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의 물분자 수소 원자의 영역은...수소 원자가 마치 대기압 기준으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번역을 하고 있고..
한국과학 교과서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는 제외시키고...물분자의 산소 원자의 수소양성자와 수소 중성자가 물분자의 수소 원자인것처럼...번역해 놓았다.
수소 원자와 수소 양성자의 개념이 완전히 한국과학에서는 뒤짚어서 교과과정을 만들고 있다.
수소 원자가 수소양성자와 수소 중성자 변환을 해서..중수소 이상으로 결합된 상태에서 수소양성자와 수소중성자이론이 시작되고
중수소는 대기압 기준으로 물분자의 수소 원자의 대량 존재인데 반해...수소중수소는 바닷물에 소량으로 존재하는 정도일 뿐이다.
여기에 물분자의 수소 원자와...산소원자의 수소양성자와 수소중수소임에도...여기서 수소를 제외시켜 버리고 양성자,중성자로 번역을 하는 실수를 하고 있다.
수소 원자가 물분자에 2개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모를까...물분자에 수소원자 2개가 지구의 물에 모두 2개가 대량으로 존재하는 보편적인 사실을 무시하고....수소양성자,수소중성자에서 수소를 삭제하고, 양성자,중성자로만 번역을하는 한국기초과학을 말살을 이부분부터 시작하고 있다. 일본과학이 한국과학을 왜곡한 물분자의 말살을...버젓이 현재인 2018년에도 지속하고 있다.
한국과학으로 기초 과학은...물분자 중심으로 1930년까지의 수소양성자,수소중성자의 영역까지를 초중고의 물리화학 교과서의 기초로 학습하여야 한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 기준으로 수소 양성자,수소중성자를 물분자 중심으로 초중고 학습을 하면 그렇게 문제가 되는 것이 없다. 그런데 물분자를 빼버리고...수소 양성자,수소중성자만으로 한국기초교과서인 초중고 교과서가 기술되어 있는 것이 한국교육의 문제점인 것이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는....중수소가 수소 양성자+수소 중성자로 분리가 되고...이 상태에서...극저온인 -252~259도에서....전자가 아닌 전하 충전이 되어야 ...수소 원자가 만들어진다. 전자 충전으로 표현을 해도 되지만...수소 원자 시스템 1822.884 x 511 000eV/c2을 기본적으로 이해를 해야 한다. 한국과학은 수소 양성자에 전자 511 000eV/c2가 없는 것처럼 번역하는데...수소양성자에서...전자 511 000eV/c2가 없는 것처럼...한것이...일본과학이 망한 이유인 요코(양성자)이론을 도입해서 이다.
이것은 일본과학이 한국과학을 왜곡하기 위해서만들어 놓은 요코(양성자=양자)이론이라 할 수있다. 자체적인 일본과학의 요코이론은 한국과학처럼 수소 원자에 511 000ev/c2가 요코(양성자=양자)가 아니다.
1u의 수소 원자 931 494 095eV/c2=1822.884x 511 000ev/c2 이므로...이것은..[헬륨의 수소 양성자와 수소 중성자의 핵융합 이후의 원자 질량]이고...이것을 일본과학의 요코이론처럼 잘못된 번역을 하는 것은 중수소의 전자들이 전자기 결합의 햇빛을 만든다...그래서...수소 원자의 전자가 없다...이렇게 단순해석을 한 결과물이 일본과학에 없는 한국과학으로 번역된 수소 양성자에 전자가 없다는 표현이다.
여기에...일본과학의 요코이론이 망한 이유를 아주 손쉽게 검증할 수있다...
세계 선진 5개국의 자료의 수소 원자의 질량 공개표에서...딱 3가지만 표준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전자 질량 511 000eV/c2 과 수소양성자 질량 938 783 081eV /c2 ,수소 중성자 Masse939 565 413eV/c2 이 세가지만....세계 선진국 기준으로도 Masse가 오차 범위가 약간 존재하지만....위 세자기 질량만 같고...
수소 원자 1u의 질량 부터는 서로간의 공개 영역의 기준으로...해석을 달리한다는 사실이다.
전기 이론의 e의 전기요금의 기준이 되는 e의 값이 쿨롱의 값이 16x 10^18이 단위없이 쿨롱의 값으로 지정되어서..전기요금의 기본이라고 하더니...이곳 한글 과학원에서 물분자 갯수를 계산하는 방식이 공개되고 나서...전기 요금의 기본 상수라던 쿨롱의 값이
세계 5개국 기준으로 대부분 쿨롱의 값이 공개되지 않는다.
말장난 과학을 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분자 180pm을 1nm에 4개의 물분자 기준을 적용하면 4 000 000 000 개가 1m길이에 존재하는 물분자 갯수가 되고...180pm으로...1m길이까지만 구한 물분자 갯수이므로...물분자의 입체적인 형태를 구하려면....1m x1m를 물분자 갯수인
4 000 000 000개를 곱하기만 하면 암산으로도 쿨롱의 값인 16 x 10^18 값을 구할 수가 있기 때문에..더이상의 쿨롱의 값으로 장난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1m= 4000 000 000 x1m=4 000 000 000= (1m x1m)(4x4 000 000 000 000 000 000) 이것 산수를 하지 못하는 한국인은 없을 줄로 안다.
세분화 계산을 하고 싶다면....물분자의 크기를 1nm크기에서 정교하게 하는 숫자 장난을 얼마든지 할수가 있다.
어차피 물분자가 상온에서 1mm에 4 000 000개의 4백만개의 조합에...비금속인 탄소,질소,산소와 금속인 나트륨,마그네슘,알루미늄,규소,철..등의 함량이 물 1mm의 안개의 상태에서 조합의 평균비율은 세계의 어떤 과학자도 표준자료를 내놓을수가 없다.
그만큼...공기중에서...날씨에 안개및..하늘의 구름...그리고...시원한 소낙비...까지의 과정에 대해...첨단화된 과학 선진국이라도..
불의 물분자에서 시작해서...10mm크기의 빗방울에 과정에 대해...표준과학으로 이것을 검증하는 간큰 선직과학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과학은 기초과학에서 대단히 잘못된 방향에서 기초 학습을 하고 있다. 물분자 수증기 1mm의 4백만개 구성비도 제대로 검증도 못한 주제에...수소 양성자,수소중성자가 기초과학의 중심인양....헛지락들을 하는 것이다.
어차피 반도체의 기억장치와 프로세서를 만들기 위해서...수소 양성자,수소 중성자의 영역이 필요한 것 아닌가?
전혀 그렇지가 않다. 물분자 180pm이것을 기본적으로 검증하는 것만으로도...반도체의 전부를 만들어 낼수 있다.
반도체가 수소양성자+수소중성자 로....개별 분리되어 제조가 되었다면...이것은 방사능 덩어리인 산업 폐기물인 것이다.
반도체 다이오드 기본 결합 pn 고체 접합이...수소 양성자(=P)+수소 중성자(N)의 방사능 상태의 기본 접합인 것이다.
그래서 반도체 제조공장에 백혈병이니 하는 방사능 병이...많은 것이다.
유럽에서 반도체를 프로세서 외에는 미국부터 전혀 제조를 하지 않는다. 유럽과 미국의 교육을 받는 대중들이 반도체 공장에 취업을 아예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이오드부터가 방사능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생산설비에 가서 일할 노동자가 유럽과 미국에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후진국인 동양권에만 반도체 제조 설비가 있는 것이다.
기본 상식에 해당하는...플라스틱 음료수병을 재활용을 유럽과 미국에서는 전혀하지 않는다. 플라스틱의 염소를 제거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염소가 어디에 존재하는가? 바닷물의 소금으로 존재한다. 플라스틱이 결국은 바닷물에서...염소가 회수되어..
소금으로 재 탄생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폐혜는...이루 말할 수없다.
그러므로....기초 과학을 학습하고 검증을 하면...물욕에 대해서...관삼을 끊어야 한다.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것을 기본으로만 사용을 하고..나머지 재산인 현재 사용할 쌀을 사는 비용을 획득하고 나면...이후에 자식에게 물려줄 유산을 제외하면...그 이상은 인간의 욕심인 것이다.
이것이 확대가 되면 국가간의 경쟁력으로 확대가 되어서...재산과 유산을 국가 단위에 축적을 해야 하므로 국가간의 전쟁을 서슴치않고 실행을 하게 된다.
한국과학은 개개인의 인간적인 다양성을 추구하려면 한국과학의 기초 교과서부터 본질적으로 수정을 해야 한다.
물분자 중심의 180pm에서 기초과학을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는 수소 중수소에서 수소 양성자+수소 중성자의 방사능의 상태에서 안정화가 이뤄지고 난 이후에
물분자에 안정적으로 존재하는 수소 원자가 된다.
수소 원자가 지구에서 생성되는 곳이 두곳이 된다...어제 검증했듯이...대기권의 50~100km구간에서...수소 원자가 만들어지고..
나머지 하나는 북극과 남극의 극저온에서 만들어지는 것인데..그냥이...북극보다 남극에서 수소 원자가 생성이 되므로...
지구의 자기장은 남극에서 북극의 방향을 갖게 된다.
즉...대량의 수소 원자가 생성되는 것은 ...공기층 100km구간과 남극의 -100도 이하의 극지가 된다. 여기에서 만들어지는 수소 원자량에 의해서...지구의 물의 량이 결정된다. 태양계의 위성에서 지구에만 물이 대량으로 존재하는 기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류이론의 물분자에서 수소 원자는 다람쥐 쳇바퀴 이론에 해당한다. 핵심 이론이 하나가 검증이 되면 물분자의 수소원자에 적용을 해야 하고...그렇게 되면 기존에 검증한 이론이 뒤쳐지게 되고..새롭게 물분자의 수소 원자의 해석을 다시 해야 한다.
이것이 연속적으로 순환 반복이 된다. 물분자의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에서의 물과 햇빛...이것만으로 영역을 축소해도..평생 물분자 연구를 해도...하나의 자연의 규칙의 일부를 찾는 다면,기본 성과하가 하나 만들어지는 것일 뿐이다.
지구의 에너지는 햇빛이다. 햇빛이 태양에서 제공되는 에너지이고...태양에 지구가
오전11:07분
우리는 물이 374도에서 임계상태가 된다는 사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이것은 물이 기체상태와 액체상태의 경계가 없는 상태로 한국과학은 번역하고 있는데 이 표현은 잘못된 것이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가 수소중성자 변환을 해서..압력을 22.064MPa의 조건에서..산소 원자의 중성자로 임시로 저장된 상태를 일컷든다. 이때의 물분자 산소원자의 2p4의 전자 중수소에 수소 원자가 수소중성자 변환을 해서...전자중수소에 수소중성자가 임시로 결합된 형태로 변환된 것이고...374도와 22.064MPa의 조건이 풀어지면 수소 중성자가 산소 원자로부터 분리되어서...물분자의 수소 중성자로 복귀하게 되고...이것은 증기 발전기에서..발전소의 변압기에서..고압의 상태에서..전류를 만드는 기초 과정이 된다.
그러므로 고압의 발전소 변전기에는 인간이 들어가서 작업할 수가 없는...밀폐된 변전소 형태로 운영이 된다. 이것이 구리선 3개의 회전감기의 공간으로 이동을 하면...물분자의 산소의 중성자에서...물분자의 수소 중성자로 변환되는 과정이고...이상태로..
고압 변전소에서...도시지역의 고압 변전소까지 이동을 한다. 그래서..고압 송전선은 절연 피복을 씌울수가 없다.
그래서...증기발전기가 전기발전기까지...겉 커버인 케이싱의 1cm두께로 단단히 밀봉된 기본 이유가 된다.
이것은 증기압의 고압 발전소의 일부분에 적용되는 것이고...풍력발전기에서는 이 과정이 제외가 된다.
즉...풍력발전기에서 생산된 전력은 고압 소전선이 아닌 저압 송전선 전류가 되므로...도시 입구에 설치된 고압변압기에서..도시지역으로 들어가는 저압 변압기로 풍력발전기의 전력이 연결이 되어야 한다.
전류이론에서...1866년의 지멘스의 전자석 수력 발전기가 만들어지고..이후에 증기기관을 전기 발전기로 전환시킨...화력 발전소가 만들진 전력을 현재에 전류로 사용을 하는데....1866년 이전의 전기 발전기가 없는 상태에서..축전기를 이용한 전류가 1790년부터 전신을 만들어서..이용되고 있다.
그렇다면..전기 케이블에....물분자가 언제 어덯게 들어가서 배열을 하느냐를 구분해야 한다.
여러가지 조건으로...전선 케이블에 물분자가 들어가게 된다. 절연 피복이 없는 단거리의 1m이내에서..전류로 연결된 물분자는 곧바로 대기압의 물분자와 결합되지 않는다. 왜그러냐 하면...전류의 물분자는 구리선의 구리와 -183도의 상태로 묶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전류의 물분자를 기본 이해하기 위해서...절대적으로 물분자 180pm의 크기와 특징을 잘 구별을 해야 하는 것이다.
요 며칠의 글이 통합되면서..결론이..지금 작성하고 있는 부분이다. 즉...물분자가 대기압에서....축전지에 의해....구리선에 묶일때....초저온의 상태를 갖는다. 산소원자 기준의 -183도를 갖는 것이다. 다만...이것이 구리선의 물분자 하나의 결합이 하닌 1000개의 단위가 구리선과 연결된 상태가 되므로..인간이 체감하는 온도와는 개별온도가 다르다.
오후 2:09분
물분자의 수소 원자는 대기권 100km~1000km 구간에서 만들어진다. 중수소가 100Km구간에서 수소 양성자+수소 중성자에서...핵분열을 하면...이후에 수소 원자가 만들어진다. 1u931 494 095eV/c2= 1822 .884x 511 000eV의 상태에서 지구 외기권을 만들어 방사능의 수소 원자 방사선의 β의 상태로...수소 양성자에서...수소 원자 939 048 512eV/c2= 1837 .668 x 511 000eV/c2의 상태로 외기권에서 머므르게 되며 자체적으로 대기권인 100km이하로 들어오지 못한다. 다만 한가지...방법은 유성의 입자인 산소원자에..결합하여...물분자를 형성함으로서...대기권 100km이하로 들어오게 된다.
그러므로...지구의 물은..지구 외기권 100km~10 000km에 수소 원자가 생성되어 존재하는 열권에서...산소 원자를 가진 유성이 외기권에 진입을 해서..유성의 산소 원자가 핵융합이 아닌 물분자 반응의 h2o반응을 한상태로...대기권에 집을 해야...물분자가 생성이 된다. 나머지의 대기권의 물분자는 지구 대기권 100km의 일반거인 순환이 된다.
100km의 대기권의 경계에서 중수소 원자들이...핵분열의 기본인 수소 원자 2개로...나뉘는 핵분열을 하게 되므로..질량masse을 가진 중수소가 수소 원자 2개로 나뉘는 공간이 되므로...그만큼...100km의 구간에서의 중수소의 이동속도는 빠른 상태가 된다. 전리층이 50~100km에 집중된 근본적인 이유가 이때문일 것이다.
물리적인 이동속도가 가장 빠른 상태이고...중수소가 전하를 가장 많이 흡수하는 공간이 되므로...-80~100도의 공간이 된다.
이렇게 물이 어디서 생성되는지를 대략적으로 찾을 수 있는 기보 이론이 검증되고 있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는 대기압 기준으로 산소 원자의 전자 공간에는 수소 원자 결합을 하지 못하고...수소 공유결합의 특징을 갖는다.
즉...산소 원자의 전자 중수소에서 수소 원자가 삼중수소 결합을 한 상태가 되었다면...이것은 물분자의 산소원자가 아닌 수소 양성자로 산소 원자에 핵융합을 한다면 불소의 플르오르가 되어 버린다.수소 원자가 중수소 변환이 된 상태로 산소원자와 융합반응을 했다면...삼중수소 전자수소가 만들어져서...산소원자의 동위원소가 된다.
그러므로 물분자의 수소 원자 939 048 512eV/c2= 1837.668 x 511 000eV/c2은...대기압을 만드는 기본 조건이 된다.
이것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한국과학은 수소 원자 시스템에서...정수배이니 하는 것을 유독강조를 한다.
1837.884 x 511 000eV/c2은 한국과학의 번역의 내용대로 한다면 1838 x 511 000eV/c2 으로 표기를 해야 한다.
이것은 수소 원자 시스템을 위와같은 방법으로 찾는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한 일본과학의 왜곡이 자행된 악락한 한국과학의 잔재인 것이다.
지들은 ...위처럼해서...수소 원자의 문제를 해결하고..한국과학은 대중들은 이것을 학습하면...학교의 열등생이 되게하여서...
수소문제를 풀면...한국 산업사회와...한국의 연구소에 취업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수소 원자 시스템 질량 1838x 511 000ev/c2은 한국과학의 정답으로 맞고...서울대에 입학을 해서...7급이상의 공무원과 각 연구소의 입사 시험의 정답을 맞출수가 있지만...1837 .668 x 511 000ev/c2은...정수배에 위배되는 정답이 되므로..한국과학에서..는 틀린 정답이 되고...이 기준이 한국과학에서 고교입시의 수학능력시험의 기준이 되므로...서울대를 들어갈 정답을 맞추지 못한 둔재가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이다.
한국과학은..외줄타기를 해 왔다...일본과학에 종속이 되어서...반도체 생산 설비의 대부분을 일본과 미국에서 99%수입을 해서...
이를 토대로...반도체를 생산하여....세계적인 반도체 생산 경쟁력을 확보야 하지만..수익의 대부분은...반도체 생산장비의 99%를 수입하는데...소진이 되고...이것을 보존해 주는 방법은 한국의 화폐 단위를 낮춰서..수출기업에 원자를 보존해 주는 방법이 되어서..
한국의 화폐 가치는 10년 단위로 적어도 10%의 하락률을 갖게 되고...석유값과...전기요금은 10년마다 10%의 요금을 인상해주지만...나머지의 기초 농산물 가격은 10년에 1% 인상만을 허용함으로써...한국 사회는 대기업의 1945년 이후에 조선일본 총독부...한국지부로 2018년까지 지속한 결과...한국농민은...한국의 기본 노예 계층인...1년에 1천만원 수입을 올리지 못하는...한국의 노예 계층으로..전락한 것이다.
그렇더라도....한국 대중의 농민들은 자가 학습의 평생학습을 통해서..물분자 과학을 충분히 인터넷을 통해서..학습할 수있었음에도 불구하고...물분자 기초 과학을 외면하므로써...한국의 농민 스스로 이제는 자포자기형..한국의 노에 계층을 형성하고 말았다.
한국의 상위 10%를 거머쥔 것은...일본인 후손들이다. 부모중..일본인이 반쪽인 인구가 5백만이고..이 5백만이..한국의 모든 산업과 농수산업의 10%의 수익의 전부를 소유한 양극화가 이미 완성된 형태가 되어 버렸다.
민족의 구분이야 이제는 의미가 없다.
그러함에도...한국의 재산의 대부분을 한국 대중들이 가지지 못하였음을 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
1950년처럼의 광기에 휩싸여서..한국 대중들이 재산을 취득하려는 형태는 전쟁의 형태로...일본과 일본을 도와주는 것 밖에 안된다.
유럽전쟁을 주도한 독일과 일본이...이웃국가를 침략을 했다하여...독일의 경우 40여년 가까이 동서독으로 분단국가를 만들었지만..
1945년까지...이웃을 침략한 국가가 아닌 일본의 식민지 국가 였던 한국은 남과 북으로 분단이 되어서..73년동안을..남북한이 오가는 것 만져 단절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의 대부분의 경제와 산업과 국가 공무원의 요직을 일본인과 일본인 후손들이 독점을 한 것이고...
북한의 경우...북한의 요직을...장악한 이들이...한국인이라 장담하지 못한다...
북한의 체제는 일본 식민지의 조선 총독부의 통치 방식과 유사하다.
북한 대중들을 위한 통치 방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의 공산당을 ...일본 조선 총독부 ..이렇게 대치를 하면...이것과 묘하게 잘..비교가 된다.
북한의 인권이..일본 식민지 시절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
특히 주목을 해야 하는 것이..북한의 지도자 3대의 전용요리사들이..일본인이었다는 사실을 주목하여야 한다.
아뭏튼...물분자 관점에서...수소 원자를 검증하는 이 싯점에서...남한과 북한에서의 지도층에 대한 불신은...정말 흥미로운 사실을 말해준다. 한국의 정치인들주에 이제는....희석이 되었지만...유독 한국말을 잘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이 괘 많았다.
정주영씨의 경우..청중 연설에서..한국 대중들이 사용하던...용어로...정치 연설을 하였던가/
평생을 한국에서..나고 자라도...한국말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이 있을까?
한국 대중들은...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자신을 현재의 모습에서..평가를 하고...자신이 얼마나 물분자를 알고 있는지를 평가 기준으로 현재의 자신을 알아야 한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는...액체의 물의 상태 20도에서 전하를 가진다. 이것을 기본 구분으로 기본전하로 구분을 하느냐와 전기요금의 전하로 구분하는가를 구분하는 요소는 축전기 전류와 발전기 전류로 구분이 된다.
액체의 물이 존재하기 위한 기본 조건은...금속이 물에 10%가 함유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물의 액체가 자체적으로 액체가 되려면 지표면의 온도가 -183도 이하가 되어야 한다. 산소 원자가 액체가 되든..수소 원자가 액체가 되든 둘중에 하나는 액체가 되어야 물의 액체를 만들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영도에서 물이 액체가 되는 것은 금속원자가 물분자 100개 기준으로 10%가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구 중력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물분자 1000개가 기본 단위개의 물분자이고...이것은 햇빛의 직경이 500nm의 청녹색 주파장을 가지기 때문이다.
액체의 물은 그 생성부터...인간의 눈으로 볼수있는 액체의 물이 되기 위해서..수많은 과정을 거쳐서..빗방울이 된다.
우리 말의 세월은..액체의 물이 수증기 액체가 되었다가...공기중에서 다시 빗방울이 되어서...지표면으로 떨어지는 시간을 형상으로 풀어 놓은 것이고..1년을 주기로 반복을 한다. 한국 기준으로 비가 한달에 ..한번...혹은 한달에 두번 주기로 빗방울이 떨어진다...해석할 수도 있고...일주일에 한번으로도 해석할 수가 있다.
가장 보편적인 순환의 끝지점이 빗방울이고...
인간의 측면에서는..전류로 물분자를 이용하는 것이...물분자 이론에서의 가장..이용효율이 높은 영역이라 할 수있다.
햇빛이 물에 단순하게 2777개에 햇빛이 가진 전하 전체가 흡수된다 ...이렇게 규정이 되어 검증이 되었다면 아주 단순한 과학을 하고 있을 것이다.그런데...물분자의 전하를 수소 2개를 융합반응시켜서...햇빛의 전자기장으로 만들어 놓으면 이것의 속도가 광속으로 움직이게 된다. 즉..만들어 놓으면...곧바로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이것으로 무선 통신의 전파입자로 현대에는 손쉽게 활용하는 시대이다. 이것을 위한 특화 교육이 한국교육이라 할 수있다. 물분자 전류이론을 건너뒤고...물분자의 수소 원자 두개의 저장된전하를 제한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한국교육을 받을 한국의 청소년은 상위 1%만이 이 교육을 받는 것이고...그 결과물이 과학고를 통한 서울대 코스가 된다. 나머지 99%의 한국 청소년은...1%를 위해서..희생되는 망장난 한국과학을 학습하는 것이다.
한국교육은 흔히...삶에서...직접적으로 필요한 기초 교육의 내용이 거의 없다. 물분자 전류의 기초 교육을 착실히 받아도...유럽기준의 상위 20%정도만이 물분자 전류의 감을 잡은 상태일 뿐이다.
물분자 전류를 이해한다고 해서...곧바로 전력발전소를 세우는 것이 아니다.
전기 발전소를 세우고...전력을 수송하는 전력망을 갖춰야 한다.
이런식으로 따져보니..조선 왕조가...가시권에 들어온다.
조선을 통치하는 이성계 혈족은 한민족이었을까?.. 따져보니..중국계에 해당한다.
국가 단위의 왕족과 귀족은 상위 10%이고...이들은 국가 단위의 대중들과 차별점을 갖는다. 이웃 왕국과 친밀한 관계가 되어야 한다.
즉...이웃 거대 국가에서 파견된 왕족과 귀족이 작은 단위의국가 단위의 왕과 귀족이 되는 것이다. 이들의 특징이자 차별점은..
물분자의 특성을 과학적인...180pm의 단위까지...얼마나 습득을 하고 있느냐가 된다.
물분자가 180pm의 지식의 기준이고..이보다 작은 단위의 수소 원자 반지름 25pm의 물분자 영역을 쥐고 있으면...국가 단위의 통치국가 된다. 수소 원자 25pm보다 작은 수소 원자는 수소양성자와 수소중성자가 된다. 수소원자에서 분리해서...대기압에 가지고 있으면...방사능의상태가 되므로...국가 단위간...무력의 수단이 된다. 즉...핵폭탄을 가졌느니..마느니...유치원 말폭탄을 주고 받는 형국이 된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가 -259도가 되면...물분자의 수소 원자는..전자 511 000eV가 되고...전하가 없는 상태가 된다.
이것을 초전도 상태라 과학적으로 분류를 해 놨으니...결국...수소 원자에서 전하를 전부 뽑아내서..수소 원자 액체 상태로 만드는 온도가 -252도가 된다. 이것을 위해서...금속을 -183도 이하로 냉각을 시켜서 초전도 자석을 만드느니 마느니한다. 여기서...물분자에서의 전하 구분을 할수가 있다. 수소 원자의 전하량을 255 500eV 가진 상태일때...물분자의 산소 원자의 전하량은 어떻게 될까?
물분자의 수소원자와 산소원자의 공유결합 길이가 커지고 줄어들고...한다면...물은 화학반응이전에 물 자체적으로 수소원자가 분리가 될것이다. 그런데...물분자의 수소 원자는 자체적으로..수소원자가 분리되지 않는다.왜 그럴까? 그것은...바로 물분자의 산소 원자의 전하가...2p4에 저장되는 것은 극히 힘들고..산소원자 120pm의 전체 크기에 전하가 저장된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물분자 기준으로 전하를...수소 원자 따로...산소원자 따로 분리해서 가지는 상태는 전해질의 상태외에는...
물분자의 전하는 물분자 크기 180pm의 크기 전체로 전하를 흡수한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가 있고...이것을 직접적으로 액체의 물의 끓는 현상과 비교하여 알수가 있다. 그런 이유로 해서...액체의 물에서 물분자 1000개의 기본 클러스터 구조를 갖는다.평상시 대기압에서는...물분자 1000개 단위로...햇빛의 500nm를 물분자 1000개에서 2777개의 집단으로 흡수를 하고...물분자 1000개가 이렇게 협엉을 해서...햇빛을 흡수한 이후에...전기+ 자기로 분류를 해서...물분자의 수소 원자가 재차...전하를 흡수하고...산소도 일부 축적을 하고..나머지는 물분자 크기 180pm으로 흡수를 하는데....액체의 물에서 보편적으로 흡수하는 것은..물분자 1000개의 약 200nm의 직경을 가진 상태의 전하라 할 수있다.
이것은 물분자...20도의 평균온도에는 물분자의 수소 원자와 산소원자에 각각의 전하가 기본적으로 흡수된 상태...즉..기본전기를 흡수한 상태로 구분할 수있고...이것을 1600년대에 전기의 구분을 한 길버트가 구별해 낸것이 결국은...물 20도에서의 전하량이라 할 수있다. 물 20도에의 물분자 전하량은...수소 원자 25pm저장된 것과...수소 원자 반지름 60pm에 저장된 전하량이 전기 요금의 기본 요금이 되고..이것은...축전기의 전기의수단으로만 뽑아낼수가 있고...공기중의 산소분자의 기본전기는 연소 불꽃의 수단으로 뽑아낼수가 있다.
그리고 20도의 물에서....물분자 180pm의 전기요금을 뽑아낼수 있고..이것은 수력발전기의 전하량이 된다.
그러므로...전하의 크기는...수소 원자 반지름 25pm과...산소원자 반지름 60pm그리고...물분자의 분자 직경..180pm이고..원자 반지름으로 통일을 시키면...90pm의 전하 반지름 크기가 된다. 전하 반지름이 아닌 직경 크기기준으로 분류를 해야 한다.
여기에..다시...물분자 100개의 기본 크기 전하량...180pmx 100 =18 000pm=18nm와...물분자 1000개의 전하직경은 180nm이 되므로..
전하의 구분은...직경 기준으로 수소 원자 직경 50pm 산소 원자 전하 직경 120pm 그리고 물분자 직경 180pm과..물분자 100개의 전하 18nm 물분자 1000개의 직경 180nm이렇게 다섯개의 크기를 전하를 구분할 수있다.
저장된 전하량은...물분자 1000개가 가장 클것이고...수소 원자 50pm의 개별 전하량 255 500eV가 가장 작은 전하량이 된다.
그러므로...쿨롱의 정리 1785년에서는 물분자 1m x 1m = 4 000 000 000 x 4 000 000 000=16 x 10^18을 사용하므로...이때의 전하 직경은...물분자...180pm을 사용하는 축전기 전기전하를 사용하므로..전기 용량이 작을 수밖에 없었다. 화학전기에는 물분자 180pm까지 저장이 된다. 그래서..전기 이론은 1799년까지의 고전 전기 이론과...1820년대의 전력공학 이론으로 구분이 된다.
일단 오늘은 저하를 5개의 구분을...위해서..한시간 동안 땀을 수건하나를 적실정도로.!~~~
요즘 낮시간동안 글을 추가하지 않는 이유이다.
ㅇ오후 6:28분
물분자의 수소 원자의 직경이 50pm 이고 둘레 길이가...157pm이 된다. ...수소 원자의 전자질량이 511 000ev 이므로..한줄로 들여세우면..수소 원자의 직경의 둘레와 같으므로...
511 000eV를 둘레이고...511 000개는 1pm의 거리를 둔다면 nm의 길이를 가지게 되므로..fm의 단위로 전환을 하면...511 000fm이 되고..이것은 전자간 거리가 1fm을 적용할때가 된다. 이것이 157pm= 157 000fm 이므로...511 000fm/157 075fm=3.254fm x 157 075 fm =511 000fm 이되므로...수소 원자의 전자간 거리는 3.255fm된다.
그러므로...수소 원자의 전자간 거리는 대략적으로 1fm의 거리를 두어도 무방하다...위의 계산을 하면 손쉽게 전자간 간격을 구할 수있기 때문이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가 햇빛을 흡수하여...2개 단위의 햇빛을 하나의 전하 단위로 변환을 해서..수소 원자에 저장하기 시작을 하면...
이것이 전하 충전의 시작이 되고...수소 원자 둘레에 전자 궤도 직경 50pm보다 큰 상태에서..전하로 저장이 된다. 이것을 영어권에서는 필드이론으로 정리하고 있다. 독일과학원도 필드이론에 동의한 것이다.
전하는 물분장의 수소 원자에서 전하로 저장되면서....수소 원자의 전자처럼 원자 질량 시스템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못한다.
수소 원자의 전자가 511 000개의 상태로...1회전을 하는 상태가 빛의 속도의 1/586.678회전을 1초동안에 하고...
원자 시스템의 1822개는...1822/ 299 792 458=164 540.317 233 이므로..1초에 1822개가 3.254fm의 거리를 가지고...1초간 광속의 회전을 하면 그 회전수가 16만 4천 5백 40회전을 한다. 이 이유 때문에 전하가 없는 금속 원자는 고정된...고체의 금속 상태를 가질수가 있다. 고체인 금속 결합을 하면...511 000개의 전자가 초당 586.578회전을 하고...1822개의 원자 코어는 16만 회전을 1초당하므로...제자리 의 금속에서...금속의 철의 색상을 가지고....고체상태를 만들수가 있다.
햇빛을 눈으로 보고...손으로 만질수는 있찌만...햇빛은 모아 둘수가 없지만..금속은 같은 햇빛의 입자가 금속의 질량의 상태로...금속 질량으로 고정된 상태로...인간의 감각으로 만져지는 기본 속성을 구현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원자 기본 질량 시스템이고..이것을 활용하여 가장 성공한 것이...영화상영의 영사기 원리가 이 원자 시스템을 모방한 것이다.
다만...위의 전자의 1초당 586.678회전은 ...빛의 속도 기준인 299 792 458m 기준을 적용한 것으로...빛의 입자간 거리를 1m기준으로 하는 것이고...수소 원자의 전자간 거리는 3.254fm기준이 적용된 것의 차이를 갖는다.
그러므로...전하는 수소 전자의 회전수와 원자 코어 1822의 회전수 차이인...164 540/596.678= 280. 461 031 831 의 회전수 차이를 갖는다. 그러므로...큰힘을 갖는 것은 원자 코어 1822의 회전수이고..이것은 흔히 강력으로 표현되어 있다. 1초당 16만 회전으로 당기는 힘이 된다. 전자는 초당 586.678회전의 힘이 되므로..상대적으로 약한 전자의 회전의 힘을 갖는다. 그러므로 수소 원자기준으로....당기는 힘의 인력의 힘은 전자의 힘으로 가능하고...원자 코어 1822의 힘은 밀어내는 힘이라 표현할수가있다.
이 물분자의 수소 원자에 전하가 하나씩 흡수되어서....수소 원자에 어디에 저장이 되느냐를 따져봐야 하는데..대부분 전자에 의해서...전하가 이동하는 상태가 되므로..전자 기준으로 전하가 모이게 된다. 즉...전자 궤도 511 000개의 원형선을 따라서 전하가 1+2+3개...이렇게 밀집이 된다. 이것이 511 000개로...전자 갯수와 같아지면...전자를 곳바로 밀어 낼수가 있을것같지만....1822의 원자 쉘의 힘이 작용하므로....전자는..전하 충전을 추가적으로...511 000-1아하로 충전하게 된다.
즉...전하는...전자 511 000eV값까지...전하간의 간격이 밀착되지 않는다.
즉...전하간의 간격은...수소 원자의 전자간격보다 적어도 큰 상태가 된다. 그래서..알기 쉽게...10fm의 전하 간격..이렇게 하면...100 000개의 전하를 기준으로 한다면....100 000fm x 10fm=1 000 000fm =1000pm 의 길이를 구할 수있게 된다. 수소 원자의 전자 둘레길이가 157pm이므로...충전된 전하는...전자질량을 갖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결국 전하는 511 000eV-1까지 충전할 수는 있지만....이것이 증가하는 만큼...수소 원자 시스템의 크기를 줄이게 된다. 전하가 늘어난 만큼의 겉에서 관찰하면 수소 원자가 커진 것처럼 보일뿐...수소 원자의 기본 시스템의 크기는 줄어들게 된다.
즉...수소 원자가 전하를 축적하면....수소 원자 반지름 25pm의 길이를 축소할 수가 있다...
결국..전자와 전하는 완전히 분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물분자의 상온 20도에서의 수소 원자는 기본 전하량의 전기를 가진 상태의 20도가 되므로...전자와 전하를 함께 엮어서...번역한 한국과학은 수정하여야 한다.
현대적으로 전류의 전하를 전기로 대량이용하는 시대이므로 해서..원소의 화합합성이 아주 손쉽게 이뤄지고 있다.
현대 이론에서는 물분자의 수소 원자에서 전자 511 000eV값을 완전히 분리할 수있다고 이론을 전개하는데...
물분자의 수소양성자에 전자가 없는 것이 아니잖는가?
즉..전하값이...이동하는 것을 한국과학이 기초부분에 왜곡을 해 놔서..한국과학만이...전자가 수소 원자에서 제거되는 것처럼 모두 한국과학으로 번역되는 것이다.
이 기본 속성을 잘못이해하여서..한국과학이 2018년 현재까지도 동네 북인 노벨상 하나도 못 받는 과학 후진국이 된 것이다.
지금의 한국의 싯점에서...는 이론 검증이 아닌...실제로 한국의 국가 단위에서 물분자의 수소 원자질량을 측정하여서...939 048 512eV가 맞는지를 실증해야 한다.
거듭...언급하지만..세계 상위 5개국의 공통된 원자 질량이 수소양성자,수소중성자,그리고 수소전자질량 이 세가지만 일치를 하고 나머지는 제각각 허용오차 내에서 틀린다. 숫자는 틀려질수가 없다.
한국 국가 표준의 물분자 수소 원자질량을 검증하지 못했으니...코펠리 메달및 노벨상 과학부분에서 단 하나를 아직도 획득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긴...한국과학이 물분자의 수소원자 질량을 국가 단위 표준으로 가지고 검증을 햇다면....노벨상에 목맬 필요가 없다.
자체적인...과학자 상을 만들어서...수여해도 되기 때문이다.
코펠리 메달이 노벨상에 가려진것이 언제 일것 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