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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성문자 |
| 뜻을 나타내는 사람인변(亻(=人)☞사람)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吏(리)의 전음(轉音)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음(音)을 나타내는 吏(리→사☞오로지 공평하게 공적인 일을 기록하는 사람)와 윗사람(人)이 아랫관리(官吏)에게 일을 시킨다는 데서 '부리다'를 뜻함 |
| 획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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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용 단어 |
| 使(사) ①조선(朝鮮) 시대(時代) 초엽(初葉)에 요물고(料物庫)ㆍ장흥고(長興庫)ㆍ풍저창(豊儲倉)ㆍ제용고(濟用庫)ㆍ해전고(解典庫) 등(等)의 장관(長官) ②고려(高麗) 및 조선(朝鮮) 시대(時代) 때 목(牧)ㆍ도호부(都護府) 등(等) 지방(地方) 관청(官廳)의 으뜸 벼슬 ③고려(高麗) 때 삼사(三司)ㆍ밀직사(密直司)ㆍ자정원(資政院)ㆍ통례문(通禮門)ㆍ풍저창ㆍ요물고ㆍ공흥창(廣興倉)ㆍ의영고(義盈庫) 등(等) 여러 관청(官廳)의 으뜸 벼슬 使客(사객) 연로(沿路)의 수령(守令)이, 봉명(奉命) 사신(使臣)을 일컫던 말 使車(사거) 사자(使者)가 타는 수레 使館(사관) 공사관(公使館)ㆍ대사관(大使館)의 약칭(略稱) 使君(사군) 임금의 명령(命令)을 받들고 나라 밖으로나 지방(地方)에 온 사신(使臣)의 경칭(敬稱) 使君子(사군자) 사군자과에 속(屬)하는 상록(常綠) 만목(蔓木). 줄기 길이 7m가량. 잎은 대생(對生)하고 달걀꼴 및 긴 타원형(楕圓形)으로 길이 7-12cm임. 여름ㆍ가을에 엽액(葉腋)에서 오판화(五瓣花)가 수상(穗狀) 화서로 줄기 끝에 백색(白色)이 홍색으로 변(變)하여 핌. 과실(果實)은 길이 3cm 가량의 원뿔꼴이며 흑색으로 익음. 동남(東南) 아시아 원산(原産)으로 순다 제도(Sunda諸島)ㆍ인도(印度)ㆍ류큐ㆍ대만(臺灣) 등(等)에 분포(分布)함. 과실(果實)은 니코틴 중독(nicotine中毒)의 중화제(中和劑)ㆍ회충 구제(驅除) 등(等)으로 쓰임 使君子科(사군자과) 쌍자엽 식물(植物)의 이판화류(離瓣花類)에 속(屬)하는 한 과 使君子湯(사군자탕) 인삼(人蔘)ㆍ백출(白朮)ㆍ백복령(百茯笭)ㆍ감초(甘草)를 한 돈쭝씩 넣어 만든 탕약. 원기(元氣)와 소화(消化)를 돕는 데 씀 使鬼錢(사귀전) '귀신(鬼神)을 부리는 돈'이란 뜻으로, 돈의 힘이 큼을 이컫는 말 使氣(사기) 기세(氣勢)를 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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