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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의효능,파꽃관찰(만5세),영아의 소변이 나오지 않을 때 모유에 파즙을 섞어 먹인다,항암 치료음식,암은 왜 생길까?

작성자부재중(원장샘)|작성시간19.04.30|조회수932 목록 댓글 0

2019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한결 어린이집 다져 놓겠습니다!

    명·생태의 꿈! 한결 어린이집에서 만나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해!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자연이 어린이들의 스승인 한결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으로 1천1백여 평의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

직접 관리하고 어머니의 품같이 아늑한 청계산 기슭의 드넓고 청명한 하늘아래 위치하여 흙의 향기를 마음껏 맡고 밟으며
뛰어 놀수있는 친환경 숲속나들이 활동 생태 놀이터 문원유아 체험원 자락에 이웃하여 한결 어린이집 문을 나서자 마자
‘교실 밖 교실’돌멩이, 솔방울, 나뭇잎, 나뭇가지, 민들레 갓털불기 등의 자연 재료를 접할수있고 곤충과 식물의 생태를
 가까이 관찰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게 5감각 체험위주의 과천도시농업포럼 시범모델 지정 생태어린이집으로써
 도심속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접하며 성장 할 수 있도록 진지한 고민을 실천하는 한국 원예대학 도시 농업지도자
  과정 및 아시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채택한 미국 자연과학 분야의 명문 Texas A&M 주립대학교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및 생태전문 교육프로그램(Junior Master Gardner)을 자연환경 과학 등 교과목에 연계하여 발표력과 리더십을
 길러주어 신감 UP 주니어 리더십 스피치 프로젝트 태스토리텔링 실천하는 자연 놀이의 현장 결 어린이집입니다.


인체와 흙의 성분과의 관계 [당뇨병, 성인병,고 지혈증, 고혈압, 심장질환, 뇌출혈, 풍, 비만의 근본원인은 무엇인가?]

인체와  흙의 성분 신토불이(身土不二):  신체와 흙은 둘이 아닌 하나 라는 뜻.

창세기  2장 7절에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라는 말이 나온다.


사람의  본 바탕은 흙이라는 것이다.

현대과학은  사람을 비롯한 생물이 흙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실제로  생물의 구성원소를 분석해 보면 흙의 성분과 거의 같음을 알 수 있다.

생물체와  흙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성분은 산소, 수소, 칼슘, 철, 칼륨, 인, 나트륨, 마그네슘, 구리, 크롬, 망간 등이다.

생물체에  두 번째로 많은 탄소(C)는 지각 성분에는 없으나, 유기화합물로 토양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생물체의 모든 성분은 빠짐없이 흙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원소를 분석해 보면 생물체는 분명히 흙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흙이 곧, 사람이라면  흙이  병들면 사람도 병이 든다는 이론이 성립이 된다.

예전에는  흙이 건강했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흙이 병들기 시작했다.


학이  발달하면서 왜 흙이 병들게 됐을까?

불과 50여년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농촌에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쉽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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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거머리 지렁이 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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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강아지 우렁이  미꾸라지


 

▲하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좀 더 많은 양을 수확하려고, 비료나 제초제, 살충제 등의 농약을 농작물에 아무 거리낌 없이

무작위로 살포했다.  그러다  보니 증산의 목적은 달성했으나,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땅의  지력(地力)을 잃었고, 공생관계에 있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비료(3대  영양소인 질소, 인산, 칼륨)의 사용으로 흙은 산성토양으로 바뀌어 지렁이, 땅강아지가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생명력이  없는 땅에서 난 농산물을 먹는 사람 또한 생명력을 잃기는 마찬가지다.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암 등 현대병이라고 일컬어지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땅을 살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날  방식 그대로 퇴비를 사용하여 기름진 옥토를 만들고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다.

땅이  비료의 3요소인 질소, 인산, 칼륨을 과잉 섭취하여 산성화가 되면서 병이 왔듯이

인간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인  열량소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여 산성체질이 되면서 병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열량소 위주의 식사에서 벗어나, 땅에 퇴비를 주어 지력을 회복시키듯이 지금까지 등한시 해왔던 조절소

즉, 우리가  버리고  먹었던  약 알칼리의 건강한 땅에서 수확한  곡식의  껍질과 씨눈, 야채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효소,  비타민,  미네랄,  R물질,  섬유질을  섭취함으로, 약 알칼리 체질이 되면서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병마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계신 분이라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분명  옛날의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식품을 약으로 인정한 서양학자들의 한마디

☞식품이  가장 좋은 약이다 . - 진 카피(미국영양학자)

☞만일 우리가 충분히만 알고 있다면 식품으로 모든 질병은 치료 가능하다. - 스파이스 박사(영양학자)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식품이 약이고 약이 곧 식품이다. -  히포크라테스


흙을 밟아야 사는 이유!

흙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생명의 발아 현상을 통해 기다림과 정직함을 배운다. 추월과 무질서가 없음을 배운다.

감정의 놀음에 놀아난 병든 감성은 흙을 거부한 도시의 삶이 만든 결과이며 영성이 없는 과학을 맹신한 결과다.
흙을 배우지 않고는 하늘의 이치를 제대로 알 길이 없다.
아니 하늘의 이치는 고사하고 병든 영혼의 치유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람은 흙을 밟아야 산다.

살아있는 흙으로 건강을 이롭게 한다!
논이나 밭, 집에서 키우는 화분에 곰팡이가 피지 않는다. 살아 숨 쉬는 흙은 황산화물질이라 곰팡이가 필 수 없는 구조다.
 -발췌

※인간창조 - 뭐, 흙으로 사람을 지어? 성경의 과학적근거들 2014.10.15. 15:40

신이 흙으로 인간을 만들었다는 말이 좁은 울타리내에서 형성된 자신의 상식과 진리는 결코 같지 않습니다.

Then the Lord God formed a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g being. ( Gen 2:7 )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된지라( 창세기 2:7 ) 


우리 신체는 흙과 같은 성분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영혼'이 아닌 '육체'만 놓고 봤을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혼과 육체는 나중에 분리됩니다.

 사람이 흙으로 만들어졌다는 이 말에 코웃음치실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것도 이해합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 중 하나였고 제가 성경을 믿지 못하게 만들던 여러 이유들 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등장하는 여러 불가사의한 사건들이나 주장들은 설익은 지식의 일반인들에게는 비웃기 딱 좋은 먹이감들이지만,

제대로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들여다보면 순간 멈칫하고, 그 뒤로 함부로 웃을 수 없게 만드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 사건이 그러하고, 지구가 잠시 자전을 멈췄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바벨탑, 홍해의 기적, 여리고성의 함락 등등이

다 그러합니다.  신이 사람을 흙으로 만드셨다는 이 이야기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인간의 육체가 흙과 같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음은 굳이 긴 얘기 필요없이 아래 몇 가지 자료만 보시면 단번에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료1 )인체의 주요 구성 성분과 흙의 주성분을 비교해 놓은 차트입니다.

 

자료2 )역시 인체의 주요 구성 성분과 흙이 일치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자료입니다. 


자료3 )생명의 기본 소재인 단백질과 DNA 를 합성할 수 있는 유기물을 진흙이 끌어들일 수 있고,

따라서 생명의 기원이 진흙에서 왔을 수도 있음을 미국 NASA 에서 연구했다는 기사입니다. 

인쇄 상태가 좀 안 좋지만 읽기에는 무리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86년 7월호 기사내용입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듯 성경속의 여러 기적들과 주장들은 제대로 알고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함부로 치부할 수 없는 내용들입니다.

 영혼이야말로 진정한 우리의 자아이며, 육체는 잠시 잠깐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영혼을 담아 두는 그릇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그릇은 흙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출처: - Mike,  a man of God -  생명의 말씀 선교회 (대한예수교 침례회)  http://cafe.naver.com/jbch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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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 농장에서 파꽃을 관찰 하여 보았습니다. 구름송이(만 5세) 형님반!


※파의 효능 

감기에는 파를 넣은 채소죽
파는 발산통기의 작용을 가지고 있어 감기에 유효하다. 파를 많이 썰어 넣은 채소 된장죽을 끓이면 이것으로 웬만한 감기는 낫는다. 또 다른 발한제 등으로 고쳤을 때에도 파를 넣은 된장 채소국을 먹으면 다시 재발하여 나빠지는 일이 없다.
그 밖에 무를 잘게 썰어서 된장과 얇은 생강조각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섞어서 뜨거울 때 마시면 땀이 나고 감기가 떨어진다.

감기로 두통이 나고 코가 막혔을 때에는 파의 냄새를 맡기만 해도 효과적이다.

 

두통에는 파와 생강 달인 즙

감기 따위로 머리가 아플 때에는 파의 흰 부분과 생강 썬 것을 달여서 그 즙을 마시거나, 파 잎사귀 속의 점액을 바르면 탁효다.

 

위장병에는 생파로 된장을 찍어 먹으면 좋다.

생파의 흰 부분에 된장을 찍어 아침마다 먹으면 혈행이 좋아지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며, 몸이 더워져서 위장 활동이 활발해지며 위장병이 쾌유된다. 뇌가 나쁜 사람에게도 유효하다.

 

위경련에는 파즙과 동백기름

위경련이 갑자기 일어났을 때는, 묵은 파의 흰 부분 7부까지(뿌리 포함)를 찧어 그 즙을 짜 동백기름과 섞어 마시면 좋다.

 

몸이 냉한 사람은 파를 상식

파는 혈행을 좋게 하고 몸을 덥게 하기 때문에 몸이 냉한 사람은 항상 파를 먹으면 크게 효과가 있다.

 

혈변에 탁효가 있는 파죽

적리 혈변, 기타의 혈변에도 파의 흰 부분을 잘게 썰어 끓인 죽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염교로 끓인 죽도 마찬가지로 탁효가 있다.

 

기생충에는 파를 짠 즙과 채종유
뱃속에 기생충이 생겼을 때는 파즙을 작은 잔으로 반 잔과 채종유 반 잔을 섞어 공복시에 마시면 뿌리를 뺄 수가 있다.
분량은 나이에 따라 적당히 가감한다.
또 기생충 때문에 배가 아플 경우에는 파의 흰 부분을 짠 즙을 1잔 마시고 이어서 참기름 1잔을 마시면 조금 지나 낫는다.

 

영아의 소변이 나오지 않을 때, 모유에 파즙을 섞어 먹인다.
생후 6~7일이 지나도 소변을 보지 않을 때는, 파의 흰 부분 15cm쯤을 찧어 즙을 짜고 이에 모유를 짜 넣어 섞어서 영아의 입에
넣어 준 다음 젖을 물려 모유를 먹이면 즉시 소변을 보게 된다.

 

생선뼈가 걸렸을 때는 파의 털뿌리가 좋다.
목구멍에 생선뼈가 걸려 나오지 않을 때는 파의 털뿌리를 달여서 마시면 빠진다.
또 치질로 피가 날 때는 파의 털뿌리 달인 즙으로 환부를 찜질하듯이 씻으면 출혈이 멎는다.

 

타박상에는 파의 흰 뿌리를 태워서 바르면 좋다.

타박상에서 파란 멍이 사라지지 않을 때는 파의 흰 뿌리를 찧어서 태워 환부에 바르고, 식으면 다시 새 것으로 바꾸어 주면 좋다.

        

파의효능

영양소에 칼슘과 인이 들어 있어 쌀밥과 함께 먹으면 서양인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칼슘과 인 부족에서 벗어나고... 

파의 효능은,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하여 위의 기능을 돕고 감기 악화를 막는 효과를 내며, 우리 나라의 거의 모든

음식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파가 생선에 기생하는 독을 해독시키며, 생선이나 고기의 비린내를 중화 시켜주는 해독

작용을 하고 있어 생선과 함께 요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타민B1과 알린의 결합을 도와 비타민 B1으로 변하게 하여

맛을 돋구어 주는 것 외에도 고기를 연하게 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파의 굵기는, 대파와 가는 쪽파로 구분하는데 대파는

생선과 고기의 냄새를 없애주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며, 가는 쪽파는 파김치로 우리 식생활에서 그 영양이 높습니다. 
        

효능 

1. 파는 오래 끓이면 좋지 않고, 고온에서 단시간 끓이는 것이 영양가가 높다. 

2. 몸을 따뜻하게 하며 위장의 기능을 도와준다. 

3. 감기 기운이 있을 때 파뿌리를 다려 먹으면 효과가 있다. 

4. 파의 얇은 속껍질은 상처가 났을 때 붙이면 지혈효과가 있다. 

5. 불면이나 흥분이 가라앉지 않을 때 파를 고아 마시든지 생파를 된장에 찍어 먹으면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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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농약 완전 제거법

※농약·중금속 씻기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다고 하더라도 식 재료 자체가 안전하지 않고 잔류 농약, 중금속, 환경 호르몬 등에 오염 되어 있다면

이러한 독소들은 몸 밖으로 배출 되지 않고 체내에 쌓이기 때문에, 당장은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나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식 재료의 안전성을 판단하고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음식 조리 과정의 시작인 식 재료 손질 과정에서부터 독소들을 완벽하게 제거해야 한다.

*세척
양식 조개는 항생제,
자연산 조개는 발암물질로 알려진 다이옥신과 환경 호르몬에 오염될 가능성이 크다.

껍질은 선옥수 물에 깨끗이 문질러 씻은 후 해감 시켜야 한다.

조갯살도 독소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물로 깨끗이 씻은 후 소독 및 살균 효과가 있는 배 즙으로 비벼 사용한다.

인근 연안이나 갯벌에 사는 게생선 보다 환경 호르몬에 오염될 염려가 크므로 수세미나 솔을 이용해 껍질을 구석구석

깨끗이 씻어 주고 소금물이나 불순물을 흡착해 제거해주는 선옥수를 섞은물에 담가두었다가 사용한다.

햄이나 소시지색을 내기 위한 발색제와 보존제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선옥수를 100:1 섞은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서

사용한다. 딸기나 사과 같은 과일은 잔류농약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흐르는 물에 5분 정도 충분히 씻어 주고

식초를 몇 방울 떨어 뜨린 물이나 선옥수에 담갔다가 먹는다.

오이흐르는 물에 씻어 준 후 선옥수 5분정도 잠시 담갔다가 도마에 굵은 소금을 뿌려 양손으로 가볍게 굴려주면 농약이나

다이옥신이 배출 된다.

연근과 콩나물은 표백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깨끗이 씻은 뒤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선옥수에 5분 정도 담가 놓는다.

중금속 오염에 위험이 있다.

쌀 씻을 물에 선옥수를 100:1로 희석하여 30분 가량 담가 놓았다가 밥을 한다.

당근 같은 채소
는 주로 위쪽 끝 부분과 움푹 파인 부분에 화학 비료가 만들수 있다.

선옥수 물을 이용하여 수세미로 문질러 닦은 후 껍질을 벗겨 상하고 위쪽 끝부분을 1cm가량 잘라낸다.

양파는 겉잎에 잔류 농약이 남을 수 있다.

겉껍질과 속껍질 (녹색)까지 벗겨 낸 후 양쪽 끝을 잘라내고 선옥수로 한번 씻어준 후 사용한다.

우엉흐르는 물에 잘 닦아 주고 껍질을 벗긴 후 선옥수와 식초 석은 물에 10분 가량 담가 둔다.

레몬이나 오렌지, 자몽 등은 수세미로 최소 5번 정도 닦아 주고 소다를 묻힌 후 15분 가량 후에 소다를 깨끗이 닦아 주거나

선옥수물에 담가 둔다.

생선다이옥신을 비롯한 환경 호르몬 등 오염물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아가미나 비늘, 지방을 깨끗이 손질해 주고

흐르는 물에 피까지 씻어 준 후 채반에 얹어 선옥수를 섞은 뜨거운 물을 살짝 부어 오염 물질을 제거 한다.

어묵채반에 올려 선옥수 끓는 물을 끼얹으면 상하는 것을 예방하고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한 각종 인공 첨가물이 제거 된다.

시금치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끓는 선옥수 물에 살짝 데치고 흐르는 물에 다시 헹궈 사용하면

잔류농약을 없앨 수 있다.

토마토다른 채소에 비해 잔류 농약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에 문질러 닦아 준 후 선옥수 물에 담가 두었다가 먹는다.

잔류 농약이 가장 많은 양배추바깥 잎을 2~3겹 떼어 내고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은 후 선옥수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사용하거나

식초를 섞은 선옥수 물에 10분간 담가둔다.

*채소, 과일 잔류 농약 없애려면
채소, 과일 잔류 농약 없애려면 - 선옥수에 5분 담근후 흐르는 물에 뽀드득 … 식초, 소금물, 세제 큰효과 없어
상추, 깻잎, 쑥갓, 청경채, 신선초, 케일, 치커리, 호박잎…. 오늘 저녁은 삼겹살 한 점에 밥과 쌈장을 듬뿍 얹어 먹는

쌈밥 정찬이 어떨까? 고소한 삼겹살과 쌉싸래한 쌈 야채의 기막힌 맛의 조화에다 덤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한가지 걱정이라면 야채와 과일에 잔류해 있는 각종 농약. 유통 중인 모든 야채와 과일은 씻지 않고

껍질째 먹어도 괜찮다는 게 정부의 입장이지만, 못 믿을 세상이다 보니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결과가 될지 은근히 걱정이 된다.

잔류 농약을 말끔히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선옥수물에 5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문질러 씻는 것이 가장 좋다.

이 경우 채소는 약 55%, 과일은 약 40%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지나치게 많이 씻으면 오히려 영양소가 파괴된다.

숯, 식초, 소금을 탄 물에 야채와 과일을 씻는 사람이 많은데, 농약은 대부분 지용성(기름에 잘 녹는다)이므로
식초나 소금,

숯을 물에 타서 씻는다고 농약이 더 많이 제거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청 잔류화학물질과에서 실험한 결과 물로만 씻는 경우, 식초나 소금물에 씻는 경우,

야채 전용 세제로 씻는 경우 농약의 제거 정도에 큰 차가 없었다.

식초나 소금물로 씻으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도 있으므로 굳이 수고스럽게 식초, 소금, 숯을 넣어 씻을 필요는 없다.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선옥수에 약 5분가량 담갔다가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쓴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는다. 선옥수물에 씻어 먹으면 된다.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째 선옥수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사람도 있으나 큰 효과가 없다.

사과: 선옥수 물에 씻어준후 헝겊 등으로 잘 닦아서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렌지, 귤: 신선도 유지를 위해 식용 왁스로 코팅을 하지만 인채에 무해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껍질을 벗겨 먹으므로 왁스 제거를 위해 물에 씻을 필요는 없지만 선옥수물에 씻어 먹으면 보다 안전하다.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선옥수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고추: 고추는 뿌려진 농약이 흘러내리다가 뾰족한 끝 부분에 맺혀서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부분보다 월등하게

많은 것은 아니다. 의심스럽다면 끝 부분을 잘라내 버리고 먹으면 되며 선옥수에 5분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로 씻어 먹으면 된다.

양배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선옥수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파:
뿌리 부분에 농약이 많다며 뿌리 쪽을 떼어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실제로는 뿌리보다 잎에 농약이 더 많이 잔류한다.

선옥수에 5분간 담갔다가 잘 씻은 뒤 시든 잎은 떼어내 버리는 게 좋다.

 

*또 다른 세척 방법

딸기: 딸기는 물러터지기 쉽고 잿빛 곰팡이가 끼는 경우가 많아 곰팡이 방지제를 뿌리게 된다.

때문에 선옥수에 5분 담갔다가 소쿠리에 딸기를 담아 흐르는 물에 5분 정도 씻어 주고,

특히 꼭지 부분은 더 신경써서 씻는 것이 좋다.

오렌지: 손으로 만져보아 반짝거리는 것이 묻어나는 지 확인한 다음 구입하고, 왁스가 발라졌을 경우 소주를 묻혀

왁스를 닦아낸 후 선옥수에 5분 담갔다가 먹기 전에 흐르는 물에서 껍질을 깨끗이 씻는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통 과정에서 살균제나 보존제가 많이 들어가게 된다.

특히 바나나는 수확 후 줄기 부분을 방부제에 담그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줄기 쪽부터 1cm 지점까지 깨끗이 잘라버리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완전한 안전을 위해 바나나를 통째로 선옥수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다

오이: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굶은 소금을 뿌려서 도마에 대고 문지른다.

이렇게 하면 표면에 작은 흠집이 생기고, 껍질과 속 사이의 농약이 흘러 나온다.

양배추: 양배추는 농약이 직접 뿌려지는 바깥쪽의 잎을 벗긴 다음 채를 써는 등 얇게 썰어 선옥수를 섞은 찬 물에

3분 정도 담가두면 남아 있던 농약이 녹아나온다. 그 다음 다시 차가운 물에 헹구어 내야 한다.

파: 파의 잎 부분은 선옥수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면 되지만 뿌리 쪽에는 화학 비료성분이 남아있을 수가 있으니,

만약을 위해 껍질을 한 두겹 벗겨 낸 뒤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사용한다.

나물류 : 나물과 채소들은 흐르는 물에 씻어낸 다음 연한 선옥수를 섞은 소금물에 잠시 담가둔다.

그러면 선옥수를 희석한 소금물에 물로 씻어도 남아 있을지 모르는 유해 물질이 녹아 나오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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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씻을 때 주의점
처음부터 소금물에 씻으면 농약이 야채속으로 침투할 경우가 있으므로, 먼저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소금물에 씻는 것이 요령.
포도처럼 속까지 제대로 씻어야 하는 과일 밀가루나 베이킹소다를 뿌린다.

포도는 흐르는 물에 아무리 흔들어 씻어도 포도알 사이사이에 낀 유해 물질까지 제거하기 어렵다.

밀가루나 베이킹소다를 포도에 뿌려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게 효과적이다.

가루 성분은 흡착력이 강해 과일에 묻었다가 떨어지면서 농약 등 오염물질까지 함께 묻혀 떨어져 나간다.

사과, 토마토 등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
선옥수나 식초 레몬즙에 들어 있는 산(酸)은 산파 방지, 얼룩 제거에 효과가 있다.

또 용해도도 좋아 물에 잘 씻겨 나가므로 잔여 성분이 남지 않아 안전하다.

선옥수 100:1과 식초를 물과 1대10의 비율로 혼합한 뒤 과일을 20~30분 담가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는다.

껍질이 있는 대부분의 과일 야채
선옥수 또는 과일 전용 세정제로 닦는다. 전용세제는 소금, 식초 등 먹을 수 있는 원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일반 주방세제로 씻을 경우 거품이 많이 나고 세정 성분이 남는 것 같아 꺼려지는 단점이 없다.

상추, 파 같은 야채
선옥수를 섞은 물에 2~3분 담근 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는다.

이때 섭씨 40도 전후의 따뜻한 물에 세제를 사용해야 피부습진 등을 어느 정도 예방 할 수 있다.

일반 식품 속에서 잔류농약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방법
1) 쌀은 밥짓기 전에 담가 놓은 물을 따라낸다.
2) 이파리 야채(상추나 깻잎 등)는 두 장을 포개어 5~6회 문질러 씻는다.
3) 시금치는 조리하기 전 살짝 데친다.
4) 오이는 소금을 뿌려 도마 위에 문지른다.
5) 대파는 표피 한 장을 뜯어낸다.
6) 양배추는 겉잎을 2~3장 떼어낸다.
7) 양배추 생채는 냉수에 3분 정도 담가 놓는다.
8) 단호박은 껍질을 군데군데 벗겨내어 사용한다.
9) 레몬 껍질은 벗겨낸다.
- 과즙을 낼 때는 잘 씻기만 해도 된다.
- 껍질째 사용할 때는 뜨거운 물로 잘 씻어 잔류 농약과 코팅제를 없앤다.
10) 바나나는 꼭지 부분을 1cm정도 잘라낸다.
11) 토마토는 데쳐서 껍질을 벗겨낸다.

기타 채소와 과일에 묻은 농약의 처리법
흐르는 물에서 여러 번 깨끗이 씻은 후 선옥수와 양조식초와 볶은 소금을 탄 물에 10분 정도 담구었다 3~4회 헹구어 내면

농약을 최대한 없앨 수 있다. 참숯 1~2개를 띄운 선옥수 물에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10여 분 담구어 두어도 된다.

식품 첨가물 말끔 제거법
1) 두부는 먹기 전에 10분 정도 선옥수 물에 담가놓는다.
2) 덩어리 고기는 20~30분 간 선옥수 물에 삶아 낸다.
3) 닭고기는 선옥수로 씻어준후 먹기전에 껍질을 벗겨 낸다.
4) 쇠고기는 선옥수로 씻어주고 지방살을 떼어낸다.
5) 어묵 등은 선옥수섞은 뜨거운 물을 끼얹어 살짝 데친다.

 

※이미 체내에 쌓인 다이옥신을 제거하는 방법은?
한 번 들어온 다이옥신은 지방조직이나 간에 축적되어 배출이 어렵다.

그러나 시금치나 쌀겨 등에 많이 포함된 식물섬유나 녹황색 야채에 많은 엽록소 등이 다이옥신 배출에 효과적이다.

간장에 축적된 다이옥신의 일부는 장안에서 재차 흡수되어 체내를 순환하는데, 이때 장안에 식물섬유 등이 있으면

여기에 흡착되어 변과 함께 배출된다. 야채를 많이 먹는 식습관과 함께 쓰레기 양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흙과 사람의 몸은 그 원리에서 같다.

“흙과 사람의 몸은 그 원리에서 같다”
출처: 일본연수기④ - 가와나씨의 ‘Natural Harmony’ 매장
김은정 기자 (장성군민신문)

1. 자연재배의 기본 원리
“소비자들이 자연의 메카니즘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것을 위해 목숨걸 각오가 돼 있다. 머리보다는 자연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며,
지금까지의 상식을 내려놓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는 안보인다. 이것은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깊은 이념에 있다.”

인간은 자신의 입장에서 좋다 나쁘다를 판단한다. 그러나 자연계에는 좋거나 나쁜 개념이 없다. 잡초도 마찬가지의 한 예이다.
잡초는 흙의 오염을 흡수하지만, 사람들은 농사에 방해된다며 제초제를 뿌려 없앤다.
이런 의미에서 잡초나 해충, 병균 등도 다 의미가 있으므로 그 곳에 있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몸도 이유가 있기 때문에 병이 생기는 것과 같은 이치다.

자연재배의 기본 원리는 흙을 깨끗하게 하는 것, 흙의 위력을 되돌려 놓는 것, 흙뿐만 아니라 뿌리·종자에 포함된
비독과 농약을 제거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농업을 실천하는 사람의 인격이다.
마음을 순수하게 해가는 것, 그리고 자연의 소리를 듣고 관찰력을 키우며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다.
흙은 원래 그 자체가 비료 덩어리라는 사실을 상기하자.

흙의 오염은 사람의 어깨 결림과 같다.
사람의 신체 中 냉기가 가장 많은 곳이 신장인데, 냉기가 얼마나 안좋은 것인지는 모두 알 것이다. 흙의 비독도 같은 것이다.
어깨 결림은 주물러 봐야 또 뭉친다. 근본 원인을 해결 해야 없어지는 것, 즉 흙도 사람도 원리는 같은 것이다.

2. 자연과 어울리는 여유로움의 공간- ‘Natural Harmony’

▲ 가와나씨.

동경내에 있는 가와나씨의 ‘Natural Harmony’매장.
가와나씨는 기무라씨의 사과나 이시야마씨의 쌀, 다카하시씨의 근채류 등을 자연재배로
생산된 산물을 유통판매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생활속에 예술을 접목하려는 노력을 시도해 왔다.
예술 자연재배도 농업의 예술이란 의미에서 이름을 붙인 것이다.
그는 사람자체가 예술이란 생각으로 지구 전체를 예술로 꾸며 가자고 제안한다.
그의 가게에서 파는 모기향은 살충효과가 없는 대신 ‘제충국’이란 식물을 이용해 모기가 근처로 오지 못하게 만든다.
치약의 거품은 세탁시 나오는 계면활성제로 미각을 둔화시킨다. 그러므로 그의 치약은 거품이 나지 않는다.
또한 면, 마, 비단 등 무농약의 천연수제품 의류를 판매한다.
예를 들어 여기에서 판매되는 검정색 의류는 80~100회의 염색을 한다.
이에 반해 일반 화학염류는 한번이면 끝나는 것이다.
매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에는 자연재배 년수, 생산자명, 종자 등의 정보를 적어놓는다.
이시야마씨의 작년분 쌀은 이미 팔리고 현재 재고가 없는 상태다.
다음은 ‘네츄럴 하모니’ 매장 내 건축공간을 운영하는 사가네씨의 주(住)문화에 대한 강론이다.

3. 입는것, 먹는것 보다 중요한 것이 사는 곳이다.
사가네씨는 완전하다고 할 정도로 몸에 해가 없는 건축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새 주거에서 살 때 아토피나 알 수 없는 병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의학발표에 따르면 농산물이 인체에 끼치는 폐해는 천천히 오지만 주택은 단기간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경고했다.
천연소재의 집에 살면 아토피나 천식을 앓던 아이가 낫는다.
20~30년된 건물 부수고 새로 지을때 20~30년 분량의 쓰레기 나온다.
이 쓰레기를 태울때 다이옥신등의 유독가스가 나온다. 흙속에 묻을 경우 지하수가 오염된다.
또한 건자재에 포함된 포름알데히드는 10년이상 집안에 남아 악영향을 끼치는데,
그것은 토루엔, 키시엔, 신나, 휘발유의 원료로 쓰인다.
이러한 화학물질의 부작용으로 학교에 못가는 아이들이 속출했다.
화장실의 나프탈렌은 간암을 유발시킨다. 독성이 강하지만 변기안의 독성을 다 죽여 청결하고,
또 가격이 싸기 때문에 인체의 유해성을 떠나 사용한다. 드라이크리닝도 화학물질이다.
일본에서는 이런 건축의 유독성 때문에 한 해 수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고 사망에 이르고 있다.
의식주가 삼위일체되지 않는 한, 자연재배 음식을 먹는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일본의 건축물 中 97%가 잘못된 것이고, 그것은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4. 초산태 질소(NO3-N)
질소비료를 많이 주면 해로운 물질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다.
질산태 질소(NO3-N))가 그것인데, 이 성분이 핏속으로 들어가면 헤모글로빈과 결합해서 메트헤모글로빈이 생긴다.
메트헤모글로빈은 산소를 공급할 수 없게 되어 몸에 해롭다.

그러나 질소비료를 주고 열흘쯤 지나면 단백질로 되어서 위험요소는 사라진다.

흔히 유기질비료는 안전하다고 믿는데 이것도 오해이다.

질소가 많은 가축분뇨를 주어도 메트헤모그로빈이 생기기는 마찬가지다.

질소 이야기를 할 때 자주 쓰는 말이 초산태 질소이다.

비료를 주면 흙에서 암모니아태로 되었다 초산태로 되어서 작물에 흡수된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초산태 질산태로 고치면 나무랄 데 없이 좋은 설명이 된다.

초산태는 일본식 표현이다. 우리는 이미 초산이라는 말이 있다.

식탁에서 사용하는 신맛의 식초산 또는 초산’, 즉 아세트산이 그것이라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질산으로 쓰기로 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우리의 초산(醋酸)을 한문으로 초산(삭산, 酢酸)’으로 쓰고 있다. (출처: 이완주 박사)


성분 비교실험. 자연재배 2년산 야채와 5년산 야채 비교.

 

*부패실험- 자연재배, 유기재배, 일반재배로 키운 당근과 오이를 잘게 잘라 유리병속에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상온에 둔다.

하루에 한번씩 뚜껑을 열고 닫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가장 먼저 부패하는 것이 유기재배의 것이다.
다음이 일반재배, 자연재배의 것은 썩지 않고 절임상태가 된다. 즉 발효된다.
뚜껑을 여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균이 들어갔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균의 입장에서 보면 좋거나 나쁜 것이 없다.
따라서 균이 나쁜 것이 아니라 환경이 나쁜 것이다. 음식을 먹은 후 배속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두 채소에는 나쁜 균들이 그것을 먹이로 알고 들어간 것이고, 발효된 것은 좋은 균들이 들어간 것이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자연재배 산물을 먹고 싶어한다. 밥도 마찬가지다.
자연재배의 밥은 발효돼 술이 되지만 일반 밥은 썩는다.
 
한국과 일본은 발효문화다. 30여년 자연재배 식품을 먹고 있는 가와나씨는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지 않는다.
기무라씨 또한 그렇다. 제대로 된 식물은 말라야 정상이다. 썩는다는 것은 이상한 것이다.
일반재배가 유기재배보다 부패속도가 늦었다.
즉, 화학비료에는 질소량이 많이 제한돼 있지만 유기재배의 경우 질소량을 생각지 않고 퇴비를 많이 주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는 농약 문제라기 보다 초산태 질소의 성분이 문제다.
 
 
▲ 초산태 질소 성분 비교실험. 자연재배 2년산 야채(왼쪽)와 5년산 야채(오른쪽) 비교.

*초산태 질소 실험 - 초산태 질소는 체내에서 아미노산과 결합해 니트로소아민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만든다.
WHO에서는 초산태 질소 하루 권장량을 발표했다. 질소성분이 많은 시금치를 예로 들자.
50㎏ 성인기준 하루 30g으로 5㎏ 아기의 경우 3g이고, 3㎏의 신생아라면 1g이면 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들은 이유식에 시금치를 갈아 먹인다.
때문에 ‘브루베리 증후군’에 걸려 사망이 이른 아이들도 있다.
자연재배 2년산 야채와 5년산 야채의 질소성분 비교실험을 했다.
육안으로 보기에 2년산 야채가 5년산 야채보다 훨씬 색이 진해보인다.
또한 잎사귀에 벌레가 여기저기 먹혀있다.
실험결과 2년산 야채는 질소성분이 초과됐고, 5년된 것은 1.8ppm(유럽기준2000~3000ppm)이 나왔다.
즉, 오래된 자연재배 농산물에는 질소성분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5. 종자선택- 스스로 해야 할 몫
자연재배를 해온 그들은 20년간 자가 채종을 해왔고 매년 품종이 좋아지고 있다.
씨앗은 자가 채종한 것이 좋으며 각자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 여기에도 전문지식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당근을 선별하고 교배, 수확, 추숙하고 조정 보존하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한 품목씩 나누어서 하면 좋을 것이다.
씨앗을 선별하기 어려운 경우 간단한 기술은 ‘자연적으로 나와서 생긴 것’을 고르면 된다.
즉 봄에 각자 마음에 드는 토마토를 통째로 심는다. 그러면 싹이 군데군데 뭉쳐서 난다.
상황이 나쁜 가운데서 살아남은 것, 발아력이 좋은 것을 쓴다.
사람이 선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이 계속 선발하는 과정만 남는다.
통째로 심으면 군데군데 뭉쳐서 싹이 난다.
F1 종자를 원래 상태로 돌리는데 8년이 걸리지만, 이 방법을 쓰면 5년이면 고정 종자를 채취하여 얻을 수 있다.
흙의 불순물은 보리 등으로 꾸준히 빼준다. 병충해 온다고 포기하지 말자.
이런 것들이 흙을 정화시킨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결과를 받아들이고 느슨한 마음으로 지켜 보아야 할 것이다.
2005년 10월 24일 (109호)
 

[ 잡초의 존재이유 ] 한 농부가 무더운 여름날 땀을 뻘뻘 흘리며 밭에서 잡초를 뽑아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입에서는 저절로 한숨이 새어 나왔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신은 왜 이런 쓸모없는 잡초를 만든 것일까?

이 잡초들만 없으면 오늘 이렇게 더운 날 땀을 흘리지 않아도 되고 밭도 깨끗할 텐데...

 

때마침 근처를 지나던 동네 노인 한 분이 그 말을 듣고는 농부를 타일렀습니다.

여보게, 그 잡초도 무언가 책임을 띠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라네.

잡초는 비가 많이 내릴 때는 흙이 내려가지 않도록 막아주고

무 건조한 날에는 먼지나 바람에 의한 피해를 막아주고 있네.

또한 진흙땅에 튼튼한 뿌리를 뻗어 흙을 갈아주기도 하지.

만일 잡초들이 없었다면 자네가 땅을 고르려 해도 흙먼지만 일어나고 비에 흙이 씻겨내려 이 땅은 아무 쓸모가 없이 되었을 거야.

자네가 귀찮게 여긴 그 잡초가 자네의 밭을 지켜준 일등 공신이라네.

세상에는 아무데도 쓸모없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들은 나름대로 의미를 갖고 이 세상에 보내진 것입니다.

비록 그 영혼은 보이지 않지만 꽃은 꽃의 모양과 향기의 옷을 입고, 잡초는 잡초 모양의 옷을 입고 세상에 보내졌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단지 우리들의 좁은 생각이 그렇게 느낄 뿐. 이 세상 모든 것들은 각각의 쓰임새와 의미로 세상을 빛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어떤 모습이건 내면에는 보이지 않는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 나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 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이 주위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보세요.

먼 훗날 돌아보면 둥글 둥글 살껄 그랬다 싶을지도 모릅니다.

그 가치를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보여 주는가 하는 것은 이제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2009.12.25



※항암 치료음식       

암은 왜 생길까?

정상 세포에 있는 유전자가 발암물질이나 음식물 활성산소 등에 의해 손상받으면 돌연변이가 일어난다.

유전자가 고장난 세포는 발암촉진 물질의 영향을 받아 매일 3,000∼6,000개가 암세포로 바뀌고 10∼50년 뒤 암이 발생한다.

식생활은 암 발생 원인의 3분의1을 차지한다.


특히 식품엔 수많은 발암 물질과 발암 억제물질이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식이섬유와 항산화물질이 듬뿍 들어있고 셀레늄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대표적 항암식품(그래픽)을 선정했다.

일본의 오짜노미즈여자대학 나가카와 유조박사는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모아

‘식탁 위에 숨겨진 항암식품 54가지’란 책(동도원 간)을 펴냈다.


▽ 항산화물질

빨리 늙게 만들고 암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고 암 발생을 억제하는 물질.

카로틴류 (당근 시금치 부추 호박 파슬리 등)
폴리페닐류(적포도주 인삼 참깨 초콜릿 녹차 생강 등)
라이코핀(토마토 수박 등)
유황화합물(양배추 마늘 순무 양파 등)이 대표적.
13종의 비타민중에는 C(키위 딸기 레몬 귤 등)
E군(장어 참기름 아몬드 옥수수기름 올리브 등)에 많다.


▽ 식이섬유

아프리카 원주민에게 대장 직장암이 적은 것은 채식 위주의 식습관 때문.
매일 29∼30g의 식이섬유 (야채 곡물 공류 코코아 우엉 새우 밀기울 등)를 먹으면 대장 직장암이 생기지 않는 것은 물론

변비도 안 생긴다. 섬유질은 발암 및 유해물질과 엉겨서 밖으로 배출된다.


▽미네랄

활성산소의 독을 없애는 셀레늄(참깨 콩류 곡류 마늘 버섯류 어패류 등)이나 효소 작용을 돕는 몰리브덴(간 곡류 콩류 우유 등) 등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셀레늄은 비타민E와 함께 섭취하면 상승 효과가 있다.


항암물질과 함유식품

(1). 카로티노이드
α-카로틴: 당근 시금치 브로컬리 호박
γ-카로틴: 토마토 살구
라이코핀: 토마토 수박
아스타잔틴: 새우 게
캡사이신: 붉은 고추
제아잔틴: 망고 파파야
크립토잔틴: 옥수수
푸코잔틴: 미역 녹색 채소
루테인: 옥수수 달걀노른자,


(2). 유황화합물

주로 뿌리에 들어 있는데 몸에 대단히 좋고 일상생활과 건강유지에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인체의 온도를 36.5도로 유지해주는 것이 유황이며 단백질과 성호르몬 생성의 기본원료가 유황이며,

그래서 일본에서 '21세기는 유황의 시대'라고 한답니다.
-1). 아호엔,알리신,알릴엘캡탄 : 마늘
-2). 알린 : 양파, 열무
-3). 아이소타이오사이 안산염 : 양배추 무 브로컬리


(3).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가지 적포도주
아이소플라본: 대두
카테킨 : 녹차
탄닌 : 녹차 커피
카카오마스 폴리페놀: 코코아 초콜릿
퀘르세틴: 양파 사과
시네올: 생강
세사미놀: 참깨
루틴: 메밀 국수, 그리고 목초액과 죽초액에 다량 들어있다.


(4). 식이 섬유
셀룰로이스: 야채 곡물 콩류
펙틴 알긴산: 덜익은 과일
리그린 : 코코아 콩류 밀기울
이눌린 : 우엉
키틴 키토산: 새우 게 껍질


(5). 테르페노이드
카르본 리모닌: 감귤류
글리시르리진: 감초
디터핀: 로즈마리 세이지


늘 먹는 양배추 당근 녹차는 식탁위의 '항암보약' 이라는데..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최근 ‘항암음식 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마늘 양배추 대두 당근 파슬리 등 40여 가지 식물을

항암 효과가 뛰어난 음식으로 선정했다. 이 중 대표적인 것을 소개한다.

▽ 마늘 〓 유황화합물과 알리신 터핀 셀레늄 등의 항암 성분이 다량 들어있다.

마늘을 매년 1.5㎏ 먹는 사람은 거의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위암 환자가 절반 이하였다.

마늘은 특히 위암 위궤양의 원인으로 주목받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감염을 예방한다.

생마늘은 하루 한 쪽, 익힌 마늘은 하루 2, 3쪽이 표준량. 공복 때 먹으면 위가 손상되므로 피한다.  

어린이나 고혈압 환자는 표준량의 절반 이하가 적당.


▽ 양배추 스테롤 인돌 콜로로필:

 아이소타이오사이안산염 β―카로틴 루테인 비타민C 등의 항암성분이 있다.

 일본 데이꼬우대 약학부의 야마자끼 마사토시교수가 실험했더니 양배추 가지 무 등

 빛깔이 엷은 채소의 즙을 먹인 암세포를 죽이는 힘이 10배 증가했지만 증류수를 먹인 쥐는 그대로였다.

 또 위나 십이지장의 점막을 보호 재생하는 비타민U, K가 듬뿍 들어있어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 당근 〓 β―카로틴 클로로필 터빈 스테롤 비타민C,E와 식이섬유가 듬뿍 들어있다.

하루에 중간크기의 당근 1개(600g)를 먹으면 좋다.

껍질 부분에 β―카로틴이 많으므로 칼등으로 가볍게 긁어내거나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

단, 당근엔 비타민C를 파괴하는 효소 아스코르비나아제가 있으므로 생 당근을 다른 야채와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


▽ 녹차카테킨 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 β―카로틴 비타민C, E 클로로필 식이섬유 등의 항암 성분이 있다.
특히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카테킨은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항암성분.

일본에선 매일 녹차를 틈틈이 마시는 마을의 위암 발생률이 전국 평균에 비해 남성 5분의1, 여성 3분의1 이하란 연구결과도 있다.
암 예방 효과를 기대하려면 하루 10잔이 가장 좋다.
녹차 잎을 먹을 경우 하루 6g.

그대로 먹기 어려우면 잘게 썰어 밥이나 반찬에 뿌려 먹는 것이 방법.  


◆ 항암 효과가 있는 식품 밑손질법

① 채소엔 잔류 농약이 묻어 있을 수 있으므로 수세미로 깨끗이 씻는다.
② 감자류 근채류 과일류는 껍질을 두껍게 깎는다.
③ 고사리 등 산나물은 떫은 맛이 사라질 때까지 물에 담가 둔다.
④ 햄 소시지 어묵은 끊는 물에 2∼3분 삶거나 뜨거운 물을 끼얹는다.
⑤ 육류의 비계는 칼로 떼어내고 닭고기도 껍질을 벗긴 뒤 조리한다.


◆ 항암 효과를 높이는 조리법

① 야채를 조리할 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비타민C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
② 등푸른 생선을 조리할 때 참기름을 쓰면 DHA EPA의 산화를 막을 수 있다.
③ 양파는 가능하면 날것으로 먹는다.
④ 토마토는 삶아 먹어도, 파스타나 조림요리 등에 넣어 먹어도 좋다.


◆ 항암 효과를 높이는 식사법

① 음식의 탄 부분엔 발암물질이 있으므로 떼어낸다.
② 와인엔 항산화물질이 들어 있지만 과음하지 않는다.
③ 곰팡이엔 발암물질이 있으므로 견과류 등을 구입할 때 반드시 기한표시를 확인한다.
④ 당분이 많은 주스보다 항산화물질이 듬뿍 든 녹차 홍차 커리를 마신다.
⑤ 햄 소시지에는 발암물질로 변하기 쉬운 아질산이 있으므로 야채와 함께 먹는다.
⑥ 뜨거운 음식은 식도와 위의 점막을 자극하므로 식도암을 일으킬 수 있다.
⑦ 과식은 비만으로 이어진다. 비만도 암을 일으키는 원인의 하나이다.
⑧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 신 동의보감

1. 스트레스 : 스트레스성 불면증에는 달래를, 변비에는 시금치를 많이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2. 간 질환 : 평소에 과일과 신선한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꿀, 해조류, 구기자차, 오미자차를 많이 들도록 한다.

3. 위·십이지장 궤양 : 양배추를 생으로 먹거나 쥬스로 만들어 마시는 것이 좋고, 작약, 감초,

    박하를 4 : 2 : 1로 끓여 복용하는 것이 좋다.

4. 뇌혈관 질환 : 녹황 채소와 과일이 좋은데, 특히 귤이나 유자가 제일 좋다.

5. 고혈압 : 칼슘이나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감자, 버섯, 우유 등이 좋다. 특히 표고버섯이 좋다.

6. 심장질환 : 황기, 인삼, 자감 초, 육계 각 8g 을 물 500cc로 끓여 반으로 주려 먹는다.

7. 치과질환 : 풍치가 심할 때는 치료를 받으며 인동 꽃 20g을 소금물로 끓여 반으로 줄여 1일 여러 차례 나누어 먹는다.

8. 암 : 표고버섯, 영지, 상황버섯 등 각종 버섯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9. 당뇨병 : 고심이라는 약재를 가루 내어 1회 4g씩 1일 3회 온수로 먹거나 8g씩을 500cc로 끓여

    반으로 주려 1일 여러 차례 나누어 먹는다

10. 만성폐질환 : 검은콩으로 차를 끓여 마셔도 좋으며, 꽈리로 차나 술을 빚어 마셔도 좋다.

11. 비만증 : 다시마는 비만을 방지하는 식품입니다. 다시마를 상복 한다. 메주콩도 좋다.

12. 관절염 : 율무차, 유자차, 민들레 옹근 풀을 차로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

13. 신장, 방광질환 : 자극성이 있는 음식과 단 음식은 금물이며, 물가 보리차를 충분히 드시는 게 좋다.

14. 감기 : 감기 초기에는 계란 술, 감기 중기에는 귤 구이, 감기 회복기에는 율무 차가 좋다.

15. 두통 : 두통엔 각각 특징이 있기 때문에 증상에 맞춰 복용해야 하며 칡뿌리는 열을 수반하는 감기 두통에 좋다.

16. 불면증 : 치자 한 개를 으깨어 찻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붓고 5분 후 우러난 물을 마시도록 한다.

17. 피부미용 : 녹차 인삼, 표고버섯이 미용에 좋습니다. 봄철 피부에 좋은 식품으로는 참깨, 토란양념을 들 수 있다.

18. 부인과 질환 : 한냉성 식품은 피하고 생선류, 조개류, 대두제품, 녹황 야채, 조류, 과일, 참깨, 시금치, 쑥갓, 꿀 등이 좋다.

19. 골다공증 : 곰국이나 미역, 콩, 두부, 순두부, 등 콩 가공품을 비롯해서 아몬드, 해바라기 씨, 깨 등이 좋다.

20. 어린이 성장발육 : 철분과 칼슘이 필요하므로 해조류를 비롯하여 목이 버섯, 녹차 죽순, 코코아, 참깨, 말린 표고버섯이다.  


* 먹으면 약이 되는 음식 (동의보감)

1. 스트레스 해소에는 토란줄기
2. 신장이 약한 사람은 달팽이를 달여 먹는다.
3. 소변보기가 어려 울 땐 가오리
4. 피로할 때 인삼대신 잔대(일명백삼)
5. 고혈압이 걱정일 때 뽕나무 차
6. 기억력 증진에 오미자
7. 눈이 침침하면 결명자 차
8. 포도껍질은 골다공증 예방약
9. 성인병 예방에 해바라기 씨
10. 위장, 비장 기능이 약할 때 밤
11.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분 녹차 요구르트
12. 마음이 불안하고 장이 나쁠 때 사과파이
13. 무, 꿀 즙은 감기 특효 약 
14. 우리 몸의 각종 신진대사를 돕는 다시마
15. 천식에 비파 차 
16. 숙취엔 감식초
17. 동맥경화 예방엔 귤
18. 잇몸이 약할 땐 숙지황
19. 목이 뻣뻣할 땐 모과
20. 뱃속이 좋지 않은 분은 도토리묵

출처: Daum오픈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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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곤충관






삼림욕을 하면 좋은 이유

피톤치드는 숲에서 다량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 물질은 우리 몸의면역력을 올려주고, 살균 작용 공기를 맑게 해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심신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피톤치드가 인체에 좋은 이유는 인간의 면역세포인 NK세포를 자극해서, 활성화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됩니다. (참고로 NK세포는 암세포와 같은 악성세포를 발견해서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뇌의 전두엽 이라는 부위를 활성화시켜 기억력과 사고력등의 두뇌자극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심신이 좋지 않을 때 삼림욕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산과 나무가 많은 지형으로 삼림욕을 하기엔 좋은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피톤치드새벽 6시, 오전 11~12시쯤에 많이 발산된다고 합니다.

 

 


문원 유아숲 체험원 2016년 9월 2일 개원한 문원 유아 숲 체험원 표지판입니다.


 

 

 

 

 

 


과천 문원 유아숲 체험원 종합 안내도


나무 사이를 걷는 것은 집중력을 증진시킨다.
(A Dose of Nature Improves Concentration)
많은 사람들은 공원을 단순히 산책하는 것으로도 평안함을 얻는 효과를 경험해오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나무들이 많은 공원을 거니는 것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의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주의력 장애 저널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일리노이 대학교의 연구자들은 아이들을 3개의 다른 환경에 노출시켰다.
즉, 한 그룹은 도시의 공원에, 다른 둘은 녹색(식물)이 적은 도시환경에 노출되도록 하였다.
그들은 아이들이 공원을 20분 산책한 후에 주의력이 증가하는 것을 측정하였다.

”우리는 공원(정확히 숲 또는 빌딩의 부재)에서 무엇이 그렇게 주의력을 향상시키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연구는 우리에게 그 밖의 모든 것들이 같을 지라도 주의력결핍 어린이들의 증상에 측정가능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대학 뉴스 보도에서 쿠오(Frances E. Kuo)는 말했다.[2]
이러한 관측은 창조주가 그 분이 만드신 생물체들의 유익과 즐거움을 위하여 식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창조 모델과 잘 적합된다.

그 분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푸른 에덴동산에 위치시키셨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을 거니셨다.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창 3:8).
이것은 사람의 생리구조가 최초로 설계된 환경에 호의적으로 반응한다는 것과 뜻이 통한다.
이러한 발견들은 도시개발 계획자들과 학교 건축가들이 좀더 많이 나무와 숲을 조성하여,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녹색의 자연 속을 거닐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에 통찰력과 동기를 제공하여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걷기(walking)가 건강에 유익을 준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 성경적 전례가 있었던 나무와 숲 속을 걷는 일이 측정 가능한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임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aylor, A. F. and F. E. Kuo.Children with Attention Deficits Concentrate Better after Walk in the Park.
Journal of Attention Disorders. Published online ahead of print August 25, 2008.
[2] Taylor, A. F. Research Shows a Walk in the Park Improves Attention in Children with ADHD.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Press Release, October 15, 2008.
출처 : ICR, 2008. 10. 21.
URL : http://www.icr.org/article/416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클릭☞↓
1. 아로마테라피 (aromatherapy : 향기요법)
2. 식물 향기가 화분 매개 생물의 행동을 조절한다. (Plant Perfume Manipulates Pollinator Behavior)
3. 말하는 나무와 식물의 향수들 (Of Talking Trees and Plant Perfumes )
4. 숲의 교향곡 (Sylvan symphony)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5. 나무들은 아스피린으로 의사전달을 한다. (Trees Communicate With Aspirin)

출처: 한국창조과학회
☞ 클릭: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57
 

네이처 ☞클릭  www.natureasia.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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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저명하다고 평가받는 과학 저널이다. 1869년 11월 4일, 조지프 로키어 경이 창간했다.
네이처 출판 그룹(Nature Publishing Group)의 플래그쉽 출판물로 종합과학분야를 다루는 주간지이며...


학술지

“네이처”지에 발표된 독일 연구자들의 논문에 따르면
어릴때 숲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자연을 음미할수록 뇌가 건강하게 발달하여
타인의 간섭(남의 눈치)에 너무 민감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매사를 처리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할 수 있어요.


숲은 정신을 건강하게 합니다

숲은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도시인은 시골 사람보다
정서  불안을 겪게 될 위험이 21% 높고 기분 장애의 위험도가 39% 높습니다. 


숲은 특히 복잡한 마음을 달래주고, 스트레스를 없애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는 데 좋아요.
또한 숲은 몸의 건강에도 큰 도움을 주며, 숲은 현대인의 건강한 차세대를 키워내는 데에도 중요한 자원입니다.

특히 맞벌이 부모라면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짧은 시간을
가장 알차게 보내야 하기에
정서적이나 신체적으로, 자녀들의 사회성을 잘 발달시키고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숲으로의 여행을 권장합니다!


늘 보니, 거리에 우뚝 서있는 은행나무도 봄을 준비하면서 겨울눈을 잘 간직하고 보호하네요.
아이들과 가까운 숲으로 산책을 다녀오세요.

숲은 복잡한 마음을 달래주고,
스트레스를 없애주어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는데  참 좋습니다!

 


청정지역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1,100여 평의 먹거리 농장 녹색지대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 드는 자연에서 부모와 교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온몸으로 뛰어노는 곳 입니다.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은 "교실 밖 교실" 문밖이 교실인 원내에 1,100여평의 어린이농장을 운영합니다.


우리가 직접 가꾸고, 수확하여 김장도 해 보고 한결어린이집에선 재래식 김장항아리에
담궈 저장고에서 숙성시켜가며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니 한결어린이들은 편식 하지 않습니다!
 

한결어린이집內 친환경 농업 1,100여평 먹거리 텃밭농장에서 수확한 싱싱한 채소가 어린이 식탁에 오릅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한결어린이들은 모든면에서 나날이 자신감이 쌓여가고 있다!!
 
식물기르기 활동에 기초한 유아 원예 프로그램 메뉴얼
신바람 녹색바람 과천의 생태 어린이 "한결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의 먹거리를 기대하세요^^*


     

         자존감 로드맵(road map)     
         자존감: 자신이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 스스로를 귀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road map: (비유) 일 · 계획 등에 대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지침


           자존감 로드맵
        한결어린이집 자존감 로드맵은 누리과정을 근거한 사회관계에서, 나와 다른사람의 감정을 알고 조절하도록 도와줍니다.
        자존감 로드맵은 자라나는 유아들이 나의 감정이 느끼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나와 다른사람의 감정을 배려 하므로써,
        더불어 나와 상대방을 알고 존중하는,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유아들로 자라날수 있도록 야심찬 계획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양육원칙 10’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자존감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끼는 마음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고
자신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마음 자세로, 자존심은 작은 웅덩이지만 자존감은 넓은 호수로써 존재의 깊이를 가지게 됩니다.

한결 어린이집은 언제나 좋은날!





 4차 혁명시대 요구하는 인간상은 창의 ㆍ융합형 인재이다.


 4차혁명시대 요구하는 인간상은 창의 ㆍ융합형 인재 정보들을 연결하고 융합시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사람이며
 문제가 생겼을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우리아이들을 키워야 합니다. 

 자녀에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당시에는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고통일 수 있으나 한편으로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남들이 깨주면 달걀 프라이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봄에 심어 놓은 모가 빨리 자라도록 줄기를 뽑아주면 모는 죽어버립니다.

 껍질을 벗고 나오려는 나비 애벌레가 애처롭다고 사람이 껍질을 벗겨주면 그 나비는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죽어버립니다.

 고통으로 보이는 과정이 실제로는 다음 단계로 발전하기 위한 통과의례이며 꼭 거쳐야 할 과정인 것 입니다.


 도움을 주는 것과 대신 해결해 주는 것의 차이는 이렇게 큽니다.

 ‘달걀을 스스로 깨고 나와야 건강한 병아리가 됩니다."                 
                                                                                                                                                인성은 실력이다.










Global Leadership 글로벌 리더십(국제적 지도력 · 통솔력)을 키우는 열린 교육! 한결 어린이집이 함께 합니다.

메타인지(Metacognition) · 상위 인지란(인지, 지각, 인식, 자신의 인지능력, 조절능력)

 

 ※메타인지(MetaCognition)·상위 인지란? 내가 나를 아는 것. 지금 내 감정을 느끼고 스스로 깨닫는 인간만이 가진 능력!

 유대인 교육 ‘하브루타’처럼 알고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여, 모르는 것부터 공부할 수 있는 능률적 공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의사결정 상황에서 ‘A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B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인지(Cognition)라고 한다면,

 ‘A 또는 B를 선택한다는 것이 사고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는 것인가’ 하고

 한 단계 위의 수준에서 생각하는 것이 메타인지’다.

 즉, 인지를 사고가 수행하는 엔진에 비유한다면, 메타인지는 사고의 방향을 설정하는 조종장치의 역할을 뜻합니다.

 ○ 개인적 지식 : 자기의 인지 능력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념이나 지식

 ○ 과제 지식 : 학습과제가 다를 경우 전략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하는 지식

 ※ 메타인지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J. H. Flavell 메타인지가 무엇인가에 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메타인지는 한 인간 고유의 인지 과정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지식을 가리킨다.

 가령 학습과 관련된 정보와 데이터가 지닌 속성 같은 것들 말이다.

 내가 A를 학습할 때 B를 학습할 때보다 더 어려움을 느낀다는 걸 알아챈다거나 C를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떠오른다면 바로 그때 나는 ‘메타인지’에 맞닥트리는 것이다.

 Meta( méitə)변화.초월 - Cognition(kagníʃən)인지.지각.인식”

 (관련된 정보를 지각하고 이해하고 기억하며 평가하는 정신적 과정.)



2019년에도 세상의 중심이 될 우리 아이들과! 한결 어린이집이 온새미로(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미래의 한결 어린이집 교육 방향을 부모님과 함께 실행해 나아가면서....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해! 변함없는 한결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건강하고 슬기롭게 키우기 위하여

한 그루의 꿈나무를 가꾸는 정성스런 마음과 주어진 소명사명감사함으로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참고: 당신이 선 곳, 대학이 되다.

 온라인 공개수업, 무크(MOOC)




한결어린이집 생태 블로그

(사) 과천도시농업포럼시범모델 지정 한결어린이집

과천시 문원동 청계산자락 한결어린이집內 11,00여 평 자연학습농장
  TEL: 02)504-4904~5 클릭http://blog.daum.net/hangyul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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