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7:1~25
오늘 양식 말씀을 통해 '친히'를 묵상해 봅니다. 자아가 강하고 이 세상 살이에 몰두하다 보면 하나님의 존재감이 무용지물 일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음을 고백합니다. 그런 고집에도 하나님은 친히 복음을 주시려고 예수님을 보내신다고 강조 하십니다. 창조주의 사려 깊음과 배려에 감사한 마음 가지고 한 명의 영혼이라도 더 거듭나는 역사에 희망을 가져 봅니다. 그럼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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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7:1~25
오늘 양식 말씀을 통해 '친히'를 묵상해 봅니다. 자아가 강하고 이 세상 살이에 몰두하다 보면 하나님의 존재감이 무용지물 일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음을 고백합니다. 그런 고집에도 하나님은 친히 복음을 주시려고 예수님을 보내신다고 강조 하십니다. 창조주의 사려 깊음과 배려에 감사한 마음 가지고 한 명의 영혼이라도 더 거듭나는 역사에 희망을 가져 봅니다. 그럼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