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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싶은얘기들

요새 삼행시 유머

작성자이준황|작성시간15.04.25|조회수56 목록 댓글 0

 

  

요새 삼행시 유머

 

    -성년이 되기전 13살의 나이에 무작정 상경했시유~

    -원대한 꿈을 품고 대기업 회장까지 했지롱~

    -종국엔 나무에 목을 맡겨유. 잠못이루는 사람들 많을꺼에유~

     

    -이사람 충남도지사에 국회의원에 원내대표에 국무총리까지 햇시유

    -완전하게 쭉~ 해묵으려고 했지만

    -구구절절 써논 메모지 때문에 신세 조졌시유~

     

    -박씨도 고집이 보통이 아니라예

    -근엄하게 조용히 해묵으려고 했지만

    -혜성같이 나타난 충청도 두사람 때문에 몬살것다 아님니꺼

     

    -김기춘이가 바로 저아님니꺼

    -기빨날리게 검찰총장에 법무부장관에 국회의원에 청와대

         비서실장 다해묵엇다 아님니꺼

    -춘풍이 한번부니 집에서 손주보고 가슴졸인다 아님니꺼

     

    -김무성이가 바로 나아님니꺼

    -무에 내가 밉다고 씹어댑니꺼

    -성공하믄 대통령된다 아님니꺼

     

    -문디 자슥들이 설친바람에 선거에 졌다 아님니꺼

    -재롱핀다고 조롱하지 마이소 내가 과격한 좌파만은 아니라예

    -인제 쪼금 내사마 빛이 보인다 아님니꺼

     

                                     <인터넷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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