이라 할 수있다...

한글마을도 과학이론에서 촌티나지 않게 잘 접목이 되고 있다....

 

오후 4:49분

한글마을에서의 전기요금(전하)의 근간이 되는 쿨로의 규칙을 재 해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물분자의 산소 원자와 수소원자의 공유결합 길이가 95.84pm이고 수소원자의 25pm과 산소원자의 60pm을 수증기의 100도 상태라 정의하고...이때의 수소원자의 원자 갯수를 511 000x136=938196 000개를 평균적용하고...산소원자의 전자 수소 2p4의 개별 전자수소의 결손된 상태갯수인 938 916 000-938 916 00= 845 024 400으로 산소의 전자 결손률을 10%를 일괄 적용한 것이다. 이것은 실제 산소원자의 전자 결손률은 이보다 작다....계산 편의를 위해서 산소원자의 전자 결손률을 10%적용했음을 참고하라..

산소 전자 수소의 외곽 갯수가 4개 이므로 일단 이것의 합계도 구해논다. 845 024 400 x4=3 380 097 600개가 산소원자의 10% 결손된 액체의 물에서의 전자수소 4개 총 원자 갯수가 된다. 그런데...다시 수소원자가 공유결합으로 2개가 참여하므로..이것은 결국 산소원자와 수소원자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라 할 수있다. 즉...938 916 000 : 845 024 400이 된다. 이러게 기준을 두면...물분자의 수소원자가 양전자 상태가 되고...산소의 전자 수소가 음전자 상태가 된다. 여기서 양전자와 음전자로 표기한 것은 아직 전하를 흡수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다.  햇빛 입자개가 8 067 302개가 기본 햇빛 입자개이므로..물분자의 수소원자의 전자에 한꺼번에 511 000개를 충족시킬수가 있다....산소원자에게도 511 000개를 충족시킨다는 조건을 부여할 수있다. 산소원자의 전자수소는 다시 중수소에서의 개별적인 전자 공유가 나눠짐을 한두달전에 보였다. 그러나 전기요금의 규칙이 만들어진 싯점은 1785년 이고 이것이 아직도 유효하므로...

산소의 전자수소의 전자 갯수가 전하 511 000개를 흡수하면...공유결합의 수소원자는 별 무리없이 511 000개를 흡수하게 된다.

여기서 약간의 전자와 구별을 하는 것이 필요하나..한글마을의 이론을 정독했다면 별 무리없이 구별이 가능할 것이다.

기준 수소원자는 전자 갯수 511 000개에서 결손이 일어나는 것은 산소원자 기준에서 규소가 기준이 되고..화강암의 암석이 되면 원자 코어 갯수 1836개가 결손이 일어나는 것을 오전글에서 검증해 냈다. 전자 결손이 일어나면 햇빛의 충전이 산소원자의 전자수소에서 가능하고...511 000+1개가 먼저 생성이되고...이 전자 궤도는 임시적으로 늘어나는 상태가 되므로....전자갯수만 무한으로 늘어나는 것이 아닌 원자 쉘(코어의 독일식 표현)의 1836+1개의 상태로 되게 된다. 즉..전자의 갯수가 갯수 단위로 늘어나는 것이 아닌..기존 원자 쉘의 갯수개가 증가된 압력만큼 팽창하는 것이라 할 수있으므로...수소원자의 전자는 주파수 결합을 한다...이렇게 표현을 할수가 있다. 전자 갯수개에 주파수결합한 전하가 1836+1에서 314개의 충전이 이뤄지면...이때에...물질의 상을 바꾸면서...전자갯수를 511 000+1이 511 001개로 정식으로 전자 궤도 갯수가 늘어나게 된다...물분자는 기체상태에서 이것을 가능하다고 말해주며...이것을 과학적인 용어로 이몌상태라 표현을 하고 있다.

앗...중성자는 수소원자가 자신을 복제하는 과정이라 할 수있다...938 196 000개 출발상태였다면 이 갯수 이내에서 딸핵 수소원자개를 복제하여 중성자로 가질수 있고...이것을 분리해내면 중성자가 분리된다.

이것은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영역이다. 그동안의 중성자는 수소원자의 전자가 햇빛 511 000개를 흡수한상태에서 전자 갯수가 2배로 늘난 상태에서 그 전자 궤도 물리적회전속도가 2배적도로 증가되므로 원자코어 1836개의 속도를 1에서 2의 속도로 빠르게 함으로서...중성자크기가 수소원자의 본래 크기보다 줄어든 상태로만 생각을 해왔다.

그런데 인간의 유전자 복제가 있다..인간의 세포가 복제를 그리 큰힘을 들이지 않고 끊임없이 세포 복제를 하고 있다.

물에서 끓는 상태로 급격한 복제가 아닌 인간 기준의 청소년기를 지나서 성년이 되는 신체 구조를 가질때 유전자 복제가 이뤄지는 것이다. 기본 수소원자의 팽창이 수소원자의 복제이고..중성자 증가가 신체에서 이뤄져야 가능하므로...유아기때는 어머니의 젖을 수유하는 형태로 공급을 받고...어린이 상태부터는 자가 중성자 변환 혹은 음식의 섭취에 의해서 중성자 흡수를 하더라도.... 인간의 몸 구조에서 일정한 수소원자의 중성자 변환을 시간을 갖고..천천히 진행하여 수소원자를 복제하는 상황을 유추해볼수있다.

전기요금의 전하를 재 해석하려 했는데..돌발 이론이 연결이 되었다. 수소원자에서 중성자를 시간을 두고 인간의 몸에서 복제가 가능하다? 이것은 인간 유전자 복제에서 일어나는 현실이므로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 기본 중성자가 10%가 부족한 상태의 수소원자의 상태라면 인간처럼 70년에서 100년을 살면서 천천히 완전한 수소로 복원을 할 수있고...인간의 세포인 핵심 핵자는 재생되지 않는 특징이 있으므로...수소원자의 중성자 변환은 기본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미숙아의 경우 중성자 변환에서 90%가 아닌 90%이하의 중성자 변환을 했다는 결론이 나오고....

인간의 생성기간이 10개월이니..이때까지...수소원자의 중성자 변환을 90%를 진행한 상태에서 인간의 신생아의 모습으로 태어나게 된다....? 전혀 이상하지 않은 한글마을의 검증을 하려는 이론이 된다.

 

그간 중성자는 폭탄으로만 인식이 되었는데..산소원자에 이미 8개의 중성자가 포함이 된 상태의 안정된 물질이다. 고압에서야 인간의 몸이 빛으로 태워지는 요즘의 시체 소각 방법이 보편화 되고 있잖은가...즉...중성자 연소방법이라 할 수있다. 세상의 인연을 빨리 끊는 방법일수도 있다..묘지에 묻혀서...수소원자 붕괴..중성자 붕괴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오후 6:36분

중력을 이겨내는 질량의 최소 갯수

전기요금의 햇빛이 물분자에 흡수되어 전하상태로 보존이 되면 이것이 정전기로 표현되어 있다. 물분자가 이동하여 전하를 전류로 보내가 되면 전기장으로 표현되고, 전력의 상태의 물분자 수소결합의 전하 상태가 된다.

 

여기서 1687년의 중력의 규칙에 대해서도 일정부분 설명이 가능해 진다.

물분자가 공기중에서 햇빛을 흡수하는 상태의 기본이 2333 ~3888개이므로...2090~3 3850 이 380nm. 700nm까지의 기준 물분자 갯수이고 500nm 에서 물분자 갯수는 2750개가 된다. 2090개 2750개, 3850개의 물분자 갯수는 외우기 어렵지만 암기해야 하는 물분자 가시광선의 크기의 기본 갯수개가 된다.

이것은 지구 중력이 작용할때..자기장을 배재 시키면...땅으로 떨어지는 상태의 힘인 자기장의 햇빛이 에너지인 힘(회전수 감수)을 소모하고...공기중에 떠오른 상태에서 땅에 붙어버리는 힘이다. 즉...자석의 힘인 것이다.

이것을 밀어내는 힘인 동력으로 바꾸어야 인간은 신체인 몸을 움직일 수가 있다....운동상태에서 정지를 하면 발바닦이 땅이 붙어서 인간은 멈추게 된다. 멈추는 기능은 이렇게 자기장으로 힘으로 쉽게 정의가 되므로...중요한 것이 중력을 이겨내는 힘의 단위를 표준으로 알아야 한다.

힘은 햇빛이므로 햇빛단위의 파장인 380nm,500nm,700nm의 햇빛을 물분자가 크기가 작아서 직접 흡수하지 못하므로 공기중에서는 이 단위가 물방울의 형태 혹은 일자형으로 물분자가 수소결합 하나의 상태로 길게 늘어서야 한다. 그 표준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하늘에 구름이다. 갖가지 모습을 하고 있지만...실제로는 물부자의 개수인 2090개 2785개 3850개를 오락가락하면서 구름의 물분자 갯수가 변화한다. 흰색의 구름이라면 물분자 갯수의 수소결합 연결선으로 2090개의 물분자 수소결합의 집합채가 모인 상태가 되고...녹색은 잘 관찰 되지 않으니...해질녘에 빨간 노을은 700nm햇빛 파장인 것이고...이때의 구름도 빨강색이 되므로...3850개의 물분자 수소결합 갯수가 저녘  하늘에서 해가 넘어가면서 만들어 내는 색상이 된다. 햇빛의 표준 갯수개가 8 607 302개가 1/35초분의 일크기의 햇빛 갯수개가 태양에서 출발하여 지구 하늘에 구름층에 도착을 하고...태양과 지구 광간에서 수소원자와 접촉을 했다면 이 햇빛 개수개는

8 607 302 - 511 000= 8 096 302개로 줄어들어서 햇빛으로 이동하여 지구 대기권에 도착을 하는 것이다. 햇빛은 그러므로 지구 대기권에서 총 35번의 수소원자 기준의 511 000개 단위를 전해 줄수가 있다. 표준의 조건에서 해당한다. 나머지 태양상수 갯수개는 이삼일전 글을 참조하라...

 

이처럼 햇빛 갯수개가 지구의 구름층에서 물분자 수소결합에 햇빛의 입자개를 흡수시켜서 물분자의 수소원자의 질량을 증가시킨다.

질량이 증가했다는 것은...중력의 힘이 강화된 상태가 된다. 즉....물분자 기준갯수인 자외선의 380nm에서의 물분자 갯수 2090개의 갯수에 햇빛 입자가 흡수되면 이 물분자 단위는 지구 중력을 이겨내는 척력의 힘을 갖게 되므로....지표면에 이 물분자 단위가 2090개가 햇빛을 흡수하여 전하로 저장을 하여...상승하여 군집한 것이 구름이 된다. 물분자에 햇빛이 흡수되어서 수소원자 궤도를 양전하상태로 회전하게 되면 299 792 458m/785pm의 상태로 회전하게 되므로....381 901 220 초를 회전하게 되므로...(60분 나누기 60분 나누기 24시간 나누기 365일을 하면 실제적으로 12.11년을 정전기인 외부 상태로 전하가 이동하지않는 상태로 회전하게 되면 걸리는 시간이다. (수소원자의 삼중수소의 반감기와 갖지???)

물분자가 구름의 상태에서 햇빛을 흡수하여 전하로 저장한 상태에서 수소결합의 연결선으로 전하를 이동시키지 않으면 지구는 멈추게 된다.

그런데 물분자는 공기중의 구름상태에서 m2당 100kg의 질량을 가지게 되므로...알기 쉽게 공기중의 구름은 햇빛을 흡수하여 땅으로 내려 오지 않고...구름의 이동을 넋넋하게 보여주며 세상을 굽어보는 상태라 할 수있다...하늘의 구름은 장마철읠 제외하면 그 크기가 한정 되므로...끝에서 끝가지 골고루 저장된 전하를 분산시키게 된다.

그래서....공기중의 물분자 갯수 기준 2090개의 자외선 파장에서...지구 대기 평균 공기압을 갖는다라고 할 수가 있다. 즉....380nm의 거리를 두고 수증기 입자들이 서로 간격을 유지하고..있다...즉..절연상태...전하를 주고 받지 못하는 상태의 절충거리라 할 수있다.

지구 중력으로 질량을 가진 상태로 공기중에서 자유낙하의 기준 물분자 갯수가 바로 2090개 단위의 이슬방울 단위가 된다.

햇빛 전하를 흡수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러니까...밤에...물분자 입자간 거리가 380nm이내로 줄어서 2090개의 단위가 수소결합으로 연결이 되면...이때에 정지된 전하의 정전기 상태라면...최소 빛방울 크기로 되어서 지구로 자유낙하하게 된다. 2090+2090=4180개의 물분자가 되었을때이고....380nm+380nm=760nm  이므로..아직 시각으로 구분하는 단위가 되지만...빗방울 단위개로는 부족한 상태가 되므로 700nm물분자 갯수의 가시광서 빨강색을 적용하면...3850+3850=7700개의 단위가 되고 이때의 파장길는 1400nm이므로 1.4 um가 되어서 머리카락 굵이 기본 크기가 된다.

그래서...물분자 단위개 2개에서 3개가 응집하면....마이크로 단위가 확장이된다...

즉...비가 오는 조건인 저기압 상태...라는 것은 물분자 3850개 단위의 수소결합 거리로 압축하는 이론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빗방울 단위가 커지게 되고.. 빗방울 단위개는 지구와 중력작용이 직접 연결되므로...자유낙하 빗방울 된다.

여기서 유념해야 할 것인 저기압으로 물분자 뭉친 단위갯수개 3850개의 전하가 물분자 적외선 파장에서 손실되어야 수소결합이 연결되고 그래야 물방울 단위의 빗방울이 만들어진다.

 

에고...중력을 이겨내는 물방울 단위개를 언급해야 하는데 빗방울이 되어서 비가 내리는 원인규명의 글이 되엇네....

어차피 그거나...그거나...인데...힘의 단위는 이것의 거꾸로가 적용이 된다.

 

말을 돌릴 필요없이 자연상태의 구름은 중력작용을 위처럼 하는 것이고...인간의 기본 동력은 며칠전 언급햇듯이 수증기의 단위개를 2090개의 단위개로 만들어서....이것을 액체의 물에서 띄우서 동력의 단위개로 사용을 하게 된다.

동력의 변환기관이 증기기관과 디젤이라는 점을 먼저 알아야 한다. 디젤 기관 기준으로 물분자 하나가 팽창하는 출력이 좋을까? 2090개의 단위가 중력을 이겨내는 단위로 디젤엔진의 피스톤을 밀어주는 것이 출력이 좋을까?

그래서 여기에서 석유의 기름의 단위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결정된다. 석유의 액체상태에서 연료로 전환하여서...2090개의 연소 열의 기준 갯수개를 가지는 상태가 디젤엔진의 출력에는 도움이 된다. 산소분자 상태에서 연소 플라즈마를 형성한다는 것을..염두에 두면...물분자상태로의 곧바로 전환되는 산화반응보다는 산소분자 상태에서의 그물형 연소 불꽃을 생성해야 출력이 좋아진다. 즉...자동차의 그을음이 생겨야 출력이 증가한다. 이것이 눈에 보이면 매연으로 간주되므로..배기관에서 재연소를 시켜서...2333 개 단위 밑으로 결정단위개를 줄여버리는 것이다. 전부 말장난 눈속임인 것이다. 자동차 매연의 실상은...

 

 

오후 8:06분

 

오랫만에 소설하나 곁들어 본다. 제목은 한국 경제의 태동기와 6.25전쟁의 결과

 

1945년 일본의 폐망이 가시권을 들어왔다.

독일의 경우 1945년 3월엔가 연합국에 항복을 했고, 중국의 국공대전이 이즈음에서 공산당의 승리로 마감되었다.

일본의 패망이 거의 확정 되었으므로...일본은 전후 복구에 대해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경제를 이끄는 핵심 인력이 독일에서와 마찬가지로 전범재판에서 상당수 소실되게 되므로...안전장치를 찾아야 했는데 조선 총독부 인원 2백만영에 다다르는 조선에 상주한 일본인에 후일 기약하는 것이 첫번째 대안으로 떠오르게 된다. 인천에서 일본의 잠수함을 건조할 정도로...일본 본토가 전쟁 폭격에 의해 망가졌지만...조선의 산업 시설들은 멀쩡했다. 이것을 방치하면 일본으로서도 해방된 조선을 감당할 수있는 처지가 되지 못함을 쉽게 자각할 수있엇고...조선의 해방후..조선에 상류층의 정치권력과 경제에 까지 조선의 권력 핵심층이고..이들 2백만의 일본인들이 대거 패망한 일본에 무혈입성하는 상태를 상정해야 한다. 전쟁에 동원된 조선인들이 상당수지만...조선 총독부 인원 2백만은 손실이 없고...국가 권력및 경제 기반 시설을 고스란히 조선인들에게 돌려 줘야 하므로...금과 텅스텐 단위로 전환시키는 작업을 했다...그러나 미국 점령군은 1945년 8월 15일에 진주하여 9월 13일까지 한달도 채 되지 않는 기간에 조선의 일본인중...남한에 거주하는 약 120만면의 일본으로의 귀국을 종요하게 된다. 일본으로 돌아갈 처지도 안되고....일본으로 돌아가봐야 정치권력과 경제 기반 시설도 전쟁의 폭격으로 소실된 상태이므로..차라리 조선에 남는 것으로 결정을 내리게 된다.

일본이 입장에서도 패망 직전까지 정치권력과 경제 핵심인력이 전범에 의해서 사형을 당하는 입장이 되므로 남한의 거주하는 일본인 120만명이 일본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적극적으로 말릴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일본의 원자론을 이해하고 일본 본토의 근대화 기업을 성공시켜서 미국과 전쟁급의 경제 성장을 할 정도로 기초과학이 탄탄했지만...일본 본토의 핵심 과학자들이 대거 희생이 되었고...조선에 조선총독부의 일본인중...일본 본토의 핵심 과학자 반열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원자론의 양성자(요코)이론정도를 이해하는 조선거주 일본인 대학교수들이 조선 총독부 관할 교육시설인 서울대학교에 대거 포진되어서 2차대전의 참화에서 온전히 살아 남았지만...일본 본토에서의 적극적인 만류등으로 일본으로 되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역귀화하여...조선인 이름을 취득하고...조선에 눌러 앉게 된다. 해방후....만주일대에 포진하던 광복군(빨갱이)들이 북한과 남한으로 대부분 귀한하여...남한의 정치 권력의 대부분을 접수했으면 좋았겟지만...정치권력 구조를 쥐고 있던 조선 총독부 일본인이 당연히 광복군(빨갱이)에 협조를 하지 않고...오히려...조선 총독부 관할 재산의 적산기업등을 대거 일본인들이 한국이름을 취득하여 소유하게 된다. 그렇더라도..한국인으로 행세를 해도 한국말이 서툴고...조선 총독부의 정치 권력이 살아 있는 상태가 아닌 1945년 9월 이후의 미 군정의 상태이므로....서울대 교수들을 중심으로 적산 기업을 일단 일본인들이 한국이름으로 개명한 순서대로 차례로 다시 역귀화한 일본인들이 대거 접수하게 된다. 이것이 표면적으로 조선 광복군이 남한 정치 권력과 기반 시설인 제철과 석유정재, 한국전력 철도...등을 광복군이 독점하여 소유권을 일본조선 총독부로 부터 되찾았어야 함에도 이 것을 미 군정이 막았고...그 틈을 이용해서...한국에 정착한 일본인들이...하나들 조선 총독부로 된 국토의 절반이상의 토지및 경제 시설들을 접수하게 된다.

이것만으로 부족하여....6.25라는 전쟁 사기극을 기획하여...일본의 전후 복구를 돕고...조선에 남겨진 산업 기반 시설들을 폭파 시켜고...일본이 철수할때 가지고 가지 못한 전쟁 군수물자 대부분을 소미시키기 위한 전쟁 놀이엿던 것이다.

조선 반도의 산업시설이 2차대전에 의한 파괴가 전혀없으므로 주로 북한 지역에 중화학 공업은 위험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미국은 소련에 제공한 2차대전의 전쟁물자의 반환을 북한군에게 되돌려는 형식으로 미국이 2차대전에 소련에 제공한 차관을 삭감하는 정치적 밀거래를 하여서...북한에 최신 무기가 전해지게 된다.

이때...북한의 김일성등의 광복군들이...남한의 실태를 어느정도 알고 일본에 의해서 재 점령될것이다...라는 정도의 소련의 귀뜸에...속아 넘어가서 남침의 시작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 북한에 제공된 소련의 무기가 어떻게 전해 졌는지 정도를 파악하면 그 의도를 쉽게 파악할 수가 있었는데...광복군 빨갱이 활동을 하느라 물분자 전기 발전기 이론을 깨우치지 못했으므로....소련의 의도를 알수가 없었다.

즉...한국전쟁은 기획된 것이고...조선에 남겨진 군수물자와 산업 기반 시설의 폭파가 그 이유였으며..여기에는 조선점령기 시절 조선의 광산 2만개의 소유권을 미국이 상당량 보유했으므로....이것을 식민지배 보상금으로 상당부분 토해 내야 하므로....전쟁이라는 극단 적인 방법을 동원한 것이고...북한의 김일성은 미국의 숨은 의도를 알지 못하고....전쟁을 시작한다...

이승만 미국 꼬붕이 정권은 보기 좋게 국가의 기본 권력인 국군 통수권을 미국에 넘겨 주는 것으로 대통령으로 하지 말아야 할 매국노 짌을 서슴없이 저지르게 된다.

국군 통수권이 미국으로 넘어가게 되고..전쟁 와중에 숨죽이며 지켜보면 한국에 정착한 일본인들이 한국인이름으로 본격적으로 거둬들이인 적산 기업을 일본 한국인이 되찾고..여기에 전쟁기간동안 한국의 경찰권 대부분과 공무원의 요직등의 대부분을 되찾게 된다.

이것을 알수잇는 것이 1952~1953년의 한국정부에서 인출한 텅스텐 원광 1만 5천t 전쟁기간 동안 미국이 한국에 가져간 한국의 보룸의 양이라 할 수잇다. 일본이 먼저 1910년대부터 개발한 영원의 상동광산에서 생산량이 증가가형...1935년부터...년 5천t의 텅스텐을 일본으로 가져가져 세계 특수강 1위의 실적을 만들게 된다.

이것을 한국에 정착한 일본인들이 그 소유권을 미국에 넘겨 주는 대신에 한국에 정착한 일본인들이 정치권과 한국의 경제 기반 시설을 넘겨 받는데 협조하고...한국의 경찰권의 요직과 철도..한국전력 ...한국과물공사 등의 핵심 요직을 ...넘겨 받는 조건으로....1945년부터 전쟁 이전에 채굴된 한국 정부 소유여야 할 텅스텐 1만 5천t을 미국이 전쟁의 무기 공여 댓가로 챙겨가게 된다.

 

여기서 왜 텅스텐 1만 5천t 이 문제가 되느냐 하면....1910년대까지의 에디슨 백열전구는 일반 탄소 필라멘트로 만들어져서 전체 사용기간이 1000시간을 넘지 못했다....그런데...조선에서 생산된 텅스텐을 분말야금으로 일본이 생상하고..미국에 수출된 재료에 의해서 백열 전구가 10 000시간 이상의 유효수명을 갖게 된다. 즉...백열전구의 50년~80년의 세계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 하게 한것이 한국 영월의 텅스텐 덕분이었고..중국이 1970년대에 한국의 영월 텅스텐 지질과 같은 곳에서 텅스텐 광산을 개발한 이후에야 백열전구의 텅스텐 필라멘트 독점 가격이 깨졋다...즉....미국이 6.25전쟁중에 1만 5천톤의 텅스텐을 전쟁은 안하고 광산의 텅스텐만을 채굴했을가?

전쟁기간중에 적어도 광산 채굴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가만하면....1946~1949년의 전체 채굴량이라는 것을 알수가있다...

 

텅스텐은 조선에서 채굴되어서....191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무려 60년을 세계 독점 백열전구를 생산하는 핵심원료 위치를 점하고 있었다. 지금의 led전구의 필라멘트가 뭐일꺼 같나? 아직도 탄소 필라멘트라 우길껀가? 크기가 작아 졌을뿐...전극은 텅스텐 필라멘트이다. 현대적으로 중국의 LED전구가 세계시장을 독패하는 이유가 거의 대부분을 중국이 독점적으로 텅스텐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텅스텐이 없으면 전투기 엔진 못 만든다.....

 

이렇게 소설 내용이 전개가 된다.

조선의 광물은 근대화의 기초 광물의 세계 최대 매장밀도를 갖는다. 석유만 빼고...

물분자 전기이론의 핵심 재료인 운모와 텅스텐...그리고 북한의 마그넷타이트의 자철광까지...

sio2는 지천에 깔려 있으니..언급할 필요도 없고....

 

이렇게 소설을 정리한 것이 최근의 일이다. 이 시각으로 그간 몇개월의 현재의 한국의 대기업과 상류층의 기준인 강남과 대구 그리고 부산의 해운대...포항...울산...등을 적용하고..서울대학교 출신자들이 어디에 포진해 있는지 등을 찾아니...오늘과 같은 소설 내용으로 정리가 된다. 이 자료들을 어디서 모았냐고....?

네이버와 다음에는 검색되지 안아....구글의 통합검색에 위의 사실들로 인용된 기업부분과 서울대학교  행적...조선총독부..기록들...상당수가 ....아주 쉽게 제목만 나열하면...한국 국립도서관 내용보다 더 광범위하게 나열이 되지...

 

조선의 평민들은 일하지 마라....먹고살 정도가 되면 일하지 말고...물분자 이론을 독파해라..제발 부탁한다...

그대들의 능력을 믿는다...

 

기회가 주어지면 역사 청산은 물론이고...

조선을 다시 재 건국해야 하지 않겠나?

조선의 평민들이 조선인의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지 않겠나?

 

대한 제강 민국이라는 독일어 중심의 한국나라 표기법이다. 독일위키가서 찾아봐라....

 

소설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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