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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자(원장샘)|작성시간18.06.07|조회수2,201 목록 댓글 0


[날씨] 내일 땡볕 더위 기승..올들어 가장 더워

6월 5일 내일은 올들어 가장 더운 날이 예상됩니다.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고요. 그밖에 내륙 곳곳으로는 30도를 웃도는 지역도 있겠습니다.

따갑게 내리쬐는 햇빛에 자외선지수도 전국이 '매우높음'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니 선글라스와 모자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희망이란 것은 마치 땅 위의 길이나 마찬가지다.
원래 땅 위에는 길이란 게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게 곧 길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희망과 새로운 길은 ‘지금, 여기에서’ 나의 다짐과 실천에서 비롯된다.
꽃길을 걸으시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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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의 기막힌 효능

◆ 답답한 가슴을 확 뚫어 주는 상추의 효과
성질이 차가운 상추, 화병을 풀고 머리를 맑게 해 줘!
돼지고기와 찰떡 궁합, 불면증 해소와 정력증강 효과 요즘 상추가 제철을 맞았다. 
상추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쌈 채소로는 단연 으뜸이다.
밭에서 막 따온 싱싱한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쌈으로 먹는데 아삭 아삭 씹어 먹는 맛은 일품이다.
그뿐인가 삼겹살을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상추이다.
대중의 음식으로써 사랑받는 상추가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상추가 왜 우리 몸에 좋은지 알아보자.

요즘 상추가 제철을 맞아 한창이다.

세계에서 가장 상추를 많이 먹는다는 우리 국민들, 그러나 상추는 먹으면 졸리다는 사실은 알지만,

상추가 화병을 풀어주고, 머리 를 총명하게 해 준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제철 맞은 상추를 많이 드실 것을 권한다.

◆ 상추를 가장 많이 먹는 나라는 단연 대한민국 상추를 재배한 역사는 기원전 4500년경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고대 이집트 ! 피라미드 벽화에 상추를 먹는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 보아 유추한 것이다.

상추에는 피를 만드는 요소인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피를 맑게 하는 기능이 있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채소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된 식생활은 국물과 김치 그리고 쌈의 문화가 발달했다.

특히, 쌈 문화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상추이다.

 

세계에서 우리 민족과 같이 상추를 즐겨 먹는 민족은 드물 정도로 우리 민족은 상추쌈을 가장 많이 먹고 있다.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상추와 곁들이면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상큼한 맛이 살아 난다.

고기를 먹을 때 뿐만 아니라 된장이나 고추장에 상추쌈을 먹으면 잃었던 식욕을 되살리는 역할마저 하니 금상첨화라 하겠다.

차고 싱싱하며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인 상추, 씻은 상추 한 잎에 밥과 삽겹살을 얹어 쌈장과 함께 먹는 맛이란

그 자체가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다.

◆ 머리를 맑게 해주는 상추, 상추를 먹으면 머리가 맑아진다.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하여 수험생에게는 잘 먹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맞지 않는 이야기다.

보통 상추에는 신경안정, 진통, 최면 작용이 있는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 때문에 상추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졸음이 온다.

상추 잎을 뜯고 나면 마치 우유처럼 하얀색의 액이 나오는데 바로 그것이 쓴맛을 내는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이다.

하지만, 싱싱하고 시원한 상추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잠시 졸음은 오지만 그 이후에 는 머리가 맑아져 오히려 총명하게 되며,

열이 솟구쳐 나타나는 두통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특히, 하얀색 상추는 더 차갑고, 붉은색 상추는 덜 차갑다.

◆ 가슴에 뭉친 화병을 풀어주는 상추

요즘처럼 가슴이 답답한 일이 많아 속에 화병이 돋을 때 상추를 먹으면 진정효과를 볼 수 있다.

상추는 가슴의 화병을 풀어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차가운 성질의 상추는 열이 많은 소양인이 걸리기 쉬운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뻗치는 화병(火病)을 풀어주는 좋은 식품이다.

특히, 소양인의 화병에 상추를 먹으면 화가 잘 풀리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본초 강목(本草綱目)에 보면,

‘상추는 가슴에 뭉쳐진 화를 풀어주며 막힌 경락을 뚫어 준다’고 쓰여져 있다.

상추는 아랫 잎을 따서 먹고 나면 계속 자라며 수확할 수 있다.

본초강목 등을 보면 상추가 가슴에 맛 답답증을 풀어 주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 돼지고기와 찰떡 궁합인 상추 고기를 먹을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상추이다.

상추에는 고기에 부족한 섬유소와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적으로도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특히, 돼지고기와 상추를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 동맥경화증과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상추는 맛과 영양이 풍부하고 기호성이 좋아 천금을 주고 씨앗을 샀다고 해서 조상들은 상추를 ‘천금채’라고 불렀다.

고려시대에는 이역만리 원나라로 끌려간 궁녀나 시녀들이 상추를 심어서 먹으며 망국의 한을 달랬다고도 할 정도로

우리 민족과 밀접한 관계를 지닌 채소이다.


◆ 장독대 주변에 상추를 심은 이유는?

일반적으로 상추 밭에서 뱀에 물렸다고 하는 말은 거짓이라는 말이 있다.

이상하게도 상추밭에서는 뱀을 볼 수가 없는데, 그 이유가 있다.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를 보면, ‘상추 밭에는 벌레가 가까이하지 못하며

뱀이 상추와 접촉하면 눈이 멀게 된다. ’라고 쓰여 있다.

이는 뱀과 상추가 서로 상극임을 말한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도 ‘상추에는 독성이 있어 벌레가 감히 접근하지 못한다.

뱀이 상추와 접촉하면 눈이 멀어 사물을 보지 못한다.

만약 사람이 중독되면 생강 즙으로 해독할 수 있다.’라고 쓰여 있다.

◆ 다시 한번 느끼는 조상의 지혜 지금은 구경하기 어렵지만,

오래된 시골의 집에 가보면 장독대 근처에 으레 상추 가 심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장독대에는 간장, 된장, 소금 등이 보관된 항아리를 두는 곳이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아침과 저녁으로 간장, 된장을 덜어내다 음식을 하였다.

그러다 보면 간장과 된장을 흘리게 마련이다.

이렇게 오랜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면 장독대 근처의 흙은 다른 곳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염분이 많아지게 된다.

뱀은 허물을 벗는다. 뱀이 허물을 벗기 위해서는 소금 즉 염분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뱀은 소금 기운이 많은 장독대 근처에 잘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옛날 소금이나 쌀을 보관하던 광에 뱀이 잘 나타나는 까닭도 이 같은 이유이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자주 가는 장독대에서 뱀을 본다는 것이 유쾌한 일은 아니기 때문에, 뱀이 못 오게 하는 방법으로

상추를 장독대 주변에 심었던 것이었다.

우리의 선조들은 상추의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장독대 근처에 뱀이 못 오게 하는 방어벽의 개념으로

상추를 사용하였으니 옛사람들의 합리성과 과학성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 상추의 효능

상추는 한방에서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와 종자를 약재로 쓰는데,

식물체는 소변 출혈과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 효과가 있고,

종자는 고혈압과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할 때 상추를 먹으면 한결 기분이 좋아하는 효과 를 얻을 수 있다.

상추잎을 꺾을 때 나오는 흰 즙에 진정작용을 하는 락투세린과 락투신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치아를 희게 하고 피를 맑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해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상추는 비타민 A와 비타민 B군, 철분과 칼슘, 히토신, 리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좋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은 빈혈을 예방하며 칼슘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A는 갱년기 이후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상추는 해독작용을 잘 해서 숙취 해소제로 적합하며 피를 깨끗하고 맑게 해주는 작용이 뛰어나다.

특히 음주 후에 머리가 띵하고 속이 불편할 때 상추 생즙을 마시면 좋다.

또한 심한 스트레스로 두통이 생기거나, 불면증이 있을 때 상추 생즙이 효과가 있다.

불면증은 대체로 신경이 예민하거나 허약 체질이거나 만성질환자들에게 많다.

잠을 못 잔다고 무조건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은 삼가 하는 것이 좋다.

 

상추는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신경이 과민한 사람이나 불면증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상추에는 무기질이나 각종 비타민 외에도 정신을 안정시키는 특이한 물질이 들어 있어 신경과민이나 불면증에도 좋다.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많이 먹으면 잠이 온다.


※녹황색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상추, 시금치, 쑥갓, 아욱, 부추, 브로콜리, 미나리 등…


치커리 영양성분

쌈채소의 지존! 상추

여름철 가장 많이 먹는 쌈채소의 대표. 상추의 종류에는 적상추, 청상추, 꽃상추, 서양상추인 레터스, 로메인레터스 등이 있다.

상추는 칼륨, 칼슘이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C가 많다. 흔히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알려져 있다.

상추 줄기를 자르면 하얀색 즙이 나오는데 이것은 락투세린과 락투신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바로 이 물질이 졸음의 원인으로 진정, 진통 효과가 있다.

 

쌉싸래한 맛과 향기가 좋은 쌈채소

로즈케일 - 보라색과 흰색 두 종류가 있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항암, 조혈 작용을 하며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트잎 - 빨간색 무로 잘 알려진 비트는 철분이 풍부하여 조혈작용이 뛰어나다.

               비트잎은 샐러드로 즐기거나 쌈으로 먹으면 좋다. 사포닌이 많아 면역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다.

*적근대 - 카로틴, 칼슘, 철분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도 많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을 돕고 비타민A가 풍부해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겨자잎 - 잎이 곱슬거리고 먹으면 톡 쏘는 매운맛이 있다.

               비타민A·C가 풍부하고 카로틴, 칼슘, 철분 등이 많다.

               해독작용이 있어 육류, 생선회 등에 곁들이면 살균효과가 있다.

*신선초 - 주로 녹즙용으로 애용하는데, 어린 신선초는 쌈채소로 많이 이용한다.

               비타민B군과 C, 철분, 인, 칼슘이 풍부하여 증혈, 항균, 해독 작용을 한다.

*쑥갓 - 비타민A와 엽록소가 풍부해서 눈, 피부를 좋게 해준다.

            쑥갓의 정유 성분이 입맛을 돋우고 소화가 잘되게 돕는다.

*깻잎 - 칼륨, 칼슘, 철분, 비타민C가 풍부하다.

            특히 철분의 경우 100g당 2.5mg 정도의 양이 들어 있어 시금치보다도 철분 함량이 더 많다.

 

부드러운 맛! 숙쌈, 다시마

*근대 - 대개 된장과 함께 국으로 끓여 먹지만 쪄서 쌈으로 즐기면 별미다.

            아미노산과 당질이 풍부하여 정장작용이 뛰어나고 소화가 잘된다.

*양배추 -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증가하여 숙쌈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장병에 특효. 특히 된장쌈장과 곁들이면 더 맛있다.

*청경채 - 비타민C, 카로틴, 미네랄, 칼슘, 나트륨이 풍부하여 피부미용과 신진대사 촉진에 효과 있으며

               뼈에 좋아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좋다. 또한 육류와 곁들여 먹으면 영양면에서 좋다.

               생것으로 쌈 싸 먹어도 좋고 데쳐서 숙쌈으로 즐겨도 된다.

*다시마 - 무기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다시마는 숙변 제거에 좋다.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먹으면 좋다.

               특히 알긴산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리는 데 효과가 뛰어나다.


※특수채소 (비타민,청경채,로메인,레드 치커리)의 효능

♣ 비타민

다채 혹은 다우차이라고도 부른다.

잎은 광택이 있는 진녹색으로 두껍고 약간 주름이 있다.

국내에서는 주로 어린 포기를 길러 먹는다.

잡맛이 적고 단맛도 있어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국, 무침, 조림, 볶음용 외에도 중국 요리의 수프, 김치 재료로도 사용한다.

어패류나 고기와도 잘 어울린다.

비타민A에 버금가는 카로틴 함유량이 시금치의 2배로 대단히 많다.

생채 100g을 먹으면 하루 소요량의 80%를 채울 수 있다.

씹는 맛을 좋게 하기 위해 고온에서 단시간에 가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데칠 때 끓는 물에 소금과 기름을 넣어 비등점을 높이는 것이 요령.

볶을 때는 기름을 충분히 가열한 뒤 채소를 넣어야 한다.

♣ 청경채

우리네 김치처럼 중국사람들이 즐겨 먹는 채소로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떫은 맛이 거의 없어서 그냥 데치는 것보다 냄비에 소량의 끓는 물을 넣고 소금과 기름을 넣은 후

청경채를 넣고 뚜껑을 덮어 데쳐 먹으면 맛있다.

육류 요리에 곁들이면 색채와 영양면에서 더 어울리며 겉절이나 국거리, 생식용으로도 적당하다.

칼슘, 나트륨 등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C나 A에 버금가는 카로틴이 많다.

자주 먹으면 피부미용에 좋고 치아 및 골격 발육, 신진대사 기능 촉진에도 효과적이다.

잎과 잎줄기가 붙어 자라고 모두 녹색이다.

줄기가 백색이면 백경채라 부른다. 시원한 맛으로 즙이 많다.

♣ 로메인

상추의 일종이나 배추처럼 잎이 직립하여 포기가 지면서 자란다.

에게해 코스지방이 원산이어서 코스상추로도 알려져 있다.

녹색계 시저스 그린과 적색계 시저스 레드가 있다.

포기채로 옆으로 놓고 썬 것은 샐러드로, 잎을 떼어낸 것은 쌈으로 이용된다.

로마의 영웅 시저가 좋아했다 해서 '시저스 샐러드'로도 불린다.

잎이 부드럽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매일 먹으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잇몸을 튼튼하게 해준다.

♣ 레드 치커리

잎을 떼어낸 것은 쌈, 포기진 것은 보통 샐러드로 이용한다.

잎을 하나씩 떼어낸 것은 레드치커리, 포기는 '라디초'라고 부른다.

닭고기나 소고기 등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린다.

리크, 토마토 치즈와 라디초를 썰어 만든 '라디초 피자'는 유럽에서 맛좋은 피자로 정평이 나있다.

칼륨, 인, 나트륨, 칼슘 함량이 많고 쓴맛이 나는 인터빈이 들어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혈관계를 강화한다.

잎이 둥굴고 백색의 잎줄기(중록)와 적색잎이 조화를 이뤄 아름답게 보이는 눈요기감의 채소이다.

♣ 토스카노

브로콜리 중에 꽃봉오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이 있는데,

토스카노는 잎 브로콜리에 속한다. 짙은 녹색과 울퉁불퉁한 잎면이 신기해 보인다.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썰어서 비빔밥에도 넣어먹는다.

녹즙으로도 마실 수 있다. 녹색채소 가운데 영양가가 가장 높다.

구성성분인 플로보노이드, 인돌, 이소티아네이트가 소화기관에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짐.

♣ 곱슬겨자잎

일본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김치용 채소이다.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어 먹거나 고기와 볶으면 특유의 웅숭깊은 맛이 우러 나온다.

쌈이나 겉절이로 이용하기에 매우 좋은 재료.

영양면에서는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특히 몸안의 어독(魚毒)을 풀어줘 해서 회를 먹을 때 필수적. 잎모양이 장타원형으로 잎주변이 몹시 곱슬거린다.

잎을 씹었을 때 강한 매운맛이 톡 쏘아 콧속이 찡하는 기분을 느낀다.

출처: Daum오픈지식


[출처] 정현욱 목사의 팡세 잡초의 재발견 추천도서
 클릭 ☞[링크]http://392766.tistory.com/2573
 잡풀: 가꾸지 않아도 저절로 나서 잘 자라는 여러 가지 잡다한 풀

흙과 사람의 몸은 그 원리에서 같다.

“흙과 사람의 몸은 그 원리에서 같다”
출처: 일본연수기④ - 가와나씨의 ‘Natural Harmony’ 매장
김은정 기자 (장성군민신문)

1. 자연재배의 기본 원리
“소비자들이 자연의 메카니즘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것을 위해 목숨걸 각오가 돼 있다. 머리보다는 자연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며,
지금까지의 상식을 내려놓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는 안보인다. 이것은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깊은 이념에 있다.”

인간은 자신의 입장에서 좋다 나쁘다를 판단한다. 그러나 자연계에는 좋거나 나쁜 개념이 없다. 잡초도 마찬가지의 한 예이다.
잡초는 흙의 오염을 흡수하지만, 사람들은 농사에 방해된다며 제초제를 뿌려 없앤다.
이런 의미에서 잡초나 해충, 병균 등도 다 의미가 있으므로 그 곳에 있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몸도 이유가 있기 때문에 병이 생기는 것과 같은 이치다.

자연재배의 기본 원리는 흙을 깨끗하게 하는 것, 흙의 위력을 되돌려 놓는 것, 흙뿐만 아니라 뿌리·종자에 포함된
비독과 농약을 제거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농업을 실천하는 사람의 인격이다.
마음을 순수하게 해가는 것, 그리고 자연의 소리를 듣고 관찰력을 키우며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다.
흙은 원래 그 자체가 비료 덩어리라는 사실을 상기하자.

흙의 오염은 사람의 어깨 결림과 같다.
사람의 신체 中 냉기가 가장 많은 곳이 신장인데, 냉기가 얼마나 안좋은 것인지는 모두 알 것이다. 흙의 비독도 같은 것이다.
어깨 결림은 주물러 봐야 또 뭉친다. 근본 원인을 해결 해야 없어지는 것, 즉 흙도 사람도 원리는 같은 것이다.

2. 자연과 어울리는 여유로움의 공간- ‘Natural Harmony’

▲ 가와나씨.

동경내에 있는 가와나씨의 ‘Natural Harmony’매장.
가와나씨는 기무라씨의 사과나 이시야마씨의 쌀, 다카하시씨의 근채류 등을 자연재배로
생산된 산물을 유통판매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생활속에 예술을 접목하려는 노력을 시도해 왔다.
예술 자연재배도 농업의 예술이란 의미에서 이름을 붙인 것이다.
그는 사람자체가 예술이란 생각으로 지구 전체를 예술로 꾸며 가자고 제안한다.
그의 가게에서 파는 모기향은 살충효과가 없는 대신 ‘제충국’이란 식물을 이용해 모기가 근처로 오지 못하게 만든다.
치약의 거품은 세탁시 나오는 계면활성제로 미각을 둔화시킨다. 그러므로 그의 치약은 거품이 나지 않는다.
또한 면, 마, 비단 등 무농약의 천연수제품 의류를 판매한다.
예를 들어 여기에서 판매되는 검정색 의류는 80~100회의 염색을 한다.
이에 반해 일반 화학염류는 한번이면 끝나는 것이다.
매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에는 자연재배 년수, 생산자명, 종자 등의 정보를 적어놓는다.
이시야마씨의 작년분 쌀은 이미 팔리고 현재 재고가 없는 상태다.
다음은 ‘네츄럴 하모니’ 매장 내 건축공간을 운영하는 사가네씨의 주(住)문화에 대한 강론이다.

3. 입는것, 먹는것 보다 중요한 것이 사는 곳이다.
사가네씨는 완전하다고 할 정도로 몸에 해가 없는 건축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새 주거에서 살 때 아토피나 알 수 없는 병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의학발표에 따르면 농산물이 인체에 끼치는 폐해는 천천히 오지만 주택은 단기간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경고했다.
천연소재의 집에 살면 아토피나 천식을 앓던 아이가 낫는다.
20~30년된 건물 부수고 새로 지을때 20~30년 분량의 쓰레기 나온다.
이 쓰레기를 태울때 다이옥신등의 유독가스가 나온다. 흙속에 묻을 경우 지하수가 오염된다.
또한 건자재에 포함된 포름알데히드는 10년이상 집안에 남아 악영향을 끼치는데,
그것은 토루엔, 키시엔, 신나, 휘발유의 원료로 쓰인다.
이러한 화학물질의 부작용으로 학교에 못가는 아이들이 속출했다.
화장실의 나프탈렌은 간암을 유발시킨다. 독성이 강하지만 변기안의 독성을 다 죽여 청결하고,
또 가격이 싸기 때문에 인체의 유해성을 떠나 사용한다. 드라이크리닝도 화학물질이다.
일본에서는 이런 건축의 유독성 때문에 한 해 수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고 사망에 이르고 있다.
의식주가 삼위일체되지 않는 한, 자연재배 음식을 먹는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일본의 건축물 中 97%가 잘못된 것이고, 그것은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4. 초산태 질소(NO3-N)
질소비료를 많이 주면 해로운 물질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다.
질산태 질소(NO3-N))가 그것인데, 이 성분이 핏속으로 들어가면 헤모글로빈과 결합해서 메트헤모글로빈이 생긴다.
메트헤모글로빈은 산소를 공급할 수 없게 되어 몸에 해롭다.

그러나 질소비료를 주고 열흘쯤 지나면 단백질로 되어서 위험요소는 사라진다.

흔히 유기질비료는 안전하다고 믿는데 이것도 오해이다.

질소가 많은 가축분뇨를 주어도 메트헤모그로빈이 생기기는 마찬가지다.

질소 이야기를 할 때 자주 쓰는 말이 초산태 질소이다.

비료를 주면 흙에서 암모니아태로 되었다 초산태로 되어서 작물에 흡수된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초산태 질산태로 고치면 나무랄 데 없이 좋은 설명이 된다.

초산태는 일본식 표현이다. 우리는 이미 초산이라는 말이 있다.

식탁에서 사용하는 신맛의 식초산 또는 초산’, 즉 아세트산이 그것이라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질산으로 쓰기로 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우리의 초산(醋酸)을 한문으로 초산(삭산, 酢酸)’으로 쓰고 있다. (출처: 이완주 박사)


성분 비교실험. 자연재배 2년산 야채와 5년산 야채 비교.

 

*부패실험- 자연재배, 유기재배, 일반재배로 키운 당근과 오이를 잘게 잘라 유리병속에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상온에 둔다.

하루에 한번씩 뚜껑을 열고 닫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가장 먼저 부패하는 것이 유기재배의 것이다.
다음이 일반재배, 자연재배의 것은 썩지 않고 절임상태가 된다. 즉 발효된다.
뚜껑을 여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균이 들어갔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균의 입장에서 보면 좋거나 나쁜 것이 없다.
따라서 균이 나쁜 것이 아니라 환경이 나쁜 것이다. 음식을 먹은 후 배속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두 채소에는 나쁜 균들이 그것을 먹이로 알고 들어간 것이고, 발효된 것은 좋은 균들이 들어간 것이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자연재배 산물을 먹고 싶어한다. 밥도 마찬가지다.
자연재배의 밥은 발효돼 술이 되지만 일반 밥은 썩는다.
 
한국과 일본은 발효문화다. 30여년 자연재배 식품을 먹고 있는 가와나씨는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지 않는다.
기무라씨 또한 그렇다. 제대로 된 식물은 말라야 정상이다. 썩는다는 것은 이상한 것이다.
일반재배가 유기재배보다 부패속도가 늦었다.
즉, 화학비료에는 질소량이 많이 제한돼 있지만 유기재배의 경우 질소량을 생각지 않고 퇴비를 많이 주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는 농약 문제라기 보다 초산태 질소의 성분이 문제다.
 
 
▲ 초산태 질소 성분 비교실험. 자연재배 2년산 야채(왼쪽)와 5년산 야채(오른쪽) 비교.

*초산태 질소 실험 - 초산태 질소는 체내에서 아미노산과 결합해 니트로소아민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만든다.
WHO에서는 초산태 질소 하루 권장량을 발표했다. 질소성분이 많은 시금치를 예로 들자.
50㎏ 성인기준 하루 30g으로 5㎏ 아기의 경우 3g이고, 3㎏의 신생아라면 1g이면 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들은 이유식에 시금치를 갈아 먹인다.
때문에 ‘브루베리 증후군’에 걸려 사망이 이른 아이들도 있다.
자연재배 2년산 야채와 5년산 야채의 질소성분 비교실험을 했다.
육안으로 보기에 2년산 야채가 5년산 야채보다 훨씬 색이 진해보인다.
또한 잎사귀에 벌레가 여기저기 먹혀있다.
실험결과 2년산 야채는 질소성분이 초과됐고, 5년된 것은 1.8ppm(유럽기준2000~3000ppm)이 나왔다.
즉, 오래된 자연재배 농산물에는 질소성분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5. 종자선택- 스스로 해야 할 몫
자연재배를 해온 그들은 20년간 자가 채종을 해왔고 매년 품종이 좋아지고 있다.
씨앗은 자가 채종한 것이 좋으며 각자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 여기에도 전문지식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당근을 선별하고 교배, 수확, 추숙하고 조정 보존하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한 품목씩 나누어서 하면 좋을 것이다.
씨앗을 선별하기 어려운 경우 간단한 기술은 ‘자연적으로 나와서 생긴 것’을 고르면 된다.
즉 봄에 각자 마음에 드는 토마토를 통째로 심는다. 그러면 싹이 군데군데 뭉쳐서 난다.
상황이 나쁜 가운데서 살아남은 것, 발아력이 좋은 것을 쓴다.
사람이 선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이 계속 선발하는 과정만 남는다.
통째로 심으면 군데군데 뭉쳐서 싹이 난다.
F1 종자를 원래 상태로 돌리는데 8년이 걸리지만, 이 방법을 쓰면 5년이면 고정 종자를 채취하여 얻을 수 있다.
흙의 불순물은 보리 등으로 꾸준히 빼준다. 병충해 온다고 포기하지 말자.
이런 것들이 흙을 정화시킨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결과를 받아들이고 느슨한 마음으로 지켜 보아야 할 것이다.
2005년 10월 24일 (109호)
 

[ 잡초의 존재이유 ] 한 농부가 무더운 여름날 땀을 뻘뻘 흘리며 밭에서 잡초를 뽑아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입에서는 저절로 한숨이 새어 나왔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신은 왜 이런 쓸모없는 잡초를 만든 것일까?

이 잡초들만 없으면 오늘 이렇게 더운 날 땀을 흘리지 않아도 되고 밭도 깨끗할 텐데...

 

때마침 근처를 지나던 동네 노인 한 분이 그 말을 듣고는 농부를 타일렀습니다.

여보게, 그 잡초도 무언가 책임을 띠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라네.

잡초는 비가 많이 내릴 때는 흙이 내려가지 않도록 막아주고

무 건조한 날에는 먼지나 바람에 의한 피해를 막아주고 있네.

또한 진흙땅에 튼튼한 뿌리를 뻗어 흙을 갈아주기도 하지.

만일 그 잡초들이 없었다면 자네가 땅을 고르려 해도 흙먼지만 일어나고 비에 흙이 씻겨내려 이 땅은 아무 쓸모가 없었을 거야!

자네가 귀찮게 여긴 그 잡초가 자네의 밭을 지켜준 일등 공신이라네.

세상에는 아무데도 쓸모없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들은 나름대로 의미를 갖고 이 세상에 보내진 것입니다.

비록 그 영혼은 보이지 않지만 꽃은 꽃의 모양과 향기의 옷을 입고, 잡초는 잡초 모양의 옷을 입고 세상에 보내졌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단지 우리들의 좁은 생각이 그렇게 느낄 뿐. 이 세상 모든 것들은 각각의 쓰임새와 의미로 세상을 빛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어떤 모습이건 내면에는 보이지 않는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 나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 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이 주위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보세요.

먼 훗날 돌아보면 둥글 둥글 살껄 그랬다 싶을지도 모릅니다.

그 가치를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보여 주는가 하는 것은 이제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2009.12.25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른 아침 채소를 따서
샐러드와 커피 한잔을 준비하여
먹습니다. 감사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내 꺼야
💡
빼앗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를 중재하기

또 하나, 내가 잘 쓰는 방법이 있다.
예측하게 만드는 것이다.

다른 아이의 장난감을 갖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무조건 참으라고 한다거나, 잘 놀고 있는 아이에게
불쑥 양보하라고 하면
아이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

아니, 받아들이 수 있는 뇌의 능력이 없다.

"저거 내꺼야. 나도 하꼬야(할거야)."
먼저 그 마음을 읽어주어야 한다.

"지금은 친구가 놀고 있는데
너도 하고 싶은 거야?"

그런 다음에 방법을 알려준다.

"그래 , 그럼 친구한테 나 좀 빌려줘 해보자."

그리고 앞으로 발생할 일을 예측하게 해준다.
"그런데 , 친구가 안 돼! 이렇게 말할 수도 있어."

안 돼! 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친구의 반응을 예측할 수 있도록
얼굴을 찡그리며 몸을 돌리는
제스처를 함께 사용한다.

"이것 봐요. 이럴줄 알았어요.

양손 벌리고 공손하게 말해봤자 소용없다고요" 라고

하소연하는 표정으로 교사를 쳐다볼 거다.
주먹이 퍽 나가는
다혈질 아이일 경우에는
경비를 삼엄하게 해야 한다.

교사는
두 아이의 마음을 다시 통역해 준다.

"너도 놀고 싶은데 친구도 계속
이걸로 놀고 싶은가 보다."

그리고 다시 천천히 말해준다.

"그래. 그럼 한 번 더 부탁해 보자.
또 친구가 안 돼! 그럴수도 있어."

이 정도면 "그래. 그럼 , 다음 기회에는 꼭 빌려줘" 라고 말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절대 그렇 수 없으니
교사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백발백중 "아니야 .아니야.
내 꺼야.외칠 테니까.

그렇지만 그 막무가내가
그리 강하지 않다.

그럴 거라고 예측했기 때문에

아이를 회유하거나 주의를 환기
시키기가 훨씬 쉽다.

아이의 마음의 준비를 했으니까.

몇 세를 담당했건
이와 비슷한 경험은 다 있을 테니까 이 방법을 응용해서
한번 시도해 보자.

아이와 통하고 싶다.
😅현장에서는 이러한 영, 유아들의 "세상의 모든 것이 내 꺼야" 의 울부짖음을 만나게 된다.
연령별 반 인원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교사들이 상호작용을 통해 다양한 접근을 할수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안전, 위생, 교육 외에 그 모든것을 이끌어내야 하는 시대이다.

그러기에 반 구성 인원이 많은 현재에서는 어려움이 있음을 고백한다.
그리할지라도 기억해야 할 것은 사명을 감당하는 교사라면
영, 유아들의 발달단계를 이해한다면 그 모든것을 인내하며 실행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더불어 유아교육현장을 제대로  읽어 내는 현장전문가들의 협조가 있어

교육자들이 힘써 교육하기에 좋은 세상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원한다.


출처: 채널 생활정보 유용한 생활꿀팁

("먹을때 알면 유용한 방법들 1탄/쉐어하우스"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우리 먹을거리를 영, 유아들이직접 준비합니다!

한결의 하루가 시작되며 구름송이반에서 호랑나비탄생을 발견한 유아들의 시끌법적^^♡
매년마다 나비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걱정했었는데, 올해는 산호랑나비 애벌레를 많이 낳아주어 참 감사한 해 입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이 새들에게서 애벌레를 보호 해 주며 관찰 탐색하여 키워주었었는데,

그중 구름송이반에서 키워온 호랑나비 애벌레 두 마리를 바깥세상으로 날려 보내주려합니다.
아이들 등원 전에 이미 일찍 깨어나 있어서 배가 고플것이라는 우리 아이들의 생각 .....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 입니다.
오늘 농장 사이로 나와있던 잡풀을 이른 새벽부터 정리해주신 관리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상추를 따서 우리먹을거리를 준비하는 날 입니다.
가지밭도 돌아보고, 오이밭도 돌아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곧 오이 수확도 하겠네요.
올해는 오이 수확하여 오이피클을 만들어 집으로 가져가는 요리활동도 하고,
아이들이 수확한 상추로 건강한 오늘의  점심시간을 맞이합니다.


"건강한 먹거리로 오감체험을 하는 한결어린이집 어린농부들"
오늘은 알타리와  시금치를  한결자연학습농장에서 수확하는 오감체험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른아침 영유아들은 알타리와 시금치를 수확 하여 조리사님께서 알타리 김치를 맛있게 담그어 주셨습니다.


시금치는 영양이 많은 식물입니다. 

미국에서 오래전에 시금치 농사짓는 사람들이 많이 생산된 시금치를 판매할려고, 홍보대책으로 뽀빠이를 활용한 것입니다.

뽀빠이가 시금치를 먹고 힘이  강해지는 만화를 보여 줌으로써 직간접적으로 시금치의 효능을 홍보한 것입니다.

그 만화는 사람들의 잠재의식에 각인되었고... 

갑자기 힘을 내는 뽀빠이와 시금치의 관계를 연관시켜서 기억하게 만들었죠. 

실제로도 시금치는 건강에 매우 유익한 식물입니다.

온 몸에 다 좋지만 특히, 눈을 건강해게 해주는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 시금치 효능

1. 눈 건강을 위한 최고 식품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노인성 황반변성과 같은 각종 안질환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망막의 중심 부위인 황반이 손상을 입어 시력이 심하게 떨어지는 질환으로 증상 완화에 가장 좋은 식품이 바로 시금치다.

시금치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풍부해 황반변성과 백내장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영국 맨체스터대학 생명과학 교수 이언 머리 박사는 시금치에 들어있는 색소 물질인 루테인이 노인성 황반변성을 차단하며

시금치에 들어있는 또 다른 화학물질인 제아산틴과 함께 황반성 색소를 만들고 이것이 우리 눈 망막에 있는 황반이

손상되지 않게 보호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미국 하버드대학과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시금치는 노인성 안질환인

반변성의 발병위험을 35%가량 낮춘다고 하였다.


2. 비타민 K - 혈관 튼튼

시금치는 비타민 K의 주요 공급원으로 혈액, 뇌, 뼈, 동맥벽 물질 안에 들어 있는 12가지의 단백질들의 작용에 관여하며

혈액응고와 뼈 밀도를 증대시키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K의 수치 저하는 혈액이 응고되지 않는 등의 혈관 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골밀도 저하,

여성 골반 골절 위험의 증가 등으로 이어진다.

또한 다른 지용성 비타민과는 달리 체내에서 잘 저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을 통해 규칙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하루에 시금치 1컵이면 비타민 K 하루 필요량의 190% 정도를 얻을 수 있다.


3. 심혈관 질환 예방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하면 동맥혈관 벽의 손상을 막아 심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하루에 익힌 시금치 1/2컵이면 심장에 좋은 베타카로틴 하루 권장 섭취량의 96%를 먹는 셈이다.

흔히 베타카로틴은 호박이나 고구마 등 옐로우 푸드에만 들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금치 잎에 함유된

클로로필은 짙은 녹색에도 베타카로틴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다.


4. 변비, 다이어트, 탈모예방에 도움

시금치에는 사포닌과 양질의 섬유소가 있어 변비에 효과적이고 저칼로리에 영양소가 고루 함유되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또한 시금치의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은 뇌 신경세포의 퇴화를 예방해서 뇌의 노화현상을 막아주며

다량 함유된 비타민 A, B와 더불어 탈모를 막는 데에 도움을 준다.



5. 엽산 -  폐암 억제효과

녹황색 채소에 속하는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C, E, 클로로필, 루테인, 섬유질 등이 많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시금치는 항암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알려져 왔다.

시금치나 당근 등의 녹황색 채소를 매일 먹는 사람은 위암 발생이 약 35%, 대장암 발생이 무려 40%나 감소된다는 보고가 있다.


특히 시금치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 B의 일종인 엽산은 폐암 전단계의 세포를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폐암 억제효과가 있고

엽산과 함께 비타민 B12를 투여하면 항암효과는 더욱 확실해진다.

이는 엽산이 손상된 암억제 유전자를 복구하는 작용이 있는데 비타민 B12를 병용하면 엽산의 활성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금치를 먹을 때는 등푸른 생선, 어패류 등의 비타민 B12가 풍부한 음식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출처: Daum Tip


얼갈이와 시금치 수확


한결어린이집 작약꽃


열무 얼갈이 김치 담그는 방법

불린 붉은 고추를 분마기에 넣어 충분히 갈다가 생강, 마늘도 함께 같이 간다. 

큰 그릇에 갈아서 준비한 고추를 넣고 찹쌀 풀, 젓국 국물, 준비한 파 채를 넣고 버무리고, 소금, 설탕으로 간을 맞춘다. 

절인 열무와 얼갈이를 버무린 양념그릇에 넣어 버무려 김치를 담근다.


한결어린이집 먹거리 농장에서  열무를 다듬기 위해 옮기고 있어요. 

 


다듬는 열무 사이로  살짝 보이는 달팽이들^.^ 을 발견할수 있어요.


작고 부드러운 열무는 국거리나 나물로 사용합니다 


 열무김치를 담글거에요 


새우젓

 

  멸치액젓


 마늘 

 

양념장 만들기

새우젖, 고추가루, 마늘, 생강, 멸치젖, 생새우, 설탕, 양파를 갈고, 밀가루로 풀을 써서 넣습니다.

열무를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요~

 

 

 

 양념을 넣고 맛있게 버무리면 됩니다! 시작되는 여름더위에 건강하게 지내세요.

 

 

 


더위를 식혀주는 열무의 여러가지 효능 

봄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열무의 제철은 6월~8월까지이다.

열무라는 단어의 어원은 무와 여리다 두 단어의 합성어이며, 무와 여린이 줄어 열이 되어 열무가 되었다.

그래서 그뜻는 어린무라는 의미이다. 또 다른 의미로는 더운열과 없을 무를 써서 열무라고도 하는데

더위를 식혀주는 음식이라고도 한다.  

 

열무의 뿌리인 무보다는

연하고 맛있는 잎을 주로 이용하는 채소로 잎이 섬유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며 비타민 a, c가 풍부하다.

그리고 인체에 반드시 필요한 무기질이 들어 있어서 식욕을 증진시키는 역할, 혈액을 산성화를 방지하고

배부른 포만감, 만복감을 주기도 하는 것이 열무이다.  


열무에 들어있는 성분중에서 주목할만한 성분은 사포닌성분이다

이것은 인삼과 산삼에도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은 혈관 탄력을 조절하는 역할이 있어서 고혈압 저혈압에 좋다.

압이 높은 사람은 낮춰주고 낮은 사람은 높여주는 탄력성이 있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열무는 항암작용도 하고 콜레스테롤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열이 몸에 많은 사람의 경우에는 열무를 인삼대신 먹어주면 좋다 할 정도로 풍부한 사포닌이 들어있다. 


열무의 효능은 여러가지가 있다. 

 첫째. 시력저하 방지의 기능이 있다. 

비타민 A 가 눈의 점막을 튼튼히 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 성분이 굉장히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시력저하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모발 건강 피부건강 유지에도 좋은 것이 열무이다.

 

둘째. 면역력이 향상된다.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열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는 면역력 향상 기능이 있으며

피부의 탄력도 유지해주면서 여러가지 질병과 감기를 예방하도록 해준다.

노페물제거의 효과와 해독작용 등 무기질이 알맞게 들어 있어서., 인체에 꼭 필요한 것들이고 혈액산성화를 방지해준다. 


셋째. 원기회복을 시켜준다. 

열무김치는 여름철에 원기 회복의 효능이 있다.

땀을 흘리면서 필수 무기질이 빠져나오는데 이런 필수 무기질을 보충해주므로 김치로 담궈먹거나

여름철 열무 물냉면 열무 비빔냉면등으로 만들어서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된다.

 

넷째. 소화기능 향상이 있다.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열무에 함유되어 있고, 풍부한 식이섬유가 변비예방에도 좋으면서 소화기능이 향상되도록 해준다.

  

다섯째. 저혈압과 고혈압 둘다 좋다.

열무는 고혈압,저혈압을 올려주고 낮춰주는 효능이 있어서, 인삼대신 많이 사용하면 좋으며

특히 유황처리된 토양의 것은 항암효과 및 사포닌 함량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 양념이 준비되고...


손맛으로 버무리는 열무 얼갈이 김치가 아이들의 식탁에 오릅니다!


 ※열무무침

재료

열무 500g

양념

집 간장 1큰술, 매실효소액 3큰술, 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열무를 다듬는다. 이때 떡잎이나 시든 잎은 제거한다. 잎이 여리므로 다치지 않게 유념한다.

    또 뿌리도 잘라 버리지 말고 함께 넣는다.

 2. 팔팔 끊는 물에 열무를 넣어 5분 정도 끓인다. 이때 냄비 뚜껑을 열어두고 끓인다. 그래야 열무의 푸른색을 유지할 수 있다.

 3. 열무를 채반에 건져내어 찬물에 여러번 행궈 불순물을 제거한 뒤 손으로 짜서 적당한 크기로 썬다.

 4. 집간장과 매실효소액을 넣고 잘 주무른다. 이어 깨소금과 참기름을 차례로 넣는다.

     초기에 집간장을 많이 넣지 말아야 열무맛과 깨소금 맛이 어우러진 열무무침이 된다.

이름아침 수확하여 수돗가에서 깨끗히 씻어요!



차거운물에 담가 줍니다.

 

 

  

 

▷ 얼갈이배추 효능은?
비타민C가 풍부한 얼갈이배추는 나른한 봄철 원기를 돋워준다.

섬유소질이 많고 100g당 10kcal 정도에 불과해 저열량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얼갈이배추와 궁합이 좋은 식품으로는 된장이 꼽힌다.

된장에 풍부한 콩단백질 성분은 얼갈이에 부족한 단백질 성분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해 함께 섭취하면 영양만점이다.

얼갈이배추는 여름철에 자주 먹는 채소로 옛날에는 송채라고 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청나라 의학자 왕맹영은 그의 저서에서

 “숭채는 맛이 순해서 위에 좋고 성분이 모두 몸에 이로우니 채소 중에서도 좋은 것이다.”라고 하였다.



잣체험 놀이

 

00이 할아버님께서 아이들에게 잣방울을 가져다 주셔서 진정으로 감사를 드리며, 미니 프로젝트수업을 하게 되었다.

월요일 5월 21일에는 우리 동네에 잣나무는 어디있는지 찾아보고, 비슷하게 생긴 잣나무와 소나무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솔방울과 잣방울의 차이를 비교하는 활동을 하려 한다.

오늘의 대기질의 변화는 오전11시 이후 미세먼지가 나쁨일수도 있다하니 준비하는 손길이 바빠진다.

잣방울 체험놀이는 한결어린이집 전체원아를 대상으로 하여 보았다.

잣방울 수업을 준비하는동안 한결 체험부스를 위하여 함께 해 주신 한결 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른아침 어미새가 아가새들의 먹거리를 준비하듯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할 수 있는 자연물처럼 귀중한 교육이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과 현장에 함께한지 어연 25년을 지나간다.

그 오랜 시간동안 현장은 이렇게 달라져 가고 있다.

평가인증제도가 들어오며 환경변화가 있었으나, 실제로 영유아현장 교육활동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부모와 교사가 원하는 교육은 무엇일까?

우리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여유롭게 놀이하며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이 아닐까!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과 벗삼아야 하며 교육을 진행하는 현장 교사들에게 여유를 주어서, 준비된 교육활동을 하도록

배려해야 하지 않을까? 지금은 교육의 과도기 시대이다. 이것저것이 문제있다 소리외쳐도 그것을 바로 적용하기는 힘들기애,

어떻게 하면 지금의 교육의 형태를 개선하고 나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한결이라도 우리가 실현 가능할 수 있는 교육의

방향을 찾아보고자 한다.

 

한결은 부모님들이 직접 개별 등·하원을 실행하는 교육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교사의 역할이 증대되는 현대에는, 그러나 교사 대비 유아의 인원이 많아서 그 모든것을 해 내기에는 역부족이다.

어떻게? 하면 교육과 가정이 연계되어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한결에서는 학부모님체험단을 통하여 함께 협력하는 교육으로 나아가 보려 합니다! -한결 어린이집 원장 -



     흙을 밟아야 사는 이유!

     흙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생명의 발아 현상을 통해 기다림과 정직함을 배운다. 추월과 무질서가 없음을 배운다.

     감정의 놀음에 놀아난 병든 감성은 흙을 거부한 도시의 삶이 만든 결과이며 영성이 없는 과학을 맹신한 결과다.

     흙을 배우지 않고는 하늘의 이치를 제대로 알 길이 없다.

     아니 하늘의 이치는 고사하고 병든 영혼의 치유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람은 흙을 밟아야 산다.


     살아있는 흙으로 건강을 이롭게 한다!

     논이나 밭, 집에서 키우는 화분에 곰팡이가 피지 않는다. 살아 숨 쉬는 흙은 황산화물질이라 곰팡이가 필 수 없는 구조다.

      -발췌

-


*잦의 효능

100g에서 670kcal의 열량이 나와 모든 곡식과 열매 중에서 가장 많은 열량나오는 잣은,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기는 하나 잣은 비만방지, 미용효과, 심신강화의 3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잣 속에 함유되어 있는 감마리놀렌산의 역할이며 기름이 70% 이상 들어 있는데

올레인산, 리놀산, 팔미틴산 같은 필수지방산이 많답니다.
잣에는 피부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비타민 B2, E,
철분이 함유되어 있고, 하루 10개 정도씩 먹으면
1개월만에 변비가 낫고 2개월 정도면
잔주름이 없어지고 피부가 젊어진다고 하였습니다.


만 2세 잣나무를 찾으러 가요!


 


2018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한결 어린이집을 다져 놓겠습니다!

명·생태의 꿈! 한결 어린이집에서 만나요!!


2018년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자연이 어린이들의 스승인 한결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으로 원내에 1천1백여 평의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

직접 관리하고, 어머니의 품같이 아늑한 청계산 기슭의 드넓고 청명한 하늘아래 위치하여, 흙의 향기를 마음껏 맡고 밟으며

뛰어 놀수있는 친환경 숲속나들이 활동 생태놀이터 문원유아 체험원 자락에 이웃하여 한결어린이집 문을 나서자 마자 
“교실 밖 교실” 돌멩이, 솔방울, 나뭇잎, 나뭇가지, 민들레 갓털불기 등의 자연재료를 늘 접할수있고, 곤충과 식물의 생태를
가까이 관찰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5감각 체험 위주의 과천도시농업포럼 시범모델 지정 생태 어린이집으로써
심속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늘 자연과 접하며 성장하도록 진지한 고민을 실천하고자 하는, 한국원예대학 도시농업지도자
 과정 및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채택한 미국 자연과학 분야의 명문 Texas A&M 주립대학교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및 생태전문 교육프로그램(Junior Master Gardner)을 자연 환경, 과학 등의 교과목에 연계하여 발표력과 리더십을
 길러주어 신감 UP 주니어 리더십 스피치 프로젝트 태 스토리텔링 실천하는 생태의 보고서 결어린이집입니다.

한결어린이집 방과 후 겨울 산행학교 과천 문원유아숲체험원

살고 싶은 곳 소망지수 1위 청정도시 과천의 녹색지대에서, 생태 어린이의 씩씩한 겨울 산행으로 자연과 한 몸이 되어서 활동합니다.


문원 유아숲 체험원 2016년 9월 2일 개원한 문원 유아 숲 체험원 표지판입니다.



과천 문원유아숲 체험원 종합 안내도

나무 사이를 걷는 것은 집중력을 증진시킨다.
(A Dose of Nature Improves Concentration)
많은 사람들은 공원을 단순히 산책하는 것으로도 평안함을 얻는 효과를 경험해오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나무들이 많은 공원을 거니는 것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의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주의력 장애 저널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일리노이 대학교의 연구자들은 아이들을 3개의 다른 환경에 노출시켰다.
즉, 한 그룹은 도시의 공원에, 다른 둘은 녹색(식물)이 적은 도시환경에 노출되도록 하였다.
그들은 아이들이 공원을 20분 산책한 후에 주의력이 증가하는 것을 측정하였다.

”우리는 공원(정확히 숲 또는 빌딩의 부재)에서 무엇이 그렇게 주의력을 향상시키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연구는 우리에게 그 밖의 모든 것들이 같을 지라도 주의력결핍 어린이들의 증상에 측정가능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대학 뉴스 보도에서 쿠오(Frances E. Kuo)는 말했다.[2]
이러한 관측은 창조주가 그 분이 만드신 생물체들의 유익과 즐거움을 위하여 식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창조 모델과 잘 적합된다.

그 분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푸른 에덴동산에 위치시키셨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을 거니셨다.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창 3:8).
이것은 사람의 생리구조가 최초로 설계된 환경에 호의적으로 반응한다는 것과 뜻이 통한다.
이러한 발견들은 도시개발 계획자들과 학교 건축가들이 좀더 많이 나무와 숲을 조성하여,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녹색의 자연 속을 거닐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에 통찰력과 동기를 제공하여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걷기(walking)가 건강에 유익을 준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 성경적 전례가 있었던 나무와 숲 속을 걷는 일이 측정 가능한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임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aylor, A. F. and F. E. Kuo.Children with Attention Deficits Concentrate Better after Walk in the Park.
Journal of Attention Disorders. Published online ahead of print August 25, 2008.
[2] Taylor, A. F. Research Shows a Walk in the Park Improves Attention in Children with ADHD.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Press Release, October 15, 2008.
출처 : ICR, 2008. 10. 21.
URL : http://www.icr.org/article/416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클릭☞↓
1. 아로마테라피 (aromatherapy : 향기요법)
2. 식물 향기가 화분 매개 생물의 행동을 조절한다. (Plant Perfume Manipulates Pollinator Behavior)
3. 말하는 나무와 식물의 향수들 (Of Talking Trees and Plant Perfumes )
4. 숲의 교향곡 (Sylvan symphony)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5. 나무들은 아스피린으로 의사전달을 한다. (Trees Communicate With Aspirin)

출처: 한국창조과학회
☞ 클릭: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57


청정지역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內 자연학습장 1,100여 평의 먹거리 농장 녹색지대는...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 드는 자연에서 부모와 교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온몸으로 뛰어노는 곳 입니다.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은 "교실 밖 교실" 문밖이 교실인 원내에 1,100여평의 어린이농장을 운영합니다.


우리가 직접 가꾸고, 수확하여 김장도 해 보고 한결어린이집에선 재래식 김장항아리에
담궈 저장고에서 숙성시켜가며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니 한결어린이들은 편식 하지 않습니다!
 
 

한결어린이집內 친환경 농업 1,100여평 먹거리 텃밭농장에서 수확한 싱싱한 채소가 어린이 식탁에 오릅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한결어린이들은 모든면에서 나날이 자신감이 쌓여가고 있다!!
 
식물기르기 활동에 기초한 유아 원예 프로그램 메뉴얼
신바람 녹색바람 과천의 생태 어린이 "한결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의 먹거리를 기대하세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양육원칙 10’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자존감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끼는 마음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고
자신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마음 자세로, 자존심은 작은 웅덩이지만 자존감은 넓은 호수로써 존재의 깊이를 가지게 됩니다.

         자존감 로드맵(road map)   
         자존감: 자신이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 스스로를 귀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road map: (비유) 일 · 계획 등에 대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지침

        자존감 로드맵
        한결어린이집 자존감 로드맵은 누리과정을 근거한 사회관계에서, 나와 다른사람의 감정을 알고 조절하도록 도와줍니다. 
        자존감 로드맵은 자라나는 유아들이 나의 감정이 느끼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나와 다른사람의 감정을 배려 하므로써,
        더불어 나와 상대방을 알고 존중하는,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유아들로 자라날수 있도록 야심찬 계획을 해 오고 있습니다!



메타인지(Metacognition) · 상위 인지란(인지, 지각, 인식, 자신의 인지능력, 조절능력)

※메타인지(MetaCognition)·상위 인지란? 내가 나를 아는 것. 지금 내 감정을 느끼고, 스스로 깨닫는 인간만이 가진 능력!
    유대인 교육 ‘하브루타’처럼 공부하면, 자기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게 되어, 아는 것은 패스하고 모르는 것부터
    공부할 수 있는 능률적 공부 방법입니다. 
 
    자신의 인지적 활동에 대한 지식과 조절을 의미하는 것으로,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에 대해 아는 것에서부터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계획과 그 계획의 실행과정을 평가하는 것에 이르는 전반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의사결정 상황에서 ‘A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B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인지(Cognition)라고 한다면,  
     ‘A 또는 B를 선택한다는 것이 사고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는 것인가’ 라고
     한 단계 위의 수준에서 생각하는 것이 메타인지’다. “Meta{méitə} 변화.초월- Cognition{kagníʃən} 인지.지각.인식”
     (관련된 정보를 지각하고 이해하고 기억하며 평가하는 정신적 과정.)  
     즉, 인지를 사고가 수행하는 엔진에 비유한다면, 메타인지는 사고의 방향을 설정하는 조종장치의 역할을 뜻합니다.
     ○ 개인적 지식 : 자기의 인지 능력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념이나 지식
     ○ 과제 지식 : 학습과제가 다를 경우 전략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하는 지식

     ※ 메타인지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J. H. Flavell 은 메타인지가 무엇인가에 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메타인지는 한 인간 고유의 인지 과정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지식을 가리킨다.
      가령 학습과 관련된 정보와 데이터가 지닌 속성 같은 것들 말이다.
      내가 A를 학습할 때 B를 학습할 때보다 더 어려움을 느낀다는 걸 알아챈다거나, C를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떠오른다면, 바로 그때 나는 ‘메타인지’에 맞닥트리는 것이다.


[1]메타인지란(Meta-cognition) 무엇인가?

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델포이 신전에 쓰인 "너 자신을 알라"란 말은 "너 자신의 어리석음을 알라"는 뜻이다.

소크라테스가 지혜자인 이유는 역설적으로 자신이 지혜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의 지혜를 '무지(無知)의 지()'라고 한다. '

무지의 지'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지혜'이다.

소크라테스는 남긴 글이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소크라테스는 제자였던 플라톤을 통해서이다.


플라톤의 '대화록'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소크라테스의 친구 카이레폰은 델포이 신전에 가서 세상에 소크라테스보다 더 슬기로운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델포이 신전의 신관은 소크라테스보다 더 슬기로운 사람은 없다고 대답했다.

카이레폰의 말을 전해들은 소크라테스는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아테네의 현자들을 찾아 다녔다.

그는 놀라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되었다.

그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모른다는 그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제야 소크라테스는 '왜 자신이 지혜자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최소한 나는 내가 모른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 않은가!'


1) 메타인지 (Meta-cognition)

심리학에서 '메타인지'(Meta-cognition)란 용어가 있다.

Meta란 의미는 , 넘어(Beyond)란 뜻으로, '상위인지', '초인지'라고 번역이 된다.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Thinking about thinking), "아는 것을 아는 것"(Knowing about knowing)이란 의미이다.

'메타인지'란 자신을알고(Knowing), 조절(Controlling)할 수 있는 능력이다.

메타인지에는 두 가지로 요소가 있다.

'메타인식 지식'(Meta-cognitive Knowledge)과 '메타인식 조절'(Meta-cognitive Regulation)이다.


최근의 인지 심리학의 연구결과, 공부를 잘하고 못하는 것은 IQ의 차이가 아니라,

'메타인지'의 차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자기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지를 정확하게 안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세워서, 모르는 것을 공략하여 성적을 올린다.

반면에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자기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2) 메타인지 지식(Meta-cognitive Knowledge)

'메타인지 지식'이란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

'내가 기억하는 것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지식이다.

지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설명할 수 있는 지식과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이다.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은 느낌이지, 실제로 아는 것은 아니다.


2014 KBS1 TV에서 '메타인지'에 대한 방영이 있었다.

공부와 메타인지의 상관관계를 여러 실험을 통해 보여 주었다.

'재학습과 셀프(스스로) 테스트' 중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인지를 알기 위한 실험도 있었다.

참가자에게 문제를 미리 알려준 후, 시험보기 전에 '재학습한 그룹' '셀프 테스트'를 한 그룹으로 나누었다.

결과는 '셀프 테스트'한 그룹이 점수가 높았다.

이유는 시험 보기 전에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시험 보았기 때문이다.


3) 메타인지 조절(Meta-cognitive Regulation)

'메타인지 조절'이란 '메타인지 지식'을 구체화하는 능력이다.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전략을 세우지 않는다면 메타인지가 높은 것이 아니다.

메타인지가 높다는 것은 자신이 모르는 것을 보완하기 위하여, 조절하는 행위까지 포함한다.

메타인지는 '메타인지 지식'을 '메타인지 조절'로 구체화할완성된다.

내안에는두 개의 내가 있다. '된 나' '되고자 하는 나'이다.

현재의 '된 나'를 정확하게 알아야지만, 미래의 '되고자 한 나'도 될 수 있다.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회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행함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소망이 있다고 하면서 절망의 자리에 앉아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랑한다고 하면서 방관만 하고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 아닌가!


인간은 동물과 여러 가지가 다르다. 중 하나가 '메타인지'이다.

동물은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을 모른다.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동물 쪽에 가까운 삶을 사는 사람이다.

'메타인지'란 자기를 성찰할 수 있는 인지이다.

메타인지는 자신을 객관화시켜 바라 볼 수 있는 인지이다.

메타인지가 높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안다.

그래서 메타인지가 높으면 높을 수록 겸손하고, 영적인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


[2]자녀교육, 그것이 알고 싶다.

본문 딤후 1:3-5, 603


'헌아식'이란?

영어로 'Baby Dedication'이라고 한다. 부모가 아이를 하나님께 드린다는 뜻이다.

'드린다'는 의미는 아이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잘 양육하겠다는 부모의 '책임과 헌신'이다.

예수께서도 어린 아기였을때 부모에 의하여 봉헌되셨다.

(2:22-35) 헌아식은 하나님 앞에서 부모의 '책임과 헌신'을 확인하고, 온 교회가 아이를 축복하며 양육에

동참하겠다는 결단이다.


'헌아식'의 의미를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내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합니다. (127:3~5)

둘째,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겠습니다. (딤후1:3~5)

셋째, 교회의 지체로 아이를 축복하며 양육에 동참합니다. (고전12:12)


유대인은 세계인구의 0.2%도 되지 않는데 노벨상의 거의 22%, 미국 명문대에 25% 이상 공부하고 있다.

사람들은 막연하게 유태인들은 IQ가 높을 것으로 생각한다.

학자들은 185개국을 대상으로 IQ 검사를 했다. 결과는 예상과는 다르게 나왔다.

1) 홍콩. 싱가포르 (108), 2) 대한민국 (106), 3) 일본. 중국 (105), 4) 대만 (104), 5) 이태리 (102), 12) 이스라엘 (95)


한국인은 유대인과 비교하면 모든 면에서 우위다.

유대인들은 세계 전체 1700만 명 정도지만, 우리 한국인은 남한만 5000만 명이 넘는다.

이스라엘의 땅 넓이는 우리나라 한반도 전체의 11분의 1정도, 남한의 5분의 1정도다.

우리 IQ 106이지만 유대인은 95이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시간도 우리가 유대인들보다 훨씬 많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슨 차이인가? 유대인의 교육을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 중심의 가정교육'이다.


유대인 교육의 3가지 특징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1) 가정교육 - 어머니

본문을 보면 디모데의 믿음은 외조모인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에게 받은 것이다.

유대인은 가정 중심의 모계교육이다. 시민권도 모계중심으로 준다.

엄마가 유대인이면 아빠의 국적에 관계없이 시민권을 준다.

디모데는 엄마가 유대인이고 아빠는 헬라인이었다.(16:1) 미국은 속지주의 국가이다.

불법이라해도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 국적을 준다. 그래서 한 때 원정 출산이 유행하기도 했다.

집사람이 시카고 사관학교에서 애지를 임신했다.

아이는 8월 중순이 예정일이고, 6월 중순에 귀국해야 했다.

사관학교 앞의 세탁소를 하던 필립 엄마가, 집사람에게 아이를 낳고 가라고 유혹했다.

한국은 속인주의이다. 어디에서 태어나든 한국 사람이면 한국 국적을 준다.

호주는 '속인과 속지'가 섞여 있다. 불법이더라도 호주에서 태어나서 10년이 지나면 시민권을 준다.


탈무드에서는 엄마를 ‘집안의 영혼’이라 부른다.

유대인은 집안에 엄마가 없으면 그 집안에 영혼이 없는 것과 같다고 여긴다.

하나님은 자기를 대신해서 엄마를 보냈다고 말한다. 아내는 남편의 가정이라고 일컫는다.

유대인 만큼 엄마의 존재를 강조하고 존중한 민족은 아마 없을 것이다.

엄마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이다.

''이란 단어는 유대인이 사용하는 중요한 '신앙, 진리, 아멘’의 어원을 가지고 있다.


2) 신앙 교육 - 성경

신명기 6 4-9절은 유대인의 교육헌장이다.

5절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했다.

'하나님 사랑'은 유대인의 '교육목적'이다.

유대인들이 2000여 년 세계를 유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성을 잃지 않고 나라를 회복한 것은 가정에서

이루어진 '신앙교육' 때문이다.


6절을 보면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했다.

교육의 내용은 '말씀'이다. 부모가 먼저 말씀의 사람이 되고 그 말씀으로 자녀를 가르치라고 했다.

세상에는 '문제 아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부모만 있다'고 했다.

자식이 잘못되기를 원하는 부모는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부모의 생각과 같이 되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인가?

부모는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화 받기 싫다고 "엄마 없다고 해라"하면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

자녀 앞에서 아빠를 비난하면, 아이가 아빠를 존경할 수 있을까? 학교 선생님을 욕한다고 어떨까?

아이가 선생님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목회자를 욕한다면 어떨까?

아이들의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될까? 孝惡子父母事結이란 말이 있다.

孝子惡子나 모두 부모가 만든다는 뜻이다.


엄마와 아빠가 가치관이 다르면 '아이들이 얼마나 혼돈스러울까' 생각해 보았는가?

엄마는 크리스천이고, 아빠는 무신론자인 가정이 있었다.

어느 날 아이가 엄마에게 물어 보았다. "엄마, 인간은 어디서 왔어요?"

", 인간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셨단다.

" 저녁을 먹다가 아빠에게 물어 보았다. "아빠, 인간의 조상은 누구인가요?"

",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야.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인간이 되었어" 아이는 고민하며 다시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아빠가 그러는데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라고 하던데요.

" 잠시 고민하던 엄마는 이렇게 대답했다.

", 아빠와 엄마는 조상이 달라"


3) 교육 방법- 하브루타

신명기6: 7절에 말씀을 '강론'하라고 했다. 교육의 방법은 '강론'이다.

여기서 강론이란 히브리어 '하브루타'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대화'를 의미한다.

"talk of them, KJV", "Talk about them, NIV", "이야기 하십시오, 현대인의 성경으로" 라고 했다.

유대인들은 태교도 아이와 '하브르타'로 한다. 대화는 일방 통행이 아니다.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것이다.

유교적 문화권은 윗 사람이 말하면 아랫 사람은 순종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대화가 아니다. 며칠 前 다문화 교회 지도자 모임이 있었다.

중국도 부모와 자식 간에는 대화보다 지시를 많이 한다.

'자야 할 시간이 돼서 중국 엄마는 아이에게 자라고 했다.

"엄마, 왜 자야해요?" 엄마는 이렇게 대답했다.

"Because I am Number 1, you are Number 2"'


대화의 핵심은 질문이다.

유대인들은 아이가 학교에 돌아오면 '무엇을 배웠느냐고 묻지 않고 무엇을 질문했느냐'고 묻는다.

인간의 뇌는 질문을 듣는 순간 답을 찾기 시작한다.

긍정적인 질문을 하면 긍정적인 답을 찾고, 부정적인 질문을 하면 부정적인 답을 찾는다.

열린 질문을 하면 열린 답을 찾고, 닫힌 질문을 하면 닫힌 답을 찾는다.

의미 있는 대화를 하려면 사고를 자극하는 질문을 던질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상대방의 가능성을 일깨워 주고, 희망을 심어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을 '산파술'이라고 한다. 아이를 낳는 사람은 '산파가 아니라 산모'이다.

산파술은 품고 있는 것을, 질문을 통하여 밖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화법이다.


말씀을 정리한다.

유대인의 교육은 어머니 중심의 ‘가정교육’이고, 하나님 중심의 ‘신앙교육이며,

하브루타의 ‘대화교육’을 통하여 '신앙과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다.

1차 사회공동체인 ‘가정’이 깨어진다면,

어떻게 2차 공동체인 '사회'에 희망을 걸 수 있겠습니까?

가정을 살리는 것은 가정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에 대한 책임적 행동입니다.




한결어린이집 생태 블로그

(사) 과천도시농업포럼시범모델 지정 한결어린이집

과천시 문원동 청계산자락 한결어린이집內 11,00여 평 자연학습농장
  TEL: 02)504-4904~5 클릭http://blog.daum.net/hangyul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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