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지인들과 남산에 갔습니다.
장충단공원에서 시작하여 팔각정까지 꽤나 긴 거리를 다녀보니 2020년 남산의 가을풍경도
너무 좋은 눈맛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요즘 만추의 풍경을 찾아 다니시는 분들도 많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아직도 많은곳에서 아름다운
가을을 만나게 되는 곳이 많이 있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가을풍경속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남산의 가을 풍경만 담아온 그대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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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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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우철 작성시간 20.11.17 눈에 익은 남산의 단풍 입니다. 늘 찾아 다니는 즐거움이 가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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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9 이제 내년이나 다시 화려한 단풍을 보게 되겠지요.
그런데 뭔가 찾는게 있어야 산행을 해도 기분이 좋은데, 앞으로 눈이 올때까지
뭘 모고 산행을 하나 고민이 됩니다.
남아있는 11월도 멋있는 기분좋은 나날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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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만구 작성시간 20.11.19 금년에 본 단풍중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입니다. 남산 아래 후암동 합숙소에서의 직장생활 초기에,
걸어서 출근을하곤했는데 백범광장을 지나 회현동으로 내려가는 코스로 기억합니다.
만산홍엽의 멋진 풍경을 잘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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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9 가을걷이가 끝났겠네요?
추운 겨울동안 건강 잘 챙기시고 요즘 갑짜기 번성하는 우한폐렴도 당당하게 이겨내시길 빕니다.
항상 좋은 말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