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蘭 [난초 란]

작성자anne|작성시간10.03.17|조회수315 목록 댓글 0

훈음 : 난초 란(난)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lán
부수 : (초두머리 部)
초목의 새싹이 돋아나는 모양에서 '풀의 싹'을 나타낸 글자. 풀의 이름과 상태(狀態), 풀로 만든 것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21 (부수획수:4)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난초
㉡목련
㉢풀 이름
㉣난간()
㉤화란(네덜란드)의 약칭
비슷한 모양 한자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풀을 뜻하는 초두머리((=)☞풀, 풀의 싹)와 음()을 나타내는 부수()를 제외()한 글자 (란)이 합()하여 '난초'를 나타냄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방란) 향기()좋은 난초()
(무엽란) 난초과()에 딸린 균근식물(). 높이 20∼40㎝로, 뿌리에서 바로 줄기가 나와 꽃이 피는 데, 잎집 꼴로 생긴 잎이 줄기에 짧게 달려 있음. 6∼7월에 흰 꽃이 통꼴로 피며 끝에서 바소꼴로 꽃잎이 갈라짐. 홍도의 동백나무 숲에 남
(묵란도) 난초()를 그린 묵화
(목란) 목련(). 목련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허리에 나는 데, 높이 9m, 봄에 잎이 돋기 전()에 크고 향기() 있는 흰 꽃이 핌. 나뭇결이 치밀()하여 기구(), 건축재()로 쓰이고 꽃망울은 약용()함
(목란과) 목련과()
(동양란) 춘란()ㆍ한란() 등(), 고래()로 우리나라ㆍ중국()ㆍ일본() 등() 동양()에서 재배()되어 온 난초()
(다란) 홀아비꽃댓과에 속()하는 초본상()의 상록() 소관목(). 높이 30-70㎝로 잎은 차나무 잎과 흡사()하고, 12-1월에 황록색의 수상화()가 피며 향기()가 있음. 중국() 남부()의 원산()인 데, 관상 식물()로서 온실()에서 재배()함
(건란) 난초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 잎은 무더기로 나고 가늘고 길며 마르면 맥줄이 둥그러지는 데, 여름에 잎 사이에서 나온 긴 꽃줄기에 얼룩점이 있는 누른 녹색() 꽃이 여남은 송이씩 핌
(금란지의) 사이 좋은 벗끼리 마음을 합치면 단단한 쇠도 자를 수 있고, 우정()의 아름다움은 난의 향기()와 같다는 뜻으로, 아주 친밀()한 친구() 사이를 이름
(허란설헌) 섬세()한 필치()로 여성() 특유()의 감정()을 시로 형상화()하였음. (1563~1589) 조선() 중기()의 여류() 시인(). 본관()은 (양천). 본명()은 (초희). 자는 (경번), 호는 난설헌. 강릉() 출생()
가 부수인 한자(총1238자)
풀 초
풀 초
재주 예/심을 예
쑥 애, 다스릴 예
나라 끝 구, 진교 교, 진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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