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俊 [준걸 준]

작성자anne|작성시간11.10.28|조회수5,40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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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준걸 준, 순임금 순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jùn
부수 : (사람인변 部)
'사람'이 다리를 내딛고 서 있는 모양을 본뜬 글자. 변(邊)으로 쓰일 때는 亻의 자형(字形)으로 되고, 사람의 성질(性質)이나 상태(狀態) 등을 나타냄
획수 : 9 (부수획수:2)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준걸(俊傑: 재주와 슬기가 매우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뛰어난 인물(人物)
㉢좋다, 당당하다(堂堂--), 헌걸차다, 헌거롭다
㉣뛰어나다, 걸출하다(傑出--)
㉤크다
㉥높다
㉦수려하다(秀麗--), 아름답다
ⓐ순임금 (순)
유의자 : 秀, 傑, 㑓, 㑺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사람인변(亻(=人)☞사람)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 夋(준)으로 이루어지며 뛰어난 것을 뜻함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登俊試(등준시) 조선(朝鮮) 세조(世祖) 12년(1466)에, 특별(特別)히 베풀어 경재(卿宰) 이하(以下)의 문무관(文武官)과 종친(宗親)을 시험(試驗)하던 임시(臨時) 과거(科擧)
俊哲(준철) 뛰어나게 슬기롭고 현명한 사람
輕俊(경준) 재주와 슬기는 뛰어났으나 하는 짓이 경솔(輕率)함, 또는 그러한 선비
成俊(성준) 조선(朝鮮) 시대(時代) 10대 연산주(燕山主) 때의 문신(文臣). 본은 창녕. 자는 시좌(時佐). 7대 세조(世祖) 때에 문과(文科)에 급제(及第), 사간ㆍ참간ㆍ판서(判書)를 거쳐 연산주(燕山主) 때 영의정(領議政)에 이르렀음. 9대 성종(成宗) 때 부원수로서 도원수 허 종(許琮)과 함께 야인을 정벌(征伐), 공을 세웠으며, 연산주(燕山主) 10(1504)년 갑자사화에 연좌되어 유배(流配)되었다가 사형(死刑)됨. 시호(諡號)는 명숙(明肅). (1436 ~ 1504)
籲俊(유준) 어진 사람을 구(求)하는 일
俊(준) 성(姓)의 하나
俊改(준개) 전개(悛改)의 잘못된 말
俊童(준동) 준수(俊秀)한 아이
俊邁(준매) 재지(才智)가 몹시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俊物(준물) 준수(俊秀)한 인물(人物), 또는 준수한 것
가 부수인 한자(총731자)
亻 사람 인
亿 억 억
仁 어질 인
什 열 사람 십, 세간 집
什 세간 집, 열 사람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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