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1~7
오늘 양식 말씀을 통해 '애원'을 묵상해 봅니다. 가끔 어머니가 6.25 전쟁 직후 한국사회 이야기를 해 주신 기억이 납니다. 당시 전쟁 고아들이 너무많아 미군들이 주는 초코렛과 우유로 끼니를 때웠다고 합니다. 그 이후 21세기 한국사회에 이사야 선지자는 회개하라고 강조합니다. 저부터 회개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애원 하겠습니다. 하나님께 뭘 달라고 떼쓰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아가며 그것에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럼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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