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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 [늘어놓을 진]

작성자anne|작성시간11.11.07|조회수8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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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늘어놓을 진/묵을 진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chén
부수 : (좌부변 部)
흙이 겹겹이 쌓이고 덮쳐진 산(山)의 단층(斷層) 모양을 본떠 큰 '언덕'을 나타낸 글자. 변(邊)으로 쓰일 때는 阝의 자형(字形)으로 되고,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1 (부수획수:3)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늘어놓다
㉡묵다
㉢베풀다
㉣늘어서다
㉤말하다
㉥많다
㉦조사하다(調査--)
㉧펴다
㉨나라 이름
㉩왕조 이름
㉪방비
㉫진법
㉬성(姓)의 하나
유의자 : 屯, 陣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본디 글자는 신(좌부변(阝(=阜)☞언덕)部+申), 뜻을 나타내는 좌부변(阝(=阜)☞언덕)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申(신→진은 변음(變音))으로 이루어짐. 地名(지명), 음을 빌어, 늘어놓다, 한 줄로 늘어놓다의 뜻으로 쓰임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陳倉米(진창미) 곳집 속에 오래 쌓여 묵은 쌀 오줌을 순하게 하며 번갈(煩渴)과 설사(泄瀉)를 다스리는 데 쓰임
面陳(면진) 면대(面對)하여 진술(陳述)함
軍陳(군진) 군대(軍隊)의 진영(陣營)
久陳(구진) ①음식(飮食)이 만든 지 오래 되어 맛이 변(變)함 ②약재(藥材)가 오래 되어 못 쓰게 변(變)함
口陳(구진) 말함
句陳(구진) '등사'와 함께 방위(方位)의 중앙(中央)을 지킨다고 하는, 신령(神靈)
舊陳(구진) 오래도록 내버려 둔 땅
開陳(개진) 어떤 사실(事實)이나 내용(內容)을 글이나 말로 밝히어 펼치는 것. 주(主)로, 문어(文語)에서 많이 쓰는 말임
陳情書(진정서) 관청(官廳)이나 웃어른에게 내기 위(爲)하여 사정(事情)을 기록(記錄)한 서면(書面)
陳富嶺(진부령) 강원(江原) 인제군(麟蹄郡) 북면(北面)과 고성군(高城郡) 간성읍을 잇는 태백(太白) 산맥(山脈)의 고개. 높이 529m
가 부수인 한자(총217자)
阝 언덕 부
队 무리 대, 떨어질 추
阞 지맥 륵(늑)
䦹 현 이름 십
䦺 언덕 이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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