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초, 엉겅퀴와 밀크시슬, 팥, 가시박-- 한의학공부는 정규대학교로 입학해야 합니다. www.scukorea.com
작성자한의사가소원작성시간09.06.04조회수10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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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각종 천연소재
비만 해소와 장 청소의 靈草-淸腸草 목 차 변비와 복부 비만 심해지면 암 고혈압 등 만병 나타나 복부 비만 해소와 장 청소에 탁월한 효과 발휘 청장초로 쾌변 본 후 당뇨 등 갖가지 병증 사라지기도 <중약대사전>에 사하, 혈당 강하 등 약리 작용 소개돼, ◈ 변비와 복부 비만의 위험성 또 비만한 자는 암이나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의 질병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5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 중 가장 위험한 것은 복부 비만이라고 한다. 즉 비자연식과 사회적으로 만연하는 화학적인 식생활 형태로 인해 제대로 소화되지 않는 음식의 물질들을 소화기관이 인체에 영양분으로서 공급할 수 없어 복부를 중심으로 그대로 쌓아 놓게 되니 복부 비만 등이 나타나게 되고, 소화로 용해되고 남은 찌꺼기 역시 인체가 적응할 수 없는 비자연적이고 화학적인 음식의 부산물이다 보니 제대로 배설할 수 없어 변비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장내와 복부에 쌓인 노폐물에서 발생하는 악성 독소가 피와 오장육부에 스며들게 됨으로써 각종 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오늘날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각종 질병이 만연하는 것은 그런 맥락이라 하겠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사회적으로 만연하고 있는 비자연적이고 화학적인 식생활 형태를 속히 청산하는 한편, 장내와 복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 청장초의 임상 효능 또 청장초를 3개월 복용하고 배가 쏙 들어가 전에 입던 바지를 입을 수 없다는 사람, 변을 시원하게 보고 나서 두통 등 각종 병적 현상이 말끔히 사라졌다는 사람, 변비와 복부 비만은 물론 고혈압과 지방간이 사라졌다는 사람 등 그 사례는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녀는 원래 비만과 변비 때문에 약국에서 각종 약을 사먹고 1개월에 2~3킬로그램 줄였지만 약을 중단하면 이내 발이 퉁퉁 붓는 등 부작용이 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청장초를 복용한 뒤론 4개월 만에 체중이 69킬로그램으로 줄어드는 등 어떤 부작용도 없다고 한다. 따라서 이대로 청장초를 복용하면 당뇨 증상이 사라질 것이라는 심증을 갖고 청장초를 계속 복용한 바 혈당치가 확실히 내려가 얼마 후 1백30에 이르렀고, 간 기능 수치도 거의 정상 범위로 회복되었다고 한다. ◈ 이용법 및 약효 청장초는 콩과 식물로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식물이 아니다. 주로 인도, 스리랑카 등지에서 자생하는 식물이다. 중국 일부 지역에서도 재배하고 있다. 독성이 없어 장복해도 무방하고, 건위(健胃) 작용이 있어 소화불량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초기에 다량으로 복용할 경우 복부와 장내의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한 작용이 급격히 일어나 배가 아픈 명현 반응이 있을 수 있다. 이 명현 반응을 부작용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으나 사람마다 자신이 감내할 수 있는 양을 정해 복용하면 큰 어려움 없이 청장초를 복용할 수 있다.
엉겅퀴 : 간질환과 산후 부종에 탁월한 효과 발휘 -예전에 민가에서 황달 환자 치료에 즐겨 써 오던 약초 -독일에선 간경화 치료제로 개발하여 성가 높여 -산후 부종엔 호박 · 차전자 등과 함께 쓰면 좋아 -<본초강목>에 어혈과 혈통 다스린다고 되어 있어 ◈ 질병 치료 효과 지금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이 드물지만, 예전부터 우리 민가에서 황달에 걸려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이 생기면 동네 노인이 산에 나가 엉겅퀴를 채취하여 삶은 물을 먹여 나아 주곤 하였다. 또한 간경화로 복수가 차 오르거나, 산후 부종으로 얼굴과 팔다리가 붓는 사람도 엉겅퀴 삶은 물을 먹고 복수와 부기가 낫곤 하였다.
필자도 어릴 때 집안의 부종 환자 치료를 위해 할머니를 따라 산에 나가 엉겅퀴를 채취한 기억이 난다. 그때 엉겅퀴를 달여 먹은 환자가 며칠 지나지 않아 말끔히 병고를 털고 일어나 걱정했던 주위 사람들을 안도케 한 적이 있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최근 독일의 성인병 연구를 전문적으로 하는 한 회사는 엉겅퀴에서 축출한 물질로 간경화 치료제를 개발하였는데, 그 효능이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이 회사는 세계 각국의 엉겅퀴를 분석 비교한 결과, 한국산 엉겅퀴의 효능이 가장 뛰어나 한국에 대량 수출 의사를 타진하기도 했다. 체내에서의 작용은 양혈지혈(凉血止血)과 어혈소종(瘀血消腫)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본초강목>은 "큰엉겅퀴는 어혈을 흩어 버리고, 작은엉겅퀴는 혈통(血痛)을 다스린다"라고 하였다.
또 <동의학사전>엔 "열을 내리고 출혈을 멈추며 어혈을 삭이고 부스럼을 낫게 한다. 약리 실험 결과 혈액 응고 촉진 작용, 혈압 강하 작용, 해열 작용 등이 밝혀졌다"라고 소개하였다. 결국 엉겅퀴의 찬 성미가 간장과 심장에 들어가 청열 효능을 발휘하여 간열을 내려 간질환을 치료하는 효능을 나타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이용법 및 약효 엉겅퀴의 생것을 그대로 써도 되고, 햇볕에 말려 두었다가 써도 된다. 간질환과 산후 부종에는 하루에 생뿌리 30~60그램이나, 말린 뿌리 6~12그램을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다. 치료 효과를 더욱 높이려면 간질환의 경우, 엉겅퀴에다 결명자 · 구기자 · 질경이 · 민들레 · 쇠비름 · 인진쑥 · 수양버들의 새순 · 옥수수수염 · 참빗살나무 · 유근피 · 산머루덩굴 · 벌나무 · 민물고둥(산 것만 골라 써야 한다) · 천황련 · 집오리 등의 민간약을 같은 양으로 함께 넣어 달여 먹는다.
또 산후 부종의 경우에는 엉겅퀴와 함께 늙은 호박 · 미꾸라지 · 차전자 · 대추 · 계피 · 당귀 · 천궁 · 작약 · 민들레 · 쇠비름 · 쇠무릎 · 은행나무의 새순 · 수양버들의 새순 · 옥수수수염 · 택사 · 목통 · 참빗살나무 · 유근피를 역시 같은 양으로 넣어 달여 먹는다.
유방암은 생잎이나 생뿌리를 찧어 달걀 흰자위에 개어 환부에 붙인다. 외상 · 종창 · 피부염에는 생뿌리를 짓찧어 붙이거나 달인 물로 씻으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생잎을 찧어 붙여도 동일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산보방(産寶方)>은 "부인의 하혈에 엉겅퀴 뿌리를 즙으로 짜서 마시면 즉효하다"라고도 하였다.
또 관절염 · 신경통 · 견비통 등에는 소주 1.8리터에 엉겅퀴 생뿌리 3백 그램이나 말린 뿌리 50그램을 담가 5개월 이상 숙성시켜 복용하면 유용하다. 각혈 · 구토 · 대하증 · 출혈 · 위염 · 소변 장애 · 정력 부족 · 각기 등에는 엉겅퀴 마른 뿌리를 기준으로 매일 10~20그램씩 달여 먹으면 치료에 도움이 된다. 또 척추 카리에스에는 잎과 뿌리의 생즙에 밀가루를 반죽하여 환부에 붙이고, 치질에는 잎과 뿌리를 삶아 그 물로 환부를 세척하면 효과가 있다.
◈ 식용법
◈ 생태적 특성
잎의 양면에는 흰색 털이 무수히 있고,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와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다. 줄기는 곧고 골이 나 있으며, 원뿌리가 땅속 깊이 내려가므로 어지간한 가뭄에도 끄떡 없다. 이런 모습이 엉겅퀴를 억세고 강인하게 보이게 한다. 다 자라면 키가 50~100센티미터에 이른다.
적소두(赤小豆), 소두라고도 한다. 열매는 가늘고 길며 털이 없는 꼬투리로 10개 정도의 종자가 들어 있다. 재배 방법은 콩과 비슷하다. 저온·다습에 약하나 생육기간이 짧으므로 고랭지에도 적당하다. 다른 작물의 앞·뒤 그루의 짧은 기간을 이용해서 재배할 수도 있다.
약 용
![]() 어울리는 요리
쌀이나 잡곡과 섞어서 팥밥을 짓는다. 떡, 빵, 과자 등의 고물이나 소로 이용하고 팥죽을 쑤기도 한다. 떡 속의 소나 단팥죽으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비타민 감소가 심하므로 팥밥이나 팥죽이 추천할 만하다. 아미노산의 균형을 생각하여 쌀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밀크시슬(Milk Thistle), 수비계(水飛?)
영어로 <밀크시슬(Milk Thistle)>이며, 학명은 (Silybun marianum)이다. 밀크시슬은 우리나라에서 근래에 들어와서 관상용 또는 약용으로 심고 있는 국화과의 식물이다. 원산지는 남서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이다. 속명의 'Silybum'은 어떤 엉겅퀴와 비슷한 식물에 디오스코리데스가 붙인 그리스명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높이 1.5m 정도 자라는 2년초이다. 줄기는 홈이져 있고 가지는 갈라진다. 잎의 길이는 50~70cm로 긴 선상 타원형으로 심한 결각과 강한 침이 있다. 광택이 있는 표면에는 대리석 모양의 흰색의 무늬가 나타난다. 꽃은 6~8월에 보라색의 두화가 달리며 열매는 수과로 갈색의 반점이 있다.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에서는 밀크시슬을 가리켜 수비계(水飛?)라고 부르는데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기원: 국화과(Compositae) 식물인 수비계(Silybum marianum (L.) Gaertn.)의 수과(瘦果)이다. 형태: 일년 또는 이년생 초본으로 높이는 30-120cm이다. 근생엽(根生葉)은 크고 연좌상(蓮座狀)이며 우상(羽狀)으로 심열(深裂)이고 가장자리 거치에 단단하고 뾰족한 가시가 있고, 앞면은 유백색(乳白色)의 무늬가 있고, 경생엽(莖生葉)은 비교적 작다. 두상화서(頭狀花序)이고 총포편(總苞片)은 여러 층이 있으며 긴 가시가 있고, 꽃 전체가 통상화( 筒狀花)이고 양성이며 담자색(淡紫色), 담홍색(紫紅色) 혹은 백색(白色)이다. 과실(果實)은 수과(瘦果)로 선체(腺體)는 돌출되어 있고 관모(冠毛)는 굳은 털 모양이다. 분포: 중국의 서북(西北), 화남(華南) 지역에 재배한다. 채취 및 제법: 여름과 가을에 과실(果實)이 성숙할 때 과서(果序)를 제거하고 종자(種子)를 취한다. 성분: silybin, silydianin, silychristin. 기미: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효능: 청열해독(淸熱解毒), 보간(補肝), 이담(利膽), 보뇌(保腦), 항방사선(抗 x 射線). 주치: 각종 간장, 쓸개 계통의 질병을 치료한다. 용량: 매차 70-140mg을 매일 3차 연달아 5~6주를 복용한다. 참고문헌: <회편 하권 123면> 생김새와는 달리 모든 부분을 식용 및 약용할 수 있으며 소화촉진, 씨앗과 잎은 모유부족, 기침, 우울증과 함께, 소화기계, 간, 쓸개, 비장의 이상에 사용하며, 씨앗속의 실리마린 성분은 독버섯을 포함한 많은 독소들로부터 간을 보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 후 추출물은 술이나 마약, 만성 간염, 경변증 그리고 카드뮴 중독으로 인한 손상을 감소시키는데 사용되어 왔다. 또 멀미나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도 사용된다. 생김새와 모양이 좀더 거칠고 강하며 가시엉겅퀴를 연상케 한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밀크시슬(Milk Thistle)이란? 보라색 꽃을 갖고 있는 엉겅퀴 식물의 일종으로 이 약초의 씨앗에서 추출한 실리마린이란 물질은 오랫동안 유럽에서 간질환의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밀크시슬은 손상된 간세포와 간조직을 재생하여 간을 건강히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밀크시슬의 효능 및 효과 * 알콜의 중화와 해독 알콜은 분해되는 과정에서 높은 칼로리를 발생하기 때문에 인체는 이때 사용하고 남은 에너지원을 중성지방으로 바꿔 간에 저장한다. 잦은 음주로 인해 이와 같은 경우가 계속 반복될 경우 간은 지방대사에 문제를 일으켜 정상보다 커지게 되는데, 지방이 축적된 이런 간을 지방간이라고 부른다. 지방간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간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질환이 찾아올 가능성이 크다. 또한 알콜의 분해 시 나타나는 아세트알데히드는 체내에 해로운 독성물질로 해독 과정에서 간에 무리를 주기 쉽다. 따라서 술을 마신 뒤에는 빠르게 숙취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밀크시슬은 간의 중요한 해독 성분이면서 항산화제의 하나인 글루타치온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그 결핍을 예방하여 알콜로 인해 손상된 간세포를 복구하고 재생하는데 도움을 준다. 밀크시슬이 간 기능을 향상시켜 체내의 해독 과정을 원활히 하기 때문이다. * 간질환 완화 1992년 독일에서 실시된 대규모의 연구에서 지방간, 간염(B형 간염, C형 간염 등) 및 간경변 등을 앓고 있는 2600여명의 환자들에게 8주간 매일 정량의 밀크시슬 추출물을 섭취하게 한 결과 이들 중 63%가 구토, 피로감, 거식증, 복통 등의 증상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또한 암환자들에게는 항암제 치료 후 체내에 축적될 수 있는 독극물 성분들을 신속히 제거하여 회복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한편 간의 염증을 치료하여 암의 진행을 막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활성산소로부터 간세포 보호 밀크시슬의 실리마린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로부터 간세포와 조직을 보호해 준다. 간이 파괴되지 않도록 지켜주면서 동시에 간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새로운 간세포의 생성과 활동을 돕는 것이다. * 면역기능 강화 인체의 면역기능을 약화시키는 여러 가지 독극물을 해독하는 곳이 바로 간이다. 간은 면역글로블린을 운반하고 체내에 유입된 항원을 없애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면역기능이 손상 받지 않고 제대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간의 유지가 필수적이다. 밀크시슬은 체내에서 간 기능을 향상시키는 세포 활성화 물질로 작용한다. 하루 400-800mg 정도의 밀크시슬 추출물을 꾸준히 섭취해 줄 경우 간을 건강하게 지켜줌으로써 간 기능의 강화를 통해 체내 노폐물의 해독력이 증가되는 것은 물론 간과 연관된 신체 장기, 특히 눈의 피로 및 만성적으로 느껴지는 전신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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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 곡물 : 싹 틔우면 소화 잘 되고 영양가 높아져
-종자는 생명의 기운을 다량 응축하고 있는 최고 식품 -탄수화물 · 비타민 · 미네랄 · 해독물질 다량 함유 -효소 결핍된 식생활하면서 병에 시달리기 시작 -곡물을 발아시키면 소화하기 용이한 구조로 변화돼
◈ 생명의 요소 함유하고 있는 종자
◈ 화식과 도정의 문제점 ▶화식의 문제점:
그러나 곡물을 불에 익히면 결합 구조가 이완되어 먹기에는 부드럽게 되어도, 모든 효소와 영양분이 파괴되고 변질되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곡물이 지닌 좋은 성분을 제대로 얻을 수 없게 된다. 예를 들어 유기체의 효소는 무기체와는 달리 섭씨 70도 이상의 열을 가하면 모두 파괴된다. 때문에 화식(火食)을 하면 음식에 내재되어 있는 효소를 모두 잃어 버리는 결과가 된다. 곡물이나 야채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이나 철분 등의 미네랄도 열을 가하면 많은 양이 불활성화되어 흡수가 잘 되지 않는다. 결국 생체 이용률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무리 밥을 많이 먹어도 뼈가 약화되고 피가 부족하게 된다. 실험에 의하면 시금치를 5분 데치면 비타민C가 60퍼센트 정도 파괴되고, 국으로 끓이면 완전히 파괴된다고 한다. 피를 맑게 해주는 엽록소 또한 파괴되어 버린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불에 익히거나 튀긴 음식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몽땅 파괴한 '죽은 음식'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곡물을 도정하여 먹는 것 또한 부드러워 먹기에는 좋으나, 이것은 곡물의 영양분을 몽땅 버리는 결과가 된다. 쌀은 구성만 보아도 면적상으로는 배아(胚芽)부분이 3퍼센트, 쌀겨층이 5퍼센트, 전분층이 92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쌀이 지니고 있는 영양소의 분포는 배아에 비타민 · 미네랄 · 엽록소 · 섬유소 등이 66퍼센트 몰려 있고, 쌀겨층에 29퍼센트 함유되어 있다. 반면 전분층에는 녹말이 대부분으로, 쌀이 지니고 있는 영양 성분의 5퍼센트만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배아와 쌀겨층을 몽땅 깎아 내고 백미를 섭취한다는 것은 영양가 면에서는 쌀이 지닌 영양소의 5퍼센트만 섭취하는 꼴이 된다. 이것은 곡물의 찌꺼기만 먹는 결과라 할 수 있다.
◈ 효소 결핍 식생활로 인해 질병 창궐
◈ 곡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 발아 곡물 만드는 법
가시박(Sicyos angulatus)
박과에 속하는 한두해살이 덩굴식물이다. 우리나라 중부 및 남부지방의 바닷가나 산기슭 또는 물가나 습기가 있는 땅에서 자라고 있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며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4~8m 길이로 벋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른다. 가장자리가 5~7갈래로 갈라지는 손 바닥 모양의 잎은 줄기에 어긋난다. 암수한그루로 꽃은 6~9월에 피는데 암꽃은 동그란 두상꽃차례인 모리 모양의 꽃차례에 모여 피고 수꽃은 총상꽃차례인 술 모양의 꽃차례에 연녹색으로 피며 달린다. 꽃줄기에 털이 많이 나 있으며 열매는 여러개가 뭉쳐나며 털처럼 가느다란 가시로 덮여 있다. 꽃은 연녹색이다. <가시박>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3~10개가 둥글 게 뭉쳐나는 열매는 가느다란 가시로 덮여 있다고 하여 <가시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생약명으로 소편과(小扁瓜)라고 부르며,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소편과(小扁瓜)] 기원: 박과(Cucurbitaceae)식물인 소편과(小扁瓜: Sicyos angulatus L.)의 종자이다. 형태: 덩굴성의 일년생 초본으로 길이가 3∼10m이고 긴 유모(柔毛) 및 짧은 유오(柔毛)로 덮여있다. 덩굴손은 3(∼4)회 분차(分叉)한다. 잎은 장상(掌狀)으로 3∼7개가 얕게 갈라지며 길이는 5∼16cm이고 잎의 양면에는 짧은 유모(柔毛) 및 긴 유모(柔毛)가 나 있다. 꽃은 자웅동주이며, 수꽃은 3∼12송이가 총상화서(總狀花序)를 이루고, 꽃받침잎은 피침형(披針形)이며, 화관(花冠)은 바큇살모양이고 옅은 황색(黃色) 혹은 옅은 백색(白色)이며 직경은 8∼10mm이고, 열편(裂片)은 삼각상(三角狀) 피침형(披針形)이며, 수술은 3∼5개가 연하여 합생(合生)하고, 암꽃은 5∼13송이가 두상화서(頭狀花序)를 이루며 꽃받침, 화관(花冠)은 수꽃과 같고, 자방은 방추형(紡錘形)이고 긴 유모(柔毛)로 덮여있으며 암술머리는 2∼3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난상(卵狀) 분포 : 산지의 숲속에 볕이 드는 곳에서 자란다. 중국의 사천(四川) 아미산(峨嵋山)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기미 : 맛은 약간 쓰고 성질은 평하다. 효능 : 청열(淸熱), 살충(殺蟲)한다. 주치 : 청위열(淸胃熱), 구고(口苦), 이기다식(易饑多食), 심번희구(心煩喜嘔), 회충병(蛔蟲病), 조충병(釣蟲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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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에서 뛰어노는 꿀벌 숲전문가님의 설명을 들을때 까지 저 향유라는 꽃의 잎이 제가 즐겨먹던 방아풀이었단 사실을 몰랐습니다. ▲ 향유 색깔이 보라빛이다 방아의 효능 방아는 우리나라에서 지방에 따라 향여, 수고화, 배향초 또는 밀봉초라고도 불렀습니다. 한라산 중턱부터 산 정상에 이르기까지 방아의 군락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방아는 어렸을 때는 나물로 무쳐 먹으며, 관상용이나 약용으로 씀씀이가 매우 다양합니다. 방아를 약초로 사용하려면 10월에 채취하여 약재로 보관할 때 꽃이나 뿌리까지 버리지 않고 그늘에서 은근히 말려 사용해야 합니다. 특별한 주방세제가 없었던 옛날 시골에서 설겆이를 할 때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데 방아잎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또한 방아 잎을 작게 썰어 보신탕이나 추어탕에 넣어 음식의 향신료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어린 방아잎을 상추와 들깨잎과 함께 삼겹살을 싸서 먹기도 하며, 별미인 방아장떡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평소 비위가 약해 메스꺼움이나 구토를 자주 느끼는 사람이 방아잎을 먹으면 증세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소화촉진, 감기치료에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 인터넷에서 펀글*
아보카도 [avocado]
금강소나무
막연히 겨울이면 눈을 기다렸는데, 한 번 시작한 눈은 왜 이렇게 끝도 없이 많이 오는 걸까. 지구에 정말 심각한 문제라도 생긴걸까.
내게 구체적으로 어떤 필요가 될지, 깊이 있는 학술적 가치가 얼마 만큼인지 가늠하기 쉽지 않았어도, 우리의 연구도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고 그 자부심만으로 그저 흐뭇하고 좋았는데 아직도 우리에겐 그건 정말 요원한 일인 걸까.
같은 일에 대해 국민을 위한 방법은 왜 언제나 상반될까. 한 해를 보내면서 평범한 우리들 모두가 가슴 답답하게 생각하는 일일 터이다. 내 손톱 밑 가시가 제일 아프다고 거기에 각기 가지는 크고 작은 일들까지 보태고 나면 한 해를 홀가분히 떠나보내기란 좀처럼 쉽지 않아 보인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정기어린 모습으로 쭉쭉 뻗어 올라가 시리도록 푸르게 자란 금강소나무가 우리 가슴에 시원한 바람 한 줄기를 흘려 보내주었으면 싶다. 금강소나무. 정확히 소나무 중에서 아주 잘 자란 좋은 종류인 것은 알고 있지만 정확한 관계를 알고 있는 이는 드물다. 현재 식물분류학적으로는 소나무에 따른 하나의 자연품종이다.
누구나 잘 알고있는 우리의 나무 소나무. 소나무는 다른 말로 줄기가 붉다 하여 적송, 육지에 산다 하여 육송, 우리말로는 솔이라고 부르지만 표준 이름은 소나무다. 해송이라고도 하는 곰솔이나 리기다소나무 같은 것은 소나무와 한 집안이지만, 생식적으로 서로 격리되어 있는 서로 다른 종(種)이다.
금강소나무는 소나무와는 특징이 모두 같은데(가장 중요한 생식기관 즉 수꽃과 암꽃 등을 모두 포함해서) 줄기가 굽지 않고 곧게 올라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소나무는 지역별로 몇 가지 형태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 금강소나무는 금강형 즉 금강산에서 자라는 형이라 하여 이름 붙여졌다. 남쪽에서 보면 강원도에서 주로 자라니까 흔히 강송이라고도 부르고, 좋은 목재의 대명사인 춘양목도 알고 보면 금강소나무다.
알고 있겠지만 춘양목이란 별명은 울진, 삼척, 영양 등 강원 및 경북지역에 나는 금강소나무 목재를 춘양역에서 집재하여 기차에 실어 보냈으니, 춘양에서 오는 목재 즉 춘양목은 좋은 목재의 상징이 되어 굳어졌다.
이를 두고 소광리에 가장 아름다운 금강소나무 숲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시는 울진분들은 ‘울진목’이라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나무들은 나무결이 곱고 부드러워 켜고 나서도 굽거나 트지 않으며 속에 붉은 빛이 돌고 다듬고 나면 윤기가 흘러 워낙 품질이 뛰어나 최고로 친다.
잘 자란 금강소나무 두어 그루면 집이 한 채 나온다. 그래서 지금 남아 있는 금강소나무 숲 중에서 울진 소광리 같은 곳은 임금님이 사시는 궁궐을 짓고, 관을 짓는 등 황실에서 사용될 나무들을 공급하느라 황장봉산이라 지정하고 보전되어 오늘에 이르기도 한다.
경복궁을 보수하고 싶어도 우리나무를 사용하여 제대로 복원하기 어려운 실정이어서, 이런 숲들은 그저 나무와 숲이라는 절대적인 존재가치 이외에도 우리 역사의 한 문화를 이어갈 터로써도 의미가 있다.
그래서 산림청과 문화재청은 백년 후를 내다보고 이곳의 금강소나무숲을 이어갈 것을 약속하고 나무도 심고 타임캡슐도 묻었다.
한 해를 마감하며, 아직 가슴에 가득 무엇인가 담겨 비워지지 않는다면 이곳 울진 소광리의 금강소나무 숲 구경을 권하고 싶다.
금강소나무 숲에 가는 순간 우리 숲, 우리 나무에 대한 자긍심이 한 순간 솟아 올라온다. 이렇게 의연하게 잘 자란 솔 숲이 이 땅에도 있구나 하는 감동은 두고두고 가슴에 남을 만큼 큰 진동이 느껴지며, 찬 바람에 실려 오는 솔 숲의 향기 속에서 이 나무들의 의연함과 기개가 전해지면 우린 소소한 세상살이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며 다시 푸르게 한 해를 꿈꿀 수 있지 않을까. * * * - 이유미 국립수목원 연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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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국으로부터 Accredited를 받은 써든크리스챤 대학교는 정규대학교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에는 캐나다에서 칠레에 이르기까지 수백개의 한의학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정규대학교는 단 세 곳! 밖에 없습니다. 그 중 한 대학이 바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SCU한의대(010-6834-6253)입니다.
한국에서 취업이 어려운 것은 취업을 하지 못한 청년들이 못나서가 아닙니다. 한국 경제 구조 특징때문입니다. 이리저리 일자리를 알아보느라 보낸 시간이 금방 3년이 지나갈 정도로 심각합니다.
차라리 미취업 상태에서 기약없이 부모님 눈치보느니 아메리카로 한의대 유학을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정규대학교로 입학을 하셔야 합니다.만약 비정규 대학교로 입학하여 한의학을 공부하게 되면 평생 후회할 수 있습니다.
써든크리스챤 대학교(SCU한의대)는 정규대학교로서 아메리카 3대 명문 한의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학경비가 부족하여 고민이라면, 먼저 한국에서 한의학 학사학위 공부를 스스로 학비를 마련하면서 공부하십시오, 학사학위를 받고 현지 캐나다 혹은 미국 한의대로 유학을 떠나도 좋습니다. 이럴경우 유학 총경비는 거의 40%정도 절약됩니다.
Southern Christian University는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인터넷 생방송 강의를 진행합니다.
영어반 수업과 한국어반 수업이 모두 있습니다. 대학2학년 이상이면 본과 과정으로 입학을 하실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방학없이 집중수업을 수강할 경우, 2년 8개월이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자연의사 자격증과 한의사 자격증 모두 취득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카페 " blog.daum.net/ "로 오셔서, 아이디 'haniexpo'를 맨끝에 입력하시면 더욱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개별상담을 원하시면 미리 전화(010-6834-6253)로 예약하시고, 매주 토요일 혹은 일요일 직접 만나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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