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逸 [편안 일]

작성자anne|작성시간11.07.27|조회수46 목록 댓글 0

 |

훈음 : 편안 일 
사성음 : yì
부수 : (책받침 部)
조금 걷다가 멈추곤 하며 간다 하여 '쉬엄쉬엄 가다'의 뜻이 된 글자. 다니는 일과 멀고 가까움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2 (부수획수:4)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편안하다(便--)
㉡없어지다
㉢잃다
㉣뛰어나다
㉤즐기다
㉥숨다
㉦달아나다
㉧그르치다
㉨음탕하다(--)
㉩빠르다
㉪격하다
㉫편안(便)
㉬실수
㉭은사()
㉭잘못
㉭재덕이 뛰어난 사람
유의자 : 便, , , , , , , , , , , ,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책받침((=)☞쉬엄쉬엄 가다)와 음()을 나타내는 (토☞없어지게 되다의 뜻→일은 변음())와의 합자()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독일관념론) 칸트의 선험적() 유심론()을 시작()으로 피히테ㆍ셀링을 거쳐서 헤겔의 절대적() 유심론()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유심론 철학()의 총칭(). 유심론을 공통적()인 세계관적() 기반()으로 하고 있음. 독일() 유심론
(독일문자) 중세()에 로마자로부터 발달()된, 꾸밈새가 번거롭고 굵은 자체()의 문자(). 문예() 부흥() 뒤에는 독일()에서만 쓰였으나 제2차 대전() 후()는 독일()서도 거의 보통()의 로마자로 바뀜
(독일어) 인도() 유럽 어족() 중(), 게르만 어파() 서(西) 게르만 어군()에 속()하는 언어(). 동서(西) 독일()ㆍ오스트리아 외의 스위스ㆍ룩셈부르크ㆍ벨기에 등()의 일부()에서 쓰임. 남부()의 고지() 독일어()와 저지() 독일어()로 나뉘는 데, 현재()의 표준() 독일어()는 전자()에서 나옴. 복잡()한 어형 변화()ㆍ풍부()한 복합어() 등()이 특징()임. 학술() 용어() 등()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쓰임. 독일()말
(독일유심론) 독일() 관념론()
(독일제국) 1871년 프로이센을 중심()으로 형성()된 통일() 국가(). 신성() 로마 제국()에 대()하여 '제2제국()'이라고 칭함. 1918년 독일() 혁명()으로 붕괴()함
(구일) 오랫동안 편안(便)히 즐김
(관념분일) 여러 가지 생각이 아주 빠르게 잇달아 떠오르거나 연상() 작용()이 매우 빨라서 생각이 일정()한 방향()을 잡지 못하는 상태(). 조울병 등()에서 볼 수 있음
(고일) 옛날에 빠져 없어짐
(경일) 짐승이 놀라서 뛰어 달아남을 표시()한 말
(성정정일) 성품()이 고요하면 뜻이 편안(便)하니 고요함은 천성()이요, 동작()함은 인정()이다.
가 부수인 한자(총265자)
쉬엄쉬엄 갈 착
미끄러질 일
네거리 십
멀 료(요)
가 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