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준황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3.04
오늘(3일) 7호선 강남구청역 근처 명륜진사갈비집에서 김홍조,박창준,김호재 이준황(4명)의 점심식사 만남이 있었습니다. 봄 기운이 찬바람 사이로 꽃망울을 제촉하는 모처럼 화창한 날씨에 다들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오랫만에 만나는 자리라 더욱 반가웠고, 옛 추억담을 공유하는 화제들로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자신의 "나와바리"라며 식사비와 커피값까지 부담해준 김홍조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