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1m x1mx1m=1m3=1000kg
공기 1m x1mx1m=1m3=100kg
흙과 암석의 고체 1m x 1mx 1m=10 000kg=10t
액체의 물의 평균 결정은 1000개이고...물분자의 공유결합 거리는 산소원자와 수소 원자간 95.84pm이고, 수소결합 길이가 180pm=0.180nm이므로 공기중의 수증기는 수소결합 평균거리는 1800pm=1.80nm
액체의 물에 비금속과 금속이 평균 10%가 혼합되어 있고...
흙과 암석의 고체에는 액체의 물이 10%가 평균적으로 함유된 상태..
그러므로...고체의 흙과 암석....그리고 액체 상태의 물은..물의 함유비율이 뒤바뀐 상태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고체,액체,기체의 물이 지구상에서 존재할때...평균 갯수가 1013개의 기본 크기로 존재한다. 이것을 구분한 것이 대기압Pa이다.
압력 부피...는...물 1000개의 평균 함량인 것이다.
공기중에 물의 수증기가 1013개의 기본 갯수를 갖는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갖고..
과학을 하기 위한 기본 도구가 된다.
한국과학에는 철저하게 이 사실이 왜곡 번역되어 있어서..단 한줄의 1013개의 물분자의 직접적인 언급이 없고..
간접적인 Pa=1013 35 이것이 공개된 것이 전부이다.
이것을 바탕으로 단위를 풀고..수학과 방정식의 모든 정답을 찾아내야만...물분자가 1013개가 고체,액체,기체상태의 공기중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낼 수있다.
물이 1013개의 기본 갯수의 분자 단위를 가지므로서....과학을 할 수있게 되었다.
물분자의 크기 180pm x1000= 180 000pm=180nm 의 단순 물분자 1000개의 크기에...수소결합 길이 180pm을 적용하면
180nm+180nm=360nm의 기본 산수의 크기를 갖는다. 여기에 물분자 1000개는 그냥 원형이 아니 입체적인 3차원 원형을 갖는다.
공기중에 물분자 1000개가 수소결합 180pm일때....360nm 이슬방울의 1/1000 크기를 갖는다.
360nm x1000= 360 000nm=360um , 360nm x100=36 000nm=36um
한국과학에서 기본 단위를 적용해서..물분자의 크기와 수소 결합을 위처럼 암산으로 계산을 하는 것이 기초과학이자 기초 산수와 수학이 된다.
여기에 추가적인 자료가 있다. 햇빛에 의한 수증기를 만드는 자연에서의 수증기외에..
연료를 투입해서...액체의 물을 가열하는 기본 방법인 가마솥의 원리를 알고 있다.
물을 끓이는 기초 방법인 가마솥에 수도 파이프를 연결해서...가마솥에서 수증기를 모아서..이동을 시키면...기본적인 동력변환의 증기 기관이 연결이 된다.
조선 시대의 1600년대에..유럽에서...가마솥에 수도 파이프를 연결하여 수증기를 재 가열하여 증기기관을 만들어내기 시작을 할때...
조선은 전혀 과학적인 접근을 하지 않고 있다.
가마솥의 뚜껍을 수도파이로 연결하여 수증기를 수집하고...이 수증기를 다시...수도 파이내로 옮겼으니..재 가열을 할수가 있게 된다. 즉..수증기의 이동 속도를 1m/1초에서...1673m/1초로...이동 시킬수가 있는 것을...순차적으로 접근하지 못했다.
증기기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이렇게 순차적으로 접근을 해야 하는데...한국과학은 현재에도 순차적인 물의 끓음을 검증하지 못했다..학문적으로...이것은 한글이 만들어진 것이 1500년이므로..한글을 만들어서 기초과학의 용어와 현상들을 검증하여서..
한글로 체계화를 했어야 하는데...한글학자들이 실험및 검증...그리고 과학 이론에 대한 검증마져도 외면을 했다.
조선은 한문을 사용하던 1500년 이전과 한글을 만든ㄴ 1500년 이후로 나뉘는데...한글을 만들어서...신변잡기가 아닌..
물분자 중심의 기초 과학에 메달리는 현명한 결정을 한 조선인이 없었다.
문자는 만들기는 쉽지만...이것을 지속 시키는 것은 문명과 맞아 떨어져야 한다.
문자가 만들어져서 그 표현이 자연현상과 과학현상에 맞아 떨어져야 하고, 기존 문자인 한문을 대체하고도 실생활에서 문제가 없어야 한다.
액체의 물이 가마솥에서 끓는 자체는...그 자체가 기초 과학에서의 의미는....많지만...동력 전환을 위한 기본 구조에서는 보일러 구조가 아니다. 벽난로와 아궁이의 차이는...불의 물을 찾아 낼수 있는 구조이냐 아니냐의 차이가 된다.
벽난로는 물의 불이 쉽게 응축을 해서...물기를 남기게 되므로 조금의 관찰력이 있다면 불이 물이라는 사실에 대해 손쉽게 알수가 있다. 아궁이의 경우...아궁이에 물기를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확률이 낮다.
불은 물의 불과 이산화탄소 두가지 성분이 기초 성분이다.
한국과학은 불을 물과 이산화탄소라는 표현을 어떻게 하는가? h2o+co2 이것이 불이다라고만 한국교육은 떠든다.
[불은 물의 불상태와 이산화 탄소로 구성되어 있다. ]
한글만 사용해서 불을 설명하는 아주 자연스런 표현이다.
[연소 불꽃 혹은 불은 물의 불상태와 이산화탄소로 구성된다] 이렇게도 표현을 해도 되고..
그외에 여러가지 물의 불상태의 표현이 있다. 그런데 정작 한국교과서에는 단 한마디의 한글로 된 표현이 없다.
연소 불꽃이 증폭이 되는 원리는 간단하다.
탄소만 제공되면 공기중의 물분자 1013개중 물분자의 수소 원자가 700도가 넘으면 플라즈마 안에서...탄소에 물분자의 수소 원자를 옮겨서...추가적인 연소 불꽃을 확장시키게 된다.
그래서 연소 불꽃은 제공되는 탄소량에 의해서 증폭이 전하의 공급량이 늘어난다....단 조건이 플라즈마의 연소 불꽃을 만들때에만 유효하다.
물분자 1013개를 적용하면 위의 풀이가 되고...연소 불꽃을 만들면...에너지를 얻는 기본 이유가 설명이 된다.
연소 불꽃의 추가적인 방법이 만들어진 것은...연료의 탄소가 복합형태를 가지므로...탄소 원자가 연소과정에 모두 최대한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보일러 기술이 된다.
그리고..연소 불꽃에 참여한 기본 원소들은 연소 플라즈마의 상태를 만들었으므로...물질의 원자질량이 변환된다.
즉..저장한 전하를 모두 토해내는 것이다.
이곳에서의 기초과학의 개념은 물분자의 수소 원자의 전자는 휴식에너지 기준으로 511 000ev로 고정되어 있고...1u의 헬륨 수소 양성자의 핵융합후의 수소 양성자 질량 1822 .884ev x 511 000eV/c을 기준으로 작성되고 있다.
한국과학은 수소양성자와 전자를 별도로 분리하는 기본 개념으로 번역하고 있다.
대단히 잘못된 일본과학이 의도적으로 왜곡한 사실을 현재까지도 사용하고 있다.
수소양성자는..핵융합을 해서 원자 질량 0.7%를 손실하는 것이 지구 기준의 수소폭탄에서 검증이 된 사실이다.
일반 연소 반응에서는 수소원자 질량의 감소는 없는 상태이고...수소 원자 질량 물분자 기준으로 1837.668 eVx511 000eV= 939 048 512eV/c
수소 양성자의 휴식에너지 원자 질량이 (1822.884 x 511 000)이고...물분자의 수소 원자로 원자 질량이 방사능의 상태에서 안정화된 물분자 수소 원자 질량으로 바뀌는...흥분상태...즉..전하 충전이 되면...1837.668 x 511 000eV 가 된다.
전자질량 511 000eV에서 변동이 없으므로...전하량....이 전기 요금이 되는 논리가 독일과학원의 전기요금 개념이 된다.
이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1785년의 쿨롱의 규칙인 것이고...물론...위의 원자 질량을 사용한 것은 아니다.
연소 불꽃은...그 과정이 세분화된다. 연소 불꽃과 융합반응으로 나뉘는데...
수소 원자 질량이 감소하는 반응을 하는 것이 융합반응이고...한국과학은 핵융합반응이라고 두루뭉실하게 번역하고 있다.
한국과학의 핵융합 반응은 헬륨을 만드는 중수소+중수소,중수소+삼중수소, 중수소+사중수소,중수소+5중수소의 헬륨화 반응이 핵융합 반응이고...
수소 원자+수소원자 기본 반응은 연소 반응이다.
수소원자 +수소 중성자 반응은...원자 반지름이 서로 겹치게 되면...연소 반응과 핵융합반응으로 상황에 따라 적용이 된다.
핵융합반응은 헬륨의 기본 융합반응인 중수소+중수소 부터 핵융합반응으로 되고...리튬...의 핵과 수소 원자가 융합반응을 하면...핵융합반응인 것이고..연소 반응을 하면 연소 반응이 된다. 원자 반지름 수소 원자 기준으로 25pm이 보존되느냐 마느냐에 따라 결정이된다.
오후 12:34분
E=mc2 의 사기꾼 이론 번역들...
에너지(힘)= 물분자 = 물분자의 h-oh(분리와 재결합이 되는 조건= 연소 불꽃..100도이상의 수증기 상태)x 빛으로 변환된 전자볼트 2개입자...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은 물분자가 h-oh가 수소 원자 질량 감소없이 500nm의 빛을 전하만으로 만들어 낼수 있다...
이에 대한 올바른 이론은 제만효과가 되고...h-oh 결합에 의한 빛의 생산을 처음으로 검증한 이론이라 할 수있다.
그리고...질량masse는...물분자의 수소원자들의 총 질량을 의미한다.
빛의 속도가 299 792 458m/1초 이므로...c2= 299 792 458m/1초가 되는데...한국과학의 왜곡은 c=299 792 458m/1초로만 번역을 한다.
c2= 299 792 458m/s x 299 792 458m/s= (299 792 458mx 299 792 458m/s xs= (898 755 179 000 000 000m^2/s^2가 된다...
c= 299 792 458m/s
결국 빛의 속도 c의 숫자를 곱하기 하는 것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빛의 속도가 30만 킬로의 제곱승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한국과학이 그토록 강조하는 빛의 속도는 광속으로 일정하다에 위배가 된다.
이동거리가 30만 킬로에서 두배의 길이 60만 킬로로 이동을 한다....이것도 속도의 개념으로는...맞지가 않게 된다.
그럼 남는 것은 물분자 원자의 수소 원자 반지름 25pm과 산소 원자 원자 반지름의 60pm의 전하 두개가 하나의 빛을 만든다...가 된다.
산소 원자의 전하가 수소 양성자의 전하...산소원자의 전체의 전하...를 가진다는 것을 엊그제 글로 검증해 냈다.
빛의 단위는...전하+전하로 만들수가 있고...수소 원자 +전하 이렇게도 만들수가 있고...수소원자+수소 원자 의 빛의 빛 3가지를 만들수가 있다.
물분자 기준이 적용될때까 된다. 물분자가 180pm으로 가지는 전하는..독자적으로 빛을 만들지 못한다.
이때에는 탄소 혹은 텅스텐의 도움을 받아야 두개의 입자의 빛을 하나로 만들수가 있다.
결국...물분자에서 만드는 에너지(힘)을 E=mc2로 표현을 해서...한국과학이 완벽하게 농락당한 것이다.
이것의 재미를 본 가장 첫번째...1660년의 중력의 규칙에서 시작되었다...
물분자 1000개의 단위개가 액체의 물과 기체의 수증기라는 사실을 기초로...중력의 규칙을 만들어 놓고...
말장난 과학을 서슴치 않고..저질러서...재미를 보고....이것을...미국놈들이...아인슈타인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을 내세워서..
물분자 과학을 한국과학에서 농락한 것이다.
에디슨은 백열전구를...만들었지만...아인슈타인은 말장난 이론으로 물분자 과학을 가지고 사기를 친 사기꾼이다.
미국과학이 대부분 말장난 과학으로 점철되어 있지만...기업 홈피에 내용들은..물분자 과학을 설파하는 이중적인...관점으로 세계 전력 패권을 독패하고 있다.
독일 과학이 대부분의 물분자 과학으로 완성을 해 놓으니까....전쟁의 수단으로....이것을 부추겨서...유럽전쟁을 기획하여...
독일 과학원의 물분자 특허 대부분을...빼앗는....희대의 사기를 유럽전쟁으로 완성을 했다.
빛의 속도가 30만 킬로이고..이것은 수소 원자와 물분자의 산소 원자 전하가 각각 하나씩 물분자 결합을 하면서 500nm의 빛을 만들어내므로...물분자가 301nm의 조건이 성립되는 1673배의 팽창을 하는 상태가 물분자 임계온도 374도라 하면 550도의 물분자는 h-oh로 나뉘는 것을 의미하고..oh-가 765도에서 +h -0 로 나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576도의 물분자는...연소 불꽃의 온도에서 만들어지고...765도에서..h-o의 거리가...500nm라는 것을 의미한다.
...
후후..그런거 였어...
한국과학을 왜곡한 원흉은...백열전구를 만든 에디슨부터..아인슈타인..그리고 1920년에 물분자의 수소결합을 검증한...이 3명의 미국 국적및 귀화 미국인들의 공통점은....1900년대에 일본을 뻔질나게 방문을 했다는 사실이다.
한글이 1500년대에 만들어진 신생 문자이므로....한국과학을 철저하게 왜곡할 수있는 것을...1910년대부터 실행을 해서...
이것이 2018년 오늘 글이 쓰여지기 전까지 완벽하게 성공을 했다고 볼수가 있다.
사기꾼 새끼들이...한국과학을 왜곡한 것이다. 몇 놈 되지도 않는 잡것들이....
그러고도...한민족...전체가 해방후 73년동안이나 왜곡된 한국과학에 농락을 당하면서도 ... 물분자 기초 검증을 등한시하는
참으로 대단한 한민족이라 할 수있다...
통근 민족인지...식민지109년이 좋은 것인지...
그러거나..말거나...한글로..물분자 과학이나 검증하려내....~~~~
실증과 검증을 통해...결과물이 없이면... 이 글도 사기꾼 글이 될 개연성이 높다.
그렇더라도..물분자 과학은...한구인들에게 새로운 문명의 도구가 될 것이다.
다행히 이글을 쓰는 이가 한글만 깨우친 상태라서....한글 물분자 과학의 초석정도를 놓은 것을 할 수있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