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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싶은얘기들

11월 만석거공원(수원시)의 가을 풍경을 함께 하세요.

작성자최창권|작성시간20.11.19|조회수46 목록 댓글 4

만석거공원의 풍경을 수차례 올렸지만 아직도 위치를 모르는 분들이 많지요.

이곳은 옛날 한일합섬 수원공장 바로 옆에 있는 작은 공원으로 꽤나 오래된 곳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수원공장과 연관이 있는 사람들은 이곳에 많이 놀려가기도 했겠지요.

지금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받겨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있는 아파트촌으로 되어있어 옛날의

흔적은 찾아 볼수가 없는 현실이지요.

11월 초순에 담은 만석거공원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우한폐렴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이겨내시고, 즐거운 11월이 되기 바랍니다.

함께 봐 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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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우철 | 작성시간 20.11.19 폭우로 나목이 된 단풍나무, 세월은 이렇게 해서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다니시면서 즐겨 담은 풍경이 늘 근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19 우리들 인생하고 비슷한 생을 갖고 있는 4계절의 변화를 의식하지 않고 그냥 지나는 젊은때가 많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항상 열심히 다니는 것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눈맛을 우선하여 걸어가야 하는때가 된것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준황n | 작성시간 20.11.19 오후에 서달산 둘레길을 가보니 겨울을 제촉하는 가을비가 지나고
    찬바람이 불면서 떨어진 낙엽들이 비에젖어 밟히며 생을다한 모습입니다.
    좋은 세월 다가고 초라한 모습이 우리 인생을 닮았습니다.
    11월 초만해도 만석거공원이 저렇게 아름다웠는데....
  • 답댓글 작성자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19 만보멘이라고 닉네임을 만들어야 될것 같은데요.
    오늘같이 비도 뿌리고 바람도 많이 불었는대도 서달산을 올라갔다고 하니 그저 보통사람으로 보이지 않은데요.
    항상 카페를 이끌어가는 그 능력까지 그저 고마울 따름이고요.
    이제 아름다운 낙옆이 뿌려진 걸 어떻게 멋있게 담아야 할찌, 생각중인데 갑짜기 추워진다니까 겨울이 왔나 싶네요.
    고맙고 , 요즘 갑짜기 우한폐렴도 번성한다고 하니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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