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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물분자의 음이온 양이온

작성자한글마을|작성시간18.09.09|조회수74 목록 댓글 2

음이온과 양이온의 용어를 1820년대부터 사용을 하다가 1830년의 페러데이의 물분자 전기 분해와 전기도금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을 하고..이것은 영어권 기준이 되고..양이온(cation) 음이온 (anion)이고..독일어 양이온(kationen) 음이온 (Anionen)으로..

한국과학에는 두가지 번역이 모두 인용되고 있다. 이온화 상태까지 가세를 하면 8가지로 세분화가 된다.

한국의 교과서는 이 8가지를 혼용하여 기술하고 있다.

물분자의 수소 이온화 이렇게 통일해 버리면 되는 것을..8가지의 영어와 독일어를 사용하면 한국과학이 기초과학에서 박사급으로 인정되는 해괴한 논리가 자리하는 것이 현실이다. 기초 핵심원리인 물분자에서의 수소 원자 하나 분리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의 한 방법인데 정작 물분자에서 수소 원자 하나를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 한국의 박사들은 구체적인 분리 방법 한두개만을 알면서...애니온..양이온..음이온을 혼용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어제의 글..대기권에서 외기권의 지구 경계선에는 수소 원자가 자리하고 ...이 밀도는 태양과 지구와의 우주밀도와 별 차이가 없는...상태의...수소 원자가....지구 장기장의 회전을 하고..지구에서의 물질의 탈출속도가 11km/1초 이므로...수소 원자의 지구 경계층에서의 이동속도는 11km/1초와 엊비슷하다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지구와 태양의 공간에 수소는 지구쪽이든...태양을 회전하는 수소이든....기본 이동 속도가 11km/1초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질량을 가진 수소 원자이므로...태양을 중심으로 회전을 하든..지구를 중심으로 회전을 하든 둘중의 하나의 회전상태의 태양자기장..지구자기장과 같은 궤도를 지구와 태양의 사이 공간의 수소원자는 회전상태를 갖기 때문이다.

태양의 자전 속도는 느리고...지구의 자전 속도는 하루이다. 즉..지구쪽에 중력으로 붙들려서 우주공간에서 수소원자가 지구와 함께 회전을 하므로...지구쪽의 수소 원자가 지구와 동조하여 회전을 하므로....태양쪽 수소 원자의 이동속도보다 빠르다...

중력은..거리에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햇빛이 태양에서 출발을 할때...태양에 속한 수소 원자와...어느정도...부딪히게 되고...지구쪽으로 이동하여...1억 5천만 km의 500초의 이동동안에 지구 수소와도 어느정도 접촉을 한다고 볼수가 있고...지구에 도착한 햇빛이 1fm의 파장에서 500nm의 파장이 되는 이유중하나가 된다. 광속의 햇빛이 태양에서 출발을 해서...1초당...수소 원자 하나와 부딪히거나..상호작용을 하므로서..

1nm파장이 햇빛 파장의 확장으로 이어진다...햇빛은...물질의 수소 원자의 원자 질량을 가진 물질과 접촉을 해야...파장의 크기가 변화한다.

그러므로...햇빛은 태양에서 1fm에서 출발하여 지구 표면에 500nm의 평균크기를 갖기 때문에...1초당...수소 원자 하나와...500초 동안 부딪히고 있다....가 성립하게 된다.

지구 대기권이든..지구와 태양에서의 수소 원자이든...수소 원자에 부딪히는 것은 1초의 광속의 이동거리 30만 킬로당..수소 원자 1하나와 상호작용을 해서..1nm의 파장의 크기를 확장한다....

지금은 우주 정거장이 100km~500km이내에 존재하므로...여기서...햇빛이 우주 정거장에 도착한 햇빛 파장의 크기를 안다면...태양에서 우주정거장..까지의 파장과 ...우주 정거장에서..지표면까지의 파장의 차이를 확인하면...우주인 태양과 지구 사이의 수소원자 갯수를 파악할 수가 있다.

우주 정거장이라는 한국과학의 표기도 잘못되어 있다...지구 경계선을 10 000km로 하면...지구 대기권 정거장이 된다.

지구 중력이 작용하는 공간이....인간의 신체 기준과....수소 원자 기준이 다르다....한국과학은 이것마져 구분되어져 있지 않다.


지구 표면에서 ...물분자 하나는 직접적인 지구 중력 작용을 하지 않는다. 지구 표면중력의 1초당 9.81m조건을 갖기 위한 질량은...1g단위이상이 주어져야 한다. 그래서 1660년에...영국에서 중력을 규정하면서...질량을 1kg, 1g으로 하지 않고..사과 1개의 102g의 중량 기준을 적용한 것이다. 즉...뉴튼의 사과 질량 102g을 인용하지않는 중력의 규칙은 말장난 중력의 법칙이 되는 것이므로..한국의 교과서 시작에 인용할 가치가 없는 ..쓸데없는 조잡한 중력의 규칙중 하나인 것일 뿐이다.

물방울 2~3mm가 되어야....지표면으로 자유낙하를 하고...빗방울의 기본 크기인데..이때..1mm 직경의 물방울은 이미...물분자 갯수가 4 000 000개이고..이것은 10%의 비금속과 금속의 혼합물이고..규소가 sio2의 형태로...10%점유한 상태가 만들어지면...빗물 혹은 물방울 드롭을 실행하고..중력의 자유낙하를 실현한다.

4000 000개의 4백만개가 모여야 물방울 하나가 되고...중력이 실현되는데....확률적으로...4백만개의 조합이 적용되는 지표면의 물의 중력을...질량의 기본 사과 질량 102g도 인용하지 않은 한국과학에서의 중력의 규칙인용은...차라리 한국교과서에서 과학을 삭제시키는 것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 알맹이가 전혀 없는 것이고..배워봐야...오히려 기초과학에 대해 흥미를 잃게 되므로...한국교육의 초중고..의무 교육 자체를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 된다.


물분자에 수소 원자 하나를 분리하는 단순한 이론이..h-oh인데...이것이 한국교육의 초중고 교과서에 적용하여 검증하면 위와같은 결과물이 나온다.


물분자 전류가 산업 이론의 기초 20%를 차지하고...물분자 전류를 이해해야 나머지 산업 기술 80%를 이해하는데...

기초 교육 20%를 초중고에 배분한 것인데...그 핵심인 물분자 전류가 한국교과서에서 통째로 빠져 있는 것이다.

이전 글에서는...기초부분에 물분자 전류가 80%의 영역을 차지하는 줄로 알았다...시대적으로 1910년이라면...80%가 물분자 전류이론에서..시작되었지만....현재는 2018년이므로...물분자 전류이론이 기초에서 20%로 줄어들 만큼 보편적인 학문이 되었다.


그래서..최근 이곳의 글이 정체된 것이다. 80%의 산업 기술을 이해했다고 착각을 해서..더이상의 이론 검증은 의미가 없다...이렇게 판단 착오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제 물분자 전류를 기초 이론의 20%로 수치를 역으로 뒤짚어서..적용을 하니까...정답이 이제서야 보인다. 1890년의 하인리히 허츠의 발진기부터가 막혀 있는 이유가....물분자 전류가 현재에도 80%의 기초이론의 핵심이라면....하인리히 허츠의 1890년의 이론을 검증하면서...각종 휴대전화 제품 개발을 함께하기 때문에....문제가 없다....그러나..2-018년에는 이미 휴대전화가 소형화되어서 1인 1 휴대전화시대에서 성숙기에 접어든 싯점이 된다.


그러므로 물분자 전류를 1890년이전 이론으로 검증을 햇지만...산업적인 부분에서 20%의 시장 지배력을 갖는 것이고..전력과 석유합성..그리고 플라스틱 고분자 화합물 군에 어느정도의 개인 접근 영역에 해당하는 정도에 불과하다.


물분자에서 수소 원자 하나를 분리하는 것은 산소원자에 결합한 수소 원자 2개중에 하나를 분리하는 것이다.

여기서...탄소와 산소는 수소 원자 4개를 결합하는 방법에서..독특한 형태를 갖는다.탄소는 수소 원자를 4개를 직접 공유결합으로 가질수가 있고..산소원자는 수소 원자를 2개를 공유결합으로 가질수가 있다.

탄소가 전자 양성자가 2개가 적은 상태인데...산소원자보다 수소 원자를 4개를 가진 것을 설명할 수있는 자료는 독일과학원 자료에 힌트가 있다. 탄소원자 반지름이 70pm이고...산소원자 반지름이 60pm으로...탄소가 전자 수소양성자 갯수가 2개가 산소보다 작지만..

탄소 원자의 자체 크기가 크다...즉..대기압 기준으로...탄소원자는...공기중에서 ch4공유결합을 완성하지 못하지만...

액체의 물에 갇힌 상태에서는....ch4가 가능하고...이것은...석유합성의 기본 이론이 된다.


연료에 의한 연소 불꽃을 만들때..탄소는 연료로 분리되고..공기중의 산소원자는...연료로 분류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석유합성이 성공한 1884년에...연료의 가격을 생산자가 탄소 기준을 적용할 것인지와 ..산소 기준을 적용할 것인지의 선택은...

유럽은 탄소 기준을 적용하여 생산자인 국가 단위가...연료 가격을 탄소 기준의 ch4가 연료 가격으로 유료 책정을 하고...

소련을 중심으로하는 공산주의에서는 공기중의 산소원자가 없으면...ch4도 연소 점화가 되지 않으므로...공기중의 산소가 무료 공기이므로..이것을 소련의 공산주의 국가 단위에서 소련 대중인 국민에게 연료인 무료 공기 산소값을 받지 않는다....

이렇게 자유주의와 공산주의가 1880~1890년에 분리되어서...지금은 ch4가 연료값으로...국가 단위의 대중들이 국가단위에서 발행한 화폐인 돈을 주고..국가 단위의 생산자에게 사서 쓰는 자유 민주주의가 대세가 되었다.

실제적인 연소불꽃의 대부분의 전하는 공기중의 산소분자가 저장한 전하량이...연소 불꽃이 생산하는 에너지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즉...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경쟁에서...소련이 몰락을 했지만..기초원리에 따른 분석에서는...공기중의 산소원자의 전하를 이용하는 것이므로...연료값은 무료가 맞다...이것을...현재에 다시 촉발하는 것이....풍력발전기가 된다.

풍력발전기의 설비값을....국가 단위에서...비용으로 들이고 나면 생산된 전력은 연료비가 없는 전력이 생산되므로...

풍력발전기는 원래 국가 단위에서 설비값을 지불하고..전력을 생산해야 한다.

그런데...석유패권의 농간에 의해서..국가 단위의 풍력발전기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고..미국 패권의 의지대로 이상한 형태의 풍력발전기 보급이 국가단위에서 이뤄지고 있다. 그 예외가 적용된 것이 중국이고...중국의 풍력발전량은 이미 세계 1위의 풍력발전량을 가짐으로 해서...이를 빌미로 미국의 전력 패권이 위협을 받으니까..경제 무역전쟁이라는 희안한 용어를 만들어서...중국의 풍력발전기의 보급속도를 늦추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야..그나마 석유 패권의 현재를 연장할 수있기 때문이다.


석유의 원유는..대부분의 유정이...재충전되는 것이 거의 확정된 상태이다. 이것을 인간이 쓰지 않으면...자연이 활용하는 저장된 에너지이다..즉...석유를 인간이 더이상 이용하지 않는 상태가 된다면..자연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석유패권은...이를 보존하고자..풍력발전기 보급을 국가 단위에서 선택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는 것이다.

풍력발전기의 1기의 가격이 화력발전소 설비 가격보다 높았던 시기가 1995년까지이고...2000년 이후에..화력발전소 설비 가격보다 풍력발전소 설비 가격이 낮아진 상태가 된다.

한국기준으로 풍력발전기의 발전 효율이 하루에 20% 가동이 평균 가동량이 되므로..하루 4.8시간이므로...5시간 가동이 된다는 의미이다.

그런데..이것을 한국의 국가적인 갯수를 늘려...전국에 설치를 하면...바람이 순차적으로 풍력발전기를 가동하게 되므로...전력 생산량이 일정하게 되어서...전력 부하 안정화가 이뤄지고...한국기준의 전력 부하 안정화율 20%를 적용하지만...이미 덴마크에서는 국가단위 50%의 전력을 풍력발전기로 충당을 하면서..전력망의 전력 예비율을 한국처럼 10%~22%를 운용하는 것이아닌 3~4%의 전력 예비율로...운용을 해도....전력이 끊기는 블랙아웃이 없는 것이 이미 검증되고 있다.


이전에 글에서는 물분자 전류에서 h-oh를 하는 것을...열심히 검증해야 했지만...

이것은 전류의 상태에서 전기분해와 전기도금의 화학공정에서나 필요한 전력의 소비부분에만 적용되는 것일 뿐이고..

전류의 물분자는 100개일때와 1000개일때를 기준으로..전하량이 변화된다는 것을 검증해서 이를 적용하게 되면 풍력발전기에서의 전류의 상태...는...기본적인 날개까지...유리섬유이든..탄소섬유이든..구리선 3선의 회전감기만 실현을 시켜주면 3선의 회전감기 내로 물분자가 100개에서 1000개의 상태로 흘러주므로....이것의 전하량만 풍력발전기의 날개에서는 낮게 유지를 하면 공기중의 공기입자들의 전하량보다 낮은 상태의 물분자 전류 100개에서 1-000개가 풍력발전기의 날개안쪽에 자리하므로...공기가 갖는 전하량을 풍력발전기에 넘겨 줄수밖에 없는 것이다.

즉...풍력발전기의 효율은...유리섬유 3선의 회전감기에 물분자를 얼마나 가두고...이때의 물분자의 전하를 얼마나 빼내어서..풍력발전기 날개에 공급하느냐가 성능을 좌우하는 것이 된다. 바람이 4m이상 불어야 하는 상황을....바람이 미풍에 해당하는 1m의 상황에서도 풍력발전을 할 수있는 ...근거가 생기는 것이 된다.

즉..바람이 없는 상태에서의 풍력발전기의 가동은...하루 종일 풍력발전기의 가동으로 귀결이 되고...

이미...이것에 대한 접근은 바람의 발전 속도가 7m->6m->4m로 줄어들고 있음을 기준으로 이미 검증되고 있다.

물분자의 수증기는 대기압 기준의 20도에서...과충전 전하량이 183+20도의 전하량을 가진상태이므로....1도당 1703eV/c를 적용하면 이론상..공기중의 물분자 수증기의 전하량 203 x 1703eV/c= 345 709ev/c를 수확할 수있다는 것과 같다.

이론상 그렇고..실제로는 공기중에서...3~4도의 전하량을 흡수하는 것이므로....10도 기준의 전하량만을 전력으로 변환한다면..

1703x10=17 030eV/c 가 된다.

이슬방울 1mm=4000 000개의 물방울이므로....이슬방울 하나당...전력 착취량은...10도 기준으로..

4 000 000개 물분자 x 17 030eV/c= 68 120 000 000eV/c 의 전력 착취량이 된다. = 단위 변환을 하면 68.120 GeV/c 가 된다...


오후 3:02분...

한국과학이 기초 이론에서 일본과학이 1910~1945년까지..왜곡 한국과학의 시작으로...물분자의 이온화 상태의 용어 선택에서 일본어는 물분자의 수소 원자의 수소 양성자-->요코 가 존재하는데...이부분에서 한국과학이 중점적으로 왜곡되어 있다.

수소 양성자에 전자가 없는 것으로 분류하는 것과 전자가 있는 것으로 분류하느냐의 차이는 단순한 단위장난 차이이다.

물분자의 수소 양성자..이렇게 하면 물분자의 산소 원자의 수소양성자에 해당하고..이 수소 양성자에 전자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938 783 081ev/c2로 번역을 하느냐와 ...1837.149 x 511 000eV/c2으로 번역하느냐의 차이에 해당한다. 한국과학이 독립하여서...1945년 8월 15일 이후에 2018년까지 한국정부의 교육부가 물분자의 수소양성자의 원자 질량을 측정해서...938 783 081eV/c2=1837. 149x 511 000eV/c2이 맞다고 한국교과서에 표기를 했으면 잘못 왜곡된 부분이 바로 잡협을 것이다.

물분자의 수소 원자 2개는 전자 볼트 질량이 틀리다. 이것을 확인하느냐 마느냐는 한국정부의 교육부와 한국과학원(과기부)의 책임인 것이다.

연속적으로 언급을 하지만...물분자의 수소원자에 전자가 존재하느냐 마느냐는 원자질량의 시스템적인 검증의 영역이 된다.

이것이 국가적으로 표준이 존재해야 한국교과서가 국가 표준 시스템을 기준으로 기술되고 청소년들이 학습을 하는데...한국표준 물분자 수소 원자 질량이 검증되지 않았다.

그래서...1830년의 이온이라는 용어 자체가 한국과학으로는 표준이 없다. 이 표준이 없는 한국과학으로 한국의 교과서는 전기분해및 전기 도금 그리고 석유의 합성과 석유에서 합성되는 모든 플라스틱...등의 표준 이온화 질량이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한국과학에서의 교과서 문제의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상태에서 학교 시험을 기준으로 성적을 청손년에게 부여하고 있다.

대단히 잘못된 학습 평가 방법인 것이다.

그러니..과학고 서울대 출신이 공기업과 정치권의 핵심으로 부상을 해서...공직을 담당하면..대부분 감옥을 가는 것이 현실이다.

대통령도 임기를 끝내면 여지없이 처벌을 피해 갈수가 없는 것이다.

왜 이런일이 반복되어야 하는가?

물분자의 수소 원자 질량을 한국이 직접 검증하지않고...일본 조선총독부 경제식민지 2기 상태가 1945년~2018년까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당연한 현상인 것이다.


글을 쓰다보면..사회 불만족을 가진 한글과학원이 성토하는 글 처럼 보여지는데...

물분자 전류를 검증하여...한국과학에 어떻게 번역되고 활용되고 있는 가를 찾아보니..이런 글이 주로 쓰여지고 있다.

기초과학을 검증하여 자급자족을 실현하려고.... 이 글을 시작했는데....전류입자는 물분자다.... 이런 말로 국가 단위에서 처벌을 하려 하질 않나.... 한국과학이 개판이 것이 3~4년부터 검증되었으면...한국의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도..한국교과서를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는가???


위키백과를 5개국을 서로 다른 모니터로....띄워놓고...이온을 각국의 자료로 비교해 보라...

한글 과학원은 도구가 태블릿과...컴퓨터...스마트 폰이라서...3개를 동시에 띄워놓고...각국의 자료를 동시에 비교해 보는 것이 일상화가 되어 있다.

국가 단위에서...자료들이 이렇게 틀려도 되나 싶을 정도로....물분자가 이온화 상태를 갖는 것부터....사기꾼 과학들을 펼쳐 놓은 것이다. 1830년 기준이라도....물분자의 수소 원자 질량 기준과 ..전자 질량 511 000eV/c2의 기준을 적용해서...이론 검증을 해보면...가장 앞서는 독일 위키도...이 부분부터는...독일 원문은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 모르지만....독일어를 한글로 변환하면....

물분자의 수소 원자의 전자가 이동하여서...이온화가 된다는 부분이 설명되고 있다. 철저하게 독일 이론을 왜곡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독일 원문은 그런식으로 독일 원문을 의도하여 편집한 것이 아니다.

influenz 영향력 이로인 1750년의 독일 과학이...한국과학에서는 여지없이 박테리아 바이러스로 전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구리선 3선의 회전감기를 하면 영향력 influenz이 생성된다...의 이론이 뒤바뀌어서..박테리아의 병원균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철저하게 한국과학으로 번역된 초기 전기 용어들이 이처럼 1910~1945년까지...물분자의 이온화 영역부터 왜곡되었으므로....1830년 전후한 전기 이론의 대부분이 잘못된 것이다.


이런 왜곡된 결과물이 한국과학의 기초 과학이 되므로...한국 청소년이 세계 학습량 1위의 새볔6시에 일어나...밤 12시까지...공부하면 뭐하나...? 기초가 왜곡되어서 잘못되어 있는 것을....그리고 이것이 쉽기라도 하면 다행이다.

의미도 없고..필요는 조금있는 수학의 방정식으로만 풀고..답하라고만 하니...한국청소년의 99%가 초중고에서 과학교육을 포기해 버린다. 과학을 포기하면....물분자 전류 자체의 포기와 같은 결과물이 된다.


이곳의 글에서...물분자를 시작으로 전문적으로 글을 써온것이 2016년이니...3년여가 넘은 것이고...전류의 물분자다...를 네이버에 올린 것이 3년전인지...4년전인지...이고... 그 이후에....자급자족을 위해서...이론을 검증해서...이것을 지적 유산으로 남기기 위해서 노력해 왔다.


그냥 조용히 검증하고 입닫고 있으면 되겠지만...어차피...국가 단위의 직접적인 위협을 당한 입장이고...유서를 2016년 기준으로 작성한 상태라...할말은 하고...갈때 가더라도....이론 검증은 해야 겠다.


지금은...노친네 간병이 추가되어서...1/3 혹은 1/2로 자료 검증의 시간이 줄어든 상태이다.

주어진 자료 검색의 시간이 줄어들고..노친네의 간병을 보면서....늙은 몸에서 자가로 움직여서 활동하는 것과...임종을 앞두고..거동을 못하면서...수발을 직접 받아야 하는 현실을 노친네를 직접 챙기면서...이론 검증을 하므로...떨거지...한국과학 이론은 이제 신경을 끄고 나머지...시간에 주어진 실증가능한 실효 이론 검증부분으로 현실성 있는 접근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전기 발전기를 만들어서 한국의 전력 시장을 시스템을 만드는 싯점이라면..이것을 시도해 보련만...실증을 해도...이미 건설된 인프라인것이다.

현재 설치되는 풍력발전기를....실증하여...풍력발전기 설비를 생산하는...것을 개인적으로 할수만 있다면 이것에 매진을 해서...

디론 산업으로 연관을 지으면 되지만...개인 능력이 부족하다. 그러므로 풍력발전기의 검증을 아쉽지만....이론 검증도 소일한 것이 현실이다. 산업부의 과장..국장...의 답변이 맞는 것이다...능력 되시면 풍력발전기 수입해다가...산업부로 부터 허가 받아서..풍력발전 사업자가 취득하라는 충고처럼....능력 안되면....이론 점근도 말아야 하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구리선 3선의 회전감기로...물분자 전류의 대량 이송이 가능하다면..유리섬유의 규소 화합물로...는 구리선보다 얇은 상태가 되므로...규소선인 유리섬유 3선으로 굳이 회전감기를 할 필요가 없지만..규소선 유리섬유 3가닥으로 물분자 전류를 구리선 3선의 회전감기의 1750년 influenz가 성립되도록 실현을 시켜야 한다. 독일과 덴마크에서...이것을 실증하여 실현하는데....시간이 그래서 1866년의 전기 발전기 이후 풍력발전기 날개를 만드는데 다시 100년이 걸려서....1970년대에 완성을 했다.

1866-->1966 이 100년이므로...이 기간을 할애를 해서...풍력발전기의 날개를 만들어내서..전기 발전기가 된 것이다.

특이한 것은...풍력발전기의 현대적인 1970년대의 최초 개발자가 아예 없다는 사실이다.

독일과 덴마크의 국가 단위의 연구소에서 공동 개발을 해서 이기도 하지만...미국 전력 패권과 영국에서 개발해내지 못해서...

이들의 국제 특허권을 인정하지 않기 위해 ...얕은 수작을 부리는 것이다.

전기 발전기의 용량의 대부분을 풍력발전기로 대체 할 수있음이 검증되어 가고 있다. 이 중요한 성과물에 그간의 과학에서의 흐름이라면..개발자의 이름이 영정사진과 함께 등제가 되고...노벨상이나 코펠리 메달이 수여되어야 함에도...그런 흔적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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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글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한글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1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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