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딸꾹" 입니다.

작성자wini|작성시간03.04.21|조회수102 목록 댓글 2
칠랄레팔랄레 하며 정신두고 다니다가 이제서야 싸이트 찾아 들어왔습니다. 절 손꼽아 기다리신분 없을 거라 믿고 있지만 암튼 그간 잠수하고 사느라 연락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오늘 아침 서경 1면 산은캐피탈 기사를 보구 산업리스 친구녀석에게 전화하면서 무슨 얘길 우째 꺼내 위로 해야하나 잠시 고민했었습니다. 의외로 담담히 들여오는 목소리에 오히려 전화준 내 목소리에 진심이 있었나 미안해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몇년전에 저한테 전화준 친구 넘들 다 기억합니다. 혼내 줘야 겠습니다. 산업리스 친구넘도 끼어 있습니다. ^^

지난달에 경화 결혼식에 잠깐 들렀는데 몇분 뵙지 못해 서운했습니다.박제남과 약혼자랑 윤석완 만 봤네요 ^^
테이블에서 밥먹느라 정신없는 정경찬,김세민 ... ^^
바빠서 신부랑 잠깐 눈만 맞추고(?)터벅터벅 나와서 소주한잔 하구 갔습니다.

저는 2월부터 우리증권 국제팀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768-8354 입니다.
토요일은 아침 일찍부터(06:30) 한가하니 소주생각나시는분들은 전화주십시요. 혹시 새벽에 잠 않오시는분은 전화주시거나 야후메신저 주시구요. 새벽에는 항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wini2006 새벽에는 증말 심심합니다. T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난나야(송수진) | 작성시간 03.04.21 대리님~ 여전하시네요^^
  • 작성자정경찬 | 작성시간 03.04.24 엥 ~ 문국이형 언제왔다갔어. 우리 테이블에 성광철씨도 있었고, 조은희 씨도 있었는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