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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를 보며, 구역질을 느낀다

작성자이왕우| 작성시간23.04.02| 조회수2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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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만구 작성시간23.04.03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헌법재판관과 대법관들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옹호하는 판사들로 교체하여야 나라가 살아납니다.
    가까운 친척인 이영모 재판관이 4년여 헌법재판관으로 봉직하실때, 이재판관님은 새벽 3시 경에 기상하시어, 중요한 판결문을 직접 작성하시면서, 청빈, 지조, 양심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으시면서, 소수의견을 가장 많이 내신 재판관이었습니다. 후배들에게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관리하라고 조언하셨습니다. 모교인 부산대학교 법대에 법률서적 한 트럭분을 기증하셨고요. 두 조카들이 고시공부를 할때 , 앞으로 판검사는 3D의 어려운 직장이 될 것이라고, 하나는 진로를 바꾸라고, 큰아빠로서 조언을 하였는데, 모범적인 재판관님의 롤 모델역할때문에 둘 다 법관이 되었습니다, 근래에 조카들이 판사와 변호사로서 애로를 토로할 때마다, "너희는 나와 같이 공부하였고, 북한 왕조 장학금을 안 받은 사실을 알고 있으니, 종북좌파가 되지마라" 고 고언을 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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