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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수확과 효능 요리,농작물 심는 시기와 파종시기

작성자운영자(원장샘)|작성시간15.03.19|조회수4,715 목록 댓글 0

우엉 수확 

겨울내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농장 땅 속에서 추위를 이겨낸 강한 우엉 뿌리를 수확하여 보았어요.

작년에도 년중 내내 우리 친구들이 우엉잎 쌈을 싸서 먹었는데 오늘은 봄 맞이로 생태 어린이답게 뿌리를 으라차차! 뽑았어요^^

 

 
2015년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자연이 어린이들의 스승인 한결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으로 원내에 1천1백여평의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
직접 관리하며, 어머니의 품같이 아늑한 청계산자락의 드넓고 청명한 하늘아래 위치하여, 흙의 향기를 마음껏 맡고 밟으며
   뛰어 놀수있는 친환경 숲속나들이 활동 생태놀이터로, 천연적인 산림욕장 산책로 또한 한결어린이집 문을 나서자 마자 바로 

 

   “교실 밖 교실” 돌멩이, 솔방울, 나뭇잎, 나뭇가지, 민들레 갓털불기 등의 자연재료를 늘 접할수있고, 곤충과 식물의 생태를

    가까이 관찰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5감각 체험위주의 과천도시농업포럼 시범모델 지정 생태 어린이집으로써, 
심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늘 자연과 접하며 성장하도록 진지한 고민을 실천하고자, 한국원예대학 도시농업지도자
 과정 및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채택한 미국 자연과학 분야의 명문 Texas A&M 주립대학교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및 생태전문 교육프로그램(Junior Master Gardner)을 자연과 환경, 과학 등의 교과목에 연계하여 발표력과 리더십을   
        길러주는 "자신감 UP 주니어 리더십 스피치" 프로젝트 태 스토리텔링 합한 프로그램의 메카 한결어린이집입니다.

청정지역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內 자연학습장 1,100여 평의 먹거리 농장 녹색지대는...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 드는 자연에서 부모와 교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온몸으로 뛰어노는 곳 입니다. 

 

구름송이반(만 4세) 생태 어린이들이 ‘교실밖 교실’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농장으로 우엉을 뽑으러 나가고 있어요^^

 

우엉 뿌리가 겨울 추위에 얼어 죽지는 않았을까??

 

동물 사육장 앞 우엉밭이예요... 

 

  생태 박사 담임 선생님께서 설명을 하시고...

섬유질의 보고인 우엉은 연근과 함께 뿌리채소의 대표적인 밑반찬으로

짭짤하게 조려 먹는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과 독특한 맛이 한결어린이들의 식탁에 오릅니다^^.

 

 

관리자님께서 3발 쇠스랑으로 우엉밭을 파 주셨어요.

 

하늘타리반(만 5세) 형님반들이 땅 속에 있는 우엉을 어떻게 수확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포스로는 나무 뿌리라도 뽑아 올릴 기세랍니다^^

우엉은 땅 속 깊이 있어 윗등을 흔들흔들하면서 뽑아야 한다고 원장님께서도 설명해 주시며 격려하셔요^^

 

 이렇게 쑤욱! 뽑아 올려요 히힛^^

 

땅 속에 있는 우엉 뿌리가 보이네요.

 

하늘타리반(만 5세) 형님들이 우엉을 수확하기 시작했어요. 

 

우엉 머리가 보이네...

 

 

배운데로 하는데 잘 안 뽑히는것 같아요...

 

우엉 뿌리를 힘껏 잡아...

 

한손으로 흔들흔들 유격을 주고...

 

뽑아서 냄새를 맡어보는 승자의 여유랍니다^^

 

우엉 머리가 빼꼼 보인다...

 

선생님 우엉을 찾았어요 히힛^^

 

두손으로 꽉! 쥐고...

 

으라차차...나와라 우엉^^

 

 

아~~우엉 군락이군요.

 

땅 속 깊이 있나 봐요. 잘 뽑히지 않아요. 친구와 함께 하면 뽑을 수 있을까요??

 

우엉을 뽑자! 친구랑 나란히 사이좋게 수확해요.

 

드디어 두손으로 꼬옥~~잡었어요.

 

와~~ 산삼 대왕 우엉을 캤네요^^

  

아자! 뽑자!! 힘을 주고 있어요.

 

예쁘고 날씬한 우엉을 캤어요^^

 

  으라차차!!

 

 

 

 

 

  

 

음~~냄새를 맡아보았습니다.

 

형님반 다음으로 구름송이반(만 4세) 생태 어린이들도 우엉을 뽑고 있어요^^

 

 

 

 

 

 

 

 

 

 

 

형님반 수확에 이어서 꽃잔디반(만 3세) 아우님들도 우엉 수확을 관찰하려고 농장 밭으로 나왔습니다^^

 

 

 

냄새도 맡아보고 모양도 살펴보아요~

 

 

 

 

 

 


 

한결 어린이집 친구들이 수확한 우엉입니다.

우리 가 수확한 우엉으로 오늘 조리사님께서 맛있는 반찬을 해 주셨어요. 

      

        - 우엉 뿌리 말고 우엉잎 쌈’을 소개할게요. 지난 내내 한결농장에서 아이들이 쌈으로도 먹을수 있는 우엉잎 -          

           쪄서 쌈을 싸먹는 잎의 원조로는 호박잎과 우엉잎이 있었으나, 이젠 도시에선 찾아볼수 없는 우엉잎 쌈을 소개합니다.

           뿌리 반찬으로 유명하지만 가뭄에도 강하고 잎을 따내면 계속 새잎이 부드럽게 자라서 년중 내내 쌈꺼리가 됩니다.

           흔히 뿌리만 먹는 우엉잎은 쓴 맛이 나기 때문에,  재래종(토종) 우엉만이 잎도 쌈으로 먹을 수 있답니다. 

           시장에 가면 재래종 우엉앗을 팔고 있는데, 왜 우엉의 잎은 먹지 못하므로 반드시 재래종 우엉이에요!

 

 

 

잎이 친환경 농업이라 싱싱합니다.

  

 

 

  

  

근대 & 쇠비름 & 상추

 

 

 아욱

 

       아욱의 효능

         [품종특성] 

         아욱의 키는 60~90cm에 달하는 2년생의 초본으로 포기전체에 털이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도 있다.

         잎은 호생하고 둥글며 다섯열편이 있고 기각은 뾰족하다.

         꽃은 짧은 화경에 착생하는데 작고 백색 또는 담홍색인데 꽃잎은 5개이고 취산화서로 되며 엽액에 균생한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져 있고 거친 털이 있디. 봄부터 가을까지 피지만 최성기는 6~7월이다. 

         품종에는 잎이 넓은 것과 좁은 품종이 있는데 거의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 아직 재래종으로 불러지고 있는 실정이다.

  

         [먹는 방법과 효능] 

         아욱은 채솢중에서 비교적 영양가가 고루 있는 편이다.

         특히 칼슘분이 많아 발육기의 어린아이에게는 좋은 식품이며 여름철에 아욱은 훌륭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아욱은 한국적인 식품으로 옛날부터 된장을 풀어 넣어 끓인 아욱국을 먹어왔다.

         아욱을 식용하면 장의 운동을 부드럽게 하므로 변비에 유익한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아욱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갈증을 많이 느끼는 사람에게 좋다고 한방에서는 이야기 한다.

         또 가슴에 번열이 나며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도 이욱을 상용하면 여름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을 줄 수가 있다. 

         약용으로는 아욱꽃을 말린 것을 동규화라 하고 씨앗은 말리면 동규자라 해서 이뇨제로 쓰인다.

         씨앗은 산모가 젖이 잘 안나올 때 달여서 먹으면 유효하다고 한다.

  

         [재배방법] 

         아욱은 봄재배, 여름재배, 가을재배와 시설에 겨울재배로 니누어지는데 이랑을 짓어서 산파를 하고

         포기사이 15~20cm로 널려서 40~50일간 기르면 훌륭히 식용으로 쓸 수가 있다. 

         늦봄과 여름에 추대가 되면 잎만따서 식용으로 쓸 수가 있다.

 

 우엉잎

 

 

       우엉잎의 효능

        우엉잎은 국화과 다년생 풀입니다.

        비타민과 엽록소가 풍부하여 면역기능을 향상 시켜주고, 된장과 함께 먹으면 해독작용과 향암효과가 뛰어나다.

        소풍청열, 해독투진, 이인, 산정의 효험이 있어 해수, 가래, 인후붓는데, 홍역, 피부가려움, 해열, 해독,

        인후염, 편도선염, 볼거리염, 발진, 종기, 옴, 버짐, 편두통, 변비, 이하선염, 폐렴, 기관지염, 배뇨장애,

        류마티스관절염, 당뇨병, 습진, 부스럼, 항암작용이 있다.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농장에서 수확한 우엉쌈과 오이 등...

 

 

 

 

  

 

  

 

 

 

 

관리자님과 우리가 수확한 우엉잎! 맛있는 먹거리로 변신하여 아이들 점심식탁에 올라와요? 우엉잎쌈! 맛있겠다^^

 

 

 

 섞은 된장을 재래식 항아리에 넣고 꼬옥! 눌러준다.

  

 

한결어린이집에서 직접담궈 재래식항아리에서 숙성시킨 된장입니다^^ 

 

쌈장

 

 

 

 

교실로 들어와 생태친구들이 수확한 우엉 관찰일지를 작성하였습니다^^*

 

 

 

 

 

 

 

우엉의 효능
우엉에 포함되어 있는 이누권은 신장의 활동을 돕기 때문에 옛부터 이뇨제로 사용되었다.

또 아르기닌이라고 하는 물질도 들어 있어 성호르몬의 분비를 돕고 강정효과가 있어 힘을 좋게하고 뇌를 튼튼하게 한다.

우엉의 섬유는 장을 자극해서 소화, 노폐물을 배출 시키는 작용을 한다. 장의 오염은 만병의 근원이다.

변비에 잘 걸리는 사람도 현미밥에 으깬 참깨를 뿌려 우엉을 먹으면 효과적이다. 철분도 많아서 조혈하는 능력도 있고,

빈혈방지나 미용에도 중요한 식품이다. 또 우엉즙으로 복통, 맹장이 치료된다.

맹장일 경우 우엉을 껍질채 갈아서 짠 즙을 마시면 맹장의 염증을 고쳐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된다.

우엉은 껍질에 좋은 맛이 있으므로 껍질채 조리거나 볶아야 한다. 반드시 진흙이 묻은 것을 사용하도록 한다.

표백한 것이나 채 썰어 포장한 것은 맛도 약효도 떨어진다.  [대한뿌리상회](출처: Daum지식)

  

우엉의 효능과 요리법

뿌리 채소인 우엉은 생명력이 강해 일본에서는 '먹으면 늙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예방

좋을 뿐 아니라, 주성분인 당질에 이뉼린이라는 물질이 이뇨 작용을 해서, 당뇨병, 신장병, 환자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우엉을 활용한 요리  

▷ 우엉 오트밀 죽 

- 우엉을 식초물에 담가둔다. 

- 참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 볶은 우엉을 믹서에 갈아 오트밀과 함께 끓인다.

  

▷ 우엉 귀리김밥 

- 귀리밥을 짓습니다. 

- 우엉을 가늘게 썰어 간장에 절여둡니다. 

- 입맛에 맞게 다른 김밥 재료를 넣어 김밥을 맙니다.

 

 

▶우엉의 효능 6가지

 

우엉의 효능 1. 변비

우엉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장을 자극해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는데 도움을 주어 변비에 좋다.

 

우엉의 효능 2. 빈혈

우엉에는 철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 예방 및 조혈 작용에 효능이 있습니다.

 

우엉의 효능 3. 당뇨

우엉은 당분과 지질의 흡수를 늦춰주어 혈당의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어 당뇨병 치료에 좋습니다.

 

우엉의 효능 4. 생리통

우엉에는 호르몬분비조절 효능이 있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생리불순 생리통에 좋습니다.

 

우엉의 효능 5. 체중감소

우엉에 함유되어 있는 올리고당은 체중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우엉의 효능 6. 성장발육

우엉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발육에 좋습니다.

  

▶우엉의 효능    

섬유질의 보고인 우엉은 연근과 함께 뿌리 채소의 대표적인 식품인데요. 짭잘하게 조려 밑반찬으로 즐겨 먹는 우엉은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과 독특한 향으로 먹지요.
특히 우엉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섬유질은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는데요, 우엉의 여러 가지 효능에 관한 이야기 들어 보세요.

 

우엉의 영양성분을 알아볼까요?

- 우엉은 당질 성분을 많이 함유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당질의 주성분을 이루는 것은 녹말이 아닌 이눌린이라는 성분입니다.
- 우엉은 열량은 거의 없고 비타민 함유량이 적은 반면 섬유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우엉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우엉의 원산지와 재배 역사

우엉은 우방(牛蒡) 이라고도 불리는 국화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로 지중해 연안에서 서부 아시아에 이르는 지대가

원산지이며 유럽, 시베리아, 만주 등지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우엉을 식용하지 않으나 중국, 일본에서는 고대부터 재배하여 사용하였는데,

우리나라에서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식용으로 사용한 것은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한방에서 전하는 우엉 이야기

▶『본초비요』: 우엉은 피를 깨끗하게 하고 열을 내리게 하고, 또한 인후병과 가래, 기침을 치료하고 모든

     종기와 독을 제거시킨다 고 전합니다.
▶『본초강목』: 우엉은 오장의 나쁜 사기를 제거하고 손발의 허약함을 치료하며 중풍, 각기, 머리에 나는 종기,

     가래를 치료하고 하복부 내장의 통증을 치료한다’고 전합니다.


미국 워싱턴의대와 일본 도쿄대가 말하는 우엉의 효과
▶ 우엉에 풍부한 식이섬유 섭취 필수! - 미국 워싱턴 의대
   미국 워싱턴 의대의 제임스 와튼 박사는 “변비에는 우엉에 풍부한 식이섬유의 섭취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우엉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섬유질 자체의 수분 보유력으로 자신보다 16배나 무거운 물을 머금어 변을

   부드럽게 해주고, 배변의 양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장내 박테리아의 활동을 도와 발효 가스를 발생시켜

   변을 시원히 볼 수 있다고 한다.

▶ 우엉의 올리고당이 변비 완화! - 일본 도쿄대
    2001년 국제 영양세미나에서 일본 도쿄대 이토 기쿠지 교수는 “우엉의 올리고당이 체중을 감소시키고, 위장의 기능을

    유지시키며, 변비 완화 및 대장암 발생 위험을 줄여준다“고 보고했다.

    올리고당은 장내 유산균의 일종인 비피더스균의 먹이로 유산균을 늘려서 장 운동을 활성화시키고 장을 깨끗하게

    유지시켜 주는데 이렇게 좋은 올리고당이 우엉에는 무려 양배추의 5배나 들어있다고 한다.


우엉의 다양한 효능 이야기

우엉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의 효능을 살펴 보도록 할께요.
▶ 아르기닌 : 강정 효과가 있어 힘을 좋게 하고 뇌를 튼튼하게 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 섬유질 : 변비를 예방해주며 장을 자극해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 철분 : 빈혈 예방 및 조혈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 탄닌 : 소염작용, 출혈이나 통증을 멎게 해주는 작용을 하며 습진, 두드러기 등에 도움을 줍니다.

 

우엉과 궁합이 맞지 않는 식품

바지락은 철분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으로 빈혈 예방에 좋은 조개입니다.

그런데 우엉과 바지락은 서로 궁합이 맞지 않는 식품입니다.

그 이유는 우엉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섬유질이 바지락의 철분이 체내에서 흡수되는 것을 막기 때문입니다.

철분 흡수는 칼슘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우유나 유제품 등을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는 바지락과 함께 식탁 위에 우엉 반찬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지요?

우엉의 변색을 막는 방법은 없나요?

우엉 껍질을 벗겨서 채 썰어서 놔 두면 공기 중에 있는 폴리페놀계 화합물이 산화효소에 의해 산화 되기 때문인데요,

식초물에 담가 두게 되면 변색되지 않을 뿐 아니라 우엉의 떫은 맛도 제거됩니다.

우엉을 삶으면 파랗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우엉에 함유되어 있는 칼륨,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이 나와 우엉의 안토시안 색소와 반응해서 변색되기 때문이며 인체에 해로운 것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절기(節氣)의 구분 

절기는 태양의 황경(黃經: 태양의 황도(黃道)상의 위치)에 맞추어, 1년을 15일 간격을 24등분 해서 계절을 구분한 것으로

기후의 표준점이다.   

24절기(節氣) : 1년을 12개의 절기(節氣)와 12개의 중기(中氣)로 나눈 것을 24절기라고 하며, 절기는 한 달중 월초(月初)에,

중기는 월중(月中)에 해당한다.

 

24 절기표

절 기 구 분

음 력

황경

양 력

절 기 와 계 절

봄(春)

입춘(立春)

1월 절

315

2월 4일경

봄의 시작. 입춘대길.

우수(雨水)

1월 중

330

2월 19일경

봄비가 내리고 얼음이 녹는다. 초목이 싹튼다.

경칩(驚蟄)

2월 절

345

3월 6일경

개구리등 벌레나 동물이 동면을 마치고 깨어나는 시기.

춘분(春分)

2월 중

0

3월 21일경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같게 됨.

청명(淸明)

3월 절

15

4월 5일경

날씨가 맑고 청명함. 논농사 준비.

곡우(穀雨)

3월 중

30

4월 20일경

봄비가 내려 백곡이 윤택해짐. 못자리 마련.

여름(夏)

입하(立夏)

4월 절

45

5월 6일경

여름의 시작. 냉이는 죽고 보리가 익는 때.

소만(小滿)

4월 중

60

5월 21일경

만물이 점차 성장하여 가득찬다는 의미.모내기 시작.

망종(芒種)

5월 절

75

6월 6일경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보리수확), 모는 자라서

심게 되는 시기(모심기).

하지(夏至)

5월 중

90

6월 21일경

낮이 제일 길고 밤이 제일 짧은 시기. 매미가 울기

시작.

소서(小暑)

6월 절

105

7월 7일경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됨. 장마철 시작.

대서(大暑)

6월 중

120

7월 23일경

더위가 가장 심한 시기.

가을(秋)

입추(立秋)

7월 절

135

8월 8일경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

처서(處暑)

7월 중

150

8월 23일경

더위가 물러나고 아침저녁의 일교차가 커짐.

백로(白露)

8월 절

165

9월 8일경

이슬이 내리고 가을 기운이 완전히 나타남.

추분(秋分)

8월 중

180

9월 23일경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짐.

한로(寒露)

9월 절

195

10월 8일경

찬이슬이 내림. 국화전.

상강(霜降)

9월 중

210

10월 23일경

서리가 내리기 시작함. 추수 마무리.

겨울(冬)

입동(立冬)

10월 절

225

11월 7일경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 물과 땅이 얼기 시작.

소설(小雪)

10월 중

240

11월 22일경

눈이 오기 시작하는 때.

대설(大雪)

11월 절

255

12월 7일경

눈이 많이 오는 시기.

동지(冬至)

11월 중

270

12월 22일경

낮이 제일 짧고 밤이 제일 긴 시기. 팥죽.

소한(小寒)

12월 절

285

1월 6일경

겨울 중 가장 추운 때.

대한(大寒)

12월 중

300

1월 21일경

추운 시기.

 

   봄이 시작되는 입춘, 일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는 하지, 낮이 가장 짧은 동지 등 1년은 24개의 절기로 이뤄져 계절의 변화를

   나타낸다. 양력으로는 매년 같은 날, 간혹 하루 정도 차이를 두고 돌아온다.
   물론 음력은 해마다 다르나 우리 선조들은 양력이 도입되기 훨씬 전부터 절기에 맞춰 농사를 지어왔다.
   절기는 이처럼 음력을 쓰는 농경사회에서 필요에 따라 양력과 관계 없이 만들었지만, 태양의 운동을 바탕으로 한 탓에
결과적으로

   양력의 날짜와 일치한다. 제로 달력을 놓고 보면 24절기는 양력으로 매월 4∼8일 사이와 19∼23일 사이에 온다.
   24절기는 고대 중국 주나라 때 처음 고안됐다. 음력은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일어나는 기후의 변화는 반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천문학 지식을 동원, 지구의 태양 공전 주기를 24등분 했다.
   그 다음 지구가 태양을 15도 만큼 돌 때마다 황하유역의 기후를 나타내는 용어를 하나씩 붙여 24개의 절기를 완성했다.

 

  땅콩 재배법

1. 땅콩의 생육조건
1) 생태적 특성
○ 고온, 햇빛이 많은 조건에서 개화가 양호, 햇빛부족은 생장과 꼬투리 형성 부진
○ 생육최성기 수분요구량이 많음(5-7mm/일), 수분장해는 개화기에 가장 큼
○ 자방의 정상성장은 물리적인 자극, 암조건, 수분조건이 반드시 필요
 
2) 토양조건
○ 배수가 좋은 양토 또는 사양토

- 점질토 : 꼬투리수 많으나 수확손실 큼, 수분부족시 꼬투리 형성이 어렵고, 꼬투리 색택불량
- 사토 : 파종기에 지온이 높고, 수확이 간편한 이점은 있으나 지력이 낮고 한발의 피해 받기 쉬움

○ 토양산도는 pH 5.5이상, 최적산도는 pH 6.8정도
○ 이어짓기 시 수량감소(2년 연작 18%, 3년 연작 38%)가 크므로 1-3년마다 돌려짓기, 돌려짓기 작물로는 옥수수, 조, 수수, 참깨, 고추, 수박등이 좋고 목화, 담배, 콩과 작물과의 이어짓기는 피함
 
2. 재배요령
1) 종자준비

○ 생육이 우량한 개체에서 채종(석회가 부족하면 품질, 발아력이 저하). 수분함량을 8-10%이하로 건조시켜 온도와 습도가

낮은 곳에 꼬투리 채로 보관하였다가 파종 전에 탈각
○ 껍질이 매끄럽고 잘 성숙된 종자를 선택
○ 종자는 캡탄 문제로 분의 소독(2-3g/kg) 혹은 베노람수화제 300배 액으로 4시간정도 침지 후 물기가 걷힌 다음 파종

 
2) 재배법
○ 일반재배기준
- 일반적으로 무피복 재배로서 파종은 4월 말부터 5월 상순
- 시비는 기비와 추비로 나누어 살포
- 수량성은 비닐피복재배에 비해 약 20%정도 낮음.
- 비닐 피복재배과 일반재배의 차이
 
구 분 비닐피복재배 일반재배
파종기 4월중-하순 4월말-5월상순
시비량 N-P2O5-K2O=3-9.8-10(kg/10a) N-P2O5-K2O=3-7-10(kg/10a)
재식밀도 8000주/10a(40/60x25cm) 10,000주/10a(50x20)
석회시비 150kg/10a, 경운후 전량기비 기비 50, 추비 50kg/10a
※신개간지 적정시비량 : 4-30-20kg/10a(26%증수), 석회중화량
 
○ 비닐피복재배

- 비닐은 반드시 규격비닐 사용
·땅콩 피복용 비닐규격 : 비닐두께 LDPE(저밀도필름, 흑색) 0.01mm, 비닐폭 110cm, 줄사이 거리 40cm ,

포기사이 거리 25cm, 구멍 직경 4cm
- 시비방법
·3요소 : 단비보다 땅콩용 복합비료(4-19-14) 75kg/10a를 밑거름으로 사용하면 작업이 간편하며

고토(3%)와 붕소(0.3%)같은 미량요소가 들어있음
·석회 : 수동흡수(삼투압)를 하며 흡수된 칼슘은 꼬투리로 이동이 어려우므로 뿌리와 꼬투리 부근에 고루 시비되도록 경운 후(로터리 작업하기 전)에 시용
·밭갈이 전 퇴비(완숙퇴비 1,000kg/10a) 및 비료량을 전량기비로 살포
·굼벵이류나 선충을 방제하기위한 토양살충제도 동시에 사용
- 비닐피복 방법 및 파종작업
·비닐피복은 토양수분이 적당할 때 함
·땅고르기 작업이 끝나면 1m 간격으로 규격비닐을 피복하여 나가는데 70cm 고랑을 만들면 헛고랑은 30cm가 남게 됨
·잡초방제의 효과와 자방병의 지중에로의 침입을 순조롭게 하기위해 비닐을 지면에 수평으로 밀착시키는 것이 중요
·비닐피복이 끝나면 싹이 튼 알은 1개씩, 싹이 트지 않은 알은 2립씩 파종
·파종 후 10일이상이 되어도 싹이 트지 않으면 파보고 썩었으면 보파
·땅콩을 파종할 때 파종깊이는 보통 3-4cm 깊이에 심는 것이 적당

 

심은 땅콩이 땅 속에서 자라 주렁주렁 열려요

 

원장님과 함께 떠나나는 땅콩여행==33슝

 애기나리 반(만 2세) 생태 친구들에게 2개씩 나누어 주고 받은 땅콩을 탐색 해보며 밭에 심었습니다.

 

땅콩도 아기 감자처럼 집이 있어요...땅콩집에 쏘~~옥 넣어 주었어요.

 

감자에 뾰족뾰족 난 도깨비 싹에서 감자를 수확하게 되는 겁니다.

씨감자의 눈을 도려내는데 3등분, 4등분 한다고 하지만, 수치로 정확하게

말을 못하는것은 감자의 눈(싹이 나는 부분)이 일정하게 3, 4등분의 위치에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씨 감자집 구멍 속에 쏙 넣은 후 아기감자에게 흙 이불을 덮어 주어요! 춥지 말라고 히힛^^그리고 또닥또닥~~잘자라라! 

중부지방에서는 3월중순~4월초에 감자를 심어야 맛있는 하지 감자를 맛볼수가 있고

씨 감자를 심는 깊이는 15cm,  간격은 25~30cm로 심는데, 씨 감자를 넣고 흙을 덮을 때 5cm정도 움푹 들어가도록 합니다.

 

최종편집일 : 2012-02-08

씨감자 싹틔워 심으면 수량 늘어

바람 잘 통하고 따뜻한 그늘서 틔우도록

농촌진흥청은 이달 중순부터 정부 보급종 씨감자가 공급되고 또 봄감자 심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상한 감자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등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농진청은 중남부지방의 경우 봄감자를 3월 중순~4월 상순경에 심기 때문에 이에 맞춰 그늘싹틔우기(산광싹틔우기)를

하면 된다고 밝혔다. 그늘싹틔우기는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곳에서 씨감자에 약한 빛을 쬐어 주는 방법이다.

그늘에서 싹을 틔워 감자를 심으면 감자싹이 땅 위로 빨리 올라와 토양전염성 병해충 피해를 막고, 감자가 자라는 기간을 늘려

수확량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 그늘싹틔우기는 하우스 외부에 30~50%의 차광망을 덮어 직사광선이 들지 않게 한다.

씨감자는 바닥에 얇게 깔아 놓거나 바람이 잘 통하는 상자나 망에 담아 2~3단 높이로 쌓고 2~3일에 한번씩 뒤집는다.

씨감자가 적을 때에는 씨감자 상자를 펴놓은 후 그 위에 차광망을 덮어도 된다.

 

낮에는 온도가 너무 오르지 않게 환기구나 측창을 열고 밤에는 씨감자가 얼지 않게 보온덮개를 덮는다.

하루 한두번 바닥에 물을 뿌려 습도를 유지해 준다. 그늘싹틔우는 기간은 씨감자 심기 전 25~35일이다.

씨감자는 늦어도 감자를 심기 일주일 전에는 잘라서 자른 면이 아물 수 있게 한다.

자를 때에는 한쪽당 한개 이상의 눈이 들어가게 한다. 무게는 30~40g이 적당하다.

씨감자를 자르는 칼은 반드시 끓는 물이나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에 소독해 병원균의 전염을 막는다.

 

조지홍 고령지농업연구센터 연구사는 “해마다 씨감자 관리를 잘못해 감자가 썩거나 싹이 늦게 올라 수확량이 줄어드는 문제가 있다”며 “반드시 적절한 싹틔우기를 하고 씨감자 절단용 칼은 소독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농민신문 이인아 기자 

 

텃밭채소 파종시기와 재배법  

작물명

파종

정식

수확

TIP

가지

2초

4하~5중

7~10월

지주대세우기, 아랫잎 따주기,

감자

2하~3중

3하~5중

7~10월

씨감자는 5cm정도로 깊게 심는다.

강낭콩

5중

노지직파

6하~7하

솎음질, 지주세우기, 수분관리

울금(강황)

종근번식

4상~5상

눈내리기전

멀칭재배는 조금일찍, 물주기

고구마

줄기심기

5중~6중

10월

씨고구마 묻는시기: 3중~4상

고수

4~6월

직파

9초~11중

봄파종: 4월, 여름파종: 6월

고추

1~2월

4하~5초

7~10월

예방위주의 약제살포(7일간격)

근대

4하~5월

직파

6~8월

여름파종: 7~8월, 가을파종: 9~10월

당근

4중~5중

직파

7중~8중

여름파종: 7중~8, 가을파종: 8중

도라지

3~4월

직파

2년차 가을

가을파종: 10~11초(늦게파종이 안전)

딸기

어미묘심기

9월

이듬해수확

하우스재배시 12월 수확가능

땅콩

4~5월

직파

10~11월

육묘시엔 본잎이 2장일때 정식

마늘

9하~10하

씨마늘

5중~6하

난지형: 9중하, 한지형: 10하 파종

멜론

1~2월

3초~4중

6~7중

가을정식: 6초~7초, 적심이나 정지

몰로키아

4중

5중

10월

통풍을 좋게하고 고온,다습하지않게

3중~4중

직파

5초~7중

가을파종(김장용): 7초~8초

미나리

영양번식

3~8월

5~11월

줄기를 절단하는 영양번식으로 재배

4초

5중

7~9월

필히 물에불려 침지시킨후 파종

배추

3초~4초

4초~5초

6중~7하

가을정식(김장용): 8말~9중

베이즐

5중

직파

7중~10말

원줄기가 20cm 정도면 순치기

부추

3중~4중

6초~7중

11초~5초

가을재배: 4초~5초에 정식

브로콜리

3초

4초

6말

파종후 새로나온잎이 5~6매시 정식

삼엽채

4월

직파

10월

씨와 포기나누기로 번식

상추

년중

년중

년중

본옆이3~4매때가 정식적기,얕게심기

생강

4~5월

종강심기

10~11초

볏짚등으로 피복하여 건조방지,

샐러리

5~6월

직파

11~12월

대체적으로 정식 후 60일쯤 수확

수박

4중

5중

7중~8하

줄기가 과번무하면 착과가 불량하다.

수세미오이

4초

5초

7중~8말

5월상순까지는 정식완료한다.

시금치

년중

년중

년중

저온에서도 생육이 잘된다.

신선초

3중

3말~4말

5초~6말

밭에 종자를 직접뿌리는것이 일반적.

쑥갓

봄,가을

직파

년중

고온에서는파종후60일경과시추대발생

아스파라가스

2~4(온실)

온실재배

정식후 2년

5~12월까지 노지에서 가식

아욱

4월

직파

5말~7말

년중 재배생산, 파종후 30일부터수확

엔디브

2중

3중

4말~7말

가을파종: 7중, 가을정식: 8중

양배추

2말

3말

7초

가을파종: 6말, 가을정식: 7말

양파

1월

3월

6말

가을파종: 8월, 가을정식: 10월

양하

3~4월

직파

9월

한 장소에서 계속적인 재배가능

여주

3초~4말

4말~5말

7~10월

연작을 피하고 노지에서는 해충피해

연근

영양번식

5초

9월

씨와 연뿌리로 번식

오이

3말

4중

7초

정식후 30일 전후면 수확가능

오크라

5중

직파

7~10월

습한곳을 싫어한다.

옥수수

3월

5초

6중~7말

수확시기는 암술머리가 말라갈때쯤

완두

3중

직파

7월

남부는10월초에 파종이듬해 5월수확

잎들깨

5중

직파

6~9월

비옥하거나 습하면 결실불량,웃자람

쪽파

4월

종구파종

6~7월

가을재배: 8중~9상 파종

참외

4말

5말

7말

순자르기를 잘해야된다.

채심

6월,8월

직파

6~7월

8월에 파종한것은 10~11월에 수확

치커리

2월

3월

4월

가을재배는 7월에 파종,8월정식

케일

3월

5월

8월

여름파종시 가을부터 봄까지 수확

꽃양배추

3초

4초

7초

가을재배: 7말파종,8말정식,11말수확

토란

4월

씨토란

9~11월

토란은 수분이 많아야한다.

토마토

3초

4말

6말

1화방이 꽃필무렵부터 곁순을 따준다

3말

6말

9중

가을: 10월파종, 3월정식, 5,6월 수확

파슬리

1~4초

직파

5~3월

여름재배: 7~8월파종, 11월부터 수확

파프리카

1말~2말

4말~5초

7초~10월

노지재배는 어려우니,하우스 이용

호박

4초

5월

8월

암꽃이 피기 1주일전부터 추비

 

      *작물 파종하는 시기

구 분

작 물

재배시기

종자량
(300평기준)

심는거리(cm)

기타

파 종

수 확

엽채류

상추

4 ∼ 9월

파종후30일

0.4∼0.6㎗

12×15

 

쑥갓

4월, 9월

6상, 12상

4ℓ

 5×5

 

시금치

10중순

12월~

5∼7ℓ

 5×5

 

들깨

4상순

5하순

0.5kg

 9×9

 

4상, 8하

10하, 4상

6㎗

75× 6

 

양배추

10상

2하~4중

2,800주

75×45

모종

부추

4하순

10하순

2㎗

60×20

 

4상, 8중

6중, 10중

5∼6㎗

12×15

 

배추

4중, 8하

6하, 12상

5,000주

45×20

모종

근채류

4상, 9상

5하, 11하

6∼8㎗

60×20

 

알타리무

4상

5하

6∼8㎗

60×20

 

당근

3하

7상

0.4∼0.5㎗

60×12

 

마늘

10중

5중

80접

20×10

 

양파

8하

5중

45,800주

18×12

모종

생강

5상

10하

300kg

60×30

 

과채류

오이

4중

6~8월

3,500주

60×45

모종

호박

4중

6월~

550주

150×120

 "

수박

4중

6월~

600주

180×90

 "

참외

4중

6월

550주

200×90

 "

토마토

4중

6중

2,475주

160×25

 "

딸기

9중

5중

6,185주

60×20

 "

가지

4중

6하

3,140주

75×45

 "

고추

4중

6월

3,300주

75×40

 "

식량

작물

고구마

5상

10중

75kg

70×20

 

감자

4상, 8중

7상,11중

150kg

70×20

 

옥수수

5상

8하

2∼2.5kg

60×15

 

5상

10상

5∼6kg

60×25

 

농작물 심는 시기와 파종시기

종 류
시 기
품 목
개 장
4월 중순
농장 추천 작물

씨앗 : 시금치, 알타리, 얼갈이 배추, 상추, 대파, 쑥갓, 아욱,콩, 호박, 옥수수, 당근, 근대(감자)

모종 : 고추, 가지, 오이, 참외, 수박, 고구마, 옥수수, 토마토, 비트, 양상추, 케일, 호박, 고랭지배추, 상추
파종시기
씨 앗
모 종
4월 중순
감자, 대파, 당근, 시금치, 부추
상추, 고랭지배추, 딸기
4월중순 ∼ 6월초
호박, 옥수수 청경채
쑥갓, 상추, 양상추,
5월초순 ∼ 6월 초순
여름청상추
케일, 신선초, 방울토마토, 호박, 청상추
5월초∼ 6월 중순
고추, 가지, 토마토, 오이, 수박, 참외, 여름청상추
5월말 ∼ 7월 초
고구마
6월 중순∼ 8월 중순
대파모종 정식
김장파종
모종심기
8월 초 ∼ 8월 중순
김장배추씨앗 파종
8월 중순∼ 9월 초
김장배추 모종
8월 중순∼ 8월 말
김장무 파종
8월 중순∼ 9월 중순
알타리, 갓, 돌산갓, 춘채
8월 중순∼ 10월 초
시금치 파종

 

※귀농초보자의 각종야채와 작물 재배방법 ※

1. 가지
1). 밭 만들기
어느 정도 습기가 있는 땅을 골라 평이랑으로 만든다.


2). 재배
가지는 잎도 크고 가지도 무성하게 번지므로 그냥 두었다가는 열매가 부실하다.
가지는 줄기 3개를 키울 생각을 하고 그 외의 곁가지는 제거한다. 또한 꽃이 맺힌 밑의
잎사귀들은 다 따준다. 심는 간격은 토마토와 동일하다.

3). 수확
수시로 수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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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자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으로 밭을 만든다.

2). 재배
감자는 구근인 감자 자체를 종자로 삼는다.
씨눈이 많은 감자를 선택하고, 고랭지에서 생산한 씨감자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두둑을 만들어 20-25cm 간격으로 씨감자를 심고, 10cm정도 두께로 덮는다. 씨감자를 심고
보름정도가 되면 잎이 4-5장정도 나온다.
이때 충실한 싹 1-2개만 남기고 잘라 버린다. 순치기를 하고 싹이 한 뼘 정도가 되었을 때 1차
북주기를 3cm정도하고, 감자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하면 2차 북주기를 한다. 한번에 너무
많은 흙을 돋우면 땅의 온도가 상승하여 결실이 나빠지므로 5cm정도만 한다. 감자 꽃봉오리가
맺힐 때 꽃봉오리를 통째로 따주면 꽃을 피울 양분이 감자로 갈 수 있어 알이 굵어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3) 수확
감자는 맑은 날 수확하여 보관하는 것이 썩음을 예방 할 수 있다.
햇빛을 오래 쐬면 감자가 파래지는 녹화 현상이 발생하므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2-3일정도 말리면 된다.
감자는 보통 하지에 수확한다고 해서 하지 감자라고 부르지만 하지가 지나면 장마가 시작
되므로 그 이전에 수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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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갓

1). 밭 만들기
보통의 평이랑에 적당히 하는 것으로 밭 만들기는 끝이다.

2) 재배
갓은 모종을 하지 않고 직파를 한다. 흩어 뿌려도 되지만 나중에 솎을 것을 생각해서
줄뿌림을 하면 좋다. 줄 간격은 20cm정도로 하고 씨 간격은 조밀하게 해도 괜찮다.

3) 수확
한꺼번에 솎을 생각은 말고 두 번에 걸쳐 하는데, 김장용으로 쓸 경우에는 간격이
10cm정 도 되게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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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구마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으로 만든다.

2) 재배
30cm정도의 두둑을 만들고, 그 위에 모종을 20-30정도 간격으로 심으면 된다.
위의 잎이 3-4장정도 나오게 약간 눕혀 심는다. 포기가 힘을 받으면 넝쿨에서 새로운
뿌리 가 나오는데 이것은 모두 제거하여야 한다. 이렇게 새 뿌리를 제거해야 본 뿌리에서
열매가 튼실해 진다.
새 뿌리를 걷어 낼 때 새로 나온 가지를 솎아낸다. 이는 위로 올라가는 영양분이 뿌리로
모이기 때문이다.

3) 수확
고구마는 서리 가 내리면 전혀 쓸모가 없으므로 서리 내리기 전에 수확하는 것이 좋다.
보관 시 고구마는 상온을 유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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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추

1) 밭 만들기
먼저 습기가 있는 땅에 배수가 잘 되게 이랑을 꾸며야 하므로 약 폭30Cm의 이랑(단면을 보아 정삼각형의 모습)을 만든다.
제초를 위해서는 0.02mm정도의 비닐로 피복 하는 것이 좋다.

2) 재배
묘의 정식간격은 30Cm정도이며, 묘의 선택 시 2,5치 폿드에 식재 되어 있는 묘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고추는 태풍이 불면 쓰러지기 때문에 반드시 지주를 세워 주어야 한다. 웃거름은 약 한 달에 한번씩
충분히 발효된 퇴비를 고추대 주변의 흙에 주고 그 위를 흙이 나 아니면 풀로 덮는다. 고추가 꽃을
피워 처음 열매가 열리면 몇 개씩 따주어야 고추가 잘 자란다는 점도 명심하 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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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들 깨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들깨는 모종을 하면 열매를 튼실히 맺는데 더욱 좋다. 모종은 따로 폿트 에다 하지 않고
그 냥 보통 땅에 흩어 뿌리기를 한다.
정식할 때에는 한두 포기씩 해서 눕혀 심는다. 눕혀 심을 때에는 호미로 모종 길이만큼
길 게 파서 위의 잘 자란 잎이 3-5개 나오도록 하고, 짧은 것과 긴 것을 심을 때에는 긴 것에
맞춰 심는다.
포기 사이는 30cm정도면 적당하다.

3) 수확
잎을 수확 할 수도 있고, 깨를 수확할 때에는 밑의 잎과 열매의 맨 밑 꼬투리가 노랗게 익 으면
베는 게 좋다. 낫으로 벨 때 그 충격으로 알들이 땅으로 다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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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디호박

1) 밭 만들기
마디호박은 넝쿨을 심하게 뻗지 않으므로 보통 평이랑 에다 심는 게 좋은데, 되도록
삼각지 주를 설치할 계획을 하고 밭을 만든다.

2) 재배
호박은 모종을 키워 옮겨 심으면 더 열매가 잘 열린다.
준비한 상토를 종이컵 만한 포트에다 하나씩 심는다.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물을 주는데,
비닐 하우스 같은 온실에다 심으면 싹이 잘 난다. 잎이 네댓 개 될 때 옮겨심기가 적당한데
심은 지 한 달쯤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모종을 키우기가 여의치 않으면 종묘 상에 가서 모종을 사다가 심는다.
지주는 삼각지주가 좋으니 평 이랑에 40∼50Cm 간격으로 두 줄로 심는데, 지주 없이 심을
요량이면 간격을 1미터 이상 벌려야 한다.
호박은 암꽃과 수꽃이 다르게 피어 벌이 별로 없는 봄에는 꽃가루받이를 해주어야 열매를
맺는다. 그래서 처음에는 호박이 꽃을 피워도 열매를 맺지 않는 쭉정이 투성이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조금만 기다리면 벌들이 날아와 이내 열매를 맺게 되니 걱정할 일은 못 된다.

3) 수확
마디호박은 첫 열매는 다 따주어야 다음 열매가 잘 자란다. 또한 마디호박은 늙으면
맛이 없으니 조금이라도 늙히지 말고 제때 따먹도록 한다. ...


8. 무

1) 밭 만들기
무를 파종하기 10-15일경에 잘 썩은 퇴비를 평당 약 4kg정도 주고 밭을 갈아둔다.
흙을 부드럽게 만든 후 폭 40-45cm 간격으로 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무는 옮겨심기가 되지 않으므로 직접 씨앗으로 파종을 한다.
무는 배추와 마찬가지로 발아할 때부터 어린 시기에 비교적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뿌리 길 이가 생육 초기 (20∼25일까지)에 결정되는데, 씨를 뿌린 뒤에 건조하면 발아가
불량하고 뿌리가 짧아지는 수가 많기 때문에 때때로 물을 뿌려서 적당한 습기를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3) 수확
무는 영하로 내려가기 전에 미리 캐내야 한다. .

9. 방울토마토

1) 밭 만들기
이랑 넓이는 110cm로 하여 심으면 관리가 용이하다.

20 재배
110cm의 이랑에 50cm정도로 심으며, 2m정도의 지주를 옆에 세운다.
토마토는 원 줄기만 키우는 외대 가꾸기 방식이 좋다. 토마토는 그 성질이 원래부터
잎 겨 드랑이에서 곁가지가 차례 데로 나오므로 곁가지는 제거한다.
방울토마토는 곁눈을 2개쯤 기르면 수확량이 많다.

3) 수확
수시로 잘 익은 것만 수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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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배추

1) 밭 만들기
무와 마찬가지로 기비를 충분히 한다.
흙을 부드럽게 만든 후 묘를 구입하여 줄 사이는 60cm 폭은 40-45cm간격으로 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보통 비닐 피복을 하여 심는 경우도 있으나 배추는 벌레가 많이 발생하므로 풀을 깔아 주 면 적지 않은 도움을 준다.
배추는 거름을 많이 필요로 하므로 추비로 요소비료를 주는 경우도 있으나 이보다는 부식 된 퇴비를 웃거름으로 준다.
포기가 기운차게 잘 자라기 시작하면 이랑 사이를 가볍게 긁어 뿌리에 공기 소통이 되게 해주어 기운을 북돋아 준다.
그리고 흙을 줄기 밑둥치 약간 위 부분까지 돋아 주는 북주기 는 키가 자란 포기를 받쳐주는 역할도 한다.
배추는 수분이 95%인데, 그만큼 물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는 뜻이니 틈나는 대로 물을
자주 흠뻑 주면 좋다.

3) 수확
가을배추는 씨를 뿌린 후에 60일에서 80일 정도 지나면 수확할 수 있다.
통이 잘 들어 포기의 80%정도가 들어찼을 때가 김장김치로는 가장 맛이 있다고 하니
이때 가 수확의 적기다. 추위가 오기 전에 겉잎을 가지런히 모아 볏짚이나 끈으로
묶어 어는 것 을 막되, 동사(영하2도 이하)하지 않을까 염려될 정도면 비닐 막을 쳐서 이랑
전체를 덮는 방법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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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상추

1) 밭 만들기
상추는 그렇게 많은 거름을 필요하지 않으므로 밑거름만 적당히 준비한다. 밭은 보통 평 이랑으로
준비하면 되는데, 상추는 잎을 밑에서부터 따먹는 것이므로 빗물이 잎에 퇴기지 않도록 0.02mm정도의
비닐을 피복 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잡초의 발아를 막을 수 있는 효과도 있고, 흙의 건조를 막을 수 있다.

2) 재배
상추의 씨앗을 심을 경우에는 싹이 잘 나오지 않으므로 고은 흙과 함께 섞어 흩어 뿌리 고
물을 준 뒤 마르지 않도록 풀 등으로 덮어두면 좋다. 묘의 정식 간격은 15Cm(호미 반 자루)이며, 모판의 경우
물을 듬뿍 뿌린 후 되도록 흙이 뿌리에 붙어 있는 상태에서 심는다.
묘를 키우지 못한 경우에는 종묘 상이나 꽃가게에서 구입하여 심는다.

3) 수확
따먹을 때는 무조건 따지 말고, 위 잎이 적어도 6-7장은 되게 놔둔다.
줄기 상추는 밑에서 따먹으면 위로 계속 자라는데, 위에 꽃대가 올라와 꽃봉오리가
보일 때 쯤이면 먹을 것을 따고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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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시금치

1) 밭 만들기
평이랑으로 하되, 밑거름을 충분히 준다.

2) 재배
호미로 줄긋듯이 그어 줄뿌림을 하며, 비 온 뒤에 심는 것이 좋다.
시금치는 가꾸기가 아주 쉬운데, 밑거름을 충분히 주었다면 웃거름은 주지 않아도 된다.
단지 솎아주기를 잘 해야하는데 파종 할 때는 조금 배게 심는다.

3) 수확
자라나는 것을 보고 점차 솎아주기를 하는데, 잎이 약간 퍼지면서도 땅에 닿지 않도록
포기 들이 서로 기댈 정도만큼 수시로 수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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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쑥 갓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에서 밑거름을 주고 밭을 갈아둔다.

2) 재배
씨앗을 뿌릴 때는 호미로 줄을 그은 다음 20cm간격으로 줄뿌림을 하며 점점 자라면서
솎 아준다. 솎을 때는, 두 번 솎을 것을 염두에 두고 나중에는 10cm간격으로 남겨둔다.

3) 수확
포기가 제대로 자리를 잡아 자랄 때는 필요할 때마다 순지르기하듯이 밑에서부터 끊어 딴 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또 싹이 나 자라므로 계속 수확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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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알타리무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으로 만든다.

2) 재배
무와 비슷하나 작기 때문에 씨앗뿌리는 간격이 더 배어야 한다
보통 줄 사이 10cm정도로 하고 포기 사이는 6-7cm정도면 알맞다.
한곳에 2-3알씩 점뿌림을 하거나 0,5cm간격으로 한 알씩 줄뿌림을 하고 1cm정도 흙을 덮는다
거름주는 양은 자라는 기간이 짧으므로 일반 무의 절반 정도만 주면 된다

3) 수확
무의 직경이 2cm정도 되면 솎아내듯이 뽑아 쓴다.
기온이 너무 높아지거나 밭에서 너무 오래두면 무의 밑이 갈라지기도 하니 제때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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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엇갈이(얼갈이)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에 밑거름을 주고 씨앗을 적당히 흩어 뿌림을 한다.

2) 재배
엇갈이 배추는 가꾸기 쉬워 솎음질 외는 별다른 관리요령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적당한 간격 으로
솎아주기만 하면 잘 자란다. 엇갈이 배추는 싹만 알맞게 나면 떡잎일 때의 솎아내기는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잘 자란다.
이보다도 배게 난 곳이 있을 경우에는 그 곳만 약간 솎는다. 다음에는 본 잎이 3∼4장이 되 어
키가 7∼10Cm쯤 되었을 때 잘 자라지 않은 것, 병해충 피해를 받은 것 등을 중심으로 솎아낸다
솎아내어 자리가 넓어지면 줄기가 굵고 땅딸막하게 퍼진 포기로 되고 만다.
솎아낸 후에는 옆에서 흙을 모아 가볍게 북을 돋워주는 것이 좋다.

3) 수확
엇갈이는 재배 가간이 짧으므로, 2회에 나누어 파종 및 수확을 할 수 있다.
한번에 파종을 하지말고, 씨앗을 반으로 나누어 1차 파종 후 성장이 빠른 것부터
수확 한 후 다시 그 자리에 2차 파종한 후 2차 수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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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열무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에 흩어 뿌림이나 호미로 골을 만들어 골 사이에 골고루 줄뿌림을 한다.

2) 재배
거름은 완전 발효된 부식퇴비를 밑거름으로 주고 웃거름은 주지 않아도 된다.
연중 재배가 가능하나 여름철의 재배는 삼가 한다.

3) 수확
주로 잎을 수확하기 때문에 수시로 수확하며, 수확할 때에는 성장이 빠른 것부터
솎아내기 식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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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영양채소(치커리, 쎌러리, 케일)

1) 밭 만들기 : 평이랑으로 만든다.

2) 재배 : 치커리, 쎌러리는 20cm간격, 케일은 40cm 간격으로 심는다.

3) 수확 : 상추와 같이 주로 밑 잎을 계속적으로 꽃이 필 때까지 수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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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오이

1) 밭 만들기
먼저 보통의 평이랑을 만든 다음, 오이는 산성흙을 싫어하므로 숯가루나 석회가루를 적당히 뿌려둔다.
또한 오이는 이어짓기 장해가 있으므로 전년에 심은 곳은 피하고
많은 퇴비를 넣 어준다. 평당 질소질 비료를 5kg정도 생각하면 된다.
오이는 넝쿨을 뻗는 작물이므로 배게 심으면 서로 엉킬 우려가 있으므로 대략 50∼60Cm간
격으로 한 이랑에 두 줄씩 심을 생각을 하고 그에 맞춰 필요한 만큼의 이랑의 길이를 만든다.

2) 재배
오이는 가꾸기가 그리 쉬운 채소는 아니다. 넝쿨로 자라기 때문에 지주를 세워주어야 하고
노균병이나 진딧물 등 병과 해충이 적지 않다. 거름도 상당히 많이 주어야 하며,
물의 요구 량도 높다.
많은 면적에 심을 때는 모종을 길러 심는 것이 좋으나 텃밭에 몇 십 포기 정도 심을 때는
종묘 상에서 모종을 사다 심는 것이 좋다. 처음 맺히는 것은 일찍 따주어 오이 넝쿨이 빨리
자라도록 해준다. 약간 어린 듯 할 때
따 주어야 뒤의 것이 잘 맺히고 자라서 전체적으로 수확량이 많아진다.
아랫잎이 누렇게 되면 한 포기에서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번에 1∼2장씩 따준다.
오이는 노균병이 가장 심하다. 이것은 포기의 세력이 약할 때 발생이 잘 되므로 퇴비를
많이 주고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해준다.
앞에서 말했듯이 웃거름을 줄 때는 미량 요소를 함께 섞어준다. 진딧물도 잘 꼬이는 편인 데,
초기에 우유나 식초를 희석한 물을 뿌리면 어느 정도 억제시킬 수 있다.

3) 수확
첫 열매는 다 자라기 전에 따주고, 열매가 많이 맺혔을 때는 노랗게 늙지 않도록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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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옥수수

1) 밭 만들기
보통 평이랑을 만든다.

2) 재배
30cm간격으로 2-3알씩 점뿌림을 한다.
옥수수는 재배하기 매우 쉬운 작물이지만 거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물중의 하나이기
때 문에 밑거름 및 웃거름을 많이 주어야 한다. 밑거름용으로는 부식된 퇴비가 좋으며
웃거름 용으로는 요소비료 및 원예복합비료를 사용하면 된다.
싹이 나서 길이가 20cm정도 되면 1-2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잘라 버린다.
장마철일 때에는 꽃가루받이가 잘 안될 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맨 위의 수꽃을 꺾어
옥수수 가 열리는 암꽃에 대고 흔들어 주거나 아니면 옥수수 대를 손으로 잡고
흔들어 주면 된다
.


3) 수확
옥수수는 수염이 말랐을 때 껍질을 까보고 익었으면 따도록 한다.
내년 씨앗으로 쓸 것은 껍질이 노랗게 말랐을 때 따서 껍질을 벗겨 적당히 건조하고
그늘 진 곳에 매달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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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콩

1) 밭 만들기
밭은 힘들여 이랑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

2) 재배
메주콩을 심을 때에는 햇빛이 잘 들고 물 빠짐이 좋으면 된다.
되도록 기름진 땅은 피하는 것이 좋다. 콩은 자체적으로 거름을 만들기 때문에 기름진 땅에선 열매를 많이 맺기보다 넝쿨만 무성하게 자랄 수가 있다.
심을 때는 40-50cm간격으로 세 알씩 심고 흙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세 알씩 심는 것은
발아가 되지 않는 것이 있을 수도 있고, 두세 포기씩 함께 자라야 열매도 잘 맺히기 때문이다.
콩은 새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위에 망사 등으로 덮어두면 된다.
콩이 가지를 칠 만큼 어느 정도 자랐을 때에는 풀을 매고 북돋아주기를 한다.
북돋아주기를 하면 뿌리에 산소를 많이 공급 해주어 좋다. 또한 위에서 새로 나오는
순을 따주면 위로 자라는 것을 막고 옆으로 가지를 많이 치게 하여 열매를 많이 맺게 한다

3) 수확
콩은 서리를 맞아 콩 전체가 샛노랗게 변했을 때 수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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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토 란

1) 밭 만들기
기본적으로 토란은 습한 땅을 선택하여 거름을 충분히 깐 다음 흙으로 덮는다.
이랑은 1,2m정도 만들고 고랑을 얕게 만든다.

2) 재배
구근이기 때문에 튼실한 알만 골라 구입하여야 한다.
밑거름을 충분히 주었다면 특별히 웃거름을 주지 않아도 된다.
수시로 제초를 하여야 하는데 이때 튼튼한 싹만 놔두고 주위의 약한 싹은 잘라준다.

3) 수확
서리가 내리기 전에 수확하여야 하는데, 어미토란과 새끼토란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흙도 털지 않은 채 거둔다.
저장을 할 경우에는 양지바른 남쪽에 구덩이를 파서 볏짚이나 낙엽을 20cm정도 깔고
토란 을 차곡차곡 쌓은 다음 흙을 30cm정도 덮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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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파(대파, 쪽파)

1) 밭 만들기
옮겨심기 대략 3일 전에 밑거름을 충분히 주고 밭을 갈아둔다
보통 밭처럼 120cm의 평이랑을 만든다.

2) 재배
미리 만들어 놓은 본 밭을 호미로 골을 10cm정도 깊게 골을 줄긋듯이 판다.
골과 골 사이는 나중에 북돋아주기 좋게 호미 길이보다 약간 길게(50-70cm) 간격을 둔다.
골은 동서방향으로 해서 파가 햇빛을 잘 받도록 한다.

3) 수확
파는 제대로 자랐다면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거두어 쓰면 된다.

  

 淸明 (청명)

 淸明은 춘분(春分)과 곡우(穀雨) 사이에 있는 음력(陰曆) 3월 절기(節氣)로 태양이 황도 15도에 도달한 날이

입기일(立氣日)이고 양력으로는 4월 5일경입니다. 

날씨를 이야기할 때 '청명하다'는 말을 사용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말고 깨끗한 기후의 시기입니다.

보통 중국 제(齊)나라의 개자추(介子推)라는 인물에서 유래된 한식(寒食)날이 이 날을 전후해서 있어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옛 문헌에 청명 기간에는 오동나무가 꽃 피기 시작하며, 들쥐 대신 종달새가 나타나고, 무지개가 처음 보인다고 합니다. 

 穀雨는 청명(淸明)과 입하(立夏) 사이에 있는 음력(陰曆) 3월 중기(中氣)로 태양이 황경 30도에 이른 때이고

양력(陽曆)으로는 4월 20일 경입니다.

의미는 봄비가 내려 백곡(百穀)이 윤택해진다는 것이고 농가에서는 못자리를 마련하고 한 해 농사의 준비가 시작됩니다.

 

청명(淸明)
음력 삼월에는 청명과 곡우가 있다. 청명은 보통 한식과 겹치거나(6년에 한번씩) 하루 전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매일반"이라 했다.

청명이 되면 비로소 봄밭갈이를 한다. 천수답이나 물이 부족한 논에서는 봄철 논물 가두기를 한다.

논물을 가두어 두었다가 물이 부족한 모내기때 요긴하게 쓰자는 것인데, 가두어 둔 물은 대부분 봄가뭄에 마르기 마련이다. 논물 가두기는 이론적으로 그럴듯했으나 농민들의 호응은 얻지 못했다.

예부터 "한식날 논물은 비상보다 더 독하다."고 했다.

농가에서는 논물을 가두어 두면 지력이 소진되고, 논갈이에 지장이 있어 이를 기피해 왔다.

그러나 관(官)에서는 이를 모른 채 일방적으로 "봄철 논물 가두기 강력 추진"하는 바람에 논물 가두기는 농민을 무시한

전시행정의 표본이 되었다. 현재는 저수지의 확충, 농업 용수의 개발, 양수기의 보급 등으로 논물 가두기는 사라졌다.

청명 때는 삐삐, 또는 삘기라 부르는 띠(牙)의 어린 순이 돋는데 군것질거리가 없던 농가의 아이들이 다투어 뽑아

먹기도 했다.

청명·한식때가 되면 특히 바람이 심한데, 이때 불이나기 쉬우므로 한식날은 불을 사용하지 않고 찬밥을 그냥 먹기도 했다.

 

곡우(穀雨)
곡식에 필요한 비가 내린다는 곡우는 과거에는 농사에 가장 중요한 절기중의 하나였다.

왜냐하면 곡우때 못자리를 하기 때문이다. 농사 중의 농사인 벼농사의 파종이 있는 날이므로 죄인도 잡아가지 않을 정도였다. 나라에선 농민들에게 곡우임을 알려 볍씨를 내어주며 못자리를 권장하는 행사로 법석을 떨었다.

곡우때는 나무가 한창 물 오르는 시기이다.

그래서 고로 쇠나무를 비롯한 나무의 수맥을 받아 먹으면 위장병이 낫는다하여 즐겨 마셨다.

곡우 무렵이면 가뭄을 해갈하는 단비가 내리고 그 물로 못자리를 한다. 물이 꼭 필요한 곡우때 비가 내리지 않으면 "

곡우에 가물면 땅이 석 자나 마른다."고 걱정할 정도였다.

곡우 무렵 볍씨를 담그는데, 특히 볍씨를 담글때는 여러 금기사항이 있었다.
상가(喪家)에 들렀거나 부정한 일을 보았을때는 집 앞에 불을 놓고 그 불을 쬐어 악귀를 태운 후, 정갈히 씻고 볍씨를 담가야 부정이 타지 않는다고 했다. 부정한 채로 볍씨를 담그면 싹이 트지 않아 그해 농사를 망친다고 보았다.

음력 삼월은 강풍으로 인해 비닐하우스가 날아가는 피해를 입기도 하고, 고온건조한 '높새바람'이 불어 농작물에 막대한

해를 입히기도 한다. 그래서 농가에서는 "산내린 바람(높새바람) 맞으면 잔디 끝도 마른다."고 바짝 긴장했다.

또 황사가 날아와 산천을 온통 누런 먼지로 뒤덮기도 한다.

이월 말에서 시작된 농사일이 삼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는 각 농작물의 파종기가 삼월에 집중되어 있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볍씨 소독, 못자리 만들기, 고구마 싹 틔우기, 시금치ㆍ배추ㆍ열무 등 봄채소 파종, 호박ㆍ고추ㆍ조 파종, 봄보리 갈기(파종), 겨울보리 아시ㆍ두벌 김매기, 감자 심기, 마늘 웃거름 주기 등이다.

일년중 날씨가 가장 변덕스러운 때이므로 농가에선 늦서리의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청명ㆍ곡우가 낀 음력 삼월은 황사가 많은 계절이다.

몽골건조지대와 중국 황하지방에서 불어오는 황사는 한반도 곳곳에 엄청난 피해를

입힌다. 황사가 끼면 하늘이 누런 먼지로 뒤덮이고 가시거리가 짧아진다.

햇볕을 가려 농작물의 자람을 방해하고 각종 기관지염과 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누런 모래먼지가 만 길까지 뻗쳐 있다 하여 "황사만장(黃砂萬丈)"이라 부르는 황사는 비가 내리면 누런색을 띤다하여

'황우(黃雨)'라 하기도 한다. 인간에게 별 이로움 없이 해만 끼치기로 악명 높은 황사, 그러나 황사가 농작물에 좋은

역할을 할때도 있다. 예부터 적조방제나 물고기의 질병치료를 위해 황토를 사용했듯이 황사는 호수의 산성화를 막는

 중화제 역할을 한다. 또 토양의 산성화를 막고 식물성장의 촉진제 역할도 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사에는 식물의 영양분인 칼슘, 마그네슘이 평소 대기보다 높게 포함돼 있어 식물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재배법 설명 전 긴 재배의 실제

채소 재배의 실제                

좋은 흙 만들기
야채의 맛은 흙이 좌우한다. 퇴비를 많이 주는 것이 토양개선의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작물을 심을 때마다 기본적으로 1평당 최소 1kg이상의  퇴비나 부엽토를 넣고 30cm 정도의

깊이까지 일구 어 잘 혼합해 준다. 넓이 1.2cm이상인 경우 길이 2.7m면 1평이다.

좋은 씨앗 고르기
   신용할 만한 종묘회사, 발아율이 높은 것, 채종 연월일이 가능한 한 최근인 것을 구한다.

좋은 묘 고르기
   가지, 토마토, 오이, 고추, 피망, 호박 등은 보통 시판하느 묘를 구해 쓰는 것이 좋다. 

묘의 좋고 나쁨에 따라 그해의 작황이 80% 결정된다. 좋은 묘는 아래 잎이 단단히 붙어있고

맨 위쪽 순잎이 싱싱하며 떡잎이 붙어 있는 것, 잎과 잎사이 마디 길이가 짧고 키가 

을수록 탄탄한 것이다.

줄기가 굵고 짜임새가 제대로 갖추어진 모양과 잎이 두텁고 색이 진할수록 좋다.

또 잎이나 줄기, 뿌리 근처에 병으로 생긴 반점이 없고 뿌리 흙뭉치가 묘의 크기에 비해

균형이 잡혀있고 뿌리가 모종 포트 밑으로 조금 보이면 된다.

파종이나 심기는 적기에 해야한다
씨앗 봉지에는 파종시기와 뿌리는 법이 간단히 설명되어 있으므로 그 시기를 지키는것이

중요하다. 파종 에 앞서 썩을 염펴가 있는 콩은 빼고 껍질이 단단한 종류나 발아율이

낮은 것은 파종 전날 물에 담가 물을 흡수시키면 싹트기가 빨라지며 발아율도 높아진다.

햇볕을 좋아하는 정도를 파악해야 한다

  •  강한 햇볕을 좋아하는 야채 : 호박, 가지, 수박, 토마토, 오이, 딸기, 홍당무, 양파,
  • 감자, 고고마, 옥수수, 차마 등
  • 약한뱃볕에도 자라는 식물 : 배추, 양배추, 파, 시금치, 양상추, 아스파라거스, 땅두릅,
  • 토란, 실파 등
  • 그늘을 좋아하는 야채 : 머위, 생강, 파드득나물(참나물), 고추냉이(산규) 등
  • 다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채소 : 미나리, 쇠귀나물 등
  • 약간 습한 장소에서 자란는 채소 : 우엉, 근대 등
  • 약간 건조한 장소에서 자라는 채소 : 고구마, 강낭콩 등

 섞어 심기의 요령을 알자      

    ①서로 좋아하는 작물끼리
    ②햇빛을 좋아하는 작물(대채로 위로 곧게 큼)과 그늘진 곳을 좋아하는 작물
    ③뿌리가 깊은 작물과 얕은 작물
    ④벌레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섞어 심어 병충해 등 여러 가지 생육장해를

    극복하는 공생적 관계를 만들어 준다.
    ⑤토마토 - 대파, 갓, 당근, 마늘, 부추와 함께 심는다
    ⑥옥수수 - 오이, 호박, 감자, 고구마랑 심는다.
    ⑦고추 - 들깨, 파, 양파, 당근과 심는다.
    ⑧가지 - 콩과 함께 심는다
    ⑨양파 - 딸기, 당금과 심는다
    ⑩감자 - 강낭콩, 완두콩과 심는다.
    ⑪보리, 밀 - 완두콩과 심는다
    ⑫시금치 - 대파, 마늘과 심는다.

기본적 재배법                  

          

① 땅 고르기 - 풀이나 돌을 골라 내고 대충 땅을 고른다
      

② 석회비료 주기 - 밭 1평당 약 400g(10평 기준 4kg)을 농협에서 구입하여 뿌리고 갈아

엎어 흙과 잘 섞어둔다. 
          

③ 퇴비 넣기 - 1평당 15kg이상 흩어 뿌리고 깊게 흙을 파서 섞는다.
          

④ 이랑 만들기 - 씨를 뿌리거나 모를 심는 곳을 이랑이라 한다.

건조에 강한 것은 높게하고 건조를 싫어하는 것은 낮게 평평하게 한다.

보통 이랑 넓이는 1.2cm가 무난 하다. 양쪽에서 손을 뻗쳐 작업하기 알맞기 때문이다.

이랑사이에는 35cm 폭의 통로를 만든다.
          

⑤ 씨 뿌리기 - 씨 뿌리는 방법에는 줄 뿌리기, 흩어 뿌리기, 점 뿌리기 등 세가지 방법이 있다. 유기질이 많고 적당한 습기가 있는 밭은 씨앗을 뿌리고 괭이 등으로 눌러 건조를 막는

것만으로도 작물에 물을 줄 필요가 없다. 마른 땅에는 물을 흠뻑 주고 완전히 스며든 다음에

씨를 뿌린다. 보통 씨앗의 5배정도의 두께로 흙을 덮고 마르지 안도록 낙엽이나 짚, 풀을 

덮어 주면 좋다. 싹이 나기 시작하면 걷어내야 한다.

쓰고 남은 씨앗은 봉지나 사탕 캔에 방습제 등을 넣어 건조하게 보관해야 한다.
           

⑥ 솎아내기 - 생육상태를 보면서 배게 난 곳은 잎 모양이 나쁜 것, 약해 보이는 것을 솎아 낸다. 본잎이 2∼3매 나올 때 첫 번째, 그후 본 수확이 시작되기 까지 몇 번 더 솎아 준다.

남은 포기가  상하지 않도록 살짝 뽑거나 칼로 뿌리목에서 잘라낸다  땅속에 남은

뿌리는 점차 영양분이 된다.
          

⑦ 웃거름 주기 - 성장기에는 충분한 양분이 필요하므로 1개월에 1회정도 준비한 거름을 준다. 땅속의 뿌리가 잎의 끝까지 뻗었을 무렵에 주는 것이 기본이다.
           

⑧ 김매기. 북주기 - 모가 기운차게 잘 자라기 시작하면 이랑사이를 가볍게 긁어 뿌리가 

산소를 보내고 제초도 겸한다. 또 이랑 사이 흙을 줄기 밑둥까지 돋구어 주는 북주기는

키가 자란 식물을 받쳐줌과 동시에 김매기 역할도 한다. 그외 제초는 텃밭의 경우

그리 넓지 않으므로 호미 등으로 직접하자.

가능하면 잡초가 싹이 틀 때 물을 흠뻑 주고 난 후 가볍게 호미로 긁으면 된다.
          

⑨ 거두기 - 원예용 가위나 칼이 있으면 수확이 편리하다. 시금치, 열무나 얼까리, 배추등은

큰 것부터 차례로 솎아내기식 수확을 하면 일찍부터 먹을 수가 있다.

씨를 비교적 배게 뿌려 어릴 때부터 자주 솎아 내어 쌈으로 먹는 방법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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