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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갈이,봄 밭갈이,경운기 밭갈이,경운기 부착기구,쟁기,농기구,밭을 가는 이유,농작물 파종준비,감자,가지,상추,파,고구마,콩 각종야채와 작물 재배방법

작성자운영자(원장샘)|작성시간19.03.27|조회수2,089 목록 댓글 0

※호릿소, 겨릿소(안소·마랏소)

밭에서 비교적 가벼운 난이도 낮은 일들을 할 때는 '호릿소'를 부리는데 소 한마리가 일을 하는 경우를 호릿소라고 하며,


밭을 갈아엎는 등 고되고 난이도 높은 밭일이 생길 경우 '겨릿소'라고 해서, 두 마리의 소가 한 멍에를 매고 함께 일을 하게 됩니다.
이 때 경험많고 일 잘하는 '안소'가 오른쪽을 차지해서 일을 하고,
이제 일을 갓 배우기 시작한 미숙한 '마랏소'는 왼쪽에 서서 일을 배우면서 '안소'를 따라갑니다.

농부가 쟁기질을 할 때 회초리를 오른손에 잡고 일하게 되는데,
오른쪽에서 일하는 경험많은 안소가 제대로 일을 진행해 나가면 마랏소가 저절로 안소를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만일 고되고 난이도 높은 일을 미숙한 마랏소에게 혼자 맡겨 일을 시키면 얼마의 시간이 지나지 않아,

그 소는 탈진해버리고 병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숙한 마랏소라고 하더라도 옆에 노련한 안소가 있으면

마랏소는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안소로 말미암아 큰 일을 잘 감당해 낼수 있게 됩니다.


*강원도 전통 농경방식 겨릿소 밭갈이

 겨릿소 밭갈이 (겨릿소는 안소와 마랏소 두 마리로 밭갈이를 함) ‘ 김홍도’ 지본담채 27 x 22.7cm  국립중앙박물관

 겨리: 두마리의 소가 끄는 쟁기

 

2019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한결 어린이집 다져 놓겠습니다!

    명·생태의 꿈! 한결 어린이집에서 만나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해!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자연이 어린이들의 스승인 한결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으로 1천1백여 평의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

직접 관리하고 어머니의 품같이 아늑한 청계산 기슭의 드넓고 청명한 하늘아래 위치하여 흙의 향기를 마음껏 맡고 밟으며
뛰어 놀수있는 친환경 숲속나들이 활동 생태 놀이터 문원유아 체험원 자락에 이웃하여 한결 어린이집 문을 나서자 마자
‘교실 밖 교실’돌멩이, 솔방울, 나뭇잎, 나뭇가지, 민들레 갓털불기 등의 자연 재료를 접할수있고 곤충과 식물의 생태를
 가까이 관찰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게 5감각 체험위주의 과천도시농업포럼 시범모델 지정 생태어린이집으로써
 도심속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접하며 성장 할 수 있도록 진지한 고민을 실천하는 한국 원예대학 도시 농업지도자
  과정 및 아시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채택한 미국 자연과학 분야의 명문 Texas A&M 주립대학교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및 생태전문 교육프로그램(Junior Master Gardner)을 자연환경 과학 등 교과목에 연계하여 발표력과 리더십을
 길러주어 신감 UP 주니어 리더십 스피치 프로젝트 태스토리텔링 실천하는 자연 놀이의 현장 결 어린이집입니다.


인체와 흙의 성분과의 관계 [당뇨병, 성인병,고 지혈증, 고혈압, 심장질환, 뇌출혈, 풍, 비만의 근본원인은 무엇인가?]

인체와  흙의 성분 신토불이(身土不二):  신체와 흙은 둘이 아닌 하나 라는 뜻.

창세기  2장 7절에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라는 말이 나온다.


사람의  본 바탕은 흙이라는 것이다.

현대과학은  사람을 비롯한 생물이 흙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실제로  생물의 구성원소를 분석해 보면 흙의 성분과 거의 같음을 알 수 있다.

생물체와  흙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성분은 산소, 수소, 칼슘, 철, 칼륨, 인, 나트륨, 마그네슘, 구리, 크롬, 망간 등이다.

생물체에  두 번째로 많은 탄소(C)는 지각 성분에는 없으나, 유기화합물로 토양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생물체의 모든 성분은 빠짐없이 흙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원소를 분석해 보면 생물체는 분명히 흙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흙이 곧, 사람이라면  흙이  병들면 사람도 병이 든다는 이론이 성립이 된다.

예전에는  흙이 건강했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흙이 병들기 시작했다.


학이  발달하면서 왜 흙이 병들게 됐을까?

불과 50여년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농촌에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쉽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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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거머리 지렁이 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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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강아지 우렁이  미꾸라지


 

▲하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좀 더 많은 양을 수확하려고, 비료나 제초제, 살충제 등의 농약을 농작물에 아무 거리낌 없이

무작위로 살포했다.  그러다  보니 증산의 목적은 달성했으나,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땅의  지력(地力)을 잃었고, 공생관계에 있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비료(3대  영양소인 질소, 인산, 칼륨)의 사용으로 흙은 산성토양으로 바뀌어 지렁이, 땅강아지가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생명력이  없는 땅에서 난 농산물을 먹는 사람 또한 생명력을 잃기는 마찬가지다.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암 등 현대병이라고 일컬어지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땅을 살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날  방식 그대로 퇴비를 사용하여 기름진 옥토를 만들고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다.

땅이  비료의 3요소인 질소, 인산, 칼륨을 과잉 섭취하여 산성화가 되면서 병이 왔듯이

인간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인  열량소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여 산성체질이 되면서 병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열량소 위주의 식사에서 벗어나, 땅에 퇴비를 주어 지력을 회복시키듯이 지금까지 등한시 해왔던 조절소

즉, 우리가  버리고  먹었던  약 알칼리의 건강한 땅에서 수확한  곡식의  껍질과 씨눈, 야채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효소,  비타민,  미네랄,  R물질,  섬유질을  섭취함으로, 약 알칼리 체질이 되면서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병마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계신 분이라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분명  옛날의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식품을 약으로 인정한 서양학자들의 한마디

☞식품이  가장 좋은 약이다 . - 진 카피(미국영양학자)

☞만일 우리가 충분히만 알고 있다면 식품으로 모든 질병은 치료 가능하다. - 스파이스 박사(영양학자)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식품이 약이고 약이 곧 식품이다. -  히포크라테스



흙을 밟아야 사는 이유!

흙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생명의 발아 현상을 통해 기다림과 정직함을 배운다. 추월과 무질서가 없음을 배운다.

감정의 놀음에 놀아난 병든 감성은 흙을 거부한 도시의 삶이 만든 결과이며 영성이 없는 과학을 맹신한 결과다.
흙을 배우지 않고는 하늘의 이치를 제대로 알 길이 없다.
아니 하늘의 이치는 고사하고 병든 영혼의 치유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람은 흙을 밟아야 산다.

살아있는 흙으로 건강을 이롭게 한다!
논이나 밭, 집에서 키우는 화분에 곰팡이가 피지 않는다. 살아 숨 쉬는 흙은 황산화물질이라 곰팡이가 필 수 없는 구조다.
 -발췌


        ☆ 짚, 낙엽 등을 쌓아 썩혀서 만든 친환경적 비료를 퇴비라고 해요. 퇴비도 삽으로 주고 흙과 잘 섞이도록 밭도 갈아봅니다.
        강아지똥 이야기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송이풀반 교실에 들어와 이야기를 보며
        밭에 퇴비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다시 한번 이야기 해보았답니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땅을 기름지게 만들기 위해 가축의 분뇨나 짚, 잡초, 낙엽 등을 발효시킨 퇴비를 거름으로
        이용하여 친환경적인 농사를 지었어요. 발효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여
        퇴비 속의 병원균과 잡초 씨앗이 죽게 돼요.
        토양에 공기가 통할 공간을 마련해고 산성의 정도를 조절해 주지요.
        또한 퇴비는 흙의 색을 검게 하여 햇빛의 흡수율을 높이고 유용한 미생물의 증식을 도우며, 오염원을 분해하지요.


















       땅을 파서 아이들이 흙은 섞어 뒤집어 둔 곳에 땅속에 있던 쥐며느리를 보고 많이 보이자 서로 발견했다고
       여기도 저기도 보인다며 소리를 지릅니다.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시죠?

        몸은 납작하고 길쭉한 타원 모양입니다. 몸의 대부분을 7마디로 된 가슴이 차지하며,
        배는 크기가 작고 6마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꼬리 끝에는 1쌍의 붓 끝처럼 생긴 꼬리마디가 있고 제1더듬이는 작지만 
        제2 더듬이는 크고 접이식 자처럼 중간에 세 번 꺾입니다.
        공벌레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공벌레와 달리 몸을 건드려도 공 모양으로 움츠리지 않습니다.

        몸 빛깔은 회갈색 또는 어두운 갈색이고 연한 노란 점무늬가 군데군데 있습니다.
        평지의 낙엽이나 돌 밑, 집 주변 쓰레기 더미, 화단의 돌 밑, 가마니 밑 등 습한 곳에 무리 지어 살아요.
        썩기 시작한 나무에서 나온 물질을 먹는다고 합니다.



☆ 잠시 놀이터 휴식, 휴식 후 로제트 식물을 찾아보자~오늘 점심은 우리가 캐서 냉이국 한번 끓여볼까~찾아보자.









       ♥퇴비주기♥
       꽃마리반(만 2세) 아우님들이 로제트식물을 관찰한 후 밭갈기 前 퇴비작업을 견학했어요.
       7세반 형님들 뒤를 따라 가서 퇴비를 주기 전 보슬보슬한 텃밭도 밟아보고 퇴비 주는 모습을 관찰할 예정이에요.
       언니. 오빠 뒤를 종종 걸음으로 열심히 따라갑니다.
       밭에 도착했어요. 밭의 느낌이 어떤지 밟아보며 밭을 관찰해요.
       그러다가 꽃마리 영아들이 발밑의 로제트 식물을 보았어요.
       얘들아~여기도 로제트 식물이 있어
        "어디요? 이거요?"하며 풀을 뜯어 보여주어요^^
        00이와 00이가 함께 발밑의 로제트 식물을 발견했어요.
        이건 개망초란다~~
        또 어디에 있지? 하며 주위를 살핍니다.


        텃밭에서 놀다보니 퇴비를 주는 시간이 되었어요.
        꽃마리 영아들도 한번 경험할 수 있었어요.
        이상하다. 냄새난다. 벌레가 무섭다~~

        다양한 반응이 있었지만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퇴비주기를 경험한 꽃마리 영아들 기특합니다♥♥♥

















우리 한결 어린이집에 꽃잔디반(만 3세)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이하고 지내게 된지 한달이 다 되었네요.

그동안 한결 어린이집 뜨락에는 새순도 피고 꽃봉오리도 살짝 얼굴을 내밀며 꽃잔디반 친구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이번주는
“새로운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활동하며 친구들과 즐겁게 함께 놀이해 보았습니다.
월요일 아침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한결 앞마당에서 봄맞이 를 했답니다


토끼와 닭의 안부를 물었어요!


한결 어린이집의 봄!

한결 어린이집 텃밭 농장에 봄을 알리는 냉이가 곳곳에 피었습니다. 채취하여 우리들의 좋은 먹거리가 됩니다.^^

 

봄철 대표 나물 냉이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해요. 오늘 저녁 봄 향기 가득한 냉이 반찬 어떠세요?^^~~

 

 특유의 향긋한 향이 나는 냉이는 봄의 대표적인 식재료로 산이나 들에서 자생하는 것을 채취하기도 하고, 

 밭이나 하우스에서 재배하기도 합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냉이를 캐며, 로제트식물을 살펴보고 맛있는 냉이국을 점심에 먹었답니다. 한결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냉이여서 더 맛이 있습니다.


 

 봄나물의 한의학적 효능

씀바귀

식용증진에 도움이 되며 열이 있는 사람에게 잘 어울립니다.

 

두릅

산채나물의 왕이라 불리는 아주 좋은 나물입니다.

혈당저하와 신경통에 큰 도움이 됩니다.

 

냉이

봄나물 중 단백질과 비타민 함량이 아주 높은 나물입니다.

간기능 활성화와 숙취해소에 아주 좋습니다.

 

달래

작은 마늘이라고 불리며 마늘과 아주 유사한 기능을 합니다.

아랫배가 차거나 생리불순이 있는 여성에게 아주 도움이 됩니다.
또한 봄나물 중 가장 먼저 임금님에게 올렸던 것으로

남자의 경우 강정제로 사용되었습니다.

 

돌나물

칼슘이 우유의 2배 정도 많아 골다공증에 탁월한 효능이 있고,

인후에 염증을 없애기도 하며 간기능을 활성화 시켜주기 때문에

봄철에 피로를 푸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클릭☞            이미지 내용

겨울철 나물요리 -냉이무침냉이된장무침 나의 평가 난이도 시간 15분 분량 2인분 재료 냉이 세 주먹 ,고춧가루 1 小 참기름,

깨소금, 양념된장1큰술 나만의 요리방법 향긋한 향이 입맛을 살려주는 냉이된장무침! 잘 정리해서 살짝 데친 다음 양념된장,

참기름.깨소금,고춧

                



오늘 점심식단 으로 나온 "냉이"도 관찰하였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경운기 밭갈이
밭갈이 前 활동으로퇴비를 한결자연학습농장에 뿌려보고 농장 밭을 밟아보는 확장활동을 하였습니다.
땅을 밟아 본 느낌을 표현하며 자연에서 배우는 놀이가 최고임을 다시 한번 느껴본 하루 였습니다.










        다음주에는 ‘함께 놀이하는 우리 원’ 이라는 주제로 즐겁게 놀이하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이 있음을 알고

        규칙을 지키며 놀이를 해보는 경험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 에서 경운기 밭갈이가 있을 예정입니다.
        기후에 따라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한주간도 우리 꽃잔디반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한결 농장에 경운기로 밭갈이 체험을 했어요.
경운기를 탐색하고 농장의 밭을 다니며 땅을 개간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경운기가 만들어준 길을 걸어보며 밭에 벽^^이 생겼다며 환호성을 즐겁게 지르며 즐거운 체험활동을 하였어요.






트랙터·경운기 밭갈이·멀칭 농작물 파종 준비

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 농장에 퇴비를 뿌리고 감자, 고추, 콩, 땅콩 등 50여 가지 이상의 아이들 먹거리 심기를 준비해요.

봄 밭갈이로 농작물을 심는 땅의 전 변화과정을 통하여 5감각으로 관찰하여 배우고 익히는 우리는 생태 어린이들이랍니다!


오감발달

출처:'아이의 두뇌력 9살까지 결정된다'란 책의 일부입니다.

책에서도 밝혔듯이 오감을 자극하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합니다. 

두뇌의 구조와 작용은 수십 년 간의 연구를 통해 상당 부분 밝혀져 있다.

특히 어릴때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오감을 이용하는게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피부감각이 전두엽을 자극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인간의 이성적 사고와 행동의 기초는 어릴대 책을 통해 가르치기보다는 오감을 얼마나 잘 훈련시켰는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한결 어린이집에서 볼 수 있는 봄 밭갈이가 시작되고, 구름이들과 함께 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 농장에 나왔어요.


밭갈이하고 계신 아저씨께 힘내세요!!!!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쟁기[plough]라고도 씀.

토양을 갈고 뒤엎고 작물 잔해를 파묻으며, 잡초 제거에 사용하는 농기구.

쟁기의 원류는 선사시대의 땅 파는 막대기였는데, 이것에는 밀거나 끌 수 있도록 손잡이가 달려 있었다(→ 색인 : 디깅 스틱).

로마 시대에는 철제의 날이 달린 쟁기(소가 끌었음)를 사용했는데, 이것은 지중해 지방의 표토(表土)를 갈 수 있었지만

북서 유럽 지방의 단단한 토양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 바퀴 달린 쟁기(처음에 소가 끌다가 나중에는 말을 사용)는

유럽식 농업을 북쪽으로 전파시킨 계기가 되었다.


18세기 보습에 의해 생긴 고랑을 뒤엎는 볏이 쟁기에 추가장착된 것은 중요한 발전이었다.

19세기 중반 미국 중서부 대초원의 흑색토는 기존 쟁기로는 갈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미국의 기계공 ‘J. 디어’가 만든

보습과 볏을 일체형으로 만든 강철 쟁기를 발명했다.

이어서 3륜 승용(乘用) 쟁기가 나타났으며, 가솔린 기관이 도입되면서 트랙터 견인식 쟁기가 출현했다.

 

가장 단순한 형태인 볏쟁기(moldboard plow)는 흙을 파는 넓은 날인 보습, 고랑을 뒤엎는 볏, 보습 뒤쪽 옆면에 달려있으며

갈아 엎을 때 생기는 측압(側壓)을 흡수하는 판인 지측판(地側板)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직도 널리 쓰이고 있고 축력을 이용하는 볏쟁기는 보습과 볏으로 된 아랫부분이 하나인 반면, 트랙터 견인식 쟁기에는

세로로 엇갈려 있는 아랫부분이 1~5개가 있으며 유압으로 들어올리거나 제어한다. 리스터(lister) 또는

미들버스터(middlebuster)는 흙을 양쪽으로 파올려 이랑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양보습 쟁기(좌우 1쌍의 보습을 갖춘 것)이다.

원판 쟁기(disk plow)에는 효율을 최대로 하기 위해 뒤쪽에 기울어진 3개 이상 따로 장착된 오목한 원판이 있다.

 

이 쟁기는 매우 단단한 건토, 관목이 무성한 땅, 돌밭 등에 적합하다.

쇄토(碎土) 쟁기 또는 단방향 원판 쟁기라 불리는 원판 경운기는 많은 원판이 한 벌로 되어 보통 1개의 축에 붙어 있다.

이것은 곡물수확 후에 사용되는데, 보통 풍식(風蝕)을 줄이기 위해 여기저기 그루터기를 남겨놓으며, 종종 파종장비를

장착하기도 한다. 양방향(역회전 가능한) 원판 쟁기에는 원판이나 볏이 있어서, 한 원판이나 볏이 판 도랑을 다른 쪽의 것이

채우거나 흙을 왼쪽 또는 왼쪽의 한 방향으로만 치운다.

 

회전식 쟁기 또는 경운기에는 휘어진 절삭날이 수평동력축에 붙어 있다. 주로 못자리나 잡초를 제거하는 데 사용하는 쟁기인

갈라진 회전괭이(pronged rotary hoe)는 고속으로 작동되며, 한번에 자를 수 있는 폭은 정원 크기에 따라서

 0.33~0.8m, 트랙터 종류에 따라서는 1.33m까지 가능하다. 주로 경반(硬盤)과 흙더미를 부술 때 쓰는 심경(深耕) 기구에는

심토쟁기(subsoil plow)와 끌쟁기(chisel plow)가 있다. 심토쟁기는 강철제 자루가 깊이 약 1m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대형 견인차가 끌어야 한다. 끌쟁기는 가로대에 약 0.3~1m 간격으로 뾰족한 끝이 2개인 삽이 달려 있으며,

46㎝까지의 깊이로 쟁기질을 할 수 있다.


소 밭갈이

*전에는 한국에서 땅을 가는 도구로 극쟁이쟁기가 주로 사용되는데, 토질이 척박한 산촌에서는 극쟁이가 많이 쓰이며

넓은 평야지대에서는 쟁기가 쓰인다.

대개 1마리의 소가 끄는 외겨리가 보편적이나 북쪽 지방에서는 2마리 소가 끄는 쌍겨리를 많이 쓴다.

쟁기의 골격은 술과 성에로 이루어진다. 한마루가 이 둘을 단단히 고정시킨다. 술 끝에 보습을 끼우고 그 위쪽에 볏을 대며

술 바닥에는 똥개(쇠판)를 대어 고정시킨다. 술 중간에서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손잡이를 끼운다.

 

극쟁이

대체적인 모습은 쟁기와 거의 같다.

그러나 쟁기에서 큰 구실을 하는 볏이 없으며 보습도 덜 휘었고(거의 평면을 이룸), 끝이 뾰족하지 않고 둥그레하다.

또, 술은 곧은 편이고 몸체도 매우 빈약하다. 손잡이도 쟁기와는 달리, 술 위쪽에 나무 비녀를 질러서 양쪽에서 잡을 수 있다.

보통 호리로 끄는데, 소가 귀하거나 소가 들어서기 어려운 곳에서는 사람이 지게를 지고 지게 가지에 끈을 매어 끌기도 한다.




쟁기: 밭을 일굴때 쓴다. (흙을 갈아엎었을 때)

말이나 소에 끌려 논밭을 가는 농기구.

지역마다 형태와 명칭에 차이가 있는데, 옛말로는 보·잠기·잠그·장기라고 하였다.
쟁기라는 이름은 잠기에서 비롯되었는데, 잠기는 원래 무기를 가리키는 잠개가 변한 말이며,
예전에는 농기구를 무기로도 썼었다.


쟁기의 부분 명칭은 다음과 같다.

① 술은 쟁기의 몸체가 된 나무,

② 성에는 술의 중간 윗부분에서 앞으로 뻗어나간 나무,

③ 한마루는 성에와 술을 연결하는 나무,

보습은 술 끝에 끼우는 쇠로, 삽과 비슷한 역할을 하며,

⑤ 볏은 보습 위에 고정시키는 쇠판,

⑥ 보는 멍에로부터 고정된 봇줄을 고정시켜 소의 뒷다리가 봇줄에 닿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하며,

⑦ 봇줄은 멍에의 양끝에서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의 등 위로 걸쳐서 봇줄에 맨 끈,

⑧ 뱃대끈은 소의 배 밑으로 해서 봇줄에 잡아맨 줄,

⑨ 목줄은 멍에에서 목 아래로 돌려맨 줄,

멍에는 소의 목에 얹는 구부정한 나무로, 짐을 운반하거나 쟁길로 끌 때에 이것에 의하여 힘을 받는다.(출처:브리태니커)

 

①코두레 ②멍에 ③봇줄 ④한태 ⑤한마루 ⑥자부지 ⑦손잡이 ⑧잡쫓 ⑨보습 ⑩성에 ⑪까막머리


며칠전 퇴비를 뿌린 밭이 경운기가 지나가자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중이에요. 안전하게 멀리서 보고 있답니다.


경운기가 지나가니 이랑과 고랑이 생겼어요. 밭이 정말 예뻐졌어요.


얘들아 왜 밭갈이를 하는걸까?


ㅡ 감자를 심으려구요. ㅡ 밭이 예쁘게 해주려구요. ㅡ퇴비를뿌려 흙에 영양을 주려구요.


※경운기(耕耘機, Rotary tiller)는 소형의 내연기관을 갖추고 기계적으로 농경지를 갈거나 그 밖의 작업을 하는 기계.

일반적으로 동력경운기는 기관의 출력이 2~10HP 정도의 영농용 소형 트랙터를 말하며, 출력에 따라 주행과

경운(논밭을 갈고 김을 매다.) 및 쇄토작업[(碎土作業) [굳어서 덩이가 된 흙을 부스러뜨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기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63년에 처음으로 제작 · 보급되었다.

 

경운기를 이용하는 작업

경운기를 활용하면, 경운 작업 이외에도 여러가지 농사일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경운기에는, 옵션으로 많은 부속품이 준비되어 있는 것이 통례이다.

 

경운 작업 : 경운(논밭을 갈고 김을 매다.)기 본래의 기능

대소 작업 : 논벼 농사에 있어서의 대소작업.

관리 작업 :두둑짓기 작업(이랑짓기 작업), 중경 작업・제초 작업 등 밭의 여러가지 관리 작업.


취급시의 주의점

작업시 경운기에 의한 사고는 트랙터에 이어 발생 건수가 많다.

따라서 안전하게 작업을 하기 위해선 반드시 취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경운기 작업은 전진으로 하는 것이 기본이다.


밭갈이 뜻 : 쟁기(경운기) 따위로 밭을 파 뒤집음

밭갈이 하는 이유

1. 흙 속에 묻혀 있는 돌을 캐내기위해서다.

2. 흙 속에 숨어 있는 병충균(病蟲菌)을 헤집어 일광 볕과 바람으로 다스리기위해서다.

3. 흙 속에 유익한 공기가 잘 통하고씨앗과 거름을 넣고 빗물이 잘 스며들게하기 위해서다.


예전에 밭을 갈던 ‘소’는 농부의 소중한 재산목록 1위였답니다!

 

   경운기계는 논이나 밭을 갈거나 정지 작업을 합니다.

   쟁기는 기계가 아니고 기구이지요. 이것이 축력을 이용한 경운 작업기의 원조입니다.

   1. 관리기

   2. 경운기는 동력을 이용하는 소형 경운 작업기 입니다. 쟁기를 부착하여 경운(논밭을 갈고 김을 맴)도 하고,

       로터리(로타리라는 기계는 날을 회전시켜 밭이나 논의 흙을 가는 기계)를 부착하여 정지작업도 합니다.

   3. 트랙터는 현재 가장 보편화된 경운 작업기입니다.

       트랙터도 쟁기(쟁기 종류가 다양함 : 보습형, 원판 디스크형 등)를 부착하여 경운(논밭을 갈고 김을 맴)하고...

       로터리를 부착하여 정지 작업(정지 작업이란? 원래 집을 짓거나 농사를 짓기 위해 땅을 고르는 작업을 말합니다.)도 합니다.


       경운기 부착 기구인 로터리(갈고리 같이 생긴 것)가 지나가면서 경작지인 밭의 흙을 곱게 가는 정지 작업.

       정지 작업이란! 원래 집을 짓거나 농사를 짓기 위해 땅을 고르는 작업이다.

       

       

        용두레     

        펌프가 없던 시절, 물을 퍼올리는 데 사용되던 재래식 양수시설이랍니다.

용두레는 몇십년 전 까지만 해도 농촌에서 흔히 볼수있었던 농기구로 낮은 곳의 물을 높은 곳으로 퍼 올리는 데 쓰여요.


*맛두레 : 낮은 데에 있는 물을 언덕진 논이나 밭에 퍼 올리는 데 쓰는 기구

낮은 데에 있는 물을 언덕진 논이나 밭에 퍼 올리는 데 쓰는 기구 형태 두레라고도 한다.

맞두레는 나무나 함석으로 만든, 바닥이 좁고 위가 넓은 그릇의 네 귀에 끈을 달아 두 사람이 마주서서 두 줄씩 잡고 물을 퍼올린다.

리 높지 않은 곳으로 물을 올리기에 좋다.


우리나라의 전통 농기구 

 

<1.쟁기> : 논밭을 갈아엎는 농기구
<2.따비> : 산비탈이나 돌이 많은 땅에 쟁기 대신 사용
<3.써레> : 쟁기로 갈아놓은 흙덩이를 잘게 부수고 바닥을 대략 판판하게 고르는데 사용
<4.나래> : 써레질 후 땅을 판판하게 고르는 기구
<5.장군> : 물,술,간장 등 액체를 담는 그릇, 거름용 똥을 담아 나르는 것은 똥장군이라 별칭
<6.씨송곳> : 파종할 때 쓰는 도구로 송곳부분을 땅에 눌러 생긴 구멍에 씨앗을 넣음
<7.논제초기>: 벼 사이로 밀고 다니면 제초가 됨
<8.맞두레> : 낮은데 있는 물을 언덕진 논이나 밭에 퍼올리는데 쓰는 기구
<9.무자위> :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대량의 물을 퍼올리는 수차의 일종
<10.둥글대> : 씨앗을 파종하고 흙을 덮은 후 바람에 날려가지 않게 땅을 살짝 다져주는 기구
<11.개상> : 타작할 때 알곡을 떠는데 쓰던 농기구

<12.연자매> : 곡식을 탈곡 또는 제분하던 방아로 동물의 힘을 이용 (출처 : 농촌진흥청)

출처:Daum 블로그"강화도"

추억의 한결어린이집 농촌체험 활동


안녕하세요? 애기나리반(만 2세)입니다.~~^^
     한 주의 시작을 한결자연학습장 경운기 밭갈이 체험으로 시작해봅니다.

     sticker
적기 적량의 웃거름은 마늘의 수확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건강하게 자라서 한결먹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렴~~~^^


(지지난해 활동사진으로 대체) 김장 배추, 무 등등 부속 재료를 수확할때의 마늘밭이랍니다.

 

 


※마 늘
○ 파종
마늘쪽에 상처가 있거나 병충해 피해를 받은 것, 발근부가 불량한 마늘은 골라내고 통이 크고 쪽이 큰 우량한 씨마늘을

골라 심도록 한다. 씨마늘의 소독을 위해서 벤레이트 400배액(물1 말당 50g)+디메토유제 1,000배액(물 1말당 20g)에

30~60분 정도 담갔다가 그늘에서 말린 후 파종한다.


○ 재식거리 및 심는 방법
마늘쪽의 크기에 따라 다소 틀리나 5~7g 씨마늘의 경우 20×10㎝가 알맞으며 120㎝ 이랑폭에 골폭을 30㎝로 하면 10a 당

40,000개의 마늘쪽을 파종할 수 있다. 심는 방법은 6~7㎝ 깊이로 뿌리 부분이 밑으로 가도록 심는다.

(1) 토질과 이랑
- 배수 잘 되는 땅, 햇빛 좋은 땅, 습기가 많은 땅이 좋다
- 애초에 밑거름을 듬뿍 줄 것

 

(2) 파종 시기
- 10월 말에 심는다.


(3) 관리 요령
- 줄 사이 20cm, 포기 사이 10cm 간격으로 심는다.
- 중간 크기의 마늘을 쪼개어 하나씩 심는다 .
- 더 촘촘히 심어 풋 마늘을 솎아 먹는 것이 좋다.
- 왕겨를 덮고 비닐을 씌우든지 짚을 덮는다. 왕겨만 덮어도 얼지 않고 싹이 잘 나온다.
- 잣나무 낙엽은 보온도 좋고 잡초도 안 자라지만 거름이 되지 않으므로 봄이 되면 걷어 버려야한다.

  태운 재도 비료 효과가 없다고 한다.
- 잡초를 철저히 제거하여야 한다.
- 마늘은 호미로 거칠게 김을 매면 좋지 않다 비 온 후 땅이 무를 때에 손으로 뽑아 주는 것이 좋다.
- 마늘이 20cm 정도 되었을 때 계분 등을 추비로 뿌려주면 좋다. 심하게 건드리지 않을 수 있다면 땅에 묻어 주어도 좋다.
- 4∼5월에는 물을 듬뿍 주어야 한다.
- 4월 말 이후에는 거름을 주지 말아야 한다.
- 마늘쫑이 10cm 자라면 뽑아 준다. 5월 말쯤이다.

 

(4) 수확 시기 및 보관 방법
- 초복 전후에 수확한다.
- 6월 20일 이후 7월∼10월 사이에 장마비의 정도와 마늘잎의 상태(잎이 파란지, 누렇게 죽어 있는지...)를 보아 가면서 수확한다.
- 수확 후 2∼3일 햇빛에 말리고 매달아 저장한다.

 

(5) 기타 / 주의 사항
- 강낭콩 심었던 밭에 심는 것이 좋다.
- 윤작은 피한다.
- 마늘 뽑은 밭에 잡초 나는 것을 보았다가 갈아엎고 녹두를 심으면 좋다. (출처:Daum지식)


<마늘의 10대 효능>
*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을 합니다.
(알리신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하는데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력하며 복용이나 외용으로 사용 함)
* 체력증강, 강장효과 및 피로회복 작용
(게르마늄이 비타민B1과 결합 시 비타민B1을 무제한으로 흡수, 체내에 저장하여 몸이 지치거나 피로 시 사용 함)
* 정력증강, 동맥경화 개선, 신체노화 억제, 냉증, 동상을 개선합니다.
(알리신이 지질과 결합시 피를 맑게 함으로써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 인체를 따뜻하게 함)
* 고혈압 개선
(마늘칼륨이 혈 중 나트륨을 제거하여 혈압을 정상화 시킴)
* 당뇨를 개선합니다.
(알리신이 췌장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
* 항암작용을 합니다.
(유기성게르마늄, 셀레늄이 암의 억제 및 예방에 기여)
* 아토피성 피부염의 알레르기억제 작용을 합니다.
(알레르기 반응시 유리되는 베타헥기 소사미니데스 효소의 유리를 억제하여)
* 정장 및 소화작용을 촉진합니다.
(알리신이 위점막을 자극, 위액분비 촉진 및 대장정장작용)
* 해독작용
(시스테인,메티오닌 성분의 강력한 해독작용으로 간장을 강화시키며 알리인, 알리신, 치오에텔, 멜가프탄, 유화수소 성분 및

그 유도체는 수은 등 중금속을 배출하고 세균을 제거)
* 신경안정 및 진정효과
알리신이 인체의 신경에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 안정화시키고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이 개선됨)


<마늘과 질병의 관계>
* 마늘과 노화
- 마늘은 인체의 면역력과 저항력을 향상시키는 식품입니다.

  그리고 모든 질병은 인체의 면역력과 저항력의 균형이 깨질 때 생기는 것이지요.

  마늘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체력증진을 통해 노화를 지연시키고 현대인의 3대 질병인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암과 당뇨병 등의 억제작용을 하며 이들 질환 인자를 가진 사람의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노화는 인체의 신진대사기능이 저하되고 건강하고 신선한 세포가 감소하면서 노쇠한 세포가 증가하는 현상인데

   마늘은 인체의 기본 구성단위인 세포를 활성화하는 작용을 함으로써 스태미너 증진과 강장작용을 유발시키지요.
- 6쪽마늘의 알리신은 체내에서 과산화 지방생성을 억제⇒노화억제기능을 합니다.
- 6쪽마늘의 캡사이신은 체내에서 과산화 지방, 활성산소의 생성을 차단하여 노화억제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6쪽마늘의 스코르디닌, 크레아틴은 강장효과와 근육증강효과가 있습니다.

* 6쪽마늘과 성 기능제고
- 6쪽마늘의 알리신은 체내에서 비타민B1(thiamin)과 결합, allithiamin(활성비타민B1)화(化)하여

  비타민B1(thiamin)의 분해를 방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함으로써⇒"마늘을 먹으면 힘이 솟는다"는 이론을 뒷받침하지요.
- 6쪽마늘의 게르마늄은 정력증강, 피로회복 기능을 합니다. 혈액을 통해 뼈, 간장, 췌장을 지나면서 체내에 산소를 골고루

  공급하여 인체의 활력을 증진시킵니다.
- 6쪽마늘의 allithiamin(활성비타민B1)은 체내에 잘 흡수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데 비타민B1(thiamin)은 10mg정도가

  인체에 흡수되나 6쪽마늘의 allithiamin(활성비타민 B1)은 몇 배나 많이 체내에 흡수되어 활력증진, 피로회복기능을 수행합니다.
- 6쪽마늘의 아연은 일명 sex mineral 이라고 불리는데 체내에서 남성의 고환에 50%정도가 집중되어 있으며

  마늘의 아연 함유량은 어떤 식물보다도 월등히 높습니다.
- 6쪽마늘은 호르몬분비를 증가시키는데 마늘을 상식하는 남성의 정자와 정액의 양을 증가시킵니다.
-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6쪽마늘의 스코르디닌이 정자와 난자 수를 월등하게 증가시키는 기능과 고환을

  발달하게 하는 기능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양계장에서 6쪽마늘가루를 닭 모이에 섞어 주는데 산란 율이 제고되기 때문이지요.

* 마늘과 암
- 한국의 성인 사망 원인 1위의 질병입니다.
  마늘은 인체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암은 세포의 병이므로 노화된 세포는 종양이 될 개연성이 농후하며 만약 악성종양이면 암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종양이 된 세포는 독자세포분열하기 때문에 증식을 지속하면서 정상세포를 파괴해 나갑니다.
- 마늘에는 항암작용을 가진 디아릴디설파이드( DIALLYL DISULFIDE), 유기성 게르마늄과 세레늄이 풍부합니다.

  디아릴디설파이드는 암세포에 독성효과를 주어 암세표의 자연사를 유도한다고 합니다.

  초기 암의 경우 자연치유도 가능할 수 있기에 이 때부터 마늘을 꾸준히 상식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늘을 상식하는 한국에서 암환자가 서양보다 적다는 것은 이러한 마늘의 항암작용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 마늘과 심혈관질환(한국의 성인 사망원인 2위)
- 심장은 신선한 혈액을 전신으로 보내는 펌프로서 그 외벽 근육이 바로 심근입니다.

1) 협심증
심장 관상동맥이 좁아져 피의 흐름이 정지됨에 따라 심근에 산소가 결핍되어 발작하는데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5분 가량 지속되다가 완화되곤 합니다.

통증이 심해지면서 점차 심근경색으로 발전됩니다.

 

2) 심근경색
관상동맥이 폐쇄되어 피의 흐름이 막혀 심근이 괴사되면서 통증이 격심하고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관상동맥 혈관 안에 엉겨붙은 악성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때문이지요.

악성 콜레스테롤은 동물성 지방섭취가 그 원인이며 육식중심인 서양인들의 사망원인 1위 가 심혈관질환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국인들은 조상전래의 식생활을 복원하는 것이 심혈관질환 예방의 한 방법입니다.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고 알콜,당분 과잉섭취를 피하고 마늘상식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987년 미국 캘리포니아 로미린다 대학 벤자민 나우 박사팀은 마늘농축액을 1일1g씩 6개월 정도 섭취한 결과

악성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60%정도 감소되는 실험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은 유난히 협심증 환자가 적어 역학조사결과, 이마을 주민들은 어려서부터

매일 마늘 한쪽씩을 먹는 습관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영국 옥스포드대학 연구에 의하면, 마늘섭취 후 수 시간 내에 혈액의 섬유소 용해작용

(피가 엉기고 굳어지게 하는 혈전을 막아주는 작용)이 일어나는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이 효과는 마늘 섭취량에 비례하여

증가하며 2~4주 지속된다고 합니다. 심근경색, 뇌경색등 대부분의 심장짏놔은 혈소판이 뭉치면서 혈관을 막기 때문에 생기며

기름진 음식을 먹고나면, 다음날 아침에 혈류가 떨어지고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혈소판 응집이 발생하는데,

마늘의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아조엔(AJOENE)은 이러한 혈소판 응집현상을 막아줍니다.

(마늘은 현재 심장병치료 및 예방 목적으로 사용되는 아스피린과 동일한 작용을 합니다.)

마늘은 혈류개선효과도 있는데 마늘섭취 후 혈액의 비중과 혈액속의 적혈구 등 혈구 성분 비율을 조사한 결과

것들이 모두 감소해 섭취 5시간 후 손톱에서 측정한 말초혈류가 55%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지요.

국내에서도 마늘을 많이 소비하는 지역 사람들의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장명 발생이 적다는 연구사례는 흔한데,

경북의성, 경남창영, 남해, 전남 고흥 등지는 인구 100명당 75세 이상 노인이 6.76명으로, 대도시의 1.76명보다 훨씬 높지요.

(원광대 사회과학대 연구)


3) 혈전증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하는 <피라진>은 마늘 속에 많이 들어 있으며(마늘,양파,토마토 같은 향이 강한 채소에 많음)

혈전예방작용을 하는 <에이코사펜타인산(EPA)>은 등푸른 생선(고등어,정어리,꽁치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피라진 다량 함유 식품>
최다량 함유 식품
야채: 1.마늘 2.양파 3.토마토 4.시금치 5.순무6.샐러리 7.파슬리 8.아스파라거스 9강낭콩
과일: 1.수박 2.포도 3.딸기 4.키위 5.멜론
다량 함유 식품
야채: 실파, 대파, 냉이, 쑥갓, 당근, 깍지콩, 피망
과일: 자두, 아리스멜론
일본 토쿄대학 의학부 야마구찌 교수는 20대 여성 15명에게 4일간 마늘과 EPA가 혼합된 식사를 실시하는 실험결과

혈소판 응축작용이 15-20% 감소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인체의 기초가 되는 수십 조의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피가 청정하면 세포의 신진대사도 원활하고 혈관도 건강하지만

혈액 속의 악성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하여 혈관 내벽에 엉겨 붙어 혈관이 좁아지고 신축성이 떨어지면서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증으로 발전합니다.

즉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엉겨붙어 혈관이 좁아지면 혈압이 올라 고혈압이 되고 높은 혈압으로 피를 내보내야 하므로

심장에 무리가 가고 혈관이 약해지는 동맥경화가 되지요.

계속해서 혈압이 가해지면 동맥경화로 얇아진 부위의 핏줄이 터지는데 뇌출혈이 됩니다.

혈관벽에 계속해서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혈관이 막히는데 혈액 불통으로 산소공급이 차단되어 뇌에 발생하면 뇌경색이며

뇌세포가 괴사하고 수족마비와 언어장애가 오고 심장에 생기면 심근경색으로 심근이 괴사하면서 사망에 이르게되지요.

혈관을 막는 혈전은 혈소판 응축인자 TXA2와 혈소판을 용해하는 PG12가 균형상태일 때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만

이 균형이 무너지면 PG12 생성이 억제되면서 혈전이 발생합니다.

마늘에 함유된 아조엔(AJOENE / CPH 14 SO)은 강력한 항 혈전제 임이 미국 뉴욕주립

“올바니 대학 에릭브록” 박사에 의하여 발견되었습니다.

 

4) 고혈압
본태성 고혈압- 발생원인이 불명하며 염분과다섭취, 과중한 스트레스가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6쪽마늘과 위장병
한국인은 인체의 필요 칼로리 대부분과 필요 단백질의 절반이상을 밥을 먹어 섭취하는 식생활 때문에 자연 먹는 밥의 양이

많아져 만성 위확장으로 위장병이 되며, 평소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가 부족하여 별로 작동이 없는 위장에 일시에 많은 육류를

섭취하면 위장 내에서 부패적 발효가 일어나 전반적으로 칼슘, 채소, 운동부족 때문에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위장근육이 이완되어

위장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지요. 마늘알리신은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하므로 위 점막의 저항력과

소화능력을 제고시 키고 대장의 정장작용을 합니다.

* 6쪽마늘과 감기
누구나 1년에 한번씩은 감기로 고생하기 마련이지요. 그러나 주위에 일년 내내 감기 한번 안 한다는 사람들이 이따금 있습니다.

이 말은 바로 그 사람의 건강관리의 철저함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말이기도 하지요.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하여 발생하는 데 평소 대기 중에 부유하던 바이러스가 겨울의 춥고 건조한 공기 때문에

코 점막의 저항력이 약화됐을 때 바이러스의 침입이 용이하기 때문이 지요.

또한 무리로 인하여 피로하여 몸의 저항력이 저하됐을 때 감기바이러스가 침입하는 것이지요.

마늘은 체력강화와 피로회복기능을 하므로 매일 마늘2-3쪽 분량을 상복하면 감기는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보통 감기는 몸을 덥게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낫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도 호전기미가 없고 열과 기침, 오한이 나면 합병증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의사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마늘알리신, 스콜디닌, 디아릴디설파이드(DIALLYL SULFIDE)는 혈행을 개선시키고 몸을 덥게 하며 알리신은

살균이나 항균력이 있어 감기균이나 인푸루엔자 바이러스의 활성을 약화시키지요.

따라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면 감기균이나 인푸루엔자 바이러스의 활성을 약화시키므로

감기는 낫게되며 마늘을 상복하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마늘과 변비/설사
쾌변, 쾌식, 쾌면의 3쾌는 건강의 바로미터이지요.
경련성 변비- 대장운동과 긴장이 고조되어 대장내용물의 수분이 과도하게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져 직장에서

배변이 잘 안되는 경우인데 정신적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지요.
이완성 변비- 운동부족, 불규칙한 식사로 인하여 대장운동과 긴장이 느슨해져서 대장의 내용물이 다음 단계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이지요. 마늘을 상식하면 알리신이 대장을 자극하여 대장의 연동운동이 촉진되기 때문에 배변이 규칙화되지요.

또 마늘의 성분 이 대장 활동의 정상화와 몸을 덥게 하는 상승작용을 하므로 설사를 멎게 하기도하지요.

* 마늘과 불면증
쾌면은 건강유지의 필수조건중 하나입니다. 잠이 잘 오지 않을 때에는 침실의 환경을 바꾸는 등 분위기 조성도 중요하지요.

마늘 알리신이나 마늘비타민B1은 신경세포의 흥분을 억제하고 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 을 하는데 매일 마늘 2-3쪽분량의

마늘 성분을 상식하거나 취침 전 마늘 성분을 섭취하면 체내의 혈행이 개선되어 몸을 덥게 하고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 마늘과 결핵
마늘알리신은 결핵균에 대해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을 하고 체력을 증강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예로부터 결핵에는

아주 효과적인 식품이지요. 마늘알리신이 살균작용을 하는 데 특히 결핵균, 곰팡이균, 이질균, 장티프스균,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뇌염균, 비브리오균, 콜레라균에 살균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마늘즙 12만배 희석액 속에서도 콜레라균, 장티푸스균, 비브리오균, 포도상구균이 성장하지 못하며 여성냉증의 원인균인

곰팡이균도 자라지 못합니다. 마늘즙액에 장티프스균은 5-6분만에 사멸하고 포도상구균은 성장발육이 중단되는데

생마늘은 페니실린,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력합니다.

* 마늘과 천식/기관지염
마늘은 진해거담작용을 하는데 마늘의 자극성있는 알리신 성분이 위를 자극하면, 위가 폐로 하여금 점액을 묽게하는

체액의 분비를 하도록 명령하기 때문에 폐가 스스로 담을 배출할 수 있게 됩니다.

* 마늘과 당뇨병
당뇨병은 (1)유전적 요소 (2)미식습관 (3)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인슐린 부족으로 발병됩니다.

인슐린은 혈 중 포도당을 근육이나 지방조직으로 흡수, 혈 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는 작용을 하는데 이러한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 중 당분이 점증하여 당뇨병이 되지요.

당뇨병환자는 비만, 갈증으로 물을 많이 마셔서 소변 량과 횟수가 증가하며 단 것을 선호하는데 피로해지고 시력저하, 성욕저하,

생리이상, 가려움증, 화농증상이 나타나지요.

마늘에는 에너지대사를 촉진하는 마늘비타민B1과 주성분인 마늘알리신이 상호 결합, 알리치아민으로 전환되어 비타민B1보다

강력한 당질대사를 촉진하지요. 또한 마늘 알리신은 체내의 비타민B6 와 결합, 췌장의 세포를 활성화시킵니다.

* 마늘과 갱년기 증상
여성이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넘어가는 40세-66세까지의 연령층이 주로 해당하는데 생리가 없어지고 난소의 기능저하,

여성호르몬 분비감소로 인하여 체내호르몬의 균형이 깨져서 질염, 대하, 관절염, 비만, 고혈압, 협심증, 배뇨장애, 잔뇨감,

코막힘, 전신소양증, 두통 ,현기증, 구역질, 이명, 불면증, 압박감, 공포감, 이상 발한현상, 자율신경장애, 위장장애, 피로감,

몸이 축 늘어지는 육체적 정신적 증상 등이 오게됩니다.

마늘은 갱년기 증상의 원인인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여 불균형을 복원시키기 때문에 두통, 현기증, 압박감, 공포감, 불면증,

위장장애, 전신 가려움증 등이 해소되면서 정신적 불안정도 마늘의 진정작용으로 경감되며 마늘을 상식하면 갱년기 증상을

아예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마늘과 미용
예로부터 마늘을 상식하는 한국 여성들은 서양 여성들에 비해 피부가 곱고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었지만 그러한 점이

현재에 와서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 태어난 남자 분들은 행운을 타고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지요.

고은 살결을 가질려면 내장이 건강해야 합니다.

위장이 나쁘면 잡티가 생기며 변비는 미용에 큰 적이지요. 마늘을 상식하면 체내에서부터 아름다워집니다.

마늘은 몸을 덥게 하고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피부트러블을 경감시켜 주기 때문이지요.

마늘은 세포 활성화 작용이 있어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말초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전 생성을 막아

피를 맑게 함으로써 고운 피부을 유지하게 합니다.
피부가 건조해 생기는 거친 피부, 잔주름, 피부대사부진으로 인한 기미의 예방 및 개선에 효과가 있는데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은

혈액순환 부진 때문입니다. 마늘의 혈액순환 촉진 및 체온 상승작용은 혈행과 대사를 개선해주기 때문에

전신의 컨디션을 좋게 하여 건조한 피부를 곱고 생생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먹는 화장품이라고 불려 집니다.

* 마늘과 무좀
무좀은 백선균이라는 곰팡이가 발에 기생하여 생기는 피부병인데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이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을 하여

마늘즙 0.5% 수용액으로도 곰팡이균, 티푸스균,비브리오균 등을 죽이며 12만 배 희석 액에서도 콜레라균 등을 죽이기 때문에

무좀이 없어집니다.

* 마늘과 치질
치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평소에 변비가 없어야 하고 항문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마늘성분을 일상생활에서 상당량 상식하면 아무리 육식을 많이 하는 경우라도 마늘알리신이 대장을 자극하여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변통이 일어나고 변비는 없어집니다.

또한 마늘은 혈액순환을 개선하므로 항문주위의 울혈을 없애줍니다. 그리고 살균작용으로 환부의 청결을 유지해줍니다.

* 마늘과 냉증
마늘알리신이 인체를 덥게 해주기 때문에 냉으로 말미암아 발생되는 수족냉증, 부인병, 관절통, 류마티스, 동상, 위통, 설사를

개선해줍니다.

* 마늘과 비만(다이어트)
마늘에 함유된 미네랄이 혈액을 맑게 하고 체액을 활성화시켜 체내의 노폐물대사가 촉진되어 체지방이 빠지고 피부가 맑아집니다.

* 마늘과 아토피성 피부염 (항 알레르기 효과)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알레르기반응 시 <베타헥기 소사미니 데스타>라는 효소가 세포로부터 전달물질로 유리되는데

그 효소의 유리를 강하게 억제하는 작용을 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소멸시킵니다.

* 마늘과 해독작용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의 강력한 해독작용으로 간장을 강화시키며 알리인, 알리신 치오에텔, 멜가프탄, 유화수소 성분 및

그 유도체는 수은 등 중금속과 공해물질을 배설 하고 세균을 제거합니다.

2차성 고혈압- 임신이나 신염, 만성 신우염 등의 신장병, 갑상선, 뇌하수체 부신 등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계 질환, 심장,

대동맥, 뇌종양, 뇌막염에 따른 뇌압상승이 발생요인입니다.
어혈- 40세 전후가 되면 혈압이 높아지는 것은 혈액 속의 혈전이 혈관 내벽에 축적됨에 따라 혈관이 좁아지면서

피의 흐름이 악화되고 흐르는 혈액 자체가 악성 콜레스테롤이 나 중성지방으로 끈끈한 상태로 변하여 혈액이 울체되고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상태이지요. 마늘 알리신이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고 혈관을 유연화 시켜 동맥경화를 방지합니다.

*마늘을 구우면
마늘의 독은 매운 맛 금기(金氣)인데, 이를 화극금(火克金)의 원리로 불에 구우면 제독되어 무해(無害)한 훌륭한 식품이 된다.

특히 마늘을 구우면 진한 액(液)이 나오는데 이 액은 깨진 유리도 붙일 수 있는 강력한 점액이다.

이것이 바로 삼정수(三精水)라고 불리는 물질인데 골정수(骨精水)·육정수(肉精水)·혈정수(血精水)로 인체에 필요한 정(精)

즉 호르몬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원료를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람이 늙으면 각종 호르몬 즉 정이 고갈되는데 우선 입안의 침샘이 말라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당뇨, 고혈압, 중풍, 신경통,

관절염 등의 성인병을 유발시키고, 정력감퇴 및 노화가 촉진되면서 몸의 온도가 떨어진다.

이때 구운마늘 섭취는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고 재생시킬 수 있는 훌륭한 대비책이다.

*구운 마늘의 특징
구운 마늘은 매운 맛이 없고 맛도 고소하다. 마늘 냄새가 좀 나지만 일반 분말 식품처럼 그냥 먹어도 이상이 없다.

따라서 마늘의 고유의 특성인 향신료의 역할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스태미나 식품이나 노약자의 건강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구운 밭마늘 복용방법
잘 구워진 밭마늘을 껍질을 까고 죽염을 찍어서 식전, 식후, 식중에 관계없이 편한 시간을 택해 복용한다.

식전에 먹어서 속이 조금 쓰리거나 부담을 느끼는 사람은 식중이나 식후에 먹기를 권한다.

복용양은 한번에 2∼3통에서 시작하여 5∼7통까지 먹는다. 죽염은 적당히 찍어서 복용한다.

잘 말린 밭마늘 가루는 하루 3∼5회 약 1티스푼(5g)을 떠서 씹어서 먹거나 물로 삼킨다.

말린 밭마늘 가루는 공기와 접촉하면 습기가 들어가서 굳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비닐에 잘 싸서 복용한다.



마늘

백합과 파속에 속하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 마늘을 다량 먹는 국민에 속한다.

마늘의 역사는 기원전 4,000년경 이집트가 거대한 피라미드를 건설하면서 이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에게 마늘과 양파, 무 등을

먹이는데 소요된 경비가 피라미드 벽에 기록으로 남아있으며 또한 오늘날 고대 이집트의 무덤에서도 마늘이 발견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산마늘이 있었는데 오늘날에 큰 마늘은 기원전 1~2세기경 진의 장화가 쓴 박물지와 한의 장건이가 서역에서

큰 마늘을 가져왔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는 건국신화에 나와있는 마늘 20통과 쑥 한 자루를 먹고 100일동안 기도를 해서 곰은 웅녀로 태어났다는 신화에도 마늘이

나오고 있다. 마늘의 원산지는 중앙아시아로 추측되며 우리나라는 현재의 품종으로 구분 된 것은 1960년에 이르러 생태형에 맞게

굵은 한지형난지형으로 재배되었고 굵은 마늘이 생산되었다.


 


[품종특성]

우리나라에 재배되는 마늘은 꽃이 피지 않거나 꽃이 펴도 열매를 맺지 않아 교잡에 의한 품종개량이 되지 못하고 지역단위로

생태종이 분화되어 있다.


난지형은 해안가의 따뜻한 지역에서 적응되어 8~9월경에 벌써 재식(정식)이 되면 곧바로 발근과 움삭이 나와 자라기 시작한다.

원동은 가을에 상당히 많이 자란 마늘이 월동하고, 봄 일직부터 자라기 시작해서 일장이 길어짐에 따라 비대되고 숙기도 빠르므로

조생계에 속하나 다소 늦은 것도 있다.

여기에 속하는 마늘중 제주 재래종은 매운맛이 강하고 남해 백마늘과 고흥 백마늘은 조생 다수성이다.

한지형의 마늘은 내륙지방의 고위도 지방에서 재배되는 재래종으로 가을 늦게 심게되고 뿌리내림이 늦고 움싹도 봄에 주로 나오며

만생종이다.


[먹는 방법과 효능]

마늘은 강장정력 식품으로 쓰여지며 사람의 혈행을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는 한편

살균작용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채소에 비해 수분함량이 적으며 단백질과 당질의 함량이 매우 높다.

무기질론는 인의 함량이 많고 비타민 B, C가 소량 함유되어 있다. 마늘은 약용으로서 한방에서는 건위, 발한, 이뇨, 거담, 정장,

지사, 해독, 저혈압, 냉증, 구증에 쓰이고 폐결핵에 마늘의 효능이 크다고 말하고 있다.


[재배방법]

마늘의 재배법은 단조롭다. 난지형은 8~9월에 심어서 월동전에 잎과 줄기가 제법 자라서 익년에 빨리 생육이 되어

장마전수확을 할 수 있고, 한지형은 가을에 심어서 봄에 싹이 나와 생육이 늦어서 장마기에 수확을 할 수 있다.


난지형 마늘과 한지형 마늘 

우리나라에는 마늘이 크게 두종류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전국마늘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난지형 마늘20%쯤 재배되고 있는 한지형 마늘입니다.

마늘을 선택하기 전에 우리가 먹게되는 마늘에 대해 기본적인 공부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한지형 마늘은 난지형보다 두배 정도 비싼 값 차이가 있습니다!


수확 후 2 ~ 3일간 물기를 말려서 건조시킵니다.

마늘을 모래 또는 시멘트 위에서 말리면 마늘통이 벌어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마늘 저장

창고, 헛간등 햇볕이 쪼이지 않으며 바람이 잘 통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겨울철에는 영하 4℃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곳에 보관하여야 합니다.


난지형마늘은 가격이 저렴하다!

우리나라의 제주도와 남해, 고흥 등 남부해안지역에서 생산되는 마늘로 겨울철에 비교적 따뜻한 지역에서 재배하는 마늘이다. 난지형마늘의 대표적인 품종은 남도마늘(중국종)과 대서마늘(스페인종)이 있다.

우리나라 마늘 생산량의 약 80%가 난지형마늘이다.

난지형 마늘은 아주 굵은 크기이고 수확이 빨라 햇마늘을 빨리 먹을 수 있고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종대와 마늘쪽 사이에 공간이 생긴다.


도입육종으로 중국 가정지방에서 재배되고 있는 가정백마늘을 도입하여 국내 적응시험을 거친 결과 우수하여

품종화한 것이 바로 '남도마늘'이다.

난지형마늘은 말 그대로 따뜻한 지역에서 재배되어지는 마늘입니다.
마늘이 겨울을 나는 작물이니 난지형마늘 역시 겨울에 자라기는 하지만,

9월 말쯤 심어 한뼘쯤 자란후에 겨울을 맞습니다.

(난지형은 남해연안의 남부지역 및 도서지방에서 9월 중순 ~ 10월 상순에 파종하며,

수확시기는 다음해 5월 하순 ~ 6월 상순입니다.)
생육기간이 한지형에비해 한달이상 길어 크기도 한지형에비해 큽니다.
마늘쫑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크기가크고 가격대비 양이 많아 식당등에서 나오는 마늘은 주로 난지형입니다.

난지형 마늘의 품종으로는 남도, 남해, 고흥마늘이 있습니다.

난지형 마늘은 한지형 마늘보다 마늘통이 크고 마늘쪽수가 10 ~ 12쪽으로 많습니다.

한지형은 마늘쪽의 끝이 마늘대에서 흩어져 있고, 난지형마늘이 한지형마늘에 비해 크다.
- 월동 전에 잎이 자라 올라와 겨울의 추위를 경과하며, 봄에 추대하는 난지형 품종이다.
- 재배지역은 제주도, 전남 및 경남 해안가의 따뜻한 지역이다.
- 주로 풋마늘 및 조기 햇마늘용으로 재배되고 있다.
- 지역에 따라 다소 다르나 파종기는 9월 하순이며, 수확기는 6월상순부터 중순까지이다.



한지형 마늘(육쪽마늘)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다!

겨울철에 추운 중북부지방과 내륙지방(서산, 태안, 의성, 단양 등)에서 주로 재배되는 마늘이다.

외국에서 도입된 품종이 아니라 재래종 품종군이라 수입품종인 난지형 마늘보다는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다.
서산종, 의성종, 단양종, 삼척종 등이 있음(모두 국내재래종)

난지형마늘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기가 적고 수확도 6월 중순 이후임.

난지형마늘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만 저장성이 좋아 저장용마늘로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종대를 중심으로 마늘쪽의 끝이 붙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이 따뜻한 남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추운 중부지방에 적응된 마늘 품종들을 '한지형 마늘이라고 한다.

한지형마늘은 10월 말경부터 11월 초순경에 심습니다.

(한지형은 중부 및 내륙지역에서 10월 상순 ~ 중순에 파종하며, 수확시기는 다음해 6월 중순 ~ 7월 상순입니다.)
심고 바로 겨울을 맞이합니다.
일찍 심거나 늦게까지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면 더러 싹이 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싹이 올라오지 않은채

땅속에서 뿌리만 자라며 겨울을 나고 봄에 싹이 올라옵니다
난지형에비해 크기가 작고 마늘이 단단해 저장성이 좋고 향도 강하고 좋습니다.
재배는 한지형이 더까다로운데다 소득도 적어 먹을것만 재배하거나 그나마 하지않는 농가가 늘고있습니다.

한지형은 마늘쪽의 끝이 마늘대에 모여 붙어있고, 한지형마늘이 난지형마늘에 비해 많이 작습니다.

한지형 마늘은 마늘의 쪽수가 6 ~ 8쪽 내외이므로 6쪽마늘이라고도 불립니다.

- 우리나라 내륙 및 중부지방의 한랭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재래종 품종군
- 서산종, 의성종, 단양종, 삼척종 등이 있다.
- 외국에서 도입된 품종은 거의 없다.



한결어린이집 농장에서 수확하였던 마늘입니다.

크기와 모양이 일정한 육쪽 햇마늘이 최고로, 껍질째 고를 때는 알이 단단하고 골이 뚜렷하여

껍질에 붉은빛을 띠는 것을 구입하며, 깐 마늘을 살 때는 알이 작고 마른 것보다 탱글탱글한게 좋습니다.


이집트 피라미드 힘  ‘마늘’

피라미드의 신비, 양파의 신비
이집트의 피라미드에 관해서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습니다.

어떤 이유로 만들었는지 추정은 하지만,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도통 알 수가 없답니다.

그중에서도 무거운 돌덩어리를 어떤 방법으로 쌓았는지, 어떻게 돌을 잘랐기에 모양이 척척 맞는지는 지금도 모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피라미드를 쌓는 노동자들에게 양파와 마늘을 계속해서 먹였다는 기록이 남아있는데,

양파가 아니었으면 피라미드도 없었을 거라고까지 말합니다.

양파가 독을 중화해서 간을 보호하고 간의 지방을 저하시켜서 중노동을 계속해서 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만큼 양파가 강장식품으로도 탁월하지만, 양파는 또한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감소시키고 혈전을 막는 작용을 해서

혈압을 떨어뜨립니다. 게다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고혈압, 심장병, 동맥경화 같은

심장 계통의 질병에 좋고 여성들 피부미용에도 좋은 야채입니다.

그러나 양파는 날로 먹으면 매워서 먹기가 물편하고 또 껍질 부분은 질겨서 벗겨내고 먹는데, 사실은 몸에 좋은 성분은

껍질 부분에 많이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무농약 양파즙을 많이 먹습니다.

양파 즙을 마시면 변비가 있는 분들은 십중팔구 검은 색 변을 보게 됩니다.

양파즙에 풍부한 섬유질이 그동안 장 속에 쌓인 숙변과 노폐물을 배출시키거든요.

또 양파를 먹고 나면 입 냄새가 심해서 불편한데 이럴 때는 김 한 장을 먹으면 바로 가신다고 합니다.

생명 농업으로 키운 유기농 양파와 양파즙!


마늘의 효능 늘 하루 권장량 3
* 마늘의 대표적 효능 및 작용 

1) 강정(强精),강장(强壯
- 인체에 작용하여 체력을 증강, 인체의 기관과 세포의 활력 증진

- 말초혈관확장, 혈액순환 촉진
- 갱년기장애, 중년기 스태미너 보강 


2) 혈액순환개선, 고혈압, 동맥경화(심근경색,협심증,뇌졸증
- 해독, 살균 : 성인병의 1차 원인인 혈 중 콜레스테롤 제거
- 혈압조절작용

- 중년 이후에 문제가 되는데 온 몸에 퍼져있는 실같이 가는 말초 혈관은나이가 들수록 노폐물이 쌓여 막히고

특히 손,,다리, 심장,뒷머리에서 빈발하는데 혈전을 녹여 막힌 혈관을 뚫고 혈액 순환을 촉진합니다


3) 해독, 살균

- 체내 중금속 배출 및 유해물질 해독, 배설작용
- 강력한 살균력 및 면역조절기능 

4) 항암작용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간암, 폐암, 피부암에 효과가 있었고 구강암, 직장암에 대해서도 현재 연구 진행 중 

* 6쪽마늘은 인체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보강해주는 부작용이 없는 식품입니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체에 이롭다는 기록과 문헌은 있으나 인체에 해롭다는 기록이나 문헌은 찾아볼 수가 없지요.

※6쪽 마늘이 산삼과 같이 희귀하고 구하기 힘들었다면, 산삼보다 몇십 배 값비싼 것이라고 학자들은 말합니다.



          한결 경운기 밭갈이
           경운기는 석유기관 등을 동력원으로 하여 엔진의 구동력으로 밭갈기, 흙부수기, 땅고르기, 운반 등의 작업을 하는

           농기계로, 옛날에는 소가 경작에 사용되었으나 현대에는 경운기 경작이 보편화되었습니다.

           규모가 작고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점이 트랙터와 다릅니다.


모두들 경운기의 움직임이 신기한 듯 눈을 뗄줄 모릅니다.


         영아들의 시선이 경운기를 따라 움직입니다.
         경운기가 지나갈때마다 내뿜어지는 흙을 자세히 탐색해봅니다.
         밭갈이를 하는 이유는 흙 속에 숨어있는 병균을 일광볕과 바람으로 다스리고
         공기가 잘 통하게 하며 거름을 넣고 빗물이 잘 스며들게 하기 위함입니다 ~~
       sticker


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 농장은 무궁무진한 배움터입니다~~~




영아들 뒤로는 한결 식탁에 오를 다양한 농작물이 심어져 있어요.^^~~     많은 분들이 함께 수고해 주십니다.


자연놀이는 최고의 교육입니다.

       

        ♥경운기 밭갈이♥
        지난 월요일 경운기 밭갈이가 있었어요.
        콩쥐팥쥐는 호미로 밭을 갈고요.

        한결 농장은 경운기로 밭을 갈아요. 나가기 전 기계에 너무 가까이 가지 않기.

        밭에 들어가지 않기로 약속하고 밭으로 나섰습니다.
        우리 친구들 약속을 잘 지키며 밭을 관찰했어요.

        한결텃밭은 경운기로 밭갈이에 한창입니다.
        00는 모든 것이 신기한지 밭에서 시선을 떼지 않네요
        정말 신기하다며 한참을 뚫어져라 보았습니다.
        밭에서 눈을 뗄 줄 모르는 아이들입니다.
        꽃마리반(만 2세)00, 00, 00, 호기심 많은 세 친구가 "궁금해. 궁금해."하며 밭으로 다시 가고 싶어했어요.

        원장님께서 세 친구를 다시 밭으로 데려가 주셨어요.
        경운기가 흙을 막 뱉어내는 모습이 신기해요.
        경운기가 가까이 올 때마다 아이들의 눈도 같이 커져요!
        밭을 다 갈고 고랑과 이랑을 만들었어요.
        우리 영아들은 멀칭(씌우기)은 보지 못했지만 밭갈기는 하루만에 한결 농부님들의 노고 끝에 완성되었습니다.










       

        꽃마리반(만 2세)00, 00, 00, 호기심 많은 세 친구가 "궁금해. 궁금해."하며 밭으로 다시 가고 싶어했어요.

        원장님께서 세 친구를 다시 밭으로 데려가 주셨어요.
        경운기가 흙을 막 뱉어내는 모습이 신기해요.
        경운기가 가까이 올 때마다 아이들의 눈도 같이 커져요!
        밭을 다 갈고 고랑과 이랑을 만들었어요.









물이 빠지도록 파낸곳을 고랑
고랑에 의해 튀어나와 작물을 심는곳을 이랑이라고 합니다.

고랑과 이랑

밭농사의 기초는 고랑과 이랑이라고 합니다.

평평한 땅에 길게 흙을 파서 둔덕을 만들면 이것이 고랑과 이랑이 된답니다.

밭농사를 지으려면 반드시 이랑과 고랑을 만들어야 합니다.

쟁기 등으로 흙을 깊이 갈아엎어서 흙덩이를 잘게 부수고 고른 다음 두둑하게 쌓아올린 것이 이랑입니다.

그리고 이랑을 쌓기 위해 파낸 골을 고랑이라고 합니다.


이랑에는 씨앗을 넣어나 모종을 옮겨서 작물을 키우고 가꿉니다.

고랑은 바람의 통로와 배수로 역할을 하며 사람이 다니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듯 이랑과 고랑은 가지런히 짝을 이루어 밭농사의 터전이 됩니다.


그럼 이런 이랑과 고랑을 왜 만들까요? 

일반 평지에 모종이나 씨앗으르 심어서 경작한 것보다 고랑과 이랑을 만들어 심었을 때 수확량이 최대 1.5배라고 합니다.

이랑에 농작물을 키우면 여러가지 장점이 많다고 합니다. 


밭농사에는 일반적으로 물빠짐이 좋아야 하는데 고랑이 있어 많은 비가 왔을 때 물 빠짐이 좋아지고

한낮 동안 받은 햇빛을 이랑에서 보관해 밤사이 온도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고랑을 따라 쉽게 이동을 하며 제초, 시비는 물론 추수 등 관리를 쉽게 해줍니다.

이랑쪽에 검은 비닐을 덮어 잡초의 발생을 미연에 차단해 비료의 허실을 없애고 농작물을 쉽고 효율적으로 재배할 수 있습니다.


´고랑도 이랑 될 날 있다(이랑이 고랑 되고 고랑이 이랑 된다)´라는 속담에서 ´고랑´은 무엇이고 ´이랑´은 무엇일까?
´고랑´, ´이랑´이라는 말은 들어보았고 또 알고 있다고 자신하여도, 막상 두둑한 부분인지 우묵한 부분인지 정확히

가리키기에는 슬그머니 자신이 없어진다.
우선 ´갈아 놓은 밭의 한 두둑과 한 고랑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 ´이랑´이다.
그리고 두두룩하게 솟은 부분이 ´두둑´이고 우묵하게 쏙 들어가 있는 부분이 ´고랑´이다.
´고랑(준말은 ´골´)´은 말하자면 밭일을 할 때 농부가 지나가며 일할 수 있는 길이 되는 셈이다.
´두둑´은 ´논이나 밭을 갈아 골을 타서 만든 두두룩한 바닥´으로 밭을 예로 들면,

몇 거웃(´거웃´은 논이나 밭을 쟁기로 갈아 넘긴 골(고랑)´이자 이를 세는 단위) 평평하게 다져 두둑을 짓게 되는데,

평평하게 다져진 바로 이 부분(두둑)에 농작물을 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속담 ´고랑도 이랑 될 날 있다´에서 ´고랑´과 ´이랑´은 서로 맞서는 관계이다.

´고랑´이 오목한 부분이라면 ´이랑´볼록한 부분이 된다.

이에 따라 속담의 의미는 ´서로 삶의 위치나 환경이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솔직히 ´고랑´과 ´이랑´을 ´오목한 부분´과 ´볼록한 부분´으로 이해하는 것이 훨씬 쉽게 다가오고 또 자연스럽다.

실제로도 국어사전을 보기 전에는 한동안 고랑과 이랑을 이렇게 이해해 왔다.
한편 ´두렁´은 ´논이나 밭의 가장자리로 작게 쌓은 둑이나 언덕´을 가리킨다.

밭두렁은 밭둑의 방언으로 밭의 가장자리를 흙으로 둘러막은 두둑이이다.

논두렁은 물이 괴어 있도록 논의 가장자리 으로 둘러막은 작고 얕은 둑으로, 논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두렁콩´은 바로 이러한 두렁마저도 놀리지 않기 위해 심는 콩 작물이다. 언뜻 ´동부´가 기억난다.

콩뿐이 아니라 팥 작물이나 옥수수 등도 심는다. 

 

´주위작(周圍作)´은 이처럼 ´논밭의 둘레나 두렁에 작물을 재배하는 일´을 의미하는 농업 용어이다.



좀 더 가까이에 가서 관찰 할래요.


퇴비 뿌리시는것을 관찰하고 있어요.


똥 냄새가 나요~~


윽!


키키키


밭갈이를 하는 가장 큰 효과는?        

퇴비나 비료를 섞고 윗 흙과 아래 흙을 뒤 집어 주는 효과 外일 큰 효과는 토양에 산소(바람)를 넣는 것입니다.          

싹이 트고 뿌리가 자라는데에는 산소(바람)가 필수 요소로써, 농기계로 흙을 너무 부드럽게 로터리 치면은 토양공극         

적게하여 생육에 불리합니다. 밭에 물이 며칠만 고이면 식물이 죽지만, 하천가 흐르는 물속에서 식물이 잘 자라나는          

흐르는 물에는 산소가 있기 때문으로, 장마철이 되어 침수된 토양 식물의 怪死 이유는 산소가 부족해서 죽는다고 합니다.


※토양공극

흙의 입자들 사이에 물(저수지의 구실)이나 산소(바람)가 들어갈수 있는 빈틈·공간으로 농작물의 생육을 성장 하게 합니다


고랑 길 따라가보기...


분주한 한결 어린이집 자연 학습 농장 봄 농사 준비예요!



멀칭(Mulching)을 하는 이유?

멀칭의 가장 큰 대응은 잡초 발생을 억제하기 위하여 검정 폴리에틸렌 필름(비닐)을 쒸웁니다.

비닐을 덮음으로 흙의 유실을 막고 토양 내 유기물과 비료 성분의 유실 방지하며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흙이 쉬 마르지 않아 토양 내 습기를 유지할 수 있어 식물이 안정적으로 성장할수 있으며 병해를 방지합니다.


멀칭작업을 보고 있어요.


*비닐 멀칭은 새로운 산업화의 발달로 농업에도 큰 변화가 온것입니다.

우선 비닐멀칭의 효과는 토양의 온도를 높여 주며 검정비닐은 토양의 잡초발생을 억제하며 토양의 수분증발을 억제하고

부수적으로 토양으로 부터 전염되는 각종병해충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를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두둑에 1그루 심는것과 2그루 심는것이 궁금하신다는데 1줄로 심는것은 둑의 넓이가 좁으면 한줄로 심고

둑의 넓이가 넓으면 두줄로 심기도 합니다.

단 둑을 만들때 토양 자체가 배수가 불량하면 둑을 좁게 배수가 양호하면 둑을 좀 넓게 만들어서 2줄로 심는것이 좋습니다.

(Daum지식: 광주광역시북구청 봄. 가을 꽃축제 기술감독 )


*멀칭(Mulching)은 작물의 잎이나 줄기, 짚, 기타 유기물이나 폴리에틸렌 필름 등을 지상에 덮어 우적침식을 방지하고

토양 수분보존, 온도조절, 표면고결 억제, 잡초 방지, 유익한 박테리아의 번직촉진 등의 효과를 얻는 방법이다. (출처: 위키백과)

① 농작물을 재배할 때, 흙이 마르는 것과 비료가 유실되는 것, 병충해, 잡초 따위를 막기 위해서 볏짚, 보릿짚, 비닐 등으로

땅의 표면을 덮어 주는 일 ② 잎담배, 고추 따위의 재배나 원예에 많이 사용된다 (국어사전)


mulch란 덮어주는 자재를 멀치라고 하며,

예전에는 볏짚 보릿짚·목초 등을 썼고, 오늘날은 폴리에틸렌이나 폴리염화비닐필름을 이용함.


이랑위에 비닐을 깔고 비닐이 날아가지 않도록 삽을 이용하여 흙을 푼 후 비닐위에 흙으로 고정시켜요.


농장의 멀칭이 완성되고!...멀칭은

① 농작물을 재배할 때, 흙이 마르는 것과 비료가 유실되는 것, 병충해, 잡초 따위를 막기 위해서

    볏짚, 보릿짚, 비닐 등으로 땅의 표면을 덮어 주는 일

② 잎담배, 고추 따위의 재배나 원예에 많이 사용된다 (국어사전)

mulch란 덮어주는 자재를 멀치라고 하며, 예전에는 볏짚 보릿짚·목초 등을 썼으나, 오늘날 폴리염화비닐필름을 이용합니다.


앞으로의 한결 어린이들의 먹거리 자연학습 농장에서의 생태활동이 기대됩니다.


2019학년도 한결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건강한 먹거리는 이렇게 정성어린 손길로 매일 준비 되어지고 있습니다.

씨감자는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어른들께서 심어주셨습니다.
곧 싹이 나고 꽃이 핀후 열매가 열리는 여름까지 아이들과 탐색할 것입니다.
비가 내려준 토요일에는
고구마, 땅콩 등을 심을 장소에도 멀칭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추운 겨울 언 땅에서 지낸 시금치는 건강식으로 된장국과 무침으로 아이들의 식단을 풍성하게 해줄 것입니다.

따라서 씨앗 파종을 하여 싹이 난 채소들은 비닐을 걷어 주어, 잘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로 관심을 주어야 합니다.
요즘 농번기에는 한결 자연학습 농장 관리로 비록 몸은 고단하지만, 자연이 주는 혜택에 감사와
건강한 먹거리를 우리 아이들에게 공급할 수 있기에 마음이 늘 기뻐집니다.

오늘도 이른 아침 예배를 드린 후
경복궁 교육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잠시후면 노미영 구름송이 선생님을 교육 현장에서 만날 것입니다.

귀중한 시간을 현장의 아이들을 위해 과감하게 헌신하는
교사 한 사람 사람으로 한결의 아이들을
멋지게 길러낼 수 있음을 믿습니다.

또한 오늘 새롭게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밴드로 정리한 내용을 정성스런 마음으로 함께 공부 해주시는 훌륭한 한결의 교직원들이 있습니다.

한결의 아이들을
부모님, 한결 어린이집, 대한민국이 길러내야 하는 국가의 아이들입니다.


며칠 前 미세먼지가 없던 날
함께 문원유아숲 체험원에서 활동한 꽃잔디, 송이풀, 구름이들의 사진을 정리하여 올리며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한결 산행학교는 한결 교직원과 아이들의 환한 미소로 반기는 숲을 만나게 된답니다! - 원장-


동영상


☆ 행복한 우리 원
우리원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원에서 원을 도와주시는 분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우리원에 계신 분들 언제나 영유아를 위한 안전과 사랑 교육 열정으로 원을 위해 애써주시는 원장님, 맛있는 점심 조리에

애써주시는 조리사님, 한결의 바른 먹거를 위해 밭에서 항상 애써주시는 이사장님 내외분, 선생님들 많은 감사한 분이 계십니다.

한결을 상징하는 마크, 원훈, 우리 원사진을 넣어 책을 만들고 각반 선생님들의 사진을 넣어보았습니다. 
새 학기이고 반 이동과 새로 오신 선생님들도 계셔 아이들과 함께 반과 선생님들의 사진을 알아보고 붙여 보았습니다.

또한 내가 만약 조리사님이라면 어떤 식판으로 오늘 내 식판 메뉴를 정할지 ''내 식판 차려보기'' 활동도 해 보았습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어묵탕과 밥, 각각 좋아하는 과일과 음식 한개 뿅뿅이와 플레의 콘을 이용해 야채 반찬을 입체적으로 꾸며봅니다.







       안녕하세요. 4월 새로운달 송이풀(만 4세)들의 이야기로 인사드립니다.
       숲이라는 공간과 하나가 되어 자연물과 나를 느껴봅니다.
       숲이 살아있음을 친구들과 함께 소통해 봅니다.
       하늘을 눈에 담고 햇볕을 피부로 느끼며 공기와 바람이 입안으로 머리카락 사이로 왔다 갔다 놀다 갑니다.


       같이 덩달아 신난 우리 송이풀 친구들은 교실에서 느끼지 못하는 크고 작은 움직임과 산오름 오랜만에 맑은 공기 자연에서

       에너지를 얻은 송이풀들의 마음도 흙을 밟으며 모두 숲 안에서 하나의 웃음으로 퍼져나갑니다.

       앞으로도 날씨가 좋고 대기 질이 좋은 날은 자주 자연과 함께하겠습니다. 산을 다녀오며  한결 보았는데요.
       우리가 했던 경운기와 멀칭을 기억하며 말해주었답니다.
       산수유가 많이 피었어요. 드문 드문 진달래도 보입니다


      ☆4월 1일 문원 숲 활동
      숲 선생님과 함께한 숲 놀이는 처음 만난 숲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고 개구리알을 탐색했어요.

      직접 연못에서 건져 보니 더 신기한듯해요.
      개구리알 겨울잠을 잔 개구리가 땅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봄이 되니 연못으로 풍덩 보자기를 땅속 하얀 줄을 연못이라 하며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4월 한 달 동안 개구리에 대해 탐구하려 합니다.
      나무 실로폰도 두드려봅니다. 소리가 일반 실로폰보다 맑고 안정감이 있습니다.



















        ☆옛날과 오늘의 밭갈이 모습을 비교해보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았어요.
        농사짓는 방법의 변화- 주로 사람이나 가축(소)의 힘으로 농사를 짓던 방식에서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과 같은

        기계를 이용하여 농사를 짓게 되었죠. 이런 변화가 있어서 밭일을 하는 시간도 짧아지고 사람이 힘이 덜 들게 되었다고 

        말해주자 아이들은 많이 많이 수확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주네요. 똑똑이들입니다. ^^


        경운기 바퀴 브레이크 등 지난번 과학관에서 본 자동차를 떠올리며 기억나는 부분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눈으로만 조심스레 탐색해 보았습니다. 이제 경운기 소리와 모습 쓰임을 잘 아는 송이풀반(만 4세) 친구들입니다.


       ☆ 이랑 논이나 밭을 갈아 골을 타서 두두룩하게 흙을 쌓아 만든 곳
           이랑이 만들어지길 기다려 갖가지의 씨앗을 뿌린답니다.
       ☆ 고랑
           일명 ‘골’이라고도 하죠. 작물을 재배할 때 경작지의 땅을 돋우어 높낮이를 만들고 종자를 뿌리거나 모종을 심는데

           이때 아래로 움푹 들어간 부분을 지칭하는 말이에요. 고랑 길을 조심스레 걸어봅니다.




       ☆ 멀칭은 덮어주는 자재를 머치(mulch[mʌltʃ])라고 하며, 예전에는 볏짚 ·보릿짚 ·목초 등을 썼으나,

        오늘날은  폴리에틸렌이나  폴리염화비닐 필름을 이용해요.  
        멀칭을 하면 토양침식방지 ·토양수분 유지 ·지온 조절 ·잡초 억제토양전염성병균 방지 ·토양오염 방지 등의 목적으로

        멀칭작업을 보고 난 뒤 둥글게 서서 아이들과 놀이를 합니다. 이건 덤이지요.


산에서 본 개구리알 도롱뇽 알을 그려보내요. 오늘 가장 인상깊게 남나봅니다

적목- 나무로 블록을 쌓아요.

☆ 돌나물 캐기
돌나물이 파릇파릇 비타민C가 많고 피로회복에 좋은 돌나물 반찬 우리손으로 준비해봅니다.




        이번주 실외활동 및 일정 참고하세요.
        미세먼지 또는 외부활동시 날씨에 맞는 외투 와 마스크를 꼭 준비합니다.
        1. 한결 산행학교(6, 7세) -4월 1일(월) (5세) - 4월 3일 (수)
        - 봄을 맞이하여 ‘문원 숲’으로 산행하여 유아숲 체험원을 둘러보고 풀꽂 들의 봄맞이 지혜를 알아볼 예정입니다.
        2. 스피치활동 (6, 7세) - 4월 2일 (화)
        -자신감 up활동으로 계절의 특징을 이야기를 나누고 봄에 만나 는 친구들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3. 제비꽃, 목련꽃 관찰 (전체) - 4월 4일 (목)
         - 한결 마당에 피어난 돌나물 ,쑥을 수확하여 점심 먹거리로 먹어보는 활동과 제비꽃과 목련꽃도 관찰해 볼 예정입니다.
         4. 과학 탐험대(5, 6, 7세) -4월 4일(목)
          - 5, 6, 7세반은 어린이 탐구관 에 방문하여 거미와 거미줄을 관찰하고 거미줄을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4월에도 우리 송이풀(만 4세) 친구들과 웃음꽃 가득 활짝 피겠습니다!
         영화포스터 같네요.~^^~♡


 

※절기(節氣)의 구분 

절기는 태양의 황경(黃經: 태양의 황도(黃道)상의 위치)에 맞추어, 1년을 15일 간격을 24등분 해서 계절을 구분한 것으로

기후의 표준점이다.  24절기(節氣) : 1년을 12개의 절기(節氣)와 12개의 중기(中氣)로 나눈 것을 24절기라고 하며, 

절기는 한 달 중 월초(月初)에, 중기는 월중(月中)에 해당한다.


24 절기표

절 기 구 분

음 력

황경

양 력

절 기 와 계 절

봄(春)

입춘(立春)

1월 절

315

2월 4일경

봄의 시작. 입춘대길.

우수(雨水)

1월 중

330

2월 19일경

봄비가 내리고 얼음이 녹는다. 초목이 싹튼다.

경칩(驚蟄)

2월 절

345

3월 6일경

개구리등 벌레나 동물이 동면을 마치고 깨어나는 시기.

춘분(春分)

2월 중

0

3월 21일경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같게 됨.

청명(淸明)

3월 절

15

4월 5일경

날씨가 맑고 청명함. 논농사 준비.

곡우(穀雨)

3월 중

30

4월 20일경

봄비가 내려 백곡이 윤택해짐. 못자리 마련.

여름(夏)

입하(立夏)

4월 절

45

5월 6일경

여름의 시작. 냉이는 죽고 보리가 익는 때.

소만(小滿)

4월 중

60

5월 21일경

만물이 점차 성장하여 가득찬다는 의미.모내기 시작.

망종(芒種)

5월 절

75

6월 6일경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보리수확), 모는 자라서

심게 되는 시기(모심기).

하지(夏至)

5월 중

90

6월 21일경

낮이 제일 길고 밤이 제일 짧은 시기. 매미가 울기

시작.

소서(小暑)

6월 절

105

7월 7일경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됨. 장마철 시작.

대서(大暑)

6월 중

120

7월 23일경

더위가 가장 심한 시기.

가을(秋)

입추(立秋)

7월 절

135

8월 8일경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

처서(處暑)

7월 중

150

8월 23일경

더위가 물러나고 아침저녁의 일교차가 커짐.

백로(白露)

8월 절

165

9월 8일경

이슬이 내리고 가을 기운이 완전히 나타남.

추분(秋分)

8월 중

180

9월 23일경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짐.

한로(寒露)

9월 절

195

10월 8일경

찬이슬이 내림. 국화전.

상강(霜降)

9월 중

210

10월 23일경

서리가 내리기 시작함. 추수 마무리.

겨울(冬)

입동(立冬)

10월 절

225

11월 7일경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 물과 땅이 얼기 시작.

소설(小雪)

10월 중

240

11월 22일경

눈이 오기 시작하는 때.

대설(大雪)

11월 절

255

12월 7일경

눈이 많이 오는 시기.

동지(冬至)

11월 중

270

12월 22일경

낮이 제일 짧고 밤이 제일 긴 시기. 팥죽.

소한(小寒)

12월 절

285

1월 6일경

겨울 중 가장 추운 때.

대한(大寒)

12월 중

300

1월 21일경

추운 시기.

봄이 시작되는 입춘, 일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는 하지, 낮이 가장 짧은 동지 등 1년은 24개의 절기로 이뤄져

계절의 변화를 나타낸다. 양력으로는 매년 같은 날, 간혹 하루 정도 차이를 두고 돌아온다. 
물론 음력은 해마다 다르나 우리 선조들은 양력이 도입되기 훨씬 전부터 절기에 맞춰 농사를 지어왔다. 
절기는 이처럼 음력을 쓰는 농경사회에서 필요에 따라 양력과 관계 없이 만들었지만, 태양의 운동을 바탕으로 한 탓에

결과적으로 양력의 날짜와 일치한다. 제로 달력을 놓고 보면 24절기는 양력으로 매월 4∼8일 사이와 19∼23일 사이에 온다. 
24절기는 고대 중국 주나라 때 처음 고안됐다. 음력은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일어나는 기후의 변화는 반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천문학 지식을 동원, 지구의 태양 공전 주기를 24등분 했다. 
그 다음 지구가 태양을 15도 만큼 돌 때마다 황하유역의 기후를 나타내는 용어를 하나씩 붙여 24개의 절기를 완성했다.


 ▶ 텃밭농사 재배력  
절 기
피는꽃
씨뿌리기
옮겨심기
거두기
소한(1.6~7)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    
대한(1.20~21)몹시춥다    
입춘(2.4~5)봄기운이 일어선다    
우수(2.19~20)얼음이 녹고 비가 내린다매화고추  
경칩(3.6~7)개구리가 놀라 깬다 쑥갓  
춘분(3.21~22)밤과 낮 길이가 같다

목련,

개나리

호박,고구마,감자,상추,

가지,대파1차.부추1차,

홍화

  
청명(4.5~6)밝고 화창하다

복숭아꽃,

진달래

토마토,오이,참외,봄배추,

옥수수,시금치1차

  
곡우(4.20~21)곡식이 잘 되는 비가 내림

산철쭉,

유채꽃

수박,토란,들깨,생강,벼,목화가지 
입하(5.6~7)여름 기운이 일어선다

아카시아꽃,

이팝나무꽃

 

고추,호박,

오이,봄배추

 
소만(5.21~22)양기가 충만해진다

배롱나무

(백일홍)꽃

1차 핌

참깨,무1차

토마토,수박,

참외,고구마,

상추,들깨,

부추 2차,벼

 
만종(6.6~7)햇보리가 난다장미시금치2차 양파
하지(6.21~22)해가 가장 길다밤꽃메주콩,조,수수 

봄배추,

마늘,밀,

보리,감자

소서(7.7~8)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무궁화 대파,부추1차 
대서(7.23~24)몹시 덥다

배롱나무

2차 핌

  옥수수
입추(8.7~8)가을 기운이 일어선다코스모스가을배추 홍화
처서(8.23~24)더위가 수그러든다칡꽃무 2차,양파  
백로(9.7~8)하얀이슬이 내린다

싸리꽃,

배롱나무

3차핌

쪽파,시금치3차가을배추목화
추분(9.23~24)밤낮 길이가 같은 가을날가을국화상추,대파 2차,부추 2차 조,수수
한로(10.8~9)한 이슬이 내린다갈대,억새마늘 

 

상강(10.23~24)서리내리는 날 밀,보리상추,양파

메주콩,

생강,

고구마

입동(11.7~8)겨울기운이 시작된다  대파 
소설(11.23~24)눈이 오는 겨울   가을배추
대설(12.7~8)눈이 많이온다    
동지(12.22~23)해가 가장 짧다    

- 재배 시기는 중부지방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 재배시기는 서리 피해를 기준으로 하면 되는데, 중부는 남부에 비해 봄에는 서리가 늦게까기 내리고, 

   가을에는 일찍 내리므로 서리 피해를 입는 작물은 늦게 심고, 일찍 거둔다고 생각하면 된다.

- 재배 시기는 온실 같은 시설재배가 아닌 노지 재배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24절기에 대한 오해

최근 지구 온난화, 이상기후 현상으로 인해 절기(節氣)에 대해 다소 회의를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우리나라 여름 날씨는 마치 건기와 우기로 나뉘는 것처럼 폭염이거나 폭우를 동반하는 일이 잦아졌고,

많은 이들이 "24절기는 한물 갔어", "음력 절기는 이제 잘 안맞아"하는 소리를 자주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몇가지 있다.

우선 24절기는 '음력'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양력'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음력만 사용했던 것이 아니라 양력의 장점을 고루 갖춘 '태음태양력'을 써왔던 것이다.

처음 듣는 사람은 다소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역법(曆法) 중에서 음력(순태음력)은 순수하게 달의 삭망 주기만을 이용한 달력이다.

작은달(29일)과 큰달(30일)을 번갈아 두고 1년 12달을 354일로 계산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365일과 11일의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계절의 변화가 거의 없는 곳이라면 몰라도,

농경국가에서는 농사와 관련된 일정이 뒤죽박죽 돼버리고 만다. 현재 순태음력중동 일부 국가에서만 사용되며,

지금도 이슬람의 최고 명절인 라마단은 순태음력을 따르고 있어 매년 그 시기가 달라진다.

이에 반해 양력(순태양력)은 달과는 관계없이 태양 운행에만 의존하는 역법으로, 1태양년의 길이는 365.2422일이므로

1년을 365일 또는 366일로 한다. 그리고 365일의 해를 평년, 366일의 해를 윤년이라고 한다.

순태음력은 1년을 354일로 잡기 때문에 순태양력에 비해 1년에 11일이 모자라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19년동안 7번의

윤달을 둬 둘 사이의 오차를 줄인 것이 바로 우리가 썼던 태음태양력이다.

동양에서는 이 방법을 장법(章法)이라 불렀고, 서양에서는 발견자의 이름을 따 메톤(Meton) 주기라 부른다.

동양이 이 주기를 발견한 것은 춘추시대인 BC600년경으로, 서양에 비해 150년 이상 앞선다.


절기는 중국 주(周)나라때 천문학 지식을 동원, 태양이 움직이는 길인 황도를 24등분해 15도 또는 16도쯤으로 나눈 것이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24절기는 당시 중국 화북지방의 기후를 잘 나타내도록 정해졌던 것을

600년전 세종대왕때 우리나라 중부지방에 맞게 개선한 것이다.


24절기는 태양을 기준으로 날씨와 온도변화를 표현한 농사력이다.

절기를 음력이 아니라 양력으로 태양의 변화를 기준하여 24절기로 나누었기 때문에 음력 달과는 차이가 있으며,

세종대왕 시절에 한국 환경에 맞게 조금 정리한 것으로, 중국에서 도입된 24절기와는 미묘한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한다.

우리나라 절기는 중부지방을 기준으로 24절기로 나누었기 때문에, 남부지역이나 북부지역은 절기를 조금 앞당기거나

조금 늦추어 적용해야한다! 


절기는 '농사력'이라고 불릴 만큼 농사와 상당히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화창한 봄 날씨인 청명(淸明) 전부터 봄 파종을 시작해 곡우(穀雨)·망종(芒 種)·소서(小暑)기간 동안 대부분의 곡식을 파종하며,

처서(處暑)에 김장채소 파종을 하며, 한로(寒露)에 밀·보리를 심고 서리 내리는 상강(霜 降)전에 곡식들을 거둔다.

 *작물 파종하는 시기

구 분

작 물

재배시기

종자량
(300평기준)

심는거리(cm)

기타

파 종

수 확

엽채류

상추

4 ∼ 9월

파종후30일

0.4∼0.6㎗

12×15

 

쑥갓

4월, 9월

6상, 12상

4ℓ

 5×5

 

시금치

10중순

12월~

5∼7ℓ

 5×5

 

들깨

4상순

5하순

0.5kg

 9×9

 

4상, 8하

10하, 4상

6㎗

75× 6

 

양배추

10상

2하~4중

2,800주

75×45

모종

부추

4하순

10하순

2㎗

60×20

 

4상, 8중

6중, 10중

5∼6㎗

12×15

 

배추

4중, 8하

6하, 12상

5,000주

45×20

모종

근채류

4상, 9상

5하, 11하

6∼8㎗

60×20

 

알타리무

4상

5하

6∼8㎗

60×20

 

당근

3하

7상

0.4∼0.5㎗

60×12

 

마늘

10중

5중

80접

20×10

 

양파

8하

5중

45,800주

18×12

모종

생강

5상

10하

300kg

60×30

 

과채류

오이

4중

6~8월

3,500주

60×45

모종

호박

4중

6월~

550주

150×120

 "

수박

4중

6월~

600주

180×90

 "

참외

4중

6월

550주

200×90

 "

토마토

4중

6중

2,475주

160×25

 "

딸기

9중

5중

6,185주

60×20

 "

가지

4중

6하

3,140주

75×45

 "

고추

4중

6월

3,300주

75×40

 "

식량

작물

고구마

5상

10중

75kg

70×20

 

감자

4상, 8중

7상,11중

150kg

70×20

 

옥수수

5상

8하

2∼2.5kg

60×15

 

5상

10상

5∼6kg

60×25


텃밭채소 파종시기와 재배법

작물명

파종

정식

수확

TIP

가지

2초

4하~5중

7~10월

지주대세우기, 아랫잎 따주기,

감자

2하~3중

3하~5중

7~10월

씨감자는 5cm정도로 깊게 심는다.

강낭콩

5중

노지직파

6하~7하

솎음질, 지주세우기, 수분관리

울금(강황)

종근번식

4상~5상

눈내리기전

멀칭재배는 조금일찍, 물주기

고구마

줄기심기

5중~6중

10월

씨고구마 묻는시기: 3중~4상

고수

4~6월

직파

9초~11중

봄파종: 4월, 여름파종: 6월

고추

1~2월

4하~5초

7~10월

예방위주의 약제살포(7일간격)

근대

4하~5월

직파

6~8월

여름파종: 7~8월, 가을파종: 9~10월

당근

4중~5중

직파

7중~8중

여름파종: 7중~8, 가을파종: 8중

도라지

3~4월

직파

2년차 가을

가을파종: 10~11초(늦게파종이 안전)

딸기

어미묘심기

9월

이듬해수확

하우스재배시 12월 수확가능

땅콩

4~5월

직파

10~11월

육묘시엔 본잎이 2장일때 정식

마늘

9하~10하

씨마늘

5중~6하

난지형: 9중하, 한지형: 10하 파종

멜론

1~2월

3초~4중

6~7중

가을정식: 6초~7초, 적심이나 정지

몰로키아

4중

5중

10월

통풍을 좋게하고 고온,다습하지않게

3중~4중

직파

5초~7중

가을 직파종(김장용): 8중~8말

미나리

영양번식

3~8월

5~11월

줄기를 절단하는 영양번식으로 재배

4초

5중

7~9월

필히 물에불려 침지시킨후 파종

배추

3초~4초

4초~5초

6중~7하

가을 모종 정식(김장용): 8중~9초

베이즐

5중

직파

7중~10말

원줄기가 20cm 정도면 순치기

부추

3중~4중

6초~7중

11초~5초

가을재배: 4초~5초에 정식

브로콜리

3초

4초

6말

파종후 새로나온잎이 5~6매시 정식

삼엽채

4월

직파

10월

씨와 포기나누기로 번식

상추

년중

년중

년중

본옆이3~4매때가 정식적기,얕게심기

생강

4~5월

종강심기

10~11초

볏짚등으로 피복하여 건조방지,

샐러리

5~6월

직파

11~12월

대체적으로 정식 후 60일쯤 수확

수박

4중

5중

7중~8하

줄기가 과번무하면 착과가 불량하다.

수세미오이

4초

5초

7중~8말

5월상순까지는 정식완료한다.

시금치

년중

년중

년중

저온에서도 생육이 잘된다.

신선초

3중

3말~4말

5초~6말

밭에 종자를 직접뿌리는것이 일반적.

쑥갓

봄,가을

직파

년중

고온에서는파종후60일경과시추대발생

아스파라가스

2~4(온실)

온실재배

정식후 2년

5~12월까지 노지에서 가식

아욱

4월

직파

5말~7말

년중 재배생산, 파종후 30일부터수확

엔디브

2중

3중

4말~7말

가을파종: 7중, 가을정식: 8중

양배추

2말

3말

7초

가을파종: 6말, 가을정식: 7말

양파

1월

3월

6말

가을파종: 8월, 가을정식: 10월

양하

3~4월

직파

9월

한 장소에서 계속적인 재배가능

여주

3초~4말

4말~5말

7~10월

연작을 피하고 노지에서는 해충피해

연근

영양번식

5초

9월

씨와 연뿌리로 번식

오이

3말

4중

7초

정식후 30일 전후면 수확가능

오크라

5중

직파

7~10월

습한곳을 싫어한다.

옥수수

3월

5초

6중~7말

수확시기는 암술머리가 말라갈때쯤

완두

3중

직파

7월

남부는10월초에 파종이듬해 5월수확

잎들깨

5중

직파

6~9월

비옥하거나 습하면 결실불량,웃자람

쪽파

4월

종구파종

6~7월

가을재배: 8중~9상 파종

참외

4말

5말

7말

순자르기를 잘해야된다.

채심

6월,8월

직파

6~7월

8월에 파종한것은 10~11월에 수확

치커리

2월

3월

4월

가을재배는 7월에 파종,8월정식

케일

3월

5월

8월

여름파종시 가을부터 봄까지 수확

꽃양배추

3초

4초

7초

가을재배: 7말파종,8말정식,11말수확

토란

4월

씨토란

9~11월

토란은 수분이 많아야한다.

토마토

3초

4말

6말

1화방이 꽃필무렵부터 곁순을 따준다

3말

6말

9중

가을: 10월파종, 3월정식, 5,6월 수확

파슬리

1~4초

직파

5~3월

여름재배: 7~8월파종, 11월부터 수확

파프리카

1말~2말

4말~5초

7초~10월

노지재배는 어려우니,하우스 이용

호박

4초

5월

8월

암꽃이 피기 1주일전부터 추비


파종 및 수확시기
작         목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상   추
파종
---->
수확
수확
 
파종
---->
수확
수확


쑥   갓
 
파종
수확
파종
수확
파종
수확
 
 


앤디브
파종
---->
수확
수확
 
파종
---->
수확
 


양상추
파종
---->
수확
수확
 
파종
---->
수확
 


시금치
파종
수확
파종
수확
파종
수확
파종
수확
 


엇갈이배추
 
 
파종
수확
파종
수확
파종
수확
 


김장배추
 
 
 
 
 
파종
---->
수확
 


잎들깨
 
 
파종
---->
---->
수확
수확
수확
 


뿌리
채소
알타리무
 
파종
---->
수확
 
파종
---->
수확
 


김장무
 
 
 
 
 
파종
---->
수확
 


열매
채소
고   추
파종
---->
---->
수확
수확
수확
수확
수확
 


토마토
파종
---->
---->
수확
수확
 
 
 
 


가   지
파종
---->
---->
수확
수확
 
 
 
 


호   박
파종
---->
---->
---->
수확
수확
수확
수확
 


오   이
파종
---->
---->
---->
수확
수확
수확
 
 


양념
채소
대   파
 
파종
---->
---->
---->
---->
수확
수확
 


쪽   파
 
 
 
 
 
파종
---->
수확
 


부   추
파종
---->
---->
---->
---->
---->
수확
수확
 


녹즙
채소
케   일
파종
---->
---->
수확
파종
---->
수확
수확
 


신선초
파종
---->
---->
---->
수확
수확
수확
수확
 


밭미나리
 
파종
---->
수확
수확
수확
수확
 
 


서류
감   자
 
파종
---->
수확
 
 
 
 
 


                 출처: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작물 이야기"서류(薯类)작물"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농작물 심는 시기와 파종시기

종 류
시 기
품 목
개 장
4월 중순

농장 추천 작물
: 시금치, 알타리, 얼갈이 배추, 상추, 대파, 쑥갓, 아욱, 콩,

   호박, 옥수수, 당근, 근대(감자)


: 고추, 가지, 오이, 참외, 수박, 고구마, 옥수수, 토마토,

   비트, 양상추, 케일, 호박, 고랭지배추, 상추

 

 

 

파종시기
씨 앗
모 종
4월 중순
감자, 대파, 당근, 시금치, 부추
상추, 고랭지배추, 딸기
4월중순 ∼ 6월초
호박, 옥수수 청경채
쑥갓, 상추, 양상추,
5월초순 ∼ 6월 초순
여름청상추
케일, 신선초, 방울토마토,
호박, 청상추
5월초∼ 6월 중순
고추, 가지, 토마토, 오이,
수박, 참외, 여름청상추
5월말 ∼ 7월 초
고구마
6월 중순∼ 8월 중순
대파모종 정식
김장파종
모종심기
8월 초 ∼ 8월 중순
김장배추씨앗 파종
8월 중순∼ 9월 초
김장배추 모종
8월 중순∼ 8월 말
김장무 파종
8월 중순∼ 9월 중순
알타리, 갓, 돌산갓, 춘채
8월 중순∼ 10월 초
시금치 파종


재배법 설명 전 긴 재배의 실제

채소 재배의 실제

*좋은 흙 만들기
야채의 맛은 흙이 좌우한다. 퇴비를 많이 주는 것이 토양개선의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작물을 심을 때마다, 기본적으로 1평당 최소 1kg이상의 퇴비나 부엽토를 넣고 30cm 정도의
깊이까지 일구 어 잘 혼합해 준다.

넓이 1.2cm이상인 경우 길이 2.7m면 1평이다.

*좋은 씨앗 고르기

용할 만한 종묘회사, 발아율이 높은 것, 채종 연월일이 가능한 한 최근인 것을 구한다.

 *좋은 묘 고르기

가지, 토마토, 오이, 고추, 피망, 호박 등은 보통 시판하는 묘를 구해 쓰는 것이 좋다.

묘의 좋고 나쁨에 따라, 그해의 작황이 80% 결정된다.

좋은 묘는 아래 잎이 단단히 붙어있고, 맨 위쪽 순잎이 싱싱하며 떡잎이 붙어 있는 것.

잎과 잎사이 마디 길이가 짧고 키가 을수록, 탄탄한 것이다.

줄기가 굵고 짜임새가 제대로 갖추어진 모양과, 잎이 두텁고 색이 진할수록 좋다.

또 잎이나 줄기, 뿌리 근처에 병으로 생긴 반점이 없으며 뿌리 흙뭉치가 묘의 크기에 비해 균형이 잡혀있고,

뿌리가 모종 포트 밑으로 조금 보이면 된다.

*파종이나 심기는 적기에 해야한다

씨앗 봉지에는 파종시기와 뿌리는 법이 간단히 설명되어 있으므로, 그 시기를 지키는것이 중요하다.

파종에 앞서 썩을 염려가 있는 콩은 빼고, 껍질이 단단한 종류나 발아율이 은 것은 파종 전날 물에 담가 물을 흡수시키면,

싹트기가 빨라지며 발아율도 높아진다.

※햇볕을 좋아하는 정도를 파악해야 한다

강한 햇볕을 좋아하는 야채 : 호박, 가지, 수박, 토마토, 오이, 딸기, 홍당무, 양파, 감자, 고고마, 옥수수, 차마 등

약한뱃볕에도 자라는 식물 : 배추, 양배추, 파, 시금치, 양상추, 아스파라거스, 땅두릅, 토란, 실파 등

그늘을 좋아하는 야채 : 머위, 생강, 파드득나물(참나물), 고추냉이(산규) 등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채소 : 미나리, 쇠귀나물 등

약간 습한 장소에서 자란는 채소 : 우엉, 근대 등

약간 건조한 장소에서 자라는 채소 : 고구마, 강낭콩 등

※섞어 심기의 요령을 알자

①서로 좋아하는 작물끼리
②햇빛을 좋아하는 작물(대채로 위로 곧게 큼)과 그늘진 곳을 좋아하는 작물
③뿌리가 깊은 작물과 얕은 작물
④벌레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섞어 심어, 병충해 등 여러 가지 생육장해를
극복하는
공생적 관계를 만들어 준다.
⑤토마토 - 대파, 갓, 당근, 마늘, 부추와 함께 심는다
⑥옥수수 - 오이, 호박, 감자, 고구마랑 심는다.
⑦고추 - 들깨, 파, 양파, 당근과 심는다.
⑧가지 - 콩과 함께 심는다
⑨양파 - 딸기, 당금과 심는다
⑩감자 - 강낭콩, 완두콩과 심는다.
⑪보리, 밀 - 완두콩과 심는다
⑫시금치 - 대파, 마늘과 심는다.

※기본적 재배법

① 땅 고르기 - 풀이나 돌을 골라 내고 대충 땅을 고른다.

② 석회비료 주기 - 밭 1평당 약 400g(10평 기준 4kg)을 농협에서 구입하여 뿌리고, 갈아 엎어 흙과 잘 섞어둔다.

③ 퇴비 넣기 - 1평당 15kg이상 흩어 뿌리고, 깊게 흙을 파서 섞는다.

④ 이랑 만들기 - 씨를 뿌리거나, 모를 심는 곳을 이랑이라 한다.

건조에 강한 것은 높게하고, 건조를 싫어하는 것은 낮게 평평하게 한다.

보통 이랑 넓이는 1.2cm가 무난 하다. 양쪽에서 손을 뻗쳐 작업하기 알맞기 때문이다.

이랑사이에는 35cm 폭의 통로를 만든다.

⑤ 씨 뿌리기 - 씨 뿌리는 방법에는 줄 뿌리기, 흩어 뿌리기, 점 뿌리기 등 세가지 방법이 있다.

유기질이 많고 적당한 습기가 있는 밭은 씨앗을 뿌리고, 괭이 등으로 눌러 건조를 막는 것만으로도 작물에 물을 줄 필요가 없다.

마른 땅에는 물을 흠뻑 주고, 완전히 스며든 다음에 씨를 뿌린다.

보통 씨앗의 5배정도 두께로 흙을 덮고, 마르지 않도록 낙엽이나 짚, 풀을 덮어 주면 좋다.

싹이 나기 시작하면, 걷어내야 한다.

쓰고 남은 씨앗은, 봉지나 사탕 캔에 방습제 등을 넣어 건조하게 보관해야 한다.

⑥ 솎아내기: 육상태를 보면서 배게 난 곳은, 잎 모양이 나쁜 것 약해 보이는 것을 솎아 낸다.

본잎이 2∼3매 나올 때 첫 번째, 그 후 본 수확이 시작되기까지 몇 번 더 솎아 준다.

남은 포기가 상하지 않도록, 살짝 뽑거나 칼로 뿌리목에서 잘라낸다.

땅속에 남은 뿌리는 점차 영양분이 된다.

⑦ 웃거름 주기: 성장기에는 충분한 양분이 필요하므로, 1개월에 1회정도 준비한 거름을 준다.

땅속의 뿌리가, 잎의 끝까지 뻗었을 무렵에 주는 것이 기본이다.

⑧ 김매기. 북주기: 기운차게 잘 자라기 시작하면, 이랑사이를 가볍게 긁어 뿌리가 산소를 보내고 제초도 겸한다.

또 이랑 사이 흙을 줄기 밑둥까지 돋구어 주는 북주기는, 키가 자란 식물을 받쳐줌과 동시에 김매기 역할도 한다.

그외 제초는 텃밭의 경우 그리 넓지 않으므로, 호미 등으로 직접하자.

가능하면 잡초가 싹이 틀때 물을 흠뻑 주고 난 후, 가볍게 호미로 긁으면 된다.

⑨ 거두기: 원예용 가위나 칼이 있으면, 수확이 편리하다.

시금치, 열무나 얼까리, 배추 등은 큰 것부터 차례로 솎아 내기식 수확을 하면 일찍부터 먹을 수가 있다.

씨를 비교적 배게 뿌려, 어릴 때부터 자주 솎아 내어 쌈으로 먹는 방법도 좋다.


※귀농초보자의 각종야채와 작물 재배방법 ※

1. 가지
1). 밭 만들기
어느 정도 습기가 있는 땅을 골라 평이랑으로 만든다.

2). 재배
가지는 잎도 크고 가지도 무성하게 번지므로 그냥 두었다가는 열매가 부실하다.
가지는 줄기 3개를 키울 생각을 하고 그 외의 곁가지는 제거한다. 또한 꽃이 맺힌 밑의 잎사귀들은 다 따준다.

심는 간격은 토마토와 동일하다.
3). 수확
수시로 수확하면 된다.
.....................................................................................................................................
2. 감자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으로 밭을 만든다.
2). 재배
감자는 구근인 감자 자체를 종자로 삼는다.
씨눈이 많은 감자를 선택하고, 고랭지에서 생산한 씨감자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두둑을 만들어 20-25cm 간격으로 씨감자를 심고, 10cm정도 두께로 덮는다.

씨감자를 심고 보름정도가 되면 잎이 4-5장정도 나온다.
이때 충실한 싹 1-2개만 남기고 잘라 버린다. 순치기를 하고 싹이 한 뼘 정도가 되었을 때

1차 북주기를 3cm정도하고, 감자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하면 2차 북주기를 한다.

한번에 너무 많은 흙을 돋우면 땅의 온도가 상승하여 결실이 나빠지므로 5cm정도만 한다.

감자 꽃봉오리가 맺힐 때 꽃봉오리를 통째로 따주면 꽃을 피울 양분이 감자로 갈 수 있어

알이 굵어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3) 수확
감자는 맑은 날 수확하여 보관하는 것이 썩음을 예방 할 수 있다.
햇빛을 오래 쐬면 감자가 파래지는 녹화 현상이 발생하므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2-3일정도 말리면 된다.
감자는 보통 하지에 수확한다고 해서 하지 감자라고 부르지만 하지가 지나면

장마가 시작 되므로 그 이전에 수확하는 것이 좋다.
.....................................................................................................................................
3. 갓
1) 밭 만들기
보통의 평이랑에 적당히 하는 것으로 밭 만들기는 끝이다.
2) 재배
갓은 모종을 하지 않고 직파를 한다. 흩어 뿌려도 되지만 나중에 솎을 것을 생각해서 줄뿌림을 하면 좋다.

줄 간격은 20cm정도로 하고 씨 간격은 조밀하게 해도 괜찮다.
3) 수확
한꺼번에 솎을 생각은 말고 두 번에 걸쳐 하는데, 김장용으로 쓸 경우에는 간격이 10cm정 도 되게 남겨둔다.
.....................................................................................................................................
4. 고구마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으로 만든다.
2) 재배
30cm정도의 두둑을 만들고, 그 위에 모종을 20-30정도 간격으로 심으면 된다.
위의 잎이 3-4장정도 나오게 약간 눕혀 심는다.

포기가 힘을 받으면 넝쿨에서 새로운 뿌리 가 나오는데 이것은 모두 제거하여야 한다.

이렇게 새 뿌리를 제거해야 본 뿌리에서 열매가 튼실해 진다.
새 뿌리를 걷어 낼 때 새로 나온 가지를 솎아낸다.

이는 위로 올라가는 영양분이 뿌리로 모이기 때문이다.
3) 수확
고구마는 서리 가 내리면 전혀 쓸모가 없으므로 서리 내리기 전에 수확하는 것이 좋다.
보관 시 고구마는 상온을 유지하여야 한다.
.....................................................................................................................................
5. 고추
1) 밭 만들기
먼저 습기가 있는 땅에 배수가 잘 되게 이랑을 꾸며야 하므로 약 폭30Cm의 이랑(단면을 보아 정삼각형의 모습)을 만든다.
제초를 위해서는 0.02mm정도의 비닐로 피복 하는 것이 좋다.
2) 재배
묘의 정식간격은 30Cm정도이며, 묘의 선택 시 2,5치 폿드에 식재 되어 있는 묘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고추는 태풍이 불면 쓰러지기 때문에 반드시 지주를 세워 주어야 한다.

웃거름은 약 한 달에 한번씩 충분히 발효된 퇴비를 고추대 주변의 흙에 주고 그 위를 흙이 나 아니면 풀로 덮는다.

고추가 꽃을 피워 처음 열매가 열리면 몇 개씩 따주어야 고추가 잘 자란다는 점도 명심하 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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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들 깨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들깨는 모종을 하면 열매를 튼실히 맺는데 더욱 좋다. 모종은 따로 폿트 에다 하지 않고
그 냥 보통 땅에 흩어 뿌리기를 한다.
정식할 때에는 한두 포기씩 해서 눕혀 심는다.

눕혀 심을 때에는 호미로 모종 길이만큼 길 게 파서 위의 잘 자란 잎이 3-5개 나오도록 하고,

짧은 것과 긴 것을 심을 때에는 긴 것에 맞춰 심는다.
포기 사이는 30cm정도면 적당하다.
3) 수확
잎을 수확 할 수도 있고, 깨를 수확할 때에는 밑의 잎과 열매의 맨 밑 꼬투리가 노랗게 익 으면 베는 게 좋다.

낫으로 벨 때 그 충격으로 알들이 땅으로 다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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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디호박
1) 밭 만들기
마디호박은 넝쿨을 심하게 뻗지 않으므로 보통 평이랑 에다 심는 게 좋은데,

되도록 삼각지 주를 설치할 계획을 하고 밭을 만든다.
2) 재배
호박은 모종을 키워 옮겨 심으면 더 열매가 잘 열린다.
준비한 상토를 종이컵 만한 포트에다 하나씩 심는다.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물을 주는데,
비닐 하우스 같은 온실에다 심으면 싹이 잘 난다.

잎이 네댓 개 될 때 옮겨심기가 적당한데 심은 지 한 달쯤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모종을 키우기가 여의치 않으면 종묘 상에 가서 모종을 사다가 심는다.
지주는 삼각지주가 좋으니 평 이랑에 40∼50Cm 간격으로 두 줄로 심는데,

주 없이 심을 요량이면 간격을 1미터 이상 벌려야 한다.
호박은 암꽃과 수꽃이 다르게 피어 벌이 별로 없는 봄에는 꽃가루받이를 해주어야
열매를 맺는다.

그래서 처음에는 호박이 꽃을 피워도 열매를 맺지 않는 쭉정이 투성이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조금만 기다리면 벌들이 날아와 이내 열매를 맺게 되니 걱정할 일은 못 된다.
3) 수확
마디호박은 첫 열매는 다 따주어야 다음 열매가 잘 자란다.

또한 마디호박은 늙으면 맛이 없으니 조금이라도 늙히지 말고 제때 따먹도록 한다.

8. 무
1) 밭 만들기
무를 파종하기 10-15일경에 잘 썩은 퇴비를 평당 약 4kg정도 주고 밭을 갈아둔다.
흙을 부드럽게 만든 후 폭 40-45cm 간격으로 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무는 옮겨심기가 되지 않으므로 직접 씨앗으로 파종을 한다.
무는 배추와 마찬가지로 발아할 때부터 어린 시기에 비교적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뿌리 길 이가 생육 초기 (20∼25일까지)에 결정되는데, 씨를 뿌린 뒤에 건조하면 발아가
불량하고 뿌리가 짧아지는 수가 많기 때문에 때때로 물을 뿌려서 적당한 습기를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3) 수확
무는 영하로 내려가기 전에 미리 캐내야 한다. .

9. 방울토마토
1) 밭 만들기

이랑 넓이는 110cm로 하여 심으면 관리가 용이하다.
2) 재배
110cm의 이랑에 50cm정도로 심으며, 2m정도의 지주를 옆에 세운다.
토마토는 원 줄기만 키우는 외대 가꾸기 방식이 좋다.

토마토는 그 성질이 원래부터 잎 겨 드랑이에서 곁가지가 차례 데로 나오므로 곁가지는 제거한다.
방울토마토는 곁눈을 2개쯤 기르면 수확량이 많다.
3) 수확
수시로 잘 익은 것만 수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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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배추
1) 밭 만들기
무와 마찬가지로 기비를 충분히 한다.
흙을 부드럽게 만든 후 묘를 구입하여 줄 사이는 60cm 폭은 40-45cm간격으로 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보통 비닐 피복을 하여 심는 경우도 있으나 배추는 벌레가 많이 발생하므로 풀을 깔아 주 면 적지 않은 도움을 준다.
배추는 거름을 많이 필요로 하므로 추비로 요소비료를 주는 경우도 있으나 이보다는 부식 된 퇴비를 웃거름으로 준다.
포기가 기운차게 잘 자라기 시작하면 이랑 사이를 가볍게 긁어 뿌리에 공기 소통이 되게 해주어 기운을 북돋아 준다.
그리고 흙을 줄기 밑둥치 약간 위 부분까지 돋아 주는 북주기 는 키가 자란 포기를 받쳐주는 역할도 한다.
배추는 수분이 95%인데, 그만큼 물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는 뜻이니 틈나는 대로 물을 자주 흠뻑 주면 좋다.
3) 수확
가을배추는 씨를 뿌린 후에 60일에서 80일 정도 지나면 수확할 수 있다.
통이 잘 들어 포기의 80%정도가 들어찼을 때가 김장김치로는 가장 맛이 있다고 하니 이때 가 수확의 적기다.

추위가 오기 전에 겉잎을 가지런히 모아 볏짚이나 끈으로 묶어 어는 것 을 막되,

동사(영하2도 이하)하지 않을까 염려될 정도면 비닐 막을 쳐서 이랑 전체를 덮는 방법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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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상추
1) 밭 만들기
상추는 그렇게 많은 거름을 필요하지 않으므로 밑거름만 적당히 준비한다.

밭은 보통 평 이랑으로 준비하면 되는데, 상추는 잎을 밑에서부터 따먹는 것이므로

빗물이 잎에 퇴기지 않도록 0.02mm정도의 비닐을 피복 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잡초의 발아를 막을 수 있는 효과도 있고, 흙의 건조를 막을 수 있다.
2) 재배
상추의 씨앗을 심을 경우에는 싹이 잘 나오지 않으므로 고은 흙과 함께 섞어 흩어 뿌리고,
물을 준 뒤 마르지 않도록 풀 등으로 덮어두면 좋다.

묘의 정식 간격은 15Cm(호미 반 자루)이며, 모판의 경우 물을 듬뿍 뿌린 후 되도록 흙이 뿌리에 붙어 있는 상태에서 심는다.
묘를 키우지 못한 경우에는 종묘 상이나 꽃가게에서 구입하여 심는다.
3) 수확
따먹을 때는 무조건 따지 말고, 위 잎이 적어도 6-7장은 되게 놔둔다.
줄기 상추는 밑에서 따먹으면 위로 계속 자라는데, 위에 꽃대가 올라와 꽃봉오리가 보일 때 쯤이면 먹을 것을 따고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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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시금치
1) 밭 만들기
평이랑으로 하되, 밑거름을 충분히 준다.
2) 재배
호미로 줄긋듯이 그어 줄뿌림을 하며, 비 온 뒤에 심는 것이 좋다.
시금치는 가꾸기가 아주 쉬운데, 밑거름을 충분히 주었다면 웃거름은 주지 않아도 된다.
단지 솎아주기를 잘 해야하는데 파종 할 때는 조금 배게 심는다.
3) 수확
자라나는 것을 보고 점차 솎아주기를 하는데, 잎이 약간 퍼지면서도 땅에 닿지 않도록
포기 들이 서로 기댈 정도만큼 수시로 수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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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쑥 갓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에서 밑거름을 주고 밭을 갈아둔다.
2) 재배
씨앗을 뿌릴 때는 호미로 줄을 그은 다음 20cm간격으로 줄뿌림을 하며 점점 자라면서
솎 아준다.

솎을 때는, 두 번 솎을 것을 염두에 두고 나중에는 10cm간격으로 남겨둔다.
3) 수확
포기가 제대로 자리를 잡아 자랄 때는 필요할 때마다 순지르기하듯이 밑에서부터 끊어 딴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또 싹이 나 자라므로 계속 수확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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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알타리무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으로 만든다.
2) 재배
무와 비슷하나 작기 때문에 씨앗뿌리는 간격이 더 배어야 한다.
보통 줄 사이 10cm정도로 하고 포기 사이는 6-7cm정도면 알맞다.
한곳에 2-3알씩 점뿌림을 하거나 0,5cm간격으로 한 알씩 줄뿌림을 하고 1cm정도 흙을 덮는다 .
거름주는 양은 자라는 기간이 짧으므로 일반 무의 절반 정도만 주면 된다.
3) 수확
무의 직경이 2cm정도 되면 솎아내듯이 뽑아 쓴다.
기온이 너무 높아지거나 밭에서 너무 오래두면 무의 밑이 갈라지기도 하니 제때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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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엇갈이(얼갈이)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에 밑거름을 주고 씨앗을 적당히 흩어 뿌림을 한다.
2) 재배
엇갈이 배추는 가꾸기 쉬워 솎음질 외는 별다른 관리요령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적당한 간격 으로 솎아주기만 하면 잘 자란다.

엇갈이 배추는 싹만 알맞게 나면 떡잎일 때의 솎아내기는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잘 자란다.
이보다도 배게 난 곳이 있을 경우에는 그 곳만 약간 솎는다. 다음에는 본 잎이 3∼4장이 되어
키가 7∼10Cm쯤 되었을 때 잘 자라지 않은 것, 병해충 피해를 받은 것 등을 중심으로 솎아낸다.
솎아내어 자리가 넓어지면 줄기가 굵고 땅딸막하게 퍼진 포기로 되고 만다.
솎아낸 후에는 옆에서 흙을 모아 가볍게 북을 돋워주는 것이 좋다.
3) 수확
엇갈이는 재배 가간이 짧으므로, 2회에 나누어 파종 및 수확을 할 수 있다.
한번에 파종을 하지말고, 씨앗을 반으로 나누어 1차 파종 후 성장이 빠른 것부터
수확 한 후 다시 그 자리에 2차 파종한 후 2차 수확을 한다. ...................................................................................................................................
16. 열무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에 흩어 뿌림이나 호미로 골을 만들어 골 사이에 골고루 줄뿌림을 한다.
2) 재배
거름은 완전 발효된 부식퇴비를 밑거름으로 주고 웃거름은 주지 않아도 된다.
연중 재배가 가능하나 여름철의 재배는 삼가 한다.
3) 수확
주로 잎을 수확하기 때문에 수시로 수확하며, 수확할 때에는 성장이 빠른 것부터 솎아내기 식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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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영양채소(치커리, 쎌러리, 케일)
1) 밭 만들기 : 평이랑으로 만든다.
2) 재배 : 치커리, 쎌러리는 20cm간격, 케일은 40cm 간격으로 심는다.
3) 수확 : 상추와 같이 주로 밑 잎을 계속적으로 꽃이 필 때까지 수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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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오이
1) 밭 만들기
먼저 보통의 평이랑을 만든 다음, 오이는 산성흙을 싫어하므로 숯가루나 석회가루를 적당히 뿌려둔다.
또한 오이는 이어짓기 장해가 있으므로 전년에 심은 곳은 피하고 많은 퇴비를 넣 어준다.

평당 질소질 비료를 5kg정도 생각하면 된다.
오이는 넝쿨을 뻗는 작물이므로 배게 심으면 서로 엉킬 우려가 있으므로

대략 50∼60Cm간격으로 한 이랑에 두 줄씩 심을 생각을 하고 그에 맞춰 필요한 만큼의 이랑의 길이를 만든다.
2) 재배
오이는 가꾸기가 그리 쉬운 채소는 아니다. 넝쿨로 자라기 때문에 지주를 세워주어야 하고 노균병이나 진딧물 등

병과 해충이 적지 않다. 거름도 상당히 많이 주어야 하며, 물의 요구 량도 높다.
많은 면적에 심을 때는 모종을 길러 심는 것이 좋으나 텃밭에 몇 십 포기 정도 심을 때는 종묘 상에서 모종을 사다 심는 것이 좋다.

처음 맺히는 것은 일찍 따주어 오이 넝쿨이 빨리 자라도록 해준다.

약간 어린 듯 할 때 따 주어야 뒤의 것이 잘 맺히고 자라서 전체적으로 수확량이 많아진다.
아랫잎이 누렇게 되면 한 포기에서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번에 1∼2장씩 따준다.
오이는 노균병이 가장 심하다. 이것은 포기의 세력이 약할 때 발생이 잘 되므로 퇴비를 많이 주고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해준다.
앞에서 말했듯이 웃거름을 줄 때는 미량 요소를 함께 섞어준다. 진딧물도 잘 꼬이는 편인 데,
초기에 우유나 식초를 희석한 물을 뿌리면 어느 정도 억제시킬 수 있다.
3) 수확
첫 열매는 다 자라기 전에 따주고, 열매가 많이 맺혔을 때는 노랗게 늙지 않도록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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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옥수수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을 만든다.
2) 재배
30cm간격으로 2-3알씩 점뿌림을 한다.
옥수수는 재배하기 매우 쉬운 작물이지만 거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물중의 하나이기 때 문에

밑거름 및 웃거름을 많이 주어야 한다.

밑거름용으로는 부식된 퇴비가 좋으며 웃거름 용으로는 요소비료 및 원예복합비료를 사용하면 된다.
싹이 나서 길이가 20cm정도 되면 1-2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잘라 버린다.
장마철일 때에는 꽃가루받이가 잘 안될 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맨 위의 수꽃을 꺾어 옥수수가 열리는 암꽃에 대고

흔들어 주거나 아니면 옥수수 대를 손으로 잡고 흔들어 주면 된다.
3) 수확
옥수수는 수염이 말랐을 때 껍질을 까보고 익었으면 따도록 한다.
내년 씨앗으로 쓸 것은 껍질이 노랗게 말랐을 때 따서 껍질을 벗겨 적당히 건조하고 그늘 진 곳에 매달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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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콩
1) 밭 만들기
밭은 힘들여 이랑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
2) 재배
메주콩을 심을 때에는 햇빛이 잘 들고 물 빠짐이 좋으면 된다.
되도록 기름진 땅은 피하는 것이 좋다.

콩은 자체적으로 거름을 만들기 때문에 기름진 땅에선 열매를 많이 맺기보다 넝쿨만 무성하게 자랄 수가 있다.
심을 때는 40-50cm간격으로 세 알씩 심고 흙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세 알씩 심는 것은 발아가 되지 않는 것이 있을 수도 있고,

두세 포기씩 함께 자라야 열매도 잘 맺히기 때문이다.
콩은 새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위에 망사 등으로 덮어두면 된다.
콩이 가지를 칠 만큼 어느 정도 자랐을 때에는 풀을 매고 북돋아주기를 한다.
북돋아주기를 하면 뿌리에 산소를 많이 공급 해주어 좋다. 또한 위에서 새로 나오는 순을 따주면

위로 자라는 것을 막고 옆으로 가지를 많이 치게 하여 열매를 많이 맺게 한다.
3) 수확
콩은 서리를 맞아 콩 전체가 샛노랗게 변했을 때 수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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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토 란
1) 밭 만들기
기본적으로 토란은 습한 땅을 선택하여 거름을 충분히 깐 다음 흙으로 덮는다.
이랑은 1,2m정도 만들고 고랑을 얕게 만든다.
2) 재배
구근이기 때문에 튼실한 알만 골라 구입하여야 한다.
밑거름을 충분히 주었다면 특별히 웃거름을 주지 않아도 된다.
수시로 제초를 하여야 하는데 이때 튼튼한 싹만 놔두고 주위의 약한 싹은 잘라준다.
3) 수확
서리가 내리기 전에 수확하여야 하는데, 어미토란과 새끼토란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흙도 털지 않은 채 거둔다.
저장을 할 경우에는 양지바른 남쪽에 구덩이를 파서 볏짚이나 낙엽을 20cm정도 깔고
토란 을 차곡차곡 쌓은 다음 흙을 30cm정도 덮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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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파(대파, 쪽파)
1) 밭 만들기
옮겨심기 대략 3일 전에 밑거름을 충분히 주고 밭을 갈아둔다
보통 밭처럼 120cm의 평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미리 만들어 놓은 본 밭을 호미로 골을 10cm정도 깊게 골을 줄긋듯이 판다.
골과 골 사이는 나중에 북돋아주기 좋게 호미 길이보다 약간 길게(50-70cm) 간격을 둔다.
골은 동서방향으로 해서 파가 햇빛을 잘 받도록 한다.
3) 수확
파는 제대로 자랐다면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거두어 쓰면 된다.



삼림욕을 하면 좋은 이유

피톤치드는 숲에서 다량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 물질은 우리 몸의면역력을 올려주고, 살균 작용 공기를 맑게 해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심신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피톤치드가 인체에 좋은 이유는 인간의 면역세포인 NK세포를 자극해서, 활성화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됩니다. (참고로 NK세포는 암세포와 같은 악성세포를 발견해서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뇌의 전두엽 이라는 부위를 활성화시켜 기억력과 사고력등의 두뇌자극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심신이 좋지 않을 때 삼림욕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산과 나무가 많은 지형으로 삼림욕을 하기엔 좋은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피톤치드새벽 6시, 오전 11~12시쯤에 많이 발산된다고 합니다.

 

 


문원 유아숲 체험원 2016년 9월 2일 개원한 문원 유아 숲 체험원 표지판입니다.


 

 

 

 

 

 


과천 문원 유아숲 체험원 종합 안내도


나무 사이를 걷는 것은 집중력을 증진시킨다.
(A Dose of Nature Improves Concentration)
많은 사람들은 공원을 단순히 산책하는 것으로도 평안함을 얻는 효과를 경험해오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나무들이 많은 공원을 거니는 것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의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주의력 장애 저널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일리노이 대학교의 연구자들은 아이들을 3개의 다른 환경에 노출시켰다.
즉, 한 그룹은 도시의 공원에, 다른 둘은 녹색(식물)이 적은 도시환경에 노출되도록 하였다.
그들은 아이들이 공원을 20분 산책한 후에 주의력이 증가하는 것을 측정하였다.

”우리는 공원(정확히 숲 또는 빌딩의 부재)에서 무엇이 그렇게 주의력을 향상시키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연구는 우리에게 그 밖의 모든 것들이 같을 지라도 주의력결핍 어린이들의 증상에 측정가능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대학 뉴스 보도에서 쿠오(Frances E. Kuo)는 말했다.[2]
이러한 관측은 창조주가 그 분이 만드신 생물체들의 유익과 즐거움을 위하여 식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창조 모델과 잘 적합된다.

그 분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푸른 에덴동산에 위치시키셨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을 거니셨다.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창 3:8).
이것은 사람의 생리구조가 최초로 설계된 환경에 호의적으로 반응한다는 것과 뜻이 통한다.
이러한 발견들은 도시개발 계획자들과 학교 건축가들이 좀더 많이 나무와 숲을 조성하여,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녹색의 자연 속을 거닐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에 통찰력과 동기를 제공하여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걷기(walking)가 건강에 유익을 준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 성경적 전례가 있었던 나무와 숲 속을 걷는 일이 측정 가능한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임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aylor, A. F. and F. E. Kuo.Children with Attention Deficits Concentrate Better after Walk in the Park.
Journal of Attention Disorders. Published online ahead of print August 25, 2008.
[2] Taylor, A. F. Research Shows a Walk in the Park Improves Attention in Children with ADHD.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Press Release, October 15, 2008.
출처 : ICR, 2008. 10. 21.
URL : http://www.icr.org/article/416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클릭☞↓
1. 아로마테라피 (aromatherapy : 향기요법)
2. 식물 향기가 화분 매개 생물의 행동을 조절한다. (Plant Perfume Manipulates Pollinator Behavior)
3. 말하는 나무와 식물의 향수들 (Of Talking Trees and Plant Perfumes )
4. 숲의 교향곡 (Sylvan symphony)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5. 나무들은 아스피린으로 의사전달을 한다. (Trees Communicate With Aspirin)

출처: 한국창조과학회
☞ 클릭: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57
 

네이처 ☞클릭  www.natureasia.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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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저명하다고 평가받는 과학 저널이다. 1869년 11월 4일, 조지프 로키어 경이 창간했다.
네이처 출판 그룹(Nature Publishing Group)의 플래그쉽 출판물로 종합과학분야를 다루는 주간지이며...


학술지

“네이처”지에 발표된 독일 연구자들의 논문에 따르면
어릴때 숲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자연을 음미할수록 뇌가 건강하게 발달하여
타인의 간섭(남의 눈치)에 너무 민감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매사를 처리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할 수 있어요.


숲은 정신을 건강하게 합니다

숲은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도시인은 시골 사람보다
정서  불안을 겪게 될 위험이 21% 높고 기분 장애의 위험도가 39% 높습니다. 


숲은 특히 복잡한 마음을 달래주고, 스트레스를 없애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는 데 좋아요.
또한 숲은 몸의 건강에도 큰 도움을 주며, 숲은 현대인의 건강한 차세대를 키워내는 데에도 중요한 자원입니다.

특히 맞벌이 부모라면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짧은 시간을
가장 알차게 보내야 하기에
정서적이나 신체적으로, 자녀들의 사회성을 잘 발달시키고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숲으로의 여행을 권장합니다!


늘 보니, 거리에 우뚝 서있는 은행나무도 봄을 준비하면서 겨울눈을 잘 간직하고 보호하네요.
아이들과 가까운 숲으로 산책을 다녀오세요.

숲은 복잡한 마음을 달래주고,
스트레스를 없애주어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는데  참 좋습니다!

 

       

        미세먼지가 없는 화창하고 따스한 날이 선물로 주어졌어요.
        꽃잔디반(만 3세) 친구들과“”’문원숲 체험원’에 가서 봄날을 느기며

        개구리알이 올챙이 로 자라 헤엄치는 것을 보고 아직 잠에 깨어나지 않은 도룡농 알도 탐색합니다.
        숲에 도착해 자유롭게 뛰며 자연에서 행복을 느끼는 즐거운 하루도 보냈습니다.

 




도롱뇽 알과 올챙이!



우리나라 개구리 총 출동

과별로 살펴보는 개구리

사람들은 개구리들이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한다. 두꺼비와 맹꽁이를 빼면 모두 이름 뒤에 ‘개구리’가 붙기 때문인 듯하다.

그러다보니 이들이 각각 다른 과에 딸린 종류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는 개구리 무리에 5개 과가 있고,

그에 딸린 13종의 개구리들이 살고 있다.


개구리과(Ranidae) 우리나라 7종 | 세계 797종

개구리과 개구리속(Rana)에 참 개구리, 금 개구리, 한국산 개구리, 북방산 개구리, 계곡산 개구리, 옴 개구리, 황소 개구리다.

개구리과는 전 세계 개구리 무리 중 가장 넓게 퍼져 산다.

근육질의 긴 다리, 물갈퀴가 있는 뒷발, 유선형 몸은 멀리 뛰거나 헤엄치기에 알맞다.

갗은 매끄럽고 거의 갈색이나 풀빛을 띤다. 우리나라에 사는 종들은 물가에 살지만 다른 나라에는 나무 위에서 사는 종도 있다.


이 종들은 뒷발가락에 흡반이 있어 나무를 쉽게 오를 수 있다.

2~3종은 강어귀나 따뜻한 유황천 속에서도 살며, 쟁기발 개구리과(Pelobatidae)처럼 뭍에 적응해 구멍을 파는 종도 있다.

북방산 개구리나 참 개구리는 공처럼 생긴 알 덩이를 낳는다. 그 반면에 옴개구리는 좀 풀어진 듯한 알 덩이를 낳는다.

이는 끈적임(점성)의 차이 때문으로 보인다. 개구리과는 올챙이 때를 지나서도 물가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편이다.

참 개구리                                                        참 개구리 올챙이

 

청 개구리과(Hylidae) 우리나라 2종 | 세계 833종

청 개구리과 청 개구리속(Hyla)에는 청 개구리와 수원 청개구리가 있다.

이 과의 개구리는 땅에 사는 어떤 개구리보다 훨씬 납작하다.

따라서 몸무게가 고르게 분산되어 나뭇가지나 잎 위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매우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발가락 끝에 있는 둥근 흡반과 배의 느슨한 살갗 때문에 미끄러운 면을 오를 수도 있다.

다른 나라에 사는 개구리 중에는 매우 넓은 물갈퀴를 펼쳐서 활공하는 종들도 있는데 이는 산청 개구리과(Rhacophoridae)에 

딸린 종류들로 청 개구리과와 구분된다.

어린이 책에 많이 나오는 산청개구리도 이과에 딸린 종류로 일본에는 살지만 우리나라에는 없다.

청 개구리들은 알을 몇 개씩 묶어서 여러 곳에 흩어 낳으며, 한 쌍이 낳는 알은 200~350개에 불과하다.

청개구리                                                        청개구리 올챙이


무당 개구리과(Bombinatoridae) 우리나라 1종 | 세계 8종

무당 개구리과 무당 개구리속(Bombina)에는 무당 개구리가 있다.

본래 3개의 속을 묶어서 하나의 과로 보았으나, 요즘은 무당 개구리속만 따로 떼어 하나의 과로 본다.

이들은 주로 유럽에 퍼져 산다. 


서양 학자들이 우리나라 무당개구리에 주목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는 듯하다.

무당 개구리는 크기가 작고 살갗에 돌기가 있으며 생김새는 꽤 납작하다.

배에 있는 붉은 무늬는 이 무당 개구리가 먹어도 맛이 없으며 강한 독성이 있음을 천적에게 경고하는 것이다.

대부분 얕은 물에서만 볼 수 있다. 

무당 개구리는 알이 몇 개 들어 있는 작은 알 덩이를 여기저기에 낳는데, 참 개구리나 청 개구리와 비교할 때

알 한 개의 크기가 큰 편이다.

무당 개구리 한 쌍이 낳는 알의 개수는 100개 안팎으로 다른 개구리들에 비해 적다. 울음소리는 가냘프다.

무당 개구리 짝짓기                                                초록색을 띤 무당 개구리


산지성 개구리 산 개구리 무리

우리나라에 사는 산 개구리는 3종이다.

개구리 가운데 겨울에 사람들이 즐겨 잡아먹던 종류가 바로 북방산 개구리와 계곡산 개구리다.

그보다 작은 한국산 개구리도 사는데, 이 종류는 그동안 아무르산 개구리로 불리다가

최근 한국산 개구리라는 이름으로 확정 분류되었다.

그냥 산 개구리라고 했을 때는 북방산 개구리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므로,

북방산 개구리를 중심으로 산 개구리 무리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북방산 개구리


계곡산 개구리                                                   한국산 개구리

 

북방산 개구리들은 주로 3월에 알을 낳지만 5월 초까지도 알을 낳는 경우있다.

남부지방 어느 곳에서는 1월에 북방산 개구리들이 알을 낳았다고도 하지만,

북쪽 지방에서는 그보다 알 낳는 시기가 늦을 수밖에 없다.


5월은 참 개구리들도 한 쪽에서 알을 낳는 때다.

참 개구리와 북방산 개구리의 알 덩이는 매우 닮아서 가려내려면 만져봐야 한다.

만졌을 때 좀더 탄력 있는 쪽이 북방산개구리 알 덩이다.

북방산 개구리를 닮은 계곡산 개구리도 3월 무렵에 알을 낳는데 북방산 개구리는 개울 옆 웅덩이에 알을 낳고 알 덩이를

바닥에 붙이지 않는 반면에 계곡산 개구리는 개울 바닥에 알을 붙여놓기 때문에 알 덩이로는 구별이 쉽다.

북방산 개구리들이 낳은 알들 중 일부는 살아남지만 일부는 죽을 수밖에 없다.

나빠진 환경과 목숨을 위협하는 구조물들이 많아져서기도 하지만, 제법 조건이 좋은 곳에서도

알 덩이들이 말라죽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어쩌면 말라죽는 것이 특별할 것 없이 자연스런 일일지도 모른다.

북방산 개구리 올챙이들은 아주 먹성이 좋다. 식물성이든 죽은 동물이든 뭐든 있으면 닥치는 대로 달라붙어 먹어치운다.

또 먹이가 부족해지면 힘이 약한 동료들을 잡아먹기도 한다.

올챙이들은 깨어난 지 두세 달이 지난 6월 중순에서 7월에 다 자라서 뭍으로 오르며, 늦은 경우는 8월에 오르기도 한다.

계곡산 개구리 알 덩이    


 북방산 개구리 알 덩이                                    한국산 개구리 알 덩이

 

북방산 개구리는 아주 멀리 뛰며, 상당히 예민해서 조금만 다가가면 냉큼 달아나 버리고, 수직 벽이나 비탈진 곳도 잘 오른다.

북한이나 중국에서는 북방산 개구리와 계곡산 개구리를 ‘기름 개구리’라고 부른다.

산개구리 무리 암컷의 수란관을 칼로 베어서 받아낸 기름을 먹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다.

북방산 개구리는 청 개구리처럼 울음소리가 크지 않아서 옆에서 울어도 모를 때가 많으며

현재까지 계곡산 개구리는 울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계곡산 개구리 올챙이 초기 상태   

 

  

  북방산 개구리 올챙이 초기


 한국산 개구리 올챙이 초기

                    

계곡산 개구리 북방산 개구리   

일부 지방자치 단체에서 이들을 증식시켜 여기저기에 풀어놓았다고 언론을 통해 알린 바 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이들을 풀어놓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히려 자칫 엉뚱한 악영향을 끼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이들 종류가 그렇게 보호받아야할 만큼 줄어들었다는 낌새도 없으며, 국토의 많은 부분이 산지여서 이들이 사는 데

별다른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사실 북방산 개구리와 계곡산 개구리를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계절의 별미라 하여

잡아먹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큰 돌을 들춰서 겨울잠을 자고 있는 개구리를 잡아먹는 것이 놀랍기도 하겠지만, 시골에서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일이다.

이처럼 예부터 많은 사람들이 북방산 개구리를 잡아먹었는데도 봄이 되면 많은 수가 어김없이 나타나고는 했다.

이렇게 자생력이 좋은 북방산 개구리를 분별없이 풀어놓으면 오히려 자연계에 불균형을 초래할지도 모른다.


또 두 해 전에 환경부는 북방산 개구리를 허가내고 증식하도록 지침을 마련했다.

이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기에 마구잡이로 잡아먹는 것을 방치하기 보다는 식용으로 증식해서 먹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만 증식방법을 모르는 것이 현실이어서 효과적인 지침이 될 수 없었다.

 

 막 개구리로 바뀐 한국산 개구리                      막 개구리로 바뀐 북방산 개구리

 

북방산 개구리와 계곡산 개구리에 비해 더욱 작고 배가 붉은 개구리가 있다. 바로 한국산 개구리다.

등 쪽에 난 어설픈 줄무늬 두 개와 입가에 있는 새부리 같은 밝은 부분이 특징이다.

이들이 사는 곳은 비교적 낮은 지대로 논가나 웅덩이에서 자주 눈에 띈다.

몇 해 전까지는 아무르산 개구리와 같은 종으로 여겼지만 아무르산 개구리는 배가 붉지 않은 점 따위의 뚜렷한 차이들이

국립공원 관리공단 송재영(35) 박사의 논문을 통해 밝혀져 새로운 이름이 붙었다.

크기가 청 개구리만큼 작은 이 종은 우리나라에만 사는 고유종이다.

한국산 개구리도 다른 산 개구리처럼 초봄에 알을 낳으며, 북방산 개구리에 비해 알 덩이가 훨씬 작고,

자라는 속도도 빨라서 6월 초에 개구리가 되어 뭍에 오른다.  

 

계곡산 개구리와 북방산 개구리의 비교

■ 둘 다 계곡에 살지만 계곡산 개구리는 개울에 알을 낳고, 북방산 개구리는 개울 주변 웅덩이나 논에 알을 낳는다.

■ 계곡산 개구리는 경사가 비교적 가파르고 높은 산에 살며, 북방산 개구리는 나지막한 산 또는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산에 더 많이 산다.

■ 북방산 개구리가 계곡산 개구리보다 더 크다.

■ 계곡산 개구리 알 덩이는 바닥에 붙어 있고 크기가 작지만, 북방산 개구리 알 덩이는 붙어있지 않고 크기가 크다.

■ 고막 지름이 눈 지름의 1/2, 또는 그보다 작으면 계곡산 개구리이고, 고막지름이 눈보다 조금 더 크면 북방산 개구리다.

■ 올챙이 초기 상태 때 계곡산 개구리의 몸통이 북방산 개구리에 비해 까맣다.

■ 뒷발을 펼쳤을 때 계곡산 개구리가 북방산 개구리에 비해 둥근 편이다.

■ 계곡산 개구리는 가장 긴 발가락을 중심으로 양쪽 물갈퀴 막 부분이 넓고 거의 대칭인 데, 북방산 개구리는 좁고 비대칭이다.

■ 계곡산 개구리 암컷은 덩치가 작고 배는 노르스름하거나 허옇지만, 북방산 개구리 암컷의 배는 노르스름하고 가슴 쪽이 붉다.

■ 둘 다 양쪽 눈 뒤에서 뒷다리 쪽으로 길고 가는 줄이 두 개 있으며, 계곡산 개구리는 이 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 데 비해

    북방산 개구리는 뚜렷하다.

■ 계곡산 개구리의 몸은 대개 잿빛 또는 연한 밤빛을 띠며, 북방산 개구리는 붉은 밤빛 또는 검은 밤빛이다.

북방산 개구리                         한국산 개구리                        계곡산 개구리

 

개구리를 만날 수 있는 곳

물뭍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물과 뭍을 오가며 생활하지만 그래도 제각각 특별히 좋아하는 서식장소가 있다.

숲과 계곡, 들판과 냇물, 농경지나 마을 주변에서 어떤 물뭍 동물들을 찾아볼 수 있는지 살펴보자.

종류별로 선호하는 서식지를 파악하는 것은 물뭍동물을 만나기 위한 첫걸음이다.

숲과 개울 - 북방산 개구리, 도롱뇽, 계곡산 개구리, 꼬리치레 도롱뇽, 물 두꺼비

3~4월에 숲과 개울을 찾아보자. 이곳에서는 계곡에 사는 종류들을 만날 수 있다.


가족과 산 누비며 개구리 여행

그저 가족들과 함께 즐길 생태 소재로 개구리를 찾았기에 배움의 속도는 느렸답니다.

그러나 북방산 개구리를 만나고 녀석에 대해 하나하나 알게 되면서 개구리들에 대해 갑자기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딸들이 새를 보러 갈 때와는 달리 산 속으로의 생태 여행을 너무나 좋아했기에 가족과 함께 자꾸만 발길이

산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야외로 나가면 딸들과 함께 무작정 계곡을 찾아들어가 개구리를 찾곤 합니다.

필자 보다는 늘 딸들이 개구리를 더 잘 찾았습니다. 아마도 눈높이가 더 낮아서겠지요.


아이들 덕분에 만난 것이 충남 부여의 한 논에서 만난 한국산개구리입니다.

처갓집에 들러 집 주변에서 딸들과 놀고 있었는데 첫째 딸 나영이가 논 사이의 수로에서 개구리를 먼저 보곤 “아빠! 개구리” 라고  소리쳤습니다. 달려가 보니 그곳에서 북방산개구리보다 크기가 아주 작고 입에 흰 선이 유난히 돋보이는 개구리가 짝짓기를 하며

알을 낳고 있었습니다. 


서둘러 집에 가서 카메라를 가져다 모습을 담고 인터넷에 올려 물으니 한국산 개구리라고 했습니다. 

그때만큼 제 딸이 대견스러웠던 때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한국산개구리와의 첫 만남을 하고 나니 충남 서산의 팔봉, 부석, 도비산, 가야산, 심지어는 필자가 사는 아파트 주변

논에서도 녀석들이 보였습니다. 신기하게도 처음 보는 것이 어렵지, 한 번 보면 주변에서도 흔히 찾을 수 있는 녀석이라는 것을

알 때가 많았습니다. 5월, 충남 부여군 홍산면의 한 계곡에서 몸에 독이 있다는 옴개구리를 만났습니다.


옴 개구리 알이나 성체를 먹으면 위험할 수 있다고 들어서 처음에는 만지기를 꺼렸지만 손으로 만져보니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후 황소 개구리, 참 개구리, 금 개구리, 청 개구리, 무당 개구리, 두꺼비를 보았으며 이때부터는 아직 보지 못한

다른 개구리들을 찾아다니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충남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개구리를 보러 간 곳은 강원도 춘천입니다.

6월 10일 토요일, 가족과 함께 그동안 못 보았던 개구리를 찾기 위해 춘천으로 달려갔습니다.

서산에서 차로 5시간 정도 걸리는 춘천은 서산보다 훨씬 북동쪽이고 고도가 높은 산악지역에 계곡이 많습니다.


그곳에서 꼭 보고 싶었던 물 두꺼비를 만났습니다. 물두꺼비는 두꺼비와 달리 앞다리가 길고 가늘었으며, 몸통도 호리호리합니다.

그리고 온몸이 광택 나는 초록색으로 뒤덮인 무당개구리도 만났습니다.

그동안 충남 부여, 서산에서 만난 녀석들은 거의 초콜릿색이거나 무채색에 가까운 초록색이었는데,

춘천에서 만난 녀석들은 달랐습니다.

이후 8월, 검은 현무암이 계곡을 뒤덮은 제주도에서 만난 무당 개구리는 초록색이 하나도 없는 진한 초콜릿색이었습니다.

제주도의 물뭍동물을 설명하는 책에도 초콜릿색 무당개구리만 올라와 있었습니다.


지역별로 무당 개구리의 몸 색에 많은 변이가 있는 것을 보고, 주변의 색과 비슷해 포식자의 눈에 띄지 않는 개체가 더 많이

살아남는다는 다윈의 자연선택 설과도 관련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춘천에서 만난 옴개구리도 충남에서 만났던 녀석에 비해

몸에 노란 기운이 더 많아 보였는데 그것은 제가 본 녀석들에 비해 더 나이가 많은 개체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금 개구리                                                      두꺼비

 

 물 두꺼비                              무당 개구리                              참 개구리


 청 개구리                               황소 개구리                            맹꽁이


이 내용은 자연과 생태 3~4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클릭☞www.econature.co.kr

 


청정지역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1,100여 평의 먹거리 농장 녹색지대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 드는 자연에서 부모와 교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온몸으로 뛰어노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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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 로드맵(road map)     
         자존감: 자신이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 스스로를 귀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road map: (비유) 일 · 계획 등에 대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지침


          자존감 로드맵

        한결어린이집 자존감 로드맵은 누리과정을 근거한 사회관계에서, 나와 다른사람의 감정을 알고 조절하도록 도와줍니다.

        자존감 로드맵은 자라나는 유아들이 나의 감정이 느끼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나와 다른사람의 감정을 배려 하므로써,
        더불어 나와 상대방을 알고 존중하는,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유아들로 자라날수 있도록 야심찬 계획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양육원칙 10’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자존감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끼는 마음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고
자신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마음 자세로, 자존심은 작은 웅덩이지만 자존감은 넓은 호수로써 존재의 깊이를 가지게 됩니다.

한결 어린이집은 언제나 좋은날!





 4차 혁명시대 요구하는 인간상은 창의 ㆍ융합형 인재이다.


 4차혁명시대 요구하는 인간상은 창의 ㆍ융합형 인재 정보들을 연결하고 융합시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사람이며
 문제가 생겼을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우리아이들을 키워야 합니다. 

 자녀에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당시에는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고통일 수 있으나 한편으로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남들이 깨주면 달걀 프라이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봄에 심어 놓은 모가 빨리 자라도록 줄기를 뽑아주면 모는 죽어버립니다.

 껍질을 벗고 나오려는 나비 애벌레가 애처롭다고 사람이 껍질을 벗겨주면 그 나비는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죽어버립니다.

 고통으로 보이는 과정이 실제로는 다음 단계로 발전하기 위한 통과의례이며 꼭 거쳐야 할 과정인 것 입니다.


 도움을 주는 것과 대신 해결해 주는 것의 차이는 이렇게 큽니다.

 ‘달걀을 스스로 깨고 나와야 건강한 병아리가 됩니다."                 
                                                                                                                                                인성은 실력이다.










Global Leadership 글로벌 리더십(국제적 지도력 · 통솔력)을 키우는 열린 교육! 한결 어린이집이 함께 합니다.

 

 ※메타인지(MetaCognition)·상위 인지란? 내가 나를 아는 것. 지금 내 감정을 느끼고 스스로 깨닫는 인간만이 가진 능력!

 유대인 교육 ‘하브루타’처럼 알고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여, 모르는 것부터 공부할 수 있는 능률적 공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의사결정 상황에서 ‘A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B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인지(Cognition)라고 한다면,

 ‘A 또는 B를 선택한다는 것이 사고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는 것인가’ 하고

 한 단계 위의 수준에서 생각하는 것이 메타인지’다.

 즉, 인지를 사고가 수행하는 엔진에 비유한다면, 메타인지는 사고의 방향을 설정하는 조종장치의 역할을 뜻합니다.

 ○ 개인적 지식 : 자기의 인지 능력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념이나 지식

 ○ 과제 지식 : 학습과제가 다를 경우 전략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하는 지식

 ※ 메타인지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J. H. Flavell 메타인지가 무엇인가에 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메타인지는 한 인간 고유의 인지 과정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지식을 가리킨다.

 가령 학습과 관련된 정보와 데이터가 지닌 속성 같은 것들 말이다.

 내가 A를 학습할 때 B를 학습할 때보다 더 어려움을 느낀다는 걸 알아챈다거나 C를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떠오른다면 바로 그때 나는 ‘메타인지’에 맞닥트리는 것이다.

 Meta( méitə)변화.초월 - Cognition(kagníʃən)인지.지각.인식”

 (관련된 정보를 지각하고 이해하고 기억하며 평가하는 정신적 과정.)


2019년에도 세상의 중심이 될 우리 아이들과! 한결 어린이집이 온새미로(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미래의 한결 어린이집 교육 방향을 부모님과 함께 실행해 나아가면서....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해! 변함없는 한결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건강하고 슬기롭게 키우기 위하여

한 그루의 꿈나무를 가꾸는 정성스런 마음과 주어진 소명사명감사함으로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참고: 당신이 선 곳, 대학이 되다.

 온라인 공개수업, 무크(MOOC)




한결어린이집 생태 블로그

(사) 과천도시농업포럼시범모델 지정 한결어린이집

과천시 문원동 청계산자락 한결어린이집內 11,00여 평 자연학습농장
  TEL: 02)504-4904~5 클릭http://blog.daum.net/hangyul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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