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무,김장배추,알타리,파종시기, 김장배추 재배방법, 편식예방 가지샌드위치 만들어먹기(재료:모닝빵,딸기쨈,치즈,가지),만2세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작성자운영자(원장샘)작성시간19.08.28조회수2,224 목록 댓글 0

언제: 9월 3일(화) 오후 5시에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에서 곤충박사 한영식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자연놀이 부모교육과 체험활동으로 "자연과 만나는 우리 아이"편이 10월 8일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온 가족이 모이는 우리나라의 고유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였습니다.
한결 어린이집에서는 우리나라를 한 번 더 생각하고.
옛 선조들의 정신을 본받고자
한결 영·유아들과 밥상머리 교육을 마련했습니다.
이 교육을 준비하다보니
부모님들께서 더 깊이 알고 실천해 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한 번 읽어 보시고, 바쁜 일상이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저녁 같이 먹기" 의 날을 정하셔서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밥상머리 교육의 목표 :
가족이 모여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를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자녀들의 인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 9월11일 수요일.
반 별로 연령에 맞는 밥상머리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밥상머리교육이 왜 중요할까요?
밥상머리교육의 4가지 비밀을 읽어보시고
일주일에 한 번 요일을 정하여 실천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 밥상머리교육이 만든 인물들
♥️유대인들은 금요일 저녁식사를 가족들과 토론과 대화를 하며 '밥상머리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 유대인들의 밥상머리 교육법을 읽어 보시고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밥상머리교육으로 가정에서 영유아들과 이야기 나누며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 한결에서는 5~7세까지 하브루타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명절 한가위를 맞아 한결 어린이집에서는 연령에 맞춰 9일(월)에는 예절교육을 진행하였고
11일(수)에는 '밥상머리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설문지를 보내드리오니 가정에서 밥상머리교육이 잘 지켜진다면 큰 칭찬 부탁드립니다.
♥️ 영·유아에게는 밥상머리교육이 아직 어려운 주제이므로
동화를 보고 영·유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부모 교육 및 체험놀이 “자연과 만나는 우리 아이” 일시: 10월 8일 화요일 오후 4시
2019년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한결 어린이집이 초석을 다져 놓겠습니다!
생명·생태의 꿈! 한결 어린이집에서 만나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해!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자연이 어린이들의 스승인 한결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으로 원 內에 1천1백여 평의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을
인체와 흙의 성분과의 관계 [당뇨병, 성인병,고 지혈증, 고혈압, 심장질환, 뇌출혈, 풍, 비만의 근본원인은 무엇인가?]
인체와 흙의 성분 신토불이(身土不二): 신체와 흙은 둘이 아닌 하나 라는 뜻.
창세기 2장 7절에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라는 말이 나온다.
사람의 본 바탕은 흙이라는 것이다.
현대과학은 사람을 비롯한 생물이 흙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실제로 생물의 구성원소를 분석해 보면 흙의 성분과 거의 같음을 알 수 있다.
생물체와 흙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성분은 산소, 수소, 칼슘, 철, 칼륨, 인, 나트륨, 마그네슘, 구리, 크롬, 망간 등이다.
생물체에 두 번째로 많은 탄소(C)는 지각 성분에는 없으나, 유기화합물로 토양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생물체의 모든 성분은 빠짐없이 흙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원소를 분석해 보면 생물체는 분명히 흙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흙이 곧, 사람이라면 흙이 병들면 사람도 병이 든다는 이론이 성립이 된다.
예전에는 흙이 건강했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흙이 병들기 시작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왜 흙이 병들게 됐을까?
불과 50여년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농촌에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메뚜기 거머리 지렁이 지렁이
땅강아지 우렁이 미꾸라지
▲하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좀 더 많은 양을 수확하려고, 비료나 제초제, 살충제 등의 농약을 농작물에 아무 거리낌 없이
무작위로 살포했다. 그러다 보니 증산의 목적은 달성했으나,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땅의 지력(地力)을 잃었고, 공생관계에 있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비료(3대 영양소인 질소, 인산, 칼륨)의 사용으로 흙은 산성토양으로 바뀌어 지렁이, 땅강아지가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생명력이 없는 땅에서 난 농산물을 먹는 사람 또한 생명력을 잃기는 마찬가지다.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암 등 현대병이라고 일컬어지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땅을 살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옛날 방식 그대로 퇴비를 사용하여 기름진 옥토를 만들고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다.
땅이 비료의 3요소인 질소, 인산, 칼륨을 과잉 섭취하여 산성화가 되면서 병이 왔듯이
인간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인 열량소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여 산성체질이 되면서 병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열량소 위주의 식사에서 벗어나, 땅에 퇴비를 주어 지력을 회복시키듯이 지금까지 등한시 해왔던 조절소
즉, 우리가 버리고 먹었던 약 알칼리의 건강한 땅에서 수확한 곡식의 껍질과 씨눈, 야채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효소, 비타민, 미네랄, R물질, 섬유질을 섭취함으로, 약 알칼리 체질이 되면서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병마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계신 분이라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분명 옛날의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식품을 약으로 인정한 서양학자들의 한마디
☞식품이 가장 좋은 약이다 . - 진 카피(미국영양학자)
☞만일 우리가 충분히만 알고 있다면 식품으로 모든 질병은 치료 가능하다. - 스파이스 박사(영양학자)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식품이 약이고 약이 곧 식품이다. - 히포크라테스
흙을 밟아야 사는 이유!
흙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생명의 발아 현상을 통해 기다림과 정직함을 배운다. 추월과 무질서가 없음을 배운다.
"아빠와 함께하는 곤충탐사대"
9월 3일 오후 5시에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에서 곤충박사 한영식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꽃마리반(만 2세)입니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니 참 지낼 만한 여름입니다.
아직 낮은 덥지만요~.
이렇듯 사계절의 변화가 어김없이 돌아오니 우리 영아들도 어린이집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생활할 수 있어 참 좋네요~.
곧 다가올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이번주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8월 3주 일상을 함께 하실게요.
♥체육ㅡ물총놀이♥
물총 원정대 나갑니다!!!!! 다들 비키세요!!!!!
청량한 미모가 돋보이는 00이.
깜찍하고 씩씩한 00.
미소천사로 한결어린이집에 내려온 00이.
특공대원처럼 결기 가득한 눈빛의 00이!!
네 명의 어벤저스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우리 꽃마리 친구들 마치 전투에 임하는 것처럼 비장한 얼굴로 정말 열심히 쏘더라구요 ㅋㅋㅋ
심각한 얼굴이 어찌나 재미난지 ㅎㅎㅎ
체육 선생님과도 한 판 승부가 되고 말았어요~♥
선생님과 정면대결
항상 웃는 00이. 물총을 쏘면서도 맞으면서도 싱글벙글.
" 선생님. 나 아빠랑 엄마랑 물놀이 해봤어요." 하며 제일 신났던 00.
말이 많이 늘으니 이제 00의 다양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정말 재밌답니다^^
♥코앤코♥
반짝이 물고기의 모험.
실로폰을 연주해서 반짝이 물고기를 만나요.
♥영어♥
♥선생님과 함께 종이 비행기를 접어요♥
활동목표 : 소근육을 움직이고 조절하여 색종이를 접어본다.
모양과 선에 맞게 종이비행기를 접어본다.
·신체운동 > 신체조절과 기본운동하기 > 소근육 조절하기
·자연탐구 > 수학적 탐구하기 > 공간과 도형에 관심 가지기
꽃마리 영아들과 소근육 발달을 위해 종이 비행기를 접어보았어요.
빳빳핫 색지로 단단하게 접어 날릴 거예요~~
먼저 색종이로 연습합니다.
그 후 두꺼운 종이로 접고 예쁜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비행기 완성!!
열심히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개성을 뽐내요~~
이제 비행기를 날리려고 해요. 그물 안으로 날아들어가면 성공입니다^^
용감한 첫 시도! 두 손으로 슈웅~~~
생각보다 잘 날아가서 그물에 골인한 00~~기분이 좋아~만세!!를 외치네요^^
이제 한 손으로 던져보는 00.
잘 안되는지 선생님의 도움도 요청하며 매우 적극적으로 비행기를 날려보았어요.
몇 번의 반복으로 요령을 터득한 친구도 있었고 시간이 좀더 필요한 친구도 있었답니다^^
비행기가 잘 날아가 기분이 좋은 한결이^^
친구들과 함께 날리니 더 재밌네요^^
♥뜰채 낚시 놀이♥
활동목표 : 물을 이용한 낚시놀이를 경험한다.
물 위에 뜨는 물고기를 뜰채으로 잡으며 놀이해본다.
이번 주 주제 "여행을 가요"
캠핑놀이를 겸하여 뜰채 낚시놀이를 준비했어요.
눈과 손을 협응하여 소근육을 활용해 물고기를 잡고 주변의 사물에 대해 의도적인 탐색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준비물 : 뜰채, 물에 뜨는 물고기모형. 물. 커다란 물통.
정겨운 고무 대야에 물을 가득 받아 물고기를 띄워요.
준비된 뜰채로 물고기를 잡아봅니다.
"선생님. 이것 보세요. "
상어를 좋아하는 00이는 상어를 가득 잡았어요.
"00이는 물고기를 좋아하지?"하고 물으니
"근데 난 살아있는 물고기는 무서워. 장난감 물고기 좋아해." 하며 이야기해 줍니다.
무엇이든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00. 물고기를 잡다보니 머리가 바람에 산발이 되었어요ㅎㅎ
그 모습마저 예쁩니다.
그물로도 잡고 스텐레스 그릇으로도 잡는 영리한 00~~
항상 색다른 시도를 하는 00이.
우리 00이는 물이 시원한지 뜰채로 첨벙첨벙 물도 튀겨보고 자신만의 낚시를 즐기네요^^
우와~~이~~ 만큼 잡았네요.
다들 눈과 손의 협응이 잘 되는지 뜰채를 잘 이용하여 물고기를 잡아 주었어요.
신나게 몸도 쓰고 머리도 쓰며 물고기 잡기에 열중해 주었답니다^^
물놀이 중간중간 휴식 타임!
더운 여름 지치지 않게 간식도 먹고 텐트에서 즐겁게 쉬기도 했답니다.
신나는 캠핑놀이 겸 낚시놀이였습니다^^
동영상 클릭 물고기 잡이(미니 반두)
♥여행을 가요♥
목표: 여행과 관련된 경험을 상상놀이로 표현해본다.
예술경험 > 예술적 표현하기 > 모방과 상상놀이하기> 일상생활 경험을 상상놀이로 즐긴다.
우리 영아들 여름을 맞아 여행놀이를 해보았어요.
여행가방, 모자, 멋진 안경을 쓰고 정말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상상하며 멋지게 변신해 봅니다.
여행지에서 캠핑도 하며 친구들과 요리를 해요.
오늘의 요리사는 00이.
00이가 멋진 요리를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기다리는 친구들.
"00아. 뭐 맛있는 거 만들어?"
00이가 묻네요.
포도. 사과. 바나나. 과일로 상을 차렸어요.
완성된 요리를 맛봐요.
음~~ 맛있다~~~
이번엔 00이도 00도 요리 도전!!
이걸 할까? 아니야. 옥수수 요리를 만들래.
후라이팬에 채소를 넣고 흔들흔들 흔들어요.
00이는 여행 준비에 한창이네요~~~ 개구진 00이 신발을 거꾸로 신고 뒤뚱 뒤뚱하며 꺄르르 웃네요.
♥ 여행놀이 2탄♥
오늘은 계곡으로 캠핑 왔어요. 불판에 맛있는 해산물과 고기를 구워요.
난 공룡을 구울래요~~항상 독특한 생각으로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열심히 새우와 고기를 굽는 00이.
"고기가 다 익었나봐."00이가 말해줍니다.
♥시장놀이♥
활동목표 : 친구와 함께 즐겁게 시장놀이에 참여한다.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 또래와 관계하기 > 또래가 있는 곳에서 놀이를 한다.
시장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멀티자료를 보고 시장에 대해 알아본 후 시장놀이를 했어요.
과일가게, 장난감 가게, 옷가게, 빵가게를 열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가게 주인도 되어보고 손님도 되어서 물건을 사고 파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일 인기가 많은 장난감 가게. 서로 주인이 되고 싶어 얼굴을 쏙 내미네요.
00이는 손님! "난 공룡 사고 싶다" 라고 하니 00이가 "여기!"
하며 공룡을 팔았습니다.
00는 귀여운 개구리 인형을 샀어요.
그러더니 "선생님. 이거 뭐예요?" 하고 묻네요.
"그건 개구리 인형이야."하니 "이거 할래요."하며 가방에 쏙 넣네요.
룰루랄라! 신나게 장을 보아요.
공룡이 너무 맘에 든 00이. 두 마리 공룡을 매일 가지고 노네요^^
가장 많은 가게에서 물건을 산 00이.
" 선생님. 이것 봐봐요.꽉 찼어요."
서로 손님과 주인이 되어 장바구니에 물건도 담아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주엔 장난감 돈도 건네며 "모든 물건에는 가격이 있음"을 체험해 보려고 합니다.
친구들이 더 많이 등원해서 더 풍요로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김장 배추모종 관찰♥
모종관찰 3주차.
모종이 정말 많이 컸어요.
작물을 쑥쑥 자라게 하는 데에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만한 게 없습니다.
영양가 있는 빗물(수분 온도 공기)을 먹고 쑥쑥 자란 배추 모종들.
다만 누군가 갉아먹은 자리가 눈에 띄어 아쉬움을 자아냅니다.
누가 그랬을까요???
영아들에게 물으니 대번에 "애벌레"라고 하네요.
그동안 곤충(누에고치, 호랑나비 애벌레, 사슴벌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져서인지 금방 답이 떠 오르네요!
"누가 먹었지? 00원이가 먹었나?" 하시는 원장님 말씀에 그모습이 상상이 되었는지 00이가 해사한 미소로 웃네요♥
김장 배추 플러그 트레이 40구, 50구, 포트 관찰 !
김장무우, 배추, 알타리, 파종시기
8월 20일경 김장무우 씨앗 파종,
8월 말 ~ 9월 초 김장배추를 모종하는 시기입니다.
풀을 제거하고 퇴비를 다시 넣고 흙을 뒤집은 뒤 씨앗을 파종합니다.
8월 초 ∼ 8월중순 | 김장배추씨앗 파종 | |
8월 중순∼ 9월초 | 김장배추 모종, 상추모종, | |
8월 중순∼ 8월말 | 김장무 파종 | |
8월 중순∼ 9월중순 | 알타리, 갓, 돌산갓, 춘채 | |
※김장배추 재배법
종자준비
배추는 품종에 따라 그 특성의 차이가 심하여 재배시기, 재배지역의 기후조건, 토양조건, 시장성을 고 려하여 품종을 선택한다.
하우스나 터널재배시 재배환경은 저온, 약광일 경우가 많으므로 저온 감응성이 둔하고 저온 신장성이 좋으며 약광하에서도
잘 자라는 품종이 좋으며 생육기간이 짧은 조생종이 경영에 유리하다.
여름재배시에는 고온하에서도 결구가 잘되고 바이러스병, 무름병 등에 강한 품종이, 가을재배에는 품질이 좋고 수확기가 늦어도
겉잎이 싱싱하면서 내한성이 강한 품종이 좋다.
노지월동재배에서는 내한성이 강하고 석회결핍증이 적으며 추대가 늦은 품종이 유리하다.
파종 씨 뿌리고 키우는 방법에 따라 크게 직파재배와 육묘이식재배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직파재배는 깊이 6~8㎜정도로 하여
씨를 뿌리며 재식거리는 조생종은 60×35㎝, 만생은 65×40㎝가 적당하며 솎음은 본엽이 5~6매가 될 때까지 2~3회 정도 실시.
육묘재배시에는 여러 가지 규격의 육묘상자가 시판되고 있으므로 육묘기간을 고려하여 구입하여 사용하며 파종구당 2~3립 정도
파종하고 본엽이 2~3매 될 때까지 2회 정도 솎는다.
모 기르기
촉성재배 및 봄재배의 경우 파종기가 저온기으므로 온상육묘를 하는데 온상의 온도는 15~20℃로 유지하고 햇빛이 잘 쬐게하며
환기를 철저히하여 모의 웃자람을 막는다. 또한 정식 2~3일 전에는 온도를 낮추어 순화시킨 후 정식해야 활착이 빠르다.
가을재배시에는 파종기가 다소 고온이므로 온도상승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진딧물 등에 의한 바이러스병과 노균병등의 전염을
막기위해 한랭사나 망으로 피복한다. 모 기르는 기간은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20~25일 정도이다.
정식
정식할 밭은 밑거름을 전면에 살포한 다음 곱게 로타리 친 후 이랑을 만드는데 특히 하우스 재배의 경우에는 정식 20일 전에
하우스에 비닐을 씌워 낮동안 햇빛을 이용하여 얼어붙은 땅을 녹여 주어야 한다. 정식할 모의 크기는 재배시기에 따라서 크게
차이가 있어 하우스·터널 등 시설재배에서는 본엽이 6~7매 정도, 봄재배, 고랭지 재배에서는 본엽이 5~6매, 가을 재배시는
본엽이 3~4매 가량 전개하였을 때가 적당하다.
심는거리는 숙기에 따라 차이가 있어 조생종 60×35cm, 중생종 60×45cm, 만생종 60×45cm 정도이다.
하우스 및 터널재배시는 정식기가 비교적 저온기이므로 정식은 가능한한 맑은 날 오전에 하며, 고랭지 및 가을재배에서는
고온기에 정식을 하므로 흐린날 오후에 정식하는 것이 모의 활착에 좋다.
거름주기
배추는 초기생육이 왕성해야 후기결구가 좋으므로 밑거름에 중점을 두어 퇴비, 닭똥 등의 유기질 비료를 충분히 시용해야 한다.
밑거름의 양은 10a당 질소 20~26㎏, 인산 12~20㎏, 칼리 20~30㎏ 정도이다.
또한 결구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비료 요구도가 가장 높으므로 이 시기에 덧거름을 15일 간격으로 3~4회 시용한다.
3요소 이외에 석회나 붕소결핍증이 흔히 나타나므로 10a당 석회 80~120㎏, 붕사 1~1.5㎏을 밑거름으로 시용한다.
내용출처 : 농업진흥청
★★★★텃밭에서 김장배추 잘 기르는 요령

겨울철 식량인 김장김치의 주 재료인 배추. 올해는 텃밭 가꾸기한 배추로 김장을 해 보자.
배추의 특성과 재배환경
○ 잘 자라는 온도는?
배추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채소로 가장 잘 자라는 온도는 18~20℃이고, 15~18℃에서 포기가 잘 든다.
그러나 생육 초기에는 높은 온도에서 잘 자라며 추위에 강하여 얼어 죽는 피해를 입는 온도는 영하 8℃ 정도이나
갑자기 추워지면 영하 3℃에서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저온에 일정기간 노출된 다음 고온과 접하면 꽃눈이 올라와 정상적인 배추를 수확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토양의 조건은?
배추는 뿌리가 깊게 뻗고 잔뿌리가 많으므로 토심이 깊고 물 빠짐이 잘 되는 토양을 좋아한다.
반면 건조에 약하므로 생육 초기인 8~9월에 가뭄이 올 경우에는 물을 대주어야 한다.
또한, 산성토양에서는 무사마귀병과 석회결핍증이 발생하게 되므로 pH 5.5~6.8 정도의 약한 산성토양이 좋다.
*가꾸는 시기
○ 배추는 봄부터 가을까지 연중 재배가 가능하나 김장 배추는 8월 15일경이 파종 적기이다.

김장배추 파종시기는 광복절 전후다. 텃밭 농가는 모종을 구입해 키우는 것이 더 안전하다.
※ 모를 기르지 않고 본 밭에 직접 씨를 뿌려 재배하기도 한다.
*두둑만들기
밑거름을 준 다음 흙을 곱게 부수고, 50cm 간격으로 두둑을 만든다(그림 참조).

배추를 잘 기르려면 배추를 심을 두둑과 물이 잘 빠지도록 고랑을 잘 설치하는 일이 중요하다.
심는 간격
줄 간격은 50cm로 하고 조생종은 35cm 간격, 중생종은 45cm, 만생종은 50cm 내외로 한다.
다만, 텃밭에서는 수시로 솎아 먹을 수 있도록 2배 정도로 배게 심어 나중 큰 배추를 수확할 때에는 위와 같은 간격이 되도록 기른다.

배추를 심는 간격은 포기 간 사이를 50cm 정도로 유지해 심는 것이 좋다.
*병해충과 생리장해 예방
○ 배추에 많이 걸리는 병은 바이러스병, 무름병, 검은무늬병, 무사마귀병, 노균병 등인데 이들 병은 일단 발생하면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최근 배추를 재배하였던 밭에는 배추를 재배하지 말아야 한다.
배추 뿌리에 많이 발생하는 무사마귀병의 발병 모습.
○ 밭의 물 빠짐을 좋게 하며, 농작물을 튼튼하게 길러 병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줌과 동시에 병에 걸린 포기가 발견되면
즉시 뽑아서 깊이 묻어줌으로써 2차 전염을 막는다.
○ 배추에는 진딧물, 노린재, 배추좀나방, 배추순나방, 도둑나방, 파밤나방, 배추흰나비, 벼룩잎벌레 등 매우 많은 종류의
해충이 발생하여 잎이나 뿌리를 갉아먹는 등 피해를 주고 있는데 배추 밭을 세심히 살펴 보이는 대로 잡아준다.
○ 붕소, 석회 등의 미량요소가 모자라면 줄기의 생장점이 붕괴되고, 작물 전체의 생육이 저해되거나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므로
밑거름 줄 때 퇴비와 함께 붕소와 석회를 공급하도록 한다.
○ 병해충을 막기 위하여 농약을 뿌릴 때는 전문가나 배추를 많이 재배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의 의견을 듣도록 하여 올바르게
농약을 사용하도록 한다.
*Tip.....
배추가 동그랗게(결구) 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배추는 속이 차는 정도에 따라 결구배추, 반결구배추, 불결구배추 등으로 나누어 진다.
결구 모양에 따라서도 장원형, 원추형, 타원형, 구형 등으로 나누어진다.
지금은 속이 꽉 차는 품종이 재배되고 있으며, 반정도 차는 품종은 일부 재배될 뿐이고, 결구가 되지 않는 품종은
거의 재배되지 않고 있다.
배추의 결구 과정은 햇빛이 충분하고 영양상태가 좋으면 식물 호르몬인 옥신이 체내에서 생성되고 이 옥신이 잎의 뒷쪽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잎의 뒷쪽이 안쪽보다 잘 자라게 되어 배추가 자연스럽게 동그란 결구상태가 되는 것이다.
동그랗게 잎이 겹쳐지는 결구배추는 우리가 흔히 겨울 김장용으로 쓴다.
*수확하기
○ 텃밭에서는 배추의 자람을 보아 가면서 포기 사이의 잎끝이 서로 겹치기 시작하면 솎아 먹도록 한다.
○ 김장을 목표로 최종 수확하는 배추는 너무 늦게 수확하면 언 피해를 입기 쉽고, 품질이 나빠지므로 적기에 수확한다.
노지에서는 영하 3℃정도 되면 겉잎이 얼게 되는데 얼었을 때에는 수확하지 말고 그대로 두었다가 기온이 올라
얼었던 부분이 녹았을 때 수확하여야 한다.
○ 수확한 배추를 저장할 때는 땅속에 묻는 것이 좋지만 가정에서 소량을 저장할 경우 겉잎을 제거하고, 2~3일 음지에서
건조시킨 다음 배추를 신문지에 싸서 얼지 않을 정도의 서늘하고 어두운 장소에 세워두면 상당한 기간 동안 저장된다.
또 비닐로 싸서 0~10℃ 정도의 온도에 두어도 꽤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다.
(김용길 / 농촌진흥청 정책홍보담당관실 ☎ 031-299-2417)
배추
1) 밭 만들기
무와 마찬가지로 기비를 충분히 한다.
흙을 부드럽게 만든 후 묘를 구입하여 줄 사이는 60cm 폭은 40-45cm간격으로 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보통 비닐 피복을 하여 심는 경우도 있으나 배추는 벌레가 많이 발생하므로 풀을 깔아 주 면 적지 않은 도움을 준다.
배추는 거름을 많이 필요로 하므로 추비로 요소비료를 주는 경우도 있으나 이보다는 부식 된 퇴비를 웃거름으로 준다.
포기가 기운차게 잘 자라기 시작하면 이랑 사이를 가볍게 긁어 뿌리에 공기 소통이 되게 해주어 기운을 북돋아 준다.
그리고 흙을 줄기 밑둥치 약간 위 부분까지 돋아 주는 북주기 는 키가 자란 포기를 받쳐주는 역할도 한다.
배추는 수분이 95%인데, 그만큼 물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는 뜻이니 틈나는 대로 물을 자주 흠뻑 주면 좋다.
3) 수확
가을배추는 씨를 뿌린 후에 60일에서 80일 정도 지나면 수확할 수 있다.
통이 잘 들어 포기의 80%정도가 들어찼을 때가 김장김치로는 가장 맛이 있다고 하니 이때 가 수확의 적기다.
추위가 오기 전에 겉잎을 가지런히 모아 볏짚이나 끈으로 묶어 어는 것 을 막되, 동사(영하2도 이하)하지 않을까
염려될 정도면 비닐 막을 쳐서 이랑 전체를 덮는 방법이 안전하다.
무
1) 밭 만들기
무를 파종하기 10-15일경에 잘 썩은 퇴비를 평당 약 4kg정도 주고 밭을 갈아둔다.
흙을 부드럽게 만든 후 폭 40-45cm 간격으로 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무는 옮겨심기가 되지 않으므로 직접 씨앗으로 파종을 한다.
무는 배추와 마찬가지로 발아할 때부터 어린 시기에 비교적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뿌리 길 이가 생육 초기 (20∼25일까지)에 결정되는데, 씨를 뿌린 뒤에 건조하면 발아가 불량하고 뿌리가 짧아지는 수가
많기 때문에 때때로 물을 뿌려서 적당한 습기를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3) 수확
무는 영하로 내려가기 전에 미리 캐내야 한다.
양분공급
퇴비의 효과 중에 으뜸이라면 당연히 양분 공급이다. 흙에 있는 양분은 채소가 자라면서 고갈되는데,
퇴비는 이를 보충한다.
물리성 개선
퇴비는 토양의 구조를 식물이 자라기에 적당한 구조로 바꾼다. 흙이 푸슬푸슬해져 뿌릭 잘 뻗게 하고 수분 유지가
잘 되어 가뭄이 들어도 작물이 잘 견디도록 해준다.
비가 많이 올 때는 물이 잘 빠져서 뿌리의 습해를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또 퇴비를 준 밭은 이를 먹이로 하는 지렁이가 많이 늘어나 밭을 갈아주는 효과를 낸다.
화학성 개선
퇴비에 있는 다양한 미생물이 토양의 화학적 성질을 개선한다.
토양중의 인산 성분을 식물이 이용할 수 있게 한다.
퇴비를 준 밭의 식물은 외부의 화학적 충격에 견디는 능력이 뛰어나다.
산성비가 내려도 쉽게 토양을 산성화시키지 않으며 다른 화학적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
식물이 안정적으로 자라는 토양을 만들어 준다.
*멀칭이란?
농작물이 자라고 있는 땅을 짚이나 비닐 따위로 덮는 일.
농작물의 뿌리를 보호하고 땅의 온도를 유지하며, 흙의 건조ㆍ병충해ㆍ잡초 따위를 막을 수 있다. ‘덮기’로 순화.
긴 장대를 낀 비닐을 굴려 이랑을 덮어주는 멀칭 작업을 합니다.
경운기와 트랙터로 갈아놓은 밭에 검은 비닐이 덮였습니다.
♥깻잎 수확♥
모종을 관찰한 후 깻잎을 수확했어요.
깻잎이 큰가 꽃마리 친구들이 큰가 키도 재어 보았어요.
우와~~깻잎이 벌써 이렇게 키가 커졌어요.
벌써 여러 번 수확해 본 깻잎. 이제는 쉽게 쉽게 뜯는 모습입니다.
"내가 애벌레야~~깻잎을 먹었어."하며 보여 주는 00이
아까 원장님 말씀이 생각이 났나봅니다ㅎㅎ
깻잎장아찌 만드는 방법
깻잎 장아찌 담기
한결어린이집 관리자님께서 깻잎을 수확 후 재래식 항아리에
저장용 깻잎 장아찌를 만들어 한결 어린이들 식탁에 오르고 간장, 고추장, 된장도 신토불이 재래식으로 직접 담궈요^^*
♠ 깻잎의 효능 이야기
◇최근 깻잎이 뇌세포 대사기능을 촉진해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 감퇴를 예방하며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 깻잎의 특유한 향을 내는 것은 바로 정유 성분(Perill keton)으로 방부제 역할을 하여 생선회와 같이 먹게 되면
식중독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깻잎에 들어 있는 풍부한 엽록소는 영양소라고는 할 수 없지만, 상처를 치료하고 세포를 부활시키며 알레르기를 없애주고,
혈액을 맑게 하는 등의 작용을 합니다.
◇ 깻잎은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식탁 위의 명약’으로 꼽히는데요, 비타민C의 소비량이 큰 흡연자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섭취하면 좋습니다.
♠ 깻잎과 최상의 궁합은?
우리가 쌈채소로 이용하는 깻잎은 쇠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 육류의 대표적인 쇠고기의 주성분인 단백질은 풍부하게 들어 있는 반면, 칼슘, 비타민 (A, 특히 C)류는
거의 들어 있지 않고,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깻잎에는 쇠고기에는 없는 비타민 A와 C가 많이 함유 되어 있고, 들깻잎으로 만들어진 참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과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침착하는 것을 예방해 주기 때문에 쇠고기와 깻잎은 최상의 궁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깻잎장아찌 만드는 법
준비할 재료(4인분)
깻잎 150g, 붉은고추 2개, 풋고추 2개, 간장 1컵, 마늘 7쪽, 통깨 1큰술, 실파 70g, 생강 1콜, 굵은소금 1/3컵,
참기름 1/2큰술
기본손질
1.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줄기를 그대로 둔채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2. 어느정도 물기가 빠진 깻잎은 옅은 소금물에 일주일 정도 삭힌다.
3. 풋고추와 붉은고추는 꼭지를 때고 반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곱게 다진다.
4. 마늘과 생강은 깨끗이 다듬어서 곱게 다진다.
5. 실파는 송송 썰어 곱게 다진다.
①그릇에 간장, 고추·실파 다진 것, 통깨, 생강 다진 것을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② 깻잎을 두장씩 펴고 ①의 양념장을 골고루 바른다.
③ ②의 깻잎을 겹겹이 되게하여 찜통에 넣고 살짝 찐다.
④ 남은 깻잎은 멸치와 함께 깻잎찜을 해 먹어도 좋다. 간장 4큰술과 물 4큰술을 섞어 간을 맞춘 뒤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실고추를 넣어 고루 섞은뒤 손질한 멸치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⑤ 그릇에 깻잎을 두장씩 겹쳐서 돌려담고 양념장을 조금씩 끼얹은 뒤 그릇째 찜통에서 찐다.
⑥ 우묵한 그릇에 깻잎을 담아낸다.
"아빠와 함께하는 곤충탐사대"
언제: 9월 3일(화) 오후 5시에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에서 곤충박사 한영식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자연놀이 부모교육과 체험활동으로 "자연과 만나는 우리
아이"편이 10월 8일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곤충탐사대"
9월 3일 오후 5시 에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농장에서 곤충박사 한영식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 행사 안내★
📌8월 23(금) 아이맘 카페 방문 * 9시반까지 등원부탁드려요.
김수정 꽃마리 교사 해피데이
📌8월 28(수) 애기나리반 000 친구 생일잔치
준비물 : 작은정성 선물 1개
📌8월 29일(목) 산행학교
📌8월 30일(금) 포니랜드 견학
※ 과천시는 관내 보육시설의 면역체계가 아직 발달되지 않은 영유아의 전염성 예방 및 질병 발병 시,
의심증상이 있는 영유아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전염기간동안 가정 및 병원에서 확산방지 격리치료를 해야 하며,
해당 보육시설은 신속히 전염성 질병 명단을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볼거리, 풍진, 수두, 수족구병, 장염, 유행성결막염, 전염농가진, 인플루엔자A, 무군성 수막염 등)
과천시에 통보해야 하므로 학부모님께 당부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즐겁게 보셨나요?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자연의 혜택을 맛보며 다양한 활동들로 재미나게 한 주를 보낸 꽂마리(만 2세) 친구들!
다음주에도 역시 보람차게 잘 지내겠습니다.
다음주에 뵐게요. 건강하세요~
※삼림욕을 하면 좋은 이유
피톤치드는 숲에서 다량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 물질은 우리 몸의면역력을 올려주고, 살균 작용과 공기를 맑게 해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심신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피톤치드가 인체에 좋은 이유는 인간의 면역세포인 NK세포를 자극해서, 활성화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NK세포는 암세포와 같은 악성세포를 발견해서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뇌의 전두엽 이라는 부위를 활성화시켜 기억력과 사고력등의 두뇌자극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심신이 좋지 않을 때 삼림욕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산과 나무가 많은 지형으로 삼림욕을 하기엔 좋은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피톤치드가 새벽 6시, 오전 11~12시쯤에 많이 발산된다고 합니다.
문원 유아숲 체험원 2016년 9월 2일 개원한 문원 유아 숲 체험원 표지판입니다.
과천 문원 유아숲 체험원 종합 안내도
(A Dose of Nature Improves Concentration)

[2] Taylor, A. F. Research Shows a Walk in the Park Improves Attention in Children with ADHD.
URL : http://www.icr.org/article/416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네이처 ☞클릭 www.natureasia.com/korea/
학술지
“네이처”지에 발표된 독일 연구자들의 논문에 따르면
어릴때 숲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자연을 음미할수록 뇌가 건강하게 발달하여
타인의 간섭(남의 눈치)에 너무 민감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매사를 처리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할 수 있어요.
숲은 정신을 건강하게 합니다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도시인은 시골 사람보다
정서 불안을 겪게 될 위험이 21% 높고 기분 장애의 위험도가 39% 높습니다.
숲은 특히 복잡한 마음을 달래주고, 스트레스를 없애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는 데 좋아요.
또한 숲은 몸의 건강에도 큰 도움을 주며, 숲은 현대인의 건강한 차세대를 키워내는 데에도 중요한 자원입니다.
특히 맞벌이 부모라면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짧은 시간을
가장 알차게 보내야 하기에
정서적이나 신체적으로, 자녀들의 사회성을 잘 발달시키고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숲으로의 여행을 권장합니다!
오늘 보니, 거리에 우뚝 서있는 은행나무도 봄을 준비하면서 겨울눈을 잘 간직하고 보호하네요.
아이들과 가까운 숲으로 산책을 다녀오세요.
숲은 복잡한 마음을 달래주고,
스트레스를 없애주어 정서적인 안정감을 찾는데 참 좋습니다!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 드는 자연에서 부모와 교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온몸으로 뛰어노는 곳 입니다.
자존감 로드맵(road map)
자존감 로드맵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양육원칙 10’ ☞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메타인지(MetaCognition)·상위
유대인 교육 ‘하브루타’처럼 알고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여, 모르는 것부터 공부할 수 있는 능률적 공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의사결정 상황에서 ‘A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B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인지(Cognition)라고 한다면,
‘A 또는 B를 선택한다는 것이 사고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는 것인가’ 하고
한 단계 위의 수준에서 생각하는 것이 ‘메타인지’다.
즉, 인지를 사고가 수행하는 엔진에 비유한다면, 메타인지는 사고의 방향을 설정하는 조종장치의 역할을 뜻합니다.
○ 개인적 지식 : 자기의 인지 능력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념이나 지식
○ 과제 지식 : 학습과제가 다를 경우 전략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하는 지식
※ 메타인지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J. H. Flavell는 메타인지가 무엇인가에 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메타인지는 한 인간 고유의 인지 과정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지식을 가리킨다.
가령 학습과 관련된 정보와 데이터가 지닌 속성 같은 것들 말이다.
내가 A를 학습할 때 B를 학습할 때보다 더 어려움을 느낀다는 걸 알아챈다거나 C를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떠오른다면 바로 그때 나는 ‘메타인지’에 맞닥트리는 것이다.
Meta( méitə)변화.초월 - Cognition(kagníʃən)인지.지각.인식”
(관련된 정보를 지각하고 이해하고 기억하며 평가하는 정신적 과정.)
2019년에도 세상의 중심이 될 우리 아이들과! 한결 어린이집이 온새미로(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미래의 한결 어린이집 교육 방향을 부모님과 함께 실행해 나아가면서....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해! 변함없는 한결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건강하고 슬기롭게 키우기 위하여
한 그루의 꿈나무를 가꾸는 정성스런 마음과 주어진 소명과 사명의 감사함으로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 안전교육 - 낯선사람을 따라가지 않아요.
시청각자료를 시청하는 우리 친구들의 표정 너무 심각하죠?
낯선사람은 누구인지 알아보고 낯선사람이 같이 가자하면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싫어요. 안돼요. 도와주세요.”
우리 애기나리반(만 2세) 친구들과 자유놀이 시간에 놀이를 통해 꾸준하게 연습해나가도록 할께요.
🌈 오늘의 주인공 000을 소개합니다^^
친구들과 선생님의 축하를 받으며 기쁘고 행복한 날이예요^^
00아~~ 선물 고마워^^
🌈 광복절을 맞이하여 태극기를 꾸며보았어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태극기를 흔들었다는 이야기에 우리 친구들은 “대한민국 짝짝짝짝짝”을 외치네요.
애기나리반(만 2세) 친구들이 대한민국을 외치니!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 이번달은 교통수단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요즘 레고 블록에 푹 빠진 애기나리반 친구들! 비행기도 만들고 버스도 만들고 기차도 만들어요.
조금씩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애기나리반 친구들이랍니다.❤️
🌈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에서 일부 수확한 고추를 말리고 있어요.
말린 고추는 맛있는 김치의 재료로 쓰이게 될 예정이랍니다.
하나 둘 김장 재료 준비에 돌입한 한결 內 자연학습 농장이랍니다.
고추의 꼭지를 따고 계신 원장님과 고추 꼭지 따는 법과 냄새도 맡아 보았어요.
손으로 만진 후 눈을 비비면 큰일 나니 오늘은 우리 친구들은 눈으로만 살펴볼께요.
*Tip
※만물상 ‘된장 고추장 만들기’ 등 있는 곳입니다.
클릭 ☞http://blog.daum.net/dyana0515/7311131
좋은고추 선별법 ★청양군청 '명품 청양고추'★ 클릭☞http://gochu.cheongyang.go.kr/gochu/sub01_03.do
고추의 효능
우리나라의 경우 위암 환자들이 많아 위암예방을 위해 오래전부터 맵고 짠 음식을 먹지 않도록 권고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운 음식에 대한 잘못된 인식 때문에 매운 음식이 곧 나쁜 음식이란 인식이 박혀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정리해드리는 대장암에 좋은 음식 '고추'는 어떻게 된 것일까요?
한국의 매운맛에 핵심적인 요소인 고추는 매운맛을 내는 켑사이신이란 성분이 있습니다.
이 켑사이신이란 성분은 체내의 발암물질에 활성화되는 것을 직접적으로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대장암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항산화 작요과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신체의 조직 손상을 막고 암세포를 비롯해 종양이 커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하지만, 속이 아플 정도로 과도하게 매운 음식을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먹는 고추의 양은
위 점막의 손상을 주지 않는 답니다.
🌈 가지를 이용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봄으로써 음식에 대한 네오포비아(낯설고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를 줄이고
건강하고 바른 식습관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어요.
친하지 않은 음식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8번의 노출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우리 친구들 꾸준히 접해보며 채소와 점점 친해지길 바랄께요.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노력 부탁드려요^^
가지를 수확해요.
가지를 삶기전 빵칼을 이용하여 잘라주었어요.
삶은 가지를 만져보고 손으로 눌러도보고 잘게 찢어 빵속에 넣어줄거예요.
💚 가지를 눌러본 느낌이 어때? 하고 물으니 우리 00이 안 이쁘데요 ㅋㅋ
💛 가지를 맛보지 않겠다던 00이 빵속에 들어간 가지를 먹고는 엄지척^^
💜 삶은 가지를 한입에 넣는 00이^^ 맛이 어때? 하고 물으니 “맛있어”ㅋㅋ
한입에 가득 넣은 00이! “맛있어?”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이며 엄지척!^^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에서 가지를 수확해 볼까요!
가지의 효능 6가지
1. 장 기능 강화
장 기능을 강화해주는 것은 가지의 효능입니다.
가지의 식이섬유는 대표적인 장 건강 영양소로 변비 등의 질환을 개선해줄 뿐 아니라
장내의 노폐물을 제거해주어 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시 나타나는 변비를 가지 효능으로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2. 항암효과
가지의 효능이 주목받게 된 폴리페놀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이 성분이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부터입니다.
이러한 가지의 프로페놀은 암세포 억제율이 80%이기 때문에 매우 효과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해열 치료
가지의 성질은 차가운데, 이 때문에 꾸준히 먹으면 체질이 뜨거운 사람의 열을 내리는 것을 도와주며
가지의 섭취를 통해 열로 인해 혼미해진 정신을 맑게 하는데 가지의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차가운 성질의 가지 효능 때문에본래 몸이 차가운 분들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고혈압 치료
가지의 효능에는 혈압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으며 꾸준히 섭취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가지의 섭취를 통해 어지럼증의 증상들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피를 맑게 해주기 때문에 가지의 꾸준한 섭취를 통해 고지혈증을 예방하실 수도 있지요.
5. 염증 치료
가지의 차가운 성질은 염증에 좋은데, 염증은 본래 뜨거운 환경에서 더욱 심해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염증이 있을시, 가지의 요리를 드시면 빠르게 염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오래전에는 이러한 가지의 효능으로 사마귀 등을 고쳤다고 하는데,
이러한 기능은 가지의 꼭지부분에 특히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6. 피로회복 효과
가지의 효능에는 비타민 함유량이 매우 높아 세포들의 스트레스를 없애주어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영양을 공급해주어 만성피로에도 좋습니다.
가지의 섭취를 꾸준히 하시면 체력을 증진시켜주는 가지 많이 드세요.
세계10대 건강식품중에 1위인 가지를 마늘 보다 더욱 건강식품으로 칩니다.
“안토시아닌”은 포도의 7배를 함유하고 있는 사실 잘 모르시죠!
제철에 나는 가지 많이 드시면 건강오래 유지할수 있습니다.
가지의 열매는 타박상, 종창, 하혈, 딸꾹질, 치통, 해열, 동상, 피부궤양, 혈중콜레스테롤 억제
잎과 줄기는~ 출혈
뿌리는~ 출혈, 각기, 동상
가지꼭지는~ 맹장염, 파상풍, 산후통 등에 좋습니다.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고 대장암에 좋은 음식
대한암예방학회가 발표한 '암 예방을 도와주는 항암식품 54가지'를 통해 알 수 있는
대장암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항암식품인데요.
# 가지의 효능
가지는 기본적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대장암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동무렁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과를 보여줍니다.
또한, 알칼로이드, 페놀 화합물, 클로로필 등 여러가지 암예방을 할 수 있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안토시아닌이란 성분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어 암 예방 효과를 더욱 높여줍니다.
일본 식품 종합 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가지에는 탄 음식을 먹었을 때, 발암물질이 쌓일 수 있는데 이런 돌연변이 유발 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브로콜리와 시금치보다 2배 이상 높아, 가지를 먹는 것은 암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보라색 가지의 놀라운 효능
항암 및 암예방 대표적인 가지효능으로 가지에 풍족하게 함유되어 있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암유발물질을 억제시켜주기 때문에 암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폴리페놀로 인한 억제율이 무려 80%로 굉장히 높으며 시금치에 비교했을때 거의 2배라고 합니다.
가지의 효능
가지는 열을 내리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통증을 멈추고 부은 것을 내리게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작용 ' 이뇨작용 등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오장의 기능이 약하거나 고혈압에 좋다. 열매는 동맥경화증, 간질병과 통풍 때의 식이요법에 쓰인다.
가지열매는 한약명으로 "가자(茄子)"라고 하는데 식품이면서 차가운 성질이 있어 열을 내리고
혈액순환을 돕고 통증을 멎게하고 부기를 삭히는 작용이 있다. 출처: Daum Tip
F.F.Zero 바른 먹거리
-Fear Food Zero 놀이 체험은 바른 식습관을 위한 ‘네오포비아’로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편식을 줄이며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목적으로 체험활동을 통한 바른먹거리가 영·유아들의 건강을 챙겨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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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F, Zero 놀이체험 편식 예방을 위한 음식 예술놀이
2013년 한국심리학회지는
채소 섭취량이 직접적, 간접적, 시간적 반복적 노출이 섭취 행동을 증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F, F, Z 프로젝트 한결어린이집은 한결어린이집 內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에서 자라는 신선하고 다양한 음식 재료들로,
아이들이 채소를 직접 수확하고 탐색하며 싹둑싹둑 잘라 만들어 먹기 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채소 섭취량이 늘어가고 있으며,
편식을 예방하고, 소근육 발달과 표현력의 향상, 자기 조절력, 인내심, 음식에 대한 고마움 등
다양한 사고 능력을 길러가고 있습니다.
‘푸드 네오포비아(food neophobia)’: ‘새 식품 혐오증’. 익숙하지 않은 식품을 무조건 회피하는 것.
푸드 네오포비아는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picky eater)와는 다르다.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는 엄마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요리해 주는 등 비위를 잘 맞춰 주면 먹는 데 반해,
푸드 네오포비아 아이들은 달래서 먹이기 힘들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푸드 네오포비아를 갖게 된 것은 건강에 해롭거나
치명적인 음식을 섭취하지 않기 위한 잡식동물의 ‘자구책’이라고 풀이한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겐 네오포비아가 불필요하다.
특히 채소·과일 등 웰빙식품에 대해 네오포비아를 보이는 것은 어린이 건강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네오포비아는 대물림하기 쉽다.
핀란드의 가족 28가구와 영국의 쌍둥이 468쌍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각각 66~69%와 37~66%에서 유전성 관찰.
‘푸드 브리지(food bridge)’: 푸드 브리지는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다리(bridge)’를 놓아 주는 것이다.
고열량·고지방인 패스트푸드를 선호하고 채소를 기피하는 아이들의 식성을 단번에 바꾸기는 힘들다는 전제하에
단계적으로 식습관을 개선시키기 위한 교량이다.
푸드 브리지는 대개 ①채소와 친해지기→②채소의 간접 노출→③채소의 소극적 노출→④채소의 적극적 노출 순서로 이뤄진다.
편식이 심한 아이에게 채소를 먹이려면 최소 15번 이상 노출시켜야 한다. 인내를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다.
단순히 보여 주거나 냄새를 맡게 하기보다 맛보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아이들은 대개 채소의 쓴맛과 물컹거리는 식감을 싫어한다.
채소튀김 등을 만들어 먹이는 것도 방법이다. 배추김치와 깍두기도 사이즈를 작게 하고 간을 싱겁게 해 줘 보자.
채소를 감추는 것도 효과적인 푸드 브리지 수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햄버거 등에 채소를 살짝 끼워 넣으면 의식하지 않고 잘 먹는다.
양파를 옥수수 수프에 넣거나 당근으로 주스를 만들거나 시금치를 볶음밥·햄버거 등에 넣는 것이 좋은 예다.
아이들과 함께 채소를 가지고 흥미로운 놀이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아이에게 ‘나는 당근이에요’라는 역할을 맡겨 보라.
아이들은 자신이 싫어하는 채소에 대한 역할극을 스스로 구성해 가면서 해당 채소와 친해진다.
주말농장 등에서 직접 채소를 길러 보게 하고 마트에서 함께 채소를 쇼핑하며 조리에 직접 참여하게 하는 것도
아이들의 채소 기피증을 완화시킨다.
*편식
아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상을 차렸는데 모두 맛없다고 하는 반찬 투정과 편식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계속되었다면,
원인은 이유식에 있을 것입니다. 이유기에 어머니가 귀찮아서 혹은 다른 이유로 한쪽에 치우친 몇 가지 식품밖에 주지 않았다면,
아이는 그것밖에 먹지 못하는 아이 되어 버립니다.
또 처음으로 먹을 때 너무 뜨거워서 먹지 못했다거나, 지금까지의 유제품과 너무 동떨어진 향이나 냄새가 났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어서 체한 기억이 있거나, 흘려서 야단맞은 경험이 있으면 편식하게 됩니다.
갑자기 편식하는 경우는 정서적 원인 때문인데, 새로 태어난 동생에 대한 질투 부모의 거부나 편애 때문에
자기 쪽으로 주목을 끌기 위해 편식하기도합니다.
*대처방안
1) 음식은 먹음직스럽게 제공한다.
2) 아이에게 친근하고 호감이 가는 음식을 고른다.
3) 식사시간 중에 다정하게 대화를 나눈다.
4) 음식이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경험하기 위해, 같이 재료를 구입하러 가거나 음식에 대하여 알아본다.
5)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이 무엇인가를 살피고, 그 음식을 아동과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계획한다.
6) 아동은 요리를 도와주면서, 그 음식에 대해 익숙해지면 먹으려 하게 된다.
"오늘은 참 잘 먹는구나, 네가 그렇게 먹는 것을 보니 기쁘구나." 라고 말해 줍니다.
또한 미소를 띄우며 어깨를 두드려 주거나, 가볍게 안아 주는 행동으로 강화해 줍니다.
1) 까다롭게 먹을 때마다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이때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거나, 묵묵히 자신의 음식만 먹는다.
2) 어떤 음식에 대해 싫다고 표현하여도 관심을 나타내지 않고, 의도적 으로 무시한다.
3) 천천히 식사를 하더라도, 나무라지 말아야 한다.
4) 만약 식사 시간에 조금밖에 먹지 않았다가, 잠시 후에 배가 고프다고 하면 먹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훈계하지 말아야 한다!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어떤 음식도 주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대신 다음 식사 시간에 주겠다고 말한다.
피를 맑게하고 암을 억제하는 가지의 효능
가지에는 93%의 수분과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인 비타민A, C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가지 색소에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하며 스코풀렌틴과 스코파론이라는 경련억제 성질의 성분이 있다.
가지는 식품중에서 가장 강력한 암 억제효과를 발휘하여 특히 가열한 뒤에는 80%이상의 억제율을 나타낸다.
빈혈과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이 있고 특히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을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
색이 진한 채소, 과일 등에 영양이 많다고 해서 이른바 ‘컬러푸드’가 뜨고 있다.
식물이 자라는 동안 자신을 공격하는 바이러스, 곰팡이 등과 싸우기 위해 만들어내는 피토케미컬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피토케미컬은 노화의 주범으로 알려진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가 혈관을 손상시키면 동맥경화가, 피부를 손상시키면 주름이 생긴다. 따라서 성인병과 각종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가지와 포도, 머루, 블루베리, 복분자, 자색고구마, 자색양파, 자색양배추 등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색소는 항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일본 식품종합연구소의 연구에 의하면 가지는 발암물질인 벤조피렌, 아플라톡신 외에도 탄 음식에서
나오는 발암물질인 PHA를 억제하는 효과가 항암채소로 꼽히는 브로콜리나 시금치의 2배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혈액 속에 지나치게 많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고혈압에도 좋다고 한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시력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어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사람들도 보라색 식품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한방에서는 가지 하면 소화기 계통에 모두 좋다고 하는데 특히 신장에 좋고,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성질이 차서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통증이나 부종을 없애는 데도 좋다.
가지 요리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면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좋다.
가지를 항암식품'으로 여기는 이유는 보라색에 들어있는 파이토케미컬 이라고 합니다.
파이토케미컬은 과일과 채소의 색소에 들어 있는 식물 활성 영양소로 항산화 작용과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역활을 합니다.
가지의 보라색에는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알칼로이드, 페톨화합물 등 암을 예방하는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탄 음식에서 나오는 벤조피렌, 아플라톡신 등 발암물질이 세포 속 DNA를 손상시키면 돌연변이 세포가 생기는데,
이때 파이토케미컬은 돌연변이 세포에 있는 악성 종양에 달라붙어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하고 암세포를 스스로 죽게 만듭니다.
가지의 항암효과는 브로콜리나 시금치보다 약 2배 정도 높으며, 특히 가지는 소화기 계통의 암 억제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가지의 영양분이 장 내부에 초콜릿처럼 덕지덕지 쌓인 기름기를 씻어내 대장암, 위암, 후두암 등 소화기 계통 암 발생을 20~30%
정도 낮춰주며, 다른 부위로의 침범을 막아 전이의 위험성을 낮춰준다고 합니다.
가지는 가열해도 암 억제 효과는 그대로라고 합니다.
가지는 기름을 잘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식물성 기름이나 육류와 함께 먹으면 맛 뿐만 아니라 소화흡수율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점심 식탁에 오르는 가지나물 무침 요리를 소개합니다. 군침이 돌지요^^
가지의 효능
가지는 영양적 가치는 적지만 제암작용이 높다고 한다.
과피의 색소는 nasnin이라고 불리는 anthocyan으로 색소의 본체는 delphinidin이다.
이 색소는 수용성이지만 철이나 알루미늄의 이온과 결합하면 안정한 형태가 된다.
이 원리는 김치나 조리시의 전 처리에 잘 쓰인다.
과실은 김치, 조림, 튀김, 무침요리, 볶음요리로 지극히 이용범위가 넓은 채소의 하나이다.
가지의 요리법
재료명 | 사용량 | 재료명 | 사용량 | 재료명 | 사용량 |
가지 | 2ea | 무순 | 100g | 식초 | 1큰술 |
토마토 | 1ea | sauce | 설탕 | 1작은술 | |
대파뿌리 | 1ea | 마늘 | 1큰술 | 기름,통깨 | 조금 |
닭고기 | 200g | 간장 | 3큰술 |
가지냉채
1. 가지는 반으로 갈라 3번 정도 어슷하게 칼집을 내어 자른다음 끊은물에 살짝 데쳐 수분을 꼭 짠다.
2. 토마토는 잘익은 것으로 2등분하여 옆으로 썬다.
3. 대파는 흰부분만 곱게 채 썰어 찬물에 여려번 헹구어 건져 놓는다.
4. 닭고기는 삶아 살만 찢어 놓는다.
5. 무순은 깨끗이 씻어 놓는다.
6. 그릇에 다진마늘을 담고 간장, 식초, 기름, 통깨를 넣어 소스를 만든다.
7. 유리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색스럽게 담고 소스를 곁들인다.
※가지의 특유의 색인 안토시아닌 색소는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것을막아주어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콜레스테롤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동맥을 지켜주고, 암을 예방하는 화학물질이 들어있습니다.
가지볶음 요리법
* 열량: 50kcal * 조리시간: 20분
* 난이도: 하 * 가격대: 5000원 이하
* 재료 : 가지 1개, 양파 ¼개, 실파 3뿌리, 붉은 고추 ½개, 다진 마늘 ½큰술, 소금·참기름 약간씩, 식용유 2큰술
* 조리법
1. 가지를 길이로 자른 다음 0.2cm 두께로 어슷썰어서 소금물에 담가 절인다.
2. 양파는 가지와 같은 크기로 채썬다. 붉은 고추는 씨를 제거한 다음 0.5×0.5cm 크기로, 실파는 0.5cm로 송송 썬다.
3. 1의 가지 숨이 죽으면 물기를 제거한다. 팬에 먼저 마늘을 넣고 충분히 볶다가 양파, 가지를 함께 넣어 볶는다.
4. 3의 가지가 다 볶아지면 실파, 붉은 고추를 넣고 불을 끈 다음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한다.
* TIP
가지는 섬유질이 많고 기름을 잘 흡수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소금에 절여서 물을 충분히 짜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너무 많이 볶지 않아야 씹는 맛이 살아 있다
가지나물
1. 재료(2인분 기준) : 계량도구 - 성인용 밥숟가락
가지 3~4개, 마늘 다진 것 1 숟가락, 파 다진 것 1/2 숟가락, 고추 가루 1/3 숟가락, 참깨 1/4 숟가락, 조선간장 3숟가락, 참기름
2. 만드는 방법
가지찌기
- 가지는 꼭지를 따내고 먹기에 적당한 크기 (보통 1/2이나 1/3)로 자르고 반으로 가른다.
- 냄비에 물을 넣고 찜할 때 쓰는 받침을 놓은 다음 가지를 얹어 가지를 찐다.
받침이 없으면 고구마 삶듯이 그냥 냄비에 넣고 삶아도 된다.
- 물이 끓어 김이 오른 후 1~2분 쯤 후에 꺼내는 것이 좋다.
너무 익으면 가지의 속이 풀어져 버려 조리하기도 나쁘고 맛도 없다.
- 구멍 뚫린 바구니에 넣고 식힌다. (김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식히면 됨)
양념장 만들기
- 가지가 익는 동안 양념장을 만드는데 양념장을 만드는 어떤 법칙 같은 건 없다.
먹는 사람의 입맛에 맞는 것이 양념의 황금비율이다.
양념 때문에 음식이 실패하는 것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양념을 음식에 바로 뿌리지 말고 별도의 그릇에 따로 만들어
양념의 맛을 가늠하며 적당한 양념이 완성되면 음식에 넣는 것이다.
음식의 반은 양념, 그 중에서도 간(즉 짠맛)인데 양념장을 싱겁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싱거운 것은 간을 더해 조절 할 수 있지만 무턱대고 짜게 만들어 버리면 수습하기가 무척 어렵다.
- 그릇에 마늘 다진 것, 파 다진 것을 넣는다.
- 참기름을 넣는다.
- 조선간장을 넣으면서 간을 본다. 자신의 입맛에 간을 맞춘다.
가지나물 무치기
- 식혀둔 가지를 먹기 좋게 젓가락이나 손으로 찢는다. (반으로 가른 가지를 1/2로 찢음)
- 가지를 그릇에 넣고 양념장과 고추 가루를 부어 젓가락이나 손으로 살살 무친다.
- 참깨를 뿌려 마무리 한다.
🌈 야채송 노래를 들어보고 채소 율동도 해보았어요^^
풍선 가지 꾸미기
풍선을 이용하여 가지를 꾸며주었어요. 말랑 말랑 풍선의 느낌이 좋아요.
풍선 얼굴에 모자도 씌워주고 눈도 붙여주고 과일 채소 스티커로 코와 입도 붙여주었어요.
우리 친구들의 가지가 주렁 주렁 열렸어요^^
내가 꾸민 가지 앞에서 찰칵^^ ㅋㅋ우리 친구들이 꾸민 가지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한결어린이집 "코앤코" 감성뮤직 수업★
🌈 체육시간
서울 자람교육센터
재미있고 신나는! 역할놀이·찾아가는 체험놀이
화재 소방 대피훈련

한결 어린이집 화재 대피훈련
엥~~엥~~엥~~ 화재 대피훈련을 알리는 요란한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한결어린이집 실제를 방불케하는 소방대피훈련이 불시에 시작되었습니다!
불이야! 불이야! 불이야!! 침착하게!!! 한결어린이들은 모두 밖으로 신속히 대피하세요.
원장선생님께서 마이크로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대피 긴급 방송을 계속 계속해서 전달합니다.
🎉 매주 월요일 안전교육으로 한주 시작을 한답니다.
이번주는 불이 났을때 대피하는 방법에 대해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여 알아본 후
직접 싸이렌 소리와 함께 대피 훈련을 진행하였어요.
§하인리히 법칙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자면, 큰 사고 이전엔 신호가 있으니
사소한 일에 관심을 기울이면,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있다는 이야기가 성립됩니다.
(토이밥 활동)
🎉 ‘나는야 소방관’ 빨간 자동차가 에엥에엥~~🎶 노래를 부르며 불을 꺼주었어요.
🎉 여름에 덥다고 찬 음식을 많이 먹으면 배가아파요.
🎉 햇빛이 쨍쨍 내리쬘때 비가올때 무엇이 필요할까요?
🎉 종이배가 바다에 둥둥~ 바다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요?
🎉 배추가 많이 자랐어요. 어머 벌써 애기배추에 구멍이 뚫렸네요.
누가 먹었을까요? “애벌레가 배가고파 먹었어요.” 🎉 깻잎을 수확하여 오늘 점심반찬으로~~~
가지수확!
김장배추 모종관찰!
깻잎따기!
🎉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물놀이시간~~
물총 놀이도 하고 물고기 뜰채 놀이도 해요. 물고기를 몇마리 잡을까??
🎉 ㅋㅋ신나게 놀았더니 힘이들어요. 잠깐 휴식을 취할께요^^
🎉 다시 시작되는 즐거운 놀이~~ 물에 옷과 머리가 젖어도 괜찮아요^^
미니 반두로 물고기를 잡아요!
🎉 대근육 - 하늘에 떨어지는 스카프를 잡아요.
🎉 소근육 - 여행용품 단어카드를 뒤집어요.
여행갈때 가지고 갈 수 있는건 무엇이 있을까요? 여행용품 수수께끼 놀이도 하고 같은 그림찾기 활동도 해주었어요.
🎉 여행용품 카드 찾기 놀이를 하기위해 꼭꼭 숨어라를 하고 있어요.
ㅋㅋ옹기종기 모여 숫자를 세며 어디에 숨겼는지 보지 않는 애기나리반 친구들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 찾았다~~~ ㅋㅋ교구들 사이에 숨어있는 카드를 잘 찾을 수 있어요.
🎉 “내가 불어볼래요” ㅋㅋ씩씩하게 도전해 보았지만 아직은 어려워요.
“힘이 없어서 불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도와주세요.”
혼자하기 힘들때는 선생님에게 도와달라고 멋지게 이야기하는 애기나리반 친구들을 칭찬해요^^
🎉 나만의 열기구를 꾸며주어요.
🎉 완성된 열기구에 인형 친구도 태워주었어요. ㅋㅋ너무 빠르게 움직이는 열기구에 인형 친구들이 어질어질 하겠어요.
🎉 애기나리반(만 2세) 친구들이 열기구에 모두 탔어요^^
🎉 코앤코시간
반짝이 물고기와 인사해요^^ 틱톡 시계소리가 나는 악기연주를 해요.
★한결어린이집 "코앤코" 감성뮤직 수업★
🎉 영어시간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여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들어요. 🎉 마켓에 왔어요^^
🎉 신나는 체육시간 방석을 이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였어요.
🎉 아이맘 카페에 다녀왔어요.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인지 도착하자마자 내가 놀고싶은 놀잇감으로 직행~~~
8월 4주 🎶 코앤코시간
언제나 즐거운 코앤코시간^^
뽀뽀물고기와 뿍뿍이 물고기를 만나는 시간이예요!
신나는 악기연주도 해주고~
친구들에게 사랑해 하고 안아주면 방울 방울이 생긴데요!
ㅋㅋ방울방울 너무 신나는 시간이예요!
🎶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영어시간
우리 친구들이 머무나 좋아하는 시간이죠^^
시청각자료를 통해 동화를 들으며 집중하는 우리 친구들!
영어율동도 얼마나 신나하는지...
🎶 이번주는 00이 생일 잔치가 있었어요!
ㅋㅋ쑥스러운 00이~~ 생일이어서 신나지만 쑥스럽기도한가봐요~~
������ 자유놀이시간!
여행을 떠날때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따뜻한 햇빛을 가려줄 선글라스~
우리 친구들 선글라스를 끼고 한껏 뽐내기 놀이중이랍니다!
각각의 색이 다른 선글라스를 끼고 “ 온세상이 모두 파란, 노란, 빨간 나라였지” 하며 노래도 불러주어요!
🎶 캠핑을 떠나요~
우리 친구들 캠핑을 떠나거나 고기를 구워먹은 경험을 기억하며 캠핑 놀이를 해요!
지글 지글 불판위에 고기를 구워요! 상상놀이와 협동놀이를 즐겨하는 애기나리반 친구들~
어느덧 야채와 과일들도 구워주고 있어요!
“선생님 드세요! 뜨거우니 호~ 불어서”
ㅋㅋ고기와 야채, 과일로 배부른 시간이었답니다^^
🎶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이 푸릇푸릇해요. 초록 초록한 길을 따라 우리 친구들이 둘러봅니다!
가위로 싹둑 가지도 잘라주고~~
물방울이 동글 동글 맺힌 영배추와 검게 변하고 있는 녹두도 살펴보았어요!
한결 밭으로 옮겨심은 배추싹을 살펴보며 “아기배추야 잘자라라~” 해주네요! 아기배추라 조심조심 해야해요!
아이코!!! 그만 쏙 하고 빠져버렸네요~~
ㅋㅋ꼬마 농부들은 고구마 잎줄기를 수확합니다!
점심 반찬으로 나온 잎줄기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먹기 힘들지만 우리가 수확한거니 맛보고 엄지척을 날려주는 애기나리반 친구들이랍니다!
▼고구마줄기 무침
고구마 줄기에 관한 효능
고구마 줄기의 주성분은 수분이 95.9g, 칼슘82mg, 칼륨345mg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구마 줄기는 '버서등(藩薯藤)'이라 하고 달면서도 약간 떫은맛이 있다.
서늘한 성질로 구토, 설사, 혈변, 자궁출혈 종기를 치료 하며, 젖이 부족하여 잘 나오지 않을 때도 효과가 있다.
필리핀에서는 고구마를 이용하여 당뇨병을 치료하기도 한다는데 실험에 의하면,
잎은 인슐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당뇨병 환자에겐 소량의 인슐린을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효능으로 보아서 여름철 계절 음식으로 고구마나 고구마 순이 제격이라는데 인공으로 썩힌 고구마에서
분리한 약한 독성의 물질은 산토닌보다 강한 구충작용이 있다는 보고도 있다.
산업용으로 전분의 재료 또는 알코올의 원료로도 쓰인다. 또 섬유질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변비에 좋다.
고구마 줄기 무침!
바른 먹거리 착한 먹거리
▼고구마 줄기 무침
재료 :말린 고구마 줄기 70g 붉은 고추 1개,실파채 또는 굵은 파채 약간 식용유,
볶음양념:
(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정종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1.조리법
(1)말린 고구마 줄기는 충분한 물을 부어 15분정도 끓인 후 건져내하룻밤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불린다.
푹 불린 고구마 줄기는 겉껍질을 벗겨내고 차가운 물에 헹군 다음 건져내어 6~7cm 길이로 잘라 물기를 없앤다.
(2)의 고구마 줄기에 분량의 볶음양념으로 간을 하고 붉은 고추와 파채를 섞는다.
(3)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고구마줄기무침을 넣고 볶아낸다.
2.조리법
고구마(줄기, 생것)350g, 소금(식염)1큰술, 간장(재래간장)1/3큰술, 파(실파)1과1/4뿌리, 마늘(구근, 다진것)1작은술,
고추장3큰술, 깨소금1과1/4큰술, 참기름1작은술, 설탕(백설탕)1작은술
1.고구마줄기는 깨끗이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데쳐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후 6cm길이로 썬다.
2.파와 마늘을 곱게 다진다.
3.데친 고구마줄기에 다진 마늘과 파, 간장, 참기름으로 양념을 하여 살짝 볶는다.
4.볶은 고구마줄기에 고추장, 깨소금, 설탕, 참기름을 넣어 고루 무친다.
고구마잎: 하트 모양의 잎, 고구마는 중앙아메리카 원산지로
콜롬부스가 미 대륙을 반견한 후 유럽으로 급속히 퍼져서 감자와 함께 주로
하층민의 부식거리로 식용되었고, 최근 농촌진흥청 연구에 의하면 고구마잎은 뿌리와 줄기보다
칼슘은 3배, 철분은 11배, 노화방지 성분인 베타카로틴은 무려 200배나 많이 들어있다고 밝혀짐.
한결 어린이집 內 먹거리 농장 고구마 잎
고구마 잎을 아주 살짝 삶아 쌈으로 먹거나 볶아 먹기도 합니다!
부침가루 반죽에 고구마잎 부침개를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별미!
고구마잎 쌈은 찜솥에 살짝 쪄!
(너무 오래찌면 물러져 물컹해서 못먹고, 아주 살짝 김 냄새만 맡을정도로 쪄 양념장에 쌈싸 드시면 굿!)
데쳐서 나물로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도 되고, 고구마잎 된장국이나 말려서 나중에 해 먹거나 소금이나 간장지를 담어요.
고구마순은 소금물에 살짝 담그거나 절였다가 껍질을 벗기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벗기면 쉬워요.
🎶 산들바람 선생님과 쪽염색하기 활동을 진행하였어요^^
가방을 깨끗한 물에 헹구어 먼지 및 지저분한것을 헹궈주어야 더욱 예쁘게 물이 든답니다!
햇빛에 물기를 말리는 동안~~ 우리 친구들은??
ㅋㅋ신나는 물풍선 놀이를 한답니다!
기대에 부푼 우리 친구들 어깨가 들썩 들썩 합니다!
말랑 말랑 물풍선으로 모양도 만들고, 조그만 구멍뚫린 물풍선으로 물총놀이도 해보고~~
목표물을 향해 던지기 놀이도 한답니다! ㅋㅋ얼마나 신나하는지 웃음소리가 한결 자연학습장에 가득했어요^^
ㅋㅋ나도 만져볼래요~~ 하며 서로 달라는 우리 친구들~~
강아지풀도 신나는 놀잇감이랍니다! ㅋㅋ간지럼피우려는 친구들을 도망다니니
잡으려고 달려오는 친구들의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놀이를 마친 후 하늘이 점점 검게 변하고 있어 쪽염색을 서둘러야했어요!
가방을 동글 동글하게 공을 만들면 선생님이 고무줄로 고정을 해주었어요!
우리 친구들이 휘휘 저어주며 쪽 염색을 해요! ㅋㅋ기다리는 동안 친구들아 사랑해 하고 인사를 해준답니다!
분명 초록색인데 선생님 옷색처럼 파랗게 물이 든다는 것일까요??
산들 바람 선생님이 마술을 부리는 걸까요??
ㅋㅋ진짜 여러번 헹궈주자 파란빛으로 변했어요! 너무 신기하네요! 마지막 식초물은 우리 친구들이 해주었어요!
으~~~ 식초냄새가 이상해~~~
1.쪽염색의 사전적 의미
쪽잎에는 인디칸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이것이 발효되어 푸른색 색소인 인디고가 만들어진다.
따라서 쪽색은 흔히 남색(藍色) 또는 감색(紺色)이라고 하며, 곤색이라는 말은 일본말이다.
전통적인 쪽염에 의한 쪽빛은 하늘색을 나타냈는데, 여기에서 '쪽빛 하늘'이라는 말이 나왔다.
쪽은 자연원료 그 자체로는 원하는 색을 만들 수 없다.
염색과정에 석회와 잿물이 반드시 있어야 염색을 할 수 있으며, 산화·환원 등의 화학적 반응을 통해
원하는 파란 쪽빛을 얻을 수 있다.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쪽을 이용하는 염색법은 생잎의 즙액에 직접 염색하는 생잎 염색,
쪽을 물에 담갔다가 우러난 물에 알칼리성 수용액을 넣어 염료를 만든 뒤에 염색하는 발효 염색 등이 있다.
쪽을 발효하기 위해서는 자연환원제를 사용하며 냉염색, 가온염색, 화학발효 등의 발효법이 있다.
2. 요구르트, 포도주, 보이차, 김치, 쪽 염색의 공통점
발효에 의해서 얻어지는 것들입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이것들은 모두 수천년 동안 인류의 경험을 통해 검증된 생활 과학이라는 것입니다.
9000년 전 팔레스타인 신석기 유적에서 청색으로 염색한 직물이 발견되었고
7000년전 이집트 왕실에서도 적색, 황색, 녹색, 흑색, 남색의 마직물을 사용했음이 밝혀졌습니다.
3. 천연 식물 염료의 장점
피부는 옷을 통해 호흡한다. 피부의 기능은 내부 장기를 보호하고 감각을 느끼는 것만이 아닙니다.
피부는 신장을 도와 노폐물을 내보내기도 하고 여러 가지 물질을 흡수하기도 합니다.
관절염에 파스를 붙여서 효과를 보는 것도 약물이 일정한 속도로 피부를 통해 직접 혈액에 투과되기 때문입니다.
전통 본초학에 따르면 염료로 사용된 식물의 즙이나 달인 액은 대부분 약재였습니다.
그러므로 천연 염색은 그 아름다운 색상과 더불어 약재의 효과를 이용한 건강유지제이기도 했습니다.
즉 옷감에 물든 약초의 기운이 피부의 미세모공을 통해 인체에 적용토록 했던 것입니다.
4. 쪽효능
쪽으로 염색한 옷을 입어본 분들은 같은 원단의 다른 염색 옷감보다 느낌이 시원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약재로서 판람근은 성질이 차고 간경에 작용하여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로 열로 인한 질병 등에 사용되며 종기나 종창을 삭히는 효능도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것이 가장 첨단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의병들도 쪽으로 물들인 속옷을 입었는데
이는 쪽의 향균 작용을 이용한 피부염예방과 부상을 당하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2차 감염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요즘 화학적인 항균 가공 등을 한 첨단 소재가 앞 다퉈 나오지만 기능성에 반해 유해성 논란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은 이미 우리에게 이런 기능성을 주고 있었고
선조들은 경험을 통해 안전하게 이를 생활에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5. 미국의 청바지는 원래 쪽염색
미국에서도 서부개척시대 뱀과 독충을 퇴치하려고 광부들이 입던 갈색바지를 쪽을 이용해
청색으로 염색하여 뱀과 독충의 접근을 막았습니다. 이것이 청바지의 기원인 '인디고 블루'입니다.
6. 염색 후 물빠짐
수돗물의 염소 성분은 색이 변하거나 빠지게 합니다. 깨끗한 냇물로 세탁을 해보면 물빠짐이 매우 적습니다.
화학염색도 진한 색상은 물빠짐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러나 선입견 때문에 “쪽” 염색의 물빠짐이 심할 거라고 추측하십니다.
그러나 기존 다른 천연 염색을 써보신 분들이 "쪽"염색을 써보시고는 물이 거의 빠지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또한 식물성 염료는 다색성 염료라 품고 있던 색상이 나옵니다.
흔히 물빠짐이라고 하면 색상이 아주 흐려지는 것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천연 식물을 이용한 염색은 염색이 깊게 되어 있어서 흐려진다기보다는 가지고 있던 자연스런 색이
차츰 드러나기 시작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연 사물 가운데 한 가지 색상만 가지고 있는 것은 매우 드뭅니다.
도드라진 한 가지 색상을 그 색상이라고 규정할 뿐 입니다.
식물에서 얻은 자연의 색상도 마찬가지로 쪽을 제외하고는 다양한 색을 품고 있습니다.
조건에 따라 특별한 색을 드러내다 시간이 지나면서 특징적이던 처음의 색이 빠지는 한편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색이 드러나게 됩니다.
식물을 이용한 염색의 경우 특징적인 색이 빠지면서 품고 있던 자연 색상들이 많이 보이게 되어
보다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감각있게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색상을 품고 있어서
식물을 이용한 염색은 어떤 사람에게도 잘 어울리고 색상이 서로 잘 조화를 이룹니다. 출처 : 쪽과나무
🎶 포니랜드로 떠나요~~ㅋㅋ친구들과 손을 잡고 가는길 너무나 신이나요^^
직접 말도 만져보았어요! 말은 목부분을 만져야 한데요! 뒤쪽으로 가면 뒷발로 찰 수 있기때문에 조심해야해요!
말을 만져보니 부들부들했데요!
공연장에서 형님들과 신나는 댄스타임^^전시되어있는 자동차에서 찰칵^^ 꼭 외국에 온것 같지 않나요??
ㅋㅋ너무 힘들었으니 좀 쉬어볼까??
하늘도 파랗고 우리 친구들의 모습도 밝고^^ㅋㅋ즐거운 시간이었어요~~
💕9월 1주 실외활동 시간 거미가 집짓고 있는것에 관심을 보이네요~~
한달 전만해도 엄청작은 아기거미였는데 이제는 아빠거미가 되었네요~ “엄마 거미는 어디갔지??”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과 정원의 마당에 살고 있는 거미와 줄이에요!
무당거미에요...무당거미는 몸이 홀쭉하고 다리가 더 길쭉하고 몸과 배가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절지동물(節肢動物): 마디, 사지, 움직일, 만물(무리)...여러 개의 마디로 이루어진 동물의 다리
동물계에는 절지동물, 척색동물, 연체동물, 환형동물 등
무척추 동물인 절지동물 (절지동물에는 메뚜기, 거미, 게, 지네, 가재 등등)
곤충강(잠자리, 나비, 풍뎅이등)
거미강(거미, 진드기, 전갈등)
다지강(지네, 노래기등)
갑각강(게, 랍스터등)
구분 | 종류 | 특징 | ||
절지동물 | 곤충류 | 사슴벌레 |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뉨 3쌍의 다리
| ・키틴질의 겉껍데기(외골격) ・몸의 체절(마디) ・마디가 있는 다리
|
거미류 | 거미, 전갈 |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뉨 4쌍의 다리
| ||
갑각류 | 가재, 게 |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뉨 5쌍의 다리
| ||
다지류 | 쥐며느리, 지네 |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뉨 무수히 많은 다리
| ||
환형동물 | 지렁이, 갯지렁이, 거머리 | 몸이 둥근 원통형, 다리가 없음, 많은 체절(마디) | ||
연체동물 | 부족류 | 조개, | 도끼날 모양의 발 껍데기(2장)
| ・연한 외투막 ・아가미 호흡
|
복족류 | 소라 | 배에 붙어 있는 다리 나선형 모양의 껍데기(1장)
| ||
두족류 | 오징어, 문어 | 머리에 붙어 있는 다리 퇴화된 껍데기
| ||
편형동물 | 플라나리아, 촌충 | 몸이 편평함, 항문이 없음 | ||
극피동물 | 불가사리, 성게 | 딱딱한 겉껍데기, 바위에 붙어 있음 | ||
강장동물 | 해파리, 산호, 말미잘 | 입과 항문의 구분이 없음, 홍자서 움직일 수 없음 | ||
원생동물 | 아메바 | 몸이 하나의 세포로 되어 있음 | ||
"주필거미박물관" 클릭☞http://www.arachnopia.com/
살아있는 각종 거미와 곤충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실감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한결 어린이집의 거미 친구들이랍니다!
이 친구는 한결 어린이집 內 농장 가축 우리에 있는 잘 생긴 한 몸매 거미로, 자세히 관찰할 대상에 뽑아 났습니다!
한국의 거미
거미의 몸은 곤충과 다르게 머리와 가슴부분이 합쳐진 두흉부와 복부의 2부분으로 구분되며
곤충은 머리·가슴·배의 세부분으로 명확히 분화되어있다. 거미는 다리가 8개 곤충은 다리가 6개 머리, 가슴, 배로 나뉜다.
한결어린이집 농장에 있는 무당거미로 거미는 머리, 가슴, 배로 나눠져 있고
다리가 8개인 절지동물로 다리에는 털에 나 있고, 거미는 가로와 세로 줄로 거미줄를 만든답니다!!
종 → 속 → 과 → 목 → 강 → 문 → 계로 분류를 할때...
호랑이는 동물계 척추동물문 포유강 식육목 고양이과 고양이속 호랑이종에 속합니다.
사람의 경우는 동물계 척추동물문 포유강 영장목 사람과 사람속 사람종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포유류는 자손이 어미의 몸 속에서 어느 정도 자란 뒤 태어나며 젖을 먹이는 동물이다. 정식분류는 포유강 .
종속과목강문계 중 강에서 양서강 파충강 조강이랑 갈리며, 지구의 지배자 인류가 속한 그룹입니다.
생물을 분류할때..계,문,강,목,과,속,종 으로 분류하는데 곤충이나 거미 모두 절지 동물문에 속합니다..
그중 곤충은 곤중강에 속하고 거미는 주형강 이라는 부류로 나누어 집니다..
절지동물에는 새우 전갈, 게, 가제, 지네등 다리 갯수에 상관없이 모든 외골격을 지닌 동물들이 포함됩니다..
다시 말하면 절지동물이라고 하는 큰 집합내에 곤충류와 거미류가 속하는 것이죠.
따라서 거미를 곤충이라고 말하는것은 잘못입니다..
거미나 곤충은 절지 동물이지만 곤충은 곤충강에 속한다.
거미를 곤충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달팽이나 거미는 곤충이 아님에도 헷갈릴 수 있으므로, 달팽이는 달팽이과에 속한 연체동물입니다.
거미는 거미강(주형강蛛(거미주)形(형상.모양.신체.몸)綱(벼리..
[
‘벼루’의 방언
거미의 진짜 사냥 비결은 먹이 포획용 그물을 치는 데 쓰는 ‘포획사’에 숨어있다.
흔히 우리는 거미줄은 모두 끈적거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이 나일론실처럼 매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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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로 풀어내는 유아과학
과학을 책을 통하여 사실을 배우고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 사건, 사물을 관찰하고 생각하고 반영하는 과정으로
인식하게 됨에 따라 탐구, 실험, 가설검증 등 학습자의 능동적인 역활을 강조하게 되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때 진정한 과학이란 창의적 사고나 문제해결, 실험 .발명 등 유아의 특성과 매우 유사하며,
유아는 내적 호기심을 갖고 있는 존재로서 "타고난 과학자"라고 할수 있다.
한편 유아기는 인간형성의 기초적인 시기이자 결정적인 시기로서 유아기에 형성된 습관과 태도는 성장 후에도 쉽게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점에서도 유아기에 관찰, 지구력, 탐구력, 주의집중력, 분석력 등의 과학적 태도와 성향을 길러주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유아들이 갖고 있는 호기심의 대부분은 나무, 꽃, 해, 바람 등의 자연 현상이나,
바퀴, 컴퓨터, 롤러코스터 등과 같은 인공적인 산물에 관한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과학의 본질로 간주되는 것이므로 과학은 유아기의 가장 중요하고, 자연스러운 교육 내용으로 생각할수 있다.
-유아과학교육에서 발췌
💕우리나라꽃 무궁화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 “대한민국~”을 외쳐주네요~
💕 깻잎을 수확하여 뿔도만들고 손가락모양으로 만들기도 했어요!
처음에는 깻잎을 뜯을때 깻잎 모양이 찢어지거나 수확하는것을 어려워했는데
하나 둘 수확을 경험하며 이제는 쉽게 깻잎을 수확할 수 있답니다!
찾았다~~깻잎속의 익충 칠성(점이 일곱개)무당벌레예요!
해충 28점 무당벌레랍니다!
알낳기 부터 새로운 무당벌레의 탄생까지 그린 과정입니다.
해충은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하였을 때 이해관계에서 본 상대적인 호칭이며, 모든 곤충에 해충과 익충의 구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그 생활과 번영을 위해서 지구상의 모든 물질을 최고도로, 또한 다각적으로 이용하고 있으므로,
그 이용 도상에서 곤충의 생활과 많은 접촉점이 생긴다. 이 접촉점에 생긴 인간 쪽의 피해를 충해(蟲害)라고 한다.
직접적인 해는 흡혈성 곤충(吸血性昆蟲:벼룩 ·이 ·빈대 ·모기 등)에 의한 것, 자교성 곤충(刺咬性昆蟲: 벌 ·독나방 등),
유독분비성 곤충(개미반날개 등) 등이 인체에 해가 되며, 이들 해충은 독충(毒蟲)이라고 불리는 일이 있다.
출처:Daum지식에서 발췌/해충 - 28점 무당벌레의 구별
아래는 왕무당벌레입니다. 일명 28점 무당벌레죠. 등의 점개수가 확실히 7성무당벌레에 비해 많고, 점크기도 작아요.
그리고 등의 광택도 없고....감자잎을 저렇게 갉아먹으면 수확도 하기 전에 줄기까지 싹 말라서 감자농사가 완전 T.T
감자잎!
가지잎!
한잎한잎 뒤집어 확인해서 찾아서 없애는 것도 한계가...28점무당벌레의 알은 간격이 일정하지않습니다.
💕 뚱뚱한 가지를 수확했어요! 가지모양에 관심가지며 즐거워하는 애기나리반(만 2세) 친구들이랍니다!
💕 곤충은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어요! 색색의 길을 따라가며 곤충의 색을 경험해보아요!
💕 ‘곤충 기차를 타요’ 책을 보고 활동해보았어요!
붕붕붕 벌이 꿀을 먹다가 늦었어요! 칸칸마다 다른 곤충 친구들이 타고 있어요!
💕 블록을 이용하여 기차를 만들어 곤충을 태워 주었어요!
친구들이 만든 기차에 “같이타도돼?” 하고 물어보기도 하네요!
놀이를 통해 곤충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 곤충탐험대 활동을 하며 사마귀가 00이 얼굴에 붙었는데 기억에 많이 남았나봐요!
“선생님 이것봐봐! 메뚜기가 얼굴에 붙어서 이렇게했어” 하며 눈을 꼭감네요
💕 00이는 코에 붙었데요~ “선생님 이것봐봐” 하며 곤충들이 얼굴에 붙었어요!
💕 ㅋㅋ”눈을 꼭 감았어” 하며 흉내내는 00이 너무 귀엽죠^^
💕 “난 어디 붙었어? 얼굴에 붙었지” 하는 00이~
💕 가을곤충 그림자찾기 사물과 그림자를 찾아 연결해주어요!
💕 집게를 이용하여 곤충다리를 만들어주었어요!
곤충 흉내도 내며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곤충의 다리는 몇개일까요? 6개를 손가락으로 표현해요!
ㅋㅋ장난치며 “아니지 하나야~~ 열개야” 하며 장난을 치기도 하네요!
💕 곤충모자 꾸미기 활동을 하였어요! 우리 친구들 곤충그림이 붙어있는 모자가 마음에 드나봐요^^
💕 표정들이 엄청 밝아요^^ ㅋㅋ개구진 미소랑~~
💕 메뚜기를 관찰했어요! 다리로 높이 점프를 한다는 이야기에 우리 친구들 메뚜기로 변신이예요!
💕 아빠와 가족과 함께하는 곤충 탐험대 활동을 잘 마쳤어요^^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
"아빠와 함께하는 곤충탐사대"
언제: 9월 3일(화) 오후 5시에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에서 곤충박사 한영식 선생님과 함께 하였어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부모 교육을 한결 어린이집이 함께합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곤충탐사대"
9월 3일 오후 5시에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에서 곤충박사 한영식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곤충탐사대"를 준비하며!
부모님들과 함께하는 놀이를 준비합니다.
영·유아들의 현장은 가슴을 뛰게 하는
열정이 넘치는 곳 임을 고백합니다.
따뜻한 저녁을 한결 가족과 나눈다는 것은
삶 가운데 가장 소중한 일입니다.
혹 ! 아빠께서 오시기 어려우신 경우 있으신지요.
그러시다면 엄마와 함께 오셔서 아이들과
귀중한 경험의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아빠와 함께 곤충탐사대"를 통해 어떤 교육적인 효과를 얻기 원하시는지요!
포토 갤러리
영·유아 중심놀이
오늘 저녁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하며
배움을 얻는 시간이 되세요.
"다양한 곤충색"을 경험해 보아요.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 로컬푸드 열무무침 ㅎ
식사 맛있게 드시고,
오후 5시에 만나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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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여해주신 한결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자연교육의 가치 !
영·유아들이 생명체(자연과학)에 관심을 가질때 시야가 열리는 통합적인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작은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곤충을 발견 후 작은 지퍼백에 담아 오세요.
곤충을 아빠랑 함께 찾아보아요. 매미 허물도 발견하셨네요.
다양한 곤충색을 찾아보고 곤충의 보호색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요.
오늘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과 놀이터에서 발견된 곤충은 50여종이었습니다.
한결 어린이집 주변이 좋은 환경이어서 영·유아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최적의 장소라고
한영식 작가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지퍼백에 담아오신 다양한 곤충의 이름을 네임펜을 이용하여 지퍼백에 써 주셨어요.
아빠, 엄마, 할아버지와 함께 찾은 곤충이기에 더욱 소중한 시간입니다.
관찰경과 루페 도구를 이용한 관찰 후 도구를 드리니, 우리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주세요!
야채 비빔밥 맛있게 드셨지요.
한결 가족의 시간은 늘 소중합니다.
참여하여 주신 그 사랑과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 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 오늘 아빠 ㆍ엄마 ㆍ할아버지와
함께한 시간은 자연을 사랑하는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신 밤 되세요.

YouTube에서 '나는 나쁜 엄마입니다 |
양정숙 장애인 수영선수 김세진군 어머니ㅣ세바시 477회(Kor, Eng)' 보기
“세바시 강연 Sebasi Talk ” ☞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아빠와 함께하는 곤충탐사대
ㅡ생태부모교육 평가 설문지
어제 진행된 "아빠와 함께 곤충탐사대" 행사 후 부모님들께서 아래와 같이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1.해당란에 v표 또는 표시해 주세요.
2. 다음 생태부모교육의 주제로 제안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다른 곳에 가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을수확 활동. (벼.밤.대추...)
-숲 체험 같이하기.
-인원이 너무 많았어요, 반반해서 두 번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시간적인 측면에서 지금처럼 곤충채집이 좋을 것 같습니다.
-F.F.Zero 프로그램이 영·유아반에게도 유익한 것 같아요.
-오늘은 시간적 제약으로 한결 어린이집 주변 관찰이 주를 이루었으나 차후 시간적 여유를 바탕으로
곤충을 더 많이 만지고 볼 수 있는 장소에서 활동이 이뤄지면 유익하겠습니다.
-별자리 보기.
-다양한 주제로 활동적인 체험학습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놀이공원에서 하고 싶습니다.
-물고기, 바다, 생물, 강,
-김장체험.
-인원이 너무 많아 진행이 잘 안 되는 것같아요.
-영아/유아로 날을 나누어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3 건의사항
-아이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와 곤충채집 놀이를 자주해야겠습니다
-아이들과 곤충채집활동을 처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원이 많아 한곳에 모여서 강사님 말씀을 듣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생태계에서 노는 모습이 마치 제가 어릴 때 놀던 모습과 동이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아빠랑 같이 곤충 잡으니까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고 즐거워하면 그걸로 끝.
늦 여름에 아이들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 만들어주신
한결 어린이집 원장님, 선생님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리사선생님 만들어주신 비빔밥, 번데기 너무너무 잘먹었습니다.^^
-처음으로 딸아이와 곤충채집하고 관찰해서 유익했고 무엇보다도 딸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이 기뻤습니다.
-곤충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자연으로 돌려보내주는 미션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곤충을 잡으니 아이가 무서워하는 것도 아빠랑 같이 하니 용기를 낼 수 있었고
아빠도 옛날 생각이 나서 좋았습니다.
-모기가 많았어요 긴팔 입고 올껄.
-자주 참여해 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아이가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는데 아직 어려서 아쉽네요.
-생활 속에 자연과 같이 체험하게 되어 뜻 깊었습니다.
-좁은 도로로 이동이 어려웠음.
-참 유익하고 돌아오는 계절에도 계속 지속하는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 있었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재미 있었어요. 다음에 또 올게요.
-참여교육 한번을 진행하기 위해 원장 선생님을 비롯하여 선생님들 조리사님까지
얼마나 신경은 많이 쓰셨는지 감사함이 많이 느껴지는 시간 이었어요,
또 아이들과 곤충 잡으러 다닐 시간을 따로 마련하여 놀기를 자주 못 해 주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곤충 잡으러 다녀보려고 해요.
이런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를 위한 프로그램이 더 다양하게 많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신기한 곤충사진 보여주세요.^^
부모님들께서 보내주신 의견을 잘 수렴하여 다음 행사시 더욱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만나뵙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2020년 3월부터 “누리과정이” 유아중심·놀이중심으로 달라집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곤충 탐험대 애기나리반(만 2세) 활동사진
💕 ㅋㅋ사마귀가 얼굴에 날아올랐어요! 처음엔 무서웠지만 지금은 재밌는 기억의 순간이네요!
ㅋㅋ사진을 매일 보여달라고해요^^
💕 00이와 00이가 서로의 가족사진을 찍어주었네요^^아이들 사진 솜씨 어떤가요??^^
맛있는 밥(야채 비빔밥))도 우리 친구들의 이야기거리랍니다!
💕 바쁘신가운데 참석해 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이 많이 없지만 즐거운 시간들이 느껴지시죠? 다음 참여활동때 더 즐거운 사진으로 인사드릴께요^^
💕 매주 화요일 체조시간! 이번주는 태권 체조를 하였어요!
아직 조금은 낯선지 웃는 모습이 많지만 다음주에는 적극적으로 동작을 표현할 수 있을거예요!
💕 계란친구가 헬멧을 안쓰고 가다 넘어졌어요! 어찌되었을까요? 헬멧을 쓴 계란 친구는 다치지 않았답니다!
💕 카우보이로 변신! 젬베킹 활동을 하였어요!
💕 카우보이로 변신한 모습 어떤가요?
💕 젬베 악기를 이용하여 연주를 하였어요!
농작물은 부지런한 농부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라듯이, 아이들도 근면하고 성실하신 선생님의 사랑을 먹고 자라납니다.
작년 2018년 11월9일(금요일) 우리 아이들이 김장 배추와 무우를 수확하였습니다.
원장님께서 김장배추 뽑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셔요! 배추 밑등을 두손으로 잡고 좌우로 흔들흔들!!
애기나리반(만 2세) 아우님들이 수확한 무를 집하장에 쌓아 둡니다!
원장님이 배추를 반으로 잘라 노린 노릿한 고소한 배추의 속을 보여 주셨어요!
한결 어린이집 김장 배추 절이기
※김장배추 절이는소금양
날계란을 넣어보세요.
소금이 물에 더 이상 녹지않고 남아있는 포화상태가 되도록 넣어주는데, 소금과 물의 비율은 1:6으로 소금물을 만든다.
계란이 살짝 떠오를 정도로 떠오른 면이 ‘500원 동전’ 크기 정도면 OK! 계란이 단번에 위로 정도면 너무 짜다는 증거입니다.
김장김치에 숨겨진 과학
김장을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소금물에 주재료인 배추를 넣는 작업이다.
소금물에 배추를 담가놓으면 삼투압 때문에 배추 속의 수분이 소금물 쪽으로 빠져나와 김치 담그기에 적당하게 된다.
김치의 맛과 향기는 주로 김치 국물에 들어있는 냄새와 맛이 김치에 가미되는 삼투압 현상 때문에 나타나는데,
삼투압 작용이 빨리 일어나게 하기 위해 김장을 하기 전에 미리 배추를 소금에 절이는 것이다.
삼투압 현상이란 반투막을 통해서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농도가 높은 곳으로 물이 이동하는 현상을 말한다.
식물의 뿌리에서 물을 흡수하는 원리도 바로 삼투압 현상이다.
김치가 다른 음식물에 비해서 높은 평가를 받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발효식품이라는 점이다.
김치를 담그는 것은 채소를 오래 저장하기 위한 수단이 될 뿐 아니라, 저장하는 동안 여러 가지 미생물이 번식하면서 유기산과
김치만의 맛있는 냄새가 만들어져 훌륭한 발효식품이 된다.
김치를 담그면 처음에는 여러 가지 잡균이 많이 붙게 되고 점차 젖산균이 많아져 젖산발효가 일어나게 된다.
소금을 많이 넣으면 소금이 부패를 막기 때문에 미생물의 번식이 억제돼 김치의 숙성 정도가 느려지게 된다.
그래서 어머니들께서 오랫동안 먹을 김치에는 소금을 많이 넣어 짜게 만들었다.
김장 김치처럼 오래 먹을 김치를 저장할 때에는 장독을 땅에 묻곤 했는데 그 이유는 김칫독을 땅 속에 묻어둠으로써 공기의 접촉을
피하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김치가 부패되지 않으면서도 적당하게 발효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사이언스 타임즈>
무우도 씻고 한결표 절인배추 등장! 김장에 들어갈 갓도 씻어 주었습니다.
다음날 소금물에 절인 배추를 새벽5시 부터 씻어, 오전동안 물기가 빠지도록 기다리는 동안 양념을 준비합니다.
배추 버무리기
무김치도 준비합니다.
*섞박지: 절인 배추, 무, 오이를 넓적하게 썰어 고춧가루와 생강, 마늘, 새우 젓국, 소금, 파, 미나리 등을 함께 넣고
버무린 다음 다시 젓국을 부어서 익힌 김치
*나박김치: 나박은 '무'를 말함, 무의 한자는 蘿 (나복), 萊 (내복) 등
온저장 창고에는 8개의 김치독이 준비되었습니다.
개미처럼 부지런히 겨울에 먹을 식량을 준비하는 마음이 한결의 마음이지요.
오늘 함께 해주신 도우미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갓 담은 김치에는 몸에 좋은 유산균이 1㎜에 1만개 정도에 불과하지만
한결어린이집에서 심고 수확하여 담군 김장김치를 재래식 항아리에 담아저장고에서 저온 숙성시키며 식탁에 올라요!
한결어린이집농장을 한바퀴 돌아봅니다. 수돗가 공사를 하여 김장하기가 수월하였습니다.
수확에 참여하였던 우리 아이들과 교직원들의 함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만 1세 토기풀반
김장체험을 해보았어요.![]()
송이풀반(만 4세) 김장담그기~!
가정으로 보내드린 자녀가 담근 김장김치 맛있게 드셨나요.
송이풀반(만 4세) 무말랭이 만들기!
김장무
※무의효능
잎에는 무기물과 각종의 비타민 등 영양가가 시금치 못지 않게 높으며, 뿌리에는 여러 가지 소화효소가 들어 있다.
특히 디아스타아제(diastase)가 함유되어 있어 소화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소를 분해하는 우레아제(urease)는, 체내에서 생기는 해로운 과산화수소를 물과 산소로 분해하는
카탈라제 등의 효소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무의 매운맛과 생식 후 독특한 냄새는 유황화합물의 일종인
페닐에칠이소치오시아네이트(PEITC, phenylenthylisothiocyanate)라는
물질이 바로 무 특유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데 이 물질이 거담, 진해작용이 있으며,
특히 폐암으로 진행하는 것을 강력히 막아주는 천영 항암제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평소에 호흡기가 약하다거나 담배를 많이 피워 폐암의 위험이 높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평소에 무를,
매운 놈만 골라서 날로 먹거나 무말랭이로 사시사철 먹는다면 폐암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약용으로 뿌리는 변비예방의 효과가 있다.
▶ 식욕증진, 간장, 치질 등에 효과가 있다.
▶ 종자는 이뇨, 설사, 소화자극제 및 거담제로 사용한다.
▶ 무즙은 얼굴과 피부를 희고 부드럽게 하여 여성의 피부관리에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 무의 색이 희고, 기운이 서늘하며, 그 맛이 맵고 달아 기침과 갈증을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무말랭이 무침
※무말랭이의 효능
1) 건조되면서 식이섬유가 응축되어 말리기 전의 무보다 식이섬유가 15배나 더 들어있습니다.
2) 철함유량은 48배, 칼슘은 22배나 많아져 빈혈이나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3) 장내의 이상발효를 막아주고, 혈액을 정화하며, 세포노화를 막아줍니다.
4) 체내에 축적된 과잉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아토피의 가려움증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5) 무에 들어 있는 소화효소는 동물성 식품을 해독하는데 최적의 식품으로서 몸의 긴장이 이완되며,
효소 덕분에 신장 기능의 회복에 좋고, 부종을 예방하며 이뇨작용을 도와줍니다.
6) 열을 내리는 작용이 있어 발열이나 염증 예방에도 좋습니다.
7) 무시래기처럼 당뇨에도 효능이 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몸에 좋은 무우 알고먹자
무는 배추, 고추와 함께 3대 채소로 꼽히는데, 그 재배역사가 오래된 채소이다.
양귀비목 십자화과(十字花科 Brassicaceae)에 속하는 1년생 또는 2년생 식물로 전 세계에 걸쳐 여러 가지 품종으로
재배되는데, 식물분류학상으로는 모두 단일종이다.
지금 나오는 무는 가을무로 8월 중순이나 하순에 파종하여 11월에 수확한 무로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것이 특징이며,
저장이 강하다. 무의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 중앙아시아와 중국, 중앙아시아와 인도 및 서남아시아라는 설 등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BC 400년부터 재배되었고 한국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재배된 것으로 추측하나 문헌상으로 고려시대에 중요한
채소로 취급된 기록이 있다.
대개 무는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거나 익혀서 먹는 등 이용범위가 매우 넓은데 옛 조상들은 겨울에 땅을 파서 무를
저장하여 다음해 봄까지 먹거나, 말려서 이용하였다. 특히 무에는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겨울철의 비타민의
공급원이기도 한데 비타민 C는 열에 약하므로 날 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무의 뿌리부분에는 아밀라아제(소화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예부터 ‘무를 많이 먹으면 속병이 없다’라고
말할 정도로 천연소화제로 사용되어 왔다.
그리고, 비타민 B군, C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여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어도 열량이 적어 살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채소이며 식이섬유와 수분(약 90%)이 많아 체내 노폐물의 배설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생선회나 구이를 먹을때 무를 넣기도 하는데 이는 알카리성 식품인 무가 산성을 중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며,
한겨울에 가족들이 도란도란 앉아 떡을 먹으며 동치미무를 곁들여 먹는 이유도 무의 소화작용 및 중화작용에서 비롯되었다.
무는 소화 및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역할뿐만이 아니라, 민간에서는 목이 아플때 무를 깍뚝모양으로 썰어 꿀에 담아
1~2시간 절여두었다가 먹었으며 무즙을 만들어 숙취와 과식에 이용하기도 하였다.
또, 말린 무잎은 목욕을 할때 욕조에 넣어서 사용하면 몸이 따뜻해지는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는 대체적으로 무를 이용하여 김치를 담그거나, 단무지, 조림, 찌개용으로 많이 이용하여 왔다.
※ 좋은 무 고르는 방법
① 좋은 무는 둥글고 균일한 모양이 좋으며, 잔뿌리가 많고 거친 것은 좋지 않다.
② 두들겼을 때 퐁퐁 소리가 나면 바람이 든 것이며, 매운 맛이 적고 단맛이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동치미 담그기
① 무는 껍질째 솔로 비벼 깨끗이 씻은 후 소금(너무 짜면 쓴맛이 나므로 잘 조절해야 함)에 굴려 놓는다.
② 청각과 쪽파는 깨끗이 다듬어 씻어 썰지 말고 그대로 준비한다.
③ 마늘, 생강은 잘게 저민 다음 망사에 넣어 묶어 놓는다.
④ 항아리에 삭힌 고추를 넣은 다음 ①의 무를 넣고, 중간에 마늘, 생강, 청각, 쪽파를 넣어준다.
동치미 맛있게 담기
아래 클릭해 참고해보세요
엄마의 손맛이 나는 동치미 담그는법(*옥이의 김장시리즈5탄) 옥이의 김장김치 시리즈 3번째 시간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지요? 작년에 소개한 동치미 많은 분들이 성공하셨다는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출처:Daum Tip
2018년 한결어린이집 동치미 담그기
꽃잔디반(만 3세) 친구들이 동치미에 생수를 부어 주어요!
한결표 동치미 완성!
한결 어린이들 식탁에 오르는 저장 무!
겨울을 나는 저장 무
김장무는 가을무로 8월 중순이나 하순에 파종하여 11월에 수확한 무로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것이 특징이며, 저장이 강하다.
무의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 중앙아시아와 중국, 중앙아시아와 인도 및 서남아시아라는 설 등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BC 400년부터
재배되었고 한국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재배된 것으로 추측하나 문헌상으로 고려시대에 중요한 채소로 취급된 기록이 있다.
대개 무는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거나 익혀서 먹는 등 이용범위가 매우 넓은데 옛 조상들은 겨울에 땅을 파서 무를 저장하여
다음해 봄까지 먹거나, 말려서 이용하였다.
한겨울에 가족들이 도란도란 앉아 떡을 먹으며 동치미무를 곁들여 먹는 이유도 무의 소화작용 및 중화작용에서 비롯되었다.
무청 말리기‥무잎은 무청이고 말리면 ‘시래기’로 양지 바른 곳에 가지런히 햇볕을 받으며 말립니다!
※시래기의 효능
[1] 비타민B,A,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암예방.
특히나 초기간암억제효능까지 두루갖춘 만능식품.
철분이 무보다 4배가 많아 빈혈예방.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동맥경화예방 칼슘과나트륨,미네랄이 풍부해서 골다공증 예방.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예방.
[2] 간암이 발생되는 실험쥐에 무청을 먹이고 사육한 결과, 무청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간암 발생률이
현저히 적게 나타났다. 무청은 배추와 무처럼 초기 간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는 것이 김영진 박사의 설명이다.
죽상동맥경화증이란 혈관의 탄력성이 줄어들고, 대나무와 같이 단단한 혈관으로 변화되는 현상인데,
단단한 혈관은 혈압 상승을 유도하고, 심하면 뇌혈관경색이나 심장박동곤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러한 죽상동맥경화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혈액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야 하는데, 식품에 내포된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저하작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청의 식이섬유함량을 조사한 결과, 무청에는
식이섬유가 상당히 풍부하여 배추나 무보다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3] 무청에는 비타민 A, C, B1, B2, 칼슘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C가 10-30mg 가량 들어 있는데,
특히 무속보다 껍질에 2.5배 더 들어 있으므로 껍질을 깍아 버리지 말고 씻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무의 단맛은 포도당과 설탕이 주성분이고, 매운맛은 유화 화합물이 원인인데, 생무를 먹고나서 트림을 하면
특유의 고약한 냄새가 납니다.(무의 매운맛 성분에 항암효과가 있다는 최근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무에는 전분분해효소, 단백질 분해 효소, 지방 분해 효소 등 여러가지 소화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소화흡수를 촉진합니다.
즉, 무는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맺힌 것을 시원하게 풀어주어 가슴을 탁 트이게 합니다.
민간요법에서 무는 기침을 멎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청의 식이성 섬유에 의해 장내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대장암을 예방하기도 합니다. (출처:Daum지식)
오늘 이 하루도!
한결어린이집 생태 블로그
(사) 과천도시농업포럼시범모델 지정 한결어린이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