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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乞 [ 빌 걸 ]

작성자무한 가능성|작성시간09.10.21|조회수95 목록 댓글 0

훈음 : 빌 걸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부수 : (새을 部)
새의 '굽은' 앞가슴, 또는 초목(草木)의 새싹이 '구부러져' 나오는 모양을 본뜬 글자.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이는 경우는 없고, 자형(字形)의 분류(分類)를 위해 사용(使用)됨
획수 : 3 (부수획수:1)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빌다, 구걸하다(--)
㉡가난하다
㉢취하다(--), 독촉()하여 받다
㉣구하다(--), 청구하다(--)
㉤소원(), 요청()
㉥거지
ⓐ주다 (기)
ⓑ급여하다(--) (기)
ⓒ기운(), 기미() (기)
유의자 :

이형동의어
간체자(簡體字)


가차문자
(기)의 본자(). 기운기(☞구름 기운)의 생략자로 열망하는 뜻으로 차용함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걸해골) 원말은 원사해골()로서 해골()을 빈다는 뜻으로, 늙은 재상()이 연로하여 조정()에 나오지 못하게 될 때에 왕에게 사직()을 주청()함을 이르는 말
(향화걸아) 권세()와 이욕()을 붙좇는 소인()을 꾸짖어 이르는 말
(요미걸련) 개가 꼬리 치는 것처럼 남의 동정()을 받으려 애걸()하는 가련() 한 모습을 이르는 말
(걸가) ①휴가()를 얻음 ②휴가(원)을 제출()함 ③물건()을 빌려 씀
(문전걸식)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 먹음
(걸객) (몰락()한 양반들로서)의관()을 갖추고 다니며 얻어 먹는 사람
(걸과) 조선() 시대() 때 소과()에 떨어진 늙은 선비가 자기()의 실력()을 믿고, 시관()의 면전()에서 자기() 실력()을 시험()해 달라고 간청()하던 일
(걸교) 음력() 칠월() 칠석 전날(-) 저녁에 부녀자()들이 견우()와 직녀()의 두 별에게, 길쌈과 바느질을 잘하게 하여 달라고 빌던 일
(걸구) 남에게 빌어서 요구()함
(걸군) 조선() 시대() 때 문과()에 합격()한 사람으로서, 노부모가 있을 때 부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고향()의 수령()이 될 것을 주청()하던 일. 양가()의 노친을 위하거나 생가()의 노친을 위하거나 막론()하고 허가()했음
가 부수인 한자(총75자)
새 을
구결자 야
숨을 은
아홉 구, 모을 규
사팔뜨기 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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