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사랑 / 김성열 어떤 때는 그대가 꽃처럼 보이고 어떤때는 꽃이 그대처럼 보이는 걸 눈먼 사랑이라기에 한 발 한 발 조심스레 다가섭니다. 꽃이 그랬습니다. 나 그대만 바라보고 활짝 피어 있잖아요 아니 꽃 같은 당신이 그랬습니다. 나 그대만을 바라보고 활짝 웃고 있잖아요!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이 있는 곳
눈먼 사랑 / 김성열 어떤 때는 그대가 꽃처럼 보이고 어떤때는 꽃이 그대처럼 보이는 걸 눈먼 사랑이라기에 한 발 한 발 조심스레 다가섭니다. 꽃이 그랬습니다. 나 그대만 바라보고 활짝 피어 있잖아요 아니 꽃 같은 당신이 그랬습니다. 나 그대만을 바라보고 활짝 웃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