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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화재대피,전쟁대피,재난대피

작성자운영자(원장샘)|작성시간13.11.29|조회수30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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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어린이집 화재대피훈련! (10, 11월)


 

우리가 직접 가꾸고, 수확하여 김장도 해 보고 한결어린이집에선 재래식 김장항아리에 

 담궈 저장고에서 숙성시켜가며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니 한결어린이들은 편식을 하지도 할수도X... 절대! 안하죠!!

 
한결어린이집內 친환경 농업 1,100여평 먹거리 텃밭농장에서 수확한 싱싱한 채소가 어린이 식탁에 오릅니다
 

엥~~엥~~엥~~ 화재 대피훈련을 알리는 요란한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한결어린이집 학습중 실제를 방불케하는 소방대피훈련이 불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요란한 사이렌소리가 울리고...

 

 

불이야! 불이야! 한결 어린이들은 대피하세요.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대피 방송을 알려주십니다.

 

불시에 원장님께서 불이 났다는 대피 방송을 하셨습니다.

수업하거나 자유놀이시 불이 났다는 가상아래 실제 대비훈련을 하여 보았어요. 

 

메인 전기 전원을 차단하고...

 

침착하게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비상구글 향해 나가려는 애기나리 반(만 2세) 친구들이예요!

 

평소에 배운데로,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고 코와 입을 막고 이동합니다.

 

형님반도 대피훈련이 진행되고..

 

구름송이 반 뒤쪽의 공간으로~~~이동하였습니다^^

 

 

몸을 낮은자세로 신속히!! 

 

선생님의 지도아래 출입구를 통해서 밖으로 대피하고 있습니다^^ 홧팅!!

 

맨발로 침착하게...

 

훈련을 아주 잘하고 있죠! 한결어린이들^^

 

대피 후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불이야~~불이야! 불이야!!

 

더 크게 외쳐야 합니다!

 

큰 소리로! 불이야! 불이야! 불이야!

주변에 불이났음을 알리고 도움을 받아야겠죠~~~

 

힘껏~~불이야! 불이야!! 불이야!!!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후 "불이야"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서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화재 대피 훈련 시 교사의 역할 담당

 

화재 대피훈련에 있어서 교사의 역할은 가장 중요합니다.

유아나 학생들이 갑작스러운 화재시 침착하게 대피 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것만 반복 숙달시켜야만 교사나 아이들의 생존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들에게 화재시 어떡해야 하냐고 물으면

"119에 신고한다"고 대부분 대답을 합니다. 그렇게 아무런 생각없는 교육이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다.

과연 연기가 차고 극도로 긴장된 상황에서 119에 신고 먼저 해야 할까요? 그것도 화재현장에서.

정답은 조금만 생각해봐도 압니다. 절대 아닙니다. 밖에서 해야지요. 안전한 대피가 우선입니다.

 

그러면 소화기로 불을 꺼야 하나요?

어른도 초기 진화가 힘든데, 아이들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은 무리입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안전하게 연기로 부터 대피하는 방법을 알기쉽게 가르치고, 평소에 반복적인 화재 대피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유치원이나 수련원등에 있는 경우는

화재가 발생하면 바깥 놀이터등 지정된 장소로 모이라고 교육한다면, 아이들은 화재시 연기가 나면 조건반사적으로 밖으로 대피하게 되겠지요.

또한 연기를 피해 대피하려면 지금까지는 손수건이나 천에 물을 적시거나, 소변을 묻혀서 자세를 낮추고 대피하라고 소방서에서조차 천편일률적으로 합니다. 이것이 과연 쉬울까요?

물론 아닙니다. 나오지 않는 소변을 어떻게 급박한 상황에서 보며, 연기가 어디서 나는지도 모르는데 물을 묻히러 갔다가 오히려 대피 타이밍을 놓칠 수 있으므로 굉장히 소극적인 대안입니다.

 

요즘은 아래 그림처럼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라는 좋은 제품이 있으니, 평소에 비치하여 위치를 인지하도록 유도하고 유사시에 선생님이 아이들을 착용토록 도와서 침착하고 질서있게 밖으로 대피 유도하면 간단합니다. 

재난시에는 복잡한 설명과 피상적인 교육이, 오히려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을 더욱 위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쟁대피요령 <소방방재청 제작>  

 

전쟁은 영화가 아니다.

전쟁을 겪지 않은 우리 세대에게 전쟁은 다큐멘터리의 소재이거나
혹은 헐리우드 영화에서 보여주는 블록버스터 영화의 소재로 인식되고 있는 거 같다.
가끔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해 주시는 전쟁 이야기를 들으면, 전쟁은 절대 영화가 아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사실 전쟁영화를 보다 보면 촬영기술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종종 멋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었는데.. 실제 전쟁을 겪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아 이건 현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불안한 국제 정세, 전쟁에 대한 대비는 필요하다.

며칠 전에도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났다는 뉴스를 봤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불안한 국제 정세에.. 우리나라도 더 이상은 안전하지만은 않은 거 같다.
이제 전쟁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전쟁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첫째, 전쟁이 나면 TV나 라디오를 켜고 방송에 지시하는 내용을 잘 듣고 따라야 해요.
       전쟁이 났다고 섣불리 밖으로 나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둘째, 잘 부패하지 않는 음식류와 간단한 취사도구, 의류 등의 대피 시 필요한 물품을 챙기구요.

 

 셋째, 식수를 확보합니다.

 
넷째, 비상 약품과 손전등을 챙긴다.

 
다섯째,
대피 시에는 가스밸브는 잠그고, 전기코드는 뽑는다. 

전쟁시에는 직접적인 전쟁으로 인한 피해보다 화재등이 원인이 되어 더 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대피시에는 꼭 가스 밸브는 잠그고, 전기코드는 뽑아야 합니다.

 

[소방홍보]화재 발생시 대피요령


□ 생화학(독가스) 테러 발생시

①주위의 이상한 용기나 물체에서 흰 연기가 나거나 매스꺼운 냄새가 나면 의심한다(발로 차거나 만지지 않는다)

②독가스라고 판단되면 물수건, 각종 마스크, 비닐 등을 이용, 호흡기를 보호한다

③ 신속히 경보를 전파한다

- 이웃에게 “독가스다”라고 외친다

- 경찰, 소방, 군부대에 신고한다

④ 신속히 지상으로 대피한다

⑤ 지상으로 나와서 바람이 불어오는 좌우측 방향으로 대피한다

방독면 착용방법

㉠ 전쟁용 정화통을 방독면에 연결한다.

㉡ 착용 전에 호흡을 멈춘다.

㉢ 두건부분을 쓴다.

㉣ 코와 입에 안면부를 밀착시킨다

㉤ 머리끈을 조인다.

㉥ 숨을 내쉬며 안면부내 오염된 공기를 밖으로 불어낸다※ 재난대비 평시휴대 품목

   ① 호흡기보호용품  ☞  간이마스크, 손수건(물티슈), 화장지, 비닐봉지 등

   ② 비상구조용품  ☞  휴대용 손전등(라이터), 발광체 등

 

【화재발생시 행동요령】항상 화재 등 사고에 대비한 탈출구를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다

- 비상출구, 소화기, 탈출기구·장비는 어디에 있는지 -□ 최초 발견자는

① 화재가 발생하면 큰 소리로 외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화재발생 사실을 알린다

② 우선 소화기, 옥내 소화전을 이용하여 불을 끄고 어려우면 119로 신고한다.

□ 대피요령

① 호흡기를 물수건 등으로 막고 비상구로 신속히 대피한다.

② 안내원이나 통로유도등을 따라 낮은 자세로 침착하고 질서 있게 대피하며, 유독가스를 대비하여 함부로 뛰어서는 안된다.

-가스는 천장부터 차기 때문에 납작 업드려서 젖은 수건으로 호흡기를 막고 기어서 대피하는 것이 효과적임.

-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대피시에는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고, 압사사고 위험이 있으나 질서를 꼭 지켜야 함.

③ 대피시 불의 반대방향을 확인하고 막다른 곳에 가지 않도록 한다

④ 내부에 갇혔을 때는 창문 등을 통해 물건을 던져 외부에 알리고 구조된다는 신념을 갖고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한다.

소화기 사용요령

㉠ 소화기의 안전핀을 뽑는다.

㉡ 불이 난 곳을 향하여 호스를 빼들고 손잡이를 힘껏 움켜쥔다.

㉢ 불길주위에서부터 빗자루로 쓸 듯이 골고루 방사한다

옥내소화전 사용요령

㉠ 옥내소화전 함의 문을 열고

㉡ 결합된 호스와 관창을 화재지점 가까이 끌고 가서 늘어뜨린 다음

㉢소화전함에 설치된 밸브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틀면 물이 나온다.(단, 기동스위치로 작동하는 경우에는 ON[적색] 스위치를 누른 후 밸브를 연다.)

 

【버스안에서 긴급대피요령】소화기와 창문을 깨는 손도끼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한다□ 화재발생시

① 먼저 주위에 화재사실을 알리고 침착하게 안전밸트를 풀며 소화기를 사용하여 신속하게 불을끈다.

② 초기에 불을 끄지 못 했을 경우 출입문으로 탈출하며 여의치 않을 경우 버스 맨 뒷좌석 양 옆에 붙어있는 손도끼로 창문을 깨고 탈출하며 손도끼는 타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건네준다.

□ 물속에 빠졌을시

① 안전밸트를 푼다음 신발과 옷을 벗어 물속에서 수영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② 주위에 물에 뜨는 물건이 있으면 움켜잡고 출입문을 통해 빠져나오거나 손도끼를 이용해 창문을 깨고 탈출한다.

- 탈출도구(도끼 등)은 꼭 다른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건네준다.

③ 여의치 않을 때는 내부에 물이 어느정도 들어와 수압차이가 없어 출입문이 열어질때까지 침착하게 기다리다 출입문을 열고 탈출한다.

 

【대형·고층 건물재난시 행동요령】재난이 발생되면 먼저 다른사람에게도 상황전파 → 관계기관 신고→안전장소로 대피하고 피해지역 탈출시에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고 질서있게 비상구를 통해 신속히 지상으로 대피한다.①대피할 때는 나 혼자만의 안전을 위해 서둘러서 밖으로 뛰어 나가면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대피함으로 인한 압사사고 등으로 오히려 탈출이 늦어지거나 불가능해 질 수도 있으므로 침착하게 질서를 지켜야 한다

  - 특히, 탈출시 엘리베이터 등 전기기구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② 지상으로 대피하여야 하지만 내려가는 계단이 막혔을 때는 옥상이나 창가 등 숨을 쉴수 있는 곳으로 대피해 구조를 기다린다.

③ 높은 곳에 고립되었다 하여 무작정 뛰어내리지 말고, 각종 수단을 동원해 자기가 있는 것을 알린다.

④개인행동은 자제하고 가급적 2인 이상이 함께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며, 만약 노약자·어린이 등이 있을 경우 같이 대피한다

⑤유도요원이 있을 경우 유도에 따라 대피하여야 하며, 사태 수습·복구요원이 도착하였을 경우 사상자 위치를 안내하고 복구요원의 신속한 진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길을 비킨다.

⑥이동시에는 벽돌·유리 등 파괴된 건축물 파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머리를 합판 등으로 보호한다.

⑦지상에 도착하더라도 건물붕괴에 따른 후폭풍 등을 감안, 견고한 외벽을 따라 대피하되, 건물높이 2배 이상의 거리로 신속히 벗어난다.

 

【유람선에서 긴급대피요령】소화기와 창문을 깨는 손도끼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한다□ 화재발생시

① 화재가 발생하면 큰 소리로 외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화재발생 사실을 알린다

② 우선 소화기를 이용하여 불을 끄고 창문 등을 깨서 환기를 시킨다.

□ 화재 등으로 위험한 상황이 되었을시

① 의자밑 또는 선실내 보관된 구명동의 입고 물속에서 행동이 용이하도록 가능한 한 신발을 벗는다.

  - 구명동의를 착용 할 경우 수영을 못하는 사람도 물에 뜬다.

② 선장·인명구조요원의 지시에 따라 질서를 유지하면서 침착하게 출입문을 통하여 외부로 탈출한다.

③ 출입문이 열리지 않을 경우 선내에 비치된 도끼를 이용하여 창문을 깨고 탈출한다.

④ 구명동의를 착용하고 물속에 뛰어든 사람은 신속하게 육지쪽으로 이동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보온을 유지한다.

 

【지진발생시 건물내 개인행동요령】지진은 최초 강한 진동 후 시간간격을 두고 여진이 있으므로 멀리 대피 할려고 하는 것 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안전한 곳을 찾는다.①몸을 보호 할 수 있는 책상 등의 밑으로 즉시 엎드리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물을 붙잡는다.

② 문이 뒤틀며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재빨리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한다.

③ 사용하던 불은 신속하게 끄고 가스·수도·전기를 차단한다.

 - 가스배관이 파손되어 누출이 우려될 때에는 실내는 환기시키고 해당기관에 신고한다.

④ 불이 났을경우에는 주위에 도움을 청하고 소화기로 불을 끈다.

 - 지진으로 인한 붕괴 등 직접적인 피해보다는 화재로 인한 간접피해가 더 크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⑤ 지진후 자신이 무사하다면 도피보다는 먼저 주위를 돌아보고 어린이나 노약자 그리고 다친사람을 도와준다

⑥가능한 한 건물안에 머물고 외부로 탈출시에는 도로에 방치된 전기고압선이나 간판 등 낙하물에 주의하며 대피한다.

⑦ 평상시에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가까운 대피장소를 알아둔다.

지진·지진해일·해일

1  지진이 오기 전에는
  • 지진발생 때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집안의 가구 등을 정리합니다.
    ※ 천장이나 높은 곳의 떨어질 수 있는 물건을 치우고, 머리맡에는 깨지기 쉽거나 무거운 물품을 두지 맙니다.
  • 비상시를 대비해 응급처치법을 알아둡니다.
  • 전열기, 가스기구 등을 단단히 고정합니다.
    ※ 전기배선, 가스 등을 점검하고 불안전한 부분을 수리합니다.
    ※ 가스·전기·수도를 차단하는 방법을 미리 익혀둡니다.
  • 지진 후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장소를 미리 결정해 두고 다른 지역에 사는 친지에게 본인의 안전을 알릴 수 있도록 통신수단을 마련합니다.
  •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모든 가족은 위험한 장소를 피하여 안전한 장소로 대피합니다.
    ※ 집 주위에 대피할 수 있는 공터, 학교, 공원 등도 미리 알아둡니다.
  • 비상시 사용할 약품·비품·장비·식품의 위치와 사용법을 알아 두고 비상시 가족이 취할 사항과 역할을 미리 정해 둡니다.
높은 곳에 물건을 두지 맙시다
  • 실내의 단단한 탁자 아래, 내력벽 사이 작은 공간 등 안전한 위치를 파악해 둡니다.
  • 각 방에서 위험한 위치(유리창 주변, 책장이나 넘어지기 쉬운 가구 주변)를 확인해두고 지진 발생 시 위험한 위치에 있지 않도록 합니다.
  • 균열 음, 진동 등 건물이 무너질 조짐이 있거나 균열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발견된 경우에는 전문가에게 문의합니다.
  • 가족과 함께 지진에 대비한 훈련을 미리 해둡니다.
  • 주택의 기초와 집 주변의 지반 상태를 점검합니다.
주택의 가구등 안전점검집 지붕안전점검
2  지진 발생 때는
집안에서 있을 때는
  • 자신과 가족의 안전이 최우선
    - 테이블 밑에 들어가서 몸을 보호하자.
    - 크게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 정도입니다.
    - 우선 튼튼한 테이블 등의 밑에 들어가 그 다리를 꽉 잡고 몸을 피합니다.
    - 테이블 등이 없을 때는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합니다.
    테이블 밑에 들어가서 몸을 보호
  • 불이 났을 때 침착하고 빠르게 불을 꺼야 합니다.
    - 불이나면 즉시 소화기 등을 이용하여 불을 끄는 습관과 서로 알리고 협력하여 초기 소화를 …
    ※ 대지진 발생 때는 소방차에 의한 화재진압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개개인의 노력에 따라 화재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평소에 소화기 사용법과 담요 등을 이용하여 불 끄는 방법을 익히도록 합니다.
    - 가족은 물론 이웃사람들과도 협력해서 초기 소화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불이 났을 때 초기 소화를 하는 것
  • 지진발생 때 불을 끌 기회는 3번!
    지진이다 불을꺼라 외침 첫 번째 기회
    크게 흔들리기 전, 즉 흔들림이 작을 때입니다. 작은 흔들림을 느낀 순간에 즉시『지진이다. 불을 꺼라』라고 서로 고함을 질러 사용 중인 가스레인지나 난로 등의 불을 끕니다.
    불을 꺼라 두 번째 기회
    큰 흔들림이 멈췄을 때입니다. 크게 흔들릴 때는 가스레인지에서 요리 중인 그릇 등이 떨어질 수 있어 대단히 위험합니다. 큰 흔들림이 멈춘 후 또『불을 꺼라!』라고 소리를 쳐서 불을 끕니다.
    발화된 직후 세 번째 기회
    발화된 직후입니다. 만일 불이 나도 1~2분 이내에 충분히 소화할 수 있습니다. 바로 소화할 수 있도록 소화기나 소화용 큰 그릇을 불이 날 수 있는 근처에 항상 비치해 둡니다.
  • 서둘러서 밖으로 뛰어나가지 말자!
    - 집 밖은 위험이 가득, 먼저 안전을 확인
    - 지진 발생 때 진동 중에 서둘러 밖으로 뛰어나가면 유리창이나 간판 등이 떨어지므로 대단히 위험합니다.
    - 또한, 블록담, 자동판매기 등 고정되지 않은 물건 등은 넘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가까이에 가서는 안 됩니다.
    서둘러 밖으로 뛰어나가면 유리창이나 간판 등이 떨어지므로 위험합니다
  • 문을 열어서 출구를 확보!
    - 비상시의 대피 방법을 미리 생각해 두자.
    ※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는 문이 비뚤어져 갇힌 사례가 있었습니다.
    -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합니다.
    - 만일 갇힐 사태를 대비해서 대피방법에 관해 미리 준비해 둡니다.
    문을 열어서 출구를 확보
집 밖에서 있을 때는
  • 야외에서는 머리를 보호하고 위험물로부터 몸을 피하자. 주의하자. 낙하물이나 블록담!
    ※ 땅이 크게 흔들리고 서 있을 수 없게 되면 무엇인가 기대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작용합니다.
    가까이에 있는 대문기둥이나 담이 우선 그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것들은 언뜻
    보기에는 튼튼해 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위험합니다.

    낙하물이나 블록담 위험 조심머리를 보호하고 위험물로부터 몸을 피하자

  • 과거 대지진 시 블록 담이나 대문기둥이 무너져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므로 블록 담이나 대문 기둥 등에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 번화가나 빌딩가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유리창이나 간판 등의 낙하물입니다.
  • 손이나 가방 등 드는 것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또한, 자동판매기 등 고정되지 않은 물건 등도 넘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합니다. 빌딩가 등에 있을 때는 상황에 따라서 건물 안에 들어가는 것이 오히려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백화점이나 극장, 지하상가 등에 있을 때는
  •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서 행동합시다! 큰 혼란을 일으키지 말고 휩쓸리지도 말자

    당황하지마시고 침착하게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서 행동합시다

  •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큰 혼란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장소에서는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서 행동하도록 합니다.
  • 화재가 발생하면 바로 연기가 꽉 차게 됩니다.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자세를 낮추면서 대피하도록 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는
  • 안전을 확인해서 가장 가까운 층에서 신속하게 대피를! 갇혔을 때도 침착하게

    신속하게 대피 갇혔을 때도 침착하게

  • 지진이나 화재가 발생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는 모든 버튼을 눌러, 신속하게 내린 후 대피합니다.
  • 만일 갇혔을 때는 인터폰으로 구조를 요청합니다.
전철을 타고 있을 때는
  • 큰 혼란에 주의하고, 우선 몸의 안전을! 충격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고정 물건을 꽉 잡자!

    충격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고정 물건을 꽉 잡자!

  • 큰 충격이 발생하므로 화물 선반이나 손잡이 등을 꽉 잡아서 넘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 차내방송 등에 따라서 침착하게 행동합시다. 섣부른 행동은 큰 혼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 전철의 운행이 정지되었다고 해서 서둘러 밖으로 나가면 큰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 지하철역에서는 정전되었을 때도 바로 비상등이 켜지게 되어 있습니다. 서둘러서 출구로 뛰어나가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며, 큰 혼란의 원인이 됩니다. 구내방송에 따라서 침착하게 행동합니다.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는
  • 자동차는 도로의 오른쪽에 세우고 통제구역에서는 운전 금지
    섣부른 판단에 의한 운전은 혼란의 원인, 자동차 라디오의 정보를 듣고 올바른 행동을 ...

    자동차는 도로의 오른쪽에 세우고 키를 꽂아 둔 채로, 문을 잠그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피신

  • 지진이 발생하면 자동차의 타이어가 터진 듯한 상태가 되어 핸들이 불안정해지면서 제대로 운전을 못 하게 됩니다. 충분히 주의를 하면서 교차로를 피해서 길 오른쪽에 정차시킵니다.
  • 대피하는 사람들이나 긴급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의 중앙부분을 비워 둡니다.
  • 도심에서는 거의 모든 도로가 전면 통행금지 됩니다. 자동차 라디오의 정보를 잘 듣고 부근에 경찰관이 있으면 지시에 따라서 행동합니다.
  • 대피할 필요가 있을 때는 화재발생 때에 차 안으로 불이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은 닫고, 자동차 키를 꽂아 둔 채로, 문을 잠그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피신하도록 합니다.
산이나 바다에 있을 때는
  • 산사태, 절개지의 무너짐, 지진해일에 주의를! 위험지역에서는 신속히 대피를 ...

    산사태, 절개지의 무너짐, 지진해일에 주의

  • 산 근처나 급한 경사지에서는 산사태나 절개지 붕괴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해안에서는 지진해일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지진을 느끼거나 지진해일 특보가 발령되면 지역의 안내방송이나 라디오 등의 정보에 따라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상처를 입은 사람이 있을 때는
  • 서로 협력해서 필요한 때에는 응급 구호를 … 응급 구호의 지식을 배워 두자.

    상처를 입은 사람이 있을 때 응급처치

  • 대규모 지진 시에는 많은 부상자의 발생이 예상되며, 정전이나 차량정체 등으로 구조대, 의료기관도 평소와 같은 활동을 못하게 될 것입니다.
  • 따라서 부상자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적절한 응급처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소에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을 배워둡니다.
피난 할 때는
  • 대피는 걸어서! 소지품은 최소한으로! 대피권고가 나면 서로 협력해서 대피하자

    소지품은 최소한으로 걸어서 대피

  • 화재가 확대되어서 인명피해가 우려되면 신속히 대피합니다. 대피할 때는 관계공무원이나 경찰관 등의 안내에 따르고, 최소한의 소지품만을 가지고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가도록 합니다.
  • 병약자 등의 피난은 지역주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평소에 이웃사람들과 미리 의논해서 결정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정보, 올바른 행동으로
  • 유언비어를 믿지 말자! 라디오나 방재기관에 의한 올바른 정보에 따라서 행동을
    ※ 대지진 발생 때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동요하게 됩니다.

    소지품은 최소한으로 걸어서 대피

  • 큰 혼란을 피하려면 각자가 올바른 정보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 시군구나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직접 얻은 정보를 신뢰하고, 결코 근거 없는 소문이나 유언비어를 믿고 행동해선 안 됩니다.
    ※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를 검색하거나 방송을 청취하여 지진 상황을 주의 깊게 파악합시다.
3  지진이 멈춘 직후에는
  • 여진은 지진보다 진동은 작지만 지진에 의하여 취약해진 건물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여진에 철저히 대비하여야 합니다.
  • 부상자를 살펴보고 즉시 구조를 요청하여야 하며 부상자가 위치한 곳이 위험하지 않다면 부상자를 그 자리에 그대로 두어야 하고, 만약 부상자를 옮겨야만 한다면 먼저 기도를 확보하고 머리와 부상부위를 고정한 후 안전한 곳으로 옮깁니다.
  • 의식을 잃은 부상자에게는 물을 주지 않도록 합니다.
  • 만약 부상자의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추어 호흡이 정지되었으면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인공호흡)을 실시합니다.
  • 담요를 이용하여 환자의 체온을 유지하되, 환자의 체온이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만약 정전이 되었다면 손전등을 사용하고 불(양초, 성냥, 라이터)은 누출된 가스가 폭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을 확인하고 사용합니다.
  • 유리파편 등에 대비하여 견고한 신발을 신습니다.
  • 주택안전에 대하여 의심이 간다면 집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문가 확인을 받도록 합니다.
  • 건물(굴뚝, 담장, 벽체 등)을 점검하되, 붕괴우려가 있으므로 최초 진단은 멀리 떨어져서 합니다.
  • 건물 내에 쏟아진 약품, 표백제, 유류 등을 정리하되 양이 많거나 환기가 안 되거나 종류·처리방법을 모를 때에는 그대로 두고 대피합니다.
  • 전선, 가스관, 수도관 등 주요 관로와 가전제품의 피해상황을 파악해 둡니다.
  • 가스 새는 소리가 나거나 냄새가 나면 창문을 열어 놓고 대피하되, 가능하면 메인밸브를 잠급니다.
  • 가스가 누출되면 가스 밸브를 잠근 후, 관계기관(지역 도시가스회사 또는 LPG 공급회사, 한국가스안전공사, 119)에 신속히 신고하고 전문가의 조치를 받은 다음 재사용합니다.
  • 전기적인 이상이 있다면 전기차단기를 내립니다.
  • 수도관에 피해를 보았다면 집으로 들어오는 밸브를 잠급니다.
  • 하수관로의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수세식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캐비닛은 물건이 쏟아질 수 있으므로 문은 조심히 엽니다.
  • 인명의 위험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화사용을 자제합니다.
  • 긴급사태 관련 뉴스를 주의 깊게 듣습니다.
  • 거리로 될 수 있으면 나가지 않는 것이 좋으나 반드시 나가야만 한다면, 지진에 의한 피해(떨어진 전선, 붕괴의 위험이 있는 건물·축대·교량·도로 등)에 주의합니다.
  • 소방관, 경찰관, 구조요원의 도움이 있기 전까지는 피해지역으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 해안에 거주하는 주민일 경우 해일에 대비합니다.
☎ 문의처 : 지진방재과 / 정구문 / 02-2100-5083

출처: 소방방재청 

"소방방재청"http://www.nema.go.kr/nema_cms_iba/main/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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