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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 장애 피트니스 스타 김나윤

작성자바람샘| 작성시간24.02.28|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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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람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28 “처음엔 의수를 가리려고 긴소매 옷만 입었다. 그런데 인생은 짧고 삶과 죽음은 굉장히 가까운데 남의 시선에 맞추는 게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때가 가장 멋있고 아름다운 것 같다. 이게 의수를 착용하지 않는 이유다.”
    행복한 시시포스 김나윤을 보며 자문하게 된다.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있는가? 내가 나를 부끄러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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