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維 [벼리 유]

작성자anne|작성시간11.07.18|조회수65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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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벼리 유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wéi
부수 : (실사 部)
'가는 실'을 감은 실타래의 모양을 본뜬 글자. 실과 끈, 이들의 상태(狀態)와 성질(性質)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4 (부수획수:6)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벼리(그물 코를 꿴 굵은 줄ㆍ일이나 글의 뼈대가 되는 줄거리)
㉡바(밧줄)
㉢구석
㉣오직
㉤발어사
㉥조사
㉦생각하다
㉧유지하다
㉨매다
유의자 : 綱, 紀, 綸, 綋, 纪, 纶, 纲, 㭃, 䌉
비슷한 모양 한자 : 誰,推,稚,惟,催,唯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실사(糸☞실타래)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동시(同時)에 멈추게 하다의 뜻을 나타내기 위한 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 隹(추→유는 변음(變音))로 이루어짐. 실로 잇다의 뜻. 전(轉)하여 밧줄의 뜻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都維那(도유나) 유나(維那)
纖維(섬유) 실 모양(模樣)으로 된 고분자(高分子) 물질(物質)
景行維賢(경행유현) 행실(行實)을 훌륭하게 하고 당당(堂堂)하게 행(行)하면 어진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
禮義廉恥是謂四維(예의염치시위사유) 예(예의(禮儀))ㆍ의(의리(義理))ㆍ염(청렴(淸廉))ㆍ치(부끄러움을 아는 것)는 이것을 사유(四維)라고 한다.
王維(왕유) (699~759). 중국(中國) 당(唐)나라 때의 시인(詩人). 화가(畵家). 南宗文人畵의 시조(詩調). 자연(自然)을 소재(素材)로 한 오언절구에 뛰어났음. 중국(中國) 당(唐)나라 때 시인(詩人)으로 자(字)는 摩詰(마힐). 山西省(산서성) 太原(태원) 사람. 소년(少年) 시절(時節)부터 작품(作品)이 뛰어났으며, 19세 때 지은 桃源行(도원행)은 더욱 유명(有名)함. 만년에 별장에 은거(隱居)하면서 전원(田園) 생활(生活)을 하였는 데, 그의 田園詩(전원시)는 매우 높은 예술적(藝術的) 성취(成就)가 있음. 그는 그림에도 능(能)하여 중국(中國) 南宗畵(남종화)의 開祖(개조)가 되었음. 그의 그림에는 詩意(시의)가 풍부(豊富)하고, 시 또한 畵意(화의)가 넘쳐, 송(宋)나라의 유명(有名)한 문인(文人) 蘇東坡(소동파)는 詩中有畵(시중유화), 畵中有詩(화중유시)라고 평하였음. 저서(著書)로 王右丞集(왕우승집)이 전(傳)함
琉璃纖維(유리섬유) 용융(熔融)한 유리(琉璃)를 섬유(纖維) 모양(模樣)으로 한 광물(鑛物) 섬유(纖維)
長纖維(장섬유) 견(絹)과 같이 가늘고 길게 연속(連續)된 매우 긴 섬유(纖維)
短纖維(단섬유) 목화(木花)나 양모(羊毛)와 같이 짧은 섬유(纖維)의 총칭(總稱)
京畿道楊州市維楊洞(경기도양주시유양동) 경기도(京畿道) 양주시(楊州市) 유양동(維楊洞)
忠淸南道公州市維鳩邑(충청남도공주시유구읍) 충청남도(忠淸南道) 공주시(公州市) 유구읍(維鳩邑)
가 부수인 한자(총561자)
糸 가는 실 멱, 실 사
糹 가는 실 멱, 실 사
系 맬 계
糺 꼴 규
糾 얽힐 규, 삿갓 가뜬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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