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이 경고하는 치매를 부르는 가장 위험한 습관 10가지
1. 설탕 섞인 아침 식사: 아침부터 단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널뛰며 뇌에 염증을 일으키고
머릿속을 멍하게 만듭니다.
2. 온종일 움직이지 않기:
몸을 쓰지 않으면 뇌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뇌가 점점 작아지고 굳어집니다.
3. 멍 하니 TV만 보는 습관: 생각없이 화면만 보면 뇌 사령탑인 전두엽이 일하기를 멈추고
판단력도 무뎌집니다.
4. 어제와 똑같은 하루:
늘 가던 길, 늘 하던 일만 반복하면 뇌는 더이상 자극을 받지 못해 빠르게 늙어버립니다.
5. 혼자 지내는 고립: 사람과의 만남이 줄어들면 뇌는 활동을 포기합니다.
외로움은 치매를 앞당기는 가장 무서운 신호입니다.
6. 대충 자는 잠:
잠은 뇌가 청소하는 시간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뇌 속에 독소가 쌓여 소중한 기억들을
갉아먹습니다.
7. 물 안 마시는 습관:
우리 뇌는 물이 조금만 부족해도 쪼그라듭니다. 목이 마르기 전에 물을 마셔야 뇌가 활발
히 돌아 갑니다.
8. 제대로 씹지 않는 식사: 씹는 힘이 뇌를 깨웁니다.
덜 씹으면 뇌로 가는 혈액이 부족해져 인지 능력이 잠들게 됩니다.
9. 나이 탓하는 습관:
"나이 먹어 그렇다"는 부정적인 생각은 뇌의 스스로 살아나는 힘을 꺾고 노화를 앞당깁니다.
10. 안 들리는 귀 방치: 소리자극이 끊기면 뇌는 정보처리를 멈춥니다.
난청을 방치하면 치매 위험이 최대 5배까지 높아집니다.
이 중 3가지 이상이 해당된다면, 당신의 뇌는 이미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뇌는 오늘부터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다시 젊어질 수 있습니다.(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