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博 [넓을 박]

작성자anne|작성시간10.06.18|조회수158 목록 댓글 0

훈음 : 넓을 박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bó
부수 : (열십 部)
다섯 손가락씩 두 손을 엇걸어 '열'을 나타낸 글자.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이는 경우도 있고, 자형(字形)의 분류(分類)를 위해서도 사용(使用)됨
획수 : 12 (부수획수:2)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넓다
㉡많다, 크다
㉢넓히다, 넓게 하다
㉣노름하다
㉤넓이, 폭
㉥노름, 돈을 걸고 하는 놀이
유의자 : , , , , , , , , , , , , , , ,
비슷한 모양 한자 : ,簿,,,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열십(☞열, 많은 수)와 음()을 나타내는 부수()를 제외()한 글자 (부)의 전음()이 합()하여 이루어짐. (보)는 모종의 뿌리 부분을 싼 모양, 음()을 나타내는 사람인변((=)☞사람)를 뺀 (부☞나무 모종), (촌☞손☞우)는 나무 모종을 손에 들고 심다→돕는 일을 나타냄. 옛날에는, (정치) 따위가 널리 골고루 미치다→펴다의 뜻을 나타내었음. 나중에 (십☞많음)을 더하여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박로) 소, 말 따위를 사고 파는 상인()을 일컫는 말. 박 로는 중국() 주()나라 때에 말의 좋고 나쁨을 잘 구별()하던 사람임. 까치보다 좀 작은 새의 하나. 암수가 빛깔이 다른 데, 대체로 붉은 갈색()의 머리와 검은빛의 날개를 가졌으며 가슴과 배는 흼. 여름새로 극동 지방()에서 번식()하고, 동남() 아시아에서 겨울을 보내는 데, 먹이는 주()로 동물성()임
(박륙) 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가지고 차례()로 주사위 둘을 던져서 나는 사위 대로 판에 말을 써서 먼저 궁에 들여보내는 놀이의 하나. 쌍륙(). 나라의 중책을 맡을 만한 인품()이 있는 사람
(박릉성) 고려() 정종() 2년 박릉에 설치()했던 성
(박문) 학문()을 많이 닦아 지식()이 너름
(박문) 사물()을 널리 들어 많이 앎
(박문국) 조선() 때 신문(), 잡지() 따위의 편찬()과 인쇄()를 맡아보던 관아(). 조선() 고종() 20(1883)년 박영효()의 건의()에 따라 설치(), 같은 해 10월 한성순보()를 발간()하였으며, 그 뒤 갑신() 정변()의 실패()로 없앴다가 고종() 25(1888)년 통리 교섭 통상() 아문에 부속()시킴
(박문원) 대한() 제국() 때, 나라 안팎의 온갖 서적()을 보관()하던 관청(). 광무() 7(1903)년에 두었다가, 이듬해 예식원()에 편입()시킴
(박물) ①여러 사물()에 대()하여 두루 많이 앎 ②여러 사물()과 그에 관()한 참고()가 될 것들. 박물학()
(박물관) 여러 사람들에게 보이어 교육()이나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고고학적() 자료(), 예술품(), 역사적() 유물(), 그밖의 학술() 자료()들을 널리 모아서 보관(), 진열()하는 시설()
(박물지) 자연계()의 사물()이나 현상()을 종합적(), 계통적()으로 적은 책. 프랑스의 뷔퐁, 중국() 진()나라 때 장화, 로마 시대()의 플리니우스 등()이 지은 책들이 이름남
가 부수인 한자(총32자)
열 십
일천 천
빨리 날 신
낮 오
되 승/오를 승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