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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선정漢字 200字]

烏 [ 까마귀 오 ]

작성자무한 가능성|작성시간09.04.09|조회수128 목록 댓글 0

훈음 : 까마귀 오, 나라 이름 아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wū, wù
부수 : (연화발 部)
타오르는 '불꽃'의 모양을 본뜬 글자
획수 : 10 (부수획수:4)
난이도 : 중학용 , 대한검정회 3급
뜻풀이 : ⓐ나라 이름 (아)
㉠까마귀
㉡어찌
㉢탄식하는 소리
㉣환호하는 소리
㉤검다
㉥탄식하다(--)
유의자 : , , , , , , , ,

간체자(簡體字)


상형문자
대법원 인명용으로는 오. 까마귀는 몸이 검어서 눈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조☞새)의 눈 부분의 한 획을 생략한 글자. 따라서 (조)에 들 글자. 그러나 예로부터 내려온 관례에 의해 부수()는 연화발((=)☞불꽃)에 포함시키고 있음. 음을 빌어 감탄사, 또 의문ㆍ(반어)로 씀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대오) 신라() 때 17관등()의 열 다섯째 등급(). 길사()의 아래. 소오()의 위. 사두품()의 벼슬. 대오지()
(대오지) 대오()
(금사오죽) 반죽의 한 가지. 줄기가 가늘고 톡 볼가진 마디가 졌으며 작은 점()이 박혀 있음
(금오) 태양()의 딴 이름
(자오) 은혜() 갚음할 줄 아는 새라는 뜻으로, 까마귀를 달리 일컫는 말
(오룡차) 중국() 차()의 한 가지. 차의 생잎을 발효() 도중()에 솥에서 볶은 반() 발효() 차. 녹차의 풍미가 있음. 우롱차
(장경오훼) 관상에서, 목이 길고 입이 뾰족한 상()
(오작통소) 까마귀와 까치가 둥우리를 같이 쓴다는 뜻으로, 서로 다른 무리가 함께 동거()함을 이르는 말
(서오) 새벽녘에 울며 나는 까마귀
(오정대) 전악서()의 악생()ㆍ악공()이 공복()에 매던 띠
가 부수인 한자(총54자)
불 화
기운 기, 보낼 희
불 배
점 점, 시들 다
통째로 구울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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