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3급[선정漢字 200字]

何 [ 어찌 하 ]

작성자무한 가능성|작성시간09.09.11|조회수78 목록 댓글 0


훈음 : 어찌 하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hé
부수 : (사람인변 部)
'사람'이 다리를 내딛고 서 있는 모양을 본뜬 글자. 변(邊)으로 쓰일 때는 亻의 자형(字形)으로 되고, 사람의 성질(性質)이나 상태(狀態) 등을 나타냄
획수 : 7 (부수획수:2)
난이도 : 중학용 , 대한검정회 3급
뜻풀이 : ㉠어찌
㉡어느
㉢어떤, 어떠한
㉣언제
㉤얼마, 약간
㉥무엇
㉦왜냐하면
㉧잠시
㉨꾸짖다(=)
㉩나무라다
㉪메다(=)
㉫받다, 맡다
㉬당하다(--), 해당하다
㉭걸다, 내어 걸다
유의자 : , , , , , , , , ,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하)의 본자(). 뜻을 나타내는 사람인변((=)☞사람)와 음()을 나타내는 (가)가 합()하여 이루어짐. 짐을 메고 있는 사람의 모양, 나중에 모양이 변하여 (사람인변((=)☞사람))와 음()을 나타내는 (가→하는 변음())를 합한 글자로 됨. (하)는 (하)의 본디 글자인데 (가)의 음은 의문을 나타내는 말과 비슷하였으므로 의문의 뜻에 (하)자를 쓰게 되었음. 그러므로 메다짐의 뜻에는 연잎을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미분기하학) 미적분()을 써서 곡선() 또는 곡면()의 성질()을 연구()하는 기하학()의 한 분과()
(무하유) '무하유지향'의 준말. 장자()가 말한, 어떠한 인위도 없는 자연() 그대로의 낙토
(무하유지향) 장자()가 말한, 어떠한 인위도 없는 자연() 그대로의 낙토
(무하지증) 병의 이름을 몰라서 고칠 수가 없는 병()
(막가내하) 도무지 어찌할 수 없음
(막감수하) 어느 누구도 감()히 어찌하지 못함
(막하하라지) '태대형'의 다른 이름. 『한원()』에 전()함
(대수기하학) 대수() 방정식()의 자취ㆍ대수 곡면()ㆍ대수 곡선() 등()을 연구()하는 해석() 기하학()의 부문()
(기하공리) 기하학() 이론()에 쓰이는 공리
(기하광학) 직진, 반사(), 굴절()의 법칙()을 써서 광선()을 기하학적()으로 논쟁()하는 광학()의 한 부분()
가 부수인 한자(총731자)
사람 인
亿 억 억
어질 인
열 사람 십, 세간 집
세간 집, 열 사람 십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