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만4세누리과정 사회관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과천 심벌 시목 시화 시조 시의동물,과천 문화체험,매실,매실담그기,매실의 효능,매실 소주법,매실설탕법

작성자운영자(원장샘)|작성시간19.06.18|조회수992 목록 댓글 0

한결 어린이집 송이풀반(만 4세) 6월 이야기 보따리!

과천시 문화행사 ‘매‧마‧수’ (매주 마지막 수요일)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중앙공원으로 이동하여 문화체험을 즐기고 왔어요.

우리 송이풀반이 제일 좋아하는 과천 중앙공원입니다.^^♡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저희 송이풀반(만 4세)은 미술과 무용 융합 놀이 및 물방울 표현과 나타내보기 나만의 DIY 필통 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화가 모네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고 모네처럼 표현해보았어요.

♡잠시 모네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인상, 일출》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는데요.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습니다.
















     호랑나비 관찰하기
     나비 애벌레를 기르면 나비 한 살이의 모든 과정(알-애벌레-번데기-나비)을 볼 수 있으며, 10배 배율의 확대경(루페)으로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한 세계까지 관찰할 수 있어요~!
     애벌레의 길이를 매일 확인하여 성장 그래프를 만들어 변화하는 모습들을 관찰 일기장에 기록해 보아요!

     애벌레의 나이(렁)는 머리의 크기를 보고 알 수 있다고합니다.~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애벌레는 허물을 벗어 나이를 먹게 되는데, 이때 나이(령)별 성장기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아보았어요.
     허물벗기는 특히 4령에서 5령 애벌레로 변화될 때는 전혀 다른 색깔의 모습으로 가끔 허물을 먹는 애벌레도 볼수 있었어요~

     애벌레가 번데기로 변신하는 과정을 볼 순없었어요. 저희가 없는 주말에 변신했거든요.
     투명한 번데기(9~10일 경과)에서 나비가 나오는 시기는 주로 이른 아침으로 기간은 1시간 정도이며, 2~3분마다

     사진을 찍어 두게 되면 멋진 사진이 된다고 하네요.

     성공할 수 있을지 나비가 되는날이 기대가 됩니다~~!


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 농장 감자밭에 나비가 찾아왔어요!





호랑나비 애벌레가 호랑나비가 되려면 허물을 4번이나 벗어야합니다.
꽃잔디반이 발견한 애벌레는 허물을 2번 벗은 3령 애벌레처럼 보여요.
5령 애벌레가 되면 애벌레 색이 예쁜 초록색으로 변할거예요.


관찰장소: 한결 어린이집자연학습장 농장

백선잎이에요!

호랑나비, 산 호랑나비의먹이로는 봉황삼으로 불리우는 백선(봉황삼), 산초, 세신 등의  약초는

사람들도 귀하게 여기는 것으로 몸에 이로운 약초입니다.

먹이로 냄새가 지독한 식물을 택한 이유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자기방어를 위한 수단으로

백선이나 산초, 세신 식물의 공통점은 지독한 냄새입니다.

보통의 애벌래들은 이 식물을 먹지도 않을 뿐더러 잠시 앉는 것 조차 꺼릴 정도입니다.

이외에도 탱자, 감귤을 먹는다고 합니다. 

 

곤충학자들이 연구하여 밝혀낸 바에 의하면 호랑나비는 지독하게 맛이 없어서 나비들의 천적으로부터

보통의 나비들보다 공격을 덜 받으며 어지간히 배가 고프지 않으면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당연히 그 이유는 호랑나비가 애벌래때 먹었던 식물의 영향으로 고약한 냄새에다 쓰고 맛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게다가 공격을 받으면 냄새를 풍기는 향샘을 가지고 있어서 향샘으로부터 스컹크 처럼 냄새를 마구 풍긴다고 합니다.


한결어린이집에서 발견한 애벌레를 반으로 가져와 나비가 될 때까지,

관찰하며 사랑과 정성으로 먹이를 주고 돌보아서 자연으로 날려줄겁니다!

한결 어린이집 백선



호랑나비 애벌레

          - “교실 밖 교실” 문밖이 교실인 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장 초피나무 호랑나비의 5령 애벌레 45㎜로

          녹색의 보호색과 뱀눈 모양의 무늬는 천적인 새로 부터 자신을 위장하기 때문입니다.

 

초피나무의 가시는 마주 나기로 달리며 경상도에서는 재피나무로도 부르고,

산초나무의 가시는 어긋나게 달리는데, 초피나무보다 향기가 훨씬 약하여 향신료로는 초피나무씁니다!


           ※제피(초피)와 산초(난두)열매 구별하는법

           제피, 젠피는 초피의 경상도 방언 

           제피열매는 송이가 작고 표면이 작은 점이있고, 산초는 송이가 크며 표면이 매끈하다.

           (초피)는 향이 엄청 강하고, 산초는 향이 없으며 약간 쓴맛이난다

           또한 제피열매는 익으면 빨갛고 산초는 검은 알겡이만 보인다.

           제피는 껍질을 복아서 강에 뿌리면 물고기가 기절해서 죽는다

           절대로 강에다 뿌리면 안된다. 생물들이 멸종됨.

            

           제피(젠피)는 주로 남부 지방에서 서식하고, 산초는 전국에 다 서식합니다.

           맛으로 구분하면 제피·젠피(초피)는 씹으면 톡쏘는 맛이 있고, 난대(산초)는 씹어보면 느끼합니다.

           제피(초피)향이 엄청 강하구 향긋 하답니다.
           추어탕에는 제피(젠피) 즉, 초피를 넣습니다.  
           옛날에는 난대(산초)는 기름을 짜서 장판에다 발랐지요.


미꾸라지의 비린내를 없에는 추어탕 향신료 초피나무 잎과 열매의 독특한 향기를 쓰고 있어요.

        

          ※호랑나비의 생활사: 다화성[] 이상 까는 누에 품종 성질

          다화성으로 4~9에 걸쳐 3~4회 발생한다. 봄형은번데기로 월등한 개체가 4~5월에, 우화하여 9월까지 여름형이 발생한다.

          산란은 식수인 운향과 탱자나무, 산초나무, 초피나무, 귤나무 등의 잎이나 줄기에 한 개씩 한다.

          산란수는 30~402(평균 200.5)개 내외로 산란한다. 난기는 7~15일 정도이며 부화 후 난각을 갈아 먹는다.

          1~4령까지는 새의 배설물과 같은 색을 띠다가 종령인 5령에 이르면 푸른색으로 변화한다.

          식수의 가지나 주변의 다른 나무의 가지나 담의 벽에 붙어서 번데기로 들어간다.

          번데기 기간은 여름형의 경우 15일 내외 월동형의 경우 180일의 기간을 가진 후 우화한다.


호랑나비의 알입니다. 

호랑나비 알은 노란 원형을 띄고 있습니다.


나비를 비롯한 우화[]하는 모든 곤충들은

 애벌래일 때가 천적으로 부터 가장 위험한 시기인데 호랑나비 애벌래는

이 시기를 이겨내는 방어수단으로, 뱀처럼 보이는 가까눈과 가짜 뱀 혀, 지독한 향 샘의 분비물, 

새똥처럼 위장한 겉 모습이 빨리 움직일 수 없는 애벌래 일 때 천적으로 부터 자기방어를 위한 수단입니다.

          우화[]깃우.될화: 번데기 날개 있는 엄지벌레 .


산초나무는 가시가 어긋나 있습니다.


산초나무잎(좌)과 초피나무잎(우)


                 초피나무는 가지에 가시가 서로 마주 달리고, 산초나무는 어긋나게 달리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개화기도 서로 다릅니다.

                 산초나무 : 가을(8월경)에 꽃이 피고,

                 초피나무 : 봄(5월)에 꽃이 핀다.

 

                 열매가 달리는 위치

                 산초나무 : 가지끝에만 달리고

                 초피나무 : 가지의 끝과 중간에도 달린다.

 

                 열매가 향하는 방향

                 산초나무 : 하늘을 본다.

                 초피나무 : 땅을 향한다.


                 초피나무를 진피, 제피, 잰피나무라고도 부릅니다.

                 주로 김치담을때나 추어탕에 넣어 먹는 향신료로 사용되는것은 초피나무의 열매껍질입니다.



탱자나무, 호랑나비 애벌레는 5번의  탈피를 한다고 합니다.


       각 령에 맞게 다양한 크기와 색을 가지고 있어요.

       호랑나비 애벌레는 5번의 변태 과정을 거치는데 1령~3령까지는 새똥처럼 까맣고 하얀 얼룩으로  자신의 몸을 만들고

아무리 배고픈 새라도 자신의 똥을 먹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호랑나비의 노란뿔은 상대방을 위협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지요.

4령부터는 조금씩 변해 5령이 되면 변신하게 되는데, 마치 뱀의 눈처럼 생긴 머리를 가져 새들을 위협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백선
          호랑나비  애벌레는 5번의 변태과정을 거치는데, 1령~3령 까지는 새똥처럼 까맣고 하얀 얼룩으로 자신의 몸을 만듭니다.

          아무리 배고픈 새라도 자신의 똥을 먹지는 않기 때문에,  4령부터는 조금씩 변하여서 5령이 되면 변신하게 되는데 마치,

          뱀의 눈처럼 생긴 머리를 가져서 새들을 위협하여 자기 스스로를 지키며, 먹이로는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운향과 식물인 백선, 초피나무, 탱자나무 등을 먹습니다.



초피나무


 탱자나무


           제주도의 감귤나무 남해안의 따뜻한 해안지방에 심으면 유자가 되고,

           중부이남의 내륙지방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감귤나무 잎은 크고 실하지만 유자나무 잎은 작고 얇으며, 탱자나무 잎은 겨우 잎의 형태만 갖추고 있을 뿐이다.

           잎과는 정반대로 감귤나무가시가 작고 듬성듬성하지만, 유자나무 가시는 좀더 크고 조밀하다.

           한데 탱자나무 가시길쭉길쭉하면서도 빼곡하게 많아서 주먹하나 들어갈 틈새가 없을 정도이다.


탱자나무에서도 호랑나비애벌레를 만나요. 




         *출처:숲길의 사색

           ("산초와 초피의 이름혼돈"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초피나무와 산초나무 구별법
           ①  열매로 구분하는 법 : 가장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나무의 열매를 보면 확연히 차이를 알 수 있다.

                                            산초나무 열매는 가지 끝부분에만 뭉쳐서 열리는 반면 초피나무 열매는 가지 전체에

                                            골고루 달린다. 그리고 초피가 산초보다 개화도 빠르고 열매도 빨리 열린다. 
            ②  잎모양으로 구분하는 법 : 열매가 없을 때에는 잎으로 구분한다.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산초와 달리

                                                   초피는 잎사귀 가운데 연한 무늬가 더해져 있다. 
            ③  가시로 구분하는 법 : 가지만 있을 때에는 가시의 돗힌 모양을 보면 된다.

                                             초피가시는 줄기 양쪽으로 쌍으로 나는 반면 산초는 어긋나거나 불규칙하게 난다.

(좌)초피와 (우)산초


(좌)초피                                          (우)산초


(좌) 초피                                        (우) 산초

 초피나무(사진 왼쪽)와                      산초나무(사진 오른쪽) 가시와 잎

 

               ▶ 초피나무와 산초나무의 효능
               ① 초피나무는 주로 향신료로 사용된다. 초피의 잎은 주로 비린내를 제거하는 용도로 많이 쓰인다.

               추어탕이나 뚜거리탕을 끓일 때 생잎 그대로 넣은 후 건져내면 좋다.

               열매껍질과 말린 잎은 가루를 내어 후추가루 처럼 살짝 뿌려 사용하면 된다.

               초피나무 잎과 열매는 비린내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어 민물매운탕 끓일 때 넣어주면 아주 좋다.
               ② 산초나무는 주로 약재로 사용된다. 열매는 기름을 짜서 식용으로 사용하는데 두부구이나 전을 부칠 때 좋다.  

               가지와 잎은 말려서 약재로 사용하며 구토나 설사를 그치게 하는 효능이 있다.

 

▶ 산초나무와 초피나무의 비교

산초나무와 초피나무는 엄연히 다른 나무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아 그 구별법.

 
산초나무초피나무
꽃이피는 시기여름: 6월~8월봄: 4월하순~5 월 초순 
용도식용기름열매껍질, 향신료, 식용기름
암수구분암수딴꽃, 암수 한꽃암수딴꽃
분포전국(추위에 강함)남부, 해안지방
가시모양어긋나기2개씩 마주나기
열매껍질 빛깔갈색 또는 적갈색붉은색 또는 적갈색
수확시기10월 중하순8월말~9월초
열매 맺는 곳가지의 끝가지 전체의 잎겨드랑이
꽃이 피는 수몇 백개몇 십개
꽃의  색깔흰색

노란색

                                                  

산초열매 - 산초나무 열매는 가지 끝부분에만 뭉쳐서 열린다.



초피열매 - 초피나무 열매는 가지 전체에 골고루 달린다.


           나비가 되어 형님, 동생들이 감자꽃 찾기 미션을 한 뒤 감자꽃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감자꽃은 하얗고 보라색 빛이 보인다고 말해주네요. 관찰력 굿!






‘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 농장’ 감자꽃!을 관찰해 볼까요.


          *감자 심는방법

          감에 뾰족뾰족 난 도깨비 싹에서 감자를 수확하게 되는 겁니다.

          씨감자의 눈을 도려내는데 3등분, 4등분 한다고 하지만, 수치로 정확하게

          말을 못하는것은 감자의 눈(싹이 나는 부분)이 일정하게 3, 4등분의 위치에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하지 감자(수미) 수확!

          *하지는 24절기중의 태양황경이 90도가 되는 때로, 양력으로는 6월21(21일·22)일경인데,

          북반구에서는 이시기에 낮의 길이가 가장길다.

          절기상 하지날 전후로 캐는 감자를 "하지감자"라 부르기도한다.

          수미감자는 감자의 종 수미종(秀빼어날수,味맛미,種씨종·심을종)으로 수미종은

          1962년 위스콘신대학에서 종자개량한 흰감자 계열의 Superior(상급의,우세한) 감자를 말하며,

          전분함향이 많고 쉽게 부서지나, 비교적 한랭한 기후에서 키우기 쉽고 저장성이 좋아

          대지·대서 등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키우는 흰감자의 대표적 품종이다.


씨 감자집 구멍 속에 쏙 넣은 후 아기감자에게 흙 이불을 덮어 주어요! 춥지 말라고 히힛^^그리고 또닥또닥~~잘자라라!


         중부지방에서는 3월중순~4월초에 감자를 심어야 맛있는 하지 감자를 맛볼수가 있고

         씨 감자를 심는 깊이는 15cm, 간격은 25~30cm로 심는데, 씨 감자를 넣고 흙을 덮을 때 5cm정도 움푹 들어가도록 합니다.

       

         최종편집일 : 2012-02-08

         씨감자 싹틔워 심으면 수량 늘어

         *바람 잘 통하고 따뜻한 그늘서 틔우도록

         농촌진흥청은 이달 중순부터 정부 보급종 씨감자가 공급되고 또 봄감자 심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상한 감자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등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농진청은 중남부지방의 경우 봄감자를 3월 중순~4월 상순경에 심기 때문에 이에 맞춰 그늘싹틔우기(산광싹틔우기)를

         하면 된다고 밝혔다. 그늘싹틔우기는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곳에서 씨감자에 약한 빛을 쬐어 주는 방법이다.

         그늘에서 싹을 틔워 감자를 심으면 감자싹이 땅 위로 빨리 올라와 토양전염성 병해충 피해를 막고,

         감자가 자라는 기간을 늘려 수확량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

         그늘싹틔우기는 하우스 외부에 30~50%의 차광망을 덮어 직사광선이 들지 않게 한다.


         씨감자는 바닥에 얇게 깔아 놓거나 바람이 잘 통하는 상자나 망에 담아 2~3단 높이로 쌓고 2~3일에 한번씩 뒤집는다.

         씨감자가 적을 때에는 씨감자 상자를 펴놓은 후 그 위에 차광망을 덮어도 된다.

         낮에는 온도가 너무 오르지 않게 환기구나 측창을 열고 밤에는 씨감자가 얼지 않게 보온덮개를 덮는다.

         하루 한두번 바닥에 물을 뿌려 습도를 유지해 준다.

 

         그늘싹틔우는 기간은 씨감자 심기 전 25~35일이다.

          씨감자는 늦어도 감자를 심기 일주일 전에는 잘라서 자른 면이 아물 수 있게 한다.

          자를 때에는 한쪽당 한개 이상의 눈이 들어가게 한다. 무게는 30~40g이 적당하다.

          씨감자를 자르는 칼은 반드시 끓는 물이나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에 소독해 병원균의 전염을 막는다.

          조지홍 고령지농업연구센터 연구사는

          “해마다 씨감자 관리를 잘못해 감자가 썩거나 싹이 늦게 올라 수확량이 줄어드는 문제가 있다”며 “

          반드시 적절한 싹틔우기를 하고 씨감자 절단용 칼은 소독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농민신문 이인아 기자


          *감자꽃을 따주는 이유

          모든 식물은 영양생장생식생장을 합니다. 영양생장이란 줄기 ·잎 ·뿌리 등 작물이 커지는 생장을 말하고

          어느정도 영양생장이 진행된후에 일정조건에 도달하면, 영양생장은 거의 정지하고 모든 동식물이 그러하듯이

          자기의 자손을 남기기 위한 꽃 ·과실 ·종자 등의 생식기관의 생장을 하는 생식생장을 합니다.

          따라서 작물을 재배하는 경우에 영양생장과 생식생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흔히 재배하는 상추,열무,무,쑥갓, 등등등 일반 채소도 소위 꽃대가 올라오면,

          이미 그 작물의 성장이 거의 끝난 것으로 판단하고 끝물수확을 하거나 다른 것으로 교체를 합니다.

          요즘 감자꽃이 한창피고 있는데, 감자의 입장에서는 요즘 날이너무 더워져서, 선선한 기후를 좋아하는

          감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제는 자신이 계속 영양생장을 하기보다는, 날이 더워서 자신의 생육적온을 넘기 때문에

          꽃을 피우고 자손을 남기고 생을 마감하는 생식생장쪽으로 진행하려고 감자꽃을 피우고 있는것입니다.


          한편, 감자를 키우는 농부의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좀더 씨알이 굵은 감자수확을 원하는데,

          감자란 놈은 더 이상성장보다는 꽃을 피우고 생을 마감하려고 합니다.

          감자는 줄기와 잎의 발육량과 땅속의 감자 크기 비대량과 거의 비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좀더 큰 감자씨알을 얻으려면, 가능한 줄기와 잎의 성장을 최대한 연장시켜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일단 감자꽃을 따주면 일시적이지만 좀더 영양생장을 지속하게 되고 잎이 발달한 만큼 전분이 추가로 생성되서           결국 좀더 큰감자를 얻을수 있게 됩니다... (줄처: 주말농장 사계)


          *우리 한결 어린이집 생태 친구들 다시한번 정리 해 보아요...예쁜 감자꽃을 따 주었답니다. 왜 그럴까요?

          꽃을 따 주어야 땅 속의 감자가 알이 굵고 튼실한 감자를 맺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식물의 뿌리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영양분을 꽃까지 이동하려고 하면 많은 영양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형님먼저 아우먼저 산행이 진행되었습니다.

          동생들의 손을 의젓하게 잡아주는 멋진 형님 그리고 형님과 발을 맞추며 산행을 끝까지 함께한 동생들 참 멋져요.♡



          안녕하세요. 비 예보로 피크닉 데이가 내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아쉽지만 내일 더 신나게 보낼 것을 기대해보며 잠시 설렘을 접어봅니다.

          오늘 조금은 아쉬워할 우리 송이풀반 유아들을 위해 더 즐겁게 활동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월요일 송이풀 이야기로 활짝 열겠습니다


          숲 선생님과 나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햇빛, 물, 흙 속 무기질 이야기를 나누고 광합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송이풀 유아들이 나무의 자람과 살아있음 영양분을 만들고 자라는 광합성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모두 집중하여 선생님의 말씀에 귀기울입니다.

          광합성이란?
          햇빛이 잎에 닿으면 엽록소가 잠에서 깨어나 빛에너지를 먹습니다.

          그러면 엽록체 방에서 물과 이산화탄소에 빛에너지를 듬뿍 섞어서 포도당을 만들기 시작하지요.

          (뿌리가 땅속에 있는 물을 빨아올리고, 잎이 공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요).

           포도당은 식물에게 밥과 반찬, 고기와 다름없답니다. 
           포도당이 변하여 줄기와 잎과 꽃과 열매가 되지요.

           식물이 이렇게 물과 이산화탄소를 먹고 햇볕을 쬐어 포도당을 만드는 일을 광합성이라고 부른답니다.


























나비가 되었어요. 이제 하늘 높이 날아가렴~~








나비가 잠시 나와 나무에 쉬어갑니다.



비가 내리는 이유(욥기 36장 27절 - 28절)

         그가 물을 가늘게 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 물이 증발하여 하늘로 올라가 구름을 만들고 비가 내린다는 물의 순환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빗물 측정하기

세계최초 강수랑 측정기는 세종때 측우기로 유럽보다 200년이나 빨랐답니다.

금영 측우기는 현재 남아있는 보물 561호 

               소 재 지: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460-18 기상청

               여기서 문제? 측우기는 장영실?이 만든것이 아니라 세종때 세자 ‘문종(이향)’에 의해 발명된것 1441년.  

                가뭄이란? 물이 생육하는데 필요한 수분이 모자란 상태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봄과 여름이 작물의 생육이 가장활발한 시기이기 때문에 가뭄 피해가 큼.

 

비가 내리는 이유

비는 구름이 커지면서 무게가 증가되고 낮게 뜬 구름이 결국 비로 내리는 하나의 순환과정이예요.

지상의 물이 수증기가 되어서 하늘로 올라가면 하늘에서 쌓이게 되고, 수증기가 뭉치고 합쳐지면

점점 무거워 져서 물이 되면 떨어지는 겁니다. 구름이 결국 수증기의 뭉치라고 보면 됩니다.

 

태풍의 경우 고온 지역에서 많은 양의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죠. 특히 바다에서....

그리고 계절의 변화나 주변 난류와 기류의 영향으로 저기압의 수치가 높아지게 되면서,

강한 바람을 동반한 구름이 형성되게 됩니다.

 

장마철에 비가 많이 오는 이유

겨울과 봄엔 저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우리나라를 덮고 있지만, 여름이 되면서 저 남쪽 따뜻한 나라에서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밀려 올라옵니다. 적도로 무지 덥고 또 넓은 바다가 펼쳐져 바다에서 물이 많이 많이 증발해 공기중에 썩여 있답니다. 

이 공기가 위로 올라오다가 우리나라를 덮고 있던 차가운 공기와 부디치게 됩니다. 

차가운 콜라 병주위에 물방울이 생기는 현상과 마찬가지로 차가운 공기를 만난 따뜻하고 습한 공기중의 물방울이

서로 엉기면서 빗방울이 만들어져 비가되어 땅으로 떨어지는데, 남쪽 밑에서 올라온 공기중에 물방울이 

엄청 많이 있기 때문에 장마철에 그렇게 비가 많이 오는 것입니다.

  

[측우기의 발명배경 및 기능]
측우기를 발명할 무렵 세종이 고심하던 과제는

공법(貢法) - 조선 시대, 1430(세종 12) 제정한 지세 제도().  
공법이란 작황의 풍흉에 관계없이 정액세를 징수하는 세제이다. 
이전에는 답험손실법이라고 해서 지방관이 매년 농사의 작황을 심사해서 세금액을 정했다.

그러다 보니 이게 불확실 하고 부정도 많았다. 


그래서 세종은 정액세 제도를 추진했는데, 반대도 심하고 복잡한 사정으로 잘 진행되지 않았다.

그래서 나온 타협책이 토지의 질을 6등급으로 나누고 그해의 작황을 9등급으로 나누어 둘을 조합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방법이었다. 

그래도 세종은 공법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는데, 어떻든 공법을 시행하려면 정확하고 객관적인 기준과

데이터의 파악이 중요했다. 또 우리나라는 봄가뭄이 심한 나라이다.

실록을 보면 매년 봄만 되면 가뭄이라고 걱정근심을 하고, 하던 행사를 멈추고, 기우제를 지내고,

군인들을 돌려보내곤 한다. 가장 큰 폐단은 수년간 지속하는 사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토지측량을 하다가도, 호구조사를 하다가도, 축성사업을 하다가도 가뭄이니 홍수니 농사철이니 하는 이유로 중단되었다. 
그래서 2년 이상 장기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 없다시피 했다.


이것은 각 지방에서 그들에게 부과되는 사업을 모면하기 위한 핑계도로 끊임없이 사용되었다.
이런 것 때문에라도 국가에서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와 기준이 필요했을 것이다.

래서 정부는 측우기를 제작하여, 전국에 보급하여 지방행정망을 통해 정기적으로 강우량을 측정, 보고하게 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서도 세금을 걷었을텐데 왜 유독 조선에서만 측우기를 만들었을까?


아마도 이 시대에 지방행정망을 통해 전국의 강수량을 측정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만한 국가조직을 가진 나라가 없었을 것이다. 

중국 사신이 우리나라에 오면 놀라는 사실이 국토는 작은데 군현수는 중국과 맞먹는다는 것이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지방행정망이 발달해 있었고, 결과적으로 국가의 간섭과 통제가 강했다.

이것이 측우기를 발명하게된 진정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인 동시에 교훈일 것이다.

[측우기 발명시점 및 원리, 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용됨]
1441년(세종 23) 8월에 예조(禮曹)가 측우기를 설치할 것을 건의하여,

다음해 5월에는 측우에 관한 제도를 새로 제정하고 측우기를 만들어 서울과 각 도(道)의 군현(郡縣)에 설치하였다.

원래 측우기가 쓰이기 이전에는 각 지방의 강우량의 분포를 알아내는 데 매우 불편하였다.

즉, 비가 내림으로써 흙속 깊이 몇 치까지 빗물이 스며들었는지를 일일이 조사해 보아야 하는데,

이때 흙에는 마르고 젖음이 같지 않아 강우량을 정확히 알아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측우기는 일정기간 동안 그속에 괸 빗물의 깊이를 측정하여 그 곳의 강우량으로 하기로 되어 있다. 

측우기는 안지름이 주척(周尺)으로 7치(14.7 cm), 높이 약 1.5척의 원통으로 되어 있는데,

비가 올 때 이 원통을 집밖에 세워 두면 빗물을 받을 수가 있다. 측우기에 괸 물의 깊이는 자[尺]로 측정한다.

즉, 대(臺)를 관상감에 만들어서 측우기를 대 위에 올려놓고 비를 받도록 하는데, 관상감의 관원이 직접 주척으로

물의 깊이를 측정하여 보고한다. 중앙에는 관상감에, 지방에는 각 도의 감영(監營)에 설치하였다.

처음에 철로 만들었으나, 뒤에 구리로 만들어 쓰기도 하였고, 지방에서는 자기(瓷器) ·와기(瓦器) 등을 쓰기도 하였다.

주척은 나무 또는 대나무로 만들어 사용하였다.

조선 세종 때의 측우기가 과학사상 뜻깊은 것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쓰였다는 사실이다.

유럽에서는 1639년 로마에서 이탈리아의 B.가스텔리가 처음으로 측우기로 강우량을 관측하였다고 한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1658년부터, 영국에서는 1677년부터 관측하였다.  

한국에서는 이미 1442년 5월부터 측우기로 우량을 측정하였으며, 이것은 이탈리아보다도 약 200년이 빠르다.

금영측우기는 1837년(헌종 3)에 만든 것으로 보물 제561호로 지정되어 기상청에 소장되어 있다.

 

1.여름에 비가 많이 오는 이유

우리 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600∼1,500㎜, 전국의 평균치는 1,190㎜이다.

세계의 연평균 강수량 750㎜와 비교하면 우리 나라는 강수량이 많은 편이다.

우리 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감에 따라 점차 줄어드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형적인 영향으로 지역적인 차이도 크게 나타난다.

 반도부에서 강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남해안 지방으로 최고 1,500㎜ 이상이고, 가장 적은 지역은 개마 고원 북동부로

500∼600㎜이다. 전국에서 강수량이 가장 많은 곳은 제주도의 남동 해안으로서 서귀포의 연평균 강수량은 1,676㎜에 달한다.

울릉도의 연평균 강수량은 1,485㎜인데, 여름보다 겨울의 강수량이 더 많은 것이 특이하다.

또한, 산지가 많은 우리 나라에서는 저기압이 통과할 때라도 지형성 강우가 결부되는 경우에 비가 많이 내린다.

⑴ 다우지 : 제주도 남동 해안, 섬진강 유역 중심의 남해안, 임진강과 한강의 중·상류, 울릉도, 청천강 중·상류,

동해 중부 ⑵ 소우지 : 개마고원, 대동강 하류, 낙동강 중·상류의 경북 내륙 지방

 

2. 강수량의 계절별 분포

강수량은 거의 전국적으로 여름에 집중된다.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우기는 6∼9월의 4개월간이며, 이 때 연강수량의 60% 이상이 내린다.

그 중에서도 장마철인 7월의 강수량은 연강수량의 거의 30%를 차지한다.

장마철에는 일 강수량 100㎜ 이상의 집중 호우가 자주 내리며, 이러한 강우가 예상될 때에는 호우 주의보가 발표된다.

여름의 강수량은 주로 장마 전선의 정체와 열대성 저기압의 통과, 다습한 여름 계절풍의 영향에 의해 결정된다.

장마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과 더불어 장마 전선이 북상해 오는 시기와 관련하여 해에 따라 빨리 오고 늦게 오기도 하는데,

대체로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가 장마철이다.


3. 강수량의 연도별 분포(경년 변화)

기단, 전선, 저기압 등의 작용이 해에 따라 크게 변하기 때문에 연강수량의 변동이 크다.→홍수와 한발의 피해가 빈번하다.
☞ 대동강 하류가 소우지(地)를 이루는 이유
우리 나라의 지형성 다우지는 중국쪽에서 오는 이동성 저기압이나 남서 기류가 동진하면서 산맥에 걸려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데,

대동강 하류는 저평한 평야 지대로 이를 차단할만한 지형적 장벽(산맥)이 없고, 남동 계절풍도 멸악·낭림 산맥에 걸려

영향을 미치지 못하므로 소우지를 이룬다.

*小地 - 일정 기간 동안에 다른 지방보다 기준량 이하로 비가 적게 내리는 지역.

 

4. 기타 기후 요소

⑴ 눈 : 바다를 건너 오는 북서 계절풍이나 이동성 저기압이 지형의 영향을 받아 내린다.
           - 울릉도(최심 적설 지역), 소백산맥의 서사면, 태백산맥의 동해 사면
⑵ 서리 : 초가을∼늦봄에 걸쳐 기온의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없는 날에 발생한다.

              무상일수는 작물의 생육 기간과 일치하며, 농작물의 재배 북한계를 결정한다.

              또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갈수록, 내륙에서 해안 쪽으로 갈수록 길게 나타난다.
⑶ 안개 : 남서부 해안(목포 근해)과 울릉도는 안개일수 최대이며, 관북 해안(북한 해류의 영향 → 농작물에 냉해 피해),

               내륙 분지(복사무 - 기온 역전 현상), 인공 호수 주변 등에서 자주 발생한다.
⑷ 일조시수 : 대동강 하류, 대구 분지 일대에 일조시수가 많으며, 천일 제염업·농작물(사과·담배)의 재배와 관계 깊다.
⑸ 증발량 : 남쪽으로 갈수록 많아지고, 계절적으로는 5∼8월에 가장 많다.

 

☞ 집중 호우
국지적으로 단시간에 다량의 강한 비가 내리는 현상으로, 일반적으로는 하루 강수량이 연강수량의 10% 이상일 때를 말한다.

이것은 열대의 스콜(squall)을 연상케하며, 1일 동안에 연강수량의 몇분의 1에 해당하는 비가 내리기도 하고,

1시간에 100㎜가 넘는 비가 내리기도 한다. 집중 호우는 대단히 습한 수증기가 장마 전선에 유입될 때 발생하며

지형의 영향으로 더욱 국지성을 띤다.

집중 호우는 상층에 나타나는 제트 기류에 의해 빨려 올라가 심한 상승 기류가 되고 이것이 상층에서 냉각되어 떨어지는것이다.

 

☞ 남서 기류
우리 나라에 저기압 혹은 전선이 걸려 있을 때, 북태평양 고기압에서 우리 나라 쪽으로 유입되는 기류가

저기압 중심을 향하여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유입되기 때문에 남서 기류가 된다.

이는 주로 여름철에 남쪽 바다에서 유입되는 습기가 많은 기류로, 이 기류가 산맥에 부딪치거나 계곡에 수렴될 때

많은 비가 내린다. 남해안, 소백산맥 서사면, 한강 및 임진강 상류 지방 등이 다우지가 된 것은 이와 같은 원리이다.


☞ 북동 기류
북동 방향으로 기류가 유입되는 것으로

㉠겨울에 남해안 쪽으로 저기압의 중심이 지나고 만주 쪽에 고기압의 중심이 형성되어 北高南低형의 기압 배치를 이룰 때,

㉡태풍이 남해안을 지날 때,

㉢장마철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발달했을 때에 북동 기류가 발생한다.

   북동 기류의 방향과 거의 직각으로 해안선 및 산맥이 형성되어 있는 중부 동해안(강릉∼원산) 지역이

   북동 기류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의 경우에 대설 현상, ㉡의 경우에는 호우를 발생시켜 이 지역을 다우지로 만들고 있다.


☞ 강수 유형
강수는 대량의 습한 대기가 빨리 냉각되면서 대량의 수증기가 계속 응결될 때만 내릴 수 있다.

이와 같은 계속적인 대기의 냉각과 수증기의 응결은 수직적으로 대기가 상승하는 경우에 한하여 일어날 수 있는데,

대기의 수직적인 상승을 일으키는 조건에 따라서 대류성 강우, 지형성 강우, 전선성 강우 등의 유형이 있다.
㉠ 대류성 강우 : 대기의 상승에 따른 단열 냉각에 의하여 생기는 호우로서 열대의 스콜과 온대의 여름 소나기가 이에 속하며

                         지속 시간은 짧으나 강우 강도가 크다.
㉡ 지형성 강우 : 습한 대기가 산지 사면을 상승하면서 단열 냉각되어 내리는 비로 세계 다우지의 강우는 이에 속한다.
㉢ 전선성 강우 : 따뜻한 대기와 찬 대기가 접하는 불연속면에서 따뜻한 대기의 상승에 의하여 내리는 비로

                         장마 전선이 이에 속한다.
㉣ 저기압성 강우 : 저기압의 중심부에서 상승 기류에 의해 나타나는 강수 현상으로 태풍이 이에 속한다.

 

☞ 댐 건설과 기상 재해

 수해를 방지하고 각종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많은 다목적 댐이 건설되었다.

그러나 댐 건설에 따른 대형 인공 호수의 형성은 지표상의 '물순환'에 이상을 가져와 안개일수 증가,

이상 저온 현상 등 새로운 기상 변화를 초래하기도 한다.
춘천이나 안동 등 호수 주변 도시 지역에서는 안개일수 증가로 인한 각종 기관지 질환 환자의 급증, 농작물 생산량 감소 등의

피해를 입고 있다. 또한 대형 인공 호수는 열저장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근의 겨울철 평균 기온은 약간 상승하지만,

호수가 일단 얼면 얼음이 태양열을 반사해 버리는데다 해빙 때 주위의 열을 급속도로 빼앗아가기 때문에

수일동안 혹한이 나타나게 된다.

 

*양평은 팔당호 건설 전인 1972년 최저 기온이 -12.2℃였으나 1974년 댐 건설 이후 최저 기온이 급강하,

1981년 1월에는 -32.6℃까지 떨어졌으며 매년 최저 기온 -20℃의 강추위가 나타나고 있다.



          우량계로 비의 양 측정해보기
          아침10시 18분 측정시작
          오후1시 18분 비가 그침
          1.5mm 눈끔단위가 아직어려운 유아들을 위해 친구와 높이를 서로 비교해보고,

          서로 비슷한 양의 비가 담긴걸 알 수 있었습니다.











호호서당 한자카드만들기 노래부르기 활동

































          찾아오는 안전교육(5, 6, 7세) - 6월7일(금) - 한결 어린이집으로
          찾아오는 안전교육으로 교통안전에 대해 설명을 듣고 0.X 게임을 진행 하였습니다.

          헬멧 실험을 통해 안전모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알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킥보드 자전거 등 헬멧의 중요성 실험 헬멧을 쓴 달걀은 깨지지 않고 쓰지 않은 달걀은 깨져버렸답니다.

          자전거, 킥보드 안전 창치의 중요성을 다시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월3주 문원유아숲 환경동화, F.F.ZERO 매실 및 상추 오이!

  안녕하세요. ~^^~♡
  문원 숲에서 자연환경 동화를 듣고,

  아이들과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자꾸 녹아, 북극곰의 아이스크림을 어떻게 안 녹게 도와줄 수 있을지 역할극을 해보았어요. 
  송이풀반 친구들은 음식물을 많이 남기지 않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답니다. 
  가면 놀이, 해먹 타기, 쇠뜨기, 퍼즐 놀이도 하였답니다.


커다란 나뭇잎으로 내얼굴을 가릴만한 가면을 만들어요.

            쇠뜨기가 이제 많이자라 모습이 조금 변했어요. 쇠뜨기 퍼즐맞추기도 하였답니다. 쑥쑥뽑고 다시 끼어봅니다.
            너무작아 끼기는 쉽지 않았어요.

            북극에 빙하가 자꾸 녹아 북극 곰이 아이스크림이 다 녹았데요.
            아이들과 열대야 현상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에 대해 환경 동화를 숲에서 들었는데요.

            각각 캐릭터가 되어 역할극도 해보았어요.

            조금은 어려운 주제로 다시 한번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주 책과 영상을 통해 한 번 더 교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거위벌레
            연 1회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며 성충은 5~8월에 수관(樹冠)에 서식하면서

            잎에 1~2개씩 산란한 후 그 잎을 원통 모양으로 말아 일찍 떨어지게 한다.(그래서 바닥에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말린 잎 속에서 부화한 유충은 내부를 먹으면서 성장하여 흙 속에 들어가 번데기가 됩니다.

            손위 나뭇잎에 자세히 보면 노란 거위벌레 알이 보입니다.

              바닥에 아주 꽁꽁 싼 거위벌레 알이 땅에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송이풀 친구들이 하나씩 집어 펴보니 안에 노란 작은 거위벌레 알을 볼 수 있었답니다.

              벌써 애벌레가 되어사라진 것도 있었고요.
              말린 잎을 보며 정말 일부분은 너무 꽁꽁 잘 싸여져서 잘 열리지 않았어요.

              알을 보호하려는 거위벌레의 모습에 놀라웠답니다.
              진드기를 발견했어요. 그 뒤에 개미들이 많이 보였답니다.
              선생님께서는 진드기의 단물을 개미가 먹기 위해 많이 모여있는 거라고 말해주셨어요.

.

2019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한결 어린이집 다져 놓겠습니다!

    명·생태의 꿈! 한결 어린이집에서 만나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해!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자연이 어린이들의 스승인 한결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으로 1천1백여 평의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

직접 관리하고 어머니의 품같이 아늑한 청계산 기슭의 드넓고 청명한 하늘아래 위치하여 흙의 향기를 마음껏 맡고 밟으며
뛰어 놀수있는 친환경 숲속나들이 활동 생태 놀이터 문원유아 체험원 자락에 이웃하여 한결 어린이집 문을 나서자 마자
‘교실 밖 교실’돌멩이, 솔방울, 나뭇잎, 나뭇가지, 민들레 갓털불기 등의 자연 재료를 접할수있고 곤충과 식물의 생태를
 가까이 관찰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게 5감각 체험위주의 과천도시농업포럼 시범모델 지정 생태어린이집으로써
 도심속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접하며 성장 할 수 있도록 진지한 고민을 실천하는 한국 원예대학 도시 농업지도자
  과정 및 아시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채택한 미국 자연과학 분야의 명문 Texas A&M 주립대학교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및 생태전문 교육프로그램(Junior Master Gardner)을 자연환경 과학 등 교과목에 연계하여 발표력과 리더십을
 길러주어 신감 UP 주니어 리더십 스피치 프로젝트 태스토리텔링 실천하는 자연 놀이의 현장 결 어린이집입니다.


인체와 흙의 성분과의 관계 [당뇨병, 성인병,고 지혈증, 고혈압, 심장질환, 뇌출혈, 풍, 비만의 근본원인은 무엇인가?]

인체와  흙의 성분 신토불이(身土不二):  신체와 흙은 둘이 아닌 하나 라는 뜻.

창세기  2장 7절에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라는 말이 나온다.


사람의  본 바탕은 흙이라는 것이다.

현대과학은  사람을 비롯한 생물이 흙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실제로  생물의 구성원소를 분석해 보면 흙의 성분과 거의 같음을 알 수 있다.

생물체와  흙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성분은 산소, 수소, 칼슘, 철, 칼륨, 인, 나트륨, 마그네슘, 구리, 크롬, 망간 등이다.

생물체에  두 번째로 많은 탄소(C)는 지각 성분에는 없으나, 유기화합물로 토양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생물체의 모든 성분은 빠짐없이 흙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원소를 분석해 보면 생물체는 분명히 흙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흙이 곧, 사람이라면  흙이  병들면 사람도 병이 든다는 이론이 성립이 된다.

예전에는  흙이 건강했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흙이 병들기 시작했다.


학이  발달하면서 왜 흙이 병들게 됐을까?

불과 50여년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농촌에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쉽게 볼 수 있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메뚜기  거머리 지렁이 지렁이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땅강아지 우렁이  미꾸라지


 

▲하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좀 더 많은 양을 수확하려고, 비료나 제초제, 살충제 등의 농약을 농작물에 아무 거리낌 없이

무작위로 살포했다.  그러다  보니 증산의 목적은 달성했으나,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땅의  지력(地力)을 잃었고, 공생관계에 있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비료(3대  영양소인 질소, 인산, 칼륨)의 사용으로 흙은 산성토양으로 바뀌어 지렁이, 땅강아지가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생명력이  없는 땅에서 난 농산물을 먹는 사람 또한 생명력을 잃기는 마찬가지다.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암 등 현대병이라고 일컬어지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땅을 살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날  방식 그대로 퇴비를 사용하여 기름진 옥토를 만들고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다.

땅이  비료의 3요소인 질소, 인산, 칼륨을 과잉 섭취하여 산성화가 되면서 병이 왔듯이

인간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인  열량소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여 산성체질이 되면서 병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열량소 위주의 식사에서 벗어나, 땅에 퇴비를 주어 지력을 회복시키듯이 지금까지 등한시 해왔던 조절소

즉, 우리가  버리고  먹었던  약 알칼리의 건강한 땅에서 수확한  곡식의  껍질과 씨눈, 야채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효소,  비타민,  미네랄,  R물질,  섬유질을  섭취함으로, 약 알칼리 체질이 되면서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병마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계신 분이라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분명  옛날의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식품을 약으로 인정한 서양학자들의 한마디

☞식품이  가장 좋은 약이다 . - 진 카피(미국영양학자)

☞만일 우리가 충분히만 알고 있다면 식품으로 모든 질병은 치료 가능하다. - 스파이스 박사(영양학자)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식품이 약이고 약이 곧 식품이다. -  히포크라테스


흙을 밟아야 사는 이유!

흙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생명의 발아 현상을 통해 기다림과 정직함을 배운다. 추월과 무질서가 없음을 배운다.

감정의 놀음에 놀아난 병든 감성은 흙을 거부한 도시의 삶이 만든 결과이며 영성이 없는 과학을 맹신한 결과다.
흙을 배우지 않고는 하늘의 이치를 제대로 알 길이 없다.
아니 하늘의 이치는 고사하고 병든 영혼의 치유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람은 흙을 밟아야 산다.

살아있는 흙으로 건강을 이롭게 한다!
논이나 밭, 집에서 키우는 화분에 곰팡이가 피지 않는다. 살아 숨 쉬는 흙은 황산화물질이라 곰팡이가 필 수 없는 구조다.
 -발췌

       

 


   ※호릿소, 겨릿소(안소·마랏소)


   밭에서 비교적 가벼운 난이도 낮은 일들을 할 때는 '호릿소'를 부리는데 소 한마리가 일을 하는 경우를 호릿소라고 하며,


   밭을 갈아엎는 등 고되고 난이도 높은 밭일이 생길 경우 '겨릿소'라고 해서, 두 마리의 소가 한 멍에를 매고 함께 일을 하게 됩니다.
   이 때 경험많고 일 잘하는 '안소'가 오른쪽을 차지해서 일을 하고,
   이제 일을 갓 배우기 시작한 미숙한 '마랏소'는 왼쪽에 서서 일을 배우면서 '안소'를 따라갑니다. 

   농부가 쟁기질을 할 때 회초리를 오른손에 잡고 일하게 되는데, 
   오른쪽에서 일하는 경험많은 안소가 제대로 일을 진행해 나가면 마랏소가 저절로 안소를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만일 고되고 난이도 높은 일을 미숙한 마랏소에게 혼자 맡겨 일을 시키면 얼마의 시간이 지나지 않아,

   그 소는 탈진해버리고 병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숙한 마랏소라고 하더라도 옆에 노련한 안소가 있으면

   마랏소는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안소로 말미암아 큰 일을 잘 감당해 낼수 있게 됩니다.


   *강원도 전통 농경방식 겨릿소 밭갈이

    겨릿소 밭갈이 (겨릿소는 안소와 마랏소 두 마리로 밭갈이를 함) ‘ 김홍도’ 지본담채 27 x 22.7cm 
   국립중앙박물관

   겨리: 두마리의 소가 끄는 쟁기


             한결 경운기 밭갈이
             경운기는 석유기관 등을 동력원으로 하여
             엔진의 구동력으로 밭갈기, 흙부수기, 땅고르기, 운반 등의 작업을 하는

             농기계로, 옛날에는 소가 경작에 사용되었으나 현대에는 경운기 경작이 보편화되었습니다.

             규모가 작고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점이 트랙터와 다릅니다.




물이 빠지도록 파낸곳을 고랑, 고랑에 의해 튀어나와 작물을 심는곳을 이랑이라고 합니다.


   고랑과 이랑

   밭농사의 기초는 고랑과 이랑이라고 합니다.

   평평한 땅에 길게 흙을 파서 둔덕을 만들면 이것이 고랑과 이랑이 된답니다.

   밭농사를 지으려면 반드시 이랑과 고랑을 만들어야 합니다.

   쟁기 등으로 흙을 깊이 갈아엎어서 흙덩이를 잘게 부수고 고른 다음 두둑하게 쌓아올린 것이 이랑입니다.

   그리고 이랑을 쌓기 위해 파낸 골을 고랑이라고 합니다.

   이랑에는 씨앗을 넣어나 모종을 옮겨서 작물을 키우고 가꿉니다.

   고랑은 바람의 통로와 배수로 역할을 하며 사람이 다니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 이런 이랑과 고랑을 왜 만들까요? 

   일반 평지에 모종이나 씨앗으르 심어서 경작한 것보다 고랑과 이랑을 만들어 심었을 때 수확량이 최대 1.5배라고 합니다.

   이랑에 농작물을 키우면 여러가지 장점이 많다고 합니다. 


퇴비 뿌리시는것을 관찰하고 있어요.


윽! 똥 냄새가 나요~~


키키키!


   밭갈이를 하는 가장 큰 효과는?        

   퇴비나 비료를 섞고 윗 흙과 아래 흙을 뒤 집어 주는 효과 外일 큰 효과는 토양에 산소(바람)를 넣는 것입니다.          

   싹이 트고 뿌리가 자라는데에는 산소(바람)가 필수 요소로써, 농기계로 흙을 너무 부드럽게 로터리 치면은 토양공극         

   적게하여 생육에 불리합니다. 밭에 물이 며칠만 고이면 식물이 죽지만, 하천가 흐르는 물속에서 식물이 잘 자라나는          

   흐르는 물에는 산소가 있기 때문으로, 장마철이 되어 침수된 토양 식물의 怪死 이유는 산소가 부족해서 죽는다고 합니다.



※토양공극

흙의 입자들 사이에 물(저수지의 구실)이나 산소(바람)가 들어갈수 있는 빈틈·공간으로 농작물의 생육을 성장 하게 합니다





멀칭작업을 보고 있어요.



이랑위에 비닐을 깔고 비닐이 날아가지 않도록 삽을 이용하여 흙을 푼 후 비닐위에 흙으로 고정시켜요.

     

   농장의 멀칭이 완성되고!...멀칭은

   ① 농작물을 재배할 때, 흙이 마르는 것과 비료가 유실되는 것, 병충해, 잡초 따위를 막기 위해서

       볏짚, 보릿짚, 비닐 등으로 땅의 표면을 덮어 주는 일

   ② 잎담배, 고추 따위의 재배나
    원예에 많이 사용된다 (국어사전)

   *mulch란
    덮어
주는 자재를 멀치라고 하며, 예전에는 볏짚 보릿짚·목초 등을 썼으나, 오늘날 폴리염화비닐필름을 이용합니다.


앞으로의 한결 어린이들의 먹거리 자연학습 농장에서의 생태활동이 기대됩니다.


2019학년도 한결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건강한 먹거리는 이렇게 정성어린 손길로 매일 준비되어지고 있습니다.
씨감자는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어른들께서 심어주셨습니다.
곧 싹이 나고 꽃이 핀후 열매가 열리는 여름까지 아이들과 탐색할 것입니다.
비가 내려준 토요일에는 고구마, 땅콩 등을 심을 장소에도 멀칭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추운겨울 언 땅에서 지낸 시금치는 건강식으로 된장국과 무침으로 아이들의 식단을 풍성하게 해줄 것입니다.

또한 씨앗파종을 하여 싹이 난 채소들은 비닐을 걷어 주어, 잘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로 관심을 주어야 합니다.
요즘 농번기에는 한결 자연학습 농장 관리로 비록 몸은 고단하지만, 자연이 주는 혜택에 감사와
건강한 먹거리를 우리 아이들에게 공급할 수 있기에 마음이 늘 기뻐집니다.

오늘도 이른아침 예배를 드린 후 경복궁 교육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잠시후면 노미영 구름송이 선생님을 교육 현장에서 만날것 입니다.
귀중한 시간을 현장의 아이들을 위해 과감하게 헌신하는

교사 한 사람 사람으로 한결의 아이들을 멋지게 길러낼 수 있음을 믿습니다.

또한 오늘 새롭게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밴드로 정리한 내용을 정성스런 마음으로 함께 공부해주시는 훌륭한 한결의 교직원들이 있습니다.

한결의 아이들은

부모님, 한결 어린이집, 대한민국이 길러내야 하는 국가의 아이들입니다.


며칠 前 미세먼지가 없던 날
함께 문원유아숲 체험원에서 활동한 꽃잔디, 송이풀, 구름이들의 사진을 정리하여 올리며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한결 산행학교는 한결 교직원과 아이들의 환한 미소로 반기는 숲을 만나게 된답니다! -원장-


6월12일 수요일 .F.Zero활동 ' 학부모 체험단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sticker

적기 적량의 웃거름은 마늘의 수확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건강하게 자라서 한결먹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렴~~~^^


오이 첫수확
오이가 15개만 열려 송이풀반(만 4세)하고 토끼풀반(만 1세)이 수확을 하였습니다.
오이가 열리는 데로 반별 수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학부모 체험단 어머님들을 모시고 “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 농장”을 라운딩하며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밭에서는 어떤  농작물이 자라고 있고, 우리 아이들 식탁에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체험 하시는 시간이었어요!


오이밭


마늘


한결 농장 무쇠 가마솥!

가마솥에 누룽지 ~? 아니죠!  가마솥엔 오늘의 점심메뉴인 수육이 맛있고 부드럽게 삶아지고 있습니다.


        

           F.F.Zero 활동은 Fear Food Zero 약자로 채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한결 어린이집 자연학습 농장’에서 놀이로 체험한 후 먹거리로 연계되어지는 활동입니다.
           F.F.Zero 부모 체험단 활동에 참여해주신 000, 000 어머님께 다시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아우님들이 아욱을 수확할때 장갑을 끼고 안전 가위로 잘라서 수확을 하였습니다.


아욱의 효능

[품종특성]

아욱의 키는
60~90cm에 달하는 2년생의 초본으로 포기전체에 털이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도 있다.

잎은 호생하고 둥글며 다섯열편이 있고 기각은 뾰족하다.

꽃은 짧은 화경에 착생하는데 작고 백색 또는 담홍색인데 꽃잎은 5개이고 취산화서로 되며 엽액에 균생한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져 있고 거친 털이 있디. 봄부터 가을까지 피지만 최성기는 6~7월이다.

품종에는 잎이 넓은 것과 좁은 품종이 있는데 거의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 아직 재래종으로 불러지고 있는 실정이다.


[먹는 방법과 효능]

아욱은 채솢중에서 비교적 영양가가 고루 있는 편이다.

특히 칼슘분이 많아 발육기의 어린아이에게는 좋은 식품이며 여름철에 아욱은 훌륭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아욱은 한국적인 식품으로 옛날부터 된장을 풀어 넣어 끓인 아욱국을 먹어왔다.

아욱을 식용하면 장의 운동을 부드럽게 하므로 변비에 유익한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아욱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갈증을 많이 느끼는 사람에게 좋다고 한방에서는 이야기 한다.

또 가슴에 번열이 나며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도 이욱을 상용하면 여름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을 줄 수가 있다.

약용으로는 아욱꽃을 말린 것을 동규화라 하고 씨앗은 말리면 동규자라 해서 이뇨제로 쓰인다.

씨앗은 산모가 젖이 잘 안나올 때 달여서 먹으면 유효하다고 한다.


[재배방법]

아욱은 봄재배, 여름재배, 가을재배와 시설에 겨울재배로 니누어지는데 이랑을 짓어서 산파를 하고 포기사이 15~20cm로

널려서 40~50일간 기르면 훌륭히 식용으로 쓸 수가 있다.  늦봄과 여름에 추대가 되면 잎만따서 식용으로 쓸 수가 있다.



       

          상추를 잡고 똑! 똑! 잘 뜯습니다.

          내가 점심에 먹을만큼 수확하세요 하니, 많이 수확하는 모습입니다. ㅎ

          우리 송이풀(만 4세) 유아들이 많이 먹었을까요! 잠시후 공개!





만 2세 애기나리반과 꽃마리반 입니다.


만 3세 꽃잔디반


만 5세 구름송이반


우리들의 풍성한 먹을거리는 우리 손으로 직접 수확합니다!


한결 마당 수돗가에서 엄마랑 손을 척척! 맞춰가며 깨끗히 씻어요.




가정으로 보내드린 상추~~맛나게 드셨나요?^^
영아들과 점심시간에 쌈 싸서 먹어보니 그렇게 맛있고 부드러울 수가 없어요.



사람은 흙으로 지은 집이다.1-4강 이계호 교수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태초먹거리학교 클릭☞ www.itbfood.net/

충북 옥천군 양저리 위치, 먹거리 문화, 요리법 프로그램, 교육일정, 신청, 잇비 회복운동 안내. ↓☜ 클릭

상추의 기막힌 효능

◆ 답답한 가슴을 확 뚫어 주는 상추의 효과

성질이 차가운 상추, 화병을 풀고 머리를 맑게 해 줘!

돼지고기와 찰떡 궁합, 불면증 해소와 정력증강 효과 요즘 상추가 제철을 맞았다. 

상추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쌈 채소로는 단연 으뜸이다.

밭에서 막 따온 싱싱한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쌈으로 먹는데 아삭 아삭 씹어 먹는 맛은 일품이다.

그뿐인가 삼겹살을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상추이다.

대중의 음식으로써 사랑받는 상추가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상추가 왜 우리 몸에 좋은지 알아보자.

요즘 상추가 제철을 맞아 한창이다.

세계에서 가장 상추를 많이 먹는다는 우리 국민들, 그러나 상추는 먹으면 졸리다는 사실은 알지만,


상추가 화병을 풀어주고, 머리 를 총명하게 해 준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제철 맞은 상추를 많이 드실 것을 권한다.

◆ 상추를 가장 많이 먹는 나라는 단연 대한민국 상추를 재배한 역사는 기원전 4500년경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고대 이집트 ! 피라미드 벽화에 상추를 먹는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 보아 유추한 것이다.

상추에는 피를 만드는 요소인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피를 맑게 하는 기능이 있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채소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된 식생활은 국물과 김치 그리고 쌈의 문화가 발달했다.

특히, 쌈 문화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상추이다.

 

세계에서 우리 민족과 같이 상추를 즐겨 먹는 민족은 드물 정도로 우리 민족은 상추쌈을 가장 많이 먹고 있다.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상추와 곁들이면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상큼한 맛이 살아 난다.

고기를 먹을 때 뿐만 아니라 된장이나 고추장에 상추쌈을 먹으면 잃었던 식욕을 되살리는 역할마저 하니 금상첨화라 하겠다.

차고 싱싱하며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인 상추, 씻은 상추 한 잎에 밥과 삽겹살을 얹어 쌈장과 함께 먹는 맛이란

그 자체가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다.

◆ 머리를 맑게 해주는 상추, 상추를 먹으면 머리가 맑아진다.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하여 수험생에게는 잘 먹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맞지 않는 이야기다.

보통 상추에는 신경안정, 진통, 최면 작용이 있는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 때문에 상추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졸음이 온다.

상추 잎을 뜯고 나면 마치 우유처럼 하얀색의 액이 나오는데 바로 그것이 쓴맛을 내는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이다.

하지만, 싱싱하고 시원한 상추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잠시 졸음은 오지만 그 이후에 는 머리가 맑아져 오히려 총명하게 되며,

열이 솟구쳐 나타나는 두통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특히, 하얀색 상추는 더 차갑고, 붉은색 상추는 덜 차갑다.

◆ 가슴에 뭉친 화병을 풀어주는 상추

요즘처럼 가슴이 답답한 일이 많아 속에 화병이 돋을 때 상추를 먹으면 진정효과를 볼 수 있다.

상추는 가슴의 화병을 풀어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차가운 성질의 상추는 열이 많은 소양인이 걸리기 쉬운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뻗치는 화병(火病)을 풀어주는 좋은 식품이다.

특히, 소양인의 화병에 상추를 먹으면 화가 잘 풀리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본초 강목(本草綱目)에 보면,

‘상추는 가슴에 뭉쳐진 화를 풀어주며 막힌 경락을 뚫어 준다’고 쓰여져 있다.

상추는 아랫 잎을 따서 먹고 나면 계속 자라며 수확할 수 있다.

본초강목 등을 보면 상추가 가슴에 맛 답답증을 풀어 주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 돼지고기와 찰떡 궁합인 상추 고기를 먹을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상추이다.

상추에는 고기에 부족한 섬유소와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적으로도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특히, 돼지고기와 상추를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 동맥경화증과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상추는 맛과 영양이 풍부하고 기호성이 좋아 천금을 주고 씨앗을 샀다고 해서 조상들은 상추를 ‘천금채’라고 불렀다.

고려시대에는 이역만리 원나라로 끌려간 궁녀나 시녀들이 상추를 심어서 먹으며 망국의 한을 달랬다고도 할 정도로

우리 민족과 밀접한 관계를 지닌 채소이다.

◆ 장독대 주변에 상추를 심은 이유는?

일반적으로 상추 밭에서 뱀에 물렸다고 하는 말은 거짓이라는 말이 있다.

이상하게도 상추밭에서는 뱀을 볼 수가 없는데, 그 이유가 있다.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를 보면, ‘상추 밭에는 벌레가 가까이하지 못하며

뱀이 상추와 접촉하면 눈이 멀게 된다. ’라고 쓰여 있다.

이는 뱀과 상추가 서로 상극임을 말한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도 ‘상추에는 독성이 있어 벌레가 감히 접근하지 못한다.

뱀이 상추와 접촉하면 눈이 멀어 사물을 보지 못한다.

만약 사람이 중독되면 생강 즙으로 해독할 수 있다.’라고 쓰여 있다.

◆ 다시 한번 느끼는 조상의 지혜 지금은 구경하기 어렵지만,

오래된 시골의 집에 가보면 장독대 근처에 으레 상추 가 심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장독대에는 간장, 된장, 소금 등이 보관된 항아리를 두는 곳이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아침과 저녁으로 간장, 된장을 덜어내다 음식을 하였다.

그러다 보면 간장과 된장을 흘리게 마련이다.

이렇게 오랜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면 장독대 근처의 흙은 다른 곳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염분이 많아지게 된다.

뱀은 허물을 벗는다. 뱀이 허물을 벗기 위해서는 소금 즉 염분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뱀은 소금 기운이 많은 장독대 근처에 잘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옛날 소금이나 쌀을 보관하던 광에 뱀이 잘 나타나는 까닭도 이 같은 이유이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자주 가는 장독대에서 뱀을 본다는 것이 유쾌한 일은 아니기 때문에, 뱀이 못 오게 하는 방법으로

상추를 장독대 주변에 심었던 것이었다.

우리의 선조들은 상추의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장독대 근처에 뱀이 못 오게 하는 방어벽의 개념으로

상추를 사용하였으니 옛사람들의 합리성과 과학성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 상추의 효능

상추는 한방에서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와 종자를 약재로 쓰는데,

식물체는 소변 출혈과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 효과가 있고,

종자는 고혈압과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할 때 상추를 먹으면 한결 기분이 좋아하는 효과 를 얻을 수 있다.

상추잎을 꺾을 때 나오는 흰 즙에 진정작용을 하는 락투세린과 락투신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치아를 희게 하고 피를 맑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해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상추는 비타민 A와 비타민 B군, 철분과 칼슘, 히토신, 리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좋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은 빈혈을 예방하며 칼슘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A는 갱년기 이후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상추는 해독작용을 잘 해서 숙취 해소제로 적합하며 피를 깨끗하고 맑게 해주는 작용이 뛰어나다.

특히 음주 후에 머리가 띵하고 속이 불편할 때 상추 생즙을 마시면 좋다.

또한 심한 스트레스로 두통이 생기거나, 불면증이 있을 때 상추 생즙이 효과가 있다.

불면증은 대체로 신경이 예민하거나 허약 체질이거나 만성질환자들에게 많다.

잠을 못 잔다고 무조건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은 삼가 하는 것이 좋다.

상추는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신경이 과민한 사람이나 불면증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상추에는 무기질이나 각종 비타민 외에도 정신을 안정시키는 특이한 물질이 들어 있어 신경과민이나 불면증에도 좋다.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많이 먹으면 잠이 온다.


※녹황색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상추, 시금치, 쑥갓, 아욱, 부추, 브로콜리,  미나리 등…


치커리 영양성분

쌈채소의 지존! 상추

여름철 가장 많이 먹는 쌈채소의 대표. 상추의 종류에는 적상추, 청상추, 꽃상추, 서양상추인 레터스, 로메인레터스 등이 있다.

상추는 칼륨, 칼슘이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C가 많다. 흔히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온다고 알려져 있다.

상추 줄기를 자르면 하얀색 즙이 나오는데 이것은 락투세린과 락투신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바로 이 물질이 졸음의 원인으로 진정, 진통 효과가 있다.

 

쌉싸래한 맛과 향기가 좋은 쌈채소

로즈케일 - 보라색과 흰색 두 종류가 있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항암, 조혈 작용을 하며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트잎 - 빨간색 무로 잘 알려진 비트는 철분이 풍부하여 조혈작용이 뛰어나다.

               비트잎은 샐러드로 즐기거나 쌈으로 먹으면 좋다. 사포닌이 많아 면역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다.

*적근대 - 카로틴, 칼슘, 철분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2도 많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을 돕고 비타민A가 풍부해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겨자잎 - 잎이 곱슬거리고 먹으면 톡 쏘는 매운맛이 있다.

               비타민A·C가 풍부하고 카로틴, 칼슘, 철분 등이 많다.

               해독작용이 있어 육류, 생선회 등에 곁들이면 살균효과가 있다.

*신선초 - 주로 녹즙용으로 애용하는데, 어린 신선초는 쌈채소로 많이 이용한다.

               비타민B군과 C, 철분, 인, 칼슘이 풍부하여 증혈, 항균, 해독 작용을 한다.

*쑥갓 - 비타민A와 엽록소가 풍부해서 눈, 피부를 좋게 해준다.

            쑥갓의 정유 성분이 입맛을 돋우고 소화가 잘되게 돕는다.

*깻잎 - 칼륨, 칼슘, 철분, 비타민C가 풍부하다.

            특히 철분의 경우 100g당 2.5mg 정도의 양이 들어 있어 시금치보다도 철분 함량이 더 많다.

 

부드러운 맛! 숙쌈, 다시마

*근대 - 대개 된장과 함께 국으로 끓여 먹지만 쪄서 쌈으로 즐기면 별미다.

            아미노산과 당질이 풍부하여 정장작용이 뛰어나고 소화가 잘된다.

*양배추 -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증가하여 숙쌈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장병에 특효. 특히 된장쌈장과 곁들이면 더 맛있다.

*청경채 - 비타민C, 카로틴, 미네랄, 칼슘, 나트륨이 풍부하여 피부미용과 신진대사 촉진에 효과 있으며

               뼈에 좋아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좋다. 또한 육류와 곁들여 먹으면 영양면에서 좋다.

               생것으로 쌈 싸 먹어도 좋고 데쳐서 숙쌈으로 즐겨도 된다.

*다시마 - 무기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다시마는 숙변 제거에 좋다.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먹으면 좋다.

               특히 알긴산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리는 데 효과가 뛰어나다.


※특수채소 (비타민,청경채,로메인,레드 치커리)의 효능

♣ 비타민

다채 혹은 다우차이라고도 부른다.

잎은 광택이 있는 진녹색으로 두껍고 약간 주름이 있다.

국내에서는 주로 어린 포기를 길러 먹는다.

잡맛이 적고 단맛도 있어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국, 무침, 조림, 볶음용 외에도 중국 요리의 수프, 김치 재료로도 사용한다.

어패류나 고기와도 잘 어울린다.

비타민A에 버금가는 카로틴 함유량이 시금치의 2배로 대단히 많다.

생채 100g을 먹으면 하루 소요량의 80%를 채울 수 있다.

씹는 맛을 좋게 하기 위해 고온에서 단시간에 가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데칠 때 끓는 물에 소금과 기름을 넣어 비등점을 높이는 것이 요령.

볶을 때는 기름을 충분히 가열한 뒤 채소를 넣어야 한다.

♣ 청경채

우리네 김치처럼 중국사람들이 즐겨 먹는 채소로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떫은 맛이 거의 없어서 그냥 데치는 것보다 냄비에 소량의 끓는 물을 넣고 소금과 기름을 넣은 후

청경채를 넣고 뚜껑을 덮어 데쳐 먹으면 맛있다.

육류 요리에 곁들이면 색채와 영양면에서 더 어울리며 겉절이나 국거리, 생식용으로도 적당하다.

칼슘, 나트륨 등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C나 A에 버금가는 카로틴이 많다.

자주 먹으면 피부미용에 좋고 치아 및 골격 발육, 신진대사 기능 촉진에도 효과적이다.

잎과 잎줄기가 붙어 자라고 모두 녹색이다.

줄기가 백색이면 백경채라 부른다. 시원한 맛으로 즙이 많다.

♣ 로메인

상추의 일종이나 배추처럼 잎이 직립하여 포기가 지면서 자란다.

에게해 코스지방이 원산이어서 코스상추로도 알려져 있다.

녹색계 시저스 그린과 적색계 시저스 레드가 있다.

포기채로 옆으로 놓고 썬 것은 샐러드로, 잎을 떼어낸 것은 쌈으로 이용된다.

로마의 영웅 시저가 좋아했다 해서 '시저스 샐러드'로도 불린다.

잎이 부드럽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매일 먹으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잇몸을 튼튼하게 해준다.

♣ 레드 치커리

잎을 떼어낸 것은 쌈, 포기진 것은 보통 샐러드로 이용한다.

잎을 하나씩 떼어낸 것은 레드치커리, 포기는 '라디초'라고 부른다.

닭고기나 소고기 등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린다.

리크, 토마토 치즈와 라디초를 썰어 만든 '라디초 피자'는 유럽에서 맛좋은 피자로 정평이 나있다.

칼륨, 인, 나트륨, 칼슘 함량이 많고 쓴맛이 나는 인터빈이 들어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혈관계를 강화한다.

잎이 둥굴고 백색의 잎줄기(중록)와 적색잎이 조화를 이뤄 아름답게 보이는 눈요기감의 채소이다.

♣ 토스카노

브로콜리 중에 꽃봉오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이 있는데,

토스카노는 잎 브로콜리에 속한다. 짙은 녹색과 울퉁불퉁한 잎면이 신기해 보인다.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썰어서 비빔밥에도 넣어먹는다.

녹즙으로도 마실 수 있다. 녹색채소 가운데 영양가가 가장 높다.

구성성분인 플로보노이드, 인돌, 이소티아네이트가 소화기관에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짐.

♣ 곱슬겨자잎

일본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김치용 채소이다.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어 먹거나 고기와 볶으면 특유의 웅숭깊은 맛이 우러 나온다.

쌈이나 겉절이로 이용하기에 매우 좋은 재료.

영양면에서는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특히 몸안의 어독(魚毒)을 풀어줘 해서 회를 먹을 때 필수적. 잎모양이 장타원형으로 잎주변이 몹시 곱슬거린다.

잎을 씹었을 때 강한 매운맛이 톡 쏘아 콧속이 찡하는 기분을 느낀다.

출처: Daum오픈지식

쌈채소 종류

맛있는 쌈채소 알고먹기!  쌈채소가 살을 빼준다네요



쌈추
배추와 양배추를 교접한 신품종.

배추의 쌉쌀한 맛과 양배추의 달착지근한 맛이 고루 들어 있다.

배추와 양배추보다 나트륨, 철, 칼륨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다.

쌈밥은 물론 가볍게 겉절이로 즐겨도 좋다.


청경채
중국 채소지만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먹고 있는 채소.

잎은 엷은 청록색을 띠며 질감이 아삭한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 C와 카로틴이 듬뿍 들어 있고 칼슘과 나트륨도 많다.

잎을 한 장씩 떼어내거나 포기 밑을 열십자로 갈라 조리한다.

생으로 그대로 즐겨도 좋고 냄비에 약간의 물을 넣고 소금과 기름을 넣어 데쳐 먹어도 맛있다.

고기볶음에 곁들이면 색채와 영양 모두 균형을 이룬다.


레드 치커리
잎을 떼어낸 것은 쌈, 포기진 것은 보통 샐러드로 이용한다.

잎을 하나씩 떼어낸 것은 레드치커리, 포기는 ‘라디초’라고 부른다.

닭고기나 소고기 등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린다.

리크, 토마토 치즈와 라디초를 썰어 만든 ‘라디초 피자’는 유럽에서 맛좋은 피자로 정평이 나있다.

칼륨, 인, 나트륨, 칼슘 함량이 많고 쓴맛이 나는 인터빈이 들어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혈관계를 강화한다.

잎이 둥굴고 백색의 잎줄기(중록)와 적색잎이 조화를 이뤄 아름답게 보이는 눈요기감의 채소이다.


슈가로프
잎이 얇고 넓은 쌈 채소로 치커리의 일종이지만 당 성분이 들어 있어 달큰한 맛이 난다.

생으로 먹으면 맛있는 채소이므로 쌈으로 즐기거나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해 기름을 약간 넣고 가볍게 볶아 먹는 요리에 응용하면 맛과 영양이 모두 높아진다.


치커리
비타민 A가 들어 있고 철분이 풍부한 채소로 잎이 가늘고 길게 갈라져 있으며 잎 끝이 모두 오글거린다.

은은한 쓴맛은 치커리의 고유 특성이다. 쓴맛이 있어 상추나 단맛 나는 파프리카와 함께 쌈, 샐러드,

무침 등에 이용한다.


코스타마리
서양의 결구상추로 즙이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있다.

저장성이 좋고, 불면증과 신경과민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신선한 생채를 쌈 채소로 주로 이용하거나 샐러드를 만드는 데 이용한다.

 

상추
주로 샐러드나 쌈을 싸 먹는 채소.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빈혈 환자에게 좋다.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들어 있는 락투세린과 락투신은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많이 먹으면 잠이 오기도 한다.


적잎치커리
치커리의 한 종류로 잎의 모양은 민들레 잎과 비슷하다.

쌈 채소로 주로 이용된다.

타닌과 과당, 알칼로이드 등이 들어 있어 담석증과 간장 질환, 이뇨와 해열 등에 효과가 있다.

부드러운 어린잎은 샐러드와 쌈으로 먹거나 데쳐서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뺀 뒤 무침,

조림이나 국 요리에 넣기도 한다.

일본에서도 우리와 비슷한 요리법으로 이용하며 중국에서는 주로 볶아 먹는다.


쌈케일
녹즙으로 널리 이용되며 신경통에 효과가 있는 채소다.

유해물질 배설을 촉진하는 정장 작용이 있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고혈압증을 개선해주기도 한다.

쌈케일의 비타민 C는 간장의 기능을 높여 해독을 도와준다.

부드럽고 신선한 어린잎은 샐러드와 쌈으로 많이 즐긴다.


적근대
카로틴, 칼슘, 철분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 B2도 많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을 돕고 비타민 A가 풍부해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쌈으로 먹어도 좋고 한입 크기로 뜯어 신선한 샐러드로 즐겨도 좋다.


적겨자
샐러드나 무침으로도 먹고, 김치를 담그기도 한다.

김치를 담글 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곧바로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도록 한다.

많이 데치면 특유의 매운맛이 없어지므로 주의한다.

또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거나 고기와 함께 볶아 먹으면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다.

비빔밥에 잘게 썰어 넣어도 맛이 좋다.

일본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김치용 채소이다.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어 먹거나 고기와 볶으면 특유의 웅숭깊은 맛이 우러 나온다.

쌈이나 겉절이로 이용하기에 매우 좋은 재료.
영양면에서는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특히 몸안의 어독(魚毒)을 풀어줘 해서 회를 먹을 때 필수적이다.

잎모양이 장타원형으로 잎주변이 몹시 곱슬거린다.

잎을 씹었을 때 강한 매운맛이 톡 쏘아 콧속이 찡하는 기분을 느낀다.


청겨자
잎이 고불거리는 것이 특징인 청겨자는 특유의 톡 쏘는 듯한 매운맛과 향기가 나는 채소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신선한 잎을 쌈 채소로 이용한다.

비타민 A·C가 풍부하고 카로틴, 칼슘, 철분 등이 많다.

살균효과가 있어 육류, 생선회 등에 곁들이면 좋다.


치콘
붉은색 치커리들의 친구인 이탈리아 채소로 트레비소라고 부르기도 한다.

잎에 장밋빛 색이 돌며 은은한 쓴맛이 난다.

칼슘, 인, 철, 비타민 A, C등이 들어 있다.

선명한 적색과 씹히는 맛이 양배추보다 연해서 최근 샐러드용으로 인기가 높다.


뉴 그린
잎브로콜리로 짙은 검정색을 띤 녹색을 띠며 잎의 면은 올록볼록 요철이 많다.

비타민 C, 카로틴, 칼륨, 칼슘, 인, 철분 등이 보통 채소의 2배가 되어

녹색채소 가운데서도 영양가가 높은 채소로 인정받는다. 샐

러드, 쌈채, 무침에 이용된다.

국거리로서도 손색이 없으며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다.


다채
비타민채라고도 한다.

잎이 진한 녹색이고 두꺼우며 약간 주름이 있다.

맛이 담백하다.

샐러드로 즐겨도 좋지만 국, 무침, 조림, 전골의 재료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김치나 수프에 넣기도 한다.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소금과 기름을 넣고, 볶을 때는 기름을 충분히 넣어서 볶으면 맛이 좋다.

 

로메인 
상추의 일종이나 배추처럼 잎이 직립하여 포기가 지면서 자란다.

에게해 코스지방이 원산이어서 코스상추로도 알려져 있다.

녹색계 시저스 그린과 적색계 시저스 레드가 있다.
포기채로 옆으로 놓고 썬 것은 샐러드로, 잎을 떼어낸 것은 쌈으로 이용된다.

로마의 영웅 시저가 좋아했다 해서 ‘시저스 샐러드’로도 불린다.

잎이 부드럽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매일 먹으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잇몸을 튼튼하게 해준다.

토스카노

브로콜리 중에 꽃봉오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이 있는데, 토스카노는 잎 브로콜리에 속한다.

짙은 녹색과 울퉁불퉁한 잎면이 신기해 보인다.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썰어서 비빔밥에도 넣어먹는다.

녹즙으로도 마실 수 있다.
녹색채소 가운데 영양가가 가장 높다.

구성성분인 플로보노이드, 인돌, 이소티아네이트가 소화기관에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 쥬비스)


녹색채소의 효능은 집중력 향상, 녹내장 위험 감소, 마그네슘

함유로 염증을 없애주고 뇌와 신경을 조절, 항암 효과, 피로회복,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청겨자』

보기만 해도 상큼한 기운이 물씬 묻어 나오는 이 청겨자!

청겨자 안에는 칼슘과 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눈을 맑게 해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어요.

삼겹살과 함께 장에 찍어 드시면

특유의 맵고 강한 향을 중성화 시키면서

깔끔한 맛을 자랑하게 되는 녹색채소 입니다.


『적근대』

입줄기가 강렬한 빨간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름 붙여진

이 적근대는 샐러드와 쌈채소용으로 아주 흔하게 사용되는 채소중 하나이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베타칼로틴과 칼슘이

들어 있기 때문에 성장도움은 물론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좋은 녹색채소입니다.

비교적 무난한 향때문에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식품입니다.


『케일』

베타카로틴의 성분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이 케일은

엽록소, 인, 철, 칼슘등이 골고루 들어 있답니다.

때문에 고기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녹색채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빈혈과 청혈에도 큰 도움을 주어서 쌈밥이나 고기에

자주 싸먹는 식품이기도 해요.

특유의 감칠맛이 맨 도는 맛 때문에 매니아층이 가장 많답니다.

『곰취』

산속 깊은 곳에서 곰이 잘 먹는 채소라고 해서 이름 붙여진 곰취,

이 곰취에는 피로회복을 도와즈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나른한 봄철에 많이 찾는 채소랍니다.

고기에 싸서 먹으면 쌉싸름 하면서도 은은하게 풍기는

상큼새큼한 향때문에 더욱 인기가 좋은 녹색채소예요.

적근대와 곰취을 함께먹으면 더욱 좋아요


『치커리』

마지막으로 알려드리고 싶은 쌈채소 종류는 치커리입니다.

샐러드에 자주 사용하여 먹는 식품이기도 한데요.

쌉싸름하면서 톡톡튀는 향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쌈을 싸먹을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녹색채소로써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장활동을 촉진 시키는 역할을 한답니다.

상추와 함께 드시면 딱 좋은 궁합의 맛을 볼 수 있어요.



       

           상추, 오이를 수확하고 놀이를 통해 친해지며 직접 먹어보기까지, 오이의 거친 부분과 상추의 부드러움을 잘표현 하네요.
           ♡놀이 체험 편식예방을 위한 음식 예술놀이
           한국심리학회지(2013)
           채소 섭취량이 직접적, 간접적, 시간적, 반복적 노출이 섭취 행동을 증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어요.
           내가 수확한 상추와 오이를 그려봅니다. 아이들이 본 오이와 상추 특징을 잘 살려 개성있게 그린 그림들입니다.





           ♡ 종이인형
           종이 인형에 풀잎을 문질러 색도 칠해보고 사인펜과색연필로 옷을 입힌 뒤, 내가 수확한 상추로 헤어 디자인을 연출해봅니다.

           채소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죠.



수육썰기! 엄마의 손맛으로 아이들이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샐러드와 수확한 오이로 된장쌈과 함께 먹을 거리도 직접 준비하셨어요.


군침이 넘어가는 엄마표 수육! 자~~알 먹겠습니다.


마음을 담아서...



        F.F.Zero 바른 먹거리 체험 활동에 참여해 주신 어머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한결은 언제나 변함없이 주어진 소명과 사명의 감사함으로 학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을 사랑으로 실천해 나아가겠습니다!


        

          수확과 활동으로 친숙해진 오이와 상추, 이제 내 입속에 쏙~먹기만 하면 되네요.

           밥에 고기 올리고, 상추, 오이 겉절이 올리고 아 선생님 전 이렇게 먹어요. 와. ~^^ 채소를 고기와 함께 맛있게 먹어봅니다.

           모두가 자랑입니다. 저 채소 잘 먹죠! 엄마한테 자랑해주세요. 고기도 오이, 상추 겉절이와 밥도 싹싹 비웠어요.

       


사기막길표 자연 천연 그대로 매실 35㎏을 이웃님이 "나눔"을 주셔서 아이들과 매실 꼭지 따기와 씻기 활동을 할 겁니다!


매화의 약효는 항균작용, 항진작용, 항알레르기작용, 열내림약, 기침, 가래약, 구토, 피로회복, 해열, 해독 살균, 신경통,

간가능 활성화, 담즙 분비 촉진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1) 매실나무란?

- 매실나무는 4군자의 하나로 문인, 화가들의 소재로 많이 쓰여온 나무로, 꽃을 '매화'라 하고 열매를 '매실'이라고 합니다.

매실나무는 봄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6월이 되면 수없이 많은 열매를 맺어

정원수로 이용되어 오고 있습니다. 매실은 산미(신 맛)가 강하여 생과로 먹지는 못하고, 매실주, 장아찌, 엑기스, 매실차 등의

가공품으로 이용되며 그 대표적인 것이 '매실주'입니다.


2) 매실을 왜 홍매화라고 합니까?

-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연한 붉은색 또는 흰색이며 향기가 납니다. 

흰 꽃이 피는 것을 흰매화, 붉은 꽃이 피는 것을 홍매화라고 합니다.


3) 열매는 무슨 색인가요?

- 열매는 공 모양의 핵과로 녹색이며, 지름 2∼3cm이며 털이 빽빽이 나고 신맛이 강하게 납니다.

7월에 노란색으로 익습니다. 매실은 청과를 이용하므로 완숙 전에 수확해야 합니다. 

수확시기는 6월 상순~ 중순경이며, 과실이 충분이 비대하여 둥글게 되고 털이 없어지고

색깔이 농녹색(짙은 초록색: 파랑과 노랑의 중간)에서 담녹색(엷은 녹색)으로 변화되는 시기입니다. 

수확시기에 따라 청매와 황매로 나뉘는데, 청매(5월~6월경)는 껍질이 녹색바탕에 파랗고 과육이 단단한 상태로

신맛이 가장 강할 때이며, 황매(7월경)는 노랗게 익은 것으로 향기가 매우 좋으며 과육이 부드러워 물러지기 쉽습니다.


- 그리고 5∼6월에 덜 익은 열매를 따서 약 40℃의 불에 쬐어 과육이 노란빛을 띤 갈색(60% 건조)이 되었을 때

햇빛에 말리면 검게 변합니다. 이를 오매( 烏梅 )라 하며 한방에서는 수렴( ), 진해, 구충의 효능이 있어

설사, 이질, 인후종통 ( 咽喉腫痛 ), 요혈( 尿血 ), 혈변( 血便 ), 회충복통구충증 등의 치료에 처방합니다.

뿌리는 매근( 梅根 ), 가지는 매지, 잎은 매엽, 씨는 매인( 梅仁 )이라 하여 역시 약용합니다.

덜 익은 열매를 소주에 담가 ' 매실주' 를 만듭니다.


4) 매실은 품종에 따라 '색깔/맛/향기'가 다르고 미네랄 함량 또한 다릅니다.

매실은 잘 익어야 품종에 따라 붉은색/노란색/청색 등 다양한 색깔을 띄게 됩니다.
매실은 품종에 따라 사용용도가 다릅니다. 매실음료/매실주 용도로는 향기가 좋고
수분함량이 많은 품종이 적합하고, 매실절임 용도로는 과육이 많고 과피가 두꺼운 품종이 적합합니다.
매실은 약 300여종의 품종이 있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 많이 생산되는 품종은 약5~6가지 입니다. (출처: Daum Tip)


     *매실의 효능

      매화나무의 열매인 매실은 강한 신맛을 내는 특징을 가졌어요.

      매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피로회복에 좋으며 해독작용이 뛰어나고, 배탈이나 식중독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매실은 비타민, 무기질, 유기산이 풍부하여 장운동을 돕고 변비와 피부미용에도 좋아, 한결 친구들과 매실효소를 담습니다.

* 가정에서 매실 즙 담그는 방법
1.청매실 꼭지를 딴다
2.청매실을 물로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 제거
3.청매실:황설탕=4:3 혼합해서 적당한 용기에 넣는다.(매실 20kg에 황설탕15kg)
4.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봉한다.
5.그늘진 곳에 보관(최소 3개월 이상)
**매실즙을 다 드신 후 남은 매실에 생소주를 부어 다시 매실주를 만드셔도 좋다. 

 

* 전문업체(공장,식당)에서 매실 즙 담그는 방법
매실주 담그는 법
술 담기에 가장 알맞게 익은 매실은 하지(6월22일) 전후에 채취한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맛과 향기 그리고 효과가 제대로 난다.

설익은 매실로 담구면 술에 살구씨 내음이 풍기는데 그것은 비소 탓이라고 알려져 있다.
5월 매실은 녹색이고 망종을 지나면 청색으로 변했다가, 하지 전후에 장마비를 맞으면 표면 한쪽 볼이 누르스름해진다.

이것이 가장 술담기에 알맞게 익은 매실이다.
이것을 미싯가루 만들 때 처럼 하룻밤 맑은 물에 담구어 깨끗이 씻어낸 다음,

물기가 완전히 없어진 뒤에 항아리(유리.도자기)에 담는다.

 매실술 담그는 방법은 소주법. 설탕법. 절충법등 3가지가 있다.


1. 소주법은
매실 1kg에 큰소주를 1병(1.8리터) 꼴로 항아리에 담고 창호지로 덮은 다음, 비닐로 묶어 지하실 또는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담근지 3개월 후인 추분(9월22일) 전후에 개봉하면 연황갈색의 투명한 매실주 전배기가 탐스럽게 가득 들어있다.

 

주의할 일은 다음 두가지.
(1)담근지 3~9개월 사이에 씨와 전배기를 분리한다. 만일 그대로 두면 맛과 향기가 떨어지고 변질된다.

이때 분리된 매실일랑 버리지 말고 매실된장 고추장으로 이용한다.
(2)여과시킨 전배기 1되에 대해 25도 소주(1.8리터) 2병을 더 넣어 그늘진 곳에 보관하면 세월이 지날수록 맛이 좋아진다.

1년이 경과하면 알콜도수는 정도로 고정되며 햇볕에 두지 않으면 영원히 보존된다.

맛과 향기는 전배기 보다 더 좋고 효과도 전배기와 동일하다.

잠자리 전후 또는 반주로 작은 소주잔에 1잔씩 마시면 그날부터 소변이 수돗물처럼 맑아지면서 솰솰 잘 나올 것이다.

2. 설탕법이란
알맞게 익은 매실 1kg에 황설탕 4백~5백g을 섞어 술을 빚는 방법을 말한다.

전번에 말한 소주법과 같은 방법으로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말린 다음,

황설탕을 섞어 정갈한 유리 또는 도자기 항아리에 안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1) 소주법에서는 없던 항아리의 소독문제다. 더운물로 항아리를 깨끗이 씻은 다음 거즈나 헝겁에 25도 소주를

촉촉하게 묻혀 항아리 안을 두세차례 문질러 완전히 소독한다. 잡균이 들어가면 실패하기 쉽기 때문이다.
(2) 매실과 필요한 설탕 3분의2를 잘 섞어 차곡차곡 담고 마지막으로 3분의1의 설탕으로 매실 윗부분을 완전히 덮는다.
(3) 설탕위 항아리 안으로 들어갈 만한 너비의 쟁반 3~4개를 엎어 덮는다.

빚어진 술위로 매실이 떠오르는 것을 막기위해 쟁반이나 납작돌로 눌러준다.
(4) 창호지를 겹으로 덮은 다음 비닐로 가볍게 묶어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햇볕을 받으면 안된다.

가능하다면 지하실이 가장 적합한 곳일 것이다.
(5) 하지(6월22일)에 담았다면 4주후 초복날(7월17일) 전후에 개봉하여 소주법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걸러내야 한다.

 

* 매실의 효능

본초강목에서 말하는 매실의 효능
1) 맛이 시고 무독합니다. 간과 담을 다스립니다.
2) 근(세포)을 튼튼히 하며 혈액을 정상으로 만듭니다.
3) 번열을 내리게 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사지통증을 멈추게 합니다,
4) 내장의 열을 다스리고 갈증을 조절합니다.
5) 토사곽란을 멈추게 하고 냉을 없애고 설사를 멈추게 합니다.
6) 주독을 없애며 종기를 없애고 담을 없앱니다.
7) 뱃속의 벌레를 없애며 물의 독과 물고기의 독을 없앱니다.
8) 자궁의 피를 멈추게 하고 월경불순, 염증대하에 좋습니다.
9) 대변불통, 대변하혈, 피오줌을 낫게 합니다.
10) 입 안의 냄새를 없애며 가슴앓이와 배 아픈 것을 다스리고 허증피로를 다스리며 폐와 장을 수렴합니다.
11) 중풍과 경기를 다스립니다.
12) 미용효과가 뛰어나 화장품으로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매실

* 매실은 구연산과 유기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건강보조식품입니다.

* 수험생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집중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시원한 매실쥬스는 운전시 졸음이나 피로를 덜어주고 숙취해소에도 좋습니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입냄새가 날때 마시면 한결 개운해짐을 느낄수 있습니다.

* 매실 즙을 만들어 물에 희석하여 여름엔 차가운 매실쥬스로,

겨울엔 따뜻한 매실차로 마시면 매실 속에 다량 함유된

구연산 때문에 피로회복과 감기예방, 소화촉진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 샐러드드레싱,냉채, 초고추장, 초간장, 쌈장에 매실즙을 사용합니다.

* 고추장 담을 때 사용하시면 맛도 좋고 상온에서도 변질되지 않게 해 줍니다.

* 매실간장장아찌, 매실고추장장아찌는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비린 맛을 덜어주고

입맛을 돋구며, 소화에 아주 좋습니다.

* 갈비나 불고기 양념할 때 조금 넣으면 고기가 연해지고 맛도 한결 좋아 집니다.

* 멸치 볶음,어묵 조림, 떡볶이 등을 만들 때도 설탕이나 물엿 대신 사용해 보세요.

*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은 냉커피에 타서 차게 마시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매실 즙과 생수를 희석하여 냉동에 넣어두면 맛있는 슬러시가 만들어져

아이들이 매실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됩니다.

* 우유에 타서 마시면 농축 요구르트 처럼 맛도 좋고 소화도 아주 잘 됩니다.

* 매실 즙을 희석하여 자기 전에 아토피염에 바르고 다음날 보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희석하여 조금씩 사용해 보세요.]

* 희석하여 세안시 맛사지 하듯 사용하면 피부가 아주 매끄러워집니다.

* 매실즙은 상온의 그늘에서 2-3년 두어도 변질이 되지 않으며 숙성되어 더욱 맛이 좋아집니다.

 

매실 엑기스

1.매실을 깨끗한물로 세척후 물기를 완전히 뺀다.

2.매실과 설탕을 1:1 비율로 용기에 켜켜이 넣어 밀봉하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잘저어 즙 생성

3.한달보름에서 3달(오래될수록 좋다는 얘기도 있슴)정도후

이물질과 매실열매를 깨끗이 걸러 착즙.

4.시원한 상온에 보관

5.물과 엑기스를 5:1정도로 희석시켜 음용.(각자의 몸 상태에 따라 원액으로 또는 알맞게 희석하여 음용.)

※ 소주에 적당량 타서 매실주로 드시거나 여름에 시원하게 얼음에타서 음료대용으로도 가능

 

★ 엑기스를 뺀 매실에 소주를 부어 2~3주경과후 드시면 새콤달콤한 매실주로,

또한 과육을 이용해 매실잼을 매실씨는 베갯속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오행의 색으로 풀어 본 장기와 음식궁합



심장은 붉은색·간은 녹색…'色다른 맛' 원한다

[조선일보 의학전문 기자]

우리의 전통적 음식 문화 속에는 음양오행 사상이 짙게 깔려 있다.

음양오행이란 모든 사물 현상은 서로 대립되는 속성을 가진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고, 상호 조화를 이룬다는 동양 철학을 말한다. 또한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가 서로 어울려 만물이 이뤄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원리로 인체의 각 부위도 음양오행이 있으며, 모든 식품에도 음양오행이 갖춰져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인체 부위에 따라 음식 색깔을 맞춰 먹으면 그 장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심장=붉은색

적색은 오행에서 화(火)에 속하며, 인체의 심장, 소장, 혀 등과 연결돼 있는 기운이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은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 성분이 있어 심장을 건강하게 한다.

사과의 캠페롤, 포도의 폴리페놀, 붉은 고추의 캅사이신 등은 항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건강에 좋은 적색 식품으로는 딸기, 감, 자몽, 대추, 구기자, 오미자 등이 있다.

간=녹색

녹색은 목(木)에 해당되며, 간(肝), 담(膽), 근육에 연결된다.

싱싱한 샐러드나 녹즙 등 녹색식품은 간기능을 도와주며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푸른 잎의 엽록소인 클로로필은 조혈작용을 도와 빈혈 예방에도 좋다.

올리브유의 녹색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시금치는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가 서로 상승 효과를 내는 대표적인 녹색 식품이다. 그 밖에 쑥갓, 케일, 시래기 등이 권할 만하다.


신장=검은색

검은색은 수(水)에 속하며, 신장, 방광, 귀, 뼈 등과 연결된다. 예로부터 검은콩과 검은깨(흑임자)를 회복기 환자에게 먹였다.

조혈, 발육, 생식 등을 관장하는 신장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봤다.

검은 색소인 안토시안은 검은콩, 흑미, 깨 등에 풍부하며, 노화의 원인인 활성 산소를 중화시키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목이버섯, 김, 오골계, 흑염소 등이 있으며, 서양에서는 블루베리가 대표적이다.

위=노란색

황색은 토(土)에 속하며, 비(脾), 위(胃), 입 등에 연결된다. 황색 음식은 소화력 증진에 좋다.

단호박은 죽이나 찜으로 먹으면 위장 기능을 높인다. 황적색 색소에 많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혈당강하,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감귤, 오렌지, 망고 등은 비타민C의 보고(寶庫)이다. 카레에는 항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당근, 파인애플, 감 등이 권장된다. 

폐=하얀색

백색은 금(金)에 해당되며 폐, 대장, 코에 연결된다. 폐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백색 채소와 감자 등은 항알레르기, 항염증 기능이 탁월하다. 양파의 케르세틴은 고혈압을 예방하며, 양배추의 설포라페인 등은

항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도라지의 사포닌은 기침에 좋다.

그 밖에 백색 식품으로 마늘, 무, 배, 연근, 고구마 등이 있다.

출처: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 doctor.chosun.com])


(도움말: 구성자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이성환 자생한방병원 내과부장 )


              ♡ 매실 담그기 활동
               송이풀반 친구들이 직접 매실꼭지를 따고
               수돗가에서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1:1의 비율로 담았어요.
               매실 꼭지를 따봅니다. 꼭지가 들어가면 매실청이 쓰다고해요.
               열심히 꼭지를 따는 모습이 보이시죠. 집중 ~조용 진지한 모습입니다.


        



            다음날
            매실 담그기가 진행되었는데요.

            설명을 듣고 매실 한컵에 설탕 한컵씩 1:1로 잘 담아주었답니다


           매실의 효능
           피로회복에 좋다. 소화 불량, 위장 장애를 없앤다.
           만성 변비를 없앤다. 피부미용에 좋다. 열을 내리고 염증을 없애준다. 칼슘의 흡수율을 높인다고 합니다.

한결의 영유아들이 매실을 담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매실에 담은 날짜를 붙여줍니다. 이제 100일 뒤 만날 맛있는 매실청을 기대해봅니다!

2019년 6월 3주 송이풀반(만 4세) 관문체육공원 소풍 / 우리동네 사람들

          송이풀반 피크닉 데이
          송이풀반 유아들이 기다리던 피크닉을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도시락과 간식을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즐거워했어요.

          차량으로 관문체육공원에 도착하여 신나는 게임과 신체활동으로 재밌게 놀았답니다.
          함께 웃고 즐기며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형님 동생이 함께 출발해요. 체조로 가볍게 긴장을 풀어봅니다.


주머니 입고 뜀뛰어 반환점 돌아오기! 남자팀 여자팀 무승부

보물찾기 꽝이면 다시 찾아봐요. 선물로 비눗방울을 받았답니다.

         과자 따먹기 
         터널을 통과하여 입으로 과자를 따먹어요. 능숙하게 과자를 잘 먹습니다.




내가 만든 비눗방울 놀이 행복*~^^~*






파라슈트 짝짓기 게임






마지막 남자팀 여자팀 레인보우 꼬리잡기! 남자 주장 꼬리가 오기까지 기다렸다 잡네요. 남자팀 승리!!



           이제 배가 고파요. 엄마가 정성스레 싸주신 도시락을 맛있게 먹습니다. 
           내 것도 하나 먹어보라며 친구도 선생님도 서로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졌어요. 
           엄마 도시락이 최고라고 엄지 척하는 모습 보이시죠.
           맛있는 도시락 과일 간식을 먹고 힘이 난 송이풀들! 또 신나는 자유놀이로 출발!!





















           우리 동네 사람들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 동네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아본다. 이웃 간에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본다.
           어린이집에서 100m 거리에 뭐가 있는지 우리 동네탐방을 다녀왔어요.

           어린이집을 나서자마자 우측에 쉼터와 헤나 간판 가게를 발견했어요.

           무엇을 하는 곳인지 간판을 잘 살펴보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조금 더 걸어가니 버스정류장이 보였어요. 버스정류장에서 과천시의 마크를 보더니, 과천 마크가 크다고 얘기하네요.
           승강장 의자에 앉아 버스정류장 이야기를 하며 뒤쪽으로 보이는 마을회관으로 이동했습니다. 

           마을회관에 가니 우리가 배운 도로명주소에서 건물번호가 적혀있는 걸 발견했어요.
           송이풀 유아들은 건물번호 이야기를 하며 주소를 떠올리고 우리가 주소를 보고 친구의 집을 찾을 수 있다는 기억을 합니다.


              이웃에 사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이웃끼리 지켜야할 예절에 대해 이야기나눈다.
              *누리과정 - 사회관계 -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마을회관 - 마을 주민들의 집회를 위하여 세워진 공공건물이에요.
              마을의 여러 일들에 대해 회의도 하고 우리 마을이 더 발전하기 위해 동네 어른들이 모이는 곳이에요.
              마을 놀이터 노인정 -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작은 놀이터와 마을의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노인정도 있었습니다.

               마을 회관 옆에는 작은 매점 슈퍼 같은 곳이 있었어요.

          인사를 하고 들어간 뒤 아이들이 원하는 걸 하나씩 구입해 보았습니다.


            작은 슈퍼에서 나와 잠시 입과 몸이 달콤한 휴식을 갖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집배원 아저씨를 반갑게 만났습니다. 우체국 표시를 보더니 모두 ''아저씨 안녕하세요.”

            밖에서 보고 온 여러 가게와 마을회관 그리고 자신이 사는 집주변의 가게들을 떠올리며 우리 동네 가게 책을 만들어 봅니다.
            * 누리과정 -의사소통-말하기-느낌 생각 경험 말하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삼림욕을 하면 좋은 이유

   피톤치드는 숲에서 다량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 물질은 우리 몸의면역력을 올려주고, 살균 작용 공기를 맑게 해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심신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피톤치드가 인체에 좋은 이유는 인간의 면역세포인 NK세포를 자극해서, 활성화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됩니다. (참고로 NK세포는 암세포와 같은 악성세포를 발견해서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뇌의 전두엽 이라는 부위를 활성화시켜 기억력과 사고력등의 두뇌자극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심신이 좋지 않을 때 삼림욕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산과 나무가 많은 지형으로 삼림욕을 하기엔 좋은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피톤치드새벽 6시, 오전 11~12시쯤에 많이 발산된다고 합니다.

  


문원 유아숲 체험원 2016년 9월 2일 개원한 문원 유아 숲 체험원 표지판입니다.


 


 

 

 

 

 

과천 문원 유아숲 체험원 종합 안내도


나무 사이를 걷는 것은 집중력을 증진시킨다.
(A Dose of Nature Improves Concentration)
많은 사람들은 공원을 단순히 산책하는 것으로도 평안함을 얻는 효과를 경험해오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나무들이 많은 공원을 거니는 것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의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주의력 장애 저널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일리노이 대학교의 연구자들은 아이들을 3개의 다른 환경에 노출시켰다.
즉, 한 그룹은 도시의 공원에, 다른 둘은 녹색(식물)이 적은 도시환경에 노출되도록 하였다.
그들은 아이들이 공원을 20분 산책한 후에 주의력이 증가하는 것을 측정하였다.

”우리는 공원(정확히 숲 또는 빌딩의 부재)에서 무엇이 그렇게 주의력을 향상시키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연구는 우리에게 그 밖의 모든 것들이 같을 지라도 주의력결핍 어린이들의 증상에 측정가능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대학 뉴스 보도에서 쿠오(Frances E. Kuo)는 말했다.[2]
이러한 관측은 창조주가 그 분이 만드신 생물체들의 유익과 즐거움을 위하여 식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창조 모델과 잘 적합된다.

그 분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푸른 에덴동산에 위치시키셨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을 거니셨다.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창 3:8).
이것은 사람의 생리구조가 최초로 설계된 환경에 호의적으로 반응한다는 것과 뜻이 통한다.
이러한 발견들은 도시개발 계획자들과 학교 건축가들이 좀더 많이 나무와 숲을 조성하여,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녹색의 자연 속을 거닐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에 통찰력과 동기를 제공하여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걷기(walking)가 건강에 유익을 준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 성경적 전례가 있었던 나무와 숲 속을 걷는 일이 측정 가능한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임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aylor, A. F. and F. E. Kuo.Children with Attention Deficits Concentrate Better after Walk in the Park.
Journal of Attention Disorders. Published online ahead of print August 25, 2008.
[2] Taylor, A. F. Research Shows a Walk in the Park Improves Attention in Children with ADHD.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Press Release, October 15, 2008.
출처 : ICR, 2008. 10. 21.
URL : http://www.icr.org/article/416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클릭☞↓
1. 아로마테라피 (aromatherapy : 향기요법)
2. 식물 향기가 화분 매개 생물의 행동을 조절한다. (Plant Perfume Manipulates Pollinator Behavior)
3. 말하는 나무와 식물의 향수들 (Of Talking Trees and Plant Perfumes )
4. 숲의 교향곡 (Sylvan symphony)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5. 나무들은 아스피린으로 의사전달을 한다. (Trees Communicate With Aspirin)

출처: 한국창조과학회
☞ 클릭: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57
 

네이처 ☞클릭  www.natureasia.com/korea/

자연과학 전문저널. 네이처 코리아, 분야별 기사, 영문, 번역본 수록, 논문투고, 구독신청 안내.

《네이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저명하다고 평가받는 과학 저널이다. 1869년 11월 4일, 조지프 로키어 경이 창간했다.
네이처 출판 그룹(Nature Publishing Group)의 플래그쉽 출판물로 종합과학분야를 다루는 주간지이며...


학술지

“네이처”지에 발표된 독일 연구자들의 논문에 따르면
어릴때 숲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자연을 음미할수록 뇌가 건강하게 발달하여
타인의 간섭(남의 눈치)에 너무 민감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매사를 처리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할 수 있어요.


숲은 정신을 건강하게 합니다

숲은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도시인은 시골 사람보다
정서  불안을 겪게 될 위험이 21% 높고 기분 장애의 위험도가 39% 높습니다. 


숲은 특히 복잡한 마음을 달래주고, 스트레스를 없애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는 데 좋아요.
또한 숲은 몸의 건강에도 큰 도움을 주며, 숲은 현대인의 건강한 차세대를 키워내는 데에도 중요한 자원입니다.

특히 맞벌이 부모라면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짧은 시간을
가장 알차게 보내야 하기에
정서적이나 신체적으로, 자녀들의 사회성을 잘 발달시키고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숲으로의 여행을 권장합니다!


늘 보니, 거리에 우뚝 서있는 은행나무도 봄을 준비하면서 겨울눈을 잘 간직하고 보호하네요.
아이들과 가까운 숲으로 산책을 다녀오세요.

숲은 복잡한 마음을 달래주고,
스트레스를 없애주어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는데  참 좋습니다!

 


청정지역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1,100여 평의 먹거리 농장 녹색지대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 드는 자연에서 부모와 교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온몸으로 뛰어노는 곳 입니다.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은 "교실 밖 교실" 문밖이 교실인 원내에 1,100여평의 어린이농장을 운영합니다.


우리가 직접 가꾸고, 수확하여 김장도 해 보고 한결어린이집에선 재래식 김장항아리에
담궈 저장고에서 숙성시켜가며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니 한결어린이들은 편식 하지 않습니다!
 

한결어린이집內 친환경 농업 1,100여평 먹거리 텃밭농장에서 수확한 싱싱한 채소가 어린이 식탁에 오릅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한결어린이들은 모든면에서 나날이 자신감이 쌓여가고 있다!!
 
식물기르기 활동에 기초한 유아 원예 프로그램 메뉴얼
신바람 녹색바람 과천의 생태 어린이 "한결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의 먹거리를 기대하세요^^*


     

            자존감 로드맵(road map)     
            자존감: 자신이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 스스로를 귀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road map: (비유) 일 · 계획 등에 대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지침


              자존감 로드맵
           한결어린이집 자존감 로드맵은 누리과정을 근거한 사회관계에서, 나와 다른사람의 감정을 알고 조절하도록 도와줍니다.
           자존감 로드맵은 자라나는 유아들이 나의 감정이 느끼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나와 다른사람의 감정을 배려 하므로써,
           더불어 나와 상대방을 알고 존중하는,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유아들로 자라날수 있도록 야심찬 계획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양육원칙 10’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자존감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끼는 마음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고
자신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마음 자세로, 자존심은 작은 웅덩이지만 자존감은 넓은 호수로써 존재의 깊이를 가지게 됩니다.


Global Leadership 글로벌 리더십(국제적 지도력 · 통솔력)을 키우는 열린 교육! 한결 어린이집이 함께 합니다.

메타인지(Metacognition) · 상위 인지란(인지, 지각, 인식, 자신의 인지능력, 조절능력)

 

    ※메타인지(MetaCognition)·상위 인지란? 내가 나를 아는 것. 지금 내 감정을 느끼고 스스로 깨닫는 인간만이 가진 능력!

    유대인 교육 ‘하브루타’처럼 알고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여, 모르는 것부터 공부할 수 있는 능률적 공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의사결정 상황에서 ‘A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B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인지(Cognition)라고 한다면,

    ‘A 또는 B를 선택한다는 것이 사고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는 것인가’ 하고

    한 단계 위의 수준에서 생각하는 것이 메타인지’다.

    즉, 인지를 사고가 수행하는 엔진에 비유한다면, 메타인지는 사고의 방향을 설정하는 조종장치의 역할을 뜻합니다.

    ○ 개인적 지식 : 자기의 인지 능력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념이나 지식

    ○ 과제 지식 : 학습과제가 다를 경우 전략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하는 지식

    ※ 메타인지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J. H. Flavell 메타인지가 무엇인가에 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메타인지는 한 인간 고유의 인지 과정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지식을 가리킨다.

    가령 학습과 관련된 정보와 데이터가 지닌 속성 같은 것들 말이다.

    내가 A를 학습할 때 B를 학습할 때보다 더 어려움을 느낀다는 걸 알아챈다거나 C를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떠오른다면 바로 그때 나는 ‘메타인지’에 맞닥트리는 것이다.

    Meta( méitə)변화.초월 - Cognition(kagníʃən)인지.지각.인식”

    (관련된 정보를 지각하고 이해하고 기억하며 평가하는 정신적 과정.)



2019년에도 세상의 중심이 될 우리 아이들과! 한결 어린이집이 온새미로(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미래의 한결 어린이집 교육 방향을 부모님과 함께 실행해 나아가면서....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해! 변함없는 한결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건강하고 슬기롭게 키우기 위하여

한 그루의 꿈나무를 가꾸는 정성스런 마음과 주어진 소명사명감사함으로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참고: 당신이 선 곳, 대학이 되다.

     온라인 공개수업, 무크(MOOC)


한결어린이집 생태 블로그

(사) 과천도시농업포럼시범모델 지정 한결어린이집

과천시 문원동 청계산자락 한결어린이집內 11,00여 평 자연학습농장
  TEL: 02)504-4904~5 클릭http://blog.daum.net/hangyulkids/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