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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형제들 다나와!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동과(동아) 등

작성자운영자(원장샘)|작성시간15.09.25|조회수405 목록 댓글 0

 

F, F, Zero 놀이체험

   1. 목적: Fear Food Zero 프로젝트는 바른 식습관을 위한 네오포비아로,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편식을 줄이며,

바른 식습관 길러 주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2. 캠페인: 첫째 - 다양한 오감을 통해 느껴보고

둘째 - 다양한 오감을 통해 변형하며

셋째 - 다양한 오감을 통해 먹어보기

 

F.F. Zero(호박형제들 나와라 짠!!)

호박형제들은 누가 있을까요?

애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동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농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활동으로 만나 보았어요^^

 

2015년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자연이 어린이들의 스승인 한결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으로 원내에 1천1백여평의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
직접 관리하며, 어머니의 품같이 아늑한 청계산자락의 드넓고 청명한 하늘아래 위치하여, 흙의 향기를 마음껏 맡고 밟으며
뛰어 놀수있는 친환경 숲속나들이 활동 생태놀이터로, 천연적인 산림욕장 산책로 또한 한결어린이집 문을 나서자 마자 바로
“교실 밖 교실” 돌멩이, 솔방울, 나뭇잎, 나뭇가지, 민들레 갓털불기 등의 자연재료를 늘 접할수있고, 곤충과 식물의 생태를
가까이 관찰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5감각 체험위주의 과천도시농업포럼 시범모델 지정 생태 어린이집으로써,
심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늘 자연과 접하며 성장하도록 진지한 고민을 실천하고자, 한국원예대학 도시농업지도자
과정 및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채택한 미국 자연과학 분야의 명문 Texas A&M 주립대학교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및 생태전문 교육프로그램(Junior Master Gardner)을 자연과 환경, 과학 등의 교과목에 연계하여 발표력과 리더십을
    길러주는 "자신감 UP 주니어 리더십 스피치" 프로젝트 스토리텔링 합한 프로그램의 메카 한결어린이집입니다.

청정지역 청계산자락에 위치한 한결어린이집內 자연학습장 1,100여 평의 먹거리 농장 녹색지대는...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 드는 자연에서 부모와 교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온몸으로 뛰어노는 곳 입니다.

 

   F, F, Zero 놀이체험 편식 예방을 위한 음식 예술놀이

   한국심리학회지(2013)는

   채소 섭취량이 직접적, 간접적, 시간적 반복적 노출이 섭취 행동을 증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F, F, Z 프로젝트 한결어린이집은 한결어린이집內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에서 자라는 신선하고 다양한 음식재료들로,

   아이들이 채소를 직접 수확하고 탐색하며 싹둑싹둑 잘라보는 '채소 얼굴 꾸미기' 활동 만들어 먹기 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채소

   섭취량량이 늘어가고 있으며 편식을 예방하고, 소근육 발달과 표현력의 향상, 자기 조절력, 인내심, 음식에 대한 고마움 등

   다양한 사고 능력을 길러가고 있습니다.

 

동아(동과) 수확하기

 우리 친구들과 한결어린이집 자연학습장 농장에서 동아를 수확하여 보았어요.

 

 

동아라고도 하며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 나오는 동아줄에 사용되기도 하여 줄기가 단단합니다.

 

가위로 자를 때 조금 힘이 들기도 했어요.

 

 

자른 동과가 너무 무거워 친구들과 함께 운반하여 보았어요.

 

 

수확할때가 되면 동과에는 하얀 분가루가 있어 물로 깨끗이 씻어 주었어요.

 

 

 

첫번째 활동- 리어커를 이용하여 동과 나르기

 

동과입니다.

 

동과의 무게을 측정하여 보았어요.

 

아이들이15Kg 이라고도 하고 50Kg 이라고도 하네요.

 

수레에 싣은 동과입니다.

 

우리 친구들이 들어볼까요?

 

혼자서 들을 수 있어요.

 

친구와 함께 들으니 무겁지 않아요.

 

 

친구에게 전달하여 보았어요.

 

 

 

 

이 무거운 동과를 우리가 살고 있는 집까지 운반하려고 합니다.

들고 가기는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전거로 옮겨요. 수레에 옮겨요. 등 다양하게 표현하네요.

 

수레을 이용하여 동과를 이동하여 보면서 반환점까지 돌아보았어요.

옆에 있던 친구들이 수를 세어 주네요.

 

 

 

 

 

 

 

 

 

 

 

 

 

 

 

 

 

친구들을 태워주면 더 힘들까요?

그럼 누가 어떻게 도와주면 쉽게 갈 수 있을까요? 친구와 협동하여야 함을 알게 되었어요.

 

 

 

 

조리사님께 전달하여 맛있는 요리를 해 주셨지요.

 

두번째 활동- 동화 및 음률 활동

 

동과에 나오는 동아줄의 이야기가 있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동화를 영상으로 보았어요.

 

 

 

 

 

 

사과같은 내얼굴 노래를 들으면 호박 친구들도 나온다고 합니다.

다양한 채소의 생김새에 대해 알아보고 친구들과 율동을 하여 보았어요.

 

 

 

 

수줍어 하던 친구도 이제는 씩씩하게 하는 모습들이 보이네요.

 

 

 

 

세번째 활동- 호박샐러드

 

다양한 호박들이 있네요.

각 호박들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호박들로 만드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하여 보았어요.

 

 

 

준비물- 단호박찜, 찐 고구마, 건포도, 땅콩, 마요네즈, 설탕 , 소금, 절구, 대접 등....

친구들이 샐러드를 잘 만들기 위해 오전에 선생님들이 준비한 재료들입니다.

 

 

 

삶은 고구마를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 줍니다.

 

 

 

 

찐호박을 나누어 주기전 호박의 종류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준비한 재료들..

(자연탐구- 궁금한 점을 알아보는 과정에 흥미 유발하기)

 

 

모든 재료들을 골고루 절구공이를 이용하여 빻도록 합니다.

 

 

 

 

호박, 고구마를 빻은 후 건포도, 땅콩, 마요네즈, 설탕, 소금등을 넣고 버무리도록 합니다.

단 설탕과 소금을 너무 많이 넣으면 달고 짜서 먹지 못해요.

 

 

 

 

이제 먹어볼까요? 맛이 어때요.

 

맛있다고 엄지 손가락이 올라가네요^^

 

 

 

네번째 활동- 동과, 호박 씨앗과 껍질로 꾸미기

 

이 곳에는 다양한 씨앗과 껍질들이 있어요.

무엇들이 있을까요? 찾아보니 단호박, 늙은호박,동과 껍질과 씨앗들이 있네요.

 

씨앗의 모양과 색들이 다름을 관찰하고 우리 친구들이 같은 것끼리 찾아보았어요.

 

 

 

 

 

 

 

 

껍질과 씨앗을 이용하여 꾸미기 활동을 하여 보았어요.

 

 

 

 

 

 

껍질과 껍질을 붙여 햄버거를 만들었어요.

 

이 것은 무엇을 만든 것일까요?

 

 

 

 

 

친구이름도 서로 만들어 주네요.

 

 

 

로보트라고 합니다.

 

비 오는데 우산쓰고 가는 모습이랍니다.

 

 

공룡입니다.

 

외계인이라는 글씨입니다.

 

 

껍질로만 만든 글씨입니다.

 

‘푸드 네오포비아(food neophobia)’: ‘새 식품 혐오증’. 익숙하지 않은 식품을 무조건 회피하는 것.
푸드 네오포비아는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picky eater)와는 다르다.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는 엄마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요리해 주는 등 비위를 잘 맞춰 주면 먹는 데 반해, 푸드 네오포비아 아이들은 달래서 먹이기 힘들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푸드 네오포비아를 갖게 된 것은 건강에 해롭거나 치명적인 음식을 섭취하지 않기

위한 잡식동물의 ‘자구책’이라고 풀이한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겐 네오포비아가 불필요하다.

특히 채소·과일 등 웰빙식품에 대해 네오포비아를 보이는 것은 어린이 건강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네오포비아는 대물림하기 쉽다.

핀란드의 가족 28가구와 영국의 쌍둥이 468쌍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각각 66~69%와 37~66%에서 유전성이 관찰됐다.

푸드 브리지(food bridge)’: 푸드 브리지는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다리(bridge)’를 놓아 주는 것이다.

고열량·고지방인 패스트푸드를 선호하고 채소를 기피하는 아이들의 식성을 단번에 바꾸기는 힘들다는 전제하에 단계적으로

식습관을 개선시키기 위한 교량이다.
푸드 브리지는 대개

①채소와 친해지기→②채소의 간접 노출→③채소의 소극적 노출→④채소의 적극적 노출 순서로 이뤄진다.
편식이 심한 아이에게 채소를 먹이려면 최소 15번 이상 노출시켜야 한다. 인내를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다.

단순히 보여 주거나 냄새를 맡게 하기보다 맛보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아이들은 대개 채소의 쓴맛과 물컹거리는 식감을 싫어한다.

채소튀김 등을 만들어 먹이는 것도 방법이다. 배추김치와 깍두기도 사이즈를 작게 하고 간을 싱겁게 해 줘 보자.
채소를 감추는 것도 효과적인 푸드 브리지 수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햄버거 등에 채소를 살짝 끼워 넣으면 의식하지

않고 잘 먹는다. 양파를 옥수수 수프에 넣거나 당근으로 주스를 만들거나 시금치를 볶음밥·햄버거 등에 넣는 것이 좋은 예다.

아이들과 함께 채소를 가지고 흥미로운 놀이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아이에게 ‘나는 당근이에요’라는 역할을 맡겨 보라.

아이들은 자신이 싫어하는 채소에 대한 역할극을 스스로 구성해 가면서 해당 채소와 친해진다.

주말농장 등에서 직접 채소를 길러 보게 하고 마트에서 함께 채소를 쇼핑하며 조리에 직접 참여하게 하는 것도 아이들의 채소

기피증을 완화시킨다.



한결어린이집 생태 블로그
(사)과천도시농업포럼시범모델 지정 한결어린이집

과천시 문원동 청계산자락 한결어린이집內 11,00여평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
02)504-4904~5 클릭 http://blog.daum.net/hangyul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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