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突 [부딪힐, 갑자기돌]

작성자anne|작성시간10.02.08|조회수123 목록 댓글 0

훈음 : 갑자기 돌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tū
부수 : (구멍혈 部)
집으로 삼을 수 있도록 파헤쳐진 '구멍'을 나타낸 글자. 구멍이나 구멍처럼 생긴 기물(器物) 등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9 (부수획수:5)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갑자기
㉡갑작스럽다
㉢내밀다
㉣쑥 나오다
㉤부딪치다
㉥구멍을 파서 뚫다
㉦굴뚝
㉧대머리
㉨사나운 말
유의자 : , , , , , ,

간체자(簡體字)


회의문자
(돌)의 속자(). (혈)과 (견☞개)로 이뤄짐. 개가 구멍에서 뛰어나온다는 뜻. 전()하여 힘차게 내밀다, 갑자기의 뜻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미상돌기) 곤충() 따위에서 꼬리처럼 돋아난 물건()
(동돌궐) 중앙() 아시아의 돌궐()이 6세기() 말()에 동서(西)로 분열()하던 그 중() 오르콘 강 유역()을 본거지로 몽골 지방()을 지배()했던 유목()민족()의 국가(). 630년 당()나라에 멸망()하였다가 682년에 재흥()하였으나, 8세기() 중엽()에 내부() 분열()과 위구르의 자립()으로 인()하여 붕괴()함
(돌궐문자) 돌궐어()의 문자(). 셈계의 아람 문자()에 유래()한다고 하며 튀르크어의 가장 오랜 문헌()이 이 문자()로 적혀 있음. 1893년 덴마크의 학자() 톰센이 처음 해독()하였다고 함
(돌궐어) 고대() 튀르크어의 방언()의 하나. 튀르크어의 가장 오래 된 비문()인 8세기() 경()의 오르콘 비문()의 언어(). 돌궐() 문자()로 새기어지어 있음
(돌궐인) 터키 계의 민족(). 6세기() 경() 고차()ㆍ유연()을 멸망()시키고 몽골ㆍ중앙() 아시아에서 활약()하였음. 동서(西) 돌궐()로 갈린 후() 당()나라에 패망()하였음
(돌기) ①갑자기 일어남 ②갑자기 우뚝 솟음 ③어떤 형체()에서 뾰족하게 나온 부분()
(돌기) 적의 진지()로 돌진()하는 기병()
(돌립) 치솟음. 쭈뼛하게 섬
(돌발) 일이 뜻밖에 일어남. 돌연히 발생()함
(돌발적) 뜻밖에 일어나는 모양()
가 부수인 한자(총136자)
굴 혈, 굴 휼
더듬을 알
연구할 구
다할 궁/궁할 궁
조금 찌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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