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敦 [도타울 돈, 다스릴퇴,...]

작성자anne|작성시간10.02.03|조회수250 목록 댓글 0


훈음 : 도타울 돈, 다스릴 퇴, 제기 대, 모일 단, 아로새길 조, 덮을 도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dūn, duì
부수 : (등글월문 部)
손에 회초리를 들고 '똑똑 두드리다' 또는 '치다'의 뜻을 나타낸 글자. 攵의 자형(字形)으로도 사용(使用)되고,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2 (부수획수:4)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준2급
뜻풀이 : ㉠도탑다
㉡힘쓰다
㉢노력하다(--)
㉣진치다
ⓐ다스리다 (퇴)
ⓑ던지다 (퇴)
ⓒ쟁반 (대)
ⓓ제기() (대)
ⓔ모이다 (단)
ⓕ외가 주렁주렁 (단)
ⓖ아로새기다 (조)
ⓗ덮다 (도)
유의자 : , , , , , , , , ,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돈)과 동자(). 뜻을 나타내는 등글월문((=)☞일을 하다, 회초리로 치다)와 음()을 나타내는 (향)으로 이루어짐. 화내어 치다의 뜻. 음을 빌어 두텁다의 뜻으로 씀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동지돈녕부사) 조선() 시대() 때, 돈녕부()의 종2품() 벼슬
(동돈녕) 동지돈녕() 부사()
(돈녕) 조선() 시대()에 종친()에 속하지 않는 왕실()의 친척(). 왕과 동성()은 9촌 이내(), 이성()은 6촌 이내(), 왕비()와 동성은 8촌 이내(), 이성()은 5촌 이내(), 세자빈()과 동성은 6촌 이내(), 이성()은 3촌 이내()에 드는 사람
(돈녕부) 조선() 시대() 때, 왕친ㆍ외척()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사무()를 처리()하던 관청(). 태종() 14년(1414)에 마련했다가 고종() 31년(1894)에 종정부()에 합쳤음
(돈녕사) 광무() 9년(1905)에 돈녕원()을 고쳐 부른 관아(). 융희() 원년()(1907)에 폐()하였음
(돈녕원) 대()한() 제국()의 관청(). 왕의 친척()이나 외척()에 대()한 보첩()을 관장()함. 광무() 4년(1900) 귀족원()을 이 이름으로 고쳤다가, 광무() 9년(1905) 돈녕사()로 개칭()함
(돈면) 교지()로써 의정()과 유현()을 면려()시키는 일
(돈목) ①정이 두텁고 화목()함 ②돈친()
(돈신대부) 조선() 시대() 때 의빈()의 종3품()의 품계()
(돈실) ①극진()하고 부지런함 ②인정()이 많고 성실()함
가 부수인 한자(총136자)
칠 복
칠 복, 글월 문
거둘 수
생각할 고/살필 고
고칠 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