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 관찰(전체)
- 장소: 한결어린이집內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 고구마 잎줄기 수확
고구마 줄기[고구마 순]는 수분,칼슘,칼륨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고구마에 있는 효능들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효능
1.칼로리가 낮아 비만을 예방하며 섬유질이 많아 변비예방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2.칼슘과 칼륨성분이 풍부하며 골다공증,고혈압 예방에 뛰어낭 효능이 있습니다.
3.지방간,대장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4.비타민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은 "교실 밖 교실" 문밖이 교실인 원내에 1,100여평의 어린이농장을 운영합니다.
우리가 직접 가꾸고, 수확하여 김장도 해 보고 한결어린이집에선 재래식 김장항아리에
담궈 저장고에서 숙성시켜가며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니 한결어린이들은 편식 하지 않습니다!
한결어린이집內 친환경 농업 1,100여평 먹거리 텃밭농장에서 수확한 싱싱한 채소가 어린이 식탁에 오릅니다!
고구마 줄기 무침
재료 :말린 고구마 줄기 70g 붉은 고추 1개,실파채 또는 굵은 파채 약간 식용유,볶음양념(간장 2큰술,고춧가루 2큰술,다진 마늘 2큰술,정종 1큰술,다진 생강 1작은술,소금,후춧가루,깨소금,참기름)
조리법
(1)말린 고구마 줄기는 충분한 물을 부어 15분정도 끓인 후 건져내하룻밤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불린다.
푹 불린 고구마 줄기는 겉껍질을 벗겨내고 차가운 물에 헹군 다음 건져내어 6~7cm 길이로 잘라 물기
르 없앤다.
(2)의 고구마 줄기에 분량의 볶음양념으로 간을 하고 붉은 고추와 파채를 섞는다.
(3)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고구마줄기무침을 넣고 볶아낸다.
다른 곳에서는
고구마(줄기,생것)350g,소금(식염)1큰술,간장(재래간장)1/3큰술,파(실파)1과1/4뿌리,마늘(구근,다진것)1작은술,고추장3큰술,깨소금1과1/4큰술,참기름1작은술,
설탕(백설탕)1작은술
1.고구마줄기는 깨끗이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데쳐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후 6cm길이로 썬다.
2.파와 마늘을 곱게 다진다.
3.데친 고구마줄기에 다진 마늘과 파, 간장,참기름으로 양념을 하여 살짝 볶는다.
4.볶은 고구마줄기에 고추장,깨소금, 설탕, 참기름을 넣어 고루 무친다.
고구마 잎자루
오감각을 이용한 누리과정 자연생태 활동입니다.
고구마 잎자루를 수확해 껍질을 까서 점심 반찬으로 먹기로 했습니다.
한결어린이집內 자연학습농장 고구마밭!!
고구마 잎자루를 수확해 껍질을 까기로 했습니다. 자연탐구 - 탐구과정 즐기기
수 과학 영역- 자연탐구- 과학적 탐구하기
고구마 잎자루의 생김새를 알아본 후 줄기를 뜯어 본다
지유처럼 긴 줄기를 당겨 고구마줄기를 길게 따기로 설명해 주었습니다^^의사소통 - 이야기 듣고 이해하기
줄기를 당기면 길게 딸려왔어요^^자연탐구 - 호기심을 유지하고 확장하기
자연탐구 생태활동
만 3세 친구들이 함께 모여서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농장에 있는 맨드라미의 모양, 색깔, 크기를 비교 관찰하고
고구마밭에서 사물에 대한 호기심으로 줄기, 잎 모양 등을 직접 따서 껍질을 벗기며 소근육 활동, 사회관계 활동를 하였습니다.
언어활동: 고구마의 자라는 과정을 들어요.
자연탐구 : 호기심을 가지고 확장하기
사회관계 :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신체운동·건강 : 감각능력을 기르고 활용하기...
예술적표현하기 :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즐긴다.
예술적표현하기 :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즐긴다.
과학적탐구하기 : 물체의 특성에 관심을 갖는다.
처음 한 두 번은 실패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들 껍질까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사회관계-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수학적 탐구하기- 수와 연산의 기초개념 형성하기
우리 친구들이 뜯은 고구마잎자루의 갯수세기
예술경험- 예술적 표현하기... 고구마잎자루를 흔들어 표현하기
과학적탐구하기- 물체와 물질 알아보기
고구마잎과 줄기를 분리한 후 껍질 벗기기
고구마 김치 담그기
특이한 김치인데 여름에 배추가 물러서 김치 담기 어려울 때 한창 많이 나는 고구마 줄기로 김치 담궈 먹곤 했다고 한다. 나로선 처음 먹는 것이라 생소했다. 처음 먹는 음식이라 그런지 내 입에는 맞지 않았지만 그래도 맛은 사각사각한 것이 괜찮았다. 나는 이 김치가 처음인데 선생님은 들깨를 넣어 볶은 고구마 줄기 반찬이 생소하다고 한다. 들깨가루 넣고 볶은 고구마줄기 아주 맛있는데...
*재료: 고구마 줄기 3kg,
팁: 무 생채를 썰어 함께 버무리면 더 시원하고 맛있다.
*양념 : 찹쌀풀 1컵, 액젓 1컵, 다진마늘 3/4컵, 다지냉강 1/4컵, 고춧가루 1컵, 통깨 4T, 설탕 4T
1. 고구마 줄기는 잎을 떼고 10%의 소금물에 담궈 20분 정도 나 두면 껍질이 잘 까진다.
2. 껍질 벗긴 고구마 줄기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1분 이하) 찬물에 담궈 식힌 후 건져준다.
3. 분량의 양념장을 만든다.
4. 물기 거둔 고구마 줄기에 양념을 넣어 잘 버무려 준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그릇에 꼭꼭 눌러 담아 숙성한다
껍질깐 고구마잎자루는 조리사님께 전달했습니다^^사회관계 - 바른 식생활하기
내일 맛있는 반찬 만들어 주세요^^ 의사소통 - 느낌, 생각, 경험 말하기
고구마 잎줄기 급식
한결어린이집에서 원아들과 조리사.·관리사님께서 수확하여 식탁에 오릅니다^^
고구마의 효능
혈관은 젊게, 혈압은 낮게!
최근 미국공익과학센터 CSPI에서는 고구마를 ‘최고의 음식 10가지’에서도 단연 첫 번째로 꼽았다.
장수촌으로 유명한 일본 가고시마의 많은 노인들은 고구마를 장수의 비결로 꼽기도 했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고구마가 얼마나 몸에 좋은지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주식을 대신하던 구황작물에서 웰빙 건강식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고구마, 도대체 뭐에 좋은 것일까?
1 변비를 치료·예방한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질은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장 속의 세균 중 이로운 세균을 늘려 배설을 촉진 시킨다. 생고구마를 잘랐을 때 나오는 하얀 진액인 "야라핀" 성분이 변비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혈압을 조절해 성인병을 예방한다
고구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이 특히 많다. 칼륨은 몸속에 남아 있는 나트륨을 배출시켜 고혈압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뇌졸중을 막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고구마의 식물성 섬유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적절히 유지시켜준다.
3 노란 고구마는 암을 예방한다
폐암에 대한 한 연구에서 고구마는 호박, 당근과 함께 폐암을 예방하는 삼대 적황 채소로 꼽혔다.
이 세 개의 채소를 합해 하루에 반 컵 정도의 즙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폐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고구마에는 위암과 폐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기 때문. 이 베타카로틴은 당근, 단호박 등 노란색을 띠는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 고구마도 노란색이 짙은 것일수록 이 성분으로 항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요즘 각광받고 있는 자색 고구마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세포의 노화를 막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4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다. 고구마 한 개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가 충족될 정도. 특히 열에 약한 비타민C이지만 고구마 속 비타민C는 가열해도 절반 이상이 남는다. 특히 껍질에 있는 베타카로틴은 노화 예방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5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원푸드 다이어트의 소재로 많이 애용되는 고구마. 감자보다 달콤한 맛이 있지만 실제 당지수(GI)는 감자의 2분의1 밖에 되지 않는다.
이처럼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수치가 천천히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에 남는 당이 지방세포로 전환되는 과정이 억제된다.
또한 고구마 속 풍부한 섬유소로 인해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다.
이렇게 좋은 고구마, 어떻게 먹을까?
1.껍질째 먹어라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고구마는 그 자체뿐만 아니라 잎과 줄기에 영양소가 풍부하다. 오히려 비타민A와 C, E가 뿌리인 고구마보다 잎과 줄기에 많이 존재해 잎에서 뿌리까지 버릴 것이 없다. 특히 보라색인 고구마 껍질은 고구마 속보다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2.익혀 먹어라
익혀 먹으면 소화흡수가 잘된다. 고구마의 주성분인 녹말은 익으면 맛이 좋고 소화흡수가 잘된다.
예로부터 소화가 안 될 때는 고구마와 멥쌀로 죽을 쑤어 먹었다고할 정도. 칼로리를 생각해 튀기거나 구워 먹기보다는 익혀 먹도록 하자.
3.사과나 김치를 곁들여라
고구마를 먹으면 가스가 차는 기분이 들 것이다. 이는 고구마 속 ‘아마이드’라는 성분이 장 속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속이 부글거리거나 가스가 차기 쉽기 때문.
이때는 펙틴이 풍부한 사과나 동치미 등을 함께 먹으면 가스가 차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고구마의 의학적 효능
◈ 최고의 항암식품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의 발암 억제율은 최대 98.7%로 가지, 당근, 샐러리 등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 82종 중 1위였다.
또 다른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훨씬 흡착력이 강해 각종 발암물질과 대장암의 원인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켰다.
항암 성분은 보랏빛 껍질에 함유돼 있는 베타카로틴.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잡는 영양소로, 피부나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상피조직의 세포가 딱딱하게 변질되는 것을 막는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C와 함께 있을 때 효과가 더 커지는데 고구마에 함유된 비타(100g당 25㎎)는 전분질에 쌓여있어 조리할 때 열을 가해도 70~80%가 남는다.
서울아산병원 임상 영양팀 강은희 영양사는 “고구마 한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 베타카로틴을 섭취할 수 있다”며 “껍질 색이 진하고속이 누런 고구마가 더 좋다”고 말했다.
◈ 혈압을 낮춘다
고구마는 콩, 토마토와 함께 칼륨(100g당 460㎎)이 많은 대표적인 채소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을 일으키는데, 칼륨은 나트륨의 배를 촉진하여 혈압을 내리게 한다. 칼륨이 많이 함유된 고구마는 나트륨과 잉섭취국가(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 13g)인 한국인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이다.
경희대 강남경희한방병원 이경섭 원장은 “흔히 고구마를 먹을 때 김치와 함께 먹는데 목이 메이고 체하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나트륨의 흡수를 낮추고 배출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김치와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 만성변비에 특효
고구마에 함유된 셀룰로오스와 식이섬유는 배설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므로 만성변비 환자에게 특히 권할만하다.
게다가 ‘세라핀’이라는 성분은 장(腸)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이경섭 원장은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효능이 뛰어나 설사나 만성 소화불량 치료에 두루 활용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구마의 ‘아마이드’ 성분은 장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가스를 만들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와 함께 먹으면 이런 부 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 이 원장은 설명했다.
◈ 고구마 다이어트
고구마는 감자보다 당이 4~5배 높고, 칼로리도 2배 가까이 된다. 이 때문에 감자를 먹는 것보다 고구마를 먹으면 더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이 아니다. 고구마의 당지수(GI)가 감자의 2분의 1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고려대병설보건대학 식품영양과 서형주 교수는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수치가 느리게,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에 남는 당이 지방세포로 전환되는 과정이 억제된다.”며 “뿐만 아니라 섬유소가 풍부한 고구마 는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그러나 고구마의 칼로리는 높은 편이어서 하루 한 두 개 정도가 적당하며, 고구마 케익이나 아이스크림은 칼로리가 더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천도서: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
* 반디앤루니스 리뷰
고구마는 전분을 포함한 모든 양분을 함유하고 있다. 동시에 배변과 대사 그리고 미세혈관에 있는 모든 노폐물을 청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도 풍부하다. 또한 칼슘의 손실을 방지하고 근육을 단단하게 하며 호르몬을 전환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저자가 창시한 ‘고구마 식사’를 따라하고 자연율례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세상의 모든 질병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 목차
프롤로그. 생사의 고비를 넘나든 진견진 선생의 인생 이야기
1장. 자연율례란 무엇인가?
2장. 음식을 탓하시오!
3장. 내 몸이 원하는 영양소 섭취법
4장. 나이보다 젊게 사는 법
5장. 간 보호와 간 치료
6장. 위장 보호와 위장 치료
7장. 암에 걸리는 원인은 따로 있다
8장. 잘못된 육아론
부록
자연율례에서 강조하는 생활원칙
자연율례에 따른 하루 세 끼 식단
각각의 신체기관이 활동하는 시간
* 저자 소개
태어날 때부터 몸이 허약했고 결혼 후 심장병, 간질환, 신장병, 위장질환, 요실금, 손발이 마비되는 증상을 앓았던 그녀는 어떻게 스스로를 치유했을까? 아니 오히려 더 건강해졌을까? 32살에 세 번째 아이를 낳고 머리가 하얗게 세었으며 중풍까지 걸렸던 그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구원하기로 결심했다. 그 후 동서양의 의학과 자연요법을 배우고 연구하여 마침내 ‘자연율례’를 깨달았다. 자연율례에서는 올바른 섭생과 생활습관을 중요시하며 고구마 식사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그녀는 현재 대만에서 자연율례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과 가족뿐 아니라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새 삶을 선물했다.
* 역자 소개
우연찮은 기회에 ‘자연율례’를 접하게 된 후, 저자인 진견진 선생을 직접 찾아가 강의를 듣고 자연율례와 고구마 식사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캐세이 퍼시픽 항공사에서 20년 넘게 근무했으며 현재는 SML(Self Managing Leadership), 리더십 팀워크, 프레젠테이션, 커뮤니케이션 스킬 교육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 그 무엇보다도 자신을 사랑하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