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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선정漢字 200字]

寫 [ 베낄 사, 쓸 사 ]

작성자니슈워더|작성시간08.04.23|조회수67 목록 댓글 0

약자,속자
간체자(簡體字)
훈음 : 베낄 사
사성음 : xiě
부수 :  (갓머리 部)
획수 : 15 (부수획수:3)
난이도 : 고등용 한자, 대한검정회 4급
뜻풀이 :

㉠베끼다
㉡본뜨다
㉢묘사하다(描寫--), 그리다
㉣주조하다(鑄造--), 부어 만들다
㉤옮기다, 옮겨 놓다
㉥털어놓다, 토로하다(吐露--)
㉦떨어버리다
㉧덜어 없애다
㉨비추다, 비치다
㉩쏟다, 끌어 대다
㉪부리다, 풀다
㉫새다, 새어 들다

유의자 : ,
형성문자
冩와 동자(). 뜻을 나타내는 갓머리(宀☞집, 집 안)와 음()을 나타내는 부수()를 제외()한 글자 석의 전음()이 합()하여 이루어짐. 부수()를 제외()한 글자 舄(석→사는 변음())은 까치새의 모양. 여기에서는 (자)와 같으며 겹쳐 깔다→두다의 뜻. 갓머리(宀☞집, 집 안)는 건물(), (사)는 밖에서 물건()을 가져와서 건물() 안에 두다→먹을 것을 자기 그릇에 덜어서 먹다→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기다→옮겨 쓰다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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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단어
(사각) 카메라의 앵글
(사경) 후세()에 전()하기 위()해서 나 또는 공양()이나 축복()을 받기 위()해서 경문()을 베끼는 일
(사도공) 제도공() 또는 설계() 기술자()가 작성한 그림을 그대로 베끼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사도기) 팬터그래프를 써서 원도()로부터 등사를 하는 기계()
(사도) 사진() 렌즈의 밝기를 나타내는 말
(사록) 베낌. 옮겨 씀
(사본) ①원본()을 그대로 옮기어 베낌, 또는 베낀 책이나 서류(). 베낌벌 ②수사본()
(사상) ①물체()와 경상()과의 대응() ②광학계()에 있어서의 물체()와 상()과의 대응() ③공간()의 한 점에 대()하여, 다른 공간() 또는 동일()한 공간()의 한 점()을 어떤 일정()한 법칙()에 의()하여 대응()시키는 일
(사상) 지각() 또는 사고()에 의()하여 과거()의 대상()이 의식()에 다시 나타나는 상태()
(사생) 실물()이나 실경()을 있는 그대로 본떠 그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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