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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摩 [ 문지를 마 ]

작성자무한 가능성|작성시간10.04.08|조회수49 목록 댓글 0

훈음 : 문지를 마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mó, mā
부수 : (손수 部)
'손'의 모양을 본뜬 글자. 변(邊)으로 쓰일 때는 扌의 자형(字形)으로 되고, 손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5 (부수획수:4)
난이도 : 상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문지르다
㉡갈다, 비비다
㉢연마하다, 닦아서 곱게 하다
㉣쓰다듬다, 어루만지다
㉤줄다, 소멸하다
㉥닳아 없어지다
㉦가까이 가다, 접근하다(--)
㉧닿다, 스치다
㉨갈무리하다, 감추다
㉩고치다, 새롭게 하다
㉪헤아리다, 미루어 생각하다
㉫쾌하다, 기분이 좋다
유의자 : , , , , ,

이형동의어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손수((=)☞손)와 음()을 나타내며 (마)가 합()하여 이루어짐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삼마지) 삼매()
(승가람마) 중이 살면서 불도를 닦는 곳
(마찰) ①물건()과 물건()이 서로 닿아서 비빔 ②한 물체()가 다른 물체()의 표면()에 닿아서 운동()을 하고 있거나 하려 할 때, 그 접촉() 면()에서 운동()을 막는 저항력()이 작용()하는 현상(). 운동()을 하고 있을 때의 저항()을 운동() 마찰(), 운동()을 시작()하려 할 때의 저항()을 정지() 마찰()이라 함 ③사람과 사람끼리 또는 단체()와 단체() 사이에 의견()이나 뜻이 맞지 아니하여 서로 충돌()되는 일
(무마) 손으로 어루만진다는 뜻으로, ①(분쟁()이나 사건() 등()을) 편법을 동원()하여 적당()한 선에서 문제()가 되지 않게 처리()하는 것 ②(사람을) 위로()하여 달래는 것
(구마라십) 중국() 진()나라의 고승. 원래()는 인도() 사람
(견마곡격) 사람의 어깨와 어깨가 스치고 수레의 바퀴통이 서로 닿는다는 뜻으로, 교통이 매우 혼잡함을 이르는 말
(마권찰장) 주먹과 손바닥을 비빈다는 뜻으로, 기운()을 모아서 돌진()할 태세()를 갖추고 기회()를 엿봄을 이르는 말
(마정방종) 정수리부터 갈아 닳아져서 발꿈치까지 이른다는 뜻으로, ①자기()를 돌보지 아니하고 남을 깊이 사랑함을 이르는 말 ②온몸을 바쳐서 남을 위()하여 희생()함
(안마) 손으로 몸의 근육()을 두드리거나 주무르거나 하여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피로()가 풀리게 하는 일
(지마왕) 신라() 6대 임금. 성은 박(). 전 임금 파사왕()의 맏아들. 이 임금 4(115)년에 가야()의 내침을 받고, 12(123)년 왜국()과 강화, 14(125)년에는 백제()의 구원()으로 말갈()의 공격()을 격퇴(退)함. 지마() 이사금()
가 부수인 한자(총57자)
손 수
이을 승, 구원할 증
잡을 가
잡을 람(남), 끌 견
절 배/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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