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丈 [어른 장]

작성자anne|작성시간11.08.18|조회수118 목록 댓글 0

play | stop

훈음 : 어른 장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zhàng
부수 : (한일 部)
손가락 하나 또는 선 하나를 가로로 그어 수효(數爻)의 '하나'를 가리킨 글자.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이는 경우는 없고, 자형(字形)의 분류(分類)를 위해 사용(使用)됨
획수 : 3 (부수획수:1)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어른
㉡장자
㉢남자 노인에 대한 존칭
㉣남편
㉤장인, 장모
㉥남자의 키
㉦장(길이의 단위, 열 자)
㉧길이
㉨(토지를)측량하다
유의자 :

간체자(簡體字)


회의문자
(십)과 (우=손☞한 뼘→한 자☞ )의 합자(). 열 자를 나타냄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무존장) 어른에게 대()하여 버릇이 없음
(파란만장) 파도()의 물결 치는 것이 만장()의 길이나 된다는 뜻으로, 일의 진행()에 변화()가 심()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임
(춘장) 춘부장()의 준말
椿(춘부장)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녹죽군자절청송장부심) 푸른 대나무는 군자()의 절개()요, 푸른 소나무는 대장부()의 마음이로다.
(가유현처장부부조횡사) 가정()에 어진 아내가 있으면, 남편(便)은 부정()한 일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한송천장절) 한겨울 소나무의 천길 같이 높은 절개()라는 뜻으로, 높고 곧은 절개()를 이르는 말
(경상남도창녕군장마면)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고숙장) 남의 고모부를 이르는 말
(일고삼장) 아침해가 높이 떴음
가 부수인 한자(총45자)
한 일
고무래 정/장정 정
일곱 칠
공교할 교
구결자 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