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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감사예찬 / 이혜인 수녀

작성자kjk|작성시간25.09.04|조회수166 목록 댓글 0

감사예찬 / 이혜인 수녀

 

감사만이 꽃길입니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걸어가는 향기 나는 길입니다

 

감사만이 보석입니다

슬프고 힘들 때도 감사 할 수 있으면

삶은 어느 순간 보석으로 빛납니다.

 

감사만이 기도입니다

기도 한 줄 외우지 못해도

그저 고맙다. 고맙다. 되풀이하다 보면

 

어느 날 삶 자체가 기도의 강으로 흘러

가만히 눈물 흘리는 자신을 보며

감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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