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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여름일과,감자의효능,마늘의효능,비가 내리는 이유(욥기 36장 27절 - 28절),장마철에 비가 많이 오는 이유,태풍이 오는 이유,집중호우,측우기 발명배경

작성자운영자(원장샘)|작성시간18.07.08|조회수1,716 목록 댓글 0

비가 내리는 이유(욥기 36장 27절 - 28절)

그가 물을 가늘게 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 물이 증발하여 하늘로 올라가 구름을 만들고 비가 내린다는 물의 순환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한결 어린이집에 여름 장마가 시작 되니, 반가운 비 가뭄이 해갈되어 물럿거라 더위야!를 불호령 하며 감사를 드린답니다.

빗물 측정하기

세계최초 강수랑 측정기는 세종때 측우기로, 유럽보다 200년이나 빨랐답니다.

금영 측우기는 현재 남아있는 보물 561호 

               소 재 지;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460-18 기상청

               여기서 문제? 측우기는 장영실?이 만든것이 아니라 세종때 세자 ‘문종(이향)’에 의해 발명된것 1441년.  

                가뭄이란? 물이 생육하는데 필요한 수분이 모자란 상태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봄과 여름이 작물의 생육이 가장활발한 시기이기 때문에 가뭄 피해가 큼

 

비가 내리는 이유

비는 구름이 커지면서 무게가 증가되고 낮게 뜬 구름이 결국 비로 내리는 하나의 순환과정이예요.

지상의 물이 수증기가 되어서 하늘로 올라가면 하늘에서 쌓이게 되고, 수증기가 뭉치고 합쳐지면 점점 무거워 져서 물이 되면

떨어지는 겁니다. 구름이 결국 수증기의 뭉치라고 보면 됩니다.

 

태풍의 경우 고온 지역에서 많은 양의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죠. 특히 바다에서....

그리고 계절의 변화나 주변 난류와 기류의 영향으로 저기압의 수치가 높아지게 되면서,

강한 바람을 동반한 구름이 형성되게 됩니다.

 

장마철에 비가 많이 오는 이유

겨울과 봄엔 저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우리나라를 덮고 있지만, 여름이 되면서 저 남쪽 따뜻한 나라에서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밀려 올라옵니다. 적도로 무지 덥고 또 넓은 바다가 펼쳐져 바다에서 물이 많이 많이 증발해 공기중에 썩여 있답니다. 

이 공기가 위로 올라오다가 우리나라를 덮고 있던 차가운 공기와 부디치게 됩니다. 

차가운 콜라 병주위에 물방울이 생기는 현상과 마찬가지로 차가운 공기를 만난 따뜻하고 습한 공기중의 물방울이 서로 엉기면서

빗방울이 만들어져 비가되어 땅으로 떨어지는데, 남쪽 밑에서 올라온 공기중에 물방울이 

엄청 많이 있기 때문에 장마철에 그렇게 비가 많이 오는 것입니다.

  

[측우기의 발명배경 및 기능]
측우기를 발명할 무렵 세종이 고심하던 과제는 공법(貢法) - 조선 시대, 1430(세종 12) 제정한 지세 제도().  
공법이란 작황의 풍흉에 관계없이 정액세를 징수하는 세제이다. 
이전에는 답험손실법이라고 해서 지방관이 매년 농사의 작황을 심사해서 세금액을 정했다.

그러다 보니 이게 불확실 하고 부정도 많았다. 
그래서 세종은 정액세 제도를 추진했는데, 반대도 심하고 복잡한 사정으로 잘 진행되지 않았다.

그래서 나온 타협책이 토지의 질을 6등급으로 나누고 그해의 작황을 9등급으로 나누어 둘을 조합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방법이었다. 

그래도 세종은 공법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는데, 어떻든 공법을 시행하려면 정확하고 객관적인 기준과

데이터의 파악이 중요했다. 또 우리나라는 봄가뭄이 심한 나라이다.

실록을 보면 매년 봄만 되면 가뭄이라고 걱정근심을 하고, 하던 행사를 멈추고, 기우제를 지내고,

군인들을 돌려보내곤 한다. 가장 큰 폐단은 수년간 지속하는 사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토지측량을 하다가도, 호구조사를 하다가도, 축성사업을 하다가도 가뭄이니 홍수니 농사철이니 하는 이유로 중단되었다. 
그래서 2년 이상 장기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 없다시피 했다.

이것은 각 지방에서 그들에게 부과되는 사업을 모면하기 위한 핑계도로 끊임없이 사용되었다.
이런 것 때문에라도 국가에서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와 기준이 필요했을 것이다.

래서 정부는 측우기를 제작하여, 전국에 보급하여 지방행정망을 통해 정기적으로 강우량을 측정, 보고하게 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서도 세금을 걷었을텐데 왜 유독 조선에서만 측우기를 만들었을까?

아마도 이 시대에 지방행정망을 통해 전국의 강수량을 측정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만한 국가조직을 가진 나라가 없었을 것이다. 

중국 사신이 우리나라에 오면 놀라는 사실이 국토는 작은데 군현수는 중국과 맞먹는다는 것이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지방행정망이 발달해 있었고, 결과적으로 국가의 간섭과 통제가 강했다.

이것이 측우기를 발명하게된 진정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인 동시에 교훈일 것이다.

[측우기 발명시점 및 원리, 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용됨]
1441년(세종 23) 8월에 예조(禮曹)가 측우기를 설치할 것을 건의하여,

다음해 5월에는 측우에 관한 제도를 새로 제정하고 측우기를 만들어 서울과 각 도(道)의 군현(郡縣)에 설치하였다.

원래 측우기가 쓰이기 이전에는 각 지방의 강우량의 분포를 알아내는 데 매우 불편하였다.

즉, 비가 내림으로써 흙속 깊이 몇 치까지 빗물이 스며들었는지를 일일이 조사해 보아야 하는데,

이때 흙에는 마르고 젖음이 같지 않아 강우량을 정확히 알아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측우기는 일정기간 동안 그속에 괸 빗물의 깊이를 측정하여 그 곳의 강우량으로 하기로 되어 있다. 

측우기는 안지름이 주척(周尺)으로 7치(14.7 cm), 높이 약 1.5척의 원통으로 되어 있는데,

비가 올 때 이 원통을 집밖에 세워 두면 빗물을 받을 수가 있다. 측우기에 괸 물의 깊이는 자[尺]로 측정한다.

즉, 대(臺)를 관상감에 만들어서 측우기를 대 위에 올려놓고 비를 받도록 하는데, 관상감의 관원이 직접 주척으로

물의 깊이를 측정하여 보고한다. 중앙에는 관상감에, 지방에는 각 도의 감영(監營)에 설치하였다.

처음에 철로 만들었으나, 뒤에 구리로 만들어 쓰기도 하였고, 지방에서는 자기(瓷器) ·와기(瓦器) 등을 쓰기도 하였다.

주척은 나무 또는 대나무로 만들어 사용하였다.

조선 세종 때의 측우기가 과학사상 뜻깊은 것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쓰였다는 사실이다.

유럽에서는 1639년 로마에서 이탈리아의 B.가스텔리가 처음으로 측우기로 강우량을 관측하였다고 한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1658년부터, 영국에서는 1677년부터 관측하였다.  

한국에서는 이미 1442년 5월부터 측우기로 우량을 측정하였으며, 이것은 이탈리아보다도 약 200년이 빠르다.

금영측우기는 1837년(헌종 3)에 만든 것으로 보물 제561호로 지정되어 기상청에 소장되어 있다.

 

1.여름에 비가 많이 오는 이유

우리 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600∼1,500㎜, 전국의 평균치는 1,190㎜이다.

세계의 연평균 강수량 750㎜와 비교하면 우리 나라는 강수량이 많은 편이다.

우리 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감에 따라 점차 줄어드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형적인 영향으로 지역적인 차이도 크게 나타난다.

 반도부에서 강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남해안 지방으로 최고 1,500㎜ 이상이고, 가장 적은 지역은 개마 고원 북동부로

500∼600㎜이다. 전국에서 강수량이 가장 많은 곳은 제주도의 남동 해안으로서 서귀포의 연평균 강수량은 1,676㎜에 달한다.

울릉도의 연평균 강수량은 1,485㎜인데, 여름보다 겨울의 강수량이 더 많은 것이 특이하다.

또한, 산지가 많은 우리 나라에서는 저기압이 통과할 때라도 지형성 강우가 결부되는 경우에 비가 많이 내린다.

⑴ 다우지 : 제주도 남동 해안, 섬진강 유역 중심의 남해안, 임진강과 한강의 중·상류, 울릉도, 청천강 중·상류,

동해 중부 ⑵ 소우지 : 개마고원, 대동강 하류, 낙동강 중·상류의 경북 내륙 지방

 

2. 강수량의 계절별 분포

강수량은 거의 전국적으로 여름에 집중된다.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우기는 6∼9월의 4개월간이며, 이 때 연강수량의 60% 이상이 내린다.

그 중에서도 장마철인 7월의 강수량은 연강수량의 거의 30%를 차지한다.

장마철에는 일 강수량 100㎜ 이상의 집중 호우가 자주 내리며, 이러한 강우가 예상될 때에는 호우 주의보가 발표된다.

여름의 강수량은 주로 장마 전선의 정체와 열대성 저기압의 통과, 다습한 여름 계절풍의 영향에 의해 결정된다.

장마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과 더불어 장마 전선이 북상해 오는 시기와 관련하여 해에 따라 빨리 오고 늦게 오기도 하는데,

대체로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가 장마철이다.


3. 강수량의 연도별 분포(경년 변화)

   기단, 전선, 저기압 등의 작용이 해에 따라 크게 변하기 때문에 연강수량의 변동이 크다.→홍수와 한발의 피해가 빈번하다.
☞ 대동강 하류가 소우지(地)를 이루는 이유
우리 나라의 지형성 다우지는 중국쪽에서 오는 이동성 저기압이나 남서 기류가 동진하면서 산맥에 걸려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데,

대동강 하류는 저평한 평야 지대로 이를 차단할만한 지형적 장벽(산맥)이 없고, 남동 계절풍도 멸악·낭림 산맥에 걸려

영향을 미치지 못하므로 소우지를 이룬다.

*小地 - 일정 기간 동안에 다른 지방보다 기준량 이하로 비가 적게 내리는 지역.

 

4. 기타 기후 요소

⑴ 눈 : 바다를 건너 오는 북서 계절풍이나 이동성 저기압이 지형의 영향을 받아 내린다.
           - 울릉도(최심 적설 지역), 소백산맥의 서사면, 태백산맥의 동해 사면
⑵ 서리 : 초가을∼늦봄에 걸쳐 기온의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없는 날에 발생한다.

무상일수는 작물의 생육 기간과 일치하며, 농작물의 재배 북한계를 결정한다.

또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갈수록, 내륙에서 해안 쪽으로 갈수록 길게 나타난다.
⑶ 안개 : 남서부 해안(목포 근해)과 울릉도는 안개일수 최대이며, 관북 해안(북한 해류의 영향 → 농작물에 냉해 피해),

내륙 분지(복사무 - 기온 역전 현상), 인공 호수 주변 등에서 자주 발생한다.
⑷ 일조시수 : 대동강 하류, 대구 분지 일대에 일조시수가 많으며, 천일 제염업·농작물(사과·담배)의 재배와 관계 깊다.
⑸ 증발량 : 남쪽으로 갈수록 많아지고, 계절적으로는 5∼8월에 가장 많다.

 

☞ 집중 호우
국지적으로 단시간에 다량의 강한 비가 내리는 현상으로, 일반적으로는 하루 강수량이 연강수량의 10% 이상일 때를 말한다.

이것은 열대의 스콜(squall)을 연상케하며, 1일 동안에 연강수량의 몇분의 1에 해당하는 비가 내리기도 하고,

1시간에 100㎜가 넘는 비가 내리기도 한다. 집중 호우는 대단히 습한 수증기가 장마 전선에 유입될 때 발생하며 지형의 영향으로

더욱 국지성을 띤다.

집중 호우는 상층에 나타나는 제트 기류에 의해 빨려 올라가 심한 상승 기류가 되고 이것이 상층에서 냉각되어 떨어지는 것이다.

 

☞ 남서 기류
우리 나라에 저기압 혹은 전선이 걸려 있을 때, 북태평양 고기압에서 우리 나라 쪽으로 유입되는 기류가 저기압 중심을 향하여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유입되기 때문에 남서 기류가 된다.

이는 주로 여름철에 남쪽 바다에서 유입되는 습기가 많은 기류로, 이 기류가 산맥에 부딪치거나 계곡에 수렴될 때

많은 비가 내린다. 남해안, 소백산맥 서사면, 한강 및 임진강 상류 지방 등이 다우지가 된 것은 이와 같은 원리이다.


☞ 북동 기류
북동 방향으로 기류가 유입되는 것으로

㉠겨울에 남해안 쪽으로 저기압의 중심이 지나고 만주 쪽에 고기압의 중심이 형성되어 北高南低형의 기압 배치를 이룰 때,

㉡태풍이 남해안을 지날 때,

㉢장마철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발달했을 때에 북동 기류가 발생한다.

북동 기류의 방향과 거의 직각으로 해안선 및 산맥이 형성되어 있는 중부 동해안(강릉∼원산) 지역이

북동 기류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의 경우에 대설 현상, ㉡의 경우에는 호우를 발생시켜 이 지역을 다우지로 만들고 있다.


☞ 강수 유형
강수는 대량의 습한 대기가 빨리 냉각되면서 대량의 수증기가 계속 응결될 때만 내릴 수 있다.

이와 같은 계속적인 대기의 냉각과 수증기의 응결은 수직적으로 대기가 상승하는 경우에 한하여 일어날 수 있는데,

대기의 수직적인 상승을 일으키는 조건에 따라서 대류성 강우, 지형성 강우, 전선성 강우 등의 유형이 있다.
㉠ 대류성 강우 : 대기의 상승에 따른 단열 냉각에 의하여 생기는 호우로서 열대의 스콜과 온대의 여름 소나기가 이에 속하며

지속 시간은 짧으나 강우 강도가 크다.
㉡ 지형성 강우 : 습한 대기가 산지 사면을 상승하면서 단열 냉각되어 내리는 비로 세계 다우지의 강우는 이에 속한다.
㉢ 전선성 강우 : 따뜻한 대기와 찬 대기가 접하는 불연속면에서 따뜻한 대기의 상승에 의하여 내리는 비로 장마 전선이

이에 속한다.
㉣ 저기압성 강우 : 저기압의 중심부에서 상승 기류에 의해 나타나는 강수 현상으로 태풍이 이에 속한다.

 

☞ 댐 건설과 기상 재해

 수해를 방지하고 각종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많은 다목적 댐이 건설되었다.

그러나 댐 건설에 따른 대형 인공 호수의 형성은 지표상의 '물순환'에 이상을 가져와 안개일수 증가,

이상 저온 현상 등 새로운 기상 변화를 초래하기도 한다.
춘천이나 안동 등 호수 주변 도시 지역에서는 안개일수 증가로 인한 각종 기관지 질환 환자의 급증, 농작물 생산량 감소 등의

피해를 입고 있다. 또한 대형 인공 호수는 열저장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근의 겨울철 평균 기온은 약간 상승하지만,

호수가 일단 얼면 얼음이 태양열을 반사해 버리는데다 해빙 때 주위의 열을 급속도로 빼앗아가기 때문에

수일동안 혹한이 나타나게 된다.

 

*양평은 팔당호 건설 전인 1972년 최저 기온이 -12.2℃였으나 1974년 댐 건설 이후 최저 기온이 급강하,

1981년 1월에는 -32.6℃까지 떨어졌으며 매년 최저 기온 -20℃의 강추위가 나타나고 있다.


한결어린이집 작약



아침 출근길에 한결어린이집과 ‘교실 밖 교실’ 문밖이 교실인 자연학습 먹거리 농장을 둘러봅니다.



2018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한결 어린이집을 다져 놓겠습니다!


명·생태의 꿈! 한결 어린이집에서 만나요!!


2018년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자연이 어린이들의 스승인 한결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으로 원내에 1천1백여 평의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

직접 관리하고, 어머니의 품같이 아늑한 청계산 기슭의 드넓고 청명한 하늘아래 위치하여, 흙의 향기를 마음껏 맡고 밟으며

뛰어 놀수있는 친환경 숲속나들이 활동 생태놀이터 문원유아 체험원 자락에 이웃하여 한결어린이집 문을 나서자 마자 
“교실 밖 교실” 돌멩이, 솔방울, 나뭇잎, 나뭇가지, 민들레 갓털불기 등의 자연재료를 늘 접할수있고, 곤충과 식물의 생태를
가까이 관찰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5감각 체험 위주의 과천도시농업포럼 시범모델 지정 생태 어린이집으로써
심속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늘 자연과 접하며 성장하도록 진지한 고민을 실천하고자 하는, 한국원예대학 도시농업지도자
 과정 및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채택한 미국 자연과학 분야의 명문 Texas A&M 주립대학교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및 생태전문 교육프로그램(Junior Master Gardner)을 자연 환경, 과학 등의 교과목에 연계하여 발표력과 리더십을
 길러주어 신감 UP 주니어 리더십 스피치 프로젝트 태 스토리텔링 실천하는 생태의 보고서 결어린이집입니다.


청정지역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內 자연학습장 1,100여 평의 먹거리 농장 녹색지대는...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 드는 자연에서 부모와 교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온몸으로 뛰어노는 곳 입니다.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은 "교실 밖 교실" 문밖이 교실인 원내에 1,100여평의 어린이농장을 운영합니다.


우리가 직접 가꾸고, 수확하여 김장도 해 보고 한결어린이집에선 재래식 김장항아리에
담궈 저장고에서 숙성시켜가며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니 한결어린이들은 편식 하지 않습니다!
 
 

한결어린이집內 친환경 농업 1,100여평 먹거리 텃밭농장에서 수확한 싱싱한 채소가 어린이 식탁에 오릅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한결어린이들은 모든면에서 나날이 자신감이 쌓여가고 있다!!
 
식물기르기 활동에 기초한 유아 원예 프로그램 메뉴얼
신바람 녹색바람 과천의 생태 어린이 "한결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의 먹거리를 기대하세요^^*

 


24 절기표

절 기 구 분

음 력

황경

양 력

절 기 와 계 절

봄(春)

입춘(立春)

1월 절

315

2월 4일경

봄의 시작. 입춘대길.

우수(雨水)

1월 중

330

2월 19일경

봄비가 내리고 얼음이 녹는다. 초목이 싹튼다.

경칩(驚蟄)

2월 절

345

3월 6일경

개구리등 벌레나 동물이 동면을 마치고 깨어나는 시기.

춘분(春分)

2월 중

0

3월 21일경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같게 됨.

청명(淸明)

3월 절

15

4월 5일경

날씨가 맑고 청명함. 논농사 준비.

곡우(穀雨)

3월 중

30

4월 20일경

봄비가 내려 백곡이 윤택해짐. 못자리 마련.

여름(夏)

입하(立夏)

4월 절

45

5월 6일경

여름의 시작. 냉이는 죽고 보리가 익는 때.

소만(小滿)

4월 중

60

5월 21일경

만물이 점차 성장하여 가득찬다는 의미.모내기 시작.

망종(芒種)

5월 절

75

6월 6일경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보리수확), 모는 자라서

심게 되는 시기(모심기).

하지(夏至)

5월 중

90

6월 21일경

낮이 제일 길고 밤이 제일 짧은 시기. 매미가 울기

시작.

소서(小暑)

6월 절

105

7월 7일경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됨. 장마철 시작.

대서(大暑)

6월 중

120

7월 23일경

더위가 가장 심한 시기.

가을(秋)

입추(立秋)

7월 절

135

8월 8일경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

처서(處暑)

7월 중

150

8월 23일경

더위가 물러나고 아침저녁의 일교차가 커짐.

백로(白露)

8월 절

165

9월 8일경

이슬이 내리고 가을 기운이 완전히 나타남.

추분(秋分)

8월 중

180

9월 23일경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짐.

한로(寒露)

9월 절

195

10월 8일경

찬이슬이 내림. 국화전.

상강(霜降)

9월 중

210

10월 23일경

서리가 내리기 시작함. 추수 마무리.

겨울(冬)

입동(立冬)

10월 절

225

11월 7일경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 물과 땅이 얼기 시작.

소설(小雪)

10월 중

240

11월 22일경

눈이 오기 시작하는 때.

대설(大雪)

11월 절

255

12월 7일경

눈이 많이 오는 시기.

동지(冬至)

11월 중

270

12월 22일경

낮이 제일 짧고 밤이 제일 긴 시기. 팥죽.

소한(小寒)

12월 절

285

1월 6일경

겨울 중 가장 추운 때.

대한(大寒)

12월 중

300

1월 21일경

추운 시기.


 *작물 파종하는 시기

구 분

작 물

재배시기

종자량
(300평기준)

심는거리(cm)

기타

파 종

수 확

엽채류

상추

4 ∼ 9월

파종후30일

0.4∼0.6㎗

12×15

 

쑥갓

4월, 9월

6상, 12상

4ℓ

 5×5

 

시금치

10중순

12월~

5∼7ℓ

 5×5

 

들깨

4상순

5하순

0.5kg

 9×9

 

4상, 8하

10하, 4상

6㎗

75× 6

 

양배추

10상

2하~4중

2,800주

75×45

모종

부추

4하순

10하순

2㎗

60×20

 

4상, 8중

6중, 10중

5∼6㎗

12×15

 

배추

4중, 8하

6하, 12상

5,000주

45×20

모종

근채류

4상, 9상

5하, 11하

6∼8㎗

60×20

 

알타리무

4상

5하

6∼8㎗

60×20

 

당근

3하

7상

0.4∼0.5㎗

60×12

 

마늘

10중

5중

80접

20×10

 

양파

8하

5중

45,800주

18×12

모종

생강

5상

10하

300kg

60×30

 

과채류

오이

4중

6~8월

3,500주

60×45

모종

호박

4중

6월~

550주

150×120

 "

수박

4중

6월~

600주

180×90

 "

참외

4중

6월

550주

200×90

 "

토마토

4중

6중

2,475주

160×25

 "

딸기

9중

5중

6,185주

60×20

 "

가지

4중

6하

3,140주

75×45

 "

고추

4중

6월

3,300주

75×40

 "

식량

작물

고구마

5상

10중

75kg

70×20

 

감자

4상, 8중

7상,11중

150kg

70×20

 

옥수수

5상

8하

2∼2.5kg

60×15

 

5상

10상

5∼6kg

60×25


텃밭채소 파종시기와 재배법

작물명

파종

정식

수확

TIP

가지

2초

4하~5중

7~10월

지주대세우기, 아랫잎 따주기,

감자

2하~3중

3하~5중

7~10월

씨감자는 5cm정도로 깊게 심는다.

강낭콩

5중

노지직파

6하~7하

솎음질, 지주세우기, 수분관리

울금(강황)

종근번식

4상~5상

눈내리기전

멀칭재배는 조금일찍, 물주기

고구마

줄기심기

5중~6중

10월

씨고구마 묻는시기: 3중~4상

고수

4~6월

직파

9초~11중

봄파종: 4월, 여름파종: 6월

고추

1~2월

4하~5초

7~10월

예방위주의 약제살포(7일간격)

근대

4하~5월

직파

6~8월

여름파종: 7~8월, 가을파종: 9~10월

당근

4중~5중

직파

7중~8중

여름파종: 7중~8, 가을파종: 8중

도라지

3~4월

직파

2년차 가을

가을파종: 10~11초(늦게파종이 안전)

딸기

어미묘심기

9월

이듬해수확

하우스재배시 12월 수확가능

땅콩

4~5월

직파

10~11월

육묘시엔 본잎이 2장일때 정식

마늘

9하~10하

씨마늘

5중~6하

난지형: 9중하, 한지형: 10하 파종

멜론

1~2월

3초~4중

6~7중

가을정식: 6초~7초, 적심이나 정지

몰로키아

4중

5중

10월

통풍을 좋게하고 고온,다습하지않게

3중~4중

직파

5초~7중

가을 직파종(김장용): 8중~8말

미나리

영양번식

3~8월

5~11월

줄기를 절단하는 영양번식으로 재배

4초

5중

7~9월

필히 물에불려 침지시킨후 파종

배추

3초~4초

4초~5초

6중~7하

가을 모종 정식(김장용): 8중~9초

베이즐

5중

직파

7중~10말

원줄기가 20cm 정도면 순치기

부추

3중~4중

6초~7중

11초~5초

가을재배: 4초~5초에 정식

브로콜리

3초

4초

6말

파종후 새로나온잎이 5~6매시 정식

삼엽채

4월

직파

10월

씨와 포기나누기로 번식

상추

년중

년중

년중

본옆이3~4매때가 정식적기,얕게심기

생강

4~5월

종강심기

10~11초

볏짚등으로 피복하여 건조방지,

샐러리

5~6월

직파

11~12월

대체적으로 정식 후 60일쯤 수확

수박

4중

5중

7중~8하

줄기가 과번무하면 착과가 불량하다.

수세미오이

4초

5초

7중~8말

5월상순까지는 정식완료한다.

시금치

년중

년중

년중

저온에서도 생육이 잘된다.

신선초

3중

3말~4말

5초~6말

밭에 종자를 직접뿌리는것이 일반적.

쑥갓

봄,가을

직파

년중

고온에서는파종후60일경과시추대발생

아스파라가스

2~4(온실)

온실재배

정식후 2년

5~12월까지 노지에서 가식

아욱

4월

직파

5말~7말

년중 재배생산, 파종후 30일부터수확

엔디브

2중

3중

4말~7말

가을파종: 7중, 가을정식: 8중

양배추

2말

3말

7초

가을파종: 6말, 가을정식: 7말

양파

1월

3월

6말

가을파종: 8월, 가을정식: 10월

양하

3~4월

직파

9월

한 장소에서 계속적인 재배가능

여주

3초~4말

4말~5말

7~10월

연작을 피하고 노지에서는 해충피해

연근

영양번식

5초

9월

씨와 연뿌리로 번식

오이

3말

4중

7초

정식후 30일 전후면 수확가능

오크라

5중

직파

7~10월

습한곳을 싫어한다.

옥수수

3월

5초

6중~7말

수확시기는 암술머리가 말라갈때쯤

완두

3중

직파

7월

남부는10월초에 파종이듬해 5월수확

잎들깨

5중

직파

6~9월

비옥하거나 습하면 결실불량,웃자람

쪽파

4월

종구파종

6~7월

가을재배: 8중~9상 파종

참외

4말

5말

7말

순자르기를 잘해야된다.

채심

6월,8월

직파

6~7월

8월에 파종한것은 10~11월에 수확

치커리

2월

3월

4월

가을재배는 7월에 파종,8월정식

케일

3월

5월

8월

여름파종시 가을부터 봄까지 수확

꽃양배추

3초

4초

7초

가을재배: 7말파종,8말정식,11말수확

토란

4월

씨토란

9~11월

토란은 수분이 많아야한다.

토마토

3초

4말

6말

1화방이 꽃필무렵부터 곁순을 따준다

3말

6말

9중

가을: 10월파종, 3월정식, 5,6월 수확

파슬리

1~4초

직파

5~3월

여름재배: 7~8월파종, 11월부터 수확

파프리카

1말~2말

4말~5초

7초~10월

노지재배는 어려우니,하우스 이용

호박

4초

5월

8월

암꽃이 피기 1주일전부터 추비


파종 및 수확시기
작         목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상   추
파종
---->
수확
수확
 
파종
---->
수확
수확


쑥   갓
 
파종
수확
파종
수확
파종
수확
 
 


앤디브
파종
---->
수확
수확
 
파종
---->
수확
 


양상추
파종
---->
수확
수확
 
파종
---->
수확
 


시금치
파종
수확
파종
수확
파종
수확
파종
수확
 


엇갈이배추
 
 
파종
수확
파종
수확
파종
수확
 


김장배추
 
 
 
 
 
파종
---->
수확
 


잎들깨
 
 
파종
---->
---->
수확
수확
수확
 


뿌리
채소
알타리무
 
파종
---->
수확
 
파종
---->
수확
 


김장무
 
 
 
 
 
파종
---->
수확
 


열매
채소
고   추
파종
---->
---->
수확
수확
수확
수확
수확
 


토마토
파종
---->
---->
수확
수확
 
 
 
 


가   지
파종
---->
---->
수확
수확
 
 
 
 


호   박
파종
---->
---->
---->
수확
수확
수확
수확
 


오   이
파종
---->
---->
---->
수확
수확
수확
 
 


양념
채소
대   파
 
파종
---->
---->
---->
---->
수확
수확
 


쪽   파
 
 
 
 
 
파종
---->
수확
 


부   추
파종
---->
---->
---->
---->
---->
수확
수확
 


녹즙
채소
케   일
파종
---->
---->
수확
파종
---->
수확
수확
 


신선초
파종
---->
---->
---->
수확
수확
수확
수확
 


밭미나리
 
파종
---->
수확
수확
수확
수확
 
 


서류
감   자
 
파종
---->
수확
 
 
 
 
 


                  출처: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작물 이야기"서류(薯类)작물"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농작물 심는 시기와 파종시기

종 류
시 기
품 목
개 장
4월 중순

농장 추천 작물
: 시금치, 알타리, 얼갈이 배추, 상추, 대파, 쑥갓, 아욱, 콩,

   호박, 옥수수, 당근, 근대(감자)


: 고추, 가지, 오이, 참외, 수박, 고구마, 옥수수, 토마토,

   비트, 양상추, 케일, 호박, 고랭지배추, 상추

 

 

 

파종시기
씨 앗
모 종
4월 중순
감자, 대파, 당근, 시금치, 부추
상추, 고랭지배추, 딸기
4월중순 ∼ 6월초
호박, 옥수수 청경채
쑥갓, 상추, 양상추,
5월초순 ∼ 6월 초순
여름청상추
케일, 신선초, 방울토마토,
호박, 청상추
5월초∼ 6월 중순
고추, 가지, 토마토, 오이,
수박, 참외, 여름청상추
5월말 ∼ 7월 초
고구마
6월 중순∼ 8월 중순
대파모종 정식
김장파종
모종심기
8월 초 ∼ 8월 중순
김장배추씨앗 파종
8월 중순∼ 9월 초
김장배추 모종
8월 중순∼ 8월 말
김장무 파종
8월 중순∼ 9월 중순
알타리, 갓, 돌산갓, 춘채
8월 중순∼ 10월 초
시금치 파종


※녹황색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상추, 시금치, 쑥갓, 아욱, 부추, 브로콜리, 미나리 등…


치커리 영양성분


쌈채소의 지존! 상추

여름철 가장 많이 먹는 쌈채소의 대표. 상추의 종류에는 적상추, 청상추, 꽃상추, 서양상추인 레터스, 로메인레터스 등이 있다.

상추는 칼륨, 칼슘이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C가 많다. 흔히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알려져 있다.

상추 줄기를 자르면 하얀색 즙이 나오는데 이것은 락투세린과 락투신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바로 이 물질이 졸음의 원인으로 진정, 진통 효과가 있다.

 

쌉싸래한 맛과 향기가 좋은 쌈채소

로즈케일 - 보라색과 흰색 두 종류가 있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항암, 조혈 작용을 하며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트잎 - 빨간색 무로 잘 알려진 비트는 철분이 풍부하여 조혈작용이 뛰어나다.

               비트잎은 샐러드로 즐기거나 쌈으로 먹으면 좋다. 사포닌이 많아 면역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다.

*적근대 - 카로틴, 칼슘, 철분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도 많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을 돕고 비타민A가 풍부해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겨자잎 - 잎이 곱슬거리고 먹으면 톡 쏘는 매운맛이 있다.

               비타민A·C가 풍부하고 카로틴, 칼슘, 철분 등이 많다.

               해독작용이 있어 육류, 생선회 등에 곁들이면 살균효과가 있다.

*신선초 - 주로 녹즙용으로 애용하는데, 어린 신선초는 쌈채소로 많이 이용한다.

               비타민B군과 C, 철분, 인, 칼슘이 풍부하여 증혈, 항균, 해독 작용을 한다.

*쑥갓 - 비타민A와 엽록소가 풍부해서 눈, 피부를 좋게 해준다.

            쑥갓의 정유 성분이 입맛을 돋우고 소화가 잘되게 돕는다.

*깻잎 - 칼륨, 칼슘, 철분, 비타민C가 풍부하다.

            특히 철분의 경우 100g당 2.5mg 정도의 양이 들어 있어 시금치보다도 철분 함량이 더 많다.

 

부드러운 맛! 숙쌈, 다시마

*근대 - 대개 된장과 함께 국으로 끓여 먹지만 쪄서 쌈으로 즐기면 별미다.

            아미노산과 당질이 풍부하여 정장작용이 뛰어나고 소화가 잘된다.

*양배추 -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증가하여 숙쌈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장병에 특효. 특히 된장쌈장과 곁들이면 더 맛있다.

*청경채 - 비타민C, 카로틴, 미네랄, 칼슘, 나트륨이 풍부하여 피부미용과 신진대사 촉진에 효과 있으며

               뼈에 좋아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좋다. 또한 육류와 곁들여 먹으면 영양면에서 좋다.

               생것으로 쌈 싸 먹어도 좋고 데쳐서 숙쌈으로 즐겨도 된다.

*다시마 - 무기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다시마는 숙변 제거에 좋다.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먹으면 좋다.

               특히 알긴산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리는 데 효과가 뛰어나다.


※특수채소 (비타민,청경채,로메인,레드 치커리)의 효능

♣ 비타민

다채 혹은 다우차이라고도 부른다.

잎은 광택이 있는 진녹색으로 두껍고 약간 주름이 있다.

국내에서는 주로 어린 포기를 길러 먹는다.

잡맛이 적고 단맛도 있어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국, 무침, 조림, 볶음용 외에도 중국 요리의 수프, 김치 재료로도 사용한다.

어패류나 고기와도 잘 어울린다.

비타민A에 버금가는 카로틴 함유량이 시금치의 2배로 대단히 많다.

생채 100g을 먹으면 하루 소요량의 80%를 채울 수 있다.

씹는 맛을 좋게 하기 위해 고온에서 단시간에 가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데칠 때 끓는 물에 소금과 기름을 넣어 비등점을 높이는 것이 요령.

볶을 때는 기름을 충분히 가열한 뒤 채소를 넣어야 한다.

♣ 청경채

우리네 김치처럼 중국사람들이 즐겨 먹는 채소로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떫은 맛이 거의 없어서 그냥 데치는 것보다 냄비에 소량의 끓는 물을 넣고 소금과 기름을 넣은 후

청경채를 넣고 뚜껑을 덮어 데쳐 먹으면 맛있다.

육류 요리에 곁들이면 색채와 영양면에서 더 어울리며 겉절이나 국거리, 생식용으로도 적당하다.

칼슘, 나트륨 등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C나 A에 버금가는 카로틴이 많다.

자주 먹으면 피부미용에 좋고 치아 및 골격 발육, 신진대사 기능 촉진에도 효과적이다.

잎과 잎줄기가 붙어 자라고 모두 녹색이다.

줄기가 백색이면 백경채라 부른다. 시원한 맛으로 즙이 많다.

♣ 로메인

상추의 일종이나 배추처럼 잎이 직립하여 포기가 지면서 자란다.

에게해 코스지방이 원산이어서 코스상추로도 알려져 있다.

녹색계 시저스 그린과 적색계 시저스 레드가 있다.

포기채로 옆으로 놓고 썬 것은 샐러드로, 잎을 떼어낸 것은 쌈으로 이용된다.

로마의 영웅 시저가 좋아했다 해서 '시저스 샐러드'로도 불린다.

잎이 부드럽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매일 먹으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잇몸을 튼튼하게 해준다.

♣ 레드 치커리

잎을 떼어낸 것은 쌈, 포기진 것은 보통 샐러드로 이용한다.

잎을 하나씩 떼어낸 것은 레드치커리, 포기는 '라디초'라고 부른다.

닭고기나 소고기 등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린다.

리크, 토마토 치즈와 라디초를 썰어 만든 '라디초 피자'는 유럽에서 맛좋은 피자로 정평이 나있다.

칼륨, 인, 나트륨, 칼슘 함량이 많고 쓴맛이 나는 인터빈이 들어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혈관계를 강화한다.

잎이 둥굴고 백색의 잎줄기(중록)와 적색잎이 조화를 이뤄 아름답게 보이는 눈요기감의 채소이다.

♣ 토스카노

브로콜리 중에 꽃봉오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이 있는데,

토스카노는 잎 브로콜리에 속한다. 짙은 녹색과 울퉁불퉁한 잎면이 신기해 보인다.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썰어서 비빔밥에도 넣어먹는다.

녹즙으로도 마실 수 있다. 녹색채소 가운데 영양가가 가장 높다.

구성성분인 플로보노이드, 인돌, 이소티아네이트가 소화기관에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짐.

♣ 곱슬겨자잎

일본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김치용 채소이다.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어 먹거나 고기와 볶으면 특유의 웅숭깊은 맛이 우러 나온다.

쌈이나 겉절이로 이용하기에 매우 좋은 재료.

영양면에서는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특히 몸안의 어독(魚毒)을 풀어줘 해서 회를 먹을 때 필수적. 잎모양이 장타원형으로 잎주변이 몹시 곱슬거린다.

잎을 씹었을 때 강한 매운맛이 톡 쏘아 콧속이 찡하는 기분을 느낀다.

출처: Daum오픈지식


인체와 흙의 성분과의 관계 [당뇨병, 성인병, 고지혈증, 고혈압, 심장질환, 뇌출혈, 풍 등 비만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인체와 흙의 성분 신토불이(身土不二) : 신체와 흙은 둘이 아닌 하나 라는 뜻.
창2:7(생명)‘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라고 기록하고 있다.
생령(生靈)은 사람이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결합된 상태를 의미한다.

사람의 본 바탕은 흙이라는 것이다.
현대과학은 사람을 비롯한 생물이 흙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실제로 생물의 구성원소를 분석해 보면 흙의 성분과 거의 같음을 알 수 있다.
생물체와 흙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성분은 산소, 수소, 칼슘, 철, 칼륨, 인, 나트륨, 마그네슘, 구리, 크롬, 망간 등이다.
생물체에 두 번째로 많은 탄소(C)는 지각 성분에는 없으나, 유기화합물로 토양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생물체의 모든 성분은 빠짐없이 흙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원소를 분석해 보면 생물체는 분명히 흙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흙이 곧, 사람이라면 흙이 병들면 사람도 병이 든다는 이론이 성립이 된다.
예전에는 흙이 건강했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흙이 병들기 시작했다.

학이 발달하면서 왜 흙이 병들게 됐을까?
불과 50여년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농촌에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쉽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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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거머리, 지렁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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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강아지, 우렁이, 미꾸라지

 
▲하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좀 더 많은 양을 수확하려고, 비료나 제초제, 살충제 등의 농약을 농작물에 아무 거리낌 없이
무작위로 살포했다. 그러다 보니 증산의 목적은 달성했으나,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땅의 지력(地力)을 잃었고, 공생관계에 있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비료(3대 영양소인 질소, 인산, 칼륨)의 사용으로 흙은 산성토양으로 바뀌어 지렁이, 땅강아지가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생명력이 없는 땅에서 난 농산물을 먹는 사람 또한 생명력을 잃기는 마찬가지다.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암 등 현대병이라고 일컬어지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땅을 살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날 방식 그대로 퇴비를 사용하여 기름진 옥토를 만들고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다.
땅이 비료의 3요소인 질소, 인산, 칼륨을 과잉 섭취하여 산성화가 되면서 병이 왔듯이
인간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인 열량소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여 산성체질이 되면서 병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열량소 위주의 식사에서 벗어나, 땅에 퇴비를 주어 지력을 회복시키듯이 지금까지 등한시 해왔던 조절소
즉, 우리가 버리고 먹었던 약 알칼리의 건강한 땅에서 수확한 곡식의 껍질과 씨눈, 야채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효소, 비타민, 미네랄, R물질, 섬유질을 섭취함 으로 약 알칼리 체질이 되면서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병마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계신 분이라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분명 옛날의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식품을 약으로 인정한 서양학자들의 한마디
☞식품이 가장 좋은 약이다 . - 진 카피(미국영양학자)
☞ 만일 우리가 충분히만 알고 있다면 식품으로 모든 질병은 치료 가능하다. - 스파이스 박사(영양학자)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고칠 수  없다.
☞ 식품이 약이고 약이 곧 식품이다. - 히포크라테스



한결자연학습농장을 봉사해주시는 이사장님 내외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리는 "비"로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감자


옥수수




가지


방울 토마토


토마토


고구마


오이


도라지


대추


토란


해바라기


동과(동아)


피마자


깻잎


고추


상추


근대


당근


열무



햇볕을 쬐는 날과 햇빛이 없는 날의 쑥갓꽃을 비교해보며, 유아들의 호기심은 여기서 출발하지요!




 우리 아이들이 수확한 얼갈이와 가지로 아이들 식단을 만들었습니다.

만 2세 애기나리반 영아들



만 5세 구름송이반 유아들



만 3세 꽃잔디반 유아들



만 4세 송이풀반 유아들 "빗소리" 경청하기






오후간식 아이들이 수확한 오이로 만든 "한결표 오이피클"


우리 아이들이 직접 만든 "수제 오이피클"은 드셔보셨는지요^^♡
한결의 오이피클도 아주 맛나게 익었습니다.
바로 드셔야 새콤달콤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한결 어린이들의 수제 오이피클 만든 과정입니다!




토요일의 "쉼"을 보내고 계시지요.

남은 시간도 알찬 시간 되시고, 좋은글을 공유합니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세가지 버릇을 바꿔라.







2018년 6월 27일 금요일 식단입니다.










힌결 부모님들께! 교실환경 이동에 관련 협조를 요청으로, 한결 교직원들이 안내를 부모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한결 토끼집을 새로 지어주었습니다.








감자수확


며칠동안 내린 "비"로 땅속에서 구해주길 간절히 기다리는 "감자" 구하기 한결특공대 어린 농부들이랍니다.


구름이들이 "오이"를 한 가득 수확하여 조리사님께 드립니다. 맛나게 해주세요.





"가지"를 수확하러 한결자연학습농장으로 출발하는만 4세 송이들==33













토끼집이 멋진 옷걸이로도 사용 되어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수확한 감자는 영·유아들의 먹을거리와 다양한 미술재료로 사용되어집니다.

▶ 감자의 효능

음식을 짜게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감자만큼 좋은 식품도 드물다.

감자 속에 풍부한 칼륨이 과다한 나트륨을 배설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중 등에 걸릴 위험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성분이 있어서 기름진 고기를 자주 먹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하지만 너무 흔하고 저렴해서일까. 식탁에서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감자의 효능과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가뭄이나 장마에도 잘 자라 예부터 구황식품으로 쓰여 온 감자.

쌀처럼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사실 주식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하고 소화도 잘 된다.

입맛이 없어 아침을 거르는 직장인이라면 찐 감자 1~2개에 야채샐러드, 달걀프라이 등을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불규칙한 식사로 위염, 위궤양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에는 감자에 양파, 당근, 파슬리 등의 야채를 넣은 감자수프도 권할 만하다.

감자 하면 비타민과는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비타민 B1·B2·B5·C 등이 풍부하다.

특히 하루에 감자 두 알이면 비타민 C 필요량을 거의 채울 수 있어서 유럽에서는 감자를 ‘땅 속의 사과’라고 부를 정도다.

천연 항산화성분 중의 하나인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콜레스테롤 감소, 철분 흡수 촉진, 발암물질

생성 억제 효과 등이 기대된다. 비타민 B1은 뇌의 작용을 도와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에게 좋고, 판토텐산으로 불리는

비타민 B5는 점막의 회복을 돕는다.


칼륨도 밥의 16배나 들어 있다. 칼륨은 몸속의 과잉 나트륨을 배설시키는 미네랄로, 고혈압이 걱정되거나 이미 병원에서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감자를 열심히 먹으면 좋다. 동맥경화, 뇌졸중 등의 발병 위험도 낮춰준다.
감자에는 칼륨뿐만 아니라 칼슘도 들어 있다. 칼슘이 부족해지면 신경이 예민해져서 지나치게 흥분하게 된다.

한때 감자다이어트가 유행할 정도로 칼로리도 낮다. 삶은 감자 100g당 칼로리는 84kcal로, 쌀밥의 절반에 불과하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지방, 당의 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키는 만큼 변비로 고생할 때도 좋다.
이처럼 영양가치가 뛰어나다 보니 일부 영양학자들은 감자를 달걀, 우유처럼 완전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소화기를 튼튼하게 해주는 식품으로 본다.

“체질상 소화기가 약한 소음인에게 특히 좋은 식품이 감자”라는 게 강남경희한방병원 정용재 교수의 설명이다.

최근 연구에서는

감자 껍질에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이 풍부해 암과 관련이 있는 세포의 돌연변이를 막는 작용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약리실험 결과, 감자에서 추출한 프로테아제 저해물질의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도 드러났다.

또 백혈구 감소증에 효과가 있어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에게도 유용한 식품으로 기대된다.

그렇다면 감자를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

감자 속의 비타민 C를 생각하면 생감자를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맛이 익숙하지 않아서 문제.

조금씩 생즙을 내어 입맛을 들이면 좋다. 감자생즙은 만든 즉시 먹되, 한번에 50㎖씩 하루 두 번 아침저녁으로 식전에 마신다.

입맛에 따라 꿀, 소금을 조금 넣거나 사과, 레몬을 조금 넣어 갈면 맛이 좋다.

감자에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당근을 넣어 갈아도 맛이 좋아지면서 효과가 배가된다.

중간 크기의 감자 2개에 중간 크기의 당근을 4cm 정도 잘라 넣으면 적당하다.

강력한 항산화제인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껍질에 많은 만큼 잘 씻어서 껍질째 넣는 것이 좋다.

미국 암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당근즙을 반 잔씩 마시면 폐암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고 한다.

평소 담배를 많이 피운다면 아침 공복에 마시는 감자당근주스로 건강을 챙킬 수 있다.

하지만 감자를 날로 먹기 거북하다면 익혀 먹어도 비타민 C가 적게 파괴되는 편이다.

감자를 가열하면 전분이 풀과 같은 상태가 되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나오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감자의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익히고, 자를 때는 가능한 크게 잘라 공기에 닿는 면적을 작게 하는 게

영양 파괴를 줄이는 요령이다.

조리 방법에 따른 비타민 C의 잔존율은 전자레인지에서 95%, 찔 경우는 67%, 오븐 가열은 52%, 삶을 경우 25%로 달라진다.

따라서 감자를 익혀 먹을 때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비타민 C를 거의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서 좋다.

굽거나 튀기는 조리방법은 가능하면 피하는 게 좋다.

구운 감자가 동일한 열량을 내는 순수한 설탕보다 더 빠르게 혈당, 인슐린 수치를 승시키고, 상승 폭도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정용재 교수는 “따라서 마른 사람과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은 매일 감자를 먹어도 좋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은 가끔,

적당히 먹는 정도가 좋다. 평소 열이 많은 사람이 먹어도 혈당치를 급격하게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만성 신장염 등으로 칼륨을 적게 섭취해야 하는 경우에는 감자를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기름을 사용할 때는 튀기는 것보다 볶는 것이 비타민 C가 적게 파괴된다.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감자튀김은 트랜스지방이 많은 편이므로 주의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의 서울지역 일부 점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감자튀김에 들어있는

트랜스지방 함량이 세계보건기구의 권고량을 초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패스트푸드 업체에 따라 조금씩 함량이 다르지만

라지 사이즈의 감자튀김 하나면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트랜스지방 섭취 기준을 넘기는 제품도 있다.

트랜스지방은 심장병과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올 12월부터 트랜스지방 함량 표시가 의무화되지만 빵이나

초콜릿 등의 가공식품만 의무화 대상이고, 패스트푸드와 외식업체는 포함되지 않는다.

감자는 보통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사먹지만 하지 무렵에는 박스째 사도 쉬 썩지 않고 값이 저렴해서 좋다.

제철을 맞은 요즘, 넉넉하게 사두고 감자밥, 감자전, 감자떡 등으로 조리방법을 바꿔 먹으면 질리지 않는다.

아이들의 간식거리로도 좋다.
감자를 고를 때는 껍질이 검거나 얼룩덜룩한 것, 너무 큰 것,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한다.

껍질이 매끈하고 씨눈이 보이면 국산이지만, 알이 굵고 색이 거무스름하고 겉에 뱀껍질 같은 무늬가 많으면 수입산일 수 있다.

떡집에서 파는 감자떡 만드는 방법도 의외로 쉽다. 감자전분에 끓인 물을 따뜻한 상태로 부어가며 치대서 잘 반죽한다.

것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서 살짝 주먹을 쥐어 모양을 낸다. 안에 삶은 팥이나 콩 등을 고물로 넣으면 더 맛있다.

찜솥에 물이 끓으면 떡을 넣고 송편 찌는 것처럼 찌면 된다. 참기름을 살짝 바르면 완성.

쫄깃쫄깃한 맛 때문에 아이들도 잘 먹는다. 쑥가루나 가루녹차, 단호박가루 등을 넣으면 색을 바꿀 수도 있다.

시간이 있을 때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편하다.

아이가 감자튀김을 좋아한다면 사먹이기보다는 엄마가 만들어 주면 좋다.

껍질째 씻은 감자를 필러로 얇게 저민 다음 물에 전분을 헹궈내고 물기를 닦는다.

기름이 뜨거워지면 감자를 넣어서 노릇하게 튀기면 된다. 튀긴 감자에 볶은 소금을 조금만 뿌려주면 사먹는 것보다 훨씬 맛이 좋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냉장고에 넣지 말고 햇빛이 안 드는 서늘한 곳에 둔다.

햇빛에 노출되거나 오래 보관할 경우 표면이 초록색으로 변하고 싹이 나는 이부분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이 생겨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때는 색이 변하거나 싹이 난 부분을 잘 도려내고 먹어야 한다.

(출처: 송은숙 건강전문 프리랜서, 도움말=강남경희한방병원 체질의학센터 정용재 교수) 


아침 등원을 하며 마늘 심는 방법을 보며, 수확한 땅콩을 관찰했어요!

아침 등원 후 청계산자락의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한결어린이집內 자연학습 농장 흙밟기를 하며 하루를 열어갑니다^^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 먹거리 농장의 해마다 파종하는마늘 밭입니다!

 

 

 


마늘 심고 있습니다. 동그랗게  뚫린 멀칭 구멍에 마늘을 하나씩 쏘옥~~ 쏘옥 넣어 주세요. 

 

  


마늘을 구멍 속에 쏙~ 쏙

 

밭에 심을 마늘이에요.

 

마늘을 심을 때는 둥굴고 굵은 것을 밑으로 하여 심어야 한데요.

뾰족한 곳이 마늘의 머리, 동그란 부분은 다리라고 설명하며 심는 방법을 이야기 나누었어요.


2017년 작년 김장 배추, 무 부속재료를 수확할때의 마늘밭이랍니다.

 


※마 늘
○ 파종
마늘쪽에 상처가 있거나 병충해 피해를 받은 것, 발근부가 불량한 마늘은 골라내고 통이 크고 쪽이 큰 우량한 씨마늘을

골라 심도록 한다. 씨마늘의 소독을 위해서 벤레이트 400배액(물1 말당 50g)+디메토유제 1,000배액(물 1말당 20g)에

30~60분 정도 담갔다가 그늘에서 말린 후 파종한다.


○ 재식거리 및 심는 방법
마늘쪽의 크기에 따라 다소 틀리나 5~7g 씨마늘의 경우 20×10㎝가 알맞으며 120㎝ 이랑폭에 골폭을 30㎝로 하면 10a 당

40,000개의 마늘쪽을 파종할 수 있다. 심는 방법은 6~7㎝ 깊이로 뿌리 부분이 밑으로 가도록 심는다.

(1) 토질과 이랑
- 배수 잘 되는 땅, 햇빛 좋은 땅, 습기가 많은 땅이 좋다
- 애초에 밑거름을 듬뿍 줄 것

 

(2) 파종 시기
- 10월 말에 심는다.


(3) 관리 요령
- 줄 사이 20cm, 포기 사이 10cm 간격으로 심는다.
- 중간 크기의 마늘을 쪼개어 하나씩 심는다 .
- 더 촘촘히 심어 풋 마늘을 솎아 먹는 것이 좋다.
- 왕겨를 덮고 비닐을 씌우든지 짚을 덮는다. 왕겨만 덮어도 얼지 않고 싹이 잘 나온다.
- 잣나무 낙엽은 보온도 좋고 잡초도 안 자라지만 거름이 되지 않으므로 봄이 되면 걷어 버려야한다.

  태운 재도 비료 효과가 없다고 한다.
- 잡초를 철저히 제거하여야 한다.
- 마늘은 호미로 거칠게 김을 매면 좋지 않다 비 온 후 땅이 무를 때에 손으로 뽑아 주는 것이 좋다.
- 마늘이 20cm 정도 되었을 때 계분 등을 추비로 뿌려주면 좋다. 심하게 건드리지 않을 수 있다면 땅에 묻어 주어도 좋다.
- 4∼5월에는 물을 듬뿍 주어야 한다.
- 4월 말 이후에는 거름을 주지 말아야 한다.
- 마늘쫑이 10cm 자라면 뽑아 준다. 5월 말쯤이다.

 

(4) 수확 시기 및 보관 방법
- 초복 전후에 수확한다.
- 6월 20일 이후 7월∼10월 사이에 장마비의 정도와 마늘잎의 상태(잎이 파란지, 누렇게 죽어 있는지...)를 보아 가면서 수확한다.
- 수확 후 2∼3일 햇빛에 말리고 매달아 저장한다.

 

(5) 기타 / 주의 사항
- 강낭콩 심었던 밭에 심는 것이 좋다.
- 윤작은 피한다.
- 마늘 뽑은 밭에 잡초 나는 것을 보았다가 갈아엎고 녹두를 심으면 좋다. (출처:Daum지식)


<마늘의 10대 효능>
*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을 합니다.
(알리신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하는데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력하며 복용이나 외용으로 사용 함)
* 체력증강, 강장효과 및 피로회복 작용
(게르마늄이 비타민B1과 결합 시 비타민B1을 무제한으로 흡수, 체내에 저장하여 몸이 지치거나 피로 시 사용 함)
* 정력증강, 동맥경화 개선, 신체노화 억제, 냉증, 동상을 개선합니다.
(알리신이 지질과 결합시 피를 맑게 함으로써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 인체를 따뜻하게 함)
* 고혈압 개선
(마늘칼륨이 혈 중 나트륨을 제거하여 혈압을 정상화 시킴)
* 당뇨를 개선합니다.
(알리신이 췌장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
* 항암작용을 합니다.
(유기성게르마늄, 셀레늄이 암의 억제 및 예방에 기여)
* 아토피성 피부염의 알레르기억제 작용을 합니다.
(알레르기 반응시 유리되는 베타헥기 소사미니데스 효소의 유리를 억제하여)
* 정장 및 소화작용을 촉진합니다.
(알리신이 위점막을 자극, 위액분비 촉진 및 대장정장작용)
* 해독작용
(시스테인,메티오닌 성분의 강력한 해독작용으로 간장을 강화시키며 알리인, 알리신, 치오에텔, 멜가프탄, 유화수소 성분 및

그 유도체는 수은 등 중금속을 배출하고 세균을 제거)
* 신경안정 및 진정효과
알리신이 인체의 신경에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 안정화시키고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이 개선됨)


<마늘과 질병의 관계>
* 마늘과 노화
- 마늘은 인체의 면역력과 저항력을 향상시키는 식품입니다.

  그리고 모든 질병은 인체의 면역력과 저항력의 균형이 깨질 때 생기는 것이지요.

  마늘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체력증진을 통해 노화를 지연시키고 현대인의 3대 질병인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암과 당뇨병 등의 억제작용을 하며 이들 질환 인자를 가진 사람의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노화는 인체의 신진대사기능이 저하되고 건강하고 신선한 세포가 감소하면서 노쇠한 세포가 증가하는 현상인데

   마늘은 인체의 기본 구성단위인 세포를 활성화하는 작용을 함으로써 스태미너 증진과 강장작용을 유발시키지요.
- 6쪽마늘의 알리신은 체내에서 과산화 지방생성을 억제⇒노화억제기능을 합니다.
- 6쪽마늘의 캡사이신은 체내에서 과산화 지방, 활성산소의 생성을 차단하여 노화억제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6쪽마늘의 스코르디닌, 크레아틴은 강장효과와 근육증강효과가 있습니다.

* 6쪽마늘과 성 기능제고
- 6쪽마늘의 알리신은 체내에서 비타민B1(thiamin)과 결합, allithiamin(활성비타민B1)화(化)하여

  비타민B1(thiamin)의 분해를 방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함으로써⇒"마늘을 먹으면 힘이 솟는다"는 이론을 뒷받침하지요.
- 6쪽마늘의 게르마늄은 정력증강, 피로회복 기능을 합니다. 혈액을 통해 뼈, 간장, 췌장을 지나면서 체내에 산소를 골고루

  공급하여 인체의 활력을 증진시킵니다.
- 6쪽마늘의 allithiamin(활성비타민B1)은 체내에 잘 흡수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데 비타민B1(thiamin)은 10mg정도가

  인체에 흡수되나 6쪽마늘의 allithiamin(활성비타민 B1)은 몇 배나 많이 체내에 흡수되어 활력증진, 피로회복기능을 수행합니다.
- 6쪽마늘의 아연은 일명 sex mineral 이라고 불리는데 체내에서 남성의 고환에 50%정도가 집중되어 있으며

  마늘의 아연 함유량은 어떤 식물보다도 월등히 높습니다.
- 6쪽마늘은 호르몬분비를 증가시키는데 마늘을 상식하는 남성의 정자와 정액의 양을 증가시킵니다.
-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6쪽마늘의 스코르디닌이 정자와 난자 수를 월등하게 증가시키는 기능과 고환을

  발달하게 하는 기능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양계장에서 6쪽마늘가루를 닭 모이에 섞어 주는데 산란 율이 제고되기 때문이지요.

* 마늘과 암
- 한국의 성인 사망 원인 1위의 질병입니다.
  마늘은 인체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암은 세포의 병이므로 노화된 세포는 종양이 될 개연성이 농후하며 만약 악성종양이면 암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종양이 된 세포는 독자세포분열하기 때문에 증식을 지속하면서 정상세포를 파괴해 나갑니다.
- 마늘에는 항암작용을 가진 디아릴디설파이드( DIALLYL DISULFIDE), 유기성 게르마늄과 세레늄이 풍부합니다.

  디아릴디설파이드는 암세포에 독성효과를 주어 암세표의 자연사를 유도한다고 합니다.

  초기 암의 경우 자연치유도 가능할 수 있기에 이 때부터 마늘을 꾸준히 상식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늘을 상식하는 한국에서 암환자가 서양보다 적다는 것은 이러한 마늘의 항암작용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 마늘과 심혈관질환(한국의 성인 사망원인 2위)
- 심장은 신선한 혈액을 전신으로 보내는 펌프로서 그 외벽 근육이 바로 심근입니다.

1) 협심증
심장 관상동맥이 좁아져 피의 흐름이 정지됨에 따라 심근에 산소가 결핍되어 발작하는데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5분 가량 지속되다가 완화되곤 합니다.

통증이 심해지면서 점차 심근경색으로 발전됩니다.

 

2) 심근경색
관상동맥이 폐쇄되어 피의 흐름이 막혀 심근이 괴사되면서 통증이 격심하고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관상동맥 혈관 안에 엉겨붙은 악성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때문이지요.

악성 콜레스테롤은 동물성 지방섭취가 그 원인이며 육식중심인 서양인들의 사망원인 1위 가 심혈관질환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국인들은 조상전래의 식생활을 복원하는 것이 심혈관질환 예방의 한 방법입니다.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고 알콜,당분 과잉섭취를 피하고 마늘상식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987년 미국 캘리포니아 로미린다 대학 벤자민 나우 박사팀은 마늘농축액을 1일1g씩 6개월 정도 섭취한 결과

악성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60%정도 감소되는 실험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은 유난히 협심증 환자가 적어 역학조사결과, 이마을 주민들은 어려서부터

매일 마늘 한쪽씩을 먹는 습관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영국 옥스포드대학 연구에 의하면, 마늘섭취 후 수 시간 내에 혈액의 섬유소 용해작용

(피가 엉기고 굳어지게 하는 혈전을 막아주는 작용)이 일어나는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이 효과는 마늘 섭취량에 비례하여

증가하며 2~4주 지속된다고 합니다. 심근경색, 뇌경색등 대부분의 심장짏놔은 혈소판이 뭉치면서 혈관을 막기 때문에 생기며

기름진 음식을 먹고나면, 다음날 아침에 혈류가 떨어지고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혈소판 응집이 발생하는데,

마늘의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아조엔(AJOENE)은 이러한 혈소판 응집현상을 막아줍니다.

(마늘은 현재 심장병치료 및 예방 목적으로 사용되는 아스피린과 동일한 작용을 합니다.)

마늘은 혈류개선효과도 있는데 마늘섭취 후 혈액의 비중과 혈액속의 적혈구 등 혈구 성분 비율을 조사한 결과

것들이 모두 감소해 섭취 5시간 후 손톱에서 측정한 말초혈류가 55%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지요.

국내에서도 마늘을 많이 소비하는 지역 사람들의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장명 발생이 적다는 연구사례는 흔한데,

경북의성, 경남창영, 남해, 전남 고흥 등지는 인구 100명당 75세 이상 노인이 6.76명으로, 대도시의 1.76명보다 훨씬 높지요.

(원광대 사회과학대 연구)


3) 혈전증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하는 <피라진>은 마늘 속에 많이 들어 있으며(마늘,양파,토마토 같은 향이 강한 채소에 많음)

혈전예방작용을 하는 <에이코사펜타인산(EPA)>은 등푸른 생선(고등어,정어리,꽁치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피라진 다량 함유 식품>
최다량 함유 식품
야채: 1.마늘 2.양파 3.토마토 4.시금치 5.순무6.샐러리 7.파슬리 8.아스파라거스 9강낭콩
과일: 1.수박 2.포도 3.딸기 4.키위 5.멜론
다량 함유 식품
야채: 실파, 대파, 냉이, 쑥갓, 당근, 깍지콩, 피망
과일: 자두, 아리스멜론
일본 토쿄대학 의학부 야마구찌 교수는 20대 여성 15명에게 4일간 마늘과 EPA가 혼합된 식사를 실시하는 실험결과

혈소판 응축작용이 15-20% 감소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인체의 기초가 되는 수십 조의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피가 청정하면 세포의 신진대사도 원활하고 혈관도 건강하지만

혈액 속의 악성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하여 혈관 내벽에 엉겨 붙어 혈관이 좁아지고 신축성이 떨어지면서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증으로 발전합니다.

즉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엉겨붙어 혈관이 좁아지면 혈압이 올라 고혈압이 되고 높은 혈압으로 피를 내보내야 하므로

심장에 무리가 가고 혈관이 약해지는 동맥경화가 되지요.

계속해서 혈압이 가해지면 동맥경화로 얇아진 부위의 핏줄이 터지는데 뇌출혈이 됩니다.

혈관벽에 계속해서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혈관이 막히는데 혈액 불통으로 산소공급이 차단되어 뇌에 발생하면 뇌경색이며

뇌세포가 괴사하고 수족마비와 언어장애가 오고 심장에 생기면 심근경색으로 심근이 괴사하면서 사망에 이르게되지요.

혈관을 막는 혈전은 혈소판 응축인자 TXA2와 혈소판을 용해하는 PG12가 균형상태일 때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만

이 균형이 무너지면 PG12 생성이 억제되면서 혈전이 발생합니다.

마늘에 함유된 아조엔(AJOENE / CPH 14 SO)은 강력한 항 혈전제 임이 미국 뉴욕주립

“올바니 대학 에릭브록” 박사에 의하여 발견되었습니다.

 

4) 고혈압
본태성 고혈압- 발생원인이 불명하며 염분과다섭취, 과중한 스트레스가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6쪽마늘과 위장병
한국인은 인체의 필요 칼로리 대부분과 필요 단백질의 절반이상을 밥을 먹어 섭취하는 식생활 때문에 자연 먹는 밥의 양이

많아져 만성 위확장으로 위장병이 되며, 평소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가 부족하여 별로 작동이 없는 위장에 일시에 많은 육류를

섭취하면 위장 내에서 부패적 발효가 일어나 전반적으로 칼슘, 채소, 운동부족 때문에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위장근육이 이완되어

위장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지요. 마늘알리신은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하므로 위 점막의 저항력과

소화능력을 제고시 키고 대장의 정장작용을 합니다.

* 6쪽마늘과 감기
누구나 1년에 한번씩은 감기로 고생하기 마련이지요. 그러나 주위에 일년 내내 감기 한번 안 한다는 사람들이 이따금 있습니다.

이 말은 바로 그 사람의 건강관리의 철저함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말이기도 하지요.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하여 발생하는 데 평소 대기 중에 부유하던 바이러스가 겨울의 춥고 건조한 공기 때문에

코 점막의 저항력이 약화됐을 때 바이러스의 침입이 용이하기 때문이 지요.

또한 무리로 인하여 피로하여 몸의 저항력이 저하됐을 때 감기바이러스가 침입하는 것이지요.

마늘은 체력강화와 피로회복기능을 하므로 매일 마늘2-3쪽 분량을 상복하면 감기는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보통 감기는 몸을 덥게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낫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도 호전기미가 없고 열과 기침, 오한이 나면 합병증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의사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마늘알리신, 스콜디닌, 디아릴디설파이드(DIALLYL SULFIDE)는 혈행을 개선시키고 몸을 덥게 하며 알리신은

살균이나 항균력이 있어 감기균이나 인푸루엔자 바이러스의 활성을 약화시키지요.

따라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면 감기균이나 인푸루엔자 바이러스의 활성을 약화시키므로

감기는 낫게되며 마늘을 상복하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마늘과 변비/설사
쾌변, 쾌식, 쾌면의 3쾌는 건강의 바로미터이지요.
경련성 변비- 대장운동과 긴장이 고조되어 대장내용물의 수분이 과도하게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져 직장에서

배변이 잘 안되는 경우인데 정신적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지요.
이완성 변비- 운동부족, 불규칙한 식사로 인하여 대장운동과 긴장이 느슨해져서 대장의 내용물이 다음 단계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이지요. 마늘을 상식하면 알리신이 대장을 자극하여 대장의 연동운동이 촉진되기 때문에 배변이 규칙화되지요.

또 마늘의 성분 이 대장 활동의 정상화와 몸을 덥게 하는 상승작용을 하므로 설사를 멎게 하기도하지요.

* 마늘과 불면증
쾌면은 건강유지의 필수조건중 하나입니다. 잠이 잘 오지 않을 때에는 침실의 환경을 바꾸는 등 분위기 조성도 중요하지요.

마늘 알리신이나 마늘비타민B1은 신경세포의 흥분을 억제하고 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 을 하는데 매일 마늘 2-3쪽분량의

마늘 성분을 상식하거나 취침 전 마늘 성분을 섭취하면 체내의 혈행이 개선되어 몸을 덥게 하고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 마늘과 결핵
마늘알리신은 결핵균에 대해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을 하고 체력을 증강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예로부터 결핵에는

아주 효과적인 식품이지요. 마늘알리신이 살균작용을 하는 데 특히 결핵균, 곰팡이균, 이질균, 장티프스균,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뇌염균, 비브리오균, 콜레라균에 살균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마늘즙 12만배 희석액 속에서도 콜레라균, 장티푸스균, 비브리오균, 포도상구균이 성장하지 못하며 여성냉증의 원인균인

곰팡이균도 자라지 못합니다. 마늘즙액에 장티프스균은 5-6분만에 사멸하고 포도상구균은 성장발육이 중단되는데

생마늘은 페니실린,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력합니다.

* 마늘과 천식/기관지염
마늘은 진해거담작용을 하는데 마늘의 자극성있는 알리신 성분이 위를 자극하면, 위가 폐로 하여금 점액을 묽게하는

체액의 분비를 하도록 명령하기 때문에 폐가 스스로 담을 배출할 수 있게 됩니다.

* 마늘과 당뇨병
당뇨병은 (1)유전적 요소 (2)미식습관 (3)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인슐린 부족으로 발병됩니다.

인슐린은 혈 중 포도당을 근육이나 지방조직으로 흡수, 혈 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는 작용을 하는데 이러한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 중 당분이 점증하여 당뇨병이 되지요.

당뇨병환자는 비만, 갈증으로 물을 많이 마셔서 소변 량과 횟수가 증가하며 단 것을 선호하는데 피로해지고 시력저하, 성욕저하,

생리이상, 가려움증, 화농증상이 나타나지요.

마늘에는 에너지대사를 촉진하는 마늘비타민B1과 주성분인 마늘알리신이 상호 결합, 알리치아민으로 전환되어 비타민B1보다

강력한 당질대사를 촉진하지요. 또한 마늘 알리신은 체내의 비타민B6 와 결합, 췌장의 세포를 활성화시킵니다.

* 마늘과 갱년기 증상
여성이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넘어가는 40세-66세까지의 연령층이 주로 해당하는데 생리가 없어지고 난소의 기능저하,

여성호르몬 분비감소로 인하여 체내호르몬의 균형이 깨져서 질염, 대하, 관절염, 비만, 고혈압, 협심증, 배뇨장애, 잔뇨감,

코막힘, 전신소양증, 두통 ,현기증, 구역질, 이명, 불면증, 압박감, 공포감, 이상 발한현상, 자율신경장애, 위장장애, 피로감,

몸이 축 늘어지는 육체적 정신적 증상 등이 오게됩니다.

마늘은 갱년기 증상의 원인인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여 불균형을 복원시키기 때문에 두통, 현기증, 압박감, 공포감, 불면증,

위장장애, 전신 가려움증 등이 해소되면서 정신적 불안정도 마늘의 진정작용으로 경감되며 마늘을 상식하면 갱년기 증상을

아예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마늘과 미용
예로부터 마늘을 상식하는 한국 여성들은 서양 여성들에 비해 피부가 곱고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었지만 그러한 점이

현재에 와서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 태어난 남자 분들은 행운을 타고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지요.

고은 살결을 가질려면 내장이 건강해야 합니다.

위장이 나쁘면 잡티가 생기며 변비는 미용에 큰 적이지요. 마늘을 상식하면 체내에서부터 아름다워집니다.

마늘은 몸을 덥게 하고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피부트러블을 경감시켜 주기 때문이지요.

마늘은 세포 활성화 작용이 있어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말초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전 생성을 막아

피를 맑게 함으로써 고운 피부을 유지하게 합니다.
피부가 건조해 생기는 거친 피부, 잔주름, 피부대사부진으로 인한 기미의 예방 및 개선에 효과가 있는데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은

혈액순환 부진 때문입니다. 마늘의 혈액순환 촉진 및 체온 상승작용은 혈행과 대사를 개선해주기 때문에

전신의 컨디션을 좋게 하여 건조한 피부를 곱고 생생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먹는 화장품이라고 불려 집니다.

* 마늘과 무좀
무좀은 백선균이라는 곰팡이가 발에 기생하여 생기는 피부병인데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이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을 하여

마늘즙 0.5% 수용액으로도 곰팡이균, 티푸스균,비브리오균 등을 죽이며 12만 배 희석 액에서도 콜레라균 등을 죽이기 때문에

무좀이 없어집니다.

* 마늘과 치질
치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평소에 변비가 없어야 하고 항문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마늘성분을 일상생활에서 상당량 상식하면 아무리 육식을 많이 하는 경우라도 마늘알리신이 대장을 자극하여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변통이 일어나고 변비는 없어집니다.

또한 마늘은 혈액순환을 개선하므로 항문주위의 울혈을 없애줍니다. 그리고 살균작용으로 환부의 청결을 유지해줍니다.

* 마늘과 냉증
마늘알리신이 인체를 덥게 해주기 때문에 냉으로 말미암아 발생되는 수족냉증, 부인병, 관절통, 류마티스, 동상, 위통, 설사를

개선해줍니다.

* 마늘과 비만(다이어트)
마늘에 함유된 미네랄이 혈액을 맑게 하고 체액을 활성화시켜 체내의 노폐물대사가 촉진되어 체지방이 빠지고 피부가 맑아집니다.

* 마늘과 아토피성 피부염 (항 알레르기 효과)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알레르기반응 시 <베타헥기 소사미니 데스타>라는 효소가 세포로부터 전달물질로 유리되는데

그 효소의 유리를 강하게 억제하는 작용을 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소멸시킵니다.

* 마늘과 해독작용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의 강력한 해독작용으로 간장을 강화시키며 알리인, 알리신 치오에텔, 멜가프탄, 유화수소 성분 및

그 유도체는 수은 등 중금속과 공해물질을 배설 하고 세균을 제거합니다.

2차성 고혈압- 임신이나 신염, 만성 신우염 등의 신장병, 갑상선, 뇌하수체 부신 등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계 질환, 심장,

대동맥, 뇌종양, 뇌막염에 따른 뇌압상승이 발생요인입니다.
어혈- 40세 전후가 되면 혈압이 높아지는 것은 혈액 속의 혈전이 혈관 내벽에 축적됨에 따라 혈관이 좁아지면서

피의 흐름이 악화되고 흐르는 혈액 자체가 악성 콜레스테롤이 나 중성지방으로 끈끈한 상태로 변하여 혈액이 울체되고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상태이지요. 마늘 알리신이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고 혈관을 유연화 시켜 동맥경화를 방지합니다.

*마늘을 구우면
마늘의 독은 매운 맛 금기(金氣)인데, 이를 화극금(火克金)의 원리로 불에 구우면 제독되어 무해(無害)한 훌륭한 식품이 된다.

특히 마늘을 구우면 진한 액(液)이 나오는데 이 액은 깨진 유리도 붙일 수 있는 강력한 점액이다.

이것이 바로 삼정수(三精水)라고 불리는 물질인데 골정수(骨精水)·육정수(肉精水)·혈정수(血精水)로 인체에 필요한 정(精)

즉 호르몬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원료를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람이 늙으면 각종 호르몬 즉 정이 고갈되는데 우선 입안의 침샘이 말라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당뇨, 고혈압, 중풍, 신경통,

관절염 등의 성인병을 유발시키고, 정력감퇴 및 노화가 촉진되면서 몸의 온도가 떨어진다.

이때 구운마늘 섭취는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고 재생시킬 수 있는 훌륭한 대비책이다.

*구운 마늘의 특징
구운 마늘은 매운 맛이 없고 맛도 고소하다. 마늘 냄새가 좀 나지만 일반 분말 식품처럼 그냥 먹어도 이상이 없다.

따라서 마늘의 고유의 특성인 향신료의 역할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스태미나 식품이나 노약자의 건강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구운 밭마늘 복용방법
잘 구워진 밭마늘을 껍질을 까고 죽염을 찍어서 식전, 식후, 식중에 관계없이 편한 시간을 택해 복용한다.

식전에 먹어서 속이 조금 쓰리거나 부담을 느끼는 사람은 식중이나 식후에 먹기를 권한다.

복용양은 한번에 2∼3통에서 시작하여 5∼7통까지 먹는다. 죽염은 적당히 찍어서 복용한다.

잘 말린 밭마늘 가루는 하루 3∼5회 약 1티스푼(5g)을 떠서 씹어서 먹거나 물로 삼킨다.

말린 밭마늘 가루는 공기와 접촉하면 습기가 들어가서 굳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비닐에 잘 싸서 복용한다.



마늘

백합과 파속에 속하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 마늘을 다량 먹는 국민에 속한다.

마늘의 역사는 기원전 4,000년경 이집트가 거대한 피라미드를 건설하면서 이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에게 마늘과 양파, 무 등을

먹이는데 소요된 경비가 피라미드 벽에 기록으로 남아있으며 또한 오늘날 고대 이집트의 무덤에서도 마늘이 발견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산마늘이 있었는데 오늘날에 큰 마늘은 기원전 1~2세기경 진의 장화가 쓴 박물지와 한의 장건이가 서역에서

큰 마늘을 가져왔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는 건국신화에 나와있는 마늘 20통과 쑥 한 자루를 먹고 100일동안 기도를 해서 곰은 웅녀로 태어났다는 신화에도 마늘이

나오고 있다. 마늘의 원산지는 중앙아시아로 추측되며 우리나라는 현재의 품종으로 구분 된 것은 1960년에 이르러 생태형에 맞게

굵은 한지형난지형으로 재배되었고 굵은 마늘이 생산되었다.



[품종특성]

우리나라에 재배되는 마늘은 꽃이 피지 않거나 꽃이 펴도 열매를 맺지 않아 교잡에 의한 품종개량이 되지 못하고 지역단위로

생태종이 분화되어 있다.


난지형은 해안가의 따뜻한 지역에서 적응되어 8~9월경에 벌써 재식(정식)이 되면 곧바로 발근과 움삭이 나와 자라기 시작한다.

원동은 가을에 상당히 많이 자란 마늘이 월동하고, 봄 일직부터 자라기 시작해서 일장이 길어짐에 따라 비대되고 숙기도 빠르므로

조생계에 속하나 다소 늦은 것도 있다.

여기에 속하는 마늘중 제주 재래종은 매운맛이 강하고 남해 백마늘과 고흥 백마늘은 조생 다수성이다.

한지형의 마늘은 내륙지방의 고위도 지방에서 재배되는 재래종으로 가을 늦게 심게되고 뿌리내림이 늦고 움싹도 봄에 주로 나오며

만생종이다.


[먹는 방법과 효능]

마늘은 강장정력 식품으로 쓰여지며 사람의 혈행을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는 한편

살균작용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채소에 비해 수분함량이 적으며 단백질과 당질의 함량이 매우 높다.

무기질론는 인의 함량이 많고 비타민 B, C가 소량 함유되어 있다. 마늘은 약용으로서 한방에서는 건위, 발한, 이뇨, 거담, 정장,

지사, 해독, 저혈압, 냉증, 구증에 쓰이고 폐결핵에 마늘의 효능이 크다고 말하고 있다.


[재배방법]

마늘의 재배법은 단조롭다. 난지형은 8~9월에 심어서 월동전에 잎과 줄기가 제법 자라서 익년에 빨리 생육이 되어

장마전수확을 할 수 있고, 한지형은 가을에 심어서 봄에 싹이 나와 생육이 늦어서 장마기에 수확을 할 수 있다.


난지형 마늘과 한지형 마늘 

우리나라에는 마늘이 크게 두종류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전국마늘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난지형 마늘20%쯤 재배되고 있는 한지형 마늘입니다.

마늘을 선택하기 전에 우리가 먹게되는 마늘에 대해 기본적인 공부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한지형 마늘은 난지형보다 두배 정도 비싼 값 차이가 있습니다!


수확 후 2 ~ 3일간 물기를 말려서 건조시킵니다.

마늘을 모래 또는 시멘트 위에서 말리면 마늘통이 벌어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마늘 저장

창고, 헛간등 햇볕이 쪼이지 않으며 바람이 잘 통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겨울철에는 영하 4℃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곳에 보관하여야 합니다.


난지형마늘은 가격이 저렴하다!

우리나라의 제주도와 남해, 고흥 등 남부해안지역에서 생산되는 마늘로 겨울철에 비교적 따뜻한 지역에서 재배하는 마늘이다. 난지형마늘의 대표적인 품종은 남도마늘(중국종)과 대서마늘(스페인종)이 있다.

우리나라 마늘 생산량의 약 80%가 난지형마늘이다.

난지형 마늘은 아주 굵은 크기이고 수확이 빨라 햇마늘을 빨리 먹을 수 있고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종대와 마늘쪽 사이에 공간이 생긴다.


도입육종으로 중국 가정지방에서 재배되고 있는 가정백마늘을 도입하여 국내 적응시험을 거친 결과 우수하여

품종화한 것이 바로 '남도마늘'이다.

난지형마늘은 말 그대로 따뜻한 지역에서 재배되어지는 마늘입니다.
마늘이 겨울을 나는 작물이니 난지형마늘 역시 겨울에 자라기는 하지만,

9월 말쯤 심어 한뼘쯤 자란후에 겨울을 맞습니다.

(난지형은 남해연안의 남부지역 및 도서지방에서 9월 중순 ~ 10월 상순에 파종하며,

수확시기는 다음해 5월 하순 ~ 6월 상순입니다.)
생육기간이 한지형에비해 한달이상 길어 크기도 한지형에비해 큽니다.
마늘쫑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크기가크고 가격대비 양이 많아 식당등에서 나오는 마늘은 주로 난지형입니다.

난지형 마늘의 품종으로는 남도, 남해, 고흥마늘이 있습니다.

난지형 마늘은 한지형 마늘보다 마늘통이 크고 마늘쪽수가 10 ~ 12쪽으로 많습니다.

한지형은 마늘쪽의 끝이 마늘대에서 흩어져 있고, 난지형마늘이 한지형마늘에 비해 크다.
- 월동 전에 잎이 자라 올라와 겨울의 추위를 경과하며, 봄에 추대하는 난지형 품종이다.
- 재배지역은 제주도, 전남 및 경남 해안가의 따뜻한 지역이다.
- 주로 풋마늘 및 조기 햇마늘용으로 재배되고 있다.
- 지역에 따라 다소 다르나 파종기는 9월 하순이며, 수확기는 6월상순부터 중순까지이다.



한지형 마늘(육쪽마늘)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다!

겨울철에 추운 중북부지방과 내륙지방(서산, 태안, 의성, 단양 등)에서 주로 재배되는 마늘이다.

외국에서 도입된 품종이 아니라 재래종 품종군이라 수입품종인 난지형 마늘보다는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다.
서산종, 의성종, 단양종, 삼척종 등이 있음(모두 국내재래종)

난지형마늘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기가 적고 수확도 6월 중순 이후임.

난지형마늘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만 저장성이 좋아 저장용마늘로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종대를 중심으로 마늘쪽의 끝이 붙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이 따뜻한 남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추운 중부지방에 적응된 마늘 품종들을 '한지형 마늘이라고 한다.

한지형마늘은 10월 말경부터 11월 초순경에 심습니다.

(한지형은 중부 및 내륙지역에서 10월 상순 ~ 중순에 파종하며, 수확시기는 다음해 6월 중순 ~ 7월 상순입니다.)
심고 바로 겨울을 맞이합니다.
일찍 심거나 늦게까지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면 더러 싹이 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싹이 올라오지 않은채

땅속에서 뿌리만 자라며 겨울을 나고 봄에 싹이 올라옵니다
난지형에비해 크기가 작고 마늘이 단단해 저장성이 좋고 향도 강하고 좋습니다.
재배는 한지형이 더까다로운데다 소득도 적어 먹을것만 재배하거나 그나마 하지않는 농가가 늘고있습니다.

한지형은 마늘쪽의 끝이 마늘대에 모여 붙어있고, 한지형마늘이 난지형마늘에 비해 많이 작습니다.

한지형 마늘은 마늘의 쪽수가 6 ~ 8쪽 내외이므로 6쪽마늘이라고도 불립니다.

- 우리나라 내륙 및 중부지방의 한랭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재래종 품종군
- 서산종, 의성종, 단양종, 삼척종 등이 있다.
- 외국에서 도입된 품종은 거의 없다.



한결어린이집 농장에서 수확하였던 마늘입니다.

크기와 모양이 일정한 육쪽 햇마늘이 최고로, 껍질째 고를 때는 알이 단단하고 골이 뚜렷하여

껍질에 붉은빛을 띠는 것을 구입하며, 깐 마늘을 살 때는 알이 작고 마른 것보다 탱글탱글한게 좋습니다.


이집트 피라미드 힘  ‘마늘’

피라미드의 신비, 양파의 신비
이집트의 피라미드에 관해서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습니다.

어떤 이유로 만들었는지 추정은 하지만,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도통 알 수가 없답니다.

그중에서도 무거운 돌덩어리를 어떤 방법으로 쌓았는지, 어떻게 돌을 잘랐기에 모양이 척척 맞는지는 지금도 모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피라미드를 쌓는 노동자들에게 양파와 마늘을 계속해서 먹였다는 기록이 남아있는데,

양파가 아니었으면 피라미드도 없었을 거라고까지 말합니다.

양파가 독을 중화해서 간을 보호하고 간의 지방을 저하시켜서 중노동을 계속해서 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만큼 양파가 강장식품으로도 탁월하지만, 양파는 또한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감소시키고 혈전을 막는 작용을 해서

혈압을 떨어뜨립니다. 게다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고혈압, 심장병, 동맥경화 같은

심장 계통의 질병에 좋고 여성들 피부미용에도 좋은 야채입니다.

그러나 양파는 날로 먹으면 매워서 먹기가 물편하고 또 껍질 부분은 질겨서 벗겨내고 먹는데, 사실은 몸에 좋은 성분은

껍질 부분에 많이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무농약 양파즙을 많이 먹습니다.

양파 즙을 마시면 변비가 있는 분들은 십중팔구 검은 색 변을 보게 됩니다.

양파즙에 풍부한 섬유질이 그동안 장 속에 쌓인 숙변과 노폐물을 배출시키거든요.

또 양파를 먹고 나면 입 냄새가 심해서 불편한데 이럴 때는 김 한 장을 먹으면 바로 가신다고 합니다.

생명 농업으로 키운 유기농 양파와 양파즙!


마늘의 효능 늘 하루 권장량 3
* 마늘의 대표적 효능 및 작용 

1) 강정(强精),강장(强壯
- 인체에 작용하여 체력을 증강, 인체의 기관과 세포의 활력 증진

- 말초혈관확장, 혈액순환 촉진
- 갱년기장애, 중년기 스태미너 보강 


2) 혈액순환개선, 고혈압, 동맥경화(심근경색,협심증,뇌졸증
- 해독, 살균 : 성인병의 1차 원인인 혈 중 콜레스테롤 제거
- 혈압조절작용

- 중년 이후에 문제가 되는데 온 몸에 퍼져있는 실같이 가는 말초 혈관은나이가 들수록 노폐물이 쌓여 막히고

특히 손,,다리, 심장,뒷머리에서 빈발하는데 혈전을 녹여 막힌 혈관을 뚫고 혈액 순환을 촉진합니다


3) 해독, 살균

- 체내 중금속 배출 및 유해물질 해독, 배설작용
- 강력한 살균력 및 면역조절기능 

4) 항암작용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간암, 폐암, 피부암에 효과가 있었고 구강암, 직장암에 대해서도 현재 연구 진행 중 

* 6쪽마늘은 인체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보강해주는 부작용이 없는 식품입니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체에 이롭다는 기록과 문헌은 있으나 인체에 해롭다는 기록이나 문헌은 찾아볼 수가 없지요.

※6쪽 마늘이 산삼과 같이 희귀하고 구하기 힘들었다면, 산삼보다 몇십 배 값비싼 것이라고 학자들은 말합니다.



한결어린이집 농장의  생강을 수확하고 관찰하였을 때 사진입니다. 

아이들이 생강의 모양은 땅 속에 있어서 감자라고 생각하였지만 냄새가 다르다고 했었답니다!


생강 

생강은 인도가 원산지이다.

황토 흙에서 재배한 재래종(개당 80g 정도)이 맛이 제일 좋다.

크기와 모양이 일정하고 껍질에 붉은 기가 남아있는 것을 고른다.

깐 생강은 까기 전에 물에 오래 불려 맛이 싱거우므로 가급적 피한다.


생강은 2천년 전의 중국의 의서에도 기술되어 있으며 모든 한방처방의 거의 절반에서 약재로 쓰이고 있다.

생강의 효능여기에서 생강은 소화기관에 쌓인 풍한과 습기를 예방한다

생강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과 비타민A의 베타카로틴, 비타민B, 니아신 등이 풍부하다. 
생강은 황색으로 독특한 매운맛과 향기를 내는 것은 정유성분 때문이다.

생강에는 간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작용과 이뇨작용이 있으며 발한을 촉진시키고 종기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생강은 향신용 재료로 널리 쓰인다.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 데에 마늘, 파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재료이다.


☆생강의 효능

출처: 송봉근 교수 프로필· 現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장· 現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한의학 박사)

최근 생강에는 암세포를 억제하는 성분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에서 한 실험의 보면 대장암을 일으킨 쥐에 각종 항암제를 투여하고 일 년 후에 쥐를 해부해 보았더니

생강을 투여한 그룹에서 가장 대장암 억제 효과가 높았다고 했다.

미국의 암 연구소에서도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식품을 정리하였는데,

여기에 포함된 40여 가지의 음식들 중에서 생강은 마늘과 양배추와 함께 가장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특히, 생강에 들어있는 진저롤 성분은 생강 특유의 냄새를 나타내는데 바로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밝혀졌다.

김치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항암 작용도 따지고 보면 김치에 들어있는

생강이나 마늘의 효능이 더해져서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된다. (-마침-)


※생강의 맵싸한 성분은 진저롤 쇼가올이 주성분이며, 향기 성분은 여러가지 정유 성분인데 이 정유들이

매운 성분과 어울려 티푸수균, 세균에 대한 살균력을 나타내는 것이다. 

[장내 세균() 살모넬라 속하는 세균. 사람에게 장티푸스 일으키는 병원 세균],  콜레라균 등


생강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상승효과를 강력하게 억제하고 멀미를 예방하고 혈액의 점도를 낮추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암을 예방한다.

생강즙을 타서 복용하거나 달여서 복용하면 반하, 남성, 어해 등의 독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생강은 이처럼 여러 가지 효과가 있지만 지나치게 먹으면 도리어 해롭다. 또한 치질이나 피부병이 생겼을 때도 좋지 않다.


진저롤은 매운맛을 내는 성분 중 하나로 체내 지질저하 효과, 향균효과, 종양억제,

DNA손상억제 효과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편두통을 줄이며 임신 또는 멀미로 인한 구토증상을 약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진저롤은 마늘이나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마늘과 생강에서 나는 알싸하고 톡 쏘는 맛‥


화학식은 C17H26O4이다.

유기용매 추출물인 올레오레진(oleoresin)과 수증기에 의해서 얻어지는 정유(essential oil)로 나누어진다.

향신료로서 칠리고추와 같은 매운향을 낸다.

보통은 톡쏘는 노란색 오일로 발견되나 잘 녹지 않는 결정형 고체의 형태일 경우도 있다.

조리 중에 생강의 진저론(zingerone)이 진저롤(gingerol)로 변하게 되며 이때 달콤한 향으로 변하게 되고 덜 맵게 된다. 
진저롤은 체내 지질 저하 효과, 항균효과 종양억제, DNA 손상억제 효과 등의 약리효능이 보고되어 있다.

또한 편두통을 경감하고, 임신 또는 멀미로 인한 구토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진저롤을 경관 및 구강으로 투여하면 수면시간의 연장과 같은 자율신경 활동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으며,

심장혈관에서는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쇼가올은 생강에 포함되어 있으며 매운 성질이 있는 정유 성분으로, 진저롤과 함께 생강에 많이 들어있다
생강을 쪄서 말린 것을 건강이라 하는데, 이 건강에는 생강에 없는
쇼가올이 많이 들어 있다.
쇼가올은 항염증작용을 한다.



마늘 수확




















아이들은 누구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배울 수 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들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일이다!








7/5 달력사진 외 물총놀이~~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달력사진 촬영을 하는 날 입니다.



우리 아이들 멋진 2019년도 달력 사진 촬영을 위해 수고하신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물놀이를 시작하기 전 몸풀기 체조 만 3세 꽃잔디반 입니다.



여아, 남아로 나뉘어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하며, 몸에서 떨어진 물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준비가 되었습니다.


입구에도 커다란 안전매트용 이불을 깔아주어 안전에  유의합니다.




만 5세 구름송이반의 물총놀이....


만 4세 송이풀반에게 " 모기 기피제" 뿌려주어요.



구름송이반 부모님께서 신나는 물놀이를 위해 보내 주셨어요. 아이들이 감사히 맛있게 잘 먹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물놀이 후 먹는 점심은 꿀맛!










7/6

         "소소한 어린이집 하루의 일상"

        우리 아이들과 이른 아침 만남을 시작으로, 행복하고 활기찬 어린이집의 하루를 보내며....

        오늘도 안전한 한 주간을 즐겁고 은혜롭게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만 2세 애기나리반이 한결 놀이터에서 숲선생님과 함께 생태놀이를 하고 있네요.




만 3세 꽃잔디반 자유 선택 놀이시간입니다.





만 4세 송이풀반 특별 활동실에서 선생님과 함께....




만 5세 구름송이반





 5세 구름송이반의 실외놀이

한결 놀이터에 살고 잇는 토끼"아꿍이와 테리"에게 먹이를 먹여주고 있습니다.


        한결은 신선한 공기와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앞마당 놀이터와 800여 평의 자연학습농장이

        한결 어린이집 에 있으며, 한결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들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오를 수 있는 "과천문원유아숲체험원"과

        한결 바로옆에는"사기막골 어린이공원" 공사를 진행중에 있어서, 2018년 8월 15일 완공을 앞두고 있는

        은혜의 동산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결은 언제나 우리의 자녀들을 매의 눈으로 보살피시며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막지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되뇌어, 베풀어 주신 그 은혜앞에 온 심령을 다하여 감사를 드리며....


        소망하옵기는

        부족한 하나님의 자녀를 오늘까지 세워 주셨으니 이 현장을 지키는 끝날까지 훌륭하고 준비된 교사와 조리사, 보조교사를

        보내주시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건강하고 귀한것으로 먹이고, 입히어 가르치게 하여 주셔서 한결 어린이집을

        졸업한 영·유아들이  4차 혁명 시대에 대한민국의 기둥이 되게 하여 주시길 한결 어린이집을 대표하여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한결 어린이집 원장 드림 








만 4세 동영상 - 1


동영상 - 2


    ※애기나리반(만 2세)

    주제 : 나는요.
    소주제 : 내가 좋아하는 것이 있어요.

    6월 한 달 동안 ''나는요'' 주제로 활동하였습니다.
    나에 대해 관심을 갖고 몸 여러 부분을 이야기하고, 알아보았어요.
    오감을 통해 다양한 대상을 탐색하고 느껴보았습니다.
    내가 좋아 하는 걸 알고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아는 활동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활동 이번 주도 알차게 보냈습니다.

     ♡ 표준보육과정 
     예술경험 - 리듬이 있는 소리와 노래로 표현하기
      - 신체 사물 리듬악기 등을 이용하여 간단한 리듬과
     소리를 마라카스로 연주하며 노래를 따라 부른다.
      * 곡류를 탐색하고 요구르트병을 이용해 멋진 마라카스를
      만들어 도토리 노래를 연주하며 따라 불러보았어요.
      데굴데굴 데굴데굴 도토리가 어디로 갔나?~












        ♡ 신체운동
        물건을 옮겨봐요. - 안정감 있게 물체 옮기기를 해본다.
        -소근육 조절 - 눈과 손을 협응하여 소근육을 조절한다.
        -대근육 조절-팔 다리 목 허리 등 움직임을 조절한다.
        * 달걀 상자에 달걀을 옮겨본다.
        * 통속으로 던져보아요. - 신체 움직임을 조절하여 공을 던져본다.

        내가 좋아하는 색에 관심을 갖고 던져본다.











      ♡ 의사소통 :의사소통 능력의 기초를 기른다.
      말하기 -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말하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오려 붙이며 책으로 끼적여 보았어요.









         ♡ 사회관계
         친숙한 사람과 관계를 형성한다.

         애기나리 00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친구들이 정성스레 선물을 준비했어요.
         친구가 태어난 날을 함께 축하하고 노래 부르며 맛있는 케이크와 선물도 나누었어요.

         생일은 기쁜 날이라고 벌써 다른 친구들도 생일을 기다리고 있어요.^^
         6월 25일 애기나리 00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니다''
         멋진 00이 생일축하해요.



        ♡ 역할 영역 - 색 반죽을 만들어 모양을 굴려보아요.
        매직으로 천사 점토에 발라 예쁜 색 반죽을 만들었어요.
        색 변화에 아이들이 흥미로워 합니다.
        ♡ 쌓기영역 - 내가좋아하는 모양만들기









         2018년 6퉟 28일 애기나리(만 2세) 오이수확 표준교육과정 실외놀이

         ♡ 실외놀이 - 모래놀이 - 모래의 감촉을 탐색하고 느껴본다.
         과학적 탐구하기 -생활 도구 사용하기 -생활 속에서 간단한 도구에 관심을 갖고 사용한다.
         모종삽으로 땅을 파서 집을 지어 볼까요?

         촉촉하게 젖은 부드러운 땅이어서 더 쉽게 모종삽 사용법을 설명하며, 즐겁게 모종삽으로 땅을 파보았어요.
         질경이를 모종삽으로 뽑아 토끼에게 먹이주기도 하였답니다.
         저희 반 00이는 삽을 두고 놀이터를 가자는데도 계속 땅을 파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또 새로운 즐거운 놀이가 되었던것 같아요.


          ♡ 자연탐구
          주변 환경에 호기심을 갖고 탐색하기를 즐긴다.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과학적 탐구 기르기- 반복적 탐색
          즐기기-주변 동식물에 관심 가지기-수량 인식하기
          오이를 수확하였어요! 반복적 탐색을 통해 아이들이 여유롭게
          밭에 나가 수확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애기나리(만 2세) 오이따기 너무 귀여운 동영상입니다.













애기나리반(만 2세) 아우님들이 오이를 수확해요!










우리가 딴 오이로 조리사님 맛있는 오이무침을 해 주세요!



장소: 한결 어린이집 內 1,100여 평 자연학습 먹거리 농장

F.F.Zero "상추 & 고기쌈 우리 아이 입으로 쏘~옥" 행사를

한결 체험단 부모님과 함께 안전하게 풍성한 체험활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F.F.Zero 놀이 체험 편식 예방을 위한 음식 예술놀이

-Fear Food Zero 놀이 체험은 바른 식습관을 위한  ‘네오포비아’로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편식을 줄이며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목적으로 체험활동을 통한 바른먹거리가 영·유아들의 건강을 챙겨 줄 것입니다.


한국심리학회지(2013)는
채소 섭취량이 직접적, 간접적, 시간적, 반복적 노출이 섭취 행동을 증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어 F.F.Z 프로젝트 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에서 자라는 신선하고 다양한 
음식 재료들을 아이들이 채소를 직접 수확하고 탐색하여, 채소와 이야기 나누며 

''나를 싫어하지 말고 좋아해  줘'' ''비타민도 많고 건강해지는 채소 너랑 친해지고 싶어'' 


아이들과 함께 채소를 가지고 흥미로운 놀이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아이에게 ‘나는 당근이에요’라는 역할을 맡겨 보라.

아이들은 자신이 싫어하는 채소에 대한 역할극을 스스로 구성해 가면서 해당 채소와 친해진다.

주말농장 등에서 직접 채소를 길러 보게 하고, 마트에서 함께 채소를 쇼핑하며 조리에 직접 참여하게 하는 것도

아이들의 채소 기피증을 완화시킨다.

편식

아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상을 차렸는데 모두 맛없다고 하는 반찬 투정과 편식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계속되었다면,

원인은 이유식에 있을 것입니다. 이유기에 어머니가 귀찮아서 혹은 다른 이유로 한쪽에 치우친 몇 가지 식품밖에 주지 않았다면,

아이는 그것밖에 먹지 못하는 아이 되어 버립니다.

또 처음으로 먹을 때 너무 뜨거워서 먹지 못했다거나, 지금까지의 유제품과 너무 동떨어진 향이나 냄새가 났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어서 체한 기억이 있거나, 흘려서 야단맞은 경험이 있으면 편식하게 됩니다. 
갑자기 편식하는 경우는 정서적 원인 때문인데, 새로 태어난 동생에 대한 질투 부모의 거부나 편애 때문에

자기 쪽으로 주목을 끌기 위해 편식하기도합니다.

   

대처방안

1) 음식은 먹음직스럽게 제공한다. 

2) 아이에게 친근하고 호감이 가는 음식을 고른다. 

3) 식사시간 중에 다정하게 대화를 나눈다. 

4) 음식이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경험하기 위해, 같이 재료를 구입하러 가거나 음식에 대하여 알아본다. 

5)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이 무엇인가를 살피고, 그 음식을 아동과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계획한다. 

6) 아동은 요리를 도와주면서, 그 음식에 대해 익숙해지면 먹으려 하게 된다.

"오늘은 참 잘 먹는구나, 네가 그렇게 먹는 것을 보니 기쁘구나." 라고 말해 줍니다.

또한 미소를 띄우며 어깨를 두드려 주거나, 가볍게 안아 주는 행동으로 강화해 줍니다. 

1) 까다롭게 먹을 때마다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이때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거나, 묵묵히 자신의 음식만 먹는다. 

2) 어떤 음식에 대해 싫다고 표현하여도 관심을 나타내지 않고, 의도적 으로 무시한다. 

3) 천천히 식사를 하더라도, 나무라지 말아야 한다. 

4) 만약 식사 시간에 조금밖에 먹지 않았다가, 잠시 후에 배가 고프다고 하면 먹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훈계하지 말아야 한다!       

 냥 편안한 마음으로 어떤 음식도 주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대신 다음 식사 시간에 주겠다고 말한다.


체험단 부모님들 풋고추 수확... 만 5세 유아들이 고추가 맵지 않다 하며 어찌들 잘 먹는지요^^































마늘을 탐색해 보았어요.


오이 깻잎 수확





우리는 대자연과 함께 한 그 시간이 평온, 기쁨, 행복, 호기심, 매력, 발견으로 넘쳤음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쑥갓으로 샐러드도 만들어 먹고요....
















애기나리반(만 2세) 아우님들도 우리가 수확한 쌈채소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한결 체험단 부모님과 함께 한 즐겁고 풍성한 체험활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추









깻잎



F.F.ZERO 활동




‘푸드 네오포비아(food neophobia)’: ‘새 식품 혐오증’. 익숙하지 않은 식품을 무조건 회피하는 것.
푸드 네오포비아는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picky eater)와는 다르다.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는 엄마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요리해 주는 등 비위를 잘 맞춰 주면 먹는 데 반해,

푸드 네오포비아 아이들은 달래서 먹이기 힘들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푸드 네오포비아를 갖게 된 것은 건강에 해롭거나

치명적인 음식을 섭취하지 않기 위한 잡식동물의 ‘자구책’이라고 풀이한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겐 네오포비아가 불필요하다.


특히 채소·과일 등 웰빙식품에 대해 네오포비아를 보이는 것은 어린이 건강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네오포비아는 대물림하기 쉽다.

핀란드의 가족 28가구와 영국의 쌍둥이 468쌍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각각 66~69%와 37~66%에서 유전성이 관찰됐다.


‘푸드 브리지(food bridge)’: 푸드 브리지는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다리(bridge)’를 놓아 주는 것이다.

고열량·고지방인 패스트푸드를 선호하고 채소를 기피하는 아이들의 식성을 단번에 바꾸기는 힘들다는 전제하에

단계적으로 식습관을 개선시키기 위한 교량이다.


푸드 브리지는 대개 ①채소와 친해지기→②채소의 간접 노출→③채소의 소극적 노출→④채소의 적극적 노출 순서로 이뤄진다.
편식이 심한 아이에게 채소를 먹이려면 최소 15번 이상 노출시켜야 한다. 인내를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다.

단순히 보여 주거나 냄새를 맡게 하기보다 맛보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아이들은 대개 채소의 쓴맛과 물컹거리는 식감을 싫어한다.

채소튀김 등을 만들어 먹이는 것도 방법이다. 배추김치와 깍두기도 사이즈를 작게 하고 간을 싱겁게 해 줘 보자.
채소를 감추는 것도 효과적인 푸드 브리지 수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햄버거 등에 채소를 살짝 끼워 넣으면 의식하지 않고 잘 먹는다.

양파를 옥수수 수프에 넣거나 당근으로 주스를 만들거나 시금치를 볶음밥·햄버거 등에 넣는 것이 좋은 예다.

 

아이들과 함께 채소를 가지고 흥미로운 놀이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아이에게 ‘나는 당근이에요’라는 역할을 맡겨 보라.

아이들은 자신이 싫어하는 채소에 대한 역할극을 스스로 구성해 가면서 해당 채소와 친해진다.

주말농장 등에서 직접 채소를 길러 보게 하고 마트에서 함께 채소를 쇼핑하며 조리에 직접 참여하게 하는 것도

아이들의 채소 기피증을 완화시킨다.


이번 주는 자연탐구, 관찰, 자연생태활동 위주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일 때 힘을 얻고 쑥쑥 자라는 것 같습니다.
생각도 자라고 몸도 자라는 호기심 많고 오감으로 느끼는 애기 나리(만 2세) 친구들의 생활을 함께해요. 

♡ 자연탐구 - 과학적 탐구하기 - 자연을 탐색하기 -  돌, 물, 모래 등의 자연물을 탐색한다.
    신체활동 - 바깥에서 신체 움직이기 - 몸을 활발하게  움직인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중간돌 하나 모래 두 컵을 가져와 촉감을 느껴보는 수업을 하였습니다.
* 교실에서 손으로 만져본 아이들의 언어표현
   돌 : 딱딱해요. 차가워요. 시원해요. 
   모래 : 부드러워요. 조금 거칠어요. 손에 묻어요.
* 실외에서 돌과 모래를 발로 밟고 느껴요.
   돌, 모래를 발로 밟고 느껴보고, 촉감을 언어적으로 표현해 보았어요.
   돌 : 따뜻해요. 
   모래 : 시원해요. 발이 들어가요.

손과 발로 느끼는 돌과 모래의 느낌은 달랐어요.
손은 몸의 일부로 느꼈다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모래 위를 오르니 온몸으로 흙을 땅을 느끼는 듯했어요. 
아이들은 신이 나서 뛰고 걷고, 자연을 밟으며 흙 느낌을 표현했어요.
돌이 따뜻해요. 교실에서는 차가웠는데 왜 그럴까?
조금 쉽게 노래를 불러주었어요. 쨍쨍 쨍쨍 해가 떴어요~
아이들은 잠시 생각하더니 해님이라고 외치네요.


7월 4일 한결어린이집 생태놀이터 애기나리반(만 2세) 5감각 돌, 흙, 모래, 촉감 느끼기


5감각인(촉각, 후각, 미각, 시각, 청각)등에 대해 알아보고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겁니다.

  눈이 안 보여도 손으로 만져서 알 수 있어요. 코로는 다양한 냄새를 맡을 수 있어요.

귀로는 다양한 소리를 듣고, 입으로 다양한 맛을 느끼며  눈으로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답니다.






손으로도 만져보고...부드러워요!


굵은 자갈의 촉감은?


잔 자갈의 느낌은?


물빠짐이 좋아 뽀송뽀송한 사양토(모래 참흙)를 한 바퀴 돌아보아요!


5감각 체험을 마치고 마당의 수돗가에서 시원하게 발을 씻으며, 수돗물이 발의 피부에 닿는 수압의 감각은 어땠을까요?


메타인지(Metacognition) · 상위 인지란(인지, 지각, 인식, 자신의 인지능력, 조절능력)

※메타인지(MetaCognition)·상위 인지란? 내가 나를 아는 것. 지금 내 감정을 느끼고, 스스로 깨닫는 인간만이 가진 능력!
    유대인 교육 ‘하브루타’처럼 공부하면, 자기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게 되어, 아는 것은 패스하고 모르는 것부터
    공부할 수 있는 능률적 공부 방법입니다. 
 
    자신의 인지적 활동에 대한 지식과 조절을 의미하는 것으로,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에 대해 아는 것에서부터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계획과 그 계획의 실행과정을 평가하는 것에 이르는 전반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의사결정 상황에서 ‘A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B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인지(Cognition)라고 한다면,  
     ‘A 또는 B를 선택한다는 것이 사고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는 것인가’ 라고
     한 단계 위의 수준에서 생각하는 것이 메타인지’다. “Meta{méitə} 변화.초월- Cognition{kagníʃən} 인지.지각.인식”
     (관련된 정보를 지각하고 이해하고 기억하며 평가하는 정신적 과정.)  
     즉, 인지를 사고가 수행하는 엔진에 비유한다면, 메타인지는 사고의 방향을 설정하는 조종장치의 역할을 뜻합니다.
     ○ 개인적 지식 : 자기의 인지 능력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념이나 지식
     ○ 과제 지식 : 학습과제가 다를 경우 전략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하는 지식

     ※ 메타인지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J. H. Flavell 은 메타인지가 무엇인가에 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메타인지는 한 인간 고유의 인지 과정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지식을 가리킨다.
      가령 학습과 관련된 정보와 데이터가 지닌 속성 같은 것들 말이다.
      내가 A를 학습할 때 B를 학습할 때보다 더 어려움을 느낀다는 걸 알아챈다거나, C를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떠오른다면, 바로 그때 나는 ‘메타인지’에 맞닥트리는 것이다.


[1]메타인지란(Meta-cognition) 무엇인가?

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델포이 신전에 쓰인 "너 자신을 알라"란 말은 "너 자신의 어리석음을 알라"는 뜻이다.

소크라테스가 지혜자인 이유는 역설적으로 자신이 지혜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의 지혜를 '무지(無知)의 지()'라고 한다. '

무지의 지'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지혜'이다.

소크라테스는 남긴 글이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소크라테스는 제자였던 플라톤을 통해서이다.


플라톤의 '대화록'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소크라테스의 친구 카이레폰은 델포이 신전에 가서 세상에 소크라테스보다 더 슬기로운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델포이 신전의 신관은 소크라테스보다 더 슬기로운 사람은 없다고 대답했다.

카이레폰의 말을 전해들은 소크라테스는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아테네의 현자들을 찾아 다녔다.

그는 놀라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되었다.

그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모른다는 그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제야 소크라테스는 '왜 자신이 지혜자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최소한 나는 내가 모른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 않은가!'


1) 메타인지 (Meta-cognition)

심리학에서 '메타인지'(Meta-cognition)란 용어가 있다.

Meta란 의미는 , 넘어(Beyond)란 뜻으로, '상위인지', '초인지'라고 번역이 된다.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Thinking about thinking), "아는 것을 아는 것"(Knowing about knowing)이란 의미이다.

'메타인지'란 자신을알고(Knowing), 조절(Controlling)할 수 있는 능력이다.

메타인지에는 두 가지로 요소가 있다.

'메타인식 지식'(Meta-cognitive Knowledge)과 '메타인식 조절'(Meta-cognitive Regulation)이다.


최근의 인지 심리학의 연구결과, 공부를 잘하고 못하는 것은 IQ의 차이가 아니라,

'메타인지'의 차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자기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지를 정확하게 안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세워서, 모르는 것을 공략하여 성적을 올린다.

반면에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자기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2) 메타인지 지식(Meta-cognitive Knowledge)

'메타인지 지식'이란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

'내가 기억하는 것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지식이다.

지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설명할 수 있는 지식과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이다.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은 느낌이지, 실제로 아는 것은 아니다.

2014 KBS1 TV에서 '메타인지'에 대한 방영이 있었다.

공부와 메타인지의 상관관계를 여러 실험을 통해 보여 주었다.

'재학습과 셀프(스스로) 테스트' 중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인지를 알기 위한 실험도 있었다.

참가자에게 문제를 미리 알려준 후, 시험보기 전에 '재학습한 그룹' '셀프 테스트'를 한 그룹으로 나누었다.

결과는 '셀프 테스트'한 그룹이 점수가 높았다.

이유는 시험 보기 전에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시험 보았기 때문이다.


3) 메타인지 조절(Meta-cognitive Regulation)

'메타인지 조절'이란 '메타인지 지식'을 구체화하는 능력이다.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전략을 세우지 않는다면 메타인지가 높은 것이 아니다.

메타인지가 높다는 것은 자신이 모르는 것을 보완하기 위하여, 조절하는 행위까지 포함한다.

메타인지는 '메타인지 지식'을 '메타인지 조절'로 구체화할완성된다.

내안에는두 개의 내가 있다. '된 나' '되고자 하는 나'이다.

현재의 '된 나'를 정확하게 알아야지만, 미래의 '되고자 한 나'도 될 수 있다.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회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행함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소망이 있다고 하면서 절망의 자리에 앉아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랑한다고 하면서 방관만 하고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 아닌가!


인간은 동물과 여러 가지가 다르다. 중 하나가 '메타인지'이다.

동물은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을 모른다.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동물 쪽에 가까운 삶을 사는 사람이다.

'메타인지'란 자기를 성찰할 수 있는 인지이다.

메타인지는 자신을 객관화시켜 바라 볼 수 있는 인지이다.

메타인지가 높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안다.

그래서 메타인지가 높으면 높을 수록 겸손하고, 영적인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


[2]자녀교육, 그것이 알고 싶다.

본문 딤후 1:3-5, 603

'헌아식'이란?

영어로 'Baby Dedication'이라고 한다. 부모가 아이를 하나님께 드린다는 뜻이다.

'드린다'는 의미는 아이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잘 양육하겠다는 부모의 '책임과 헌신'이다.

예수께서도 어린 아기였을때 부모에 의하여 봉헌되셨다.


(2:22-35)

헌아식은 하나님 앞에서 부모의 '책임과 헌신'을 확인하고, 온 교회가 아이를 축복하며 양육에 동참하겠다는 결단이다.

'헌아식'의 의미를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내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합니다. (127:3~5)

둘째,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겠습니다. (딤후1:3~5)

셋째, 교회의 지체로 아이를 축복하며 양육에 동참합니다. (고전12:12)


유대인은 세계인구의 0.2%도 되지 않는데 노벨상의 거의 22%, 미국 명문대에 25% 이상 공부하고 있다.

사람들은 막연하게 유태인들은 IQ가 높을 것으로 생각한다.

학자들은 185개국을 대상으로 IQ 검사를 했다. 결과는 예상과는 다르게 나왔다.

1) 홍콩. 싱가포르 (108), 2) 대한민국 (106), 3) 일본. 중국 (105), 4) 대만 (104), 5) 이태리 (102), 12) 이스라엘 (95)


한국인은 유대인과 비교하면 모든 면에서 우위다.

유대인들은 세계 전체 1700만 명 정도지만, 우리 한국인은 남한만 5000만 명이 넘는다.

이스라엘의 땅 넓이는 우리나라 한반도 전체의 11분의 1정도, 남한의 5분의 1정도다.

우리 IQ 106이지만 유대인은 95이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시간도 우리가 유대인들보다 훨씬 많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슨 차이인가? 유대인의 교육을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 중심의 가정교육'이다.


유대인 교육의 3가지 특징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1) 가정교육 - 어머니

본문을 보면 디모데의 믿음은 외조모인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에게 받은 것이다.

유대인은 가정 중심의 모계교육이다. 시민권도 모계중심으로 준다.

엄마가 유대인이면 아빠의 국적에 관계없이 시민권을 준다.

디모데는 엄마가 유대인이고 아빠는 헬라인이었다.(16:1) 미국은 속지주의 국가이다.

불법이라해도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 국적을 준다. 그래서 한 때 원정 출산이 유행하기도 했다.

집사람이 시카고 사관학교에서 애지를 임신했다.

아이는 8월 중순이 예정일이고, 6월 중순에 귀국해야 했다.

사관학교 앞의 세탁소를 하던 필립 엄마가, 집사람에게 아이를 낳고 가라고 유혹했다.

한국은 속인주의이다. 어디에서 태어나든 한국 사람이면 한국 국적을 준다.

호주는 '속인과 속지'가 섞여 있다. 불법이더라도 호주에서 태어나서 10년이 지나면 시민권을 준다.

탈무드에서는 엄마를 ‘집안의 영혼’이라 부른다.

유대인은 집안에 엄마가 없으면 그 집안에 영혼이 없는 것과 같다고 여긴다.

하나님은 자기를 대신해서 엄마를 보냈다고 말한다. 아내는 남편의 가정이라고 일컫는다.

유대인 만큼 엄마의 존재를 강조하고 존중한 민족은 아마 없을 것이다.

엄마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이다.

''이란 단어는 유대인이 사용하는 중요한 '신앙, 진리, 아멘’의 어원을 가지고 있다.


2) 신앙 교육 - 성경

신명기 6 4-9절은 유대인의 교육헌장이다.

5절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했다.

'하나님 사랑'은 유대인의 '교육목적'이다.

유대인들이 2000여 년 세계를 유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성을 잃지 않고 나라를 회복한 것은

가정에서 이루어진 '신앙교육' 때문이다.


6절을 보면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했다.

교육의 내용은 '말씀'이다. 부모가 먼저 말씀의 사람이 되고 그 말씀으로 자녀를 가르치라고 했다.

세상에는 '문제 아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부모만 있다'고 했다.

자식이 잘못되기를 원하는 부모는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부모의 생각과 같이 되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인가?

부모는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화 받기 싫다고 "엄마 없다고 해라"하면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

자녀 앞에서 아빠를 비난하면, 아이가 아빠를 존경할 수 있을까? 학교 선생님을 욕한다고 어떨까?

아이가 선생님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목회자를 욕한다면 어떨까?

아이들의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될까? 孝惡子父母事結이란 말이 있다.

孝子惡子나 모두 부모가 만든다는 뜻이다.


엄마와 아빠가 가치관이 다르면 '아이들이 얼마나 혼돈스러울까' 생각해 보았는가?

엄마는 크리스천이고, 아빠는 무신론자인 가정이 있었다.

어느 날 아이가 엄마에게 물어 보았다. "엄마, 인간은 어디서 왔어요?"

", 인간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셨단다.

" 저녁을 먹다가 아빠에게 물어 보았다. "아빠, 인간의 조상은 누구인가요?"

",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야.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인간이 되었어" 아이는 고민하며 다시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아빠가 그러는데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라고 하던데요.

" 잠시 고민하던 엄마는 이렇게 대답했다.

", 아빠와 엄마는 조상이 달라"


3) 교육 방법- 하브루타

신명기6: 7절에 말씀을 '강론'하라고 했다. 교육의 방법은 '강론'이다.

여기서 강론이란 히브리어 '하브루타'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대화'를 의미한다.

"talk of them, KJV", "Talk about them, NIV", "이야기 하십시오, 현대인의 성경으로" 라고 했다.

유대인들은 태교도 아이와 '하브르타'로 한다. 대화는 일방 통행이 아니다.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것이다.

유교적 문화권은 윗 사람이 말하면 아랫 사람은 순종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대화가 아니다. 며칠 前 다문화 교회 지도자 모임이 있었다.

중국도 부모와 자식 간에는 대화보다 지시를 많이 한다.

'자야 할 시간이 돼서 중국 엄마는 아이에게 자라고 했다.

"엄마, 왜 자야해요?" 엄마는 이렇게 대답했다.

"Because I am Number 1, you are Number 2"'


대화의 핵심은 질문이다.

유대인들은 아이가 학교에 돌아오면 '무엇을 배웠느냐고 묻지 않고 무엇을 질문했느냐'고 묻는다.

인간의 뇌는 질문을 듣는 순간 답을 찾기 시작한다.

긍정적인 질문을 하면 긍정적인 답을 찾고, 부정적인 질문을 하면 부정적인 답을 찾는다.

열린 질문을 하면 열린 답을 찾고, 닫힌 질문을 하면 닫힌 답을 찾는다.

의미 있는 대화를 하려면 사고를 자극하는 질문을 던질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상대방의 가능성을 일깨워 주고, 희망을 심어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을 '산파술'이라고 한다. 아이를 낳는 사람은 '산파가 아니라 산모'이다.

산파술은 품고 있는 것을, 질문을 통하여 밖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화법이다.


말씀을 정리한다.

유대인의 교육은 어머니 중심의 ‘가정교육’이고, 하나님 중심의 ‘신앙교육이며,

하브루타의 ‘대화교육’을 통하여 '신앙과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다.

1차 사회공동체인 ‘가정’이 깨어진다면,

어떻게 2차 공동체인 '사회'에 희망을 걸 수 있겠습니까?

가정을 살리는 것은 가정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에 대한 책임적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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