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槪[ 대개 개 ]

작성자조윤교|작성시간09.08.17|조회수180 목록 댓글 0


훈음 : 대개 개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gài, guì, jíe
부수 : (나무목 部)
땅에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뻗으며 자라나는 '나무'의 모양을 본뜬 글자. 나무와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내며,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5 (부수획수:4)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대개(大槪: 대부분)
㉡절개
㉢절조
㉣대강(大綱)
㉤평목
㉥평미레(말이나 되에 곡식을 담고 그 위를 평평하게 밀어 고르게 하는 데 쓰는 방망이 모양의 기구)
㉦풍채
㉧느끼다
㉨개탄하다(慨歎ㆍ慨嘆--)
㉩물 대다
㉪씻다
유의자 : 挭

이형동의어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木(목)과 음(音)을 나타내는 旣(기☞깎는다→개는 변음(變音))로 이루어짐. 미레질하는 평미레, 밀어서 고른다는 뜻에서 전(轉)하여 대개의 뜻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竝立槪念(병립개념) 동위개념(同位槪念)
反對槪念(반대개념) 분량(分量)이나 정도(程度)의 차이(差異)를 가진 개념(槪念)으로서, 그 중간(中間) 개념(槪念)을 허용(許容)할 수 있는 두 개념(槪念). 보기로서, '큰 것과 작은 것', '추위와 더위', 밝음과 어둠' 따위
文學槪論(문학개론) 문학(文學)의 정의(定義), 종류(種類) 그밖의 문학(文學)에 관(關)한 일반적(一般的)인 문제(問題)를 다루는 학문(學問)
矛盾槪念(모순개념) 서로 부정(否定)하여 둘 사이에 중간(中間) 개념(槪念)을 허용(許容)하지 않는 두 개념(槪念). 보기로서 '삶과 죽음', '있음(존재(存在))과 없음(무)' 따위
同位槪念(동위개념) 하나의 유개념(類槪念) 속에 내표되어 있는 종개념(種槪念) 사이의 상호(相互) 간(間)에 일컬음. 이를테면 생물(生物)에 있어서의 동물(動物)과 생물(生物), 학문(學問)에 있어서 인문(人文) 과학(科學)과 자연(自然) 과학(科學) 등
同一槪念(동일개념) 내포(內包)와 외연(外延)이 똑같은 개념(槪念). 이를테면 부모(父母)와 양친(兩親). 등변(等邊) 삼각형(三角形)과 등각(等角) 삼각형(三角形) 같은 개념(槪念)
等價槪念(등가개념) 등치(等値) 개념(槪念)
等位槪念(등위개념) 동위개념(同位槪念)
等値槪念(등치개념) 두 개의 개념(槪念)이 내포(內包) 하나 외연(外延)은 완전(完全)히 일치(一致)할 때, 두 개념(槪念)의 상호(相互) 관계(關係)를 말함. 예를 들면 아침에 뜨는 '샛별'과 저녁에 보는 '개밥바라기'는 전연 어감(語感)이 달라 내포는 달리하지만 외연은 같은 금성(金星)을 가리키는 따위
同延槪念(동연개념) 등치(等値) 개념(槪念)
가 부수인 한자(총1250자)
木 나무 목
朩 삼줄기 껍질 빈
末 끝 말
未 아닐 미
本 근본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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