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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 [늘어놓을 진]

작성자anne|작성시간11.11.07|조회수8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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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늘어놓을 진/묵을 진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chén
부수 : (좌부변 部)
흙이 겹겹이 쌓이고 덮쳐진 산(山)의 단층(斷層) 모양을 본떠 큰 '언덕'을 나타낸 글자. 변(邊)으로 쓰일 때는 阝의 자형(字形)으로 되고,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1 (부수획수:3)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준2급 
뜻풀이 : ㉠늘어놓다
㉡묵다
㉢베풀다
㉣늘어서다
㉤말하다
㉥많다
㉦조사하다(調--)
㉧펴다
㉨나라 이름
㉩왕조 이름
㉪방비
㉫진법
㉬성()의 하나
유의자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본디 글자는 신(좌부변((=)☞언덕)), 뜻을 나타내는 좌부변((=)☞언덕)와 음()을 나타내는 (신→진은 변음())으로 이루어짐. (지명), 음을 빌어, 늘어놓다, 한 줄로 늘어놓다의 뜻으로 쓰임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진창미) 곳집 속에 오래 쌓여 묵은 쌀 오줌을 순하게 하며 번갈()과 설사()를 다스리는 데 쓰임
(면진) 면대()하여 진술()함
(군진) 군대()의 진영()
(구진) ①음식()이 만든 지 오래 되어 맛이 변()함 ②약재()가 오래 되어 못 쓰게 변()함
(구진) 말함
(구진) '등사'와 함께 방위()의 중앙()을 지킨다고 하는, 신령()
(구진) 오래도록 내버려 둔 땅
(개진)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글이나 말로 밝히어 펼치는 것. 주()로, 문어()에서 많이 쓰는 말임
(진정서) 관청()이나 웃어른에게 내기 위()하여 사정()을 기록()한 서면()
(진부령) 강원()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을 잇는 태백() 산맥()의 고개. 높이 529m
가 부수인 한자(총217자)
언덕 부
무리 대, 떨어질 추
지맥 륵(늑)
현 이름 십
언덕 이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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