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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물에 심장에 비수는 누구에 것이더냐?

작성자한글마을|작성시간18.08.23|조회수107 목록 댓글 5

물은 물인데 왠놈의 잡것이 그리 많더냐??

물을 물로 그대로 두면 안되는 것이었더냐?

물을 어느 대륙에서 몰살을 시키니.. 물이 누구인지 알겠더냐?

피눈물이 누구의 것이더냐?

어차피 물이 거늘..피눈물인들 어떠하랴..

너의 피눈물이냐..물이냐?

인간이 피눈물을 흘리더냐?

인간은 눈물을 흘리면서 피눈물을 어디에서 흘렸는고????

물과 피눈물의 차이는 무엇이더냐?


왜 이다지도 물과 피눈물을 구별을 하는고?

그동안 물의 흔적을 따라 오다가 갑자기 마딱뜨린 피눈물은 선조의 눈물인가...그대의 눈물인가?

왜들 그러지 ...피눈물이 왜 그대와 나의 눈물이라 하는 것이지?

그냥 물이 아니던가?

물..

물.

물이 눈물만 되려는가? 그대의 삶에서 눈물은 물인가?

왜?왜?

그대와 나는 물을 눈물이라 오늘 읊어 대는가?

그 동안 쌓인 한국과학의 흔적 때문인가?


전신이 1745년 라이덴 은행에서 시작되어서...문자의 암호 통신이 이뤄지다가

인간의 목소리가 전신으로 스며드는 순간에 ... 한민족은 이미 저 동쪽의 대륙에서 가슴에 총탄을 맞으며..

소멸이라는 운명을 맞딱뜨리고 있었다. 1592년의 임진왜란에 의해...조선의 양민들에 조총의 통탄이 심장에 꽂힌 것은..

조선의 명운을 예건하기 이전에 저 동쪽의 체로키 인디언의 소멸을 시작되고 있었다.

쪽수도 적으면서 크나큰 대륙을 품어 이것을 지키는 지키는 힘이 물의 전기 이전에는 가능햇지만..

물의 전기가 유럽으로 넘어간 1600년부터 ... 고려인은 학살의 대상...

왜?...왜?

그러구나...조선이 중국을 사대하면서...고려의 기상은 무너지기 시작을 한것...

고려가 조선으로 .. 개국을 하고...고려가 태어난 땅의 조선이 중국을 사대국으로...무너짐으로써...

즉...중국인이...조선의 왕조를 점령한 것이다.

국가 단위의 왕족과 귀족은...10%면 된다.

고려 왕조는 조선에 의해 무너진 것이 아니라 고려의 왕족과 귀족은 새로운 대륙으로 이주를 한것이다.

고려 청자를 만든 고려의 권력이자 도자기 장인이며..철 용광로의 주체인...이들이 ..고려를 떠나..몽공...블라디 보스톡을 따라..알레스카...미국 대륙으로 이주를 한것...고려의 왕족이..고려의 백성을 버리고...왕족과 귀족만이 신대륙으로 이주해 버린것...

그러니...조선의 평민과 ..이후에 한국인은...물을 피눈물로 인식하는..벌써...몇년이련가?500년...600년....

물이 전기인데 왜...피눈물로 ... 왜?

그랬군...그래서...저 동쪽의 대륙에서...고려인들이 가슴의 심장에 총탄으로 소멸이 되고...

왕족이 소멸이 되고...고려의 귀족이 인디언이라는 오명으로 소멸되고...

그렇게 소멸이 되고...200년...300년...150년? 5세대...6세대가 흘러서야...

가슴에 칼을 꼽혀야 ..심장에 칼이 꼽혀야 ...

아니..상상뿐이니...그 고초를 누가 알겟는가?

칼이 아닌 총알이군...고려인들의 흔적이 소멸이 된것이....


그래서....1910년대부터...그렇게 한국과학의 물분자에 일본과학이 왜곡....즉...과학의 학문에 칼과 총알을 ...학문적으로...난도질한것...


심장에 칼을 맞고...ㅅ

심장에 총알을 맞고....

이것을 운명이라 받아들이는가? 그대는?


내 심장에... 그 칼을 꽂아라..

내어줄 것이 이것이 마지막이다.


이후에는...내어줄 심장이 없느니...

물분자 4 000 000 000개가 내것이련가?

내 심장에 칼이 꼽힌다면...내 기꺼이 물분자 40억개가 되어서...흩어지리니...

전신으로 목소리를 만들어 냈더냐..? 그것이 과학이더냐?


물이 수소가 되어..내 너와 함께 하리니..

[물분자 다음에 수소가 온다]보다 내가 물분자가 아닌 수소가 되련다.

너희가 내 심장을 난도질 하면 할수록 내가 직접 수소가 되리니...


그런거 였나?

그걸 원하는 것이더냐?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보다 적은데..

그 꼴을 못 보겠더냐?


물 다음에 수소 ..

그 다음에 햇빛과 달빛이던고?


그냥 흘러가게 내비리 두라..


네 생각보다

네 보는 눈깔보다

네가 떠밀지 않아도...

물에..

물의 삶이 충분히 고단하다.


희죽...

혼자서 이젠 ...미소인지...희죽...거리는 것인지...그것을 한다.

너를 조롱하는 것이냐?

나는 말이다. 아직까지 뱉은 말보다 세상을 들여다보는 것을 충분히 많이하고 있다.


그릇된 과학으로

물분자의 풍력발전기가 존재함에도 파멸을 향해 가는 것들이

전기 권력의 패권을 이용해 ..결국은 ...수소를 불러내는구나..


충분히 수소의 전하를 이용하는 방법으로도 자연과 친구가 될 수있을텐데

기어이 수소를 불러 내는구나..


이세상의 끝은..물분자의 수소이지? 아마?


수소가 불의 모습이면 어떻더라?

물의 수소가 몇 %가 불의 상태가 되면... 지표면을 불구덩이로 만들까?

그것이 소멸의 진정한 모습이던가?


천년..만년 살것도 아닌데...

백년뒤에 후손 정도는 남겨 둬야 하지 않나?


둘만 남겨두면...자손이 번성하던가?


물분자의 수소 원자..그리고 수소 원자의 전하를 쪼개서..드디어 하나의 빛의 입자에서 그것마져 절반으로 나누었는데...

더이상 뭘 내놓으란 것인지??


모르겠다...모르겠다. ...

영혼의 발악인지....잠시의 술기운인지..


제목이 그럴싸하군...그냥...오늘 날짜를 제목으로 할까 했는데...

인연이란것이 이런 것 인가?


오후 7:07분


수소 원자의 전자질량은 511 000eV/c2 이고 전하 값은 -1e  이므로 수소원자의 전하량은 -511 000eV/c2

질량값이 허수인 음수가 되어버린다.

이것이 수학의 문제점이 된다.


한국과학은...이 부분을 검증하지 않아서...-511 000eV/c2를...왜곡하는 것이다.

물분자에 수소 전자의 전하값을 적용을 하면...

물분자는 수소 2개와 산소 원자 1개의 화합물로 바뀌게 된다.

기본 정의가 수소 전자량만 주어지고 산소원자의 전자량은 주어지지 않는다. 산소 원자의 구성은 수소양성자8개 수소 중성자 8개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분자에서의 전하값은 -2e값만 가질수가 있게된다.

그러나...수학적인 정의에서만 그렇고..실제로는 산소원자의 전하가 존재하고...물분자 자체적인 180pm에도 전하가 존재하고, 물분자 1000개의 개별적인 전하가 제각각 존재한다.

햇빛의 직경이 500nm이고..이것은..연소 불꽃에서 만드는 연소불의 크기가 갖다.


그 동안 전하값을 여러가지 경로로 계산을 해왓기 때문에 이 구별이 가능해졌다.

전하는 전기요금의 기본 원칙이다. 현재에 전기요금으로 지불하는 당위성을 갖게 하는 이유인 것이다.

그런데 과학적으로 전하의 물분자에서의 기본 정의가 이렇게 허술하다.

전하값이 -1e 로..이렇게 간단하게 정의가되어 있어서..그동안 전자값이 511 000ev/c2에 - 기호를 직접 붙인 다는 것을 연결시키지 못했다.

전기 요금의 전하값은..물분자 기준의 쿨롱값은 이제 더이상...한국인에게 전기요금을 청구하는 기준이 되지 못한다.


이제는 하다하다 안되니가..플랭크 상수니..하는 짓거리로..방법을 바꾸는데...그럴 여력이 남거든...물분자의 수소 전하량을 보다 명확히 검증하는 것이 현명하다.

물분자 기준으로 전하량은 수소 2개와 산소쪽의 전자수소양성자 2개가 -1e 값을 가지므로..-4e와 수소결합으로 연결되는 전자수소 양성자가 물분자 수소결합으로 갖는 전하량이 다시 별도로 구성되고.....다시...물분자는...수소결합 길이가 다 같을때인 180pm이면 좋겠지만...cno 그리고 각종 금속 원자와 결합할때...제각기 다른 전하값을 가진다. 즉...물분자 1000개까지의 전하값이 수소결합으로 제각각의 전하값을 가지게 된다.


액체의 물과 기체의 수증기에서 물분자가 기본 1000개의 수소결합을 유지한다는 사실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수소결합 길이가 180pn~301nm까지를 적용하면...수소결합 의미가 무의미해 진다.

평균기온을 보면...보일러 바닥의 난방수가 폭염인 지금에....보일러를 가동하지 않아도..방바닦이 36도를 넘어서...미지그한 뜨거운 상태임을 볼수가 있다.

공기중의 수증기의 물분자 1000개의 전하를....방바닥의 고체에서 전하를 흡수하여...보일러 관 물을 상온의 대기압의 전하(잠열)이 저절로 덮이는 것이된다.

전하가 고체에 흡수될때는....철 기준으로 상온에서...전하가 물분자보다 작은 상태가 되므로..철의고체가 액체의 물의 공기중의 전하를 흡수하게 된다.

그런데..여기서 한국과학의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위배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고체의 보일러 바닦이 흡수한 전하를...보일러 물에 다시...전하를...내보낸다.

전하는...철저하게 수소 원자 질량 기준으로 전하값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답이 쉽게 나온다..풍력발전기의 날개는 공기중의 수증기의 전하를....규소..탄소 섬유로...흡수할 수있다...

이렇게 흡수한...풍력발전기의 터빈이 3600회전을 하면 전력으로 변환이 된다. 크기를 키워서..가변기어를 적용하면...3600;15회전의 기어비가 되도록..단순 기어조작만으로 풍력발전기의 전력을 생산하는 기초 이론이 된다.


8-24일 오후 12;05

빛의 파장...

은..전기장인 물분자의 수소 원자 전하와 자기장인 산소원자 전하가 하나로 뭉쳐지면 빛이 생성된다.

물분자의 산소원자 직경이 120pm이고...이 산소원자의 둘레는...120pm x 3.1415= 376.98pm이고..

물분자의 수소원자의 전하 직경이 25pm x 2=50pm이고..이것의 둘레는 50pm x 3.1415=157pm 이므로 이 두 전하가 합쳐지면...

물분자의 산소원자의 전하가 직선으로 바뀌었을대 2파이가 되고...이것의 결과 이동거리..가...375pm이므로...물분자의 수소 원자의 전하인...전기장은...산소원자의 전하를 감싸고...2파이 지점에서 만나게 된다.

한국과학의 파장은...수소 원자의 전하를 물분자의 산소원자 전하가 감싸고 회전하는 형태를 유도하는 왜곡된 번역을 하고 있다.

여기에...세부적으로...산소원자에서 2p4의 전자 중수소의 수소 양성자는 물분자 수소 궤도보 원자 반지름 25pm<24pm으로 작은 표준 상태를 갖는다. 그래서...연소 불꽃에서 생성되는 플라즈마에서의 빛의 갯수가 플라즈마 크기에 비해서 적다...

감마선은...수소+수소의 전기장..자기장의 크기가 엊비슷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빛이고...

물분자의 산소원자에서는 전하가 수소양성자 전하와..산소원자가 갖는 전하로 구분되어 전하가 저장되고..여기에 다시 물분자 180pm이 갖는 전하크기가 여러가지로 세분화가 된다.여기에 물분자 1000개에서 갖는 기본 전하가 303nm가 추가가 된다.

그러므로...물분자 h-oh를 분리를 하면...빛의 어러가지 형태로 혼합이 가능해진다.


즉..주파수 생성이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이것은...인간의 목소리인 물분자가 공기중으로 1000개의 상태의 기본 주파수를 갖고...대기중으로 방출이 되면...공기중의 물분자 수증기 1000개와 부딪히면서...전하 2개가 결합하여 소리인 음파가 제조가 된다. 즉..소리는 물분자 1000개의 전하+물분자 1000개의 전하의 결합에 의해서...전자기파인 소리가 공기중에서 만들어진다. 한국과학은 이를 공기의 매질에 의한 결합의 결과물이라 번역하고 있다. 더러운 용어인 매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소리의 합성은 1890년에 전자기파의 합성이론에서 무선 전파입자의 합성의 기초 이론임에도..한국과학은 더러운 용어인 매질이라는 용어를 선택하여 번역함으로서...무선 전파입자의 물분자 1000개의 기본 합성 방법인 목소리의 원리를 더러운 전자기파의 합성으로 치부가 되는 결과물이 된다.


이것이 한국과학의 왜곡의 기본 수법이다. 1910~1945년까지..이렇게 물분자의 기본 특성인 전류및 전파입자인 전자기파의 합성방법에 대한 접근의 시작점에...한국과학번역은 매질이라는 용어...물분자 화학결합을 산소와 수소를 묘지의 숫소등으로...

왜곡번역해 놓고..공포를 조장하는 것이다. 그러고도...1980년대까지 언론과 방송을 통해서...귀신과...유령등의 공포를 조장하여...

물분자의 산소와 수소가 묘지의 숫소와 연관되도록..치밀한 한국과학의 일본과학 왜곡이 현재인 2-018년까지 지속되도록 조작하고 있다.

매질과 매독이라는...상식적으로 성관계에서 더러운 질병의 용어를 인간 목소리의 소리제조 기본 방법에 버젓이 나열하는 것이 한국과학의 왜곡번역의 실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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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글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2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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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글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2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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