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餓 [주릴 아]

작성자anne|작성시간11.04.04|조회수5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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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주릴 아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부수 : (밥식 部)
밥을 모아 담은 모양을 본떠 '밥', '먹다'의 뜻이 된 글자. 음식물(飮食物) 및 먹고 마시는 행위(行爲)와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6 (부수획수:9)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주리다
㉡굶다
㉢굶주리다
㉣배 고프다
㉤기아
㉥굶주림
유의자 : , , ,
비슷한 모양 한자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밥식((=)☞먹다, 음식)와 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굶주리다의 뜻을 갖는 (아)로 이루어져 굶주리다의 뜻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기아수출) 국민()은 굶주려 가며 국내() 소비()를 억제()하고 하는 수출()
(기아열) 태어난 지 2∼6일 쯤 된 아이에게, 수분()이 모자라서 한 번 나타났다 사라지는 열
(기아지경) 기아지경(). 굶주리는 지경()
(기아) 굶주림
(아호지혜) 굶주린 범이 다니는 길이라는 뜻으로, 심히 위험()한 곳을 비유()해 이르는 말
(기아선상)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는 지경()이나 상태()
(초왕호세요조유아인) 윗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아랫사람이 맹목적()으로 좇음을 비유()해 이르는 말
(농부아사침궐종자) 농부는 굶어 죽더라도 그 종자를 베고 죽는다는 뜻으로, ①농부는 죽는 한이 있더라도 종자만은 꼭 보관함을 뜻함 ②사람은 죽을 때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날을 생각함 ③어리석고 인색한 사람은 자신이 죽고 나면 재물()도 소용이 없음을 모른다는 말
(기아동맹) 단식() 동맹()
(아색) 굶은 빛
가 부수인 한자(총208자)
밥 식/먹을 식, 먹이 사, 사람 이름 이
밥 식/먹을 식, 먹이 사, 사람 이름 이
탐할 도
주릴 기
저녁밥 손, 먹을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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